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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짜사나이' 샘 해밍턴, PX에서 냉동식품 맛보고…

    '진짜사나이' 샘 해밍턴, PX에서 냉동식품 맛보고…

    지난 21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는 훈련소를 졸업하고 육군 9사단 백마부대로 자대배치를 받은 김수로, 서경석, 류수영, 샘 해밍턴, 손진영, 미르의 모습을 담았다.PRI훈련을 마치고 영점 사격, 축소 사격까지 마친 출연진들은 군대 선임병들과 PX를 방문해 냉동식품들을 섭취했다. 특히 샘 해밍턴은 PX 냉동식품 맛을 본 후 “진짜 맛있었어요. 그곳은 천국 이었습니다”라며 감탄했다. 고단한 군 생활에서 냉동식품은 꿀맛이지만 칼로리가 다른 음식에 비해 높고, 지방과 나트륨이 과도하게 들어가 있는 경우가 많다. 특히 냉동식품의 경우 저밀도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의 함유량이 높아 고지혈증 위험성이 크다. 고지혈증은 고혈압뿐만 아니라 관상동맥질환, 뇌혈관질환, 동맥경화, 그리고 생명에 위협을 주는 급성심근경색, 뇌출혈까지 이어질 수 있다. 또 나트륨을 과잉 섭취하면 고혈압, 위암, 뇌졸중, 심혈관질환 등을 유발할 수 있다. 이럴 때는 군대에서 일과 후 냉동식품을 섭취하고 1시간 정도 빠르게 걷거나 가벼운 조깅을 하면 체지방이 분해된다. 전문가들은 이를 1주일에 5회 이상 꾸준히 하면서 윗몸 일으키기, 팔 굽혀 펴기 등과 같은 근육 강화 운동과 병행하면 더 효과가 커진다고 한다. 이 때 녹차를 함께 마시는 것도 도움이 된다. 녹차 속에는 카테킨 성분이 있는데 이는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배출시키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체내에 쌓인 기름기를 제거하는데 좋다. 전문가들은 녹차를 하루 5~6잔씩 2~3주간 마셔주면 몸속에 축척된 기름기를 없애는 데 큰 효과가 있다고 한다.
    기타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4/22 13:58
  • 진재영 아찔한 유연성, 비결은 바로‥

    진재영 아찔한 유연성, 비결은 바로‥

    배우 진재영이 아찔한 유연성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22일 오전, 진재영은 트위터에 “깨알진 한 주 시작,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1장을 게재했다. 트위터 사진 속 진재영은 탱크톱, 레깅스를 입고 필라테스에 집중하고 있다. 상체를 숙이고 다리를 뒤로 높게 들어 올리는 고난이의 동작을 취하고 있는 진재영은 엄청난 유연성을 선보였고 이를 본 누리꾼들은 “역시 필라테스가 최고”라는 반응을 보였다. 배우 진재영이 선보인 ‘필라테스’는 근력을 이용해 심부근육을 강화시키는 운동이다. 필라테스에 중요한 것은 ‘파워하우스’인데 이는 몸 횡격막 아래, 골반기저근위의 요추부분을 둘러싸고 있는 근육이다. 이 파워하우스는 우리 몸의 균형을 잡아주는 역할을 하며 필라테스를 열심히 하면 자연스럽게 자세가 교정 된다. 또한 필라테스는 무거운 기구를 사용하지 않고 스프링과 같은 가벼운 기구를 사용하기에 재활운동으로도 많이 쓰인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골절, 디스크를 겪은 사람들이 병원에서 치료를 마치고 처음 시작하는 운동으로 필라테스가 많다고 한다.
    다이어트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4/22 13:56
  • 치매 환자 급증 이유, '평균 수명 증가' 그리고…

    치매 환자 급증 이유, '평균 수명 증가' 그리고…

    최근 치매 환자가 약 3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표에 따르면, 치매로 병원을 찾은 환자는 2006년 10만 5337명에서 2011년 31만 2077명으로 해마다 평균 24.3% 늘어났다. 통계청 인구추계(2011)를 보면 65세 이상 노인인구는 2005년 436만 5227명에서 2010년 542만 4667명으로 124.3% 증가했고, 85세 이상 후기 고령인구는 23만 3288명에서 36만 6609명으로 157.1%나 증가했다. 따라서 건강보험공단은 고령인구 증가로 치매환자 역시 늘어난 것으로 추정한다. 또한 치매를 조기에 진단할 수 있는 뇌, 혈액 영상 검사 방법이 나왔고 전보다 치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도 환자 증가 원인인 것으로 건보공단은 분석했다.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치매예방센터 이준홍 교수는 “최근 평균수명 증가로 노인인구가 급증하면서 치매 환자 또한 증가하고 있다”며 “규칙적인 운동, 활발한 사회 활동, 뇌 건강에 좋은 음식 섭취(생선, 채소 등)를 통해 평소에 치매를 예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노인질환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4/22 13:54
  • [건강단신]분당차병원, 당뇨병·콩팥병 건강강좌

