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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습관만 잡아도 시력이 좋아진다 외

    습관만 잡아도 시력이 좋아진다 외

    습관만 잡아도 시력이 좋아진다소아 시력 집중치료 클리닉 '소아시한의원'의 이혁재 원장이 어린이 시력 관리를 위한 '습관만 잡아도 시력이 좋아진다'를 펴냈다. 아이의 시력을 떨어뜨리는 근본 원인 다섯 가지와 이 원인에서 벗어날 수 있는 생활습관 관리법을 담았다. 시력 개선에 도움이 되는 눈 운동과 눈 근육훈련, 자세 교정 등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정보도 얻을 수 있다. 경향신문사 刊, 216쪽, 1만3000원
    책/문화2017/02/08 06:00
  • [신간도서] 나의 첫 번째 수채화 수업 외

    [신간도서] 나의 첫 번째 수채화 수업 외

    나의 첫 번째 수채화 수업 하늘하늘 피어 있는 들꽃, 새침한 고양이, 잊을 수 없는 여행의 풍경 등 간직하고 싶은 장면을 아름다운 수채화로 담아보자. '나의 첫 번째 수채화 수업'은 그림에 소질이 없는 사람이나 처음 붓을 잡아본 사람도 쉽고 예쁘게 수채화를 그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저자는 붓을 이용한 번지기와 겹치기, 단 두 가지 기법만으로도 아름다운 수채화를 그릴 수 있다고 말한다. 벚꽃, 장미, 수국 등 다양한 꽃부터 오로라, 노을, 바다 등 멋진 풍경까지 수업을 듣듯 하나씩 따라 그리다 보면 어느새 자유롭게 캔버스에 그림을 그리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완성한 그림을 카드로 만들거나 종이 액자에 담는 등 다양한 그림 활용법도 소개한다. 비타북스 刊, 248쪽, 1만4800원
    책/문화헬스조선 편집팀2017/02/07 14:29
  • [오늘의 운동] 허리 통증 없애는 '굿모닝 인사 자세'

    [오늘의 운동] 허리 통증 없애는 '굿모닝 인사 자세'

    헬스조선이 추천하는 오늘의 운동은 허리 통증을 완화하는 '굿모닝 인사 자세'입니다.허리를 한번 다쳤거나 허리 통증을 경험한 사람은 허리를 움직이는 데 두려움을 갖습니다. 이러한 현상을 '허리움직임공포증'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허리를 움직이지 않으면 주변 근육과 근막이 더 굳습니다. 안전한 범위 내에서 천천히 움직여 운동하는 것이 오히려 도움이 됩니다.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동영상 삽입
    피트니스헬스조선 편집팀2017/02/06 08:49
  • 입춘(立春)에 먹어야 할 음식, 뭐가 있을까?

    입춘(立春)에 먹어야 할 음식, 뭐가 있을까?

    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立春)이다. 하지만 아침 기온은 아직 영하를 기록하면서 추위가 물러가지 않고 있다. 이때는 제철 식을 먹어 면역력을 높이는 게 도움이 된다. 입춘에 먹는 대표적인 음식은 '명태 순대'다. 명태 순대는 내장을 뺀 명태 뱃속에 소를 채워 만든 순대다. 비타민A가 풍부해 눈 건강과 피로해소에 효과적이다. 한의학에 따르면, 명태는 따뜻한 성질의 식품으로, 이를 먹으면 감기·몸살로 인한 체력저하를 예방할 수 있고 소화기능이 높아진다. 감기나 몸살로 열이 나고 오한이 들 때 명태를 먹으면 혈액순환이 원활해지면서 땀이 나고 열이 내려간다고도 알려졌다. 입춘에 먹는 음식에는 '오신채'도 있다. 오신채는 파, 마늘, 미나리, 달래, 부추, 무릇 등에서 다섯 가지를 골라 색을 맞춰 무쳐 는 음식이다. 비타민C가 풍부해 면역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 피부 건강을 좋게 하고, 혈액순환을 촉진해 정력을 강화한다.2월에 나는 제철 음식을 먹는 것도 도움이 된다. 아귀와 도미가 대표적이다. 아귀는 수분이 많고 기름과 콜레스테롤이 적은 생선이다. 반면 단백질은 풍부해 다이어트에 좋고 필수 아미노산 보충에도 효과적이다. 도미는 피로해소 효과가 있는 비타민B1 함량이 가장 높은 생선이다. 도미 껍질에는 영양소 대사를 돕는 비타민B2가 함유돼, 껍질까지 챙겨 먹는 게 좋다.
    푸드헬스조선 편집팀2017/02/04 08:00
  • [오늘의 운동] 허리 통증 없애는 '네 발 자세로 엉덩이 들기'

