名醫와 함께 하는 중국 크루즈 여행

헬스조선 특별기획, 6월 초 출발

헬스조선 힐링여행사업부는 6월 4~9일 '명의(名醫)와 함께 하는 힐링 건강 크루즈'를 진행한다. 막상 병이 나도 직접 진료받기 어려운 명의와 함께 여행하면서 건강 특강을 듣고, 개인적인 궁금증도 직접 물어볼 수 있는 여행 프로그램이다. '여행의 꽃'으로 불리는 크루즈 여행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어 중장년 부부 여행이나 부모님 효도 상품으로 일석이조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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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권성준 교수, 안철우 교수

위암을 비롯한 소화기 질환의 명의로 꼽히는 권성준 한양대병원 교수(전 한양대병원 병원장)와 당뇨병 명의 안철우 강남세브란스병원 교수가 동행한다. 6월 4일 부산항에서코스타 빅토리아 호(7만5000t급)를 타고 중국 상해로 건너간 뒤 최근 인기 여행지로 주목받는 설두산과 신선거 등지를 관광하고 9일 비행기로 귀국하는 일정이 마련돼 있다.

이번에 승선하는 코스타 빅토리아호는 길이 253m, 14층 건물 높이의 '바다 위의 5성급 호텔'로 최다 3200여 명이 탈 수 있다. 전 세계 음식을 고루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과 바, 극장, 면세점, 카지노, 실내외 수영장, 피트니스센터 등이 갖춰져 있다. 극장에선 매일 밤 뮤지컬, 매직쇼, 서커스 공연 등이 무료로 진행된다. 설두산과 신선구 풍경구는 중국에서도 최근 알려지기 시작한 명소로 기암절벽 사이로 운무가 바다처럼 일렁이는 풍경 등이백미다. 참가비를 완납하는 순서대로 10객실(2인 1실)을 바다가 보이는 오션뷰 객실로 무료 업그레이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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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 빅토리아호의 실외 수영장. / 헬스조선 DB

일정: 6월 4~9일(5박 6일)

주요 관광지: 상해, 영파, 설두산, 신선거

1인 참가비: 125만원(2인 1실 기준, 선내승조원 경비 24달러, 비자비 3만5000원 불포함)

문의: 1544-1984(헬스조선 힐링여행사업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