    분당차병원에서는 26일(금)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지하2층 대강당에서 <당뇨병·콩팥병 바로알기> 무료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당뇨병과 만성콩팥병(내분비내과 조용욱 교수) ▲만성콩팥병이란(신장내과 양동호 교수) ▲신장이식이 왜 필요한가(이식외과 박기일 교수) ▲환자의 건강식이요법(영양팀 김지윤 영양사) ▲질의응답 ▲검사결과 상담의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 강의 전 참석자 중 선착순 100분에 한해 당뇨병 콩팥병의 진단을 위한 혈액 및 소변검사를 제공한다. 이번 무료건강강좌는 당뇨병과 콩팥병에 관심 있는 환우 및 가족, 일반인 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석이 가능하며, 문의는 분당차병원 신장내과, 내분비내과(☏ 031-780-1925)로 하면 된다.
    단신헬스조선 편집팀 2013/04/22 13:53
  • 안구건조증, 침으로 다스렸더니 치료 효과가?

    안구건조증 치료에 하나로 침치료의 효과가 국내 연구진에 의해 확인됐다.한국한의학연구원 최선미 박사팀은 동국대일산한방병원과 동신대 광주한방병원과 함께 150명의 안구건조증 환자를 침치료 그룹과 인공누액(인공적으로 만든 눈물) 치료 그룹으로 반씩 배정해 4주간 치료 효과를 비교했다. 침치료 그룹은 찬죽, 양백, 사죽공, 태양, 승읍, 풍지, 합곡, 곡지와 상성 총 9가지 혈에 4주간 주 3회 침치료를 했다. 인공누액 치료 그룹은 1일 1회 이상, 총 4주간 인공누액을 사용했다. 치료 효과에 대한 평가는 눈물막 파괴시간(BUT), 안구표면질환지수(OSDI)와 시각적 통증 강도 비율 척도(VAS)가 사용됐다.  연구 결과, 치료기간이 종료된 시점에서 눈물막 파괴시간 검사 결과 침치료 그룹이 10% 호전됐지만 인공누액 치료 그룹은 2% 나빠졌다. 치료 종료 8주 후에는 침치료 그룹이 인공누액 치료 그룹에 비해 안구표면질환지수가 침치료 그룹은 32%, 인공누액 치료 그룹은 20% 호전됐으며, 시각적 통증 강도 비율 척도의 경우 침치료 그룹은 36%, 인공누액 치료 그룹은 22% 호전됐다. 치료 종료 후 8주 시점의 비교 결과는 치료기간 동안에 인공누액이 건성안 증상 개선에 일정 정도 효과를 보이나 인공누액을 사용하지 않으면서부터 치료 효과가 떨어졌다. 반면, 침치료 그룹은 치료를 종료한 뒤 8주에도 안구건조증의 개선 효과가 계속 유지되는 것이다. 현재 안구건조증 치료 방법으로는 인공누액 점안, 항염증 치료, 수술적 방법 등이 있으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고 증상이 재발하는 경우도 있다. 최선미 박사는 “이번 연구는 눈 주위의 혈류와 근육피로를 개선하는 혈위(침을 놓거나 뜸을 뜨는 자리)를 중심으로 임상연구가 이뤄져 안구건조증에 대한 침치료 효과를 보여준 사례”라며 “향후 보다 장기적이고 각 환자 상태에 적합한 혈위를 병행하는 추가 연구를 통해 침치료가 안구건조증을 근본적으로 치료하는 방법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결과는 미국 공공과학도서관(PLoS ONE) 저널 5월호 온라인판에 게재됐다.
    안과헬스조선 편집팀2013/04/22 10:32
  • '촉촉' 피부 위한 오일 보습법, 내게 맞는 오일은?

    '촉촉' 피부 위한 오일 보습법, 내게 맞는 오일은?

