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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면서 웃을 일 거의 없다고? 이렇게 해봐!

    살면서 웃을 일 거의 없다고? 이렇게 해봐!

    웃음은 우리 몸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다준다. 웃으면 몸속 바이러스나 암세포를 공격하는 NK세포가 활성화되고, 병균을 막는 항체인 감마 인터페론의 분비가 증가한다는 논문이 여럿 있다. 뿐만 아니라 웃음은 식욕을 증가시키기도 하고, 옥시토신, 엔도르핀, 엔케팔린 같은 통증억제 신경전달물질 분비를 촉진하기도 한다. 하지만 생활 속에서 호탕하게 웃을 일은 사실 그리 많지 않다. 생활 속에서 짬짬이 웃을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3/03/26 09:47
  • 나르샤처럼 머리카락 빨리 기르려면?

    나르샤처럼 머리카락 빨리 기르려면?

    가수 나르샤가 긴 앞머리카락을 늘어뜨린 채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과 함께 나르샤는 “내 머리카락은 정말 빨리 자란다. 머리로 가는 영양소가 키로 갔으면”이라는 글도 함께 게재했다. 머리카락이 자라는 속도는 하루 평균 0.3mm 정도로, 한 달에 1cm 정도 자란다. 1년간 머리카락을 자르지 않을 경우 평균 12cm가 조금 넘는 길이가 되는 셈. 그렇지만 모발의 성장 속도는 성별, 나이 및 계절 등과 같은 다양한 조건에 따라 사람마다 다르다. 보통 모발이 자라는 속도는 남성이 여성보다 더 빠르다. 또 머리카락은 아침에 자라기 시작해서 오전 10~11시에 가장 빠른 속도로 자란다. 따라서 머리카락이 빨리 자라길 원한다면 오전 중에는 되도록 머리카락의 성장에 방해가 되지 않게 조심하는 것이 좋다. 또 계란노른자, 시금치, 우유, 효모, 땅콩 등을 챙겨먹는 것이 좋다. 이 음식들은 모발을 잘 자라게 하는 데 도움이 된다. 머리카락에 윤기가 흐르게 하는 음식으로는 다시마, 미역 등과 같은 해조류 및 우유, 대두, 치즈, 시금치 등이 있다. 지나친 스트레스는 활성산소를 유발하게 되고, 이 활성산소들이 세포에 독으로 작용하여 머리카락을 잘 자라지 못하게 할 수 있으므로 그때그때 풀도록 한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3/03/25 16:22
  • 치과의사를 교육하는 ‘인코그니토 글로벌 트레이닝 센터’ 아시아 최초 오픈

    치과의사를 교육하는 ‘인코그니토 글로벌 트레이닝 센터’ 아시아 최초 오픈

    ‘인코그니토 글로벌 트레이닝 센터’ 오픈식이 지난 3월 22일 오후 6시 서울 청담동 에스플란트치과병원 6층에서 열렸다. 이날 오픈식에는 3M Unitek 인코그니토 관계자를 비롯한 인코그니토 International Society에서 활동하고 있는 치과의사, 치과대학 교수, 기자 등 관련 종사자들이 대거 참석해 아시아 최초로 오픈되는 ‘인코그니토 글로벌 트레이닝 센터’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우리병원소식헬스조선 편집팀2013/03/25 16:13
  • 모커리한방병원, ‘목허리디스크ㆍ척추관협착증 치료제’강척한약 특허 취득

    모커리한방병원, ‘목허리디스크ㆍ척추관협착증 치료제’강척한약 특허 취득

    목허리디스크전문 모커리한방병원(병원장 김기옥)은 척추 및 관절에 대한 강척한약 치료효과에 대한 특허를(제10-2010-0081478호) 취득하였다. 특허내용은 강척한약이 뼈파괴를 억제하고 연골세포 증식을 촉진하는 데에 탁월한 효과를 지닌 것을 인정받았다. 강척한약은 모커리한방병원만의 처방으로 만들어졌다. 이미 수많은 목허리디스크, 척추관협착증 환자들을 치료하여 효과를 입증되어 왔다. 특히 중증 척추질환인 파열된 목허리디스크, 중증 척추관협착증에 치료하는 데에 뛰어난 효과를 나타낸다.  
    우리병원소식헬스조선 편집팀2013/03/25 16:09
  • [건강단신]분당차병원, '치매 돌봄 Living–Well' 무료 강좌

