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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슷하지만 다른 ‘냉방병’과 ‘감기’, 대처하는 방법은?

    비슷하지만 다른 ‘냉방병’과 ‘감기’, 대처하는 방법은?

    불볕더위로 실내 냉방장치 사용이 급증하는 여름, 의외로 주변에 감기에 걸린 사람이 많다. 그러나 냉방기 과사용 인해 생긴 ‘냉방병’인지 ‘여름 감기’인지 헷갈린다. 냉방병과 감기의 차이는 뭘까?‘냉방병’이라고 불리는 ‘냉방증후군’은 실내 외 기온차에 인체가 적응하지 못해 발생하거나, 에어컨의 냉각수 속에 있는 ‘레지오넬라균’이라는 ‘세균’에 감염돼 발생한다. 반면 감기는 감기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해 발생한다. 일반적으로 감기는 목이 아프고, 열이 나고, 기침과 콧물이 나는 ‘호흡기 증상’을 보이는 반면, 냉방병은 감기와 비슷한 재채기, 콧물, 두통 증상에서부터 손이나 발, 얼굴이 붓거나, 피로감, 권태감까지 다양하게 나타난다. 몸이 붓는 이유는 주위의 온도가 내려감에 따라 몸에서 발산되는 열을 막기 위해 혈관이 수축되기 때문인데, 외부로 발산된 열만큼 몸에서는 또 열을 계속 생산하기 때문에 쉽게 몸이 붓게 되는 것. 이 외에도 피로를 느끼거나, 졸리고, 권태감을 느끼게 된다.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소화불량이나 인후염이 생길 수 있다. 감기와 냉방병은 공통점도 있다. 면역력이 약하면 생기기 쉽다는 것인데, 면역력이 약하면 감기 바이러스나 냉방병을 일으키는 세균에 더 쉽게 감염될 수 있다. 냉방병과 감기 모두 심하거나 오래가면 폐렴까지 생길 수 있으므로 면역기능이 약한 아이, 여성, 고령자나 몸이 허약한 사람은 규칙적인 휴식과 운동으로 면역력을 유지 하는 것이 좋다. 실내에서는 냉방기기의 찬 공기가 직접 몸에 닿지 않도록 긴 소매의 덧옷을 입고, 에어컨 사용 시 항상 실내와 바깥의 온도 차이를 5~6도 정도로 유지하는 것이 필요하다. 냉방병 증상은 대부분 실내의 냉방환경을 개선하면 호전된다. 하지만 별다른 조치 없이 방치하게 되면 지속적으로 신체 적응력이 떨어져 냉방병뿐만이 아니라 감기에도 잘 걸리게 된다.냉방병이나 감기 모두 딱히 치료제가 있는 것은 아니다. 두통이나, 열, 근육통과 같은 증상을 다스리는 아세트아미노펜 성분 등의 약을 일시적으로 쓴다. 한편, 어린이의 경우 에어컨 바람을 많이 쏘이면 몸의 조절 기능이 떨어져 냉방병에 걸리기 쉬울 뿐 아니라, 호흡기내에서 불순물을 걸러내는 섬모기능이 저하되기 때문에 감기에 걸리기도 쉽다. 전문가들은 그래도 무더운 날씨에는 한여름 더위에 아이를 노출시키기 보다는 에어컨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다만 에어컨을 가동해 시원해진 실내와 더운 바깥을 왔다갔다하면 냉방병에 걸리기가 더 쉬우므로 에어컨을 사용할 때는 바깥과 실내의 온도 차이가 많이 나지 않도록 한다. 에어컨 필터는 2주에 한 번 정도로 청소해 항상 청결함을 유지하고, 에어컨을 한 시간쯤 튼 다음에는 잠깐씩이라도 환기를 시켜주는 것이 좋다. 만약, 에어컨 사용으로 실내가 건조해질 경우, 여름에도 가습기를 틀어 실내 습도를 40~60% 정도로 맞춰주도록 한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2/08/06 10:45
  • 평생 회원 모집하는 헬스클럽은 피해야 한다?

    평생 회원 모집하는 헬스클럽은 피해야 한다?

