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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탱탱 피부 만드는 히알루론산, '이것'이 신체 합성 도와

    탱탱 피부 만드는 히알루론산, '이것'이 신체 합성 도와

    히알루론산은 탄수화물의 한 종류로 우리 몸 곳곳에 존재한다. 히알루론산은 눈을 촉촉이 유지하고 관절의 윤활제 역할을 해 마찰로 인한 관절의 마모를 막는다. 특히, 히알루론산은 주름 제거를 위한 차세대 미용 성분으로 주목받고 있다. 히알루론산이 피부의 중요한 구성물질로 피부의 탄력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히알루론산은 보충제로도 섭취할 수 있지만 히알루론산이 풍부한 식품 또는 히알루론산 자극을 촉진하는 식품을 먹어도 체내 필요량을 충족할 수 있다. 체내 히알루론산 수치가 높아지면 상처 치료가 빨리 되고, 주름을 제거하며, 콜라겐 합성을 촉진해 탄력적인 피부를 만들 수 있다.
    뷰티권애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4/21 17:16
  • 내 몸에 맞는 자전거, 안장·손잡이 높이 조절 필수

    내 몸에 맞는 자전거, 안장·손잡이 높이 조절 필수

    봄은 자전거 타기 알맞은 계절이다. 이에 따라 내 몸에 맞는 자전거에 대해 궁금해하는 사람이 많아졌다. 자전거 타기는 야외에서 이뤄지는 운동이기 때문에 사고와 부상의 위험이 크다. 특히 몸에 맞지 않는 자전거를 타면 올바른 자세로 자전거를 탈 수 없어, 사고 위험이 커진다. 따라서 내 몸에 맞는 자전거를 타는 게 사고 위험을 줄일 수 있다. 내 몸에 맞는 자전거를 타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알아본다.자전거는 걷기·달리기와 함께 가장 대중적인 유산소 운동이다. 체중 75㎏인 사람을 기준으로 자전거 타기 67분을 하면 500㎉가 소모된다. 걷기와 달리기는 자칫 체중 부하로 무릎과 발목 관절에 부담을 줄 수 있으나 자전거는 안장에 체중을 싣기 때문에 다리에 부담이 적고, 운동 자체도 재미있는 편이어서 인기가 많다. 자전거 위에서 균형을 잡으려면 상체는 물론 배에도 자연스럽게 힘이 들어가 전신 근육 발달에도 도움이 된다.자전거는 자전거를 타는 사람의 몸집에 따라 여성용, 남성용, 어린이용으로 구분된다. 그렇지만 안장과 손잡이의 높이를 몸에 맞게 더 조절할 수 있다. 높이는 안장에 걸터앉아 다리를 쭉 뻗었을 때 양발이 지면에 닿을 정도가 좋고, 손잡이는 팔꿈치를 가볍게 굽혔을 때 잡히는 정도의 높이가 알맞다. 자전거를 탈 때 페달에 놓인 발의 위치가 안쪽이나 바깥쪽을 향하면 무릎관절이 뒤틀려 부담이 가해진다.따라서 자전거를 탈 때는 다리가 11자가 될 수 있도록 발을 똑바로 놔서 무릎이 자전거 안쪽이나 바깥쪽으로 기울지 않도록 해야 한다. 또한, 허리를 너무 숙이거나 꼿꼿이 세운 상태로 자전거를 타면 요통이 발생할 수 있으니 허리는 적당히 구부리고 타는 게 좋다.  
    운동기구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04/21 11:12
  • 팔뚝살 빼는 운동, '이것'만 알면 균형잡힌 몸매완성

    팔뚝살 빼는 운동, '이것'만 알면 균형잡힌 몸매완성

    균형 잡힌 몸매를 위해 팔뚝살 빼는 운동이 화제다. 날렵한 팔뚝은 상반신을 날씬해 보이게 한다. 단기간에 팔뚝살을 빼기는 쉽지 않지만, 꾸준한 운동으로 날씬한 팔뚝을 되찾을 수 있다. 
    피트니스이보람 헬스조선 기자2016/04/21 11:11
  • 올바른 지방 섭취 가이드, 견과류·생선 속 지방이 좋아