    세안 후 기초 화장을 마치고 소량의 오일을 바르면 피부의 수분을 유지할 수 있다. 피부 타입별로 선택할 수 있는 오일에는 어떤 게 있을까? ◇주름예방, 호호바 오일 호호바 오일은 호호바 열매에서 추출한 오일로써 ‘사막의 보물’이라고도 불린다. 피부의 수분조절을 해주기 때문에 번들거리지 않고 끈적거리지 않는 얇은 막을 형성하여 건조함 때문에 생길 수 있는 주름을 예방해준다. 기미와 주름을 유발시키고 피부 세포를 노화나 암으로 이끄는 프리라디칼 형성을 억제하기도 한다. 또한 인체의 콜라겐 조직과 유사하며 세포생성을 촉진시켜주기 때문에 튼 살에 발라주면 좋다. ◇면역력과 자생력, 올리브 오일 올리브 열매에서 추출한 올리브 오일에는 항바이러스 성분이 들어 있어 상처 치유에 효과적이다. 피부의 면역력과 자생력을 높여주기 때문에 아토피성 피부에도 좋다. 비타민E와 불포화지방산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피부를 윤택하게 할 수 있다. 천연미용연구가 박선영 국제대학 교수는 “마사지를 할 때 식용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을 사용해도 괜찮다”라며 “단, 피부 테스트를 해보고 특별한 이상이 없을 때만 사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지성 피부, 아르간 오일 아르간 오일은 ‘신의 열매’라는 별명이 붙은 아르간 열매에서 추출한 오일로 오래 전부터 모로코에서는 피부질환, 관절염 등 각종 질환의 치료 목적으로 사용해 왔다. 주성분은 오메가-3, 오메가-6 등 80%의 필수지방산과 비타민 E(토코페롤)이다. 건조한 피부와 머리카락 보습에 뛰어난 효과를 보이지만 모공을 막지 않고 금방 스며들기 때문에 지성 피부 및 민감성 피부에도 효과적이다. 손으로 비볐을 때 희미하게라도 고소한 너트향이 나는 것이 좋은 아르간 오일이다. ◇여드름, 티트리 오일 티트리는 오스트레일리아 원주민들이 이미 오래전부터 상처 치료제로 사용해온 허브의 한 종류이다. 티트리 오일은 피부 세균을 없애고 염증을 치료하는데 효과적이다. 티트리 오일의 강력한 살균 능력은 여드름이 났을 때 바르면 좋은 효과를 거둘 수 있게 한다. 그러나 티트리 오일을 잘못 보관하면 산화가 되어서 해로운 독을 만들어내므로 서늘하고 어두운 곳에 보관해야 한다. 티트리 오일의 경우에는 얼굴 전체에 펴 바르는 것보다 트러블이 생긴 부위에 살짝 찍어 바르는 것이 좋다.
    피부과헬스조선 편집팀2013/04/22 09:00
  • 모공 수축하려면 세안 후 스팀타월 해야

    한 번 넓어진 모공은 좀처럼 다시 작아지지 않는다. 따라서 모공이 넓어지기 전에 올바른 세안법으로 관리를 해야 한다. 세안을 하기 전에는 반드시 손을 닦아서 손에 묻어있는 세균이 모공 속으로 들어가지 않게 해야 한다. 너무 뜨거운 물은 모공을 넓히고 너무 차가운 물은 모공 속의 노폐물을 깨끗이 씻어내지 못하기 때문에 클렌저로 거품을 충분히 내서 3분 정도 마사지한 다음에는 미지근한 물로 헹궈야 한다. 그 다음 피부에 탄력을 주기 위해 차가운 물로 얼굴을 가볍게 두드려주면 된다. 수건으로 물기를 닦을 때는 얼굴을 쓸어내리지 말고 물기만 제거한다는 느낌으로 가볍게 닦아내야 한다. 세안 후에는 피부에 남아있을지도 모르는 노폐물을 제거해주고 수분공급에도 탁월한 스팀타월을 해주는 것이 좋다. 타월에 물을 적셔 가볍게 짠 후 전자레인지로 30초 정도 가열하면 손쉽게 스팀타월을 만들 수 있다. 얼굴을 문지르지 말고 가볍게 얹은 다음 수건의 열기가 식었다 느껴지면 떼면 된다. 마지막에는 차가운 물로 얼굴을 가볍게 두드려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모공 수축 생활 Tip피지는 손으로 짜지 않고 전용 클렌저로 녹인다.스킨은 냉장고에 보관해 차갑게 사용한다.더러운 손으로 얼굴을 만지지 않는다.외출을 하고 들어온 후에는 바로 세안을 한다.헝겊에 싼 얼음을 모공이 쉽게 넓어지는 볼 위에 얹어 놓는다.
    피부과헬스조선 편집팀2013/04/22 09:00
  • 봄철 다크서클 심해진 이유…이것 때문?

