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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 단신] 부천성모병원, 뇌졸중 강좌 외

    부천성모병원, 뇌졸중 강좌부천성모병원은 28일 오후 2시부터 병원 성요셉관 대강당에서 뇌졸중 강좌를 연다. 뇌졸중 치료·예방법과 뇌졸중 환자의 운동요법, 뇌졸중 예방에 좋은 음식을 알려준다. (032)340-2043 노인 우울증, 이렇게 치료해요서울아산병원은 27일 오후 2시 병원 동관 6층 대강당에서 '치매와 노인 우울증의 치료'를 주제로 강좌를 연다. 정신건강의학과 이중선 교수와 신경과 노지훈 교수가 강의한다. (02)3010-3051~4 폐경의 모든 것 알려드립니다아주대병원은 26일 오후 3시 병원 본관 지하 1층에서 '건강한 폐경 행복한 삶'을 주제로 강좌를 개최한다. '실제 나이는 중년, 뼈 나이는 청춘으로 살기' 등을 강의한다. (031)219-5250  
    종합2014/11/26 09:13
  • [알립니다] 제주 오름 걷고, 새 계획 짜고… 새해맞이 헬스조선 힐링 여행

    한 해 동안 숨가쁘게 달려온 당신, '힐링의 섬' 제주에서 위로받고 새 힘을 채워 보세요. 헬스조선은 12월 28일~1월 1일(4박 5일) '제주로 떠나는 새해 맞이 힐링 여행'을 진행한다. 흰 눈과 푸른 숲의 '힐링 아일랜드' 제주에서 한 해 동안 묵은 심신의 때를 벗고 새 출발을 하는 프로그램이다.프로그램 기간 중 매일 명상 전문가와 함께 트레킹을 하며, 제주의 자연 속에서 자신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갖는다. 겨울에도 초록빛이 가득한 비자림과 사려니숲길, '오름의 여왕' 따라비오름을 둘러보는 쫄븐갑마장길, 가슴 시원한 바다 풍광이 인상적인 송악산둘레길 등을 걷는다. 겨울의 정수를 느끼고 싶은 사람은 한라산 눈꽃 산행에 도전해볼 수 있다. 이홍식 연세대의대 명예교수(정신건강의학과)가 힐링멘토로 참석해 희망찬 새해를 시작하는 조언을 들려준다.전 일정 휴양형 메디컬 리조트 WE호텔에 머문다. 선착순 40명. 참가비 1인 138만원(2인 1실 기준).●문의·신청: 1544-1984(헬스조선 여행힐링사업부)  
    종합2014/11/26 09:13
  • 노현희 "성형 후 부작용…극단적 생각도 해봤지만"

    노현희 "성형 후 부작용…극단적 생각도 해봤지만"

    ‘성형 아이콘’으로 알려진 노현희가 성형수술 후 부작용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털어놨다. 노현희는 오는 13일 개막을 앞둔 연극 ‘나의 스타에게’에서 엄마 역할을 맡아 연습에 박차를 가하는 중이다. 노현희는 “한때 성형수술 부작용으로 한쪽 콧구멍으로 숨을 쉬지 못했다”며 “예뻐지고 싶어 부렸던 욕심인데...극단적인 생각도 해봤다”고 말했다.
    기타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4/11/25 17:43
  • 박잎선 다이어트 비법은 '김치·두부'

    박잎선 다이어트 비법은 '김치·두부'

    송종국의 아내로 잘 알려진 배우 박잎선이 연예계 복귀를 위해  9kg 감량한 사실이 화제다. 그녀는 "단백질 파우더와 두부, 김치 위주로 식사하며 체중을 조절했다"고 말했다. 두부는 혈당지수와 칼로리가 낮고 수분이 많아 적게 먹어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 물을 마시는 것만으로는 대사 속도를 늘리는 수분량을 충분히 채울 수 없는데, 단위당 수분 함유량이 높은 두부가 이를 도울 수 있다. 또 두부에는 단백질 함량이 높아 다이어트에 활용한 근육량을 효과적으로 회복하는데 좋다.
    기타김수진 헬스조선 기자 2014/11/25 17:20
  • 담배자국부터 깊은 화상흉터까지, '핀홀법' 주목