    올바른 지방 섭취 가이드, 견과류·생선 속 지방이 좋아

    지방 섭취 가이드에 대한 관심이 많다. 한국인의 하루 평균 지방 섭취량은 48g으로 이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정한 지방의 영양소 기준치(하루 섭취 권장량)인 51g에 거의 육박한다. 지방을 권장량 이상 먹으면 심혈관계에 악영향을 줄 수 있으며, 체중을 증가시켜 비만으로 인한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 올바른 지방 섭취 가이드를 알아본다. 
    푸드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04/20 14:02
  • 미슐랭 투스타 프레드릭 할드 셰프의 해산물 활용한 4월 건강식

    미슐랭 투스타 프레드릭 할드 셰프의 해산물 활용한 4월 건강식

    북유럽에서 최초로 미슐랭 투스타를 받은 노르웨이 출신의 셰프 프레드릭 할드. 그의 요리 철학은 “영양 균형을 생각해 좋은 재료로 만든 요리는 먹는 사람의 정신과 신체를 건강하게 만든다”는 것이다. 그가 가장 좋아하는 요리 재료인 해산물을 이용한 4월의 건강식 3품. 
    푸드취재 김수진 기자2016/04/20 11:28
  • 곡우(穀雨) 뜻, 곡우때 심는 대표적인 작물과 영양소는?

    곡우(穀雨) 뜻, 곡우때 심는 대표적인 작물과 영양소는?

    곡우 뜻에 대해 궁금해하는 사람이 많다. 오늘은 본격적인 농사가 시작되는 곡우(穀雨)에 해당하기 때문이다. 곡우는 24절기 중 하나로 양력 4월 20일경이다. 곡우부터 작물의 씨를 뿌리는 일이 시작되며, 초봄에 심은 고구마, 호박, 오이 등의 모종은 밭으로 옮긴다. 곡우 때 심고 돌보는 다양한 작물의 종류와 작물에 들어있는 영양소를 알아본다. 
    푸드김하윤 헬스조선 기자2016/04/20 11:21
  • "그린 키위, 변비 치료제와 효과 비슷"

    "그린 키위, 변비 치료제와 효과 비슷"

    '비타민C의 제왕'이라 불리는 키위가 변비나 소화불량 개선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지난 12~14일 뉴질랜드 타우랑가에서 열린 '제1회 키위 효능 연구 국제 심포지엄'에서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키위는 장(腸)운동과 대변 상태에 영향을 미쳐 소화와 배변을 원활하게 한다.연구를 진행한 뉴질랜드 영양학재단 리처드 기어리 의료국장(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병원 소화기과 교수)은 "지금까지는 키위 섭취와 장 건강 사이의 관계에 대한 과학적 근거가 부족했다"며 "학술적으로 키위의 장 기능 개선 효능을 입증했다는 것에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변비 치료제와 효과 비슷기어리 교수의 연구에 따르면 키위는 변비 치료제인 '실리움'과 효과에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변비 등 소화기 질환을 가진 환자 59명을 두 그룹으로 나눠 4주간 한 그룹은 매일 한 개의 그린 키위(녹색 키위)를 먹도록 하고, 다른 그룹은 실리움을 복용하도록 했다. 그 결과 두 그룹 간 변비 증상 개선 정도에 큰 차이가 없었고, 특히 키위를 복용한 환자 10명 중 2명은 변비 증상이 완전히 사라졌다. 심포지엄에 참석한 삼성서울병원 대장암센터 이우용 교수는 "실리움은 많은 양의 물과 함께 복용해야 하지만 키위는 상대적으로 섭취가 편하다"며 "키위는 비타민C 등 다른 영양소도 골고루 갖추고 있어 변비 개선 뿐 아니라 면역력 향상 등 다른 이점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키위가 변비에 도움이 되는 것은'식이섬유' 때문이다. 키위 한 개(100g)에는 3g 정도의 식이섬유가 들어있는데, 이는 사과의 1.5배에 달하는 양이다. 특히 그린 키위에 함유된 식이섬유는 대부분 물에 녹는 수용성(水溶性) 식이섬유로 이는 다량의 수분을 저장해 변을 부드럽게 하고, 장운동을 활발하게 해 배변 횟수를 늘리는 데 도움이 된다.◇단백질 분해 효소 있어 소화불량 개선키위는 소화불량 개선에도 효과적이다. 키위에만 들어있는 천연 단백질 분해 효소인 '액티니딘' 때문. 액티니딘은 위(胃)에서 음식을 빠르게 소화시켜 소화가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한다. 기어리 교수는 "키위로 변비나 소화불량 개선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키위를 매일 하루 2개씩 2주 이상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특히 고기 등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을 섭취할 때 소화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은 키위를 곁들여 먹으면 소화불량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푸드뉴질랜드=글·사진 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04/20 07:30
  • [건강 서적] 습 없애고 열 내려야 병이 없다 외

