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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몸짱 아줌마' 정다연의 몸매 비결 3가지

    '몸짱 아줌마' 정다연의 몸매 비결 3가지

    '몸짱 아줌마' 정다연이 대만 유명 힙합그룹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47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탄력있는 몸매를 선보여 화제다. 정다연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대만 힙합그룹 쯔요이파훼이의 'GYM' 뮤직비디오를 올렸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3/03/08 17:55
  • 제2의 심장, 하체를 단련하라

    제2의 심장, 하체를 단련하라

    다이어트, 체력증진, 전신건강을 위해제2의 심장, 하체를 단련하라여성의 하체엔 지방이 많고 근육은 적다. 다리를 많이 움직이면 열량 소모가 늘고 몸 전체에 활력이 생긴다. 다이어트와 건강을 모두 챙길 수 있는 하체운동,오늘부터 해보자.
    다이어트피트니스취재 유미지 헬스조선 기자2013/03/08 13:50
  • 연령별 생활 패턴에 맞는 관절질환 예방법

    오는 3월 8일은 ‘세계 여성의 날’이다. 여성의 생존권과 인권을 보장해달라는 시위에서 시작된 이 날은 여성들의 지위를 상승시키는데 큰 역할을 했다. 이는 우리나라 역시 마찬가지다. ‘일하는 여성’이라는 말이 전혀 어색하지 않을 정도로 여성은 국가 경제 기반의 중요한 부분을 담당하고 있다. 이 같은 변화에 따라, 여성들이 앓고 있는 ‘관절질환’ 역시 예전과는 그 양상이 달라지고 있다. 여성의 역할이 가사일에 집중되어 있던 근대 한국과 달리, ‘맞벌이’라는 말이 당연하게 여겨질 만큼 여성의 사회진출이 활발한 덕분에 질병의 양상이 변화하고 있는 것이다.
    정형외과헬스조선 편집팀2013/03/08 10:01
  • 비싼 MRI 검사, 꼭 받아야 할 때는?

    비싼 MRI 검사, 꼭 받아야 할 때는?

    MRI(자기공명영상) 검사는 영상의학의 꽃이라 불릴 만큼 정확도가 높은 정밀검사다. 연부조직 촬영 능력이 뛰어나며 특히 급성뇌경색 같은 신경계 질환에 위력을 발휘한다. MRI 검사는 검사비가 비싼 탓에 의사가 검사를 권할 때 바가지를 씌우는 것은 아닌가 싶어 멈칫하는 환자가 많다. MRI 검사, 언제 받아야 하는지 알아두면 괜한 오해도 없을 것이다.
    시니어건강취재 최덕철 헬스조선 기자2013/03/08 09:32
  • '팩하는 남자'의 피부는 달라도 많이 다르다!

    '팩하는 남자'의 피부는 달라도 많이 다르다!

    남성 피부는 남성호르몬 안드로겐의 영향으로 여성보다 피지량은 많고 수분 함유량은 부족하다. 게다가 겨울철 건조한 공기 때문에 더욱 메마르기 쉽다. 피부가 ‘갈증’을 느낄 때는 강력한 보습케어가 답이다.
    시니어라이프취재 유미지 헬스조선 기자2013/03/08 09:32
  • 혈액순환개선제, 동맥순환과 정맥순환을 구분해서 먹자

    혈액순환개선제, 동맥순환과 정맥순환을 구분해서 먹자

    혈액순환개선제는 동맥순환개선제와 정맥순환개선제로 나눈다. 장애가 생기는 혈관에 따라 증상이 다르므로 자신에게 필요한 약을 복용하자. 혈액순환개선제는 혈액순환을 돕는 보조제일 뿐 혈관질환 치료제가 아니라는 점도 기억하자.
    시니어건강취재 최덕철 헬스조선 기자2013/03/08 09:32
  • 면역력에 대한 오해와 진실

    면역력에 대한 오해와 진실

    장·노년층 건강 기사에서 자주 등장하는 단어 중 하나는 '면역력'이다. 면역력은 우리 몸을 질병으로부터 보호하는 방패 역할을 한다. 우리는 이 고마운 '방패'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지금부터 면역력의 진짜 얼굴을 만나보자.
    시니어건강취재 최덕철 헬스조선 기자2013/03/08 09:32
  • 女, 이것만은 꼭 알아야 암 예방!

