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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송이비인후과, '글로벌 헬스케어 의료관광 전문가 간담회' 참석

    지난달 24일 광화문에서 열린 ‘글로벌 헬스케어 의료관광 전문가 간담회’에 예송이비인후과 음성센터(이하 예송음성센터)가 참석했다.이번 간담회는 외국인환자 유치등록기관 중 유치 우수 의료기관 실무자와 학계 관계자를 초대한 행사였다. 한양대학교 서창진 교수, 청심국제병원 알렉산더 팀장, 이화여대부속목동병원 김상현 팀장, 스웨덴 소데르토론 대학의 에릭 아 보르그 교수, 셸 륭보 조교수와 예송음성센터가 참석했다.국내뿐 아니라 해외의료관광분야 전문가와의 만남을 통해 세계화된 의료관광의 현주소를 살피고, 산업 활성화시키기 위한 방안을 토론하는 자리가 이번 간담회에서 마련됐다. 이로 인해 한국과 유럽 간의 의료관광정보공유 네트워크가 구축됐다.예송음성센터는 간담회에서 음성질환에 관한 전문적 의료기술을 토론했으며, 특히 셸 륭보 조교수가 예송음성센터의 의료기술에 많은 관심을 보여 지난달 26일에 예송음성센터를 방문하기도 했다.
    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15/07/07 11:04
  • 폐렴에 좋은 음식, 폐렴·가래·기침엔 '이것' 드세요

    폐렴에 좋은 음식, 폐렴·가래·기침엔 '이것' 드세요

    폐렴에 좋은 음식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메르스 증상 관련, 기침과 고열을 동반하는 폐렴과 폐렴에 좋은 음식이 주목을 받고 있다. 폐렴에 좋은 음식에 대해 알아본다.폐렴은 대표적인 염증성 호흡기 질환으로 세균이나 바이러스 등에 의해 발생한다. 주로 기침, 가래, 고열 등을 동반한다. 이와 같은 폐렴 증상이 있을 때는 지나치게 맵거나 짠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다. 자극적인 맛이 식도 뿐만 아니라 기관지를 자극할 수 있기 때문이다.
    푸드한아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7/07 10:46
  • 새로나온 비만 치료제 4종, 효과와 부작용 살펴보니

    새로나온 비만 치료제 4종, 효과와 부작용 살펴보니

    다이어트·운동으로 효과를 보지 못하면 약(비만치료제), 약으로도 문제가 풀리지 않으면 수술(베리아트릭 수술 등)을 고려하는 것이 통상적인 비만 치료 단계다. 그러나 장기 사용이 가능한 비만치료제 개발은 그다지 성공적이지 못했다. 현재 장기 사용이 허가된 비만치료제는 오를리스타트(상품명 제니칼) 뿐이다. 강력한 라이벌이던 시부트라민(상품명 리덕틸)이 심혈관질환 위험을 증가시킨다는 이유로 2010년 사용이 금지됐기 때문이다. 그래서 비만 전문의들은 “마땅히 쓸 약이 없다”며 고충을 털