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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두커피 보관방법, 생원두와 로스팅한 것 보관방법 달라요

    원두커피 보관방법, 생원두와 로스팅한 것 보관방법 달라요

    원두커피 보관방법에 대한 관심이 높다. 원두커피는 산소, 수분, 온도의 변화에 쉽게 변질된다. 따라서 원두커피 보관방법이 다소 까다로울 수 있다. 원두커피 보관방법에 대해 알아본다.생원두는 밀봉된 상태 그대로 보관해야 한다. 산소나 습기에 닿는 면적이 줄어들어 신선함이 오래가기 때문이다. 냄새가 베지 않는 유리나 도자기 등에 담아 밀봉하고 실온 보관하는 게 좋다.로스팅한 원두는 최대 2주 안에 이용하는 것이 좋다. 공기 중 오래 내버려두면 산화가 빨리 진행돼 상할 수 있다. 기존의 좋은 맛과 향이 날아가고 불쾌한 냄새를 풍긴다.이와 관련, 커피는 몸에 해롭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원두커피를 하루에 3~4잔 마실 경우, 당뇨병, 우울증 예방 등에 효과적이다. 원두커피는 항산화 성분인 클로로겐산, 트리고넬린, 카페인 등이 풍부하다. 클로로겐산은 강력한 항산화 물질로 콜레스테롤 합성을 억제해 비만을 예방한다. 트리고넬린은 비타민B 합성에 도움 줘 당뇨병, 우울증 예방에 효과적이다. 특히 카페인 경우, 이뇨작용을 촉진해 인체의 신진대사를 원활히 한다.
    푸드한아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7/02 17:22
  • 네네치킨 불매운동… 한여름밤 '치맥'이 치명적인 이유

    네네치킨 불매운동… 한여름밤 '치맥'이 치명적인 이유

    네네치킨 불매운동 조짐이 보이고 있다. 반면 우리나라 치킨 소비량은 나날히 증가하고 있다. 특히 최근 낮 최고 기온이 30도를 웃돌며 '치맥'을 찾는 사람이 많다.치킨과 시원한 맥주는 우리나라에서 '국민 간식'으로 불릴 만큼 많은 사랑을 받고 있지만 치킨과 맥주는 비만, 고지혈증, 남성질환 등을 유발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푸드한아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7/02 16:27
  • 민망한 겨드랑이 '땀 홍수' 막는 효과적인 방법

    민망한 겨드랑이 '땀 홍수' 막는 효과적인 방법

    여름만 되면 겨드랑이가 움츠러드는 사람이 있다. 겨드랑이에 유독 땀이 많이 나 옷이 축축할 정도로 젖는 사람들은 여름을 최악의 계절로 꼽기도 한다. 겨드랑이에서 나는 '땀 홍수'는 어떻게 다스려야 할까?
    피부과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5/07/02 14:30
  • 의료협동조합, 그것이 알고 싶다

    의료협동조합, 그것이 알고 싶다

    X파일-의료협동조합에 대하여  협동조합은 공급자가 아닌 소비자가 주인인 조직이다. 협동조합 바람을 타고 의료계에도 의료협동조 합이 생겼다. 그런데 의료협동조합은 기존 병원들과 어떻게 다를까. 그동안 모르고 지냈던 의료협동 조합에 대해 조심스레 파헤쳐본다.  
    건강정보김하윤, 김련옥, 이현정, 강승미 헬스조선 기자2015/07/02 13:51
  • 동국제약 인사돌 사랑봉사단, 새마을운동중앙회에 구급용품 후원