    女, 이것만은 꼭 알아야 암 예방!

    3월 8일은 여성의 지위 향상과 권익 보호를 위해 유엔(UN)이 지정한 ‘세계 여성의 날’이다. 여성의 날을 맞아 여성들이 알아두어야 할 건강 수칙에 대해 알아본다. ◇'여성의 감기' 질염, 주기적으로 관리하기 민감한 여성들은 스트레스나 면역력 저하 등으로 인해 쉽게 여성 질환에 노출될 수 있다. 이 때 여성에게 가장 흔하게 발병할 수 있는 질환이 질염이다. 질염은 환경이나 신체의 변화에 따라 모든 연령층에서 쉽게 발생하는 질환으로, 질 내부의 pH 균형이 무너지면서 질염의 원인균이 증식해 생기는 염증이다. 질 주위가 가렵고 따끔거리거나 냉이 많아지고 냄새가 나거나 색깔의 변화, 배뇨 시 동통, 부종 등의 증상을 동반한다면 질염일 확률이 높다. 질염을 방치할 경우 증상 악화는 물론 불임 등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평소 신체 변화에 관심을 가져 초기에 예방, 치료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안전하다. 또 알칼리성 비누는 질 내 산도 균형을 해칠 수 있으므로 평소 사용을 자제하고 '지노베타딘'같은 전문 여성세정제를 주기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 ◇정기적인 산부인과 검진으로 ‘자궁’ 건강 지키기 정기적인 산부인과 검진도 필요하다.  2012년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자궁 관련 질환 진료현황’에 따르면 자궁내막증환자가 최근 5년(2007년~2011년)간 26% 정도 증가했다. 20대 초반~30대 후반까지 모든 연령에서 환자 수가 늘었지만 특히 30대 여성환자가 5년 전에 비해 33% 상승해 가장 큰 증가세를 보였다. 자궁내막증은 자궁 안에 있어야 할 자궁 내막 조직이 자궁 밖의 복강 내에 존재하는 것으로, 가임기 여성의 약 10~15%에서 발생되는 흔한 질환이다. 자궁내막증은 월경을 하는 여성, 즉 초경에서부터 폐경에 이르기까지 모든 연령대에서 생길 수 있으며, 주요 증상으로는 심한 월경통과 하복부 통증, 불임 등이 있다. 자궁경부암 역시 치명적인 여성 질환 중 하나. 자궁경부는 질 안쪽에 위치한 자궁입구로, 자궁경부에 발생하는 악성종양을 자궁경부암이라 한다. 원인은 성관계로 인한 인유두종바이러스(HPV)의 지속적인 감염인 것으로 밝혀졌다. HPV는 감기바이러스와 같이 성생활을 하는 여성의 약 80%가 평생에 한 번 이상 감염될 정도로 매우 흔하게 발생한다. 초기에는 자각증상이 없다가 악화되면서 자궁경부 모양이 변하거나 궤양, 출혈 같은 통증을 유발한다. 성교 후 질 출혈, 질 분비물 증가 및 악취 등의 증상이 대표적이며, 암이 주변 장기로까지 침범하게 되면 혈뇨, 허리통증, 배뇨통 등이 나타나기도 한다. 이처럼 자궁에 발생하는 여성 질환의 종류가 다양하고 발병 연령도 낮아짐에 따라 대한산부인과의사회에서는 만 20세 이상 여성의 경우 연 1회 산부인과 검진을 받도록 권고하고 있다. ◇면 속옷, 생활습관 개선 통해 여성 질환 예방하기 여성 질환은 생활 습관을 개선하는 것만으로도 예방이 가능하다. 여성 질환을 예방하는 첫 걸음은 민감한 국소 부위를 배려한 생활 환경 및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다. 스키니진이나 레깅스, 스타킹 등 신체를 꽉 조이는 패션 아이템은 하복부 경락 순환을 차단해 자궁을 약하게 만들 수 있는 만큼 착용 빈도를 줄이는 것이 좋다. 속옷은 통풍이 되지 않는 나일론 소재나 레이스 등은 피하고 가급적 면 소재의 제품을 이용하며 월경 중에 나타날 수 있는 가려움증 및 세균 번식 등을 막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생리대 교체와 안전한 전문 여성 세정제로 세척해주는 습관을 지켜준다. 또한 습한 환경은 각종 세균의 번식을 증식시켜 여성 질환의 발병 원인이 될 수 있다. 물이나 땀, 비에 젖은 옷이나 수영복, 요가복 등 젖은 운동복을 장시간 착용하지 않고 사용 후에는 빨리 세탁을 해주는 것이 안전하다.
    여성일반헬스조선 편집팀2013/03/08 09:31
  • 복숭아에서 '이 부분' 먹으면 얼굴 파래질 수도

