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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동 후에 ‘코코넛 워터’ 마시면 정말 좋을까?

    운동 후에 ‘코코넛 워터’ 마시면 정말 좋을까?

    필라테스·요가 센터에 가면 코코넛 워터(코코넛 속에 든 물)를 구비해놓는 경우가 종종 있다. 강사들이 운동하고 나서 마시면 이온음료나 물보다 다이어트 효과가 좋다며 마시라고 권한다. 하지만 코코넛 워터가 다이어트에 반드시 효과적이라고 말할 수는 없다. 설탕이 따로 첨가되지 않았지만 코코넛 천연성분 속에 당류가 포함돼 있기 때문이다. 시중에 파는 코코넛워터 1병(330mL 기준)은 60kcal 내외이다. 물 마시듯 많이 마시면 그 칼로리를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셈이다. 탄산음료나 주스 등이 당길 때 조금씩 마시는 건 괜찮지만, 수시로 물 마시듯 마시는 건 다이어트 및 건강에 도움되지 않는다.코코넛 워터가 인기를 끌고 있는 또 다른 이유는 전해질 보충 기능 때문이다. 코코넛 워터의 주성분은 칼륨 등 전해질이며, 나트륨과 수분도 포함돼 있다. 운동 등으로 많은 양의 전해질이 땀으로 배출될 수 있는데, 이때 코코넛 워터를 마시면 전해질 불균형을 바로잡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건강 측면에서는 색소나 합성 당이 들어 있는 이온음료보다는 설탕 및 합성첨가물이 없는 코코넛 워터를 골라서 마시는 편이 낫다.그러나 차움 안티에이징센터 이지연 교수는 “평소 건강한 성인이 1시간 정도 운동하는 양으로는 전해질을 보충해야 할 만큼 전해질 불균형이 생기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 교수는 “전해질을 보충해야 할 정도의 상태가 되려면 마라톤 등 고강도 운동을 장시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1시간가량 요가하거나 트레드밀(러닝머신)에서 걷는 중강도의 운동을 하고 나서 굳이 전해질을 보충하려고 코코넛 워터를 찾을 필요 없단 얘기다. 이 정도 운동후에는 물을 마셔 수분 보충하는 것만으로 충분히 컨디션을 회복할 수 있다. 
    다이어트피트니스강승미 헬스조선 기자2016/06/25 15:00
  • 급히 몸 만들려다 심장에 무리 갈 수도… 올바른 운동법은?

    급히 몸 만들려다 심장에 무리 갈 수도… 올바른 운동법은?

    여름이 시작되면서 급하게 근육을 키우고자 헬스클럽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사전 지식 없이 무리하게 몸을 만들가 보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근육과 뼈 조직 손상을 일으키는 무리한 운동스트레칭 등 준비운동 없이 근력 운동을 시작하면 근육과 뼈 조직에 미세한 상처를 입을 수 있다. 상처가 심해지면 염증으로 진행되기도 하며, 연골이 손상된 경우에는 퇴행성 관절염으로 발전할 수도 있다. 특히 웨이트 트레이닝은 어깨 관절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근육 운동을 하기 전이나 후에는 관절의 가동성과 안정성을 높이는 스트레칭을 빼놓지 말아야 한다. 지나치게 무거운 무게의 운동기구를 선택하는 것도 부상의 원인이 되므로 적정한 무게와 횟수로 실시해야 한다.◇유산소운동 빼놓으면 심장 무리로 이어져근육 만들기에 급급해 유산소운동을 하지 않고 근력 운동을 시작하는 습관은 심장에 무리를 줄 수 있다. 근육 발달 속도를 못 따라간 심장이 근육에 혈액을 공급하다 지치기 때문이다. 혈액 순환이 원활해지도록 운동을 하는 시간 중 반드시 일정 시간 동안에는 유산소운동을 해야 한다. 근육 운동 전에 10~15분간 빨리 걷기 등 땀이 조금 날 정도의 운동을 하면 좋다.◇단백질의 과다 섭취는 성인병 일으켜단백질을 지나치게 많이 섭취하는 것도 문제다. 단백질을 많이 섭취하면 근육이 빨리 만들어질 것으로 생각해 닭가슴살, 계란 같은 고단백 음식에 근육보충제로 불리는 단백질 제품까지 먹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단백질의 과잉 섭취로 인해 저밀도콜레스테롤(LDL)이 증가하고 고지혈증, 혈액순환 장애, 심장질환, 동맥경화 등 각종 성인병이 발생하기 쉽다. 단백질이 분해될 때 생기는 질소가 신장에 무리를 주기도 한다. 하루에 5시간 넘게 운동하는 전문 운동선수가 아닌 이상 과도한 단백질 섭취는 금물이다. 
    피트니스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6/06/25 08:00
  • 보양식의 대명사 삼계탕? '이런' 사람은 채소·과일이 더 좋아

