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홈
  • 라이프
  • 뷰티
  • 푸드
  • 다이어트
  • 피트니스
  • 여행
  • 책/문화
  • 한 걸음 한 걸음 나를 위로하며… 인생을 돌아보다

    한 걸음 한 걸음 나를 위로하며… 인생을 돌아보다

    "푸른 밀밭에서 만나는 푸른 바람은 어릴 적 나에게 불던 그 바람이었다. 그 길에서 나는 두 발 대신, 마음으로 걷는 법을 배웠다. 진창길을 걸으면서 지난 시절 힘들었던 시간들을 반추했고, 유채꽃 만발한 길에서는 오늘을 감사하는 순례객이 되었다."
    여행강미숙 헬스조선 기자2016/07/12 08:30
  • 옥룡설산 장관에 취하니… 묵은 스트레스가 '싹'

    옥룡설산 장관에 취하니… 묵은 스트레스가 '싹'

    히말라야 산맥의 끄트머리에 있는 해발 5596m의 옥룡설산(玉龍雪山)과 해발 5396m의 합파설산(合巴雪山), 거대한 두 산을 갈라놓은 호도협(虎跳峽)…. 말만 들어도 가슴이 벅찬 차마고도(茶馬古道)는 광대한 대자연의 파노라마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걷기여행 코스다.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차마고도의 여행 최적기인 8월 30일~9월 2일(3박 4일) '차마고도 힐링 여행'을 진행한다. 시니어도 충분히 차마고도의 진수를 맛볼 수 있도록 험난한 구간은 미니버스로 이동해 핵심 볼거리만 유람하듯 둘러보는 편한 일정이다.
    여행강미숙 헬스조선 기자2016/07/12 07:30
  • 건강검진 받고, 호텔에서 골프·마사지 즐기고

    건강검진 받고, 호텔에서 골프·마사지 즐기고

    매년 같은 병원서 받는 종합검진. 한번 쯤은 다른 곳에서 받아도 무방하다. 올해는 국내서 가장 비싼 6성급 호텔서 머물면서 종합검진을 받고 골프나 스파 마사지까지 받는 호사를 누려보면 어떨까?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강릉아산병원, 씨마크 호텔과 함께 '종합검진투어 패키지' 프로그램을 7월 18~19일과 8월 22~23일 진행한다. 그 이후에도 매월 넷째 주 월~화요일 정기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여행강미숙 헬스조선 기자2016/07/12 07:00
  • 꽁치통조림 김치찌개 만드는 법, 통조림 특유 냄새 없애려면?

    꽁치통조림 김치찌개 만드는 법, 통조림 특유 냄새 없애려면?

    일명 '국민음식'이라고 불리는 김치찌개는 어떤 재료를 곁들이냐에 따라 다양한 맛을 낸다. 대표적인 것이 꽁치통조림을 넣은 꽁치통조림 김치찌개다. 꽁치통조림 김치찌개의 주재료인 꽁치의 건강 효능과 꽁치통조림 김치찌개 만드는 법을 알아본다. 꽁치는 고등어와 함께 대표적인 등푸른생선 중 하나로 고도 불포화지방산인 DHA와 EPA의 함량이 높다. 꽁치에 들어있는 고도 불포화지방산은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춰 동맥경화·심장병·뇌졸중 등 순환기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된다. 특히 동물성 오메가3인 DHA 성분이 풍부한데 식물성 오메가3 지방산만으로는 DHA를 충분히 섭취하기 어려우므로, 꽁치 같은 등푸른생선을 챙겨 먹는 게 좋다. 꽁치의 붉은 살에는 빈혈을 예방하고 혈액을 만드는 비타민B1, 2와 철분이 풍부하다. 꽁치의 EPA를 효과적으로 섭취하기 위해서는 끓이거나 찜을 해서 먹는 것이 좋다. 구이나 튀김은 열로 가열해 꽁치의 지방분을 녹이므로 그다지 좋지 않다. 또한, 통조림 꽁치가 아닌 생물 꽁치는 부패 속도가 빠르므로 구입 즉시 조리하는 것이 안전하다. 꽁치통조림 김치찌개를 만드는 법은 먼저 김치를 작게 썬다. 뚝배기를 달궈 식용유를 두르고 김치가 진한 주황빛을 띨 때까지 볶는다. 통조림 육수 또는 물을 김칫국물과 함께 붓고 끓인다. 국물이 끓으면 통조림 꽁치를 넣고 약중불에서 5~7분 끓인다. 고춧가루, 대파, 풋고추, 다진 마늘을 넣고 2~3분 중불에서 끓인다. 싱거우면 소금간 한다. 만일 꽁치 통조림 특유의 냄새가 싫다면 꽁치에 끓는 물을 끼얹는 것이 도움이 된다.
    푸드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07/08 13:24
  • 예쁜 몸매 위해선 체형별 맞춤 다이어트 필요