    [오늘의 운동] 허리 통증 없애는 '네 발 자세로 엉덩이 들기'

    헬스조선이 추천하는 오늘의 운동은 허리 통증을 완화하는 '네 발 자세로 엉덩이 들기'입니다.허리를 한번 다쳤거나 허리 통증을 경험한 사람은 허리를 움직이는 데 두려움을 갖습니다. 이러한 현상을 '허리움직임공포증'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허리를 움직이지 않으면 주변 근육과 근막이 더 굳습니다. 안전한 범위 내에서 천천히 움직여 운동하는 것이 오히려 도움이 됩니다.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피트니스헬스조선 편집팀2017/02/02 08:00
  • [알립니다] 삼국지 무대로 떠나는 천하절경 長江 크루즈

    [알립니다] 삼국지 무대로 떠나는 천하절경 長江 크루즈

    헬스조선은 3월 18~22일(4박 5일) 중국 역사의 보고이자 소설 삼국지의 배경이 된 장강(長江)을 중심으로 '중국 장강 삼국지 크루즈'를 진행한다. 항공편으로 충칭으로 간 뒤 3박 4일 간 크루즈를 타고 충칭~이창 구간(약 640㎞)을 유람한다. 웅장한 위용을 뽐내는 총 길이 8㎞의구당협과 물안개가 신비로운 무협은 여행의 하이라이트. 관우상이 지키는 석보채, 유비가 숨을 거둔 백제성에서는 삼국 영웅들의 혼을 느껴볼 수 있다.장강을 지나는 크루즈 중 가장 큰 '센추리 레전드 호'는 5성급 호텔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해 편안하고 안전한 여행을 책임진다. 객실마다 발코니가 설치돼 있어 갑판까지 나가지 않아도 아름답게 펼쳐진 장강의 절경과 봄바람을 함께 즐길 수 있다. 1인 참가비 169만원(선내승조원경비·기항지관광 포함).●문의: 헬스조선 비타투어    
    여행2017/02/01 09:01
  • [건강서적]난치병 치유의 길

    [건강서적]난치병 치유의 길

    현대 의학이 눈부시게 발전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완치가 불가능한 질환들이 있다. 세계 유일의 '의료 치유자'인 저자 앤서니 윌리엄은 지난 25년간 각종 질환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의 삶을 되돌리는 과정에서 습득한 희망과 치유의 방법을 정리한 책을 발간했다. 사람들이 느끼는 고통과 질병의 근원이 무엇이고, 건강을 회복하고 치유하기 위해 해야 할 방법들을 새로운 방식으로 알려준다. 진성북스刊, 468쪽, 2만2000원.
    책/문화헬스조선 편집팀2017/01/31 18:29
  • 단백질 섭취가 부족하다는 우리 몸의 신호는?

    단백질 섭취가 부족하다는 우리 몸의 신호는?

