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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조선 ‘산티아고 순례자의 길 걷기’를 다녀와서
완주할 수 있을지 반신반의하며 떠난 '산티아고 순례자의 길'. 단 5일, 프랑스부터 시작하는 전체 순례길의 8분의 1에 해당하는 100km 남짓을 걸었다. 전 세계 수많은 사람들이 함께 걷는 길 위에서 평생의 길벗을 만났다
여행
글ㆍ사진 강미숙(헬스조선 기자)
2014/11/03 14:58
왕지혜, 고난도 요가… 변비해소에 심장병 예방까지?
왕지혜가 고난도의 요가자세로 주위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2일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한 배우 왕지혜는 드라마 '미녀의 탄생'동료 배우들과 함께 출연해 게임을 했다. 이날 마지막 미션 '시장에 가면'에서 왕지혜는 고난도의 요가자세를 취했고 이를 본 이광수는 "귀신인 줄 알았다"고 가슴을 쓸어내렸다. 그런데 몸을 유연하게 하는 요가는 왕지혜처럼 날씬한 몸매를 만들어줄뿐 아니라 다양한 건강효과까지 볼 수 있다. 실제로 미국 오하이오주립대 연구결과에 따르면 요가는 심장병과 뇌졸중 예방 효과가 있다.
피트니스
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4/11/03 14:29
주말에 라면 먹은 사람 "반성하세요"
주말이면 라면으로 끼니를 때우는 가정이 적지 않다. 끓이기 간편하고 맛도 좋기 때문이다. 하지만 라면 한 봉지를 먹으면 나트륨 하루 권장량의 72%를 한 번에 섭취하는 셈이라고 한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김현숙 의원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제출받은 '국산 라면 나트륨 함유량 현황'자료에 따르면, 국산 라면의 평균 나트륨 함유량은 1442mg으로 하루 권장량인 2000mg의 72%에 해당하는 양이었다. 특히 나트륨 함유량은 봉지라면에 더 많았다.
푸드
헬스조선 편집팀
2014/11/03 07:00
귤에 붙은 흰 부분에 '식물영양소' 듬뿍 들었다
귤 제철이다. 귤에는 비타민C가 풍부해 겨울철 감기 예방 및 노화 방지에 좋은 과일이다.귤을 먹을 때 과육에 실처럼 생긴 하얀 부분이 많이 붙어 있으면 떼어내고 먹는 사람들이 많다. 이 부분을 '알베도'라고 부른다. 하지만 여기에는 '헤스페리딘'이라는 피토케미컬이 풍부하기 때문에 먹는 게 좋다. 헤스페리딘은 혈관을 건강하게 해주는 성질이 있다. 알베도에도 과육만큼이나 비타민C,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들어있으므로 흰 부분은 떼지 말고 같이 먹는 게 좋다.
푸드
헬스조선 편집팀
2014/11/01 08:00
다이어트 인기 '스피닝' 관절 부상 주의하면서 타야 안전
실내에서 자전거를 타면서 살을 빼는 스피닝이 인기를 끌고 있지만 자칫 무릎과 허리 관절 부상 우려가 있어 조심해야 한다. 스피닝은 신나는 음악에 맞춰 자전거 페달을 밟으면서 여러 동작을 하는 운동인데, 그냥 자전거만 탈 경우 시간당 350kcal의 칼로리가 소모되지만, 스피닝은 시간당 최대 800kcal의 칼로리를 소비할 수 있어 큰 힘을 들이지 않고도 날씬한 몸매를 원하는 여성들에게 특히 인기가 많다.
피트니스
강경훈 헬스조선 기자
2014/10/31 20:33
테일러 스위프트, 각선미 부럽다면 뒤로 걸어보세요!
테일러 스위프트가 3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굿모닝 아메리카’ 라이브 쇼에서 멋진 무대를 보여줬다. 그런 중, 테일러 스위프트의 몸매가 화제가 되고 있다. 테일러 스위프트의 귀여운 외모와 함께 쭉 뻗은 각선미가 부러움의 대상이 된 것.