    [건강 서적] 습 없애고 열 내려야 병이 없다 외

    습 없애고 열 내려야 병이 없다중의학에서는 만병의 근원으로 습열(濕熱)을 꼽는다. 습열이란 몸에 들어온 습기가 열과 엉겨 붙어 생기는 것이다. 습열이 제대로 배출되지 않으면 체내 곳곳에 퍼져 질병을 유발한다고 한다. 중국에서 30여 년간 습열 환자를 치료해온 저자 쿵판시앙(내과 전문의)은 "고혈압·당뇨병·비만·생식기 질환·간 질환·피부병을 일으키는 원인이 습열"이라며, 습열이 병을 일으키는 원리와 대처법을 소개한다. 약선 레시피, 운동법, 경락법 등이 담겨 있다. 비타북스 刊, 292쪽, 1만4500원
    책/문화2016/04/20 07:00
  • "다이어트 실패한 비만 여성, 자살 위험 높다"

    "다이어트 실패한 비만 여성, 자살 위험 높다"

    살 빼다 실패한 비만 여성이 자살 생각을 많이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자살 생각(suicidal ideation)은 자살 시도, 실제 자살까지 이어질 수 있다.연세의대 예방의학교실 박은철 교수팀이 2008~2012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서 40세 이상이면서 과체중(BMI 23~25)·비만(BMI 25 이상)인 6621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했다. 이들에게 "지난 1년 간 체중 변화가 있냐?" "체중 조절을 하려고 했냐" "자살 생각을 해본 적이 있냐" 등의 질문을 하고 분석을 했다. 그 결과, 체중 조절에 실패한 비율은 과체중 남성은 9.1%, 과체중 여성은 23.4%였고, 비만 남성은 9.4%, 비만 여성은 29.6%였다. 체중 조절에 실패한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자살 생각을 더 많이 했는데, 특히 비만 여성 그룹에서 차이가 두드러졌다. 체중 조절에 실패하지 않은 비만 여성은 19.3%에서 자살 생각을 한 적이 있지만, 체중 조절에 실패한 비만 여성은 23.6%에서 자살 생각을 했다.
    다이어트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6/04/20 05:30
  • 청정 산악마을·고산 호수… 느릿느릿 즐기는 스위스

    청정 산악마을·고산 호수… 느릿느릿 즐기는 스위스

    헬스조선 힐링여행사업부는 스위스 힐링스폿을 찾아 하루 2시간씩 천천히 걸으며 느린 여행을 즐기는 '스위스 힐링 산책'을 6월 23일부터 7월 1일까지(7박 9일) 진행한다. 수네가 하이킹을 하며 청정 산악마을 체르마트 최고 절경을 마주한다. '알프스의 여왕' 마터호른을 바라보며 고산 호수를 따라 걷는 길은 야생화 세상이다. 유럽에서 가장 긴 알레치 빙하를 감상하는 무스플루, 융프라우와 묀히, 아이거 3대 봉우리의 파노라마 뷰가 펼쳐진 인터라켄 등을 둘러보고, 체르마트와 그린델발트에서 이틀 씩 숙박한다. 고급 휴양지 베기스, 레만 호숫가 몽트뢰 등 주요 명소관광과 빙하특급 열차 탑승, 로이커바드 온천욕 포함. 1인 참가비 570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 포함)●문의: 1544-1984(헬스조선 힐링여행사업부)
    여행2016/04/20 05:00
  • 운동 전 물 두 컵… 시작 후엔 15분마다 목 축여야

    운동 전 물 두 컵… 시작 후엔 15분마다 목 축여야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야외 운동을 하는 사람이 늘었다. 하지만 운동할 때마다 물을 챙겨 나서는 경우는 많지 않다. 운동할 때 꼭 지켜야 할 것 중 하나가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인데, 물을 잘 안 마시면 운동 효과가 떨어지고 몸에 무리가 간다. 운동할 때 물을 안 마시면 어떤 문제가 생기는지, 얼마나 마셔야 하는지 등에 대해 그래픽을 통해 알아본다.◇운동 능력 떨어지고, 심혈관계에 무리운동을 하면 심장이 빨리 뛰고 체온이 올라가서 땀이 난다. 중강도 이상의 운동을 해서 땀을 갑자기 많이 흘리면, 구역감·맥박 저하·현기증·무력감 같은 탈수 증상이 나타난다. 서울대 체육교육과 김연수 교수는 "땀을 흘려서 수분이 부족해지면 혈액이 근육이나 피부로 잘 전달되지 않아 운동 능력이 떨어지고, 전해질이 부족할 경우 심혈관계·신경계 등에 무리가 가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특히, 물을 마시지 않아서 올라간 체온이 떨어지지 않으면 땀 배출량이 더 많아지는 악순환이 생기기도 한다.
    피트니스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6/04/20 04:30
  • 뼈와 근육의 양을 늘리고, 균형 감각과 유연성을 길러라