    단백질은 필수 영양소로 하루 50~60g은 섭취해야 한다. 그러나 중장년층은 단백질이 많이 든 육류 등이 소화가 안된다는 이유로 단백질 섭취를 충분히 하지 않는 경우가 있다. 단백질 섭취가 부족하면 우리 몸에는 어떤 이상 신호가 나타날까?미국의 여성 건강 전문잡지인 ‘셀프’(Self)는 “당신이 충분한 단백질을 섭취하지 않는다면 나타나는 6가지 신호(sign)”란 제목의 기사를 통해 6가지 단백질 부족 증상을 제시했다.일반적으로 단백질의 적정 섭취량은 연령·성별·신장·체중·활동 수준에 따라 다르다. 미국 농무부(USDA)는 각자의 체중 ㎏당 단백질을 하루 0.8g씩 섭취할 것을 권고한다. 대개는 단백질을 권장량만큼 섭취하고 있지만 만성 질환자나 입이 짧은 사람은 단백질 섭취의 부족 가능성이 크다.단백질 섭취 부족을 알리는 6가지 신호는 다음과 같다.첫째, 단백질 음식을 간절히 바란다.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지 않으면 몸이 알아서 단백질을 갈구한다. 양질의 단백질이 풍부한 육우(고기 소)고기 스테이크, 닭고기 샌드위치, 렌틸콩 수프 등이 댕긴다면 단백질 섭취가 부족하다는 신체의 신호다.둘째, 설탕이 많은 음식 섭취를 희망한다. 단백질·지방은 탄수화물보다 더 천천히 소화된다. 탄수화물 음식 위주로 섭취하면 음식이 체내에서 빠르게 소화돼 혈당을 상승시킨다. 혈당이 빠르게 올랐다가 떨어지면 우리 몸은 설탕을 더 갈망하게 된다. 설탕을 유난히 찾는 것은 식사에서 단백질의 비율이 너무 낮다는 의미다.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함께 섭취하면 음식이 더 천천히 소화돼 혈당 변화가 서서히 일어난다.셋째, 머리카락이 가늘어진다. 모발은 대부분 단백질(특히 케라틴)로 구성돼 있다. 단백질 섭취가 부족하면 머리카락이 가늘어지거나 탈모가 심해질 수 있다. 신체가 모발 성장 등 필수성이 상대적으로 적은 일에 단백질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이다.넷째, 손톱·피부가 약해진다. 단백질은 손톱·피부 세포 성장에 필수적이다. 충분히 단백질을 섭취하지 않으면 손톱이 약해지고 피부가 잘 벗겨진다. 단백질 결핍은 발진 등 다른 피부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다.다섯째, 몸이 자주 아프다. 신체가 튼튼한 면역 시스템을 갖추려면 단백질이 필수적이다. 단백질을 과소 섭취하면 면역력이 차츰 약해질 수 있다.여섯째, 몸이 피곤하거나 쇠약해진다. 단백질 섭취가 장기간 부족하면 몸의 에너지와 힘이 떨어진다. 신체 에너지와 힘의 감소는 단백질 섭취 부족 외에 전반적인 식사 상태·수면·스트레스·신체 활동 부족 등도 원인이 될 수 있다.단백질 부족 신호가 켜졌을 때 관심을 가질만한 양질의 단백질 공급 식품으론 지방이 적은 육류 외에 계란·콩·닭고기 등이 꼽힌다.
    푸드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7/01/31 11:23
  • [오늘의 운동] 허리 통증 없애는 '엎드려서 허리 펴고 구부리기'

    [오늘의 운동] 허리 통증 없애는 '엎드려서 허리 펴고 구부리기'

    헬스조선이 추천하는 오늘의 운동은 허리 통증을 완화하는 '엎드려서 허리 펴고 구부리기'입니다. 허리를 한번 다쳤거나 허리 통증을 경험한 사람은 허리를 움직이는 데 두려움을 갖습니다. 이러한 현상을 '허리움직임공포증'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허리를 움직이지 않으면 주변 근육과 근막이 더 굳습니다. 안전한 범위 내에서 천천히 움직여 운동하는 것이 오히려 도움이 됩니다.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피트니스헬스조선 편집팀2017/01/30 12:00
  • 설 연휴 과식으로 소화장애 생기면 '이렇게' 해결하세요

    국내에서 '속 쓰림 및 소화불량'으로 병원을 찾는 사람은 매월 평균 약 8만명 정도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 특히 명절이 있는 1~2월과 9~10월에는 과음·과식하는 사람이 늘면서 병원을 찾는 사람이 더 증가한다. 이번 설 연휴도 주의가 필요하다. 고칼로리 음식이나 기름진 음식을 과도하게 많이 먹으면 급성 소화불량에 시달릴 수 있다속 쓰림이 생겼다면 소화불량을 의심하고 주의해야 한다. 과식하거나 과음했을 때 소화기관이 자극받으면 속 쓰림 증상이 생긴다. 불안·우울감을 느끼거나, 스트레스 받으면 속 쓰림이 더 심해진다. 이를 예방하려면 과식과 과음을 피하고, 식사 20~30분 뒤에는 산책을 하는 등 가볍게 몸을 움직이는 게 도움이 된다.꾸준히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는 것으로도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 비즈왁스알코올 성분이 든 건강기능식품을 먹으면 위장관의 이상 증상이 좋아진다는 쿠바의 연구결과가 있다. 비즈왁스알코올은 쿠바국립과학연구소에서 개발한 벌집 밀랍에서 추출한 6가지 고분자지방족알코올이 혼합된 100% 천연성분이다.쿠바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비즈왁스알코올을 위장관에 이상 증상이 있는 남녀 45명에게 6주간 무작위로 섭취하게 한 후  피험자들의 복통과 속쓰림, 위산 역류, 오심, 구토, 복부 가스 팽창 등 5개 증상 점수를 측정했더니 섭취 6주 후 모두 100%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비즈왁스알코올이 위벽세포 보호의 항산화 기능을 통해 위를 보호하는 위 점액양을 증가시켰기 때문으로 분석했다.아벡솔은 이러한 연구 결과를 토대로 국내 최초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위 건강 기능성을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2010년에 ‘항산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내용으로 먼저 기능성을 인정받고, 2013년 3월에 위 건강 기능성을 추가로 인정받았다.
    푸드헬스조선 편집팀2017/01/26 11:35
  • [건강 서적] 외모지상주의의 역설 외