다이어트
헬스조선 편집팀
2014/10/31 14:46
바나나 다이어트에 좋지만… "농약투성이" 충격
바나나는 달콤한 맛뿐 아니라 다양한 건강 효과까지 있는 건강식품이다. 바나나 열량은 100g에 93kcal로 과일 중에는 비교적 높은 편이지만, 지방이 적어 다이어트에 좋다. 바나나에는 수용성 식이섬유인 펙틴과 프락토올리고당이 풍부해 변비 완화에 효과적이기도 하다. 바나나에 많이 들어 있는 펙틴이 수분을 흡수해 많이 먹지 않아도 포만감을 느끼게 하고, 대장을 자극해 변비를 없애준다. 하지만 바나나가 모든 사람에게 좋은 것은 아니다. 신장이 안 좋은 사람의 경우 칼륨이 많이 들어 있는 식품을 먹으면 근육·신경 세포가 제대로 기능하지 않아 먹으면 안 된다. 그런데 바나나의 주요 함유 성분 중 하나가 칼륨이다. 바나나를 잘 고르는 것도 중요하다. 껍질에 갈색 반점이 생기기 시작할 때가 가장 맛이 좋다고 한다.한편, 최근에는 바나나에서 잔류 농약이 기준치 이상 검출되는 사건이 있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진원무역과 신세계 푸드의 수입 바나나에서 농약 성분인 이프로디온이 기준치보다 많았다. 진원무역 바나나에서는 이프로디온이 0.23~1.98mg/kg, 신세계 푸드의 바나나는 0.18mg/kg 나왔는데, 우리나라 기준치는 0.02mg/kg으로 이보다 훨씬 낮다. 이런 부적합 바나나는 회수·압류 조치 됐으며, 식약처에서 전량 폐기 처분할 예정이다.
푸드
한희준 헬스조선 기자
2014/10/31 14:43
공민지 '빛나는 미모' 비결… 성형수술? 연애?
공민지가 30일 Mnet '믹스앤매치'에 등장해 몰라보게 예뻐진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공민지처럼 예뻐지기 위해서는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 마사지를 꾸준히 해서 피부의 탄력을 높이고, 화장 후 클렌징을 꼼꼼하게 해서 깨끗한 피부를 만들고, 얼굴이 대칭이 되도록 바른 자세를 취하는 식이다. 성형수술도 외모를 예쁘게 해주지만, 자연스러운 느낌이 덜하다.
뷰티
헬스조선 편집팀
2014/10/31 11:45
스피닝 관절 부상 주의, 30분에 2000㎉ 빼려면 '이렇게'
스피닝 관절 부상 주의 스피닝 관절 부상을 주의해야겠다. 스피닝은 음악에 맞춰서 자전거 페달을 밟으면서 여러 동작을 따라 하는 운동이다. 짧은 시간 안에 높은 열량을 소비(30분에 1500~200㎉)할 수 있어서 다이어트 운동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피트니스
헬스조선 편집팀
2014/10/31 11:03
꼬막 영양 성분 풍부… 어떻게 먹어야 가장 맛있을까?
꼬막 영양 성분에 주목하자. 꼬막 영양 성분에는 양질의 단백질과 비타민, 필수아미노산 등이 균형 있게 들어 있어 어린이 성장발육에 좋다. 철분, 헤모글로빈, 비타민B군이 풍부해서, 꼬막 영양 성분을 섭취하면 빈혈·현기증 예방에 도움되고, 임신 중이거나 생리 중인 여성에게 좋다. 꼬막 영양 성분이 풍부한 데 비해 칼로리는 낮다. 100g당 81kcal에 불과하다.
푸드
헬스조선 편집팀
2014/10/31 09:52
생강의 효능 '신이 내린 정력제'라는데… 어떻게 먹나?