    뼈와 근육의 양을 늘리고, 균형 감각과 유연성을 길러라

    한국인 8년간 병에 시달리다가 삶을 마감, <헬스조선>이 '9988'의 길을 모색하다 한국인의 평균수명은 81.3세로 경제협력개발기구 (OECD) 회원국의 평균인 80.2세보다 1.1세 더 높다. 그러나 한국인의 건강수명은 73세다. 8년 이상 을 질환과 싸우다가 생을 마감하는 것이다. 이것은 당사자뿐만 아니라 가족 등 주변 사람에게 큰 고 통을 준다. 사회·경제적 비용 또한 만만찮다. 100 세 시대를 바라보는 현재의 건강 화두는 단순히 오래 사는 것이 아니라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이 다. '998834(99세까지 팔팔하게 살다가 3일만 아프다 죽는다)'에 성공하는 방법은 없을까. <헬스조선>이 연중기획 '건강수명을 늘리자'를 통해 그 해 답을 찾아본다.  건강수명을 늘리는 데 있어 운동을 빼놓을 수 없다. 운동은 뼈와 근육을 튼튼하게 하고, 몸의 밸런스를 좋게 한다. 뼈와 근육의 양을 늘리고 균형 감각과 유연성을 기르는 데 좋은 운동을 살펴본다.  
    다이어트피트니스취재 김민정2016/04/19 15:24
  • 마늘 넣은 물로 채소 씻으면 '식중독균' 죽는다

    마늘 넣은 물로 채소 씻으면 '식중독균' 죽는다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KOFRUM)에 따르면, 마늘이나 고추냉이 같은 항균(抗菌) 식품을 이용해 채소를 씻으면 식중독균 등의 유해세균 수를 최대 93%까지 줄일 수 있다.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 미생물관리팀 김진아 주무관 팀이 마늘·생강·녹차·계피·고추냉이 등이 포함된 물로 농산물을 세척하면 물로만 씻은 경우보다 유해세균의 숫자가 대폭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푸드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6/04/18 09:46
  • 하비(하체비만) 원인은 다리부종, 평소 관리해야