    복숭아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주석산, 사과산, 구연산 등 다양한 유기산이 있어 몸속 독성물질을 제거하는 데 효과가 좋다. 이처럼 건강에도 좋고 맛도 좋은 복숭아를 즐겨 찾는 사람들이 많은데, 복숭아를 먹을 때 씨는 꼭 빼고 먹어야 한다. 복숭아 씨앗에는 독성물질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2012년 복숭아 씨앗을 ‘식품으로 섭취할 수 없는 씨앗’으로 분류했다. 복숭아씨에는 ‘시안배당체’라는 독성물질이 들어있는데, 시안배당체는 그 자체로는 유해하지 않지만 효소에 의해 분해돼 시안화수소를 생성하는 물질이다. 시안화수소는 청색증이나 호흡장애를 유발할 수 있다. 따라서 복숭아 씨앗은 아예 먹지 않는 게 좋다. 복숭아씨 외에도 살구, 산앵두나무, 매실, 사과 씨앗에도 시안배당체가 많이 들어있으므로 섭취하면 안 된다. 또 피마자(아주까리)에는 ‘리시닌’이라는 독성물질이 들어있어 구토, 위장염, 간․신장 장애, 혈압 및 호흡저하를 일으킬 수 있다. 나팔꽃씨, 보두(여송과), 마전자(호미카), 속수자에도 ‘에르콜린알칼로이드’, ‘스트리크닌’, ‘브루신’, ‘쿠마린’이라는 독성물질이 들어있어 근육경련을 일으키거나 중추신경마비, 수전증 등을 유발할 수 있으니 먹지 않는 게 좋다.
    건강기능식품헬스조선 편집팀2013/03/08 09:30
  • 명의와 함께 산티아고 순례길(El camino de Santiago)을 걷다

    명의와 함께 산티아고 순례길(El camino de Santiago)을 걷다

    헬스조선은 2013년 한해 동안 명의와 함께하는 국내외 힐링투어 프로그램을 진행중이다. 전체일정은 아래와 같으며 자세한 내용은 헬스조선닷컴을 참고하면 된다.◆ 2013년 헬스조선 힐링투어 일정
    여행헬스조선 편집팀2013/03/07 16:44
  • 유방재건, 로봇수술로 상처·부작용 확 줄인다

