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의 계절이 가니 숲의 계절이 온다.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숲의 치유력이 절정인 6월 11~14일, 18~21일(3박 4일) '제주의 숲 만끽하기' 프로그램을 두 차례 진행한다. 사계절 한결 같은 삼나무 사려니숲, 짙은 나무 향이 기분 좋은 호근동 치유의 숲, 지절대는 새소리와 맑은 물소리가 어우러진 절물자연휴양림, 태고의 원시 자연을 간직한 화순곶자왈과 산양곶자왈 등 제주에서도 가장 걷기 좋고 피톤치드 가득한 숲에서 산책과 삼림욕을 즐긴다. 숲 기운과 함께 즐기는 허브 족욕과 차 한 잔의 여유는 이번 여행의 힐링 포인트. 월령리 선인장 해안 길에서는 바다의 푸른 생명력을, 숲과 옛돌담이 어우러진 납읍리 금산공원에서는 제주전통문화의 숨결을 느낀다. 1인 참가비 108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 포함, 2인 1실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