    요즘엔 피트니스클럽이 많아 어떤 곳을 골라야 좋을지 망설이는 사람이 많다. 전문가들의 입을 통해 좋은 헬스클럽을 선택하기 위해 피해야 할 사항은 무엇인지 알아보자. ◇멤버십 헬스클럽 평생회원이나 장기간 멤버십 헬스클럽 회원은 되도록 피한다. 이런 곳은 시설은 좋지만 트레이닝 비용이 별도인 경우가 많다. 또, 대부분 머신 위주로 운동을 할 수밖에 없다. ◇운동기계가 많은 곳 머신이 많은 곳은 개인 지도받기가 어렵다. 수십 대의 트레드밀과 화려한 기구들에 현혹되기 쉽지만, 운동하는 방법을 하나하나 터득하기엔 힘들다. 사용방법을 가르쳐주지 않으면 운동에 대한 호기심과 인내심이 금세 바닥난다. 또, 헬스클럽에 트레드밀만 잔뜩 있는 것도 트레이너가 따로 회원들을 관리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전화상담 헬스클럽은 반드시 직접 방문해서 시설을 둘러본 다음에 결정한다. 또한 ▷지도자가 가장 바쁜 저녁 8시에 데스크에 앉아 있지 않고 회원들을 항상 지도하는지 ▷회원들이 모여서 떠들지 않고 활기차게 운동에 집중하는지 ▷헬스클럽 내에 음식물 빈 그릇이나 재떨이가 있는지 점검한다. 점검했으면 직접 트레이닝 시켜주는 지도자에게 이것저것 묻는다. 한 달 회비만 물어볼 것이 아니라, ▷운동 목적에 따른 프로그램을 갖고 있는지 ▷운동 프로그램에 맞는 식단구성 능력이 있는지 ▷본인의 운동 목적과 신체사항을 간단히 말한 뒤 어떤 방법으로 운동시켜줄 것인지 간단히 질문한다. 시설보다 중요한 것은 트레이너의 능력과 열정이다. ◇남자들만 근력운동 헬스클럽에서 여자들도 적극적으로 바벨과 덤벨로 운동하고 있어야 한다. 여자들은 흔히 근력 운동을 간과하는 경우가 많은데, 여자 회원들도 근력운동을 하고 있다는 것은 트레이너가 다양한 대상에게 운동을 가르쳐준다는 증거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2/08/06 09:48
  • 화장실서 옷 내리기 전에 소변 '찔끔', 원인은?

    화장실서 옷 내리기 전에 소변 '찔끔', 원인은?

    과민성방광은 당장 큰 문제를 일으키지는 않지만, 삶의 질에 영향을 미치는 증상이다. 일상생활을 방해하는 과민성방광에 대해 알아봤다. Q 과민성방광은 어떤 질환인가? 과민성방광의 대표적인 증상은 소변을 잘 참지 못하는 ‘절박성 요의’다. 주간 빈뇨와 야간 빈뇨가 함께 나타나는 경우도 많다. 또 웃거나, 재채기하거나, 무거운 물건을 들 때 배에 힘이 들어가면 소변이 새는 복압성요실금 등이 동반되기도 한다. 평소 소변을 참지 못하고 속옷을 적시는 절박성요실금 증상이 있어도 과민성방광을 의심할 수 있다. Q 과민성방광과 유사한 질환은 어떤 것이 있나?급성방광염 역시 빈뇨나 요절박 증상이 나타나지만, 급성방광염은 소변을 본 후 통증이 동반된다. 특히 소변을 다 봤는데도 뒤끝이 개운치 않은 잔뇨감을 느낀다. 노인성요실금은 노화로 인해 방광 저장능력이 떨어지고, 요도 기능이 약화돼 소변이 새는 증상인데, 과민성방광 증상과 유사하다. 남성은 전립선비대증이 방광 저장능력에 영향을 미쳐 빈뇨, 요절박 등 과민성방광 증상이 나타나기 쉽다. Q 과민성방광의 원인은 무엇인가?나이 들면 방광은 점점 탄력을 잃고 저장능력도 감소한다. 이때 방광으로 가는 신경에 문제가 생기면 방광에 오줌이 덜 차도 방광 수축이 일어나 절박뇨 증상이 나타난다. 여성은 출산과 폐경 이후 골반근육 약화와 함께 과민성방광이 발생할 수 있다. 남성은 전립선비대증으로 인한 방광출구폐색이 진행되면 방광이 두꺼워지는데, 이것이 과민성방광 원인으로 작용될 수 있다. Q 과민성방광은 어떻게 치료하는가?치료는 크게 행동요법, 약물치료, 수술치료로 나뉜다. 행동요법은 생활습관 개선, 방광기능 교육, 수분과 카페인 섭취 제한 등이 기본으로 이뤄진다. 약물치료는 대개 행동요법과 병행되는데, 방광 수축력을 감소시키는 약을 처방받는다. 비뇨기과 전문의를 주기적으로 찾아 방광 기능을 점검하면서 약물치료 지속 여부와 약물 변경 등을 상의해 결정한다. 수술치료는 원인질환이 있는 경우 이뤄진다. 전립선비대증이 동반된 남성 과민성방광 환자는 경요도적 전립선절제술로 치료한다. 복압성요실금이 동반된 여성 과민성방광 환자는 복압성요실금을 수술받는다. 그러나 대부분 과민성방광 증상은 수술로 완치되는 경우가 드물다. 약물치료가 병행되어야 한다. Q 과민성방광을 예방하는 생활수칙은 무엇인가?어려서부터 올바른 배뇨습관을 기르고, 방광을 자극하거나 소변량을 증가시키는 음식이나 약물은 주의한다. 배뇨기계 질환은 나이 들면 흔히 나타나는 현상이다. 이를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히 조치해 증상 악화와 합병증을 예방해야 배뇨장애로부터 벗어날 수 있다. Health Tip나도 혹시 과민성방광아래 항목 중 한 가지라도 해당이 되면 과민성방광일 가능성이 있다.□ 하루에 소변을 8번 이상 본다.□ 소변이 일단 마려우면 참지 못한다.□ 어느 장소에 가더라도 화장실 위치부터 확인해야 마음이 놓인다.□ 화장실이 없을 것 같은 장소에는 가기가 꺼려진다.□ 화장실에서 옷을 내리기 전에 소변이 나와 옷을 버리는 경우가 있다.□ 소변이 샐까봐 물이나 음료수 마시는 것을 삼간다.□ 화장실을 너무 자주 가 일에 방해가 된다.□ 소변이 새는 것 때문에 패드나 기저귀를 착용한다.□ 밤에 잘 때 2번 이상 화장실에 간다.
    건강정보취재 이태경 기자 사진 김성만(스튜디오100) 도움말 주영민(거제대우병원 비뇨기과 과장)2012/08/06 09:29
  • 비행기 타면 눈 따끔하고 멍한 이유 알고보니…