    봄철 다크서클 심해진 이유…이것 때문?

    피곤함에 상징인 다크서클이 요즘 같이 꽃가루가 날리고 황사가 잦을 때 심해진다면 알레르기 비염이 원인이 아닌지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국민건강영양조사(2011년)에 따르면 알레르기 비염은 성인의 경우, 유병률이 전체 25.8%로 4명 중 한 명꼴이었다. 특히 만 19~29세의 청년층이 전체 38.9%로 가장 높은 유병률을 보였다. 알레르기 비염은 코 점막이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물질에 과민반응을 해서 생긴다.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물질은 집먼지 진드기, 꽃가루, 애완동물의 털 등 다양하다. 대표적인 증상은 반복적인 재채기와 맑은 콧물, 코막힘과 코 속 가려움이다. 외형적인 특징도 있다. 그 중 하나가 다크서클이다. 건국대병원 이비인후-두경부외과 김진국 교수는 “비염으로 비강의 혈액 순환이 잘 되지 않으면서 눈꺼풀 아래 혈류도 정체되면서 혈액 내 헤모시데린이라는 색소가 피부에 침착돼 검붉은 색의 다크서클이 생기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밖에도 코 속 가려움으로 코를 위 아래로 만지면서 콧등 아래 수평주름이 생기기거나 코막힘으로 입을 벌리고 숨 쉬는 습관이 굳어지면서 상하로 긴 얼굴형이 나타나기도 한다. 알레르기 비염은 외형적 변화뿐 아니라 중이염과 천식, 수면질환 등을 유발할 수도 있기 때문에 빠른 치료가 필요하다. 특히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 감기와 헷갈릴 수 있다. 김진국 교수는 “알레르기 비염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 중 많은 수가 감기약을 먹다 온 경우”라고 전했다. 이어 김진국 교수는 “보통 감기는 재채기나 콧물 증상이 2주 이상 가지는 않는다”며 “2주 이상 증상이 계속되거나 열이 나지 않는데도 콧물이 나는 경우에는 알레르기 비염일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알레르기 비염의 치료법은 크게 세 가지다.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물질을 피하는 게 첫 번째 방법이다. 하지만 피하는 데 한계가 있다. 집먼지 진드기만 해도 아무리 청소를 깨끗해 해도 늘 주변에 있을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항히스타민제와 스테로이드제를 이용한 약물치료법도 있다. 김진국 교수는 “요즘 나오는 2세대 항히스타민제는 예전과 달리 약을 먹어도 졸음이 오는 등의 부작용이 거의 없다”고 말했다. 면역치료는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물질(항원)을 환자에게 반복적으로 주입해 항원에 대한 면역 반응을 변화시켜 증상을 호전시키는 방법이다. 김진국 교수는 “효과가 있는 경우 3~5년 정도를 지속적으로 치료할 것을 권장하며 효과는 치료를 받은 기간만큼 나타난다”고 말했다. 이어 김진국 교수는 “조사결과, 치료가 끝난 뒤 4~5년 정도 지난 뒤에도 80~90% 정도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이비인후과김경원 헬스조선 기자2013/04/22 09:00
  • 귀신이 나오는 침대? 오히려 숙면에는 효과적

    귀신이 나오는 침대? 오히려 숙면에는 효과적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귀신이 나오는 침대’라는 게시물이 주목을 끌고 있다. 게시물 속에는 평범한 침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 침대는 브라질의 디자이너 페르난도 캄파나와 움베르토 캄파나가 만든 것으로 특이한 것은 침대 모퉁이 마다 달려있는 커튼이다. 이 커튼은 사람 머리카락을 떠올리게 하며 음산한 느낌을 자아내 일명 ‘귀신 나오는 침대’로 불리게 만든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보기만 해도 오싹해” “커튼이 무섭긴 한데, 오히려 잠은 잘 올 것 같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기타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4/22 09:00
  • “나는 너무 못생겼어” 외모 비하가 심해지면 위험한 이유