    예쁜 몸매 위해선 체형별 맞춤 다이어트 필요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면서 여성들의 고민은 ‘다이어트’에 집중되고 있다. 실제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여름에 가장 하고 싶은 것?’이란 질문에 대해 답으로 ‘다이어트(59.7%)’ 가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다이어트를 통해 예쁜 몸매를 완성하기 위해선 단순히 굶어서 살을 빼는 것이 아닌, 적절한 식이요법과 체형별 관리가 중요하다. 바노바기 성형외과 반재상 원장의 도움말로 체형별 다이어트 방법을 알아본다.
    다이어트이보람 헬스조선 기자 2016/07/07 10:00
  • 변비와 다이어트에 좋은 여름 제철 식품 '옥수수'

    변비와 다이어트에 좋은 여름 제철 식품 '옥수수'

    달짝지근하고 쫀득쫀득한 옥수수는 7월~9월이 제철이다. 여름철 대표 간식 옥수수를 건강하게 먹는 법에 대해 알아본다. 옥수수는 약 7천 년 전에 처음 발견 되었다. 볼리비아를 중심으로 한 남아메리카 북부의 안데스산맥의 저지대나 멕시코가 원산지인 것으로 추정되며, 우리나라에는 16세기에 중국으로부터 전래되었다. 옥수수는 중국음의 ‘위수수’에서 유래하여 우리나라에서 옥수수가 되었고, 지방에 따라 옥수시, 옥시기, 강냉이, 강낭 등으로 불리고 있다. 옥수수는 밀, 벼와 함께 세계 3대 식량 작물 중 하나로 많은 곳에서 재배되고 있다. 병충해가 적고 어떤 토양에서나 잘 자라며 재배 환경조건이 광범위하여 경작하기 쉽다. 과거에는 쌀이나 보리를 재배하지 못하는 지대에서 식량 대용으로 재배되었다. 1970년대부터 축산업과 가공산업의 발달로 옥수수의 수요량이 증가하면서 재배 면적도 증가했지만, 국내 수확량이 부족하여 많은 양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찰옥수수, 단옥수수, 초당옥수수 등은 간식으로 이용하고, 주로 가축의 사료로 가장 많이 쓰이며 기름, 조미료, 화장품 등 다양한 용도로 쓰이고 있다. 옥수수는 껍질의 색이 선명한 녹색이고, 알맹이가 촘촘하여 속이 꽉 차있으며 수염이 갈색인 것이 좋다. 더욱 찰지고 맛있는 옥수수를 위해서는 삶지 말고 껍질을 벗겨 한 번 먹을 양만큼 나눠서 팩에 담아 냉동실에 보관하면 된다. 보관하지 않고 바로 먹을 때는 껍질은 조리 직전에 벗기고, 배아 부분에 영양이 풍부하므로 알맹이를 뺄 때는 칼 대신 손으로 빼는 것이 좋다. 옥수수를 찔 때는 옥수수가 물에 잠기지 않도록 붓고 중간불로 물이 졸아들 때까지 찌고, 처음에 딴 옥수수는 아무것도 넣지 않아도 맛이 있지만 며칠 지난 것은 소금과 설탕을 넣어 간을 해야 맛이 좋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 건강증진의원 김지연 과장은 “옥수수는 식이섬유소가 풍부하고 50% 이상이 수분으로 돼 있어 칼로리가 낮으며, 지방 함량이 적어 변비 예방과 다이어트 음식으로 많이 이용되고 있다”며 “옥수수의 씨눈은 영양가가 높고 혈관 벽을 튼튼하게 하는 양질의 불포화 지방산이 함유되어 있어 콜레스테롤을 낮춰주고, 동맥경화를 예방한다”고 말했다. 또한, 비타민E도 함유하고 있어 노화방지, 피부 저항력 증가, 심혈관 질환 및 암 예방, 면역력 증가에 도움을 준다. 하지만, 옥수수는 필수아미노산인 나이아신이 부족하여 옥수수만 먹는 원푸드 다이어트 등 오랫동안 옥수수만 먹게 될 경우 피부염, 설사, 치매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펠라그라에 걸릴 수 있다. 옥수수는 적절한 단백질 식품을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은데, 치즈나 달걀, 우유 등의 단백질 식품과 함께 먹으면 상호보충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푸드이금숙 헬스조선 기자 2016/07/07 08:00
  • [건강서적]잇몸병 치료의 핵심은 '미생물' 관리