    [건강 서적] 외모지상주의의 역설 외

    외모지상주의의 역설성형외과병원 아이디병원 박상훈 대표원장이 외모지상주의의 이면을 돌아보게 하는 글을 담았다. 지독한 외모콤플렉스를 앓고 있는 딸을 데리고 병원을 찾은 말기암 환자, 암 수술 후 '예쁜 얼굴로 살고 싶다'며 다시 수술대에 오르기로 결심한 젊은 여성 등 성형을 통해 더 나은 내일을 희망하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있다. 저자는 성형수술은 예뻐지기 위한 개인의 욕망과 이를 공감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만나 생겨난 '사회화의 과정'이라고 보고 있다. RHK 刊, 318쪽, 1만3000원삼형제 경영 이야기
    책/문화2017/01/25 04:30
  • 토스카나, 피에몬테… 전원의 서정에 취하다

    토스카나, 피에몬테… 전원의 서정에 취하다

    끝없이 펼쳐진 구릉지대와 햇빛을 머금은 채 빛나는 포도밭을 바라보다 포도밭 이랑 사이를 걷는다. 그 순간 살랑 바람 한 점이 불어와 잊지 못할 마음속 하나의 풍경이 되었다. 살아가며 ‘인생의 풍경’ 한 점 없겠느냐만, 이탈리아의 토스카나와 피에몬테는 그중 하나로 꼽아도 손색없을 곳이다. 이른 아침 안개가 포근히 감싼 전원에 따스한 햇살이 서서히 녹아들기 시작하면, 마음이 먼저 걸어 들어가는 길로 안내한다.  
    여행맛집글 나주리(비타투어 차장·여행기획자)2017/01/24 10:13
  • [오늘의 운동]대사질환 예방하는 '팔 벌려 뛰기(점핑 잭)'

    [오늘의 운동]대사질환 예방하는 '팔 벌려 뛰기(점핑 잭)'

    헬스조선이 추천하는 오늘의 운동은 고강도로 '팔 벌려 뛰기(점핑 잭)'입니다. 하루 1분, 일주일에 3분만 고강도로 운동하면 몸의 신진대사가 원활해지고 비만·당뇨병 등의 대사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는 영국 버밍햄대학의 연구결과가 있습니다.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피트니스헬스조선 편집팀2017/01/23 09:00
  • [오늘의 운동] 대사질환 예방하는 '무릎 높이 들어 뛰기'

    [오늘의 운동] 대사질환 예방하는 '무릎 높이 들어 뛰기'

    헬스조선이 추천하는 오늘의 운동은 고강도로 '무릎 높이 들어 뛰기' 입니다. 하루 1분, 일주일에 3분만 고강도로 운동하면 몸의 신진대사가 원활해지고 비만·당뇨병 등의 대사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는 영국 버밍햄대학의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피트니스헬스조선 편집팀2017/01/19 08:30
  • [알립니다] 그랜드캐니언·호스슈벤드… 광활한 대자연 속으로

    [알립니다] 그랜드캐니언·호스슈벤드… 광활한 대자연 속으로

    미국인이 일생에 한 번은 꼭 가봐야 할 곳으로 꼽는 '그랜드서클'.유타·애리조나·콜로라도·뉴멕시코 주에 펼쳐진 미국 대표 국립공원과 천연기념물이 밀집한 그랜드서클은 눈으로 보고도 믿기지 않는 광경이 이어진다.
    여행류은혜 헬스조선 기자2017/01/18 08:57
  • 계란 값 비싸진 요즘, 대체할 만한 다이어트 식품은?