    “나는 너무 못생겼어” 외모 비하가 심해지면 위험한 이유

    여성들이 자신의 외모를 저평가한다는 실험 결과가 해외에서 주목 받고 있다. 미용용품업체 ‘도브’는 몽타주 전문가를 고용해 이 실험을 진행했다. 먼저 여성 7명을 대상으로 여성들 스스로를 직접 말로 묘사하도록 지시하고 그 말을 스케치 전문가가 들으면서 얼굴을 그렸다. 그 후 여성들의 외모를 제 3자가 관찰하도록 지시하고 그 관찰 결과에 따라 또 다른 초상화가 그려졌다.
    기타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4/22 09:00
  • ‘빌 게이츠’ 꿈꾸던 대학생男, 어느 날 갑자기 허리가

    ‘빌 게이츠’ 꿈꾸던 대학생男, 어느 날 갑자기 허리가

    대학생 J군(20세)은 평소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끼고 산다. 이유는 J군이 컴퓨터 공학 전공자로 ‘빌 게이츠’ 같은 IT전문가를 꿈꾸기 때문이다. 따라서 J군은 하루 종일 컴퓨터 프로그래밍과 스마트 폰에 많은 시간을 투자한다. 그러던 어느 날, J군은 허리와 어깨에 통증이 느껴졌다. 무시하려 했지만 계속 공부에 방해가 되어 고민하던 J군은 하루 종일 구부정한 자세로 컴퓨터를 하는 자세가 문제인 것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다. 관련 정보를 검색해본 J군은 이 증세가 거북목 증후군일 수 있다는 판단이 들었다.  거북목 증후군은 머리가 거북이처럼 구부정하게 앞으로 나오는 자세를 오래 취해 뒷목, 어깨, 허리 등에 통증이 생기는 질환이다. 근육긴장이 지속되면 근막통증 증후군이 생겨 올바른 자세를 취하고 있을 때도 통증이 계속된다. 뒤통수 아래에 신경이 있는데 이 목뼈와 머리뼈 사이를 눌러 두통이 생기기도 한다. 이에 통증이 심해져 잠을 이루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컴퓨터와 휴대전화 등 스마트 기기를 오래 사용하면 이 질환이 발생하기 쉽다. 따라서 컴퓨터를 사용할 때 항상 바른 자세를 유지하도록 노력해야한다. 화면이 눈높이보다 낮으면 자연스레 등과 목을 수그리기 때문에 화면을 눈높이에 맞춰주고 어깨를 꼿꼿이 하는 바른 자세 유지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전문가들은 거북목 증후군은 간단한 스트레칭만으로도 예방할 수 있다고 한다. 전문가들이 소개하는 거북목 증후군 예방 스트레칭 법은 다음과 같다.
    기타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4/22 09:00
  • 마음의 문 닫은 자폐증, ‘이것’으로 세상과 소통?

    마음의 문 닫은 자폐증, ‘이것’으로 세상과 소통?

    프로프라놀롤(propranolol-고혈압, 불안장애 치료제)이 자폐증 환자에게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미주리 대학 의과대학 신경과 전문의 데이비드 비버스도프 박사가 자폐증 환자 14명과 정상인 1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임상시험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 비버스도프 박사는 “프로프라놀롤을 투여 받은 자폐증 환자들은 ‘작업 기억’이 향상되었고 정상인들에게는 효과가 나타나지 않았다”고 말했다. ‘작업 기억’은 길 방향 기억, 문제 풀이 등 여러 가지 정보를 뇌가 한꺼번에 잠시 입력해 두고 처리하는 능력이다. 자폐증은 자신 안에 갇혀 세상과 소통을 단절하는 정신질환이다. 세상에서 가장 친밀한 사람인 부모와의 관계도 제대로 맺지 못하며 말을 전혀 하지 못하거나  잠깐의 눈 맞춤도 못할 정도로 주의력·집중력이 떨어진다. 이러한 사회적 관계 형성 장애, 의사소통 장애, 행동 장애가 평생 동안 계속 된다. 증상을 완화해주는 방법만 있을 뿐, 근본적인 치료법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전문가들은 자폐증이 조기에 발견될수록 치료효과가 좋다고 설명한다. 이 연구결과는 ‘국제신경심리학회 저널(Journal of International Neuropsychological Society)’에 게재됐다.
    기타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4/22 09:00
  • “내가 왜 문제없어?”의사 못 믿는 의심男, 왜?

    “내가 왜 문제없어?”의사 못 믿는 의심男, 왜?