    [건강서적]잇몸병 치료의 핵심은 '미생물' 관리

    사과나무치과그룹 일산사과나무치과병원 김혜성 대표원장이 ‘내 입속에 사는 미생물-치과의사가 알려주는 구강건강과 세균 이야기’를 출간했다 잇몸 질환으로 병원을 찾는 사람만 연간 1000만 명에 이른다. 잇몸이 붓고 염증이 생기는 잇몸병은 그 자체로도 고통스럽지만, 관리하지 않고 방치하면 입냄새의 원인이 되기도 하며 결국 치아를 잃게 만들기도 한다. 최근 치주 질환을 일으키는 세균이 혈관을 타고 퍼져 나가면서 당뇨와 같은 대사성 질환, 심혈관 질환, 심지어 임산부의 건강과 태아의 발육에도 영향을 준다는 연구결과도 속속 발표되고 있는 상황이다. 일산사과나무치과병원 김혜성 대표원장은 “입안에 사는 보이지도 않는 미생물은 대략 700종에 이르는데 입속 문제의 원인이 미생물에 있다면 구강 관리의 답도 거기에서 찾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그동안 찾아 읽은 자료들을 바탕으로 잇몸병의 원인과 잇몸 건강을 도모할 방법을 읽기 쉽게 정리하고자 했다”며 “책 속의 내용이 현대 의료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가장 최신의 흐름을 이해하고 구강 건강은 물론 전신 건강을 위한 방향을 잡는데 기초 자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책에는 입속 미생물 관리의 대안으로 점막 염증과 수술 부위 치유에 효과 있는 벌집 추출물인 프로폴리스와 더불어 프로바이오틱스, 생약추출물과 비타민 D 등을 소개하고 있다.  한편 김혜성 원장은 서울대학교 치과대학과 미국 콜롬비아 대학교 치과 대학원을 졸업하고 콜롬비아 대학병원에서 수련 과정을 마친 후, 사과나무치과병원을 20년간 운영해오며 진료와 더불어 구강 및 인체 미생물에 대해 공부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치과전문가를 위한 <치과 임플란트의 생역학과 교합>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건강한 장이 사람을 살린다'가 있다.
    책/문화이보람 헬스조선 기자2016/07/06 15:58
  • 한적한 자연에서의 쉼… 유럽 속 천국 '피레네'

    한적한 자연에서의 쉼… 유럽 속 천국 '피레네'