    동국제약 인사돌 사랑봉사단, 새마을운동중앙회에 구급용품 후원

    동국제약 ‘인사돌 사랑봉사단’은 새마을운동중앙회 'Y-SMU' 포럼 대학생 해외 봉사단에 구급용품을 지원했다.동국제약은 7월 3일부터 24일까지 캄보디아 초등학교에서 봉사활동을 펼치는 이들을 위해 지급한 구굽용품은 마데카솔 구급가방, 털진드기∙모기기피제 디펜스벅스(50ml), 붙이는 파스류인 플리펜플라스타 등이다. 마데카솔 구급가방에는 상처치료에 필요한 마데카솔연고, 핀셋, 가위, 알코올 솜, 밴드 등 응급용품들이 들어 있다. 디펜스벅스에는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추천하고 미국환경보호청(EPA)로부터 승인받은 ‘이카리딘’ 성분의 진드기∙모기 기피제가 들어 있다. 이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털진드기와 작은소참진드기(야생 살인진드기) 기피제로 공식 허가를 받은 제품이다.동국제약 관계자는 “자원봉사자들이 의료환경이 열악한 지역에서 모기 등 해충과 고온다습한 날씨로 인해 고생이 많다고 들었다”며 “이들 봉사단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구급용품을 후원했다”고 말했다.
    기타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5/07/02 13:30
  • 감기 같지만 치명적인 '수막구균성 뇌수막염'

    감기 같지만 치명적인 '수막구균성 뇌수막염'

    수막구균성 뇌수막염은 뇌와 척수를 둘러싼 막이 수막구균에 감염돼 생긴다. 두통이나 고열 등 감기와 증상이 비슷하지만, 10명 중 1명은 사망하는 치명적인 질환이다. 생존하더라도 5명 중 1명은 뇌 손상이나 청력 상실 등의 후유증이 남는다.수막구균성 뇌수막염은 보균자의 타액이 문제가 되는데, 기침이나 재채기는 물론 컵을 공유하는 등의 일상적인 접촉으로도 전염된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전체 인구 10명 중 1~2명은 수막구균 보균자다.증상이 나타난 후 24~48시간 이내에 사망할 수 있다. 과거에는 사망률이 50%에 가까웠지만 현재는 조기진단 및 치료기술의 발달로 16% 정도로 사망률이 낮아졌다.수막구균성 뇌수막염을 가장 조심해야 하는 사람은 19세 이하의 청소년이다. 학교나 학원 등 집단생활을 하는 경우가 많아서다. 2012년 발표된 질병관리본부 자료에 따르면, 2005년부터 2011년까지의 수막구균성 뇌수막염 환자 중 19세 이하의 환자는 70%에 달했다. 단체생활을 하는 군인도 위험군이다. 미국이나 캐나다,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 등 서구권 국가에서는 입대 시 수막구균 백신을 의무적으로 접종하고 있으며, 세계보건기구 역시 군인들에게 수막구균 백신 접종을 권고한다. 우리나라 군대에서는 2007년부터 5년간 8명의 수막구균성 뇌수막염 환자가 발생하고, 그 중 절반이 사망한 바 있다.전문가들은 수막구균성 뇌수막염은 백신을 통한 예방이 최선이라고 말한다.  2세 미만의 영유아, 단체생활을 하는 청소년/대학생, 군인 등의 위험군이라면 더욱 그렇다. 노바티스의 '멘비오'는 국내 최초로 식약처 승인을 받은 백신이며, 그 외에도 사노피파스퇴르의 '메낙트라' 등이 있다.
    내과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5/07/02 11:30
  • 자외선 차단제 바르는 법, 효과 '제대로' 보려면…

    자외선 차단제 바르는 법, 효과 '제대로' 보려면…

    최근 낮 최고 기온이 30도를 웃돌며 자와선 차단제 바르는 법이 주목받고 있다. 자외선 차단제 바르는 법에 대해 알아본다.자외선 차단제는 SPF 지수와 PA가 높은 제품일수록 자외선 차단 효과가 높다. 하지만 무조건 SPF지수와 PA가 높은 제품만을 찾는 것이 능사는 아니다. 차단지수가 높아질수록 티타늄다이옥사이드·징크옥사이드 같은 강한 성분이 많이 함유돼 피부 트러블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실내 생활을 자주 하는 사람이라면 SPF 10 전후, PA+ 제품을. 가벼운 실외 활동에는 SPF10~30, PA++, 스포츠 등 장시간 야외 활동에는 SPF30~50, PA+++ 제품을 사용해 피부를 보호해야 한다.
    피부과한아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7/02 10:26
  • 자생한방병원, '척추환자 가장 많은 병원' 공식 인증