    대학생 K군(23세)은 평소 별명이 꼼꼼이다. 어떤 일도 쉽게 넘어가지 않고 따져보며 의심이 많기 때문이다. 특히 K군은 철저한 노트 필기로 유명한데 노트에 강의 내용 뿐 아니라 교수님의 농담까지 적기 때문이다. 때문에 시험기간이 되면 K군의 필기 노트는 서로 차지하기 위해 여기저기 굴러다닌다. 어느 날, K군은 평소보다 기침이 많아 진 것 같아 병원을 찾았다. 의사는 K군을 진단한 후 큰 문제가 아니니 처방한 약만 먹고 쉬면 나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K군은 평소 자신의 증세를 시간별로 정리한 메모를 의사에게 보여주며 이게 단순한 기침이 아니라 다른 큰 병이 있는 것이 아니냐고 따졌다. 의사는 오히려 그렇게 의심하는 것이 더 큰 병이라고 말하며 혹시 ‘건강염려증’일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기타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4/22 09:00
  • 면역력 쑥쑥 올리는 비결, 손톱마사지에 있다!

    손톱마사지는 혈압, 맥박을 조율하는 자율신경을 균형 있게 맞춰줘서 가장 손쉽게 면역력을 쑥쑥 올려준다. 손톱마사지를 통해 손톱뿌리에 모인 신경섬유를 자극하면 혈압과 맥박을 올리는 교감신경과 혈압과 맥박을 낮추는 부교감신경이 균형을 이뤄서 면역력이 향상된다는 것이다. 실제 교감신경이 잘 흥분하는 사람이나 부교감신경이 잘 흥분하는 사람에게 손톱마사지를 했더니, 자율신경이 균형을 이뤄서 림프구 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왔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고 한다.  손톱마사지는 어떤 손가락을 마사지하는냐에 따라서 효과가 다르다. 엄지손가락의 손톱을 마사지하면 아토피성 피부염, 기침, 천식, 류머티즘, 마른 버짐에 효과를 낸다. 집게손가락은 궤양성 대장염, 크론병, 십이지장궤양, 위장병, 피부 미용에 도움이 된다. 가운뎃손가락은 귀울림과 난청에 좋다. 약손가락의 손톱을 마사지하면 저혈압, 저혈당, 졸림, 나른함, 가벼운 우울증에 도움이 된다. 새끼손가락은 불면증, 메니에르병, 고혈압, 당뇨병, 통풍, 어깨 결림, 난청, 추간판탈출증, 심장 두근거림, 두통, 신장병, 빈뇨증, 망증, 요실금, 마비, 정력 감퇴, 간염, 비만, 생리통, 자궁근종, 자궁내막증, 갱년기 장애, 안면신경통, 자율신경실조증, 공황장애, 우울증, 백발, 각종 눈병에 좋다. 새끼손가락의 손톱을 마사지할 때, 다양한 효능을 볼 수 있다고 새끼손가락만 마사지하는 것은 좋지 않다. 새끼손가락만 주무르면 교감신경이 너무 많이 자극되기 때문이다. 양손의 손가락을 모두 빠짐없이 3분간 마사지한다. 하루 2~3회 손톱마사지를 하는 것이 좋다. 손톱마사지를 하는 방법도 쉽다. 엄지손가락과 집게손가락으로 손톱 뿌리 부분을 양쪽에서 잡고 누르거나 당기면 된다. 손톱 뿌리가 어딘지 정확히 찾지 않아도 효과를 본다. 한 번 할 때 다섯 개의 손가락을 모두 10초씩 누른다. 살짝 통증이 생길 정도로 눌러야 효과를 본다.
    생활습관일반김경원 헬스조선 기자2013/04/22 09:00
  • 평소 자주 트림하던 30대 직장인, 병원 가보니