    계란 값 비싸진 요즘, 대체할 만한 다이어트 식품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유행하면서 다이어트 식단에도 비상이 걸렸다. 계란이 가격도 저렴하고 칼로리도 낮아 다이어트 식단에서 빠지지 않는 식품 중 하나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요즘에는 계란 한 판에 만원이 훌쩍 넘어, 살 때 망설이는 사람이 많다. 이때 계란을 대체할 수 있는 다이어트 식품에는 뭐가 있을까?◇두부·오징어·쇠고기 사태살 등으로 대체해도 돼계란을 대체할 만한 단백질 식품 하면 닭가슴살을 떠올리기 쉽다. 닭가슴살도 좋은 대체품이지만, 그 밖에 단백질이 풍부하고 가격대도 저렴한 식품이 많다. 두부, 닭 안심살, 주꾸미, 새우, 메추리알, 고등어가 대표적이다. 참치캔이나 연어캔으로도 충분한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는데,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기름기를 제거하고 먹는 게 중요하다. 또, 이 식품들은 볶음요리나 샐러드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단백질이 풍부한 오징어와 두부를 활용해 만들 수 있는 ‘두부 오징어 순대’가 대표적이다. 두부 오징어 순대를 만드는 법은 다음과 같다. 우선 두부를 으깨어 물기를 짜내고 숙주, 표고버섯, 풋고추, 홍고추는 손질 후 잘게 다진다. 이후 재료들을 계란과 함께 고루 섞어 소를 만든다. 손질한 오징어 몸통 속에 준비한 소를 넣고 꼬치로 입구를 꿰어 찜통에 찐다. 먹을 때는 1cm 두께로 둥글게 썰어 초간장을 곁들인다. 쇠고기의 사태살 부위를 활용할 수도 있다. 사태살은 쇠고기 부위 중 가장 단백질이 많지만 지방은 적은 부위다. 쇠고기 100g당 지방 함량은 돼지고기의 5분의 1로, 같은 양의 가금류보다 적다. 콜레스테롤 함량이 낮고 아미노산이 풍부해 면역기능 강화와 피부 미용, 철분 결핍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단, 한 끼에 100g으로 양을 조절해 섭취하는 것이 좋다.365mc 식이영양위원회 김우준 위원장은 “다이어트 중 단백질을 적절히 섭취하지 않으면 요요 현상이 일어날 가능성이 훨씬 커진다”며 “계란이 비싸서 부담스럽다면 계란을 대체할 수 있는 다른 식품으로라도 단백질을 매끼 적당히 섭취해야 제대로 된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고 말했다.◇계란프라이 할 때는 기름 대신 물 넣기여전히 계란은 칼로리 부담 없이 양질의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는 좋은 다이어트 식품이다. 계란 1개(70g)당 삶은 계란은 70~80kcal 내외, 계란프라이는 100kcal 내외의 칼로리 들었다. 개당 단백질은 6~7g으로 비교적 높은 편이며, 비타민C를 제외한 모든 영양소가 함유돼 있어 완전식품의 대명사로 불린다. 계란 노른자 속에 콜레스테롤이 들어 있다고 알려져 다이어트를 할 경우 노른자를 빼고 흰자만 섭취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계란 노른자 속의 콜레스테롤은 좋은 콜레스테롤인 HDL 콜레스테롤로, 몸 속의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 콜레스테롤을 제거해 동맥경화를 예방한다.또 뇌 신경과 호르몬 분비를 정상화 해 식욕을 조절해주고 신경세포를 활성화시킨다. 비타민과 단백질도 풍부하다. 특히 계란프라이를 만들 때 프라이팬에 기름 대신 물을 살짝 넣어 만들면 칼로리를 조절할 수 있다.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7/01/17 16:09
  • [신간도서] 집으로 출근