    10년 전 유방암 수술을 받은 후 보형물을 이용해 유방재건술을 받았던 환자가 유방 보형물의 파열로 인해 유방 비대칭이 생겼다. 단순히 보형물을 교체하는 것만으로는 현재 남아있는 피부가 너무 얇고 반대측 유방과 대칭을 맞추기가 힘들어 등 근육을 옮겨와 붙이는 재건술이 필요했다. 하지만 기존 방법대로 수술하면 등 전체에 30cm 이상 흉터가 남을 수 있었다. 이에 고대안암병원 성형외과 윤을식 교수팀은 로봇을 이용해 기존의 수술부위를 통한 접근법으로 유방재건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절개범위가 적고, 좁은 부위에서도 자유로운 수술이 가능한 로봇 수술이 유방재건술까지 적용 범위를 넓혔다. 윤을식 교수팀이 지난 2012년 중순부터 로봇 유방재건술을 성공시키며, 흉터없는 유방 재건술의 지평을 넓혀가고 있는 것이다. 윤 교수팀의 로봇 유방재건술 성공은 국내에서는 처음이며, 외국에서도 미국에 이어 두 번째다. 유방재건은 유방암으로 유방절제술을 실시한 환자뿐만 아니라 폴란드 증후군과 같이 선천성 흉부기형을 갖고 태어난 환자들까지 필요로 하는 등, 유방재건술을 받고자 하는 환자는 점차 증가 추세다. 유방재건은 크게 두 가지 방법으로 나뉜다. 보형물을 사용하는 방법과 자가조직을 이식하는 방법이다. 자가조직을 이식할 때는 배나 등의 조직을 떼어 이식하는데, 유방이 작은 경우는 보형물을 넣거나 등의 조직을 떼어 사용하고, 거대 유방일 경우는 주로 배에서 조직을 떼어내 이식한다. 로봇을 이용한 유방재건은 자가조직 중 등 근육을 이용할 때 가능하다. 등의 근육을 절개해 가슴 부위로 옮겨 유방을 재건하는 광배근 유경피판술이라고 하는데, 이 수술방법에 매우 유용하다. 특히, 유방 절제술을 하면서 유방피부를 남겨놔, 등에서 피부를 제외한 근육 조직만을 절개하는 수술에서 장점을 극대화 할 수 있다. 의사의 수술방법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대략 유방재건 환자의 4~50%에 로봇수술을 실시할 수 있다. 대표적으로 유방의 크기가 작거나 유방 부분 절제술을 시행해 유방의 일부분만을 재건하고자 할 경우가 여기에 해당되며, 거대유방의 경우에도 보형물을 함께 이용하는 방법으로 수술 가능하다. 최근에는 보형물을 사용하는 경우에도 등 근육으로 보형물을 감싸는 방식으로 유방을 재건하기 때문에 로봇수술을 이용할 수 있다. 단순히 보형물만 삽입하면 보형물이 비쳐보이거나 피부가 주름져 보이기도 하고, 보형물 주위에 피막이 형성돼 유방이 딱딱해지는 부작용이 나타나기 때문에, 등 근육으로 보형물을 덮어줌으로서 피막 구축은 물론 유방 비대칭도 예방한다. 로봇을 이용한 유방재건의 가장 큰 장점은 흉터가 적다는 점이다. 기존 등근육을 이용한 유방재건술인 광배근 유경피판술은 피부 이식 여부와 상관없이 2~30cm 가량의 흉터가 등 부위에 크게 남는다. 하지만 로봇수술을 이용하면 겨드랑이에 3cm 가량의 절개만으로 충분하기 때문에 흉터가 겉으로 보이지 않는다. 수술 시간도 로봇을 설치하는데 시간이 더 걸릴 뿐, 실제로 조직을 절개해 옮기는 시간은 훨씬 짧다. 일반수술에 비해 부작용도 적다. 일반 광배근 유경피판술은 등 조직을 떼어낸 빈 공간에 물이 차는 장액종이 생겨 오랜 시간동안 배액관을 가지고 있거나 주사기로 고인 것을 빼내야 하며, 심한 경우에는 피막을 제거하는 수술까지 받아야 하는데, 로봇을 이용하면 등 부위에 정밀하게 꼭 필요한 조직만 떼어내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에 일반 수술에 비해 조직을 떼는 범위가 훨씬 줄어들고, 장액종이 발생하는 기간 역시 매우 짧다. 때문에 수술 후 입원기간도 기존 2주에서 3~4일로 훨씬 줄어들어 사회생활로 보다 빨리 복귀가 가능하다. 윤을식 교수는 “로봇을 이용한 유방재건술은 서양인보다 가슴 크기가 작은 동양인에게 더욱 적합한 방법이어서 수술 후 더욱 만족스러운 결과를 보일 수 있다”며 “등에 수술 흉터가 남지 않고 안전한 수술이기 때문에 유방재건을 원하는 환자들이 고민없이 수술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암일반헬스조선 편집팀2013/03/07 14:12
  • 날씬해지는 가장 쉬운 방법‥ 운동·식이요법 필요없다?

