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8일~1월 1일, 선착순 40명
한 해 동안 숨가쁘게 달려온 당신, '힐링의 섬' 제주에서 위로받고 새 힘을 채워 보세요. 헬스조선은 12월 28일~1월 1일(4박 5일) '제주로 떠나는 새해 맞이 힐링 여행'을 진행한다. 흰 눈과 푸른 숲의 '힐링 아일랜드' 제주에서 한 해 동안 묵은 심신의 때를 벗고 새 출발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 기간 중 매일 명상 전문가와 함께 트레킹을 하며, 제주의 자연 속에서 자신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갖는다. 겨울에도 초록빛이 가득한 비자림과 사려니숲길, '오름의 여왕' 따라비오름을 둘러보는 쫄븐갑마장길, 가슴 시원한 바다 풍광이 인상적인 송악산둘레길 등을 걷는다. 겨울의 정수를 느끼고 싶은 사람은 한라산 눈꽃 산행에 도전해볼 수 있다. 이홍식 연세대의대 명예교수(정신건강의학과)가 힐링멘토로 참석해 희망찬 새해를 시작하는 조언을 들려준다.
전 일정 휴양형 메디컬 리조트 WE호텔에 머문다. 선착순 40명. 참가비 1인 138만원(2인 1실 기준).
●문의·신청: 1544-1984(헬스조선 여행힐링사업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