    비행기 타면 눈 따끔하고 멍한 이유 알고보니…

    여름 성수기를 맞아 많은 사람이 비행기를 타고 해외로 장거리 여행을 떠난다. 그 중 극심한 피로감과 기침, 콧물 등 호흡기계통의 질환으로 고생하는 사람이 많다. 흔히 말하는 ‘이코노미클래스증후군’이다. 비행기 내 산소부족과 좁은 공간 내에서 잘 움직이지 않아 생기는 것으로 추측해왔다. 그러나 그 원인이 성층권 내의 오존 때문일 수도 있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2/08/06 09:29
  • 만성질환자, 휴가철에 여행의학클리닉 이용하세요

    만성질환자, 휴가철에 여행의학클리닉 이용하세요

    휴가철이다. 1년을 기다려 떠난 휴가지에서 갑자기 몸이 아픈 것처럼 당황스러운 일도 없다. 비상약을 챙긴다 해도 한계가 있다.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자는 여행을 계획할 때 더욱 주의한다. 여행의학클리닉에 들러 여행 전후 건강관리 방법을 알아두자.
    건강정보취재 한미영 헬스조선 기자2012/08/06 09:29
  • 최악의 지방, '트랜스지방' 많이 든 식품 Best

    최악의 지방, '트랜스지방' 많이 든 식품 Best

    우리가 자주 먹는 가공식품에 트랜스지방이 얼마나 들어있을까?미국 하버드 의대에서는 트랜스지방이 포화지방보다 2배 정도 건강에 더 나쁘다고 밝힌 바 있다. 왜냐하면 트랜스지방은 포화지방처럼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높일 뿐만 아니라, '좋은 콜레스테롤(HDL)'까지 낮추기 때문이다. 트랜스지방은 액체 상태인 식물성 지방에 수소를 첨가해 고체 상태로 만든 일종의 '돌연변이' 지방이다. 음식을 바삭바삭하고 고소하게 만드는 특징이 있어 시중에 유통되는 가공식품에 많이 들어있다. 그러나 트랜스지방은 혈관에 쌓이는 찌꺼기를 많이 만들어 낸다. 혈관에 찌꺼기가 쌓이면 우리 몸에 필요한 산소와 영양소들을 공급하는 혈액이 다닐 수 있는 길이 좁아지고 심하면 혈관이 막히거나 터져서 심장병, 뇌졸중 등을 일으킨다. WHO(세계보건기구)는 성인 일인당 하루 섭취양을 2.2g으로 제한하고 있지만, 전문가들은 트랜스지방이 백해무익하므로 가급적 아예 안먹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트랜스 지방을 줄이기 위해서는 가공식품보다는 자연식품을 먹고, 기름에 튀긴 음식은 삼가며, 한식 위주의 식사를 한다. 무엇보다 가공식품을 살 때는 제품 포장에 표시돼 있는 트랜스지방의 함량을 꼭 확인한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2/08/06 09:28
  • 소프트렌즈 NO! 꼭 하드렌즈 착용해야 하는 이유