    날씬해지는 가장 쉬운 방법‥ 운동·식이요법 필요없다?

    비만 유전자를 제거하면 비만을 막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콜로라도 대학 연구팀은 실험용 쥐를 대상으로 단백질 생성과 지방세포, 유전자 등에 대해 연구했다. 그 결과, 단백질 생성과 지방 대사 조절에 관여하는 유전자 ‘plin2'를 제거한 쥐가 그렇지 않은 쥐보다 섭취하는 먹이의 양이 적고, 활동량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plin2'유전자를 없앤 쥐의 지방세포는 ‘plin2'유전자를 갖고 있는 쥐에 비해 20% 가량 적었다. 비만과 관련된 질병인 지방간 등도 나타나지 않았다. 연구를 이끈 제임스 맥매나언 교수는 “‘plin2'유전자를 제거하면 인간도 비만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이 연구 결과는 ‘지질 연구 저널’에 실렸으며 미국 언론 ‘사이언스 데일리’에 보도됐다.
    다이어트헬스조선 편집팀2013/03/07 11:49
  • '짝' 몰표 받은 소이, 거식증 고백‥ 이유는?

    '짝' 몰표 받은 소이, 거식증 고백‥ 이유는?

    가수 겸 배우인 소이가 거식증에 걸린 사연을 고백했다. 소이는 지난 6일 윤혜경, 이언정, 서유정 등이 출연한 SBS '짝-여자연예인 특집'에서 아이돌 그룹 티티마 시절 외모에 대한 강박관념으로 거식증에 걸린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무리한 다이어트 후유증 중 대표적인 것이 ‘신경성 식욕부진증’이라 부르는 거식증이다. 살찌는 것에 대한 두려움으로 음식 섭취를 거부하거나 과도하게 운동에 몰두함으로써 심각한 체중 감소를 초래한다. 체중 감량을 목적으로 음식 섭취를 제한하고 식사 후 이뇨제, 관장약 등을 과도하게 사용, 혹은 구토를 한다면 ‘거식증’을 의심해야 한다. 치아·식도 등에 염증과 상처를 주며 저혈압·우울증 등으로 발전될 수 있기 때문에 신속하게 전문가를 찾아 치료를 받아야 한다. 전문가들은 "거식증 환자는 자신이 거식증이라는 것을 부인한다"며 "증세가 심각할 정도로 악화된 후에 치료를 받는 경우가 흔하다"고 말했다. 잘못된 다이어트로 인해 흔히 걸리는 거식증은 살이 찌는 것에 대한 강박증을 버리는 것이 중요하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3/03/07 10:59
  • 일본이 포기한 간 이식, 한국에서 성공!

    일본이 포기한 간 이식, 한국에서 성공!

    세계 최고의 의료 강국으로 손꼽히며, 1993년 세계에서 처음으로 성인 생체 간이식 성공으로 세계 장기이식 역사의 초석을 만든 일본. 그런 일본에서 간이식이 불가능해 일본 의료진이 직접 한국으로 치료를 의뢰한 환자가 국내 의료 기술로 새 삶을 얻게 됐다. 서울아산병원 장기이식센터 간이식팀(팀장 이승규 교수)은 지난해 12월말 일본에서 수술이 불가능해 일본 훗카이도 대학병원에서 직접 치료를 의뢰받은 러시아 환자가 성공적으로 간이식 수술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특히 이 환자는 서울아산병원 간이식팀이 2000년 3월 세계 최초로 개발한 2대1 간이식으로 수술에 성공했으며, 2대1 간이식 수술을 시행할 수 있는 기관은 전 세계적으로도 거의 없는 상황에서 서울아산병원을 찾아 새 생명을 얻게 됐다.
    간질환헬스조선 편집팀2013/03/07 09:55
  • 쌍꺼풀 테이프 오래 쓰면 나중에 '이것' 못 할 수도