    자생한방병원이 한국기록원으로부터 '최다 척추질환 환자치료 병원' 인증을 받았다.한국기록원이 인증한 공식기록은 '1999년 6월부터 2015년 5월까지 허리디스크, 목디스크, 척추관협착증 같은 척추질환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 수가 100만1554명'이다. 한국기록원 기록검증서비스팀은 인증을 위해 자료검토 및 현지실사, 3자 확인서 등을 실시했다.자생한방병원이 제출한 자료를 보면 이 기간동안 자생한방병원에서 척추치료를 받은 환자 중 남성은 48%(47만6760명), 여성은 52%(52만4794명)이었고, 30대가 29%로 가장 많았다.자생한방병원은 한국기록원 공식인증을 계기로 한방척추질환 치료의 우수성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고 환자와의 신뢰관계를 더욱 돈독히 할 계획이다. 자생의료재단 신준식 이사장은 "척추질환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더 나은 한방 치료법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의학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5/07/02 09:41
  • 류마티스 초기부터 적극적으로 치료하면 약 끊을 수 있어

    류마티스 초기 환자는 기존 치료제인 메토트렉세이트(MTX)와 면억억제제인 오렌시아를 함께 쓰는 것이 MTX만 쓸 때보다 증상억제에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류마티스는 면역세포인 T세포가 자기 자신을 공격하는 병으로 오렌시아(BMS)는 T세포의 활동을 억제해 자가항체가 덜 생기도록 하는 약이다. 최근 발표된 연구에서 오렌시아와 MTX를 함께 쓴 발병 3개월 이내의 초기 류마티스 환자는 치료 후 약을 끊었을 때 무증상을 유지하는 비율이 33%로 MTX만 썼을 때보다 더 높았다. 이런 효과는 증상 초기 환자들에서 더 뚜렷하게 나타났다. 병을 앓은지 3~6개월된 환자들은 이런 효과가 14.7%만 나타났고, 6개월 이상 병이 지속 중인 환자에서는 10.2%만 효과가 나타났다.더글라스 마니온 BMS 스페셜티 개발부문 대표는 "류마티스관절염의 진행과 관련해 환자들에게 희망을 준 연구결과"라며 "더 많은 연구를 통해 초기 환자들에게 더 좋은 효과를 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이 연구결과는 지난달 열린 유럽류마티스학회 학술대회에서 발표됐다.
    내과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5/07/02 09:38
  • 당뇨병 환자에겐 아연이 필요해

    당뇨병 환자에겐 아연이 필요해

    당뇨병은 당이 소변으로 배출되는 병이다. 칼로리 과잉 섭취와 운동 부족, 스트레스가 주원인으로 꼽히기 때문에 인스턴트식품과 짠 음식, 술에 절어 사는 현대인들이 가장 많이 노출돼 있는 병이다. 당뇨병은 혈액 속의 포도당 농도가 높아 간이나 콩팥에서 충분히 여과되지 못해서 생긴다.포도당은 탄수화물에 많기 때문에 당뇨 환자들은 무엇보다 저탄수화물, 저염식의 식이요법이 필수다. 이외에도 한 가지 더 챙길 것이 있다. 아연이다. 아연은 인슐린이 적절히 작용하도록 돕는다. 인슐린은 혈액에 있는 포도당을 세포로 보내서 높아진 혈당을 낮추는 작용을 하는 호르몬이다. 인슐린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으면 세포가 포도당을 에너지로 사용하지 못하고 혈액 속에 그대로 남아 혈당이 높아진다. 그렇다면 아연은 당뇨 환자에게 어떤 도움을 줄까.
    건강정보에디터 김련옥2015/07/02 09:10
  • 과일·채소·차(茶)…치아 건강에 약 되는 이유