    보양식의 대명사 삼계탕? '이런' 사람은 채소·과일이 더 좋아

    여름철 보양식 하면 흔히 삼계탕·보신탕·장어구이 등을 떠올린다. 하지만 이런 보양식은 고단백·고지방 식품이라서 대사증후군이나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이 많이 먹으면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다.고단백·고지방 식품 대신 채소, 과일, 유제품을 먹는 건 어떨까? 여름철은 높은 온도로 체내 수분이 땀으로 배출되기 쉽다. 채소와 과일은 수분,비타민,미네랄 등을 보충해주는 기능을 해서 보양식으로도 손색이 없다. 땀을 많이 흘리면 피부로 칼슘이 빠져나가 신경이 쇠약해지고 기력이 없어지기도 하는데, 이때 칼슘이 많이 들어간 유제품을 먹는 것도 좋다. 
    푸드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6/06/24 14:30
  • 슈에무라, 100가지 해피컬러 ‘컬러 아뜰리에’ 출시

    슈에무라, 100가지 해피컬러 ‘컬러 아뜰리에’ 출시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슈에무라가 100가지 해피컬러 아이섀도 ‘컬러 아뜰리에’를 출시했다. 컬러 아뜰리에는 2011년 슈에무라에서 처음 선보인 커스터마이징 아이 메이크업 시스템으로, 예술작품이 탄생하는 작업공간인 ‘아뜰리에(Atelier)’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졌다. 컬러 아뜰리에는 기존 슈에무라 베스트셀러 아이템인 ‘프레스드 아이섀도우’에 새로운 컬러가 추가돼 약 100가지의 다채로운 컬러로 재탄생, 본인이 원하는 컬러 조합으로 나만의 아이 팔레트를 구성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컬러 아뜰리에는 약 100가지에 이르는 다채로운 아이섀도의 컬러 별 특징이 잘 나타날 수 있도록 총 6가지(매트, 펄, 메탈릭, 쉬머, 레인보우, 글리터) 다른 개성의 텍스처로 컬러를 표현했다. 우수한 밀착력과 지속력, 내추럴한 마무리 감으로 손쉽게 아이 메이크업 룩을 연출할 수 있다. 슈에무라는 컬러 아뜰리에 출시를 기념해 6월 30일부터 전국 백화점 매장에서 선착순 한정 수량으로 아이섀도(4색) 팔레트 세트 구매 시, 미니 메이크업 키트를 증정한다. 미니 메이크업 키트는 라끄 슈프림 쉬머 핑크 캐럿 미니(2.3g), 라끄 슈프림 츄츄 코랄 미니(2.3g), 스트라이프 투명 파우치로 구성됐다. 7월 1일부터 31일까지는 어울리는 퍼스널 컬러를 알려주는 ‘섀도 컬러 컨설팅’ 예약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슈에무라 홈페이지(www.shuuemura.co.kr)를 통해 컨설팅 예약 페이지에 접속 후 가까운 매장으로 예약하면 된다. 컨설팅 예약 고객 대상으로 스무드 아웃 프라이머(7mL)를 증정, 1인 1회에 한해 이벤트 참여가 가능하다.
    뷰티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6/06/23 17:37
  • 30대부터 떨어지는 男 성기능, '이것' 섭취로 극복

    30대부터 떨어지는 男 성기능, '이것' 섭취로 극복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은 30대 전후부터 해마다 0.4~1.3%씩 줄어든다. 70대 이상이 되면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30대 이전의 절반 이하로 감소한다. 테스토스테론이 줄면 성욕감퇴와 발기부전이 나타나는데, 평소 성 기능 유지에 도움되는 영양소를 고루 섭취하면 이를 극복할 수 있다.◇남성호르몬과 정자 생성 촉진하는 아연아연은 남성호르몬 분비와 정자 생성을 촉진하는 대표적인 영양소다. 아연은 남성호르몬을 여성호르몬으로 바꾸는 효소인 아로마타아제의 작용을 억제하기도 한다. 남성이 한 번 사정할 때에 약 5mg의 아연을 배출하므로 사정할 때 정자가 잘 나오려면 아연을 섭취해 줘야 한다. 아연의 가장 좋은 급원은 굴이며 장어, 게, 콩, 깨, 호박씨 등에도 많이 들어 있다. 아연은 비타민B와 함께 섭취해야 흡수율이 높으므로 굴을 먹을 때는 비타민B가 풍부한 삶은 돼지고기와 함께 먹으면 좋다. 굴은 하루에 3~5개 정도만 섭취해도 하루 필요량(15㎎)을 충족시킬 수 있다.◇충분한 발기 유지 돕는 아르기닌아르기닌은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의 하나로 정자의 주요 성분일 뿐 아니라 발기가 충분히 유지되도록 돕는 영양소다. 음경에 혈액을 공급해 발기가 충분히 유지되도록 혈관을 확장하는 신경전달 물질인 cGMP는 산화질소에 의해 활성화되는데, 아르기닌은 이 산화질소를 활성화해 발기력을 향상시킨다. 아르기닌은 체내 생성량이 적어 식품으로 섭취해야 한다. 마, 굴, 깨, 전복, 연어 등에 아르기닌이 풍부하다.◇전립선 강화하는 셀레늄셀레늄은 정자 머리의 바로 아랫부분인 중편 부를 구성하는 성분 중 하나다. 셀레늄은 비타민E와 결합해 강력한 항산화 작용으로 정자 손상을 막는다. 또 셀레늄은 정액을 생성·분비하는 남성 생식기인 전립선 강화를 돕는다. 실제로 셀레늄을 장기간 섭취한 남성은 전립선암 발생률이 크게 감소한다는 네덜란드의 연구 결과가 있다. 정자 활성도를 높이는 효과가 있어 남성 난임 치료에도 이용되고 있다. 셀레늄은 고등어와 같은 등푸른생선, 마늘, 양파, 버섯 등으로 섭취할 수 있다. 
    푸드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6/06/23 14:59
  • 숙취 해소에 그만인 '홍합국 만드는 법'