    올 여름 휴가는 한적한 피레네 산맥과 안도라공국에서 보내는 게 어떨까?헬스조선 비타투어는 8월 11~21일(9박 11일) '피레네 힐링트레킹'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산티아고 순례길의 첫 관문인 피레네는 웅장한 산세와 목가적 시골 마을, 물 좋은 온천이 어우러진 고급 휴양지다. 휴가철에도 북적이지 않아 한적한 자연 속의 쉼을 즐기기에 제격이다. 유네스코 원형 빙하분지, 가바르니 폭포, 아란 계곡 등 신이 빚은 대자연 속으로 들어가 하루 3시간 정도 가볍게 걷고, 안도라공국과 인근 프랑스와 스페인 마을의 문화도 체험한다.
    여행2016/07/06 05:00
  • 하루 15분 기적의 림프 청소

    하루 15분 기적의 림프 청소

    최근 의학계에서는 일명 '체내 청소기'라고 불리는 림프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림프는 몸속의 노폐물을 모아서 없애는 역할을 하는데, 림프가 막히면 부종, 피부질환, 통증, 암 등을 유발할 수 있다. 림프 치료 전문가인 강원대 물리치료학과 김성중 교수와 수성대 피부건강관리과 심정묘 교수가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하게 사는 데 도움이 되는 림프 마사지법을 소개한다. 두 교수가 25년간 1만여 명의 환자를 치료하면서 얻은 림프 건강법을 이해하기 쉽게 정리했다. 또한 '하루 15분 림프 청소 마사지 프로그램'을 수록해 집에서도 누구나 쉽게 마사지를 따라할 수 있게 했다. 비타북스 刊, 218쪽, 1만4000원.    
    책/문화2016/07/06 04:00
  • 건강과 미용에 좋은 식품, 들깨 칼국수 만드는 법

    건강과 미용에 좋은 식품, 들깨 칼국수 만드는 법

    장마철 비가 자주 내리면서 따뜻하고 고소한 국물의 들깨 칼국수를 찾는 사람들이 많다. 들깨 칼국수는 들깻가루, 애호박 표고버섯 등의 기본 재료와 간단한 조리법으로 만들 수 있어 집에서도 쉽게 즐길 수 있다. 들깨 칼구수의 주재료인 들깨의 효능과 들깨 칼국수 만드는 법을 알아보자. 
    푸드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6/07/05 11:34
  • 카레가루 칼로리? 400kcal...치매 예방과 숙취 해소에 탁월

    카레가루 칼로리? 400kcal...치매 예방과 숙취 해소에 탁월

    카레가루를 응용한 음식들이 소개되고 있는 가운데 카레가루 칼로리를 궁금해하는 사람이 많다. 카레가루 칼로리는 요리법에 따라 달라지지만 보통 400kal(100g)이다. 카레 가루가 노란빛을 띠는 이유는 커큐민(curcumin)이라는 성분 때문이다. 카레 가루에 들어있는 커큐민의 효능과 카레의 주재료인 강황의 효능을 함께 알아본다.카레 가루에 들어있는 커큐민은 특유의 노란 빛을 띠며 강황 또는 울금과 같은 뿌리 식물에서 나온다. 커큐민은 항산화 작용·식욕증진· 암 예방· 비만 예방 등 건강에 좋은 여러 가지 효과가 있다. 알츠하이머 치매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카레를 즐겨먹는 인도에서는 치매환자가 유난히 적은데, 연구에 따르면 노인성 치매 발생률이 미국의 4분의 1에 불과하다. 2006년 싱가포르 국립의대에서 60대 남녀를 대상으로 카레 섭취와 인지 기능이 상관관계를 연구한 결과, 한 달에 한 번 카레를 섭취한 노인이 6개월에 한 번 섭취한 노인보다 인지 능력이 손상될 확률이 절반이나 낮았다. 카레 속의 커큐민이 치매를 예방하는 데 도움을 주게 되는 것이다.카레의 재료로 유명한 강황은 생강과의 식물로서 특히 숙취 해소에 효과가 좋다. 일본의 연구에 따르면 강황은 음주 후에 오는 어지럼증을 완화하고 평형감각을 빠르게 되돌리게 하는 효과가 있다. 약학서 본초강목에서는 강황이 혈액순환을 좋게 하고 담즙분비를 늘려 간에 쌓인 독소를 배출하는 효과가 있다고 전한다.카레 가루는 물이나 우유 한 컵에 1~2스푼 정도 타서 먹으면 된다. 밥을 지을 때 강황 가루 한 큰술 넣는 것도 좋다. 
    푸드최지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7/05 11:31
  • 건강 챙기는 소비자, 삼겹살 대신 목살 구입 확률 21% 높아