    하비(하체비만) 원인은 다리부종, 평소 관리해야

    하루 종일 한 자세로 앉아있거나, 서 있는 직업을 가진 여성의 경우 하체 정맥의 압력이 높아지고 하체부위 혈액 순환 정체현상이 일어나면서 생기는 ‘하체 부종’이 발생하기 쉽다. 하체 부종은 굵은 발목과 종아리를 만들고 하체비만으로 이어질 수 있다.식습관을 통해서도 하체 부종을 예방할 수 있다. 바로 싱겁게 먹는거다. 염분이 많이 함유된 음식은 혈액 속 염분농도를 증가시켜 갈증감을 높이고 과다한 수분이 세포조직 사이에 스며들어 부종을 유발한다. 한식 식탁에 항상 오르는 국물 음식에는 다량의 염분이 들어 있어 부종과 하체 비만의 원인이 된다. 숟가락 대신 젓가락을 사용하는 식습관을 들이면 국물을 적게 마시게 돼 자연스럽게 나트륨 섭취를 줄일 수 있다. 또한 체내 나트륨 배출을 돕는 칼륨이 풍부한 감자, 바나나, 토마토, 아보카도를 섭취하고, 커피 대신 옥수수 수염차나 율무차를 수시로 마시면 부종 예방에 도움이 된다.하루 종일 앉아 있는 학생이나 직장인의 경우, 하체 혈액 순환을 돕는 다양한 방법으로 부종을 예방할 수 있다. 책상 밑에 받침대를 놓고 다리를 올려놓거나, 압박스타킹을 착용하면 다리로 피가 쏠리는 현상을 덜어 부종이 완화된다. 하체 비만과 골반 통증의 원인으로 오랫동안 지적 받아 온 ‘다리 꼬기’가 의외로 하체 부종 예방에 도움이 된다. 한쪽 다리를 위로 올린 자세를 오랫동안 유지하는 것은 좋지 않지만, 양쪽 다리를 번갈아 가며 자주 자세를 바꿀 경우 어느 정도의 운동 효과를 볼 수 있다.그러나 하체 부종은 하지정맥류 등의 질병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스트레칭이나 마사지를 꾸준히 하는 것이 좋다. 마사지 하기 전, 지압봉이나 손을 이용해 발바닥을 풀어준 뒤 마사지를 하면 더욱 효과가 좋다. 종아리를 마사지 할 때 발목에서 무릎까지 쓸어 올렸다가 양 손을 이용해 비틀어주고, 무릎 안쪽을 손가락으로 꾹꾹 눌러주면 도움이 된다.하이힐이나 무리한 운동으로 혹사 당한 아킬레스건 부위에 자리잡은 만성 염증은 발목 부종의 원인이 된다. 이 경우는 운동이 되려 독이 될 수 있다. 따라서 근막염과 부종 완화를 위한 염증 치료가 우선시 되어야 한다. 다리 부종 치료 시기를 놓쳐 종아리나 발목에 지방이 축적된 경우, 미세고주파 근육퇴축과 미세지방흡입을 고려해볼 수도 있다. 미세지방흡입은 기존의 전신 지방 흡입에 비해 시술 부위와 축출 지방의 양이 적기 때문에 회복이 빠르며 마취가 간단하다.바노바기 성형외과의 반재상 원장은 “하체는 꾸준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다이어트 노력 대비 가장 빼기 힘든 신체 부위 중 하나”라며, “하체 비만의 주요 원인인 다리 부종의 근본적 해결을 위해 치료와 함께 꾸준한 마사지와 스트레칭을 병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다이어트이보람 헬스조선 기자2016/04/14 18:10
  • 100세 건강을 위한 최고의 비책, '약보다 울금 한 스푼' 발간

    100세 건강을 위한 최고의 비책, '약보다 울금 한 스푼' 발간

    '서재걸의 해독주스', '슈퍼유산균의 힘' 등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국내 최초 자연치료의학 인증 전문의 서재걸 박사의 새 책 '약보다 울금 한 스푼'이 나왔다. 서재걸 박사는 해독 주스를 최초로 소개해 큰 화제를 모았고, 우리 몸에서 유산균의 중요성을 알려 국내 유일의 ‘유산균 박사’로 불린 바 있다. 그는 특별한 약 없이, 의사 없이 건강해지는 방법을 연구하다 ‘울금’이라는 최고의 해답을 찾아 이 책을 집필했다.서재걸 박사는 책에서 특별한 약과 의사 없이 오직 울금 하나만으로 건강해지는 비법을 담았다. 저자가 직접 경험하고, 수천 편의 논문과 연구를 통해 과학적으로 밝혀낸 울금의 무궁무진한 효능을 알려준다.딱히 질병이 있는 건 아닌데, 속이 더부룩하고 배 속이 부글거리는 경우, 기미, 주근깨 등 피부 트러블이 생기는 경우, 몸속의 염증이 낫지 않고 끊임없이 재발하는 경우 대사장애일 가능성이 매우 크다. 대사장애가 위험한 이유는 만병의 근원이기 때문이다. 암, 당뇨, 고혈압, 치매 등의 질병도 대사장애로 발병한다. 그렇다면 이를 예방하고 개선하기 위해서는 소화 작용을 돕고 신진대사를 촉진하며, 항산화·항염·항균 작용이 강력한 물질을 섭취해야 한다. 그래야 건강한 상태로 돌아갈 수 있다.서재걸 박사는 '약보다 울금 한 스푼'에서 울금의 유효성분과 효능을 밝히고, 울금 속 커큐민의 슈퍼 파워, 질환별·증상별 울금 처방전을 소개한다. 여러 가지 울금 레시피와 더불어 함께하면 좋은 운동도 소개하고 있다. 울금을 활용한 레시피와 피부 미용을 위한 다양한 울금 활용법까지 꼼꼼히 챙겼다. 소화불량, 항암치료의 부작용, 간수치 회복, 화폐상습진, 불면증과 만성피로 등 갖가지 질환에 시달리고 있는 현대인에게 '약보다 울금 한 스푼'은 꼭 맞는 건강가이드가 돼 줄 것이다.  
    책/문화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6/04/14 14:54
  • [알립니다] 이시형 원장과 떠나는 日 아오모리 힐링캠프