    분당차병원은 3월 29일부터 치매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자 및 가족을 위한 ‘치매 돌봄 Living – Well’ 무료 강좌를 매월 실시한다. 29일부터 시작되는 이번 무료 강좌는 분당차병원 대강당에서 오전 10시부터 ▲치매 건강강좌 ▲치매 궁금증 질의응답 ▲치매환자를 위한 스트레칭 재활치료의 순서로 진행된다. ‘치매 돌봄 Living – Well‘ 프로그램은 치매 환자뿐 아니라 환자 간호로 어려움을 겪는 가족을 위한 프로그램으로써 치매 가족 상호간에 환자 간호에 대한 경험 공유 및 치매 환자의 올바른 간호요령, 환자 간호에서 오는 스트레스 대처요령, 가족 우울증 예방법,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레크리에이션을 실시한다. 또한, 치매 환자를 위한 다양한 신체활동과 레크레이션, 음악치료, 미술치료 등 다양한 인지재활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 환자의 재활을 돕는다. 분당차병원 신경과 김옥준 교수는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치매 돌봄 Living – Well‘ 프로그램을 통하여 치매 환자 가족들에게는 부양의 부담감과 스트레스를 줄이고, 치매 환자에게는 다양한 재활 프로그램으로 치매 극복에 보다 큰 도움을 드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치매 돌봄 Living – Well’ 무료 간담회는 매월 진행될 예정이며, 치매 환자 혹은 가족이라면 사전 예약을 통해 누구나 무료로 참석이 가능하다. 문의: 분당차병원 신경과 (031)780-5480
    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13/03/25 15:37
  • [건강단신]장미란재단-아이누리한의원 의료후원 협약체결

    [건강단신]장미란재단-아이누리한의원 의료후원 협약체결

    아이누리한의원 네트워크는 재단법인 장미란 재단과 3월 22일 의료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장미란 재단은 지난 3월2일 스포츠멘토링 후원사업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유소년 꿈나무 육성과 비인기 종목 활성화에 나서고 있다. 최근 VISA카드 등 기업들의 후원도 이어지고 있어 대한민국 스포츠 꿈나무 육성에 힘을 보태고 있다. 아이누리한의원은 유아, 소아 및 청소년 대상 전국 30여개 체인점을 갖고 있는 한의원 네트워크다. 이번 의료후원 규모는 한방 침 치료를 비롯 성장, 발달, 면역 및 그 밖의 질환 치료와 탕약 처방 등 연간 150여명의 유소년에게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성장원 플러스, 혼합유산균 포거트, 아토피 스킨케어 세트 등 한방 제품도 연간 200여 박스 등이 제공된다. 아이누리한의원 황만기 대표원장은 “향후 장학금 지원 등 지원규모 확대를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며 "한국을 빛낼 수 있는 유명 스포츠 스타가 만들어 질 수 있도록 보탬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튼튼병원에 이어 2번째 의료지원 협약체결을 맺은 재단법인 장미란 재단은 양방과 한방의 의료지원을 동시에 받을 수 있어 앞으로 키워갈 꿈나무 육성사업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단신헬스조선 편집팀 2013/03/25 14:51
  • 커피, '이곳' 생각한다면 10분 안에 마셔야

