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조선, 8월 7일 출발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8월 7~10일(3박 4일) '아오모리 힐링산책'을 진행한다. 일본 혼슈섬 최북단 아오모리현은 무더위도 비켜가는 청정지대다. 헬스조선은 이곳에서 삼림욕을 하며 매일 온천욕과 향토요리로 재충전하는 시간을 준비했다.
/아오모리관광청 제공
아오모리의 자랑인 일본 100대 명산 '핫코다'〈사진〉는 필수 코스. '게나시 파라다이스 라인'과 '다시로타이 습원' 산책을 하며 야생화 향연과 고원 습지의 평화로움에 취해본다. 수령(樹齡)이 천년 넘는 너도밤나무 원시림 속 오이라세 계류와 일본 사진가협회가 최고 출사지(出寫地)로 꼽은 츠타 누마도 찾는다.
걷고 난 후에는 일본온천협회가 최고의 음이온 온천으로 꼽은 츠타 온천과 핫코다 산중의 조카쿠라 호텔에서 머물며 피로를 푼다. 일본 10대 미술관 도와다미술관 관람 포함. 1인 참가비 205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 포함).
●문의: 1544-1984(헬스조선 비타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