    [알립니다] 이시형 원장과 떠나는 日 아오모리 힐링캠프

    헬스조선 힐링여행사업부는 6월 12~ 15일(3박 4일) 일본의 대표 청정 휴양지로 꼽히는 아오모리에서 '이시형 원장과 떠나는 힐링캠프'를 진행한다. 중장년층에게 특히 인기가 많은 4년 장수 프로그램이다. '한국인의 건강 멘토'로 친근한 이시형 세로토닌문화원 원장이 숲속 걷기 명상 등 캠프 프로그램을 이끈다.천년 수령의 너도밤나무 숲에 자리한 '츠타누마(늪)'와 '오이라세 계류', 일본 100대 명산 핫코다산에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츠타누마는 일본사진작가협회가 '일본에서 가장 경치가 좋은 곳'으로 선정한 바 있다. 일본온천협회가 최고의 음이온 온천으로 꼽은 '츠타온천 료칸'과 핫코다산 정상 인근 '조카쿠라 호텔'에서 머물며 아침저녁으로 온천욕을 즐긴다.1인 참가비 205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 포함, 2인1실 기준)●문의: 1544-1984(헬스조선 힐링여행사업부)
    여행2016/04/13 09:06
  • 헝가리 음식과 문화, 몸에 좋은 파프리카가 중요 식재료

    헝가리 음식과 문화, 몸에 좋은 파프리카가 중요 식재료

    우리나라 음식과 비슷한 점이 많은 헝가리의 음식과 문화가 화제다. 헝가리 음식의 특징은 조미료를 많이 쓰고, 국물 요리를 즐긴다는 점이다. 헝가리 음식은 지역별로 다르다. 다뉴브 강과 티서 강 경계에서 다양한 요리들을 맛볼 수 있다. 헝가리 음식에는 유목 생활을 하던 마자르 족의 특징이 드러나기도 한다. 헝가리의 대표적인 음식에는 '굴라쉬'가 있다. 소고기 수프인 굴라쉬는 양파와 토마토를 넣어 오래 끓인다. 굴라쉬는 우리나라의 육개장과 비슷한 맛이 난다. 파프리카를 넣어 끓이는 '헐라슬리'도 유명하다. 고기 수프의 일종인 '후쉬레베쉬'도 널리 사랑받는 헝가리 음식이다.
    푸드홍진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4/12 15:14
  • 名醫와 함께 하는 중국 크루즈 여행

    名醫와 함께 하는 중국 크루즈 여행

    헬스조선 힐링여행사업부는 6월 4~9일 '명의(名醫)와 함께 하는 힐링 건강 크루즈'를 진행한다. 막상 병이 나도 직접 진료받기 어려운 명의와 함께 여행하면서 건강 특강을 듣고, 개인적인 궁금증도 직접 물어볼 수 있는 여행 프로그램이다. '여행의 꽃'으로 불리는 크루즈 여행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어 중장년 부부 여행이나 부모님 효도 상품으로 일석이조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여행강미숙 헬스조선 기자2016/04/12 05:00
  • '바다 위 리조트' 크루즈 타고 알래스카 누벼볼까

    '바다 위 리조트' 크루즈 타고 알래스카 누벼볼까

    어지간히 여행을 자주 다니는 사람도 가기 힘든 곳이 있다. 알래스카다. 호화 유람선을 타고 알래스카 여행을 즐길 수 있다면 금상첨화다. 롯데관광이 시애틀을 거쳐 알래스카를 크루즈로 여행하는 8박10일짜리 여행 상품을 내놓았다. 빙하 사이를 크루즈로 항해하면서 혹등고래·바다 표범 등 다양한 바다 동물을 볼 수 있다. 알래스카의 수도인 주노(Juneau)와 아름다운 산악 열차가 있는 스캐그웨이(Skagway)도 여행 코스에 포함돼 있다.
    여행김하윤 헬스조선 기자2016/04/12 04:00
  • 봄철 다이어트 방해꾼, '정체기'를 이겨내는 특급방법

    봄철 다이어트 방해꾼, '정체기'를 이겨내는 특급방법

    다이어트를 위해 열심히 운동과 식이요법을 하던 사람이라도 어느 순간 찾아오는 위기가 있다. 바로 '체중 정체기'다. 체중 정체기는 체중이 줄어들다가 어느 지점에 다다르면 더이상 줄어들지 않는 시기를 말한다. 하지만 체중 정체기를 현명하게 이겨내야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다. 체중 정체기를 이겨내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다이어트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04/1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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