'신이 내린 선물' 생강의 효능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높아졌다. 생강의 대표적인 효능은 신진대사 기능 회복 및 해독 기능이다. 생강의 매운맛을 내는 '진게론'과 '쇼가올'성분이 이러한 생강의 효능을 내는 데 큰 역할을 한다. 이 성분들은 티푸스와 콜레라균 등에 강한 살균작용을 해 감기약으로도 효과를 발휘한다. 생강의 효능 중 남성들의 귀를 솔깃하게 할 만한 것도 있다. 바로 생강이 정력 보강 효과를 보인다는 것이다. 실제로 생강을 의미하는 영어 단어인 'ginger'가 '정력·원기'를 뜻하며, 동사로는 '원기를 북돋다'는 의미도 지니고 있다. 아라비안나이트에는 생강을 '신이 내린 정력제'로 표현하기도 했다. 생강은 몸을 따뜻하게 하는 효과가 있다. 이뿐 아니라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고 활성산소에 의한 유전자 손상을 막아 생강의 효능에는 '항암 효과'도 포함된다. 생강은 구토를 멈추게 하고 위의 기를 열어 소화·흡수를 돕는다. 또한, 생강에 함유된 '디아스타아제'라는 단백질 분해효소는 체내 장운동을 촉진하는 역할을 한다. 생강은 생으로 먹는 것 보다 쪄서 말려 먹으면 성분 효과가 10배 증가해 더 좋다. 특히 말린 생강은 몸을 따뜻하게 하는 성질이 강해져 허리·다리 냉증과 추울 때 소변이 자주 나오는 사람이 먹으면 좋다. 생강을 청으로 만들면 여러 반찬과 떡·한과·제과제빵 등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생강청은 생강과 설탕을 각 1kg 준비하고 올리고당 200g이 있으면 된다. 생강청 만드는 법은 다음과 같다. 생강을 솔로 문질러 깨끗이 씻은 뒤 껍질을 벗기고 얇게 저민다. 이후 생강과 설탕 3분의 2를 버무려 소독한 병에 담고 올리고당과 나머지 설탕을 위에 덮는다. 석 달 뒤 청만 걸러 냉장 보관하면 된다. 하지만 생강을 주의해야 하는 사람도 있다. 생강은 혈관을 확장하므로 치질이나 위·십이지장궤양 등 질환을 앓는 사람은 피해야 한다. 또, 위가 약한 사람은 위액이 지나치게 분비돼 위 점막이 손상될 수 있으므로 생강을 먹지 않는 것이 좋다. 혈압이 높고 불면증이 있는 사람도 생강의 효능 때문에 체내 열이 올라가고 흥분돼 증상이 악화되므로 피한다.
푸드
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4/10/30 17:48
고현정 패션 브랜드 론칭, 피부 관리 위해 30분 씻는다던데...
고현정이 론칭한 패션 브랜드가 화제가 되면서, 고현정의 피부관리법도 네티즌의 관심을 끌고 있다. 패션 브랜드 홍보를 위해 대중 앞에 선 고현정은 불혹 넘은 나이에도 탄력 넘치고 뽀송뽀송한 아기 피부를 자랑했다. 과거 고현정 전속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밝힌 고현정의 피부 비결은 '솜털 세안법'이다. 일명 '고현정 세안법'이라 불리는 이 세안법의 핵심은 솜털까지 깨끗하게 닦는 것이다. 피부 오염물질이 솜털 뿌리 부분에 잘 생기는데, 이 때문에 얼굴에 각종 트러블이 생기기 때문이다. 고현정의 솜털 세안법은 우선 세안제로 거품을 충분히 내 솜털 결을 따라 바르면 된다. 코에서 볼 쪽으로, 볼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거품을 바른다. 이후 반대방향으로 거품을 문질러준다. 실제로 고현정은 이 세안법으로 한번 세안 시 30분 동안 얼굴을 씻는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전문가는 솜털이 트러블의 원인은 아니라고 지적했다. 다만 세안을 할 때 솜털을 따라 오랜 시간 문질러 모공 및 땀구멍에 쌓이는 노폐물을 제거했기 때문에 피부 건강에 도움이 됐다는 것이다. 피부과 전문의들은 화장을 한 경우라면 거품을 충분히 내 이중 세안을 하고, 화장을 하지 않았다면 한 번 정도 거품 세안을 한 뒤 찬물로 헹궈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피부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
뷰티
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4/10/30 14:26
16인치 '개미 허리' 모델, 계단도 못 올라…
많은 여성들이 날씬한 '개미허리'를 갖기를 원한다. 그런데 여성들이 원하는 얇은 허리 사이즈보다 훨씬 더 작은, 16인치의 허리 사이즈를 가진 모델이 소개돼 화제다. 이 모델은 미국 뉴욕 출신 켈리 리 디케이로, 비현실적인 몸매로 유명세를 치르고 있다. 현재, 모델로 활동중인 켈리 리 디케이는 자신의 허리에 대해 '허리 훈련'으로 만든 성과물이라고 밝혔다. 실제로 켈리 리 디케이는 무려 7년간 코르셋 등을 이용해 허리를 졸라맨 것으로 밝혀졌다. 켈리는 "극단적인 여성 체형을 가진 만화 캐릭터에서 영감을 얻었다"며 "가는 허리 때문에 계단을 올라 가기 어렵다"다고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하지만 이 모델처럼 코르셋으로 과도하게 얇은 허리를 만드는 것은 건강을 해치므로 삼가야 한다. 코르셋이나 거들로 허리를 조이면 혈액순환이 안 돼 허리에 통증이 생길 수 있고, 복부 내 볼륨이 줄어 소화기에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다이어트
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4/10/30 11:45
아몬드 효능, 노화 방지에 탁월! 몇 알 먹어야 되나?