    숙취 해소에 그만인 '홍합국 만드는 법'

    뽀얀 국물에 감칠맛 있는 시원한 홍합국은 숙취를 풀어주는 대표적인 해장 요리다. 홍합국은 들어가는 재료가 많지 않고 조리법이 간단해 집에서 만들어 먹기 좋다. 홍합국의 주재료인 홍합의 효능과 홍합국 만드는 법을 알아본다.홍합은 칼슘, 칼륨, 비타민, 철분과 단백질이 풍부한 고영양 식품이다. 홍합의 칼륨은 몸속에 축적된 나트륨을 배출하고, 무기질과 비타민은 혈액순환을 촉진해 여성의 빈혈이나 노화 방지 효과가 있다. 또한, 숙취 해소에 좋은 타우린 성분과 고지혈증 심혈관 질환에 좋은 불포화지방을 함유하고 있다. 홍합국 만드는 법은 다음과 같다. 
    푸드권애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6/23 11:34
  • 스쿼트 운동효과, 중장년 몸의 균형 맞추는 데 도움

    스쿼트 운동효과, 중장년 몸의 균형 맞추는 데 도움

    스쿼트는 실내에서 간단히 할 수 있는 동작이다. 나이가 들수록 노화 및 활동량 감소로 인해 몸의 근육량이 줄어드는데, 이때 스쿼트를 하면 좋다. 몸 전체 중심을 잡아주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스쿼트 운동효과에 대해 알아본다.스쿼트 운동효과는 다양하다. 본인의 체중을 이용한 근력운동으로 짧은 시간 안에 많은 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으며, 엉덩이·허벅지·종아리 근육을 단련시켜준다. 엉덩이부터 골반까지 이어주는 고관절은 우리 체중을 지탱해주는 중심이기 때문에 이 관절이 틀어지면 몸 전체가 비뚤어지는데, 스쿼트로 고관절의 안전성도 기를 수 있다.스쿼트를 할 때는 양발을 어깨너비로 벌려야 한다. 무릎의 끝이 발가락보다 앞으로 나가지 않도록 해야 부상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이때 허리는 꼿꼿이 세우고 정면을 바라보며 10초 동안 자세를 유지하는 게 중요하다. 엉덩이가 내려오는 정도에 따라서 쿼터 스쿼트, 하프 스쿼트, 풀 스쿼트로 나뉜다.맨몸으로 스쿼트를 하는 것도 좋지만 케틀벨이나 짐볼, 페트병 등 무게가 나가는 중량기구를 들고 하면 스쿼트 운동 효과를 높일 수 있다. 이미 무릎관절염이 심하게 진행된 사람은 무리가 갈 수 있으므로 스쿼트 운동을 피하는 게 좋다. 
    피트니스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6/06/23 11:27
  • [알립니다] 日 100대 명산에서 삼림욕… '아오모리 힐링산책' 떠나자

    [알립니다] 日 100대 명산에서 삼림욕… '아오모리 힐링산책' 떠나자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8월 7~10일(3박 4일) '아오모리 힐링산책'을 진행한다. 일본 혼슈섬 최북단 아오모리현은 무더위도 비켜가는 청정지대다. 헬스조선은 이곳에서 삼림욕을 하며 매일 온천욕과 향토요리로 재충전하는 시간을 준비했다.
    여행2016/06/22 09:06
  • [건강서적]하루 15분 기적의 림프 청소