    [신간도서] 집으로 출근

    아이를 키우는 잔잔한 일상을 귀여운 그림으로 담아낸 '집으로 출근'이 책으로 출간됐다. 웹툰 '집으로 출근'은 네이버 <맘ㆍ키즈>에서 인기 연재 중이며, '딴지일보'에 게시할 때마다 항상 공감 1위와 베스트에 오르는 육아툰이다. 엄마보다 아빠가 더 공감하고 열광한 리얼 육아 스토리로, 아이를 키우면서 아빠만이 경험하고 느낄 수 있는 현실적인 에피소드를 유쾌하게 풀어낸다.책은 온라인에서 연재된 단편 이야기들을 짜임새 있게 엮었으며, 기존에 게시하지 않았던 숨은 에피소드까지 추가해 소장가치를 높였다. 육아는 아이만 키우는 게 아니라 아빠도 함께 성장해가는 것이라는 걸 생생하게 보여준 저자의 육아 기록은 부모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이야기다. 대한민국 99%에 해당하는 평범한 아빠의 좌충우돌 육아기가 힘들게 살아가는 중에도 아이들을 보면서 행복의 의미를 되찾는 이 시대의 모든 엄마, 아빠들에게 큰 위로와 응원이 될 것이다. 북클라우드 刊, 332쪽, 1만4800원.
    책/문화이기상 헬스조선 기자2017/01/17 11:13
  • '다이어트'가 올해 목표라면?…제대로 된 전략 설정이 필요

