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의 섬' 제주에서 최고의 휴식 즐긴다

헬스조선, 7·8월 2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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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조선 DB

헬스조선의 힐링여행 브랜드 비타투어는 치유의 숲과 한라산, 그리고 바다가 있는 최고의 여름 휴가지 제주에서 7·8월 두 차례 '쉼 여행'을 진행한다. 오전엔 제주의 최고 힐링 스폿인 사려니숲길과 돌오름길 등을 천천히 걸으며 삼림욕과 걷기 명상을 즐기고, 오후에는 휴식이나 해수욕 등을 할 수 있는 휴가형 힐링 프로그램이다. 헬스조선이 엄선한 향토 별미도 즐길 수 있다.

국내 최초의 5성급 메디컬 리조트인 WE호텔에서 숙박하며, 한라산 암반수를 이용한 수(水)치료를 1회 무료로 받을 수 있다.

극성수기인 7월 24~28일, 8월 7~11일(4박 5일) 두 차례 진행한다. 1인 참가비 158만원(2인1실 기준).

●문의: 1544-1984(헬스조선 비타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