    과일·채소·차(茶)…치아 건강에 약 되는 이유

    치아를 깨끗이 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규칙적으로 이를 닦는 것이다. 그런데, 특정 식품을 먹는 것으로도 치아 건강을 촉진할 수 있다고 한다. 대표적인 것이 과일·채소류, 차(茶)이다.섬유질이 풍부한 과일과 채소류는 치석을 제거하고, 구취를 없애는 데 도움이 된다. 과일과 채소에 많이 든 섬유질이 음식을 씹는 과정에서 치아표면을 닦고, 잇몸을 마사지해 염증을 예방, 자연히 구취를 없애는 효능을 보일 수 있다. 복숭아, 배, 토마토, 오이, 당근 등을 먹는 게 효과적이다. 녹차, 감잎차 등을 마시는 것도 치아 건강에 좋다. 녹차와 감잎차에는 충치를 예방하는 불소 성분이 들어 있다. 단, 차를 마신 후에는 입안에 유색 색소가 남아있기 쉬워 차를 마신 후 입안을 물로 한 번 이상 헹궈야 한다.반면, 탄산음료나 이온음료는 치아 건강에 독이 되기 때문에,  마실 때 입 속에 머금는 시간을 최대한 줄여야 한다. 빨대를 이용해 마시는 것도 좋다. 빨대로 음료를 마시면 음료가 치아에 닿지 않고 목으로 넘어가 치아 부식이나 충치를 예방할 수 있다. 인공첨가물이 많이든 음료나 빙과제품도 치아 건강을 해쳐 먹은 후에 물로 입을 헹궈야 한다. 에스다인치과 강성용 원장은 "인공첨가물은 입자가 매우 작아 치아 표면에서 잘 떨어지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치과헬스조선 편집팀2015/07/02 09:00
  • 귀리·렌즈콩 매출 급증… 슈퍼 곡물 효능 대체 뭘까?

    귀리·렌즈콩 매출 급증… 슈퍼 곡물 효능 대체 뭘까?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귀리나 렌즈콩 같은 슈퍼 곡물이 대형 마트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30일 홈플러스가 올해 상반기 전체 잡곡 매출 가운데 슈퍼곡물의 비중이 처음 10%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슈퍼곡물 매출은 작년보다 15배(1천 437%)로 급증했다. 특히 귀리와 렌즈콩의 증가율이 1천77%, 7천136%에 이르렀다. 귀리와 렌즈콩의 효능을 알아본다.
    푸드박혜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7/02 08:00
  • 냉면, 콩국수, 메밀국수… 여름철 면 음식의 '함정'

    냉면, 콩국수, 메밀국수… 여름철 면 음식의 '함정'