    커피, '이곳' 생각한다면 10분 안에 마셔야

    커피 성분 자체로만은 치아 건강에 특별히 해롭지 않다. 문제는 커피 첨가물이나 마시는 방식에 있다. 우유, 시럽, 생크림, 카라멜 등 여러 첨가물이 들어간 커피를 눈앞에 두고 하루종일 조금씩 마시면 충치와 입냄새를 피할 수 없다. 에스프레소에 우유 거품을 얹은 뒤 카라멜로 장식한 카라멜마키아토는 커피의 쓴 맛과 우유거품의 부드러움, 카라멜의 달콤한 맛이 어우러진 커피다. 첨가물이 다양하게 들어가는 카라멜마키아토는 치아에 가장 해로운 커피다. 카라멜은 당도가 높을 뿐만 아니라 치아에 끈적끈적하게 달라붙어 충치의 주범으로 꼽힌다. 자판기 커피도 충치를 유발한다. 자판기 커피는 종이컵의 3분의 2 정도로 일반커피보다 양은 적지만 그 안에 들어 있는 프림과 설탕 양은 일반커피 못지 않다. 카페라테는 우유가 들어있어 부드럽고 덜 쓰다. 하지만 우유의 단백질과 유당은 충치와 입냄새를 일으킨다. 단백질은 분해되는 과정에서 황화합물을 배출, 입냄새를 유발한다. 생크림을 듬뿍 올린 커피나 카제인나트륨이 들어간 인스턴트 커피도 마찬가지다. 생크림이나 카제인나트륨 모두 우유 단백질 성분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목동중앙치과병원 변욱 병원장은 “우유 속 젖당이나 유당은 충치균의 먹이”라며 “충치균은 당분을 먹고 산을 배출하는데, 이 산이 치아를 썩게 해 충치를 만든다”고 설명했다. 에스프레소나 에스프레소에 뜨거운 물을 부어 만든 아메리카노는 별다른 첨가물이 없어 다른 커피에 비해 상대적으로 구강에 덜 해롭다. 대신 치아 변색에 주의해야 한다. 치아는 육안으로 볼 때는 매끄러워 보여도 현미경으로 보면 치아 표면에 미세한 구멍이 깊숙이 나있다. 쓰고 떫은 맛을 내는 탄닌이라는 성분의 검정 색소가 구강 내에 남아있는 단백질과 결합해 이 미세한 구멍에 들어가 치아 안쪽 층에 착색된다.   시럽 대신 계피가루 넣어 마시면 충치 예방에 도움커피로부터 구강 건강을 지키는 방법은 에스프레소나 아메리카노 등 첨가물이 없는 종류를 빨리 마시는 것이다. 한 번 마실 때 10~15분을 넘기지 않도록 한다. 커피 안에는 되도록 설탕과 프림을 적게 넣거나 빼는 것이 충치와 치주질환, 입냄새 예방에 효과적이다. 시럽이나 카라멜 대신 계피 가루를 넣어 충치 걱정을 덜고 독특한 풍미를 즐기는 것도 방법이다. 커피를 마신 직후에는 입을 헹궈주는 물양치 습관을 갖는 것이 좋다. 커피를 마신 직후에는 구강 내가 약산성 상태이므로 양치질을 세게 하면 되레 치아의 맨 바깥층인 법랑질이 손상될 우려가 있다. 커피 마신 직후에는 물양치를 하고 30분 쯤 지난 뒤 양치질을 하는 것이 좋다. 물양치가 어려운 상황이라면 무설탕 껌을 씹어 입 안의 산도를 낮춰 준다. 이밖에 치아가 시린 증상이 있는 사람은 뜨거운 커피를 마셨을 때 통증이 느껴질 수 있으므로 커피를 충분히 식힌 후 마시는 것이 좋다. 변욱 병원장은 “약산성인 커피는 입 안을 산성화시고 침 분비를 억제시켜 입 속 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환경을 만든다”며 “커피는 되도록 첨가물 없이 빨리 마시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3/03/25 14:32
  • ‘오렌지 처음 맛본 개’, 깜짝 놀란 이유

    ‘오렌지 처음 맛본 개’, 깜짝 놀란 이유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오렌지 처음 맛본 개’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화제다.해당 게시물 사진을 보면 어떤 개가 길바닥에 떨어진 오렌지 반쪽에 입을 댄다. 그런데 개가 맛이 신 오렌지에 입을 댄 직후 갑자기 자리에서 쓰러지는 등 다양한 액션을 보여준다. 누리꾼들은 “개가 오렌지를 처음 먹어본 듯”과 같은 반응을 보였다. 오렌지를 처음 맛본 것 같은 이 개는 괴로워 보이지만 사실 ‘신맛’은 건강에 좋다. 우리가 '시다'고 느끼는 것은 해당 음식에 들어 있는 유기산 때문이다. 식초에는 초산이, 김치와 요구르트에는 젖산이, 레몬과 오렌지 등 과일에는 사과산과 구연산이 신맛을 낸다. 유기산은 미각을 자극해 식욕을 돋게 하고 소화를 도와준다. 또한 유기산은 피로할 때 몸에 쌓이는 젖산을 분해하고 에너지원으로 전환돼 몸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그리고 신맛 과일은 단맛 과일보다 당 지수가 낮고 산 함량이 높아 흡수가 천천히 이뤄져 허기가 덜 져 다이어트에도 좋다. 단맛 과일인 파인애플은 당 지수가 65지만, 신맛 과일인 오렌지와 자몽의 당 지수는 31밖에 안 된다. 마지막으로 신맛은 살균 작용도 한다. 생선회를 먹을 때 레몬즙을 뿌리는 것도 신맛의 살균 작용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식후 레몬을 잠깐 물고 있거나 물에 식초를 살짝 타 입을 헹구면 충치나 구내염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한다.
    기타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3/25 14:06
  • 흰 머리 검게 하는 ‘백수오’ 제대로 먹는 법