    건강 챙기는 소비자, 삼겹살 대신 목살 구입 확률 21% 높아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자는 돼지고기 삼겹살 대신 목살을 선택할 가능성이 20% 가량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예부터 한국인은 삼겹살 선호도가 높지만, 웰빙 식생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다른 부위에도 눈길을 돌리고 있다.4일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KOFRUM)에 따르면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연구팀(최종우 부연구위원ㆍ허성윤 연구원)이 지난해 5∼7월 소비자 3312명을 대상으로 대면(對面) 면접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연구팀은 조사 대상자를 ‘간편 지향형’(간편성 중시), ‘맛 지향형’(맛 중시), ‘다양성 지향형’(음식의 새로움ㆍ다양성 중시), ‘경제성 지향형’(가격 중시) 등 다섯 유형으로 나눴다. 
    푸드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6/07/05 07:00
  • 말랑말랑 어깨교정운동

    말랑말랑 어깨교정운동

    이번 달에는 어깨의 부자연스러운 움직임을 부드럽게 해주고 불편함과 통증을 감소시켜 주는 교정운동을 소개한다. 이런 운동 역시 한 주에 3일로 나누어 하면 효과적이고 지난 호에 소개한 허리교정운동과 함께 번갈아가며 운동하면 효과적이다.
    다이어트피트니스글 홍정기(국민대 스포츠건강재활학과 교수)2016/07/03 09:00
  • 애플 힙, 간단한 세가지 운동법으로 만들 수 있다

    애플 힙, 간단한 세가지 운동법으로 만들 수 있다

    날씨가 더운 여름철, 옷차림이 가벼워지면서 애플 힙 만들기에 관심이 많다. 애플 힙 만들기가 가능한 세 가지 운동법을 소개한다. ◇뒤로 다리 올려주기책상이나 벽을 잡고 선 상태에서 다리를 쭉 펴 뒤로 들어 올린다. 허리를 곧게 편 상태에서 다리를 최대한 뒤로 올린다. 엉덩이 근육이 땅기는 자극이 느껴져야 하며 양다리 모두 20회씩 반복한다.Tip. 다리를 뒤로 올릴 때, 반동을 이용하지 말아야 엉덩이 근육이 충분히 수축해 힙업 효과를 볼 수 있다.◇스쿼트 하기양발을 어깨너비 두 배로 벌리고 발끝은 바깥을 향하여 선다. 허리를 곧게 펴고 시선은 정면을 본다. 양손을 앞으로 모으고 천천히 앉는다. 종아리와 허벅지 각도가 90˚가 되게 해야 한다. 10회씩 3번 반복한다. 스쿼트를 며칠만 해도 허벅지와 엉덩이 근육에 탄력이 생기는 것을 느낄 수 있다.Tip. 스쿼트를 할 때는 무릎의 끝이 발가락보다 앞으로 나가지 않도록 해야 부상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양이 자세로 다리 올리기두 손과 무릎을 바닥에 대고 엎드려 고양이 자세를 취한다. 머리와 목은 등 라인을 따라 일직선이 되도록 한다. 한쪽 다리를 펴 천장 쪽으로 들어 올린 후 등 라인과 일직선이 되는 높이까지만 내려준다. 양다리 모두 20회씩 반복한다. Tip. 허리가 바닥 쪽으로 내려앉지 않도록 머리, 목, 등의 일직선을 유지한다. 
    피트니스최지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7/01 14:07
  • 프로폴리스의 효능, 항균·항산화 효과 있어