    [건강서적]하루 15분 기적의 림프 청소

    국내 최고 림프 치료 전문가가 알려주는 '하루 15분 기적의 림프 청소'가 출간됐다. 림프 마사지를 국내에 최초 도입해 질병을 치료하고 예방하는 방법을 꾸준히 교육해온 김성중 교수와 피부 미용에 도움이 되는 림프 마사지 방법을 보급하는 데 힘 써온 심정묘 교수가 림프에 대한 모든 이야기를 담은 책을 발표했다.림프는 일명 '체내 청소기'라고 불린다. 몸속의 노폐물을 모아 없애는 청소기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김성중 교수는 "림프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하면 건강을 해칠 위험이 높아 주기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며 "림프가 몸속 노폐물을 모두 청소하기 전에 새로운 노폐물이 쌓이면, 과부하가 걸리면서 제대로 청소되지 않아 건강 상태가 나빠진다."고 말했다. 잠을 잘 잤는데도 유난히 피곤하거나, 이유 없이 아침저녁으로 몸이 퉁퉁 붓거나, 여드름 같은 피부 염증이 자꾸 생긴다면 림프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는 뜻이다.‘림프 청소 마사지’는 림프관을 직접 마사지해 림프액의 빠른 순환을 돕는다. 심정묘 교수는 "림프관이 있는 피부 겉면을 약하게 마사지해주는 것만으로도 림프액의 흐름을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이 책은 전문가의 영역이라 여겨지던 림프 마사지의 접근성을 높이며 국내 1세대 림프 치료 전문가인 김성중, 심정묘 교수가 연구해온 림프 청소 방법을 소개한다. 김성중, 심정묘 교수가 만든 림프 청소 마사지는 쉽고 간단하며 특정 마사지 기구나 기술이 필요 없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다.매일 실시하는 마사지 프로그램뿐 아니라 증상별, 통증별, 예뻐지는 림프 청소 마사지도 포함했다. 또한 림프 청소 마사지 프로그램과 함께하면 더 큰 효과를 낼 수 있는 림프 체조, 림프 대청소를 하는 림프 샤워, 림프 건강에 좋은 음식 등 림프에 대한 정보를 이해하기 쉽게 담았다.비타북스刊, 218쪽. 1만4000원. 
    책/문화홍진희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6/06/21 17:54
  • [건강서적]산후 골반 교정 다이어트

    [건강서적]산후 골반 교정 다이어트

    체형교정전문의이자 두 아이의 엄마인 김수연 원장이 자신의 경험과 전문가로서의 치료 노하우가 담긴 '산후 골반 교정 다이어트'를 출간했다. '페북 닥터'라는 닉네임으로도 유명한 저자의 동영상은 누적 조회수 200만을 기록하며 대한민국 엄마들의 호응을 받았다. 이 책은 산후 통증과 체중 문제로 고민하는 산모들을 위해 올린 동영상을 바탕으로 구성됐다.출산 후 다이어트를 시작하지만 육아와 병행하기는 매우 어렵다. 산후 무작정 식사량을 줄이고 운동량을 높이는 것은 산모의 몸에 매우 해롭기에 전문가의 지침이 반드시 필요하다. 책의 저자인 김수연 원장은 "출산이야말로 인생 최고의 다이어트 기회"라며 "임신을 하면 체내에서 급격한 변화가 일어나기에 적절한 운동을 병행하면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임신을 하면 전신의 근육과 인대를 늘리는 우리 몸에서는 ‘릴랙신 호르몬’이 분비된다. 배와 골반이 커지고 자궁 경부가 열려야 원활한 임신과 출산이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출산을 했다고 해서 느슨해진 골격이 바로 원상 복구되지는 않는다. 6개월 정도에 걸쳐 서서히 제자리를 찾아가는데, 그 과정에서 칼로리 소모량이 많아지고 대사 기능이 활발해지며 모든 상피세포와 점막세포들이 다시 재생된다. 늘어난 인대와 근육은 탄력을 되찾고 골격은 정상적인 위치로 복구되는 시점에 적절한 운동을 하면 뚜렷한 다이어트 효과를 볼 수 있다.이 책은 출산 직후부터 6개월까지 따라 하면 좋은 스트레칭과 골반 운동이 시기별로 소개한다. ‘회복, 건강, 아름다움’을 목표로 김수연 원장이 실시했던 각각의 운동은 산후 몸의 회복 속도와 운동의 강도, 자극 부위가 잘 맞도록 구성되어 간단하지만 효과가 뛰어나다. 하루 15분, 꾸준히 실천하면 골반 교정은 물론 체중 감량과 산후 통증도 쉽게 없앨 수 있다.운동 외에도 산모들의 시기별 몸 관리법과 부종, 탈모, 변비 등 산모들에게 도움이 되는 다양한 건강 정보가 담겨 있다. 또한 통증을 줄이고 출산에 도움이 되는 산전 스트레칭과 남편과 함께하는 스트레칭&마사지 등도 수록되어 있어 산전 산후 몸 관리에 두루 도움이 된다.비타북스刊, 208쪽. 1만4000원. 
    책/문화홍진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6/21 15:14
  • 여름철 뚝뚝 떨어지는 면역력, 보충하는 건강기능식품은?