    '다이어트'가 올해 목표라면?…제대로 된 전략 설정이 필요

    새해 목표로 '다이어트'를 설정했다면, 이제 제대로 실천할 때다. 그런데 다이어트는 무작정 적게 먹는다고 살이 빠지는 게 아니다. 전문가들은 전략을 잘 짜야 한다고 강조한다. 다이어트 성공률을 높이는 전략법을 고대안암병원 가정의학과 김지현 교수의 도움말로 정리했다.다이어트의 기본 원칙1.내가 다이어트가 필요한지 확인한다.의학적으로 다이어트(비만식이요법)이 필요한 사람이 있고, 필요 없는 사람이 있다. 더 마른 몸매를 위해 다이어트를 무리하게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 특히, 잘못된 다이어트 약, 잘못된 식생활로 인한 질병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들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우선 자신이 다이어트를 하는 것이 맞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다이어트가 필요한지 확인하는 방법 중 한 가지는 건강검진을 활용하는 법이다. 검진에서 이상지질혈증, 복부비만, 비만, 고혈압, 당뇨 등이 있다면 다이어트를 필요로 할 수 있다. 건강검진이 아니더라도 간단한 비만도를 적용하여 필요성이 있는지 체크해 보는 것이 필요하다.2.다이어트는 생활의 일부이다.다이어트를 건강 생활의 한 부분으로 받아들이고 즐겁고 활기차게 생활해보자. 다이어트 중이니까 힘도 없고 하니 집에서 누워서 쉬자는 식은 안 된다. 다이어트 중이라고 하더라도 정상적인 생활을 지장 없이 할 수 있어야 한다. ‘오늘은 회식 날인데 어쩌나…가지 말까?’ 아니다! 이런 경우엔 회식에 빠지지 말자. 대신 회식에 가서 허겁지겁 먹지 않도록 회식가기 전에 간단한 간식을 하는 것도 좋고, 회식에 가서 채소 중심으로 풍성하게 먹어보자.3.파트너를 구하자.혼자 하는 다이어트는 중간에 그만두기 쉽다. 다이어트는 자신과의 싸움이긴 하지만 옆에 동지가 있어 서로 위로해 준다면 훨씬 힘이 날 수 있다. 비슷한 비만도의 가까운 친구를 파트너로 구해보자. 서로 힘이 되고 때로는 경쟁자가 되어줄 수도 있다.4.소문을 내자.다이어트 한다는 사실을 감추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다이어트제품을 이용해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은 그런 티를 내고 싶어 하지 않기도 하고, 가정주부들 중에서는 남편이나 가족들 몰래 다이어트를 시도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이런 경우엔 성공적인 다이어트가 되기 어렵다. 주변에서 사정도 모르고 자꾸 같이 먹자고 권하기 때문이다. 다이어트 할 땐 주위의 모든 사람들이 당신이 다이어트 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성공할 수 있다. 비밀리에 다이어트를 하려면 집에서건 직장이나 학교에서건 마음 편하게 식사를 할 수가 없게 되고 의지와 상관없이 자주 고열량의 음식을 먹어야 하는 경우가 생기기 때문이다. 주위 사람들에게 큰 소리로 알렸으니 이젠 자신의 말에 책임을 지기 위해서라도 열심히 하게 될 것이다.5.능력에 맞는 운동계획을 짠다.운동은 식사요법과 함께 다이어트의 필수요건이다. 힘든 운동이라고 살이 더 잘 빠지는 것이 아니다. 자신의 체력에 맞게 약간 숨찰 정도의 운동을 한번에 30~60분 정도 꾸준히 실시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예를 들어, 빨리 걷거나 가벼운 조깅 등이 이에 해당된다. 무언가 꾸준히 잘 하지 못하는 성격이라면, 과감하게 헬스클럽이든 수영장이든 등록해 보는 것도 좋다.6.냉장고를 오이와 당근, 상추로 꽉꽉 채워두자.다이어트를 한다고 모든 음식을 제한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마음껏 먹어도 되는 음식도 있다. 그게 뭘까? 바로 채소류다. 채소는 칼로리가 매우 낮고 대신 비타민, 미네랄, 섬유소가 풍부하여 다이어트 중 변비를 막아주고 영양소 공급에도 좋다. 냉장고에 오이, 당근, 상추 등을 꽉 채워보자. 그리고 뭔가 먹고 싶어 질 때마다 그것을 꺼내 먹는 것이다. 적응이 되면 그것도 맛있지 않을까… 내가 마음껏 먹을 수 있는 게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훨씬 여유로운 다이어트가 될 수 있다.7. 최후의 만찬은 NO!‘내일부터 다이어트 해야지~ 그러니까 오늘은 배가 터지게 먹어보자’는 생각이 들 수 있다. 그러나 한 번의 폭식으로도 체중이 증가할 수 있고, 또 이런 일이 반복되다보면 다이어트는 점점 멀어져만 간다. 본격적인 다이어트를 시작하기 전날은 이미 다이어트가 시작되었다고 생각하자. 그러므로 평소보다 가볍게 식사하도록 하자.8.생리직전은 피해서 시작하자.생리 전엔 사람에 따라서 단 것이 많이 먹고 싶어지거나 몸이 약간 붓거나 신경이 예민해지거나 컨디션이 안 좋아지는 경우가 있으므로 이때 다이어트 시작하는 것은 피하도록 한다. 다이어트도 우리 몸의 입장에서 보았을 때는 일종의 스트레스이다. 그러므로 컨디션이 좋을 때 시작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다. 9.다이어트 전문가를 활용하자.최근에 여러 가지 지식이 많이 나와 있어 일반인들도 다이어트에 대해 잘 알고 있는 경우가 많지만 본인이 알고 있는 지식이 의외로 사실과 다른 경우도 많다. 혹은 중요한 부분을 빼먹고 지나가는 경우도 있다. 다이어트 하다가 어려운 점이나 궁금한 점이 있을 때 혼자 넘기지 말고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정확하게 짚고 넘어가자. TIP. 다이어트 체크리스트1.다이어트 시작 전 체중을 재어 다이어트 일기장에 적는다.하루에도 몇 번씩 체중을 재는 것은 별로 좋은 방법이 아니다. 오히려 조바심만 나게 한다. 하루에도 체중이 오전, 오후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오후가 되면 일반적으로 체중이 불어나게 된다. 1주일에 한 번씩 측정하는 것도 좋고 이것이 답답하다면 매일 측정하는 것도 괜찮다. 하지만 측정하는 시간을 일정하게 해야 한다. 제일 좋은 시간은 아침 식전 화장실 다녀와서 측정하는 것이다.2.적당한 운동을 시작해 본다.처음이라면 무리가 되지 않도록 연속 20분 정도로 시작해 서서히 양을 늘려간다. 강도는 약간 숨이 찰 정도로 하는 것이 좋다. 힘들게만 한다고 좋은 것은 아니다.3.물을 6~8컵 잘 먹었나 확인한다.예전에 물을 적게 섭취했던 사람은 갑자기 늘리는 것 보다는 하루에 1컵씩 늘려나가는 방법이 좋다.4.잠자리에 들기 전 하루를 정리하며 다이어트 일기장을 쓴다.무엇을, 얼마나, 어디서, 누구와 함께, 어떤 감정상태로 먹었는지에 대해 솔직하게 다이어트 일기장에 쓴다. 간식 섭취한 것은 빼먹고 쓰지 않을 수도 있으나, 간식으로 섭취한 칼로리가 의외로 높은 비중을 차지할 수 있으므로 정확하게 기입하도록 한다. 그 날 그날 가장 잘했거나 잘못했다고 생각되는 일들도 기록하도록 한다. 1주일에 한 번씩 다이어트 일기장을 살펴보며 1주를 잘 마무리하고 반성하자.
    다이어트이보람 헬스조선 기자 2017/01/16 13:00
  • 세계 최고 오로라 명소 4곳