아몬드 효능은 무엇일까? 아몬드는 고소한 맛이 일품이지만 딱딱한 음식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달가운 음식이 아니다. 하지만 이런 사람들도 앞으로는 건강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아몬드를 먹어보자. 대표적인 아몬드 효능은 노화를 방지해주는 것이다. 노화 방지 성분이 견과류 중 가장 많이 들어있다. 노화의 원인은 활성산소다. 아몬드에는 노화를 막아주는 항산화 물질인 비타민 E가 풍부하다. 아몬드 100g에 들어있는 비타민 E 함유량은 31.10mg인데, 이는 땅콩(11.10mg)에 비해 3배 정도 더 함유돼 있다. 특히 아몬드 속 비타민 E는 인체가 흡수하기 좋은 알파-토코페롤의 형태인 데다가 갈색 껍질 속에도 항산화 물질 플라노보이드가 있어 꾸준히 섭취하면 노화 속도를 늦추는 효과를 볼 수 있다. 하루에 적절한 아몬드 섭취량은 약 30g(23알 내외)으로, 손에 쥐었을 때 한 줌 정도의 양이다.
푸드
헬스조선 편집팀
2014/10/30 11:24
생강의 효능, 대추·감초 넣고 끓여 마시면 감기 끝!
환절기 감기 환자가 증가하면서, 생강의 효능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높아졌다. 8월에서 11월 사이가 제철인 생강의 효능은 이미 예부터 널리 알려져 있었다. 동의보감에는 생강의 효능에 대해 "성질이 약간 따뜻하고 맛이 매우며 독이 없다. 담을 삭히며 기를 내리고 토하는 것을 멈추게 한다. 습기를 없애고 딸꾹질을 하며 기운이 치미는 것과 숨이 차고 기침하는 것을 치료한다"고 언급돼 있으며, 중국의 성인 공자 역시 몸을 따뜻하게 하려고 식사마다 생강을 챙겨 먹은 것으로 전해진다.
푸드
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4/10/30 10:23
하루 우유 세 잔 이상, 뼈 건강 효과 없다?
우유는 청소년들의 성장을 돕고, 폐경기 여성들의 뼈건강을 위해 좋은 건강식품으로 알려져있다. 그런데 히루 우유 세 잔 이상 마실 경우 사망 위험이 높아진 연구 결과가 발표돼 이목을 끌었다. 스웨덴 웁살라대학 칼 마이클슨 교수 연구진이 지난 20년간 여성 6만 1000명과 남성 4만 5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하루 우유 세 잔(680ml)이상 마실 경우 심장 질환으로 사망할 위험이 높아지는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하루 우유 세 잔 이상 마신 여성의 조기 사망 위험은 그렇지 않은 사람의 2배에 달했다. 연구진은 이 같은 결과에 대해 우유를 세 잔 이상 마시면 '갈락토스'라는 우유 부작용이 발생하기 때문인 것으로 설명했다. 갈락토스는 당 성분으로 요구르트·치즈 등 발효된 제품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동물 실험 결과 갈락토스가 체내 화학 물질의 불균형이나 염증을 초래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인체에 미치는 영향은 구체적으로 밝혀지지 않았다. 연구진은 "우유를 많이 마시면 골절 위험이 낮아지는 것으로 알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라며 "오히려 뼈에 별 도움이 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심장 질환으로 사망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실제로 연구진은 우유를 많이 마시는 여성이 그렇지 않은 여성에 비해 엉덩이 골절이 더 많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어 연구진은 "우유를 하루 한 잔 정도 마시는 것은 건강에 나쁘지 않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번 연구에 대해 한편에서는 다소 신빙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연구진 역시 이번 연구 결과로 기존의 식품 섭취 방침을 바꾸는 것에는 취약점이 있다는 것을 인정했다. 이는 연구 과정에서 조사대상자들의 의료 기록과 식습관에 대한 문답을 조사하는 방식으로 연구가 진행됐지만, 흡연이나 음주 여부, 체중 등 사망 위험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를 충분히 고려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또 한편에서는 스웨덴 우유에 들어있는 비타민A가 이 같은 결과를 유발했을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이번 연구결과는 영국 의학저널에 게재됐으며,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푸드
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4/10/30 10:06
아몬드 효능 잘 보려면 하루에 얼마나 먹어야 할까?