    여름철 뚝뚝 떨어지는 면역력, 보충하는 건강기능식품은?

    여름철 무더위는 심신을 지치게 할 뿐 아니라 면역력을 약화시켜 각종 질병을 유발한다. 또, 여름철 지나친 냉방으로 실내외 온도 차가 심해지고 이에 적응하기 위해 우리 몸이 에너지 소비해 피로함은 더욱 가중된다.이런 때에는 면역력이 떨어지기가 쉽다. 무더위를 견뎌낼 만큼의 튼튼한 면역력을 갖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충분한 영양보충이 필요한데, 하루하루를 바쁘게 살아가는 한국인들에게 이를 지키기란 쉽지 않다. 이에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에서 균형 잡힌 식사와 함께 섭취했을 때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을 소개한다.# 비타민무더운 여름철에는 체내 신진대사가 활발해지고 활성산소가 증가하게 된다. 활성산소는 생체조직을 공격하고 세포를 손상시키는 산화력이 강한 산소를 말하며, 강한 자외선이나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생성되어 만성 피로나 면역력 저하, 신체 노화를 유발한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비타민C나 B, E가 충분히 함유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으며, 비타민제 건강기능식품을 이용하여 하루 권장량을 적절히 지켜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만약 식사를 자주 거르는 사람이라면 여러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할 수 있는 종합 비타민제를 섭취할 것을 권한다. 
    푸드이금숙 헬스조선 기자 2016/06/21 08:00
  • 무지개가 내린 걸까… 일곱 색으로 빛나는 '황토산'

    무지개가 내린 걸까… 일곱 색으로 빛나는 '황토산'

    황토산에 붉은색, 흰색, 노란색, 파란색 등의 물감을 뿌려놓은 듯 일곱 빛깔로 빛나는 산이 있다. 중국 란저우(蘭州)의 '칠채산'이다. 칠채산은 10여 년 전 홍콩의 사진 전시회에서 주목받았다. 한 사진작가가 칠채산의 일몰 사진을 출품했는데, 산에 무지개가 내린 듯한 비현실적인 풍경이 담겨 있어 조작 의심을 받았다. 전시회에 참여했던 사진작가들이 사실 확인을 위해 칠채산을 찾았는데, 그림보다 아름다운 풍경이 실제로 펼쳐져 있었다고 한다.칠채산은 란저우에서 돈황(敦煌)으로 가는 하서회랑(河西回廊)의 중간쯤에 위치하는 장액(張掖)에 있다. 공식 명칭은 장액단하국가지질공원이다. 칠채산이 일곱 가지 색깔로 스펙트럼을 이루게 된 것은 지질 운동 때문이다. 붉은색 사암이 오랜 기간 풍화와 퇴적 작용을 거치며 단층화돼 주름진 지층이 만들어졌고, 지층 속의 철분 같은 광물질이 산화 과정을 거치며 일곱 빛깔을 띠게 된 것이다. 하얀색 지층은 소금 결정이 내는 색이며, 칠채산이 과거 바다 속에 있던 지형임을 알 수 있다. 칠채산은 2009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됐다.칠채산의 풍경은 날씨와 햇빛의 강도에 따라 시시각각 변한다. 사진작가들은 해 질 녘과 비 오는 날의 풍경을 최고로 꼽는다. 가랑비가 내리는 날에는 빗줄기 사이로 옅은 안개가 끼는데, 이 안개가 무지개산을 감싸면 무지갯빛이 은은한 파스텔톤으로 변해 한 폭의 수채화를 보는 느낌이 든다. 공원에는 칠채산을 제대로 감상할 수 있는 전망대가 4군데 있다. 각 전망대를 걸어서 이동할 수도 있고, 10~15분 간격으로 운행하는 셔틀을 타고 다닐 수도 있다.롯데관광은 단독 전세기로 칠채산 풍광을 즐길 수 있는 관광 상품을 내놓았다. 7월 25일부터 8월 22일까지 매주 월요일 출발하는 5박 6일 일정으로, 인천공항에서 란저우까지 대한항공 직항을 이용한다. 란저우에서 210만년 전에 형성된 기암절벽 '황하석림', 만리장성의 맨 서쪽 끝 지점인 가욕관 장성, 돈황의 모래사막인 밍사산, 중국 3대 석굴의 하나인 막고굴도 볼 수 있다. 1인 비용은 상품 구성에 따라 달라지는데, 최저 164만9000원이다. 24일 이전에 예약하면, 선착순 100명에게 동반자 1인의 여행 비용을 15만원 할인해준다. (02)2075-3002
    여행김하윤 헬스조선 기자2016/06/21 07:30
  • 광활한 로키 품에 안길까… 마음까지 녹는 온천에 몸 담글까