    최근 낮 최고 기온이 30도를 웃돌며 시원한 냉면, 비빔면, 메밀국수 등의 음식이 인기를 얻고 있다. 하지만 면 음식을 자주 먹을 경우 비만과 당뇨병 등의 만성질환을 야기할 수 있다. 탄수화물로 이뤄졌기 때문이다. 탄수화물이 우리 인체에 미치는 영향 및 건강하게 먹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다양한 영양소를 적재적소에 공급하기 위해 우리 신체는 여러가지 음식을 섭취해야 한다.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한 반찬과 밥과 다르게 면 종류의 음식은 반찬 없이 나오는 한 그릇 요리가 많다. 그래서 면류의 음식을 먹으면 탄수화물 섭취 비율이 높아진다. 고(高)탄수화물 음식을 자주 먹면 다양한 영양소를 신체에 공급하지 못하고 비만, 당뇨병, 고혈압 같은 만성질환에 걸리기 쉽다. 또한, 뇌에 이상을 초래해 기분을 좋게 하는 호르몬인 세로토닌 분비도 방해한다.면이나 과자, 빵 등의 탄수화물을 최대한 피하되, 먹어야 한다면 과일, 채소, 통곡류 등의 자연 식품을 함께 먹는 것이 좋다.또한, 지나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려면 먹는 순서를 거꾸로 하는 것이 도움된다. 기존의 식사순서는 밥과 반찬을 먹고 난 다음 과일 등의 디저트를 먹는 것이었다. 하지만 식이섬유가 가득한 과일을 먼저 먹는다면 탄수화물 섭취를 줄일 수 있다. 식이섬유는 포만감이 크고 열량이 낮아 먼저 섭취하게 되면 자연스레 탄수화물을 덜 찾게 되기 때문이다.만약 고탄수화물 음식을 자주 섭취해 체중이 늘거나 우울감 등으로 일상생활에 불편이 생길 경우에는 병원을 내원해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한다. 세로토닌을 촉진하는 약이나 식욕억제제를 먹고 군것질하는 습관을 교정하는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푸드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5/07/02 07:00
  • 초복이 다가온다! 내게 맞는 보양식 고르는 법

    초복이 다가온다! 내게 맞는 보양식 고르는 법

    7월 13일은 초복이다. 복날 무렵엔 삼계탕, 장어구이 등 고단백 고지방 보양식을 많이 찾는다. 하지만 비만이거나 대사증후군을 앓고 있는 사람은 이런 보양식을 피해야 한다. 이보다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제철 과일과 채소를 먹어야 기력을 회복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다.
    푸드한아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7/01 17:35
  •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박신혜 미모에 반했나? 비결은 '꿀 피부'

    이종석 박신혜 열애설… 박신혜 미모에 반했나? 비결은 '꿀 피부'

    이종석과 박신혜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러한 가운데, 박신혜의 꿀 피부에 대한 대중의 관심도 높아졌다. 박신혜처럼 꿀 피부를 갖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박신혜처럼 꿀 피부를 갖고 싶다면 보습에 신경을 쓰자. 세안 후 보습 화장품을 꼼꼼히 발라주는 것이 좋다. 피부가 건조해지면 노화가 촉진되므로 스킨, 로션, 에센스, 크림을 발라준다. 보습 화장품은 피부 각질층의 수분함량을 조절하고 피부 저항력을 높여줄 수 있다. 충분한 숙면은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피부재생을 돕는 멜라토닌과 부신피질자극 호르몬을 촉진한다. 이 호르몬은 체내 보습 물질을 활성화하는 기능을 해 피부를 더욱 촉촉하고 윤기 있게 만들어 준다. 호르몬이 제일 많이 분비되는 시간은 오후 10시 이후이며, 새벽 2시에 절정을 이룬다. 하지만 새벽 4시에 다시 낮과 같은 수준으로 돌아오기 때문에 10시에서 4시 사이에 잠을 자는 것이 좋다. 특히 여름은 사계절 중 가장 피지 분비가 왕성해지므로 각질제거가 매우 중요하다. 묵은 각질이 모공을 막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다. 흑설탕 스크럽은 물 1L에 흑설탕 500g을 넣고 15분~20분 정도 끓여 만든다. 흑설탕 팩을 충분히 식힌 후, 얼굴에 바르고 부드럽게 마사지한다. 10여 분 뒤, 물기를 제거하고 영양분이 많이 담긴 보습제를 발라 피부에 유, 수분을 공급해야 한다. 각질을 제거하는 과정에서 피부의 수분이 빠져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기타한아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7/01 16:59
  • 매년 증가하는 대상포진, 젊은층 주의해야 하는 이유