    소프트렌즈 NO! 꼭 하드렌즈 착용해야 하는 이유

    항공사 승무원 5년차인 최영애(34세)씨는 이번 여름휴가에 시력교정술을 받기로 결심했다. 시력이 점점 떨어지던 최씨는 직업 특성상 안경을 착용할 수 없어 콘택트렌즈를 꼈지만, 장기 비행과 낮은 기압, 건조한 기내 환경으로 인해 건조증, 충혈, 통증 등의 렌즈 부작용이 갈수록 심해졌기 때문이다. 여름 휴가철을 맞아 콘택트렌즈 착용으로 인한 부작용을 호소하며 시력교정술을 문의하는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렌즈는 신체의 가장 민감한 조직 중의 하나인 눈의 각막에 직접 닿기 때문에 관리를 철저히 해도 각종 부작용에 쉽게 노출되기 때문이다. ▶ 각막에 산소 공급 줄어들고, 상처로 인한 부작용이 가장 흔해흔히 검은자위라고 불리는 각막은 안구 앞쪽 표면에 위치한 투명하고 혈관이 없는 조직이다. 눈을 외부로부터 보호하고 빛을 통과, 굴절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각막이 빛을 굴절시키는 기능에 이상이 생기면 시력을 교정해야 하는데, 렌즈를 착용하는 것도 시력을 교정하는 방법 중 하나다. 각막에는 혈관이 없기 때문에 눈물에 녹아있는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받아 신진대사를 하게 된다. 그런데 각막표면을 렌즈로 덮어버리면 공기 중의 산소를 공급받지 못해 렌즈를 통해 투과된 산소로만 기능을 유지해야 하므로 각막에 산소가 부족해진다. 이렇게 되면 혈관 없이 투명해야 하는 각막이 산소를 더 받아들이기 위한 반응으로 혈관을 만들어내고 이 혈관이 각막윤부(흰자와 검은자가 만나는 부위)에 생기면 시야가 혼탁해지는 각막 신생혈관이 발생한다. 따라서 산소투과성이 좋은 렌즈를 착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보통 가볍고 착용감이 좋은 소프트렌즈를 많이 착용하는데, 소프트렌즈의 재질인 하이드로겔은 수분을 빨아 들이는 성질 때문에 눈이 건조해지기 쉬워 건성안과 각막이 붓는 각막부종이 나타날 수 있다. 실제로 대한안과학회와 한국콘택트렌즈연구회가 2008년 10월부터 2010년 5월까지 콘택트렌즈 착용으로 인한 부작용으로 안과를 찾은 환자 449명을 분석한 결과, 소프트 렌즈 착용자는 42.1%였지만, 하드 렌즈 착용자는 10.6%에 불과했다. 따라서 렌즈를 껴야 한다면 산소투과성이 뛰어난 하드렌즈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부작용 중 가장 흔히 발생하는 각막 상피 외상은 콘택트렌즈를 뒤집어 착용하거나, 렌즈가 심하게 움직였을 때 각막 상피층에 외상이 생기는 질환이다. 렌즈를 착용하고 있는 동안에는 증상을 느끼지 못하다가 렌즈를 빼면 충혈되거나 통증이 느껴진다. 강남서울밝은안과 박혜영 원장은 “증상 초기에 치료하면 쉽게 완치가 가능하나, 방치해서 계속 각막에 상처를 주게 되면 렌즈에 붙어있는 세균이 이 상처를 통해 각막 속으로 침투해 각막염으로 발전할 수 있다”며 “드물지만 각막 바로 아래에 있는 보우만막까지 상처가 생길 수 있으므로 통증이 느껴지면 안과를 찾아 상담을 받아볼 것을 권한다”고 말했다. ▶ 렌즈 부작용 호소 환자의 89%가 전문의와 상담 없이 렌즈 구입렌즈 착용으로 인한 부작용을 최소화 하기 위해서는 취침할 때 반드시 렌즈를 빼고, 렌즈 보관함을 깨끗하게 세척해야 한다. 렌즈 외에도 렌즈관리용 생리식염수 등 관리용액은 작은 것을 구입해 3개월마다 새로운 것으로 교환해주는 것이 좋다. 착용시간 역시 중요한데, 하루에 착용하는 시간이 8시간을 넘지 않는 것이 좋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렌즈를 고를 때 안과전문의에게 정밀한 사전검사를 받아 본인의 눈 상태를 확인하고 이에 맞는 렌즈를 선택해야 한다. 대한안과학회와 한국콘택트렌즈연구회의 조사 결과 렌즈 착용으로 부작용을 호소한 환자의 89%가 전문의의 상담이나 처방 없이 임의로 안경원 등에서 구입하여 착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 렌즈 부작용 해결하고 빠른 회복 원한다면 어떤 라식이 좋을까?렌즈 관리의 번거로움과 부작용 등으로 인해 여름 휴가철을 맞아 시력교정술을 계획하는 사람이 많은데, 최근에는 수술법 및 장비의 발달로 수술 시간과 회복기간이 많이 단축되었다. 렌즈 부작용으로 고생 중 이라면 이 중 옵티플러스라식을 고려할 만 하다. EX500 레이저를 사용하는 옵티플러스라식은 레이저 조사 시간이 디옵터 당 1.4초로 짧아 각막이 건조해지지 않기 때문에 안구건조증과 과교정의 영향을 방지한다. 기존 엑시머레이저 보다 각막 절삭량이 적어 잔여 각막량을 많이 확보할 수 있고, 각막 두께를 실시간으로 측정하기 때문에 고도근시 환자도 안전하게 수술을 받을 수 있다. 강남서울밝은안과 박혜영 원장은 “6차원의 안구추적장치가 눈의 움직임을 감지해 정확히 레이저를 조사하기 때문에 정교한 교정이 가능하고, 상대적으로 회복기간이 빨라 여름 휴가 기간을 이용해 시력교정술을 받으려는 분들에게 가장 적합한 수술법이다”라고 말했다.
    안과헬스조선 편집팀2012/08/06 09:28
  • 20대부터 아이크림 꼭 발라야 주름 예방될까?