    실핀이나 볼펜으로 쌍꺼풀 라인을 지속적으로 그리거나 쌍꺼풀 테이프, 쌍꺼풀 액으로 쌍꺼풀을 만드는 사람이 많다. 이처럼 일시적으로 쌍꺼풀을 만들어주는 제품은 수술에 대한 비용 부담을 느끼는 청소년들에게 쉽고 간편하게 쌍꺼풀을 만드는 대안으로 인식되며 활발하게 사용되고 있다.   이는 한두 번 사용은 크게 지장을 주진 않지만 장기간 이어질 경우 눈꺼풀이 처지고 결막염 등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오랜 기간의 사용으로 눈꺼풀 처짐이 심해지면 원상태로 복귀가 힘들고 지방이 과하게 늘어나 향후 쌍꺼풀 수술을 고려할 때도 영향을 미치게 된다. 그랜드성형외과 서일범 원장은 “장기간 쌍꺼풀 액이나 테이프의 사용은 피부가 얇은 눈에 자극을 줘서 눈 두덩이의 피부를 처지게 하거나 눈 뜨는 힘을 약하게 한다"며 "특히 피부 늘어짐이 심한 경우 눈을 감아도 늘어진 피부가 쌍꺼풀 라인을 덮는다"고 말했다. 이렇게 되면 간단한 쌍꺼풀 수술도 피부절개를 통해 근육이나 지방의 과도한 조직을 제거한 뒤 쌍꺼풀 라인을 잡아야 하는 일이 생길 수 있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3/03/07 09:14
  • 혈압 조절 안 된다면 코골이도 치료해야

    고혈압은 모든 성인병의 원인이 되는 만성 퇴행성 질환으로 관리가 어려운 질병 중 하나다. 그런데, 여러 관리를 해도 혈압이 잘 조절되지 않으면 코골이 같은 수면장애 여부를 확인한 후 치료할 필요가 있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2010년 한국의료패널 기초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고혈압 유병률은 40대부터 7.8%로 가파르게 상승해 50대 24.8%를 거쳐 60대는 절반에 가까운 45.1%로 나타났다. 고혈압은 30~40대부터 해온 흡연, 운동 부족, 짜게 먹기, 과로 등 각종 건강 위험 요인들이 쌓여 50대에 질병으로 나타나기 시작하는 것이다. 전체 고혈압 환자 중 유전적인 영향으로 인한 고혈압은 5~10%에 불과하고 나머지 90~95%는 대부분 원인을 알 수 없는 고혈압이다. 이는 식습관과 생활양식에 영향을 많이 받는데 ,특히 고혈압은 수면과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에 자신의 수면습관을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 코골이나 무호흡증을 앓고 있다면 취침동안 충분한 산소공급이 줄어들고, 부신피질에서 분비되는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이 증가한다. 이 호르몬은 장기적으로 혈압을 높이는 작용을 하게 되기 때문에 고혈압의 원인 중 하나가 될 가능성이 크다. 서울수면센터 한진규 원장은 "코골이는 고혈압 뿐 아니라 다른 중증질환의 발병률을 높일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가볍게 넘겨서는 안 된다"며 "혈압약을 먹어도 쉽게 혈압이 떨어지지 않는 사람들은 자신이 코골이나 수면무호흡증 환자가 아닌지 진단해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아울러 만성불면증도 고혈압과 관련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미(美) 헨리 포드 병원 수면장애연구소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잠을 잘 자는 사람은 수면중 혈압이 낮아져 심장이 안정을 유지하는 반면 불면증이 심할수록 밤중 혈압을 높여 장기적인 심혈관질환 위험을 유발하고 심장을 손상시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진규 원장은 “잠을 깊게 못자는 사람들은 자율 신경과 호르몬 분비 등 신체의 조절기구 자체가 변화돼 고혈압 발병 가능성이 훨씬 높아지기 때문에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려면 숙면을 취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강조했다. 따라서, 코골이나 수면무호흡증, 불면증 등의 수면장애를 치료하게 되면 수면의 질은 높이고 고혈압의 위험은 낮추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게 된다. 수면장애의 치료는 유형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효과적인 검사를 통해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우선이다. 이외에도 식이요법은 고혈압 치료의 기본이다. 염분이 많이 들어간 음식섭취를 줄이고 칼륨을 적정량 섭취하는 것이 좋다. 또한 지방이나 탄수화물 위주의 식사보다는 단백질이나 비타민이 많은 생선이나 채소를 곁들여 골고루 식사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카페인이 들어간 커피나 차 종류는 피하고 담배 또한 줄이는 것이 좋다.  50대에 얼마나 만성 질환을 잘 관리하느냐가 노후 건강의 관건이 되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병원을 찾아 혈압조절이 되는지를 꼭 확인하고 약물치료 및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등의 지속적인 관리에 힘써야 한다.
    생활습관일반헬스조선 편집팀2013/03/07 09:14
  • 통곡물, 견과류 같은 건강식품 먹고 되려 살쪘다면, 문제는…