    담배자국부터 깊은 화상흉터까지, '핀홀법' 주목

    화상흉터를 완벽하게 복원하기는 힘들다. 화상을 입은 피부는 울퉁불퉁하게 변하는데, 이를 개선해 정상피부와 근접하게 복원하는 게 최선이다. 또한 ‘맞춤 치료’도 중요하다. 환자에 따라 화상흉터의 형태와 피부 변형 정도가 다르기 때문이다. 최근 연세스타피부과는 10년간 축적한 임상경험을 토대로 ‘핀홀법’을 적용하는 단계별 맞춤식 치료라인을 구축했다. 핀홀은 레이저로 피부에 미세한 구멍을 뚫어 재생을 유도하는 방법이다. 관련 치료법을 활용한 임상결과는 최근 미국 레이저의학회지에 발표됐다. 
    피부과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4/11/25 17:12
  • 포화지방, 혈당·혈압 개선해…'나쁜 지방' 누명 벗나

    포화지방, 혈당·혈압 개선해…'나쁜 지방' 누명 벗나

    '나쁜 지방'으로 여겨왔던 포화지방이 심장병과 당뇨를 유발하는 주된 원인이 아니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2일 영국 메디컬 뉴스 투데이는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 제프 볼레크 박사의 연구소식을 보도했다. 볼레크 박사는 온라인 과학전문지 '공중과학도서관'에 논문을 발표해 "포화지방 섭취량이 늘어나도 혈중 지방량은 늘지 않거나 감소하지 않는 것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기타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4/11/25 16:12
  • 심장 스텐트 협진 안해도 보험적용 된다

    심장 스텐트 협진 안해도 보험적용 된다

    다음 달부터 시행 예정이었던 심장 스텐트 시술 시 ‘심장내과·흉부외과 협진’ 의무화 규정이 유예됐다. 지난 9월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심장 스텐트 시술 급여 기준'에 따르면 일부 관상동맥질환자는 심장내과 의사와 흉부외과 의사가 협의해 치료방침을 결정해야 한다. 협진 없이 심장내과 의사가 임의로 스텐트 시술을 하면 시술에 대한 보험 급여가 삭감될 예정이었다.
    내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4/11/25 15:02
  • 뽀로로 택시, 뽀로로 안전띠 가드 필수인 이유는?

    뽀로로 택시, 뽀로로 안전띠 가드 필수인 이유는?

    서울 시내에 뽀로로 택시가 달리게 된다. 서울시는 이달 25일부터 내년 5월까지 개인택시 외관을 뽀로로 캐릭터로 꾸민 택시 20대를 시범 운행한다고 밝혔다. 뽀로로 택시 외부에는 뽀로로 캐릭터가 그려져 있고, 내부 뒷좌석에는 뽀로로 안전띠 가드 및 인형이 비치돼있다.
    기타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4/11/25 14:56
  • [건강 서적]당뇨약 끊기 3개월 프로그램

    [건강 서적]당뇨약 끊기 3개월 프로그램

    당뇨병 환자들은 대개 당뇨약에 의지한다. 하지만 당뇨약은 결코 환자의 혈당을 평생 책임질 수 없다. 스스로 당뇨를 다스리는 법을 배워야 한다. '당뇨약 끊기 3개월 프로그램'은 약 대신 음식 조절로 당뇨병을 이겨낸 한의사가 자신이 실험대에 올라 직접 확인한 혈당 관리 비결을 알려준다. 책에서 소개하는 당뇨약 끊기 프로그램의 핵심은 '우리 몸의 생리현상을 거스르지 않는 혈당 관리 방법'이다. 저자는 몸에 독을 만드는 음식을 끊고 체질에 맞는 식단과 규칙적인 생활습관을 유지하면, 누구나 3개월 만에 약을 끊고 스스로 혈당을 조절하며 살 수 있다고 말한다. 환자에게 적합한 혈당 조절 음식을 알아볼 수 있는 '음식테스트'를 비롯해 당뇨 환자가 꼭 가져야 할 식습관과 생활습관, 당뇨식을 맛있게 먹는 비결, 당뇨 요리 레시피 등이 상세하게 담겼다. 실제로 '3개월 프로그램'을 통해 당뇨를 극복한 환자들의 사례들도 만나볼 수 있다. 비타북스 刊, 270쪽. 1만4000원.
    기타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4/11/25 14:41
  • 이정열 "둘째아이 뇌성마비, 처음엔 화났지만…"

    이정열 "둘째아이 뇌성마비, 처음엔 화났지만…"

    뮤지컬배우 이정열(45)이 지난 25일 SBS '좋은아침'에 출연해 "둘째아이가 뇌성마비를 앓고 있다"고 고백했다. 이정열은 “(둘째) 아기가 너무 일찍 태어났는데 저도 아내도 많이 어렸고 아이는 조산이었다”고 말했다, 이정열은 이어 둘째 아이가 뇌성마비라며, 지금도 나이는 많지만 돌 정도 아기의 상태로 누워서 지낸다고 말했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4/11/25 14:32
  • 대상포진이 노인질환? 젊은층도 안심하면 안돼