    20대부터 아이크림 꼭 발라야 주름 예방될까?

    여자의 외모에서 나이를 가늠하는 첫번째 기준은 바로 '주름'이다.  따라서 '아이크림'의 중요성은 이루 말할 수 없다. 전문가들은 20대 때부터 아이크림을 꾸준히 발라줘야 눈가에 주름이 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하는데. 정말일까?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2/08/05 09:24
  • 불볕 더위에 진 빠진 당신, '한 잔' 어때요?

    불볕 더위에 진 빠진 당신, '한 잔' 어때요?

    최근 기승을 부리는 불볕더위에 계속 있다 보면 저절로 진이 빠진다. 함께 입맛도 떨어져 시원한 것, 단 것만 찾는 사람이 많다. 이때 신선한 과일과 채소로 만든 건강주스를 마시면 입맛도 살리고 영양소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과일과 채소에 함유된 영양소는 면역력을 강화하고, 노화를 늦춰줄 뿐 아니라 에너지를 끊임없이 발생시켜 요즘처럼 더운 날 기운을 차리게 한다. 또한, 과일과 채소에 함유된 알파카로틴이라는 성분이 자궁암을 예방한다고 최근 밝혀졌다. 이외에 무영양소(페놀, 인돌, 방향족 이소티오시안산염, 테르펜, 유기 황 화합물 등)가 암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또 바빠서 끼니를 챙겨먹지 못하는 사람에게 주스는 영양을 보충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수단이다. 이미 섬유질이 분리돼있기 때문에 20~30분 만에 소화가 된다. 식사와 함께 하루에 서너 잔을 마시면 좋다. 병이나 캔에 든 가공 주스도 괜찮을까? 가공주스는 저장기간을 늘리기 위해 살균과정에 고온 처리되고, 저장기간이 길어 마실 때쯤엔 영양소가 상당부분 파괴된 상태다. 주스는 직접 만들어 마시는 것이 가장 좋다. 상황 별로 효과적인 건강 주스를 몇가지 소개한다. ▶여름철 불면증에 시달릴 때 상추셀러리 주스: 상추 잎 3~4장, 셀러리 1줄기를 주서기에 넣고 간다. 잠자기 30분 전에 마신다. ▶만성피로에 시달릴 때 생강당근 주스: 저민 생강 1/4개, 당근 1개, 사과 1/2개를 갈아 마신다. 멜론딸기 주스: 멜론 1/2개, 딸기 5~6개를 갈아 마신다. ▶변비가 심할 때 사과배 주스: 사과 2개, 배1개를 갈아마신다. ▶비만일 때(체중 감량이 목적일 때) 케일브로콜리 주스: 케일 잎 1장, 쌈케일 잎 1장, 파슬리 한줌, 셀러리 1줄기, 당근 1개를 모두 갈고, 그 다음 고추 1/2개, 토마토 1개, 브로콜리 1송이를 넣고 다시 간다. 한끼 식사량을 줄이고 대신 채소 주스로 영양을 공급한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2/08/05 09:21
  • 여름철 갈증날 땐 탄산음료 보다 우유마셔야

    여름철 갈증날 땐 탄산음료 보다 우유마셔야

    성장기 청소년에게 필요한 영양소는 칼슘이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 따르면 국내 청소년 10명 중 9명은 칼슘이 부족한 상태다. 칼슘 섭취를 손쉽게 늘릴 수 있는 방법은 우유를 마시는 것. 성장기 청소년에게 좋은 흰 우유에 대해 알아보았다.
    푸드뉴트리션취재 유미지 헬스조선 기자2012/08/05 09:20
  • 맥주 마시면 식욕 늘어나는 이유, 주범은 쌉쌀한 ‘호프’

    맥주 마시면 식욕 늘어나는 이유, 주범은 쌉쌀한 ‘호프’