    프로폴리스의 효능, 항균·항산화 효과 있어

    프로폴리스의 효능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프로폴리스가 무엇인지, 어떠한 효능이 있는지 알아보자. 프로폴리스는 꿀벌들이 모은 나무 수액과 꽃가루에 꿀벌 분비물이 더해져 만들어진 천연물질이다.꿀벌의 생존에 있어 중요한 벌집을 무균상태로 유지시켜주는 게 프로폴리스다. 프로폴리스는 항균·항산화 효과가 뛰어나다. 
    건강기능식품최지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6/29 13:55
  • 뉴스킨, 오메가-3, 비타민&미네랄, 식물영양소 모두 든 '에이지락 유스스팬3' 출시

    뉴스킨, 오메가-3, 비타민&미네랄, 식물영양소 모두 든 '에이지락 유스스팬3' 출시

    뉴스킨 코리아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파마넥스가 오메가-3와 비타민&미네랄, 식물영양소 성분을 한번에 섭취할 수 있는 3-IN-1 건강기능식품 ‘에이지락 유스스팬3(ageLOC YOUTHSPAN3)’를 오는 7월 선보인다.‘에이지락 유스스팬3’는 오메가-3, 비타민&미네랄, 식물영양소 성분 3가지의 특징을 담은 제품명으로 기억력 개선, 혈행 및 혈중 중성지방 개선, 눈 건강, 뼈 건강, 면역 건강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다. 기본적인 건강 증진에 복합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어 바쁜 사회생활로 평소 건강을 챙기기 힘든 현대인에게 알맞은 제품이다. 지난해 미국 등에서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금번 신제품은 뉴스킨 코리아가 한국 진출 20주년을 맞이하여 기존에 해외에서 선보인 제품의 성분을 업그레이드해 한국에서 단독 출시하는 제품으로, 특별히 국내 소비자를 위해 비타민과 미네랄을 추가해 총 13종의 비타민과 9종의 미네랄을 넣어 영양 밸런스를 유지했다.오메가-3는 고순도의 EPA 및 DHA를 함유한 개별인정형 오메가-3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부원료로는 코엔자임 Q10을 비롯해 9가지의 식물영양소(파이토케미컬)를 다양하게 담았다. 링곤베리(라스베라트롤), 자색옥수수(퍼플콘), 로즈마리, 감귤 추출물, D-리모넨, 케르세틴, 아스타잔틴, 루테인, 라이코펜 등의 영양소를 엄선했다.뉴스킨 코리아 관계자는 “기초 체력을 튼튼하게 만들어 누구나 쉽게 건강의 기초를 쌓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품”이라며 “바쁜 일상 탓에 일일이 식품으로 섭취하기 어려운 영양 성분을 한번에 챙길 수 있는 ‘에이지락 유스스팬3’를 통해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기를 바란다”고 설명했다.‘에이지락 유스스팬3’는 1회 4캡슐(검정색 캡슐 2알, 흰색 캡슐 2알)씩 하루 2번 물과 함께 섭취하면 된다. 오메가-3는 검정색 연질 캡슐, 비타민&미네랄은 흰색 경질 캡슐로 성분에 따라 색상을 달리하여 섭취 시 편의성을 높였다. 가격은 1박스(1개월분)에 20만 5천 원이다. 
    건강기능식품이금숙 헬스조선 기자 2016/06/29 10:09
  • 키엘, ‘트러블 케어 스팟 에센스’ 출시