    백수오가 최근 한 방송에서 다뤄지면서 인삼 혹은 홍삼만큼 자주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다. 그러면서 여성 건강에 좋은 약재로 알려진 ‘백수오 생약 뿌리’를 직접 구입해 다양한 방법으로 섭취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백수오의 효능과 섭취법에 대해 알아본다. 백수오 생약 뿌리가 흰 머리 검게 해줘 자연에서 얻는 백수오 생약 뿌리는 4백년 이상 사용돼 온 약재로써 동의보감에서 주요하게 다룬 약재이기도 하다. 인삼에 견줄만한 자양강장제로 알려져 있으며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힘은 인삼보다 뛰어나다. 여기에 더해 소화기관 기능을 강화하고 혈액을 보강하는 효과가 뛰어날 뿐만 아니라, 백수오를 오래 복용하면 두피 쪽으로 혈액이 왕성하게 공급돼 발모나 모발이 굵어지는 데에 도움을 준다. 이러한 효능 때문에 백수오의 이름이 ‘흰 머리가 까마귀(검은) 머리가 되었다’라는 이야기에서 유래됐다는 사실은 이미 유명하다. 따라서 몸이 차가운 사람이나 소화기관이 약한 사람들에게는 백수오 생약 뿌리 자체만으로도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호르몬 불균형일 땐 백수오 외에 속단과 당귀도 여성 갱년기 호르몬 불균형 때문에 ‘백수오'를 먹으려고 한다면, ‘백수오 생약뿌리’만이 아니라, 근골을 튼튼하게 해주는 속단, 여성 건강에 좋은 당귀, 이 세 가지의 생약뿌리를 과학적인 비율로 배합해 추출한 원료를 먹는 게 좋다고 한다. 실제로 백수오 생약 뿌리만으로는 호르몬 관련 여성의 증상들을 개선시킨다는 과학적 근거는 없으나,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은 갱년기 증상 중 하나인 안면 홍조는 물론, 질 건조, 불면 증 등 무려 10가지 갱년기 증상 개선 효과가 있다는 사실은 입증돼 있다고 한다. 국내 식약청 뿐만 아니라 미국 식품의약국, 캐나다 보건국으로부터 갱년기 증상을 개선하는 기능성이 입증돼 현재 건강기능식품으로 미국과 캐나다 제약사를 통해 판매되고 있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3/03/25 13:25
  • 청심국제병원, 자유투어와 관광의료 실시

    청심국제병원이 자유투어와 손을 잡고 베트남을 시작으로 관광의료를 실시한다. 그 동안 의료관광이 의료를 중심으로 여행, 쇼핑, 먹거리 등의 관광을 결합한 형태였다면, 관광의료는 관광업체와 관련기관이 여행, 관광을 중심으로 의료를 상품의 부대서비스로 제공하는 방식이다.  청심국제병원과 자유투어, 베트남 하노이투어리스트, VNK홈쇼핑이 지난 24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청심국제병원 본관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은 청심국제병원 차상협 병원장, 자유투어 박인철 상무, 하노이투어리스트 Lu Duc Ke 대표, VNK홈쇼핑 강신옥 상무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청심국제병원과 협약을 체결한 하노이투어리스트는 현지에 200여 개 대리점을 보유하고 있는 베트남 최대 국영 여행사이며 VNK홈쇼핑은 베트남 케이블TV부문에서 약 124만 명, 위성방송(VTC)부문에서 55만 명 규모의 가입자를 확보하고 있는 대형 홈쇼핑 업체다. 청심국제병원 강흥림 웰니스융복합산업단장은 “국내에서 외국인 환자들을 기다리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이번 이번 협약을 통해 베트남에서의 홍보, 마케팅을 위한 협력과 경쟁력 있는 상품개발에 주력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높은 수익창출은 물론 고객의 편의를 높인 고품격 의료서비스까지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13/03/25 13:24
  • 암 없앤다는 ‘히포크라테스 수프’, 어떻게 만드나보니