    평소 자주 트림하던 30대 직장인, 병원 가보니

    직장인 J씨(33세)는 평소 자주 속이 쓰리고 트림도 자주 한다. 평소 위 질환을 앓은 적이 없기에 큰 증상이라 생각안하고 넘어갔던 J씨는 식사 후 소화가 쉽지 않고 약간의 복통까지 느껴지자 병원을 찾았다. 의사는 J씨에게 ‘기능성 소화불량’이라 진단했다.   기능성 소화불량은 특별한 위장 질환이 없는데도 속이 쓰리고 더부룩한 증상이다. 기능성 소화불량의 원인은 위 운동 이상, 위산 분비 증가, 헬리코박터 파이로리 균의 감염, 스트레스, 흡연 등이 있다. 증상은 사람마다 차이가 있으며 증상의 정도에 따라서 매우 다양하다. 일반적으로 상복부에 느껴지는 불쾌감을 말하며, 가슴이 답답하고 속이 더부룩하며 소화가 잘 안 되고 트림을 자주 한다. 또한 복통, 조기 포만감, 조기 만복감, 트림, 복부 팽만감, 구역질, 속 쓰림 등과 같은 증상이 동반된다. 대개 증상을 주기적 또는 지속적으로 호소하면서 호전과 악화를 반복하는데 몇 주 동안 증상이 없다가 몇 주에서 몇 개월 동안 증상이 계속되기도 한다. 기능성 소화불량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약물치료와 생활습관 개선이 병행되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제산제, 운동기능항진제 등을 4주 정도 복용하면 증세가 호전되지만 재발위험이 크다. 재발을 막으려면 약 복용과 함께 흡연, 음주, 불규칙한 식습관, 운동부족 등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만성으로 재발하는 난치성 환자의 경우 위의 생리나 운동기능을 평가하는 검사를 추가로 시행하여 원인을 찾아내 치료하는 것이 좋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기타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4/19 15:26
  • 클라라 섹시 명품 복근, 나도 만들고 싶은데 어떻게?

    클라라 섹시 명품 복근, 나도 만들고 싶은데 어떻게?

    탤런트 겸 모델 클라라가 명품 몸매를 공개했다. 클라라는 19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그토록 만들고 싶었던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들의 삼줄 완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클라라는 11자 복근이 선명한 명품 몸매를 선보이고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나도 복근 만들고 싶다” “몸매가 너무 이기적”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여자는 남자보다 피하지방이 많기 때문에 선명한 복근을 만들기 힘들다. 클라라 같은 11자 복근을 만들고 싶다면 복근운동 뿐 아니라 온몸을 움직여 전신 지방을 줄이는 것이 필요하다. 전문가들은 1주일에 4~5회 이상 하루 1~2시간씩 빠르게 걷는 운동이 복부 살을 빼고 근육을 만드는데 가장 좋다고 한다. 이렇게 하면 허리에 무리를 주는 자세가 교정되고 몸매균형까지 좋아진다. 식사법도 중요하다. 무작정 음식을 줄이는 것이 아닌 기초대사량보다는 많이 섭취해야 한다. 기초대사량은 인체가 생명을 유지해 나가는 데 꼭 필요한 열량을 말하는데 보통 섭취 권장량의 60~70% 정도에 해당한다. 이보다 적게 먹을 경우 지방이 아니라 근육이 분해돼 에너지로 이용되므로 건강을 해치게 되고 기초대사량이 더 떨어져 살이 더 찔 위험이 크다. 여기에 근육을 늘리기 위해서는 고단백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두부, 두유, 콩자반, 된장, 저지방 우유, 치즈, 달걀, 닭 가슴살 등을 먹어주면 된다.
    기타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4/19 11:37
  • 암환자과 가족을 위한 토털 케어 프로그램 '암극복 힐링캠프'

    암환자과 가족을 위한 토털 케어 프로그램 '암극복 힐링캠프'