    세계 최고 오로라 명소 4곳

    오로라는 ‘새벽’이라는 의미로, 플라즈마를 가진 입자와 대기 원소가 충돌해 발생하는 에너지가 빛으로 전환되는 현상을 말한다. 최근 오로라를 감상할 수 있는 겨울 여행 패키지 상품들이 눈에 띄게 늘었는데, 1~2월은 오로라를 관측할 수 있는 최적의 시즌으로 꼽힌다. 대자연을 수놓는 아름다운 빛의 향연, 오로라를 만끽할 수 있는 세계 명소를 둘러본다.  
    여행맛집글 모은희2017/01/15 08:00
  • 봄을 찾아 떠나는 여행 - 뷰티풀 여수!

    봄을 찾아 떠나는 여행 - 뷰티풀 여수!

    여수 밤바다, 네게 들려주고파 남도의 끝자락에 자리한 여수는 풍요로운 해산물과 아름다운 해안 그리고 일출로 유명하다. 2012년 해양 엑스포 이후 국내 여행자가 부쩍 늘어 2016년에만 1200만 명이 여수를 찾았다. 한국관광공사가 외국인에게 추천하는 국내관광지 10곳 중 하나에 포함된다. 그런 여수는 나의 고향이자, 내가 머무르는 삶의 터전이다. 나고 자란 여수의 가장 아름다운 풍경을 소개하고자 한다. 수많은 관광객이 여수를 찾는 이유로 '밤바다'를 빼고 말할 수 없다. “여수 밤바다~ 이 조명에 담긴 아름다운 얘기가 있어~”라고 시작되는 버스커버스커의 노래 ‘여수 밤바다’는 여수를 한 번쯤 가고 싶은 여행지로 만들었다. 여수 밤바다가 보고 싶다는 이유로 퇴근 후나 수업을 마치고 훌쩍 기차에 몸을 싣고 온 젊은 청년들도 여럿 보았다. 여수의 밤은 낮만큼 화려하고 북적인다. 오후 느지막하게 여수에 도착하면 해양공원으로 향한다. 삼삼오오 시원한 바다 바람을 쐬며 길을 걷는 사람들과 부둣가에서 낚시하는 사람들, 앞바다를 분주히 오가는 배들이 눈에 띈다. 여수와 돌산을 잇는 두 대교와 그 위를 공중제비 하듯 지나는 케이블카가 푸른 조명을 켜면, 본격적인 ‘여수의 밤’이 시작된다. 전국 각지에서 온 길거리 공연자들의 흥겨운 노래와 춤도 한 몫 한다. 여수만의 밤 정취에 마음껏 빠져드시길. 문득 시장기가 돌면 그제야 후각을 자극하는 포장마차들이 눈에 들어온다. 어느 포장마차를 들어가도 좋겠지만, 좀 더 제대로 된 ‘바다 음식’을 먹고 싶다면 수산시장으로 가면된다. 수족관에는 수십 아니 수백 마리의 활어들의 싱싱한 유영을 볼 수 있다. 만 원짜리 몇 장만 있으면 아주머니들이 현란한 솜씨로 막 뜬 회를 담아 갈 수 있다. 아이스박스를 손에 들고 이제 뷰포인트가 좋은 좌석(?)을 찾아갈 차례. 바닷가 바로 앞의 벤치나 테이블에 자리를 잡으면 여수 최고의 레스토랑이 따로 없다. 소주 한 잔 곁들이면 분위기가 또 새롭다. 가족 혹은 연인과 함께 밤바다를 운행하는 크루즈를 타는 것도 빼놓을 수 없다. 배 위에서 직접 쏘아 올리는 화려한 불꽃 아래 있으면 겨울 칼바람일랑 무슨 상관일 듯싶다. 옛날 여수를 찾는 관광객은 밤에 노래방이나 나이트클럽을 찾았지만 이제 그런 곳이 아니어도 여수의 밤은 즐겁다.  
    여행맛집글 조영현(헬스조선 비타투어 전문인솔자·휴앤고게스트하우스 운영자)2017/01/13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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