    열대야로 오지 않는 잠을 청하는 대신, 새벽시간 올림픽 중계를 즐기는 사람들도 늘고 있다.  덕분에 맥주 판매량이 3~4배 상승함과 동시에 야식 업계는 때아닌 ‘특수’를 누리고 있다. 특히 8월 초, 여름 휴가 시즌과 겹치면서 우리 선수들의 본격적인 올림픽 메달 획득이 시작되면 야식 소비는 더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맥주’ 와 ‘치킨’은 올림픽 시청에서 빠질 수 없는 야식 메뉴이다. 더위로 지친 상태에서 시원한 맥주로 갈증을 해소하는 것을 꿈꾸지만, 사실 맥주는 식욕을 증가시키는 주범이다. 이는 맥주의 원료로 쓰이는 ‘호프’ 때문이다. 맥주 특유의 쌉쌀한 맛을 내는 성분이며 원료인 호프는 알파산을 포함하고 있는데, 이는 미각을 자극하여 음식에 대한 욕구를 높인다. 또한 당질로 인하여 인슐린 분비를 증가시켜 혈당량이 떨어지게 되어 식욕을 증가시킨다. 올림픽 야식으로 주로 선택하는 음식(양념통닭, 족발, 튀김, 떡볶이, 라면 등)들은 맵거나 짠 자극적인 음식들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짠 음식을 먹으면 체내 염분양이 늘어나 수분 섭취가 늘어나게 돼 부종이 생기기도 한다. 라면 같이 염분이 높은 음식을 먹은 다음 날 얼굴이 퉁퉁 붓는 것도 그러한 원리이다. 특히 다이어트를 이유로 끼니를 거르다가 많이 먹으면 인슐린 분비가 촉진돼 일시적으로 부종이 생기게 된다. 365mc 비만클리닉 김하진 원장은 “올림픽이 주로 하는 시간인 밤에 우리 몸이 필요로 하는 칼로리는 300kcal 정도이다. 그런데 술을 마실 때 곁들이는 치킨 만으로도 충분히 300kcal가 넘기 때문에 남는 칼로리는 모두 체내에 쌓인다고 보면 된다.” 고 말했다. 아울러 김하진 원장은 “올림픽 야식으로 주로 선택하는 배달 음식들은 맵거나 짠 자극적인 음식들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이러한 음식은 위에 자극을 주어 위염이 발생하기 쉽고, 수면 부족으로 인한 스트레스와 음식에 의한 자극이 겹치게 되면 궤양이 발생할 위험도 높아진다. 특히 야식을 먹고 바로 눕게 되면 위와 식도의 괄약근이 열리면서 위안의 음식물이 식도로 역류되는 역류성 식도염이 발생하기 쉽다” 며 야식의 건강을 위협할 수 있음을 경고했다. 그렇다고 4년에 한 번 돌아오는 즐거움을 놓칠 수는 없는 법. 올림픽을 건강하고 날씬하게 즐길수 있는 몇 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1. 야식의 유혹을 피하려면 저녁식사를 반드시 한다. 2. 저녁식사 후 맥주를 마실 경우 차가운 물과 함께 마신다.    3. 야식 후 바로 눕지 않는다. 4. 배달 음식을 먹을 경우 한 번에 먹는 분량을 정해서 그릇에 덜어 먹는다. 5. 튀김 보다는 구이를, 구이보다는 찜을 선택하되 되도록 양념이 덜 가미된 메뉴를 고른다. 6. 에너지밀도가 높은 감자칩, 초콜릿, 팝콘, 쿠키, 도너츠 등은 피하는 것이 좋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2/08/03 16:24
  • 비린내 때문에 생선 못 먹을 땐 '이렇게'

    비린내 때문에 생선 못 먹을 땐 '이렇게'

    생선이 건강에 좋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생선을 주식으로 하는 에스키모인이 육식 중심의 식생활을 하는 백인과 달리 암이나 뇌졸중, 고혈압 같은 성인병에 거의 걸리지 않는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그러나 이렇게 좋은 생선을 비린내 때문에 꺼리는 사람이 많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2/08/03 13:29
  • 유산균이 여성 생식기 면역력 높인다