    통곡물, 견과류 같은 건강식품 먹고 되려 살쪘다면, 문제는…

    통곡물, 견과류 등 몸에 좋다는 ‘건강 식품’을 챙겨 먹는데도 살이 빠지기는커녕 오히려 살이찐다는 사람들이 많다. 건강 식품을 잘못 먹고 있기 때문. 건강 식품도 현명하고 똑똑하게 먹어야 날씬해진다.
    푸드뉴트리션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3/03/07 09:14
  • 남자도 좋다! 할수록 힘 좋아지는 케겔운동

    남자도 좋다! 할수록 힘 좋아지는 케겔운동

    케겔운동은 요실금, 골반장기탈출증, 불감증 등을 완화하기 위해 주로 여성에게 권한다. 하지만 남성에게도 유익한 운동이다. 케겔운동이 남성에게 왜 좋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아봤다. #1 케겔운동, 어디에 좋은가? 남성 케겔운동은 요도괄약근을 단련하는 운동이다. 소변줄기를 끊거나 항문괄약근을 조이는 느낌으로 몸에 힘을 줘 운동한다. 여성 전유물처럼 여겨지던 케겔운동, 왜 남성이 해야 할까? 지금 당장 케겔운동을 시작해야 할 이유를 소개한다.
    시니어건강취재 최덕철 헬스조선 기자2013/03/07 09:14
  • 건강 위해 놓치지 말자! 식물성 기름

    건강 위해 놓치지 말자! 식물성 기름

    기름 없이 달걀을 부치는 프라이팬, 공기로 튀기는 에어플라이어 등 기름 없이 조리하는 도구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건강에 나쁜' 기름을 식탁에서 빼보려는 안간힘이다. 하지만 이런 푸대접이 억울한 기름이 있다. 바로 식물성 기름이다. 제대로 먹으면 오히려 활력 있는 삶을 만들어 주는 식물성 기름에 관해 알아봤다. #1 몸에 좋은 액상 지방 ‘식물성 기름’
    시니어푸드취재 김현정 헬스조선 기자2013/03/07 09:13
  • 등산배낭 & 등산화 사용설명서

    등산배낭 & 등산화 사용설명서

    남자도 여자만큼 가방과 신발을 좋아한다. 단지 티를 내지 않을 뿐이다. 그런 남자가 숨은 발톱을 드러내는 순간이 있다. 등산배낭과 등산화를 고를 때다. 등산장비는 기능성 제품이라 디자인만 보고 골라서는 안 된다. 등산배낭과 등산화를 올바르게 구입하고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Part 01 등산배낭 구입·사용설명서
    시니어라이프취재 최덕철 헬스조선 기자2013/03/07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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