    암 없앤다는 ‘히포크라테스 수프’, 어떻게 만드나보니

    25일 MBC 생방송 오늘 아침에 소개된 히포크라테스 수프가 온라인에서 화제다. 방송에는 항암 치료로 기운이 없던 유방암 환자가 이 수프를 먹고 기운을 차렸다는 내용이 소개됐다. 방송에서 이 환자는 최근 암덩어리가 사라졌다는 병원의 진단까지 받았다고 한다.  히포크라테스 수프는 고대 그리스의 히포크라테스가 암 치료 식단으로 사용했다는 것에서 유래하며 1928년 독일의 거슨 박사가 다시 소개했다. 히포크라테스 수프는 샐러리, 감자, 토마토 등의 항암력이 높은 식재료들을 이용, 몸 자체의 치유력을 높여 신진대사에 부담을 적게 주고 체내의 유독 물질 배출에 중점을 두는 식단이다. 화제의 히포크라테스 수프 레시피를 소개한다. 히포크라테스 수프에 필요한 재료는 다음과 같다.
    기타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3/25 10:52
  • 서울아산병원, ADHD 건강강좌

    서울아산병원 소아정신건강의학과 김효원 교수는 4월 2일(화) 오전 10시 병원 동관 6층 소강당에서 ‘산만한 아이, 행복하게 키우기’라는 주제로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의 증상과 치료에 대한 무료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의 이해와 치료 ▷산만한 아이 양육법 ▷산만한 아이 학습지도법 등에 대한 명쾌한 강의가 준비돼 있다. 집중력이 부족하고 감정조절이 잘 안 되는 아이, 공부는 열심히 하지만 성적이 잘 안 나오거나 또래 관계를 잘 못하는 아이들 때문에 고민인 학부모들에게 아이들을 건강하게 키우기 위한 정확한 정보들을 제공한다. 문의 (02)3010-1214 
    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13/03/25 10:46
  • [건강단신]여수백병원, 어깨관절 건강강좌

    여수백병원이 어깨관절의 날을 맞아 26일 어깨강좌를 마련한다. 여수백병원은 이날 오후 6시20분부터 병원 1층 로비에서 입원고객, 보호자, 직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깨관절의 날 기념 제77회 고객과 함께하는 여수백병원 아카데미’를 연다. 이날 백창희 원장은 ‘광범위 어깨힘줄파열 봉합은 어떻게’를 주제로 열리는 아카데미에서 직접 수술을 집도하고 중계를 통해 고객과 보호자들에게 보여줌으로써 광범위 어깨힘줄 봉합수술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줄 계획이다. 여수백병원은 아카데미가 끝난 후 병원 7층 카페테리아에서 고객과 직원들이 함께 와인파티를 열고 소통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13/03/25 10:26
  • 아기와 잘 땐 50cm 이상 떨어져야 '이것' 위험 없어

    국내에서 '영아돌연사증후군'으로 숨진 영아 10명 중 6명이 부모와 함께 수면을 취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대의대 법의학과 유성호 교수팀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양경무 박사팀은 1996년부터 2008년까지 부검을 통해 영아돌연사증후군으로 진단된 355건을 대상으로 아이가 숨지기 전 위험요인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최근 밝혔다. 영아돌연사증후군은 생후 7일 초과~1세 미만의 영아가 갑자기 사망하는 경우를 말하며 국내에서 영아돌연사증후군에 대한 법의학적 부검 통계가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소아청소년과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3/25 09:30
  • ‘닭살’ 고민?…생활습관만 바꿔도 좋아져

    ‘닭살’ 고민?…생활습관만 바꿔도 좋아져

    대학생 J모씨는 유독 팔에 ‘닭살’이 심하게 돋아 고민이다. 딱히 통증이 있거나 가렵지 않아서 방치했지만 미관상 보기 좋지 않은 것이 문제였다. 이 때문에 날씨가 점점 따듯해져도 반팔을 입을 생각은 못하고 있다. J모씨는 고민 끝에 피부과를 찾았고 ‘모공각화증’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생활습관일반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3/25 09:29
  • 50세 이후 자녀 본 남성, 손주 자폐 위험이 무려!