    대상포진이 노인질환? 젊은층도 안심하면 안돼

    겨울 환절기, 최근 갑자기 추워진 날씨로 인해 면역력이 약해진 틈을 타 ‘대상포진’에 걸리는 환자가 늘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대상포진으로 진료받는 환자수는 2008년 약 41만7000명에서 2012년 57만3000명으로 매년 약 8.3%씩 증가했다. 하지만 대부분의 환자가 ‘대상포진’에 대해 잘 모르는데다 초기증상이 감기몸살과 비슷해 감기로 오인하다 병을 키워 대상포진 후유증인 신경통까지 생기는 경우가 많다. 심한 통증이 동반되는 ‘대상포진’은 예전엔 ‘노인성 질환’으로 알려졌지만 최근엔 연령대 상관없이 극심한 피로와 스트레스에 면역력이 떨어지면 젊은층도 쉽게 걸릴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대상포진, 원인과 증상, 치료법에 대해 알아본다. ◆극심한 스트레스 후 면역력 떨어질 때 걸릴 수 있어 대상포진의 원인은 바리셀라 조스터 바이러스로 2~10세 아이에게 수두를 일으키는 바이러스다. 어릴 때 수두를 앓고 나면 이 바이러스가 신경세포에 잠복하게 되는데 신체 면역력이 떨어지면 활동을 재개해 신경 주변으로 퍼지면서 대상포진을 일으킨다. 전세계적으로 대상포진 발병률은 수두 경험자 5명중 1명 꼴로 추산되고 있다. 하지만 수두를 앓지 않았더라도 신체 저항력이 떨어지면 나타날 수 있는데 특히 신체리듬이 깨지기 쉬운 환절기나 스트레스가 극심할 때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피부과헬스조선 편집팀2014/11/25 13:47
  • 겨울에도 졸린 '동곤증' 피하려면

    겨울에도 졸린 '동곤증' 피하려면

    겨울이 우울하고 무기력하다면 ‘동곤증’에 걸린 것은 아닌지 의심해보자. 동곤증은 의학에서 '계절성 정서장애'(SAD)라고 불린다. 지속되면 계절성 우울증으로 발전할 수 있다. 특히 겨울이 긴 북부 유럽에서 가벼운 동곤증을 앓는 사람이 많다. 겨울에 이런 증상이 심해지는 이유는 일조량과 큰 관련이 있다. 겨울은 햇볕의 양과 일조시간이 부족하고 상대적으로 야외활동이 줄어들며 신체가 햇볕을 받을 수 있는 시간이 그만큼 줄어든다. 햇볕에 의해 생성되는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의 분비가 줄어들고, 무기력증·우울증·불면증 등이 생기게 된다.
    기타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4/11/25 13:00
  • 하이힐 신으세요? 일주일에 3번만!

    하이힐 신으세요? 일주일에 3번만!

    매력적인 각선미를 위해 하이힐을 신는 여성이 많다. 프랑스 남 브르타뉴 대학의 니콜라 게겐 교수팀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남성은 굽이 낮은 신발을 신은 여성보다 하이힐을 신은 여성을 더 도와주고 싶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이 바에서 혼자 있을 때도 하이힐을 신었을 때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남성이 말을 건 횟수가 2배 많았다.
    생활습관일반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4/11/25 11:12
  • 11월 제철음식 꼬막·도루묵 제대로 먹기

    11월 제철음식 꼬막·도루묵 제대로 먹기

    칼로리 소모가 많고 면역력이 떨어지면, 영양이 풍부한 음식을 먹는 것이 중요하다. 이때 자주 등장하는 재료가 제철음식이다. 제철음식은 손쉽게 구할 수 있고, 영양도 풍부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해양수산부가 지난달 30일 선정한 11월 제철음식은 꼬막과 도루묵이다.
    푸드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4/11/25 11:06
  • 안정환 보양식 물개…'닭고기'로 대신해볼까