    키엘, ‘트러블 케어 스팟 에센스’ 출시

    키엘이 피부 자극과 트러블을 진정시켜주는 ‘트러블 케어 스팟 에센스’를 출시한다.트러블 케어 스팟 에센스는 키엘의 ‘더마톨로지스트 솔루션스 라인’에서 출시된 제품이다. 기온과 습도가 높아지는 여름 철엔 과도한 땀과 피지 분비로 인해 트러블이 생기기 쉽다.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가 무너지면서 피부 타입에 상관없이 턱, 볼, 이마 등 다양한 부위에 발생하는 트러블은 트러블 전용 스팟 제품으로 세심하게 관리해 주는 것이 좋다. 트러블 케어 스팟 에센스는 황 성분 10%와 비타민 B3를 함유한 제품으로 자극받은 피부 부위에 빠르게 스며들어 피부를 진정시켜준다. 저자극 포뮬라로 트러블 부위에 순하게 작용해 모든 피부 타입에 사용 가능하며, 미백 기능성 인정 제품으로 색소 침착 부위를 환하게 만들어준다. 깨끗하게 세안한 후, 피부 자극이 있는 부위에 얇게 펴 바르고 흡수 시키면 된다. 전국 52개 백화점 매장, 키엘 부티크, 공식 온라인몰(www.kiehls.co.kr)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뷰티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6/06/29 10:04
  • 줄었다 늘었다 '고무줄 체중', 당뇨병·담석증 위험

    줄었다 늘었다 '고무줄 체중', 당뇨병·담석증 위험

    다이어트를 한 뒤에 살이 다시 찌는 '체중 순환 현상(요요 현상)'을 반복적으로 겪으면 당뇨병, 담석증 등 몸에 여러 문제가 생긴다.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박민선 교수는 "바르지 못한 방법으로 살을 빼면 다이어트 효과를 못 볼 뿐 아니라, 그로 인해 몸에 이상이 생겨 만성질환을 앓게 될 수도 있다"며 "요요 현상 없는 다이어트 방법을 알아둘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그래픽을 통해 요요 현상에 대해 알아본다.◇요요 현상, 당뇨병·담석증 위험 높여요요 현상은 주로 먹는 양을 극단적으로 줄이거나 포도·고기 등 한 가지 음식만 먹는 원푸드 다이어트를 한 뒤에 잘 겪는다. 이런 다이어트 후에 요요 현상이 오면 몸에 있던 근육은 빠지고, 그 자리를 지방이 채우게 된다. 체지방량이 많아지는 것인데, 그러면 인슐린 저항성이 높아진다. 박민선 교수는 "인슐린 저항성이 올라가면 당이 잘 분해되지 못 해 혈당이 올라간다"며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근육 운동을 하는 게 좋은데, 근육량이 줄어든 상태라서 운동 효과가 크지 않아 악순환이 반복된다"고 말했다. 결국 당뇨병이나 이상지질혈증 같은 만성질환으로 이어지기 쉽다.
    다이어트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6/06/29 09:08
  • [알립니다] 6성급 호텔에 머물며 골프·스파 마사지·건강검진까지

    [알립니다] 6성급 호텔에 머물며 골프·스파 마사지·건강검진까지

    매년 같은 병원서 받는 종합검진, 한번 쯤은 다른 곳에서 받아도 무방하다. 올해는 국내서 가장 비싼 6성급 호텔서 머물면서 종합검진을 받고 골프나 스파 마사지까지 받는 호사를 누려보면 어떨까?
    여행2016/06/29 09:02
  • 옆구리살 빼는 운동, 특별한 기구 없이 수건만 있어도 가능

    옆구리살 빼는 운동, 특별한 기구 없이 수건만 있어도 가능

    옆구리살 빼는 운동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 옆구리살은 옷맵시를 떨어뜨리다보니, 늘 관리하고 싶은 부위 1순위로 꼽힌다. 특별한 기구 없이도 집에서 간편하게 옆구리살을 뺄 수 있는 운동법을 알아본다. 
    피트니스최지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6/28 13:19
  • 1021
  • 1022
  • 1023
  • 1024
  • 1025
  • 1026
  • 1027
  • 1028
  • 1029
  • 1030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