    50대 이후에 자녀를 낳은 남성의 손주는 자폐아가 될 가능성이 67~79%로 상당히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거기다 이 남성의 자녀가 아들인지, 딸인지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조사됐다.  영국 킹스 칼리지 런던(KCL) 정신의학연구소의 아비 라이헨베르그 박사가 약 3만6000명의 가족계보를 분석해서 조부의 자녀 출산 연령과 손주의 자폐 발병 사이의 관계를 조사했다.  조사 결과, 50세 이후에 딸이 태어난 남성은 20대 초에 자녀를 가진 남성에 비해 그 손자, 손녀가 자폐아가 될 가능성이 79%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50세 이후에 아들을 낳은 경우는 손자, 손녀가 자폐아가 될 가능성이 67% 높았다. 남성의 정자세포가 평생에 걸쳐 새로운 분열 때마다 유전자 변이를 일으킬 수 있는데 이러한 변이유전자가 자녀에게 잠복해 있다가 후대에 다시 나타나 문제를 일으키기 때문인 것으로 추정된다. 아비 라이헨베르그 박사는 “조부의 라이프 스타일이 의학적으로 후대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이 연구결과는 '미국의사협회 저널-정신의학' (JAMA - Psychiatry) 최신호에 실렸다.
    소아청소년과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3/25 09:29
  • 중이염 달고 사는 아이, 이런 습관만 없애도

    중이염 달고 사는 아이, 이런 습관만 없애도

    서울 영등포에 사는 박혜진(34)씨. 몇 년 전 자꾸만 귀에 손을 가져다 대는 아들(4)의 행동이 의심스러워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병원을 찾았다가 중이염이라는 사실을 알았다. 그 일이 있은 후 민찬이는 환절기 때마다 감기에 걸렸고 중이염 역시 재발했다. 병원에는 민찬이처럼 중이염 진단을 받은 아이들이 넘쳐났고 문화센터에서 만난 친구들 역시 “우리 아이도 툭하면 중이염에 걸린다”며 맞장구를 쳤다. 박씨는 아이의 중이염이 약을 먹으면 금방 좋아졌지만 그 횟수가 늘다 보니 걱정이다. 박씨의 아들처럼 중이염을 달고 사는 아이들이 적지 않다. 과거에는 일부 어린이만 걸리는 질병으로 인식됐지만 요즘은 감기와 동반하는 당연한 증상이 됐다. 소아의 신체 구조가 중이염에 취약한데다 알레르기 질환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과거보다 진단율이 높아졌고 누워서 분유를 먹는 잘못된 습관 탓에 생긴 것이다.
    이비인후과김경원 헬스조선 기자2013/03/25 09:29
  • 갱년기 극복 돕는 ‘성생활’ 솔루션 7가지