    안정환 보양식 물개…'닭고기'로 대신해볼까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안정환 보양식이 '물개'로 알려지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안정환은 지난 24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선수 시절 먹었던 안정환 보양식을 공개했다. 안정환 보양식은 물개와 독사인 칠점사였다. 안정환은 "물개는 골을 넣도록 많이 도와줬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웃게 했다.  안정환 보양식이 화제가 되고 있지만, 안정환처럼 보양식으로 물개를 챙겨 먹기는 어렵다. '꿩 대신 닭'으로 추천할 수 있는 음식이 바로 닭고기다.  닭고기 요리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소화가 잘 돼, 예로부터 허약한 몸을 위한 약으로 쓰였다. 다른 육류에 비해 지방 함량도 적기 때문에 비만·심혈관 질환이 있어도 비교적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또한 식감이 부드럽고 소화·흡수가 잘 되기 때문에 소화력이 떨어진 사람이나 위가 약한 노인, 어린이도 먹기 좋다. 닭고기로 겨울 보양식을 먹을 때는 유통 판매 기간이 짧은 국내산을 먹는 것이 좋다. 닭고기를 냉동 상태로 오래 보관하면 맛이 떨어지고, 조리 시 육즙이 함께 빠져 나가 질겨진다. 또한 국내산 닭은 사료에 성장촉진용 항생제를 넣지 못하도록 금지하고 있어 안전하다.
    기타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4/11/25 11:06
  • 비만 아닌데 배 나와 보이고, 뒤뚱뒤뚱 오리걸음?

    비만 아닌데 배 나와 보이고, 뒤뚱뒤뚱 오리걸음?

    날씨가 갑자기 쌀쌀해지면서 만성적인 허리통증으로 고생하는 갱년기 여성이 많다. 대부분 퇴행성 디스크나 척추관협착증으로 생각하지만, 척추 뼈가 어긋나는 척추전방전위증일 가능성도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바른세상병원 척추센터에서 2010년 2월부터 2014년 7월까지 4년간 병원을 찾은 2832명의 척추전방전위증 환자를 분석한 결과 환자 대부분이 50~60대 갱년기 여성에게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척추전방전위증 환자 중 60대 여성이 22.2%(876명)로 가장 많았고, 50대 여성이 19.5%(747명)로 50~60대 여성이 10명 중 4명 꼴이었다. 70대 여성14.9%(555명), 40대 여성 7.5% (330명)가 뒤를 이었다. 전체 환자 중 여성이 68.6%(1,942명)로 남성 31.4%(890명)에 비해 2.2배 많았으며, 남녀 모두 40대부터 급격한 증가세를 보였다.
    외과헬스조선 편집팀2014/11/25 11:01
  • 중국 소금 전매제 폐지 … '건강 소금'의 기준은

    중국 소금 전매제 폐지 … '건강 소금'의 기준은

    '중국 소금 전매제 폐지'키워드가 화제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독점 제도인 중국 소금 전매제가 폐지됐다. 21일 영국 파이낸셜타임스는 중국 정부가 이번 주 내로 소금 전매를 해제하고 2016년부터 가격을 자유화한다고 보도했다.
    기타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4/11/25 10:13
  • 식약처, 무신고 수입 산삼 가공품 회수조치

    식약처, 무신고 수입 산삼 가공품 회수조치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제조·가공업체 '천공식품'이 수입신고하지 않은 산삼을 원료로 사용해 제조한 '서암식 군왕 산삼' 제품을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한다고 24일 밝혔다.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2015년 10월 7일에서 2016년 8월 18일까지인 7개 제품이다.식약처 관계자는 "경기 양주시에서 회수하도록 조치했다"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업체나 구입처에 반품해 달라"고 말했다.
    기타김수진 헬스조선 기자 2014/11/25 10:10
  • 더덕의 효능, 폐 안 좋은 사람 꼭 챙겨드세요

    더덕의 효능, 폐 안 좋은 사람 꼭 챙겨드세요

    더덕의 효능이 화제다. 더덕은 인삼의 사촌쯤 되는 건강음식으로, 식이섬유와 무기질이 풍부해 건강에 이로운 음식재료다. 더덕은 10월부터~11월 중순까지 약효가 가장 풍부하다. 더덕 뿌리에는 인삼에만 있다고 알려진 사포닌 성분이 많이 함유돼 있어 폐의 기능을 강화해준다. 기침을 멈추게 하는 데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해열, 거담, 소염 기능이 뛰어나므로 편도선염, 인후염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푸드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1/25 09:52
  • [건강 서적] 치매 예방하는 생활 습관, 뭐가 있을까?

    [건강 서적] 치매 예방하는 생활 습관, 뭐가 있을까?

    우리 나라 65세 이상 노인 10명 중 1명이 치매를 앓고 있다. 국내 치매 환자는 지난 해 기준으로 57만명이며, 고령화에 따라 매년 늘 수 밖에 없다. 치매는 더 이상 남의 이야기가 아니라 나와 우리 가족의 이야기가 된 것이다.
    책/문화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4/11/2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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