    여름이 되면 여자들을 괴롭히는 질병이 하나 있다. 바로 질염이다. 기온이 높고 습한 여름 날씨는 잡균이나 곰팡이 등의 번식을 빠르게 하기 때문에 생식기가 고온다습한 환경에 노출되고, 이런 경우 면역력이 약해지면 질염에 걸릴 가능성이 높아진다. 질염은 여자들에게 있어 감기와 같다고 비유되지만, 너무 가볍게 생각하고 방치했다가는 골반염이나 난관염으로 진행되어 임신이 힘들어질 수도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골반염 치료 후 임신 성공결혼 8년차인 김가영(가명)씨는 3년동안 아이가 생기지 않아 검사를 위해 병원을 방문했다. 그런데 검사를 진행하던 중 나팔관 사진에서 양쪽 나팔관이 막힌 것을 알게 되었고, 질염 검사에서도 만성 골반염이 있는 것으로 진단되었다. 몇달 전부터 가렵고 악취가 있는 질분비물이 있었고, 2년 전에도 장염과 골반염 치료로 입원 치료를 받은 적이 있는 그녀는 꽤나 오랫동안 골반염으로 고생한 듯 했다. 2주 이상의 항생제 치료를 받은 후 지금까지 무시하고 지냈던 아랫배와 허리의 통증, 질분비물이 없어졌고, 시험관 아기 시술로 기다리던 아기를 얻게 되었다. 3년간 난임과 허리통증을 겪고 있는 박지원(가명)씨는 병원을 찾았다가 질 분비물을 검사한 결과 클라미디아와 유레아플라즈마 세균이 검출되었다. 이 부부 역시 동시에 항생제 치료를 받았고, 다음달 생리가 시작되지 않아서 검사를 했더니 자연임신이 되었다.임신을 방해하는 질염냉이 많아지거나 냄새가 심해지거나 가려움증 등의 증상으로 병원을 방문하여 질염을 진단받은 환자에게서 가장 흔한 원인은 세균성 질염, 곰팡이성 질염이다. 서울라헬여성의원 정현정 원장은 “일반적인 세균성 질염의 경우 적절한 경구용 항생제 복용으로 치료할 수 있다”며 “하지만 제때 치료하지 않으면 임신시 유산, 조산, 조기양막파수, 저체중아 출산 등의 위험이 증가한다”고 말했다. 또한 세균성 질염이 골반염으로 진행하는 경우에는 난관폐색, 골반강내 유착 등으로 인하여 난임이 될 수 있다. 단순한 질염인 줄 알았는데 열감도 있고 몸살기운이 동반되고 복통이 있다면 골반염을 의심하고 반드시 병원을 찾아야 한다. 가벼운 세균성 질염이나 곰팡이성 질염 외에 질 분비물에서 클라미디아나 유레아플라즈마 균이 검출됐을 경우에는 좀더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임균 감염의 경우 대부분 질 분비물이 현저히 증가하는 등 증상이 뚜렷한 경우가 많고, 클라미디아는 증상이 경미하거나 거의 없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예방 및 조기 발견하여 치료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클라미디아 및 임균의 경우, 성관계를 통하여 감염되는 대표적인 균으로 알려져 있고 골반염의 주원인균이다. 적절하게 치료하지 않으면 이 역시 난관폐색, 골반강내 유착 등으로 인하여 난임이 될 수 있다. 골반염, 난관염으로 나타난 경우에는 항생제 주사를 포함하여 약 이주간의 치료가 필요하다. 성생활이 활발한 남녀의 70%에서 발견되는 유레아플라즈마 균은 골반염, 자궁내막염을 일으켜 임신을 방해하거나 나팔관 폐색, 자궁내막유착 증의 후유증을 만들기도 한다. 정현정 원장은 “일본에서 수천명의 초기 산모를 대상으로 일괄적으로 이 세균을 검사하여 치료한 대규모 임상연구에 의하면, 적극적으로 치료함으로써 유산, 조산, 사산율을 줄였다고 보고되었다"고 말했다. 모든 여성에게 있어 질염의 치료는 중요하지만, 특히 난임부부에게 있어 자궁염증검사와 치료는 매우 중요하다. 자연임신의 성공률도 높아질 뿐만 아니라 시험관아기 시술을 하게 되더라도 합병증 없이 성공율울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유산균, 생식기 건강에 도움2005년 유럽에서 발표된 논문에 의하면 유산균을 먹은 여성들이 체외수정 결과가 좋다고 밝혀졌다. 요구르트나 정장제 등을 통한 유산균의 섭취는 여성의 질에 젖산균을 분포시켜 병원균의 감염을 막아주고 생식기의 면역력을 높여준다. 따라서 난임 환자들은 평소 유산균 섭취를 하는 것이 좋다. 질염을 예방할 수 있는 생활 습관으로는 성관계 전후에 반드시 청결한 상태를 유지하고, 고온다습한 여름에는 꽉 끼는 하의를 피하고 바람이 잘 통하는 옷을 입는 것이 좋다. 생식기의 건강을 위해서는 평소 뒷물을 할 때 비누나 바디샤워를 쓰지 말고 물로만 세척하는 것이 좋고, 너무 잦은 질세척은 오히려 감염의 유발요인이 되기도 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산부인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2/08/03 13:28
  • 깨끗해 보이는 얼음, '속' 들여다보니‥

    깨끗해 보이는 얼음, '속' 들여다보니‥

    더운 날씨에는 차가운 얼음이 들어간 시원한 음료수에 손이 많이 간다. 하지만 얼음을 통해 여름철 유행하는 식중독균인 노로바이러스나 황색포도상구균, 대장균 등에 감염될 수 있기 때문에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건강정보취재 이태경 헬스조선 기자2012/08/03 09:26
  • 노란색 땀, 녹색 땀이 나는 '색한증'을 아시나요?

    노란색 땀, 녹색 땀이 나는 '색한증'을 아시나요?