아몬드 효능은 다양하다. 수험생부터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까지 아몬드 효능을 볼 수 있는 사람이 많다. 아몬드 효능에는 어떤 게 있을까? 아몬드 100g당 열량은 582㎉으로, 다른 견과류에 비해 상대적으로 열량이 낮다. 따라서 다이어트를 할 때 열량이 낮은 아몬드를 섭취해 영양소를 챙기는 게 도움이 된다. 또 아몬드에는 비타민E를 비롯해 단백질, 식이섬유 등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쉽게 포만감을 느끼게도 해준다.
푸드
헬스조선 편집팀
2014/10/29 19:29
'농약 바나나' 많이 먹으면 시력 저하에 언어장애까지?
잔류 농약 수치가 부적합 수준에 달한 수입 바나나가 시중에 유통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 시중에 유통 중인 수입 바나나 9개사 21건에 대해 수거·검사한 결과, 3개 업체 7건이 부적합해 회수·압류 조치한 것으로 밝혀졌다. 회수 대상은 시중 판매된 진원무역(3건), 신세계 푸드(1건)가 수입한 바나나 4건이다. 이 외의 3건은 시중에 유통되지 않고 창고에 보관된 상태로, 식약처에서 전량 압류·폐기 처분할 예정이다. 이번에 적발된 수입 바나나의 경우 진원무역의 바나나에서는 이프로디온이 0.23~1.98mg/kg이 검출됐고, 신세계 푸드의 경우 이프로디온이 0.18mg/kg 검출됐다. 이프로디온이란 과일·채소류 잎마름병에 사용되는 저독성 살균제 농약으로, 본래 바나나 기준이 5.0mg/kg이었으나, 9월 0.02mg/kg으로 기준이 강화됐다. 농약은 종류에 따라 일정량 이상 먹으면 중독 증세가 나타날 수 있다. 두통·전신 권태·현기증·시력 감퇴·언어장애·전신 경련 등의 증상이 있으며, 심하면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 또 농약이 들어있는 음식을 먹으면 환경호르몬이 체내에 쌓이는 것도 문제다. 환경호르몬은 특히 어린이의 신체 발달에 악영향을 미치며, 면역력·건강 상태·아이큐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푸드
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4/10/29 14:07
신보라 치킨, '치느님'은 껍질 벗기고 드세요
신보라 치킨 이행시가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28일 SBS '매직아이'에 출연한 개그우먼 신보라는 치킨에 대해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 신보라 치킨 사랑은 신보라가 "치믈리에 자격증을 따고 싶다"고 말해 더욱 부각됐다. 인터넷 신조어인 치믈리에는 치킨과 소믈리에의 합성어로, 치킨의 맛과 품질을 평가하고 추천하는 사람을 말한다. 신보라는 "치킨이 어떤 맛이 있구나, 이런 걸 감별하는 치믈리에가 되려고 하는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신보라 치킨 이행시로 치킨을 향한 애정의 정점을 찍었다. 신보라는 "치명적인 매력을 가진 이 세상 최고의 음식. 킨 오브 더 퀸 치킨"이라고 이행시를 지었다.
푸드
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4/10/29 10:32
고혈압 피해야 할 음식, 피클 3개에 나트륨이 '헉'
본격적으로 날씨가 추워지며, 고혈압 피해야 할 음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가을·겨울은 특히 고혈압 환자들이 건강에 유의해야 하는 때이다. 쌀쌀한 날씨에 체감 기온이 떨어지면 이완기 혈압이 여름철보다 3~5mmHg 정도 상승하기 때문이다. 이에 미국의 한 매체는 28일 고혈압 피해야 할 음식 7가지를 소개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고혈압 피해야 할 음식은 붉은 고기·라면·술·베이컨·피클·도넛·전유 등이다. 이 음식들이 고혈압 피해야 할 음식으로 선정된 것은 과도한 나트륨 함유량 때문이다. 실제로, 스테이크에는 1500mg, 라면에는 1580mg, 베이컨 3조각에는 270mg, 오이 피클 3개에는 2355mg의 나트륨이 함유된 것으로 밝혀졌다.
푸드
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4/10/29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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