    필자는 2008년 9월 대장암 3기 진단 후 수술을 받았다. 내게 왜 암이 생겼는지, 그 이유를 곰곰이 따져봤다. 잘못된 생활 습관과 내 스스로 스트레스를 쌓아두는 성격 탓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두달간의 병원 치료 후 2년간 휴직을 얻었다. 그 기간 동안 아빠 가정주부로 살면서 식습관을 포함한 암 진단 이전의 나쁜 생활 습관과 성격을 뜯어고치는데 온 힘을 기울였다. 그게 암 재발을 막는 최선의 길이라고 생각했다.과식, 폭식하는 식사 습관과 음식을 바꿨다. 현미잡곡밥과 채소를 위주의 식사를 조금씩, 아주 천천히 씹어 먹었다. 탄산음료, 당분 많은 간식, 밀가루 음식은 아예 먹지 않았다. 매일 저녁 족탕을 해 체온을 높이고 몸 속의 독소를 빼니 숙면을 취할 수 있어서 좋았다. 운동과 명상, 웃음도 내 몸을 변화시켰다. 가장 어려운 게 스트레스 탈출이었다. 완벽주의적인 성격을 바꾸지 않는 한 스트레스는 계속 쌓였다. 스트레스를 피할 수 없다면 빨리 털어내야 하는데, 그것마저 쉽지 않았다. ‘나는 완벽해야 한다’는 욕심을 버려야 했다. 2년 뒤 복직을 하자 이전의 나쁜 생활 습관, 사고방식이 되살아나는 듯 했다. 매일 내 생활을 점검하며 과거로 회귀하지 않으려 애를 썼다. 생활습관이 면역력에 결정적인 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했다면 무너졌을 것이다.암을 이기는 데 면역력이 중요하지만, 많은 암환자나 가족들은 그 중요성을 간과한다. 설사 안다고 해도 생활 속에서 면역력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모른다. 병원에서도 잘 가르쳐주지 않는다. 결국 암 치료 후 일상으로 복귀하면 암 재발을 두려워하기만 할 뿐이다. 할 수 있는 일이라곤 병원에 가서 스트레스를 받아가며 검진을 받고, 몸에 좋다는 식품을 먹으려고 비싼 돈을 지불한다. 그렇게 해도 완전히 암에서 자유로워지지 못한다. 심신이 지친 상태에서 우울증과 불면증에 시달리기 쉽다. 가족도 마찬가지다.헬스조선이 5월 시작하는 암극복 힐링캠프’는 바로 그런 처지에 있는 암환자와 가족을 위한 토털 케어(total care) 프로그램이다. 청정지역인 설악산 기슭(양양 오색그린야드호텔)에서 몸과 마음을 쉬게 하면서 면역력 향상 방법을 강의와 실습을 통해 구체적으로 가르쳐준다.약사이자 명상 강사인 유하진씨와 가정의학과 전문의 이왕림 박사가 전 일정을 참가자들과 함께 한다. 유하진씨는 생활 속에서 생기는 스트레스를 털어낼 수 있는 방법을 실습과 함께 알려줄 예정이다. 해독, 면역식품 전문가인 이왕림 박사는 항암식품 강의는 물론 참가자들과의 1대1 상담도 진행한다. 고려대 의대 통합의학센터 이성재 센터장(교수), 의학박사•한의학 박사인 백태선 고려대 통합의학센터 연구교수, 척추교정을 통해 면역력을 높여줄 이민선 대한카이로프랙틱의사협회 회장(선문대 통합의학대학원 주임교수)는 일상 생활에서도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면역력 향상 요법을 알려줄 예정이다. 암투병을 체험했던 필자는 암환자와 가족의 심적, 육체적 고통을 잘 안다. ‘암극복 힐링캠프’ 프로그램은 바로 그 고통을 덜어주고 질 높은 삶을 사는 방법을 알려줄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5월 프로그램은 20일부터 23일까지 3박4일간 열리며, 참가비는 1인당 59만원(2인1실 기준)이다. 동반자는 10% 할인받을 수 있다. 문의(02)724-7689 ☞ 암극복 힐링캠프 안내
    여행홍헌표 헬스조선 편집장2013/04/19 11:17
  • 김태우 “발음 안 좋아 고민하다 결국 혀를...”

    김태우 “발음 안 좋아 고민하다 결국 혀를...”

    배우 김태우가 발음 교정을 위해 혀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 도사’에 출연한 김태우는 “중학교 2학년 때 시옷 발음이 부정확해 입에 볼펜을 물고 연습 했다”며 “대학교 재학 중, 발음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혀 밑을 따는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김태우는 “코 안이 휘어져서  콧소리가 난다. 코 수술도 받고 싶지만 워낙 큰 수술이라 못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기타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4/19 11:08
  • 송지효 폭풍식성 “짜장면 8그릇 먹은 이유는...”

    송지효 폭풍식성 “짜장면 8그릇 먹은 이유는...”

    배우 송지효가 짜장면 8그릇을 먹었던 일화를 고백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송지효는 “촬영 중 본의 아니게 과식한 적이 있다”며 “짜장면을 먹는 촬영 중 다시 찍자는 요청이 이어져 8그릇까지 먹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송지효는 “맛있는 음식 먹는 것을 좋아하기는 하지만 과하면 힘들다”고 덧붙였다.
    기타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4/19 10:17
  • 이동욱의 ‘까순이’, 어지러울 때 먹으면 좋다?

    이동욱의 ‘까순이’, 어지러울 때 먹으면 좋다?

    배우 이동욱의 ‘까순이’(까르보나라 순대)가 남다른 맛으로 주목 받았다. 지난 18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 -야간매점’에서 이동욱은 음식 메뉴 ‘까순이’를 선보였다. 껍질을 제거한 순대에 까르보나라 소스를 더한 메뉴로 이를 맛본 출연진들은 “순대 냄새가 나지 않고 맛있다”며 극찬했다. 이동욱의 ‘까순이’는 만장일치로 야간매점 32호 메뉴로 등극했다.
    기타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4/19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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