    남성과 여성 모두 갱년기가 되면 성생활에 여러 가지 문제가 초래된다. 남성은 발기부전과 성욕 감소, 여성은 질 건조 등으로 성생활을 기피하는 경우가 많은데, 성생활 감퇴는 정신적 노화와도 관계가 깊어서 좋지 않다. 갱년기를 극복하고, 원만하게 성생활 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Solution 1 호르몬 보충요법 : 남성과 여성 갱년기 모두 호르몬 저하가 주요 원인이므로 먼저 이에 대한 적절한 치료를 한다. 호르몬 보충 치료를 하는 것이 가장 쉬운 방법이다. 남성호르몬 보충요법을 받으면 성기능 개선, 신체 기능 회복, 근력 증가 등의 효과를 볼 수 있다. 단, 과도한 호르몬 치료는 부작용 위험이 따르므로 전문의와 상담한 후 정확한 진단을 통해 치료받는다. 남성호르몬을 무분별하게 과다 보충하면 전립선비대증, 혈전증, 수면무호흡증 악화, 정자 생산 감퇴 등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여성호르몬 보충은 전신요법의 경우 유방암이나 혈전증 등의 위험이 있다. Solution 2 발기부전 치료만으론 부족 : 남성호르몬이 줄어든 갱년기 남성이 발기부전치료에만 집중하면 실패할 가능성이 크다. 발기부전치료제는 성적 흥분에 의해 산화질소가 분비되어야 효능이 나타나는데, 남성갱년기는 남성호르몬 부족으로 성적 흥분이 되지 않아 약효가 떨어질 수밖에 없다. 하지만 남성호르몬 보충요법과 함께 발기부전치료제를 복용하면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갱년기 남성이 발기부전치료제만 복용하는 것은 거름 없는 사막 같은 논에 좋은 볍씨를 뿌려도 풍작을 기대하기 힘든 것과 같은 이치다. 남성갱년기는 부족한 남성호르몬을 보충한 후 발기부전치료제를 복용하는 것이 순서다. 여성갱년기도 남성갱년기와 마찬가지다. 여성갱년기는 분비물 부족, 질 통증 등이 생기기 쉬운데 무작정 윤활제 등 인공적인 방법으로 치료하는 것은 좋지 않다. 원인 개선에 먼저 신경 써야 한다. Solution 3 아침 부부관계가 좋아 : 테스토스테론은 하루 중 오전 8시부터 11시 사이에 왕성하게 분비되므로 밤보다 오전에 부부관계를 시도하는 것이 좋다. 또 1년 중 여름은 남성호르몬이 가장 낮게 분비되는 계절이다. 부부관계를 무리하게 시도하면 심리적 우울감 등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지혜롭게 대처한다. 여름에는 더위에 지쳐 남성갱년기 증상이 두드러질 수 있다. 따라서 과도하게 부부관계를 시도하기보다는 가벼운 스킨십부터 차근차근 시도한다. 무엇보다 갱년기 부부관계는 긍정적인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성행위를 성공시켜야 한다’는 과도한 부담을 갖지 말고 가벼운 마음으로 접근한다. Solution 4 정서적 교감부터 이뤄져야 : 성생활에서 정서 문제는 매우 중요하다. 특히 여성의 성생활은 남성보다 정서적 공감대가 더욱 중요하므로 나이 들수록 부부간 대화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려는 노력과 문제를 파악하고 개선점을 찾으려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중년부부의 황혼이혼 사례를 보면 정서 교류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상대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호기심을 갖고 서로 존중하는 자세로 정서적 친밀감을 형성해 나가야 한다. 함께 여행을 가거나 같은 취미생활을 하면서 정서적 교감을 쌓는 것도 방법이다. 성기능의 첫 단추는 중추신경인 뇌에서 시작된다. 뇌에서 기쁘고 좋은 생각이 나와야 성기능을 촉진시키는 물질이 나온다. Solution 5 상대만 탓하지 않기 : 부부간 성생활이 원활하지 않은 것을 상대 탓으로 돌리는 경우가 많다. 서로 배우자가 나이 들고, 매력이 떨어졌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이런 경우 남성은 밖으로 눈을 돌려 외도할 수 있다. 성생활 문제를 배우자 탓으로 돌리면 외도 등 잘못된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 배우자 문제가 아니라 남성갱년기 증상 때문에 상대를 봐도 별 감흥이 없다는 것을 이해해야 한다. Solution 6 무조건 피하지 않는다 :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은 일반적으로 부부관계를 할 때 원활하게 분비되므로 적극적인 부부관계를 가지면 남성갱년기 증상 해소에 어느 정도 도움이 된다. 물론 부부관계를 꾸준히 한다고 노화에 따라 줄어드는 체내 호르몬 수치가 눈에 띄게 증가하는 것은 아니지만, 테스토스테론이 줄어드는 속도를 더디게 하고 감소량이 상대적으로 적어질 수 있다. 아직 사람을 대상으로한 임상연구 결과는 없으나, 지속적인 성행위를 한 쥐는 남성호르몬 분비량 자체가 증가한다는 외국의 동물실험 결과가 있다. Solution 7 매년 건강검진을 받는다 : 갱년기 성기능 저하는 호르몬 문제 외에도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비만 등 각종 생활습관병의 영향을 많이 받으므로 적절한 치료와 건강관리가 필수다. 부부가 함께 매년 건강검진을 받으며 질환을 확인하고 건강을 관리한다. 또한 고혈압을 앓고 있는 사람은 고혈압 자체도 성기능에 좋지 않지만, 복용하는 고혈압약 중에는 발기부전 등 성기능 저하를 일으키는 부작용을 가진 약도 있다. 이에 대한 구분과 약물변경이 적절히 이뤄져야 한다.
    성의학헬스조선 편집팀2013/03/25 09:29
  • 전동칫솔, 잘 안 쓰는 손으로 잡으라고?