    광활한 로키 품에 안길까… 마음까지 녹는 온천에 몸 담글까

    ①대자연의 걸작 속으로… 로키 트레킹캐나다 로키는 전 세계인이 꿈꾸는 최고의 휴가지다. 가는 곳마다 하늘을 떠받치고 있는 웅장한 산군(山群)과 에메랄드빛 호수가 만들어내는 대자연의 파노라마 속에서 최고의 힐링을 경험할 수 있다. 헬스조선 여행브랜드 '비타투어'는 7월 15~23일, 8월 12~20일, 9월 9~17일(7박 9일) 세 차례에 걸쳐 이곳으로 트레킹 휴가를 떠난다. 눈으로 보는 관광이 아니라, 로키의 품안에 안겨 온몸으로'진짜 로키'를 느끼는 프로그램이다. 중장년도 걸을 수 있도록 트레킹 난도를 조절했다.야트막한 볼드힐(대머리 언덕)에서 바라보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빙하호(湖) '멀린 레이크'와 그 옆에 도열해 있는 설산의 장관은 혼을 빼앗길 정도다. '멀린 레이크' 깊숙이 배를 타고 들어가 만나는'스피릿 아일랜드'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출사지(出寫地)다.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 10대 절경 '레이크 루이스'와 그를 둘러싼 6개의 빙하를 조망하는 '빅비하이브 트레일', 신이 만든 풍경 '모레인 호수', 그 주변 10개의 봉우리를 조망하는 '텐피크 트레일' 등도 환상적이다. 캐나다 로키 최고의 호텔 페어몬트 샤또 레이크 루이스에서 하룻밤 묵는데, 눈을 감고 잠드는 것조차 아깝게 느껴질 정도다. 1인 참가비 540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 포함). 2차는 6월 30일, 3차 7월 29일까지 참가비를 완납하면 20만원을 할인 받을 수 있다.②세상의 천장 열리다… 日 도야마 산책일본 도야마현에는 여름철 최고의 산악휴가지로 꼽히는 북알프스가 있다. 다테야마 산맥을 중심으로 해발 3000m 이상의 고봉이 어깨를 나란히 한 모습이 '유럽의 지붕' 알프스와 비슷해 이런 이름이 붙었다.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7월 26~29일, 8월 2~5일(3박 4일)'일본 북알프스와 온천마을 즐기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곤돌라 '신호다카 로프웨이'를 타고 나베다이라 고원(해발 1305m)에 오르면 어느 시인이 "세상의 천장이 열린 듯하다"고 감탄한 설산 고봉을 360도로 조망할 수 있다. 보스 기차, 케이블카 등을 갈아타며거의 하루 종일에 걸쳐 알펜루트를 횡단하는 프로그램이지만 전혀 피곤치 않다. 중간에 무로도(해발 2500m)에 올라 코발트 블루로 빛나는 미쿠리가이케 호수를 조망하고 트레킹을 즐기면 묵은 피로가 싹 가신다. '일본의 요세미티국립공원' 가미코지도 산책하고, 오쿠히다 온천마을에서도 흰 원숭이가 발견했다는 명탕(名湯) '히라유 온천료칸'에서 머문다. 참가비 1인 205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 포함).③日 최고 힐링스폿, 아오모리현 트레킹너도밤나무가 우거진 산록, 화산 폭발로 형성된 분화구, 그 기슭을 메우는 아름다운 습원…. 헬스조선은 8월 7~10일(3박 4일) 활력이 필요한 중장년을 위해 일본 혼슈섬 최북단 아오모리현에서 '쉼 트레킹'을 진행한다. 산책 수준으로 걷고, 매일 온천욕으로 피로를 푸는 일정이다.일본 100대 명산, 핫코다 트레킹이 이번 여행의 하이라이트. 편안하게 걷기 좋은 '게나시 파라다이스 라인'과 '다시로타이 습원'에서 삼림욕을 즐긴다. 걷는 내내 야생화의 향연이 펼쳐지고, 하늘을 고스란히 담아내는 고원 습지의 평화로움도 맛본다. 수령(樹齡)이 천년 넘는 너도밤나무 원시림 속 오이라세 계류와 일본 사진가협회가 가장 경치 좋은 곳으로 꼽은 츠타누마 등에서 힐링 에너지를 충전한다. 걷고 난 후에는 일본온천협회가 가장 좋은 음이온 온천으로 꼽은 츠타 온천과 핫코다 산중의 조카쿠라 호텔에서 머물며 급이 다른 온천욕을 즐긴다. 참가비 1인 205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 포함).④제주에서 즐기는 특급 여름 휴가치유의 숲과 한라산, 옥빛 바다가 있는 제주는 세계적인 수준의 힐링 휴가지다. 헬스조선은 극성수기인 7월 24~28일, 8월 7~11일(4박 5일) '제주 여름 힐링여행'을 진행한다. 휴양형 특급 리조트 'WE호텔'에서 숙박하며, 헬스조선만의 특별한 힐링 프로그램과 개인 휴가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북적이는 관광지 대신 숨겨진 힐링스폿과 향토 별미 등을 맛보는 일정이라 매년 인기리에 진행된다. 매일 오전에는 '치유의 숲' 사려니숲과 한라산둘레길 등에서 걷기 명상을 즐긴다. 오후에는 제주올레를 걷거나 해수욕, 관광 등 개인 휴가를 즐길 수도 있다. 유기농 녹차밭 '다희연' 족욕과 WE호텔에서 시행하는 한라산 암반수를 사용하는 수(水)치료나 마사지(1회 무료)로 묵은 피로를 푼다. 1인 참가비 158만원(2인1실 기준).●문의: 1544-1984(헬스조선 비타투어)
    여행강미숙 헬스조선 기자2016/06/21 06:30
  • 서서 일할 수 있게 높낮이 조절해주는 책상 나와