    요즘같이 더운 날엔 땀을 많이 흘린다. 땀은 보통 ‘무색무취’라서 금방 닦아내면 될 거라 생각하지만 아닌 경우도 있다. 색한증이 바로 그것이다. 색한증은 노란색, 녹색, 푸른색, 검푸른색, 갈색 등의 색깔이 나타난다. 을지대학병원 흉부외과 황정주 교수는 “색깔 있는 땀은 겨드랑이, 외이도, 눈꺼풀, 항문 코 옆 등에 존재하는 큰 땀샘인 ‘아포크린샘’에서 주로 발생해 겨드랑이, 얼굴, 유두, 생식기 등을 적신다”며 “색한증 환자는 민망한 부위에 땀이 나 여름만 되면 고민이 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색한증의 원인은 다양하다. 중앙대병원 피부과 김범준 교수는 “우리나라는 외국보다 색한증의 유병률이 매우 적은 편이며, 유전인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아포크린샘이 유전적인 이유로 변형되거나 대사 장애에 의한 것이다. 김범준 교수는 “세균이나 곰팡이에 의해서 땀샘이 착색된 경우도 있다”며 “무좀이 심하면 피부 각질이 물러져 노란색이 땀에 배어나오는 경우가 대표적”이라고 말했다. 이런 경우는 땀에 색깔이 있지만 엄밀히 말하면 색한증이라고 보기 어렵다. 땀에 색깔이 있는 사람은 병원에 가서 조직검사, 혈액검사 등으로 신체에 어떤 질환이 있는지 확인해 봐야 한다. 유전인 색한증은 치료법이 없고, 다른 질환으로 땀에 색깔이 나오면 원인 질환을 치료하면 된다. 증상이 심하면 항생제를 쓰기도 한다. 한편, 김범준 교수는 “색한증이라고 해도 눈에 띄게 색깔이 나오는 경우는 별로 없다”며 “땀으로 인해 옷에 색깔이 밴다면, 평소 땀을 자주 닦고 샤워를 매일 해야 한다”고 말했다.
    피부과이미진 헬스조선 기자2012/08/03 09:26
  • "나도 박태환처럼…" 국가대표급 몸 만드는 방법 10가지

    "나도 박태환처럼…" 국가대표급 몸 만드는 방법 10가지

    2012 런던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들이 오심 논란 속에서도 빛나는 투혼을 보여주고 있다. 수영 박태환 선수, 유도 김재범 송대남 선수, 축구 기성용 선수 등은 기량뿐만 아니라 고된 훈련으로 다져진 멋진 몸 또한 훌륭하다. 올림픽 붐을 타고 더위가 한풀 꺾이면 운동을 시작하리라 계획하는 사람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운동 종목을 잘 정해서 꾸준히 하면 누구나 올림픽 국가대표처럼 멋진 몸을 만들 수 있다. 고도일병원 고도일 병원장의 도움말로 운동으로 올림픽 선수처럼 멋진 몸을 갖는 방법을 소개한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2/08/03 09:25
  • 화성인의 '가시녀', 살 안찌는 이유가…

    화성인의 '가시녀', 살 안찌는 이유가…

    31일 tvN ‘화성인 X파일’에 가시녀가 등장했다. 성인 남성 못지않은 식탐에도 168cm, 42.2kg이라는 마른 몸매를 유지한다는 그녀는 살 좀 쪄봤으면 좋겠다는 ‘행복한 고민’을 털어놨다. 보통 사람들은 물만 먹어도 살이 쪄 고민이라는데, 왜 그녀는 살이 안찌는 것일까?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2/08/03 09:25
  • 최화정 “아침에 물기 없는 세수가 동안의 비결”

    최화정 “아침에 물기 없는 세수가 동안의 비결”

    얼마 전 한 토크쇼에서 최화정이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손으로 얼굴을 마사지하는 것이 동안의 비결”이라고 말했다. 대표적인 동안 얼굴로 꼽히는 최화정은 세수도 하지 않고 누워서 가볍게 얼굴을 문지르는 것이 주름이나 피부 건강에도 좋다며, 이 ‘건세수’ 법은 할머니 때부터 전해 내려왔다고 말했다. 과연 건세수가 피부에 좋을까?
    피부과이미진 헬스조선 기자2012/08/03 09:25
  • 굶으면 굶을 수록 찐다? '다이어트 아이러니'

    굶으면 굶을 수록 찐다? '다이어트 아이러니'

    다이어트를 실패한 사람들을 보면 상당수가 '물만 먹어도 살찌는 체질'을 가졌다고 성토한다. 다이어트를 위해 굶고 물만 마시는데도 살이 찐다는 것이다. 그러나 여기에는 '과학적인' 이유가 있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2/08/03 09:24
  • [건강단신] 한솔병원, 8일 ‘유방질환의 진단과 치료’ 건강강좌

    대장항문 전문 한솔병원은 오는 8월 8일(수) 오후 4시 서울 석촌동 본원 신관 지하 1층 강당에서 ‘유방질환의 진단과 치료’를 주제로 무료 건강강좌를 개최한다.이번 강좌에서는 한솔병원 유방/갑상선클리닉 이정은 과장이 ▲ 유방의 구조 ▲ 유방암의 정의 및 증상 ▲ 유방암의 위험인자 ▲ 유방암의 진단 (자가진단법, 방사선학적 검사, 조직검사) ▲ 유방암 조기검진 권고안 ▲ 유방암 치료 및 예방법 등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강의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다. 문의 02-413-6363
    우리병원소식헬스조선 편집팀2012/08/02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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