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조선 비타투어는 '일본 최고의 가을 절경'으로 꼽히는 아오모리 천년 너도밤나무 숲에서 산책하고, 이시형 세로토닌문화 원장의 건강 강연을 듣는 '아오모리 힐링캠프'를 10월 23~26일(3박 4일) 진행한다. 인적이 드문 깊은 산중에서 가을을 즐기며, 충분히 쉬는 일정이라 중장년 힐링여행으로 인기다. 샛노랗게 물든 숲 속 호수 '츠타 누마(늪)'<사진>는 일본사진가협회가 '일본에서 가장 경치가 좋은 곳'으로 꼽을 정도로 아름답다. 같은 숲 안에 있는 츠타 온천료칸에 머물며 아침저녁으로 하는 온천욕도 이번 여행의 즐거움. '한국인의 건강 멘토' 이시형 원장은 '세로토닌 건강법'을 들려준다. 1인 참가비 205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경비 포함).
한편, 비타투어는 아오모리를 비롯한 일본과 국내 여행설명회를 9월 22일 오후 2시 광화문 TV조선건물 1층 라온홀에서 개최한다. 선착순 50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