    서서 일할 수 있게 높낮이 조절해주는 책상 나와

    컴퓨터 작업을 서서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상 '베리데스크'〈사진〉가 나왔다.국민건강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하루 평균 7.5시간 앉아서 보낸다. 오래 앉아 있으면 허리디스크나 거북목증후군 등 척추질환은 물론 대사증후군, 심혈관계 질환, 당뇨병 등의 위험이 커지고 일에 대한 집중력도 떨어진다. 덴마크에서는 직장인 건강을 위해 99% 이상이 높이가 조절되는 책상을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베리데스크는 전 세계 40여 개국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여러 글로벌 기업이나 공공기관 등에서 쓰고 있다. 20㎏의 하중을 견딜 수 있어 모니터와 키보드를 안전하게 올려 놓을 수 있으며 고강력 스프링을 써서 사용자의 키에 맞춰 책상의 높낮이를 미세하게 조절할 수 있다. 베리데스크는 건강전문쇼핑몰 건강나무(mtree.kr)에서 판매한다. 080-724-7600
    여행2016/06/21 04:30
  • 아보카도 효능, 피로 회복에 피부 미용까지! 잘 고르는 법은?

    아보카도 효능, 피로 회복에 피부 미용까지! 잘 고르는 법은?

    아보카도는 비타민, 칼륨 등 영양소가 풍부한 과일이다. 최근 피부 미용에도 효과가 좋다고 알려지며 아보카도를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아보카도 효능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아보카도의 대표적 효능은 피로 회복이다. 비타민A와 비타민C가 풍부해 피로 회복에 도움이 되고, 면역력을 높이며 눈 건강에도 좋다. 아보카도의 풍부한 칼륨은 체내의 나트륨 배출을 돕는다. 당분 함량도 낮은 편이라 다이어트식으로도 유용하다. 지방 함량이 많아 열량은 높지만, 대부분이 불포화지방산이어서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등 동맥경화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푸드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6/06/20 11:29
  • 부상 위험 줄이는 '올바른 스쿼트 자세'는?

    부상 위험 줄이는 '올바른 스쿼트 자세'는?

    스쿼트는 본인의 체중을 이용한 근력운동으로, 짧은 시간에 많은 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다. 또한  허벅지와 종아리를 단련해 무릎관절염을 예방하는 등 여러가지 운동효과를 볼 수 있는데 자세가 바르지 않으면 부상의 위험이 커 운동 전 올바른 스쿼트 자세를 알고 있어야 한다.스쿼트는 무릎 관절 사이에 있는 '반월상 연골판'에 부담을 줄 수 있다. 스쿼트를 할 때는 무릎을 굽혔다 펴는 동작을 반복하기 때문에 무릎에 있는 연골인 '반월상 연골판'에 체중이 실린다. 무릎관절염이 있는 사람은 스쿼트 동작으로 반월상 연골판에 무리를 줄 수 있기 때문에 스쿼트의 각도를 줄이는 '45도 미니 스쿼트'로 일반적인 스쿼트인 90도 스쿼트를 대신하는 것이 좋다.치질이 있는 사람은 스쿼트를 피하는 것이 좋다. 스쿼트를 할 때는 배, 다리, 엉덩이에 힘이 들어가는데, 복압이 높아지면서 항문 주위 혈관의 압력도 높아져 치질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항문 주위 혈관이 약해진 치질 환자라면 스쿼트 대신 수영, 조깅 등 항문에 자극을 주지 않는 운동이 좋다.스쿼트처럼 본인의 체중을 이용한 운동을 할 때, 올바른 자세로 부상 가능성을 줄여야 한다. 특히 스쿼트는 자세가 바르지 않으면 무릎 부상의 위험이 크다. ▲엉덩이가 무릎보다 아래로 내려가지 않도록 하고 ▲무릎이 발끝보다 앞으로 나오지 않게 하고 ▲허리를 앞으로 숙이거나 뒤로 젖히는 자세를 피해야 부상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천천히 시간을 들여 운동 강도를 늘리고 척추 주변 근육이 코어 근육을 키우고 스쿼트를 하는 것도 부상 예방에 도움이 된다.Tip. 본인의 체중으로 하체를 단련하는 스쿼트 따라하기1. 양발을 어깨너비 두 배로 벌리고 발끝은 바깥으로 벌린다.2. 허리를 곧게 펴고 시선은 정면을 본다. 양손에 페트병이나 아령을 드는 것도 좋다.3. 손을 앞으로 하고 천천히 앉는다. 이 때 종아리와 허벅지 각도가 90°가 되게 해야 한다.4. 천천히 앉았다 일어선다. 이 동작을 4회 반복한다. 
    피트니스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6/06/20 11:25
  • 더워서 땀 뻘뻘… '피부 트러블' 피하려면 생활 관리 필수