    치아를 더 깨끗하고 건강하게 하기 위해 전동칫솔을 쓰는 사람들이 많다. 유럽 시장조사기관인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2010년 우리나라에서 팔린 전동칫솔은 260억 원 규모나 된다. 이렇게 전동칫솔 시장 규모가 커진 것은 일반칫솔에 비해 전동칫솔이 쓰기 편하고 음식 찌꺼기를 더 잘 없애주기 때문이다. 전동칫솔은 칫솔모가 닿지 않는 구석구석까지 효과적으로 치아를 닦아준다. 전동칫솔을 4주간 썼더니 일반칫솔에 비해 치주염 지수, 출혈 지수가 일반칫솔에 비해 각각 3배, 1.5배 줄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그러나 이런 효과를 보려면 전동칫솔도 제대로 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전동칫솔을 쓸 때 출혈이 생길 수 있는데, 이를 닦을 때 힘을 주거나 각도가 맞지 않아서 일 가능성이 높다. 전동칫솔은 일반칫솔처럼 손목을 힘을 주며 움직여 닦을 필요가 없다. 오른손잡이는 왼손에, 왼손잡이는 오른손에 전동칫솔을 잡으면 손목의 힘을 뺄 수 있다. 또, 한 곳에 3~5초씩 머무르며 가만히 두고 옆으로 움직이면 된다. 치아를 아래위, 좌우로 4등분한 후 각 구역을 30초씩 모두 2분 정도 닦으면 된다. 칫솔머리가 움직이기만 하는 전동칫솔은 치아와 수직으로, 음파를 이용한 전동칫솔은 치아와 45도가 되게 비스듬히 기울여 음파로 만들어진 치약거품이 잇몸 사이로 스며들 수 있게 한다. 그러나 너무 어린아이에게 전동칫솔을 쥐어주는 것은 좋지 않다. 대한치주과학회 김남윤 홍보이사는 “칫솔질을 잘 하지 못하는 아이들은 부모가 일반칫솔로 꼼꼼하게 닦아 주는 것이 더 좋다”며 “아이들은 자는 동안에 타액분비가 줄어 충치가 더 잘생기기 때문에 특히 자기 전에 이를 닦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치과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3/03/25 09:29
  • 한선화 주부우울증에 달걀 먹은 이유 있어

    한선화 주부우울증에 달걀 먹은 이유 있어

    그룹 시크릿 멤버 한선화가 22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상남편 제국의 아이들 광희 없이 혼자 문메이슨 문메이빈 문메이든과 하루를 보내다 주부우울증에 걸려 달걀 프라이를 맨손으로 집어먹었다.  한선화가 우울할 때 달걀 프라이를 먹은 것은 주부우울증 극복에 도움이 된다. 단백질은 우울감을 개선시키는 핵심 영양소이기 때문이다. 체중이 50㎏인 여성이 매일 단백질을 50~75g 섭취하면 우울감을 누그러뜨리는 데 도움이 된다. 육류·어류·콩류를 합쳐 하루 250~400g 정도를 먹으면 된다. 우울감은 세로토닌의 농도가 올라가면 개선되는데, 단백질은 세로토닌 농도를 높여주는 트립토판이라는 물질을 만들어낸다. 또 인체 내의 효소는 단백질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단백질이 부족하면 체내 대사기능이 떨어져 더 우울해진다. 단, 우울감을 느끼는 사람이나 우울증 환자가 고기만 먹어서 단백질을 채우려 하면 안된다. 그러면 콜레스테롤이 높아져 혈관이 망가지면서 뇌기능 저하를 가져오게 되고, 이 과정에서 우울증이 더 악화된다. 등푸른생선과 같은 어류와 달걀을 비롯해 대두·두부 같은 식물성 단백질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우울감 해소에 더 효과적이다. 우유·치즈 같은 유제품도 좋다.
    종합헬스조선 편집팀2013/03/23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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