    매년 증가하는 대상포진, 젊은층 주의해야 하는 이유

    대상포진은 수두 바이러스가 잠복해 있다가 면역력이 저하되면 발병하는 질환이다. 면역력이 낮은 사람에게 발병하기 쉬워 고령층이나 만성질환자에 흔히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젊은 층도 최근 발병이 늘고 있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 자료에 따르면 대상포진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는 2010년 48만3천명에서 2014 64만8천명으로 매년 꾸준히 늘고 있다. 연령대로 보면 40대 이상 환자들이 상대적으로 많은 편이나 성별과 연령대 구분 없이 증가 추세를 나타낸다. 운동 부족이나 스트레스 등으로 20대~30대 환자들도 증가하고 있기 때문.
    피부과헬스조선 편집팀2015/07/01 16:14
  • [건강서적]홍여사의 속 시원한 고민 상담소 '별별다방으로 오세요!'

    [건강서적]홍여사의 속 시원한 고민 상담소 '별별다방으로 오세요!'

    중장년층의 고민을 속 시원하게 풀어준 익명의 상담가 '홍여사'의 조언을 책으로 엮었다. '별별다방으로 오세요!'에는 부부간의 믿음과 사랑에 대한 고민, 고부·장서간의 고민, 황혼의 로맨스에 관한 고민 등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사연 29편이 담겨 있다.'별별다방으로 오세요!'는 2014년 2월부터 매주 목요일 조선일보 주말매거진, 인터넷 프리미엄 조선에 소개되는 인생 상담 코너다. 여기에 올라온 사연 및 홍여사의 조언을 책으로 엮어, 오랫동안 갈등과 고민으로 힘들어 하던 독자들이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얻을 수 있도록 했다. 북클라우드 刊, 320쪽. 13800원.
    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15/07/01 15:33
  • 시도때도없이 '꾸르륵'… 과민성장증후군에 어떤 음식 좋나?

    시도때도없이 '꾸르륵'… 과민성장증후군에 어떤 음식 좋나?

    과민성 장증후군이란 스트레스를 받거나 긴장할 때, 혹은 식사 후에 아무 이유 없이 배가 아프고 설사나 변비 등이 나타나는 질환이다. 과민성 장증후군을 앓고 있는 사람에게 좋은 음식과 그렇지 않은 음식에 대해 알아본다.2014년 1월 미국소화기내과협회 저널 '위장병학'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장에서 잘 흡수되지 않는 특정 당 성분이 적게 든 음식을 3주간 먹은 그룹이 그렇지 않은 그룹에 비해 과민성 장증후군으로 통증을 느끼는 정도가 절반에 그쳤다.
    내과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5/07/01 14:42
  • 데톨, 3시간까지 보습 유지해주는 손 세정제 출시

    데톨, 3시간까지 보습 유지해주는 손 세정제 출시

    생활용품 기업 RB코리아의 항균 브랜드 데톨은 3시간 까지 보습력이 유지되는 손 세정제 신제품 ‘데톨 모이스처 핸드워시’와 ‘데톨 포밍 핸드워시’를 출시했다. 기존 제품의 99.9% 항균효과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콜라겐 및 비타민 C,E를 더해 보습 효과를 강화한 제품이다. 특히 손 세정 이후 3시간까지 보습효과를 유지해 건조한 손을 우려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켜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15/07/01 14:38
  • 여름에 더 즐거운 '캠핑' , 주의해야 할 점은?

    여름에 더 즐거운 '캠핑' , 주의해야 할 점은?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면서 야외에서 밤을 보내는 캠핑족들이 늘고있다. 캠핑은 더위를 피해 가족, 친구들과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뜻 깊은 시간이 될 수 있지만, 야외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은 만큼 자칫 예기치 못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이를 예방하려면 캠핑을 떠나기 전 주의해야 할 건강 상식을 확인, 캠핑 목적에 맞는 준비를 해야 한다. 본격적인 캠핑 시즌을 맞아 캠핑 중 발생할 수 있는 건강문제와, 이를 대처하는 법에 대해 알아본다.
    기타2015/07/01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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