    더워서 땀 뻘뻘… '피부 트러블' 피하려면 생활 관리 필수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기 시작하면서 피부 트러블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도 많아졌다. 기온이 높아지면 땀 분비가 증가하면서 피지와 땀이 모공을 막아 여드름과 각종 트러블이 쉽게 발생하기 때문이다.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기 전, 트러블을 피하고 건강한 피부로 거듭나는 방법을 알아둘 필요가 있다.여름철 피지 분비량이 많으면 피부에 모낭충이 기생하기 좋은 환경이 된다. 트러블이 생기기 쉬운 지성피부의 경우 여름철에는 특히 청결하고 깨끗한 피부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는 마일드한 클렌징 제품으로 피부의 노폐물을 깨끗이 닦아내고, 트러블에 효과적인 여드름 전용 화장품을 꾸준히 사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뷰티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6/06/20 10:34
  • 지친 다리를 위한 쿨링 스프레이 '레그톡톡' 출시

    지친 다리를 위한 쿨링 스프레이 '레그톡톡' 출시

    뷰티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미스.44’에서 지친 다리를 편안하게 가꿔주는 쿨링 레그 스프레이 ‘레그톡톡’을 출시했다.레그톡톡은 지치고 무거워진 다리를 마사지 한 듯 시원하고 편안한 다리로 가꿔주는 쿨링 스프레이로, 멘톨이 함유돼 청량감 있는 에어버블이 지친 다리에 쿨링감을 선사한다. 6가지 허브 복합 추출물이 피부를 진정시켜준다. 국소 부위에 부착되는 일반 파스와는 달리, 스프레이 타입이라서 발과 다리 전체에 골고루 펴발라 사용 할 수 있다. 사용 시 끈적이지 않게 흡수돼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하다. 헬스&뷰티 스토어 올리브영 일부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뷰티헬스조선 편집팀2016/06/15 13:17
  • '힐링의 섬' 제주에서 최고의 휴식 즐긴다

    '힐링의 섬' 제주에서 최고의 휴식 즐긴다

    헬스조선의 힐링여행 브랜드 비타투어는 치유의 숲과 한라산, 그리고 바다가 있는 최고의 여름 휴가지 제주에서 7·8월 두 차례 '쉼 여행'을 진행한다. 오전엔 제주의 최고 힐링 스폿인 사려니숲길과 돌오름길 등을 천천히 걸으며 삼림욕과 걷기 명상을 즐기고, 오후에는 휴식이나 해수욕 등을 할 수 있는 휴가형 힐링 프로그램이다. 헬스조선이 엄선한 향토 별미도 즐길 수 있다.국내 최초의 5성급 메디컬 리조트인 WE호텔에서 숙박하며, 한라산 암반수를 이용한 수(水)치료를 1회 무료로 받을 수 있다.극성수기인 7월 24~28일, 8월 7~11일(4박 5일) 두 차례 진행한다. 1인 참가비 158만원(2인1실 기준).●문의: 1544-1984(헬스조선 비타투어)  
    여행2016/06/15 07:00
  • 그린테이블의 샌드위치 수업 외

    그린테이블의 샌드위치 수업 외

    그린테이블의 샌드위치 수업 '샐러드 수업'의 저자 김윤정 푸드스타일리스트가 15년간 활동하며 개발한 샌드위치 레시피와 특급 노하우를 공개했다. 냉장고 속에 누구나 가지고 있을법한 재료로 샌드위치 만드는 법을 소개한다. 50여 가지 다양한 스프레드와 소스, 잼 레시피를 알려주고 음료 만드는 법도 수록돼 있다. 비타북스 刊, 232쪽, 1만4500원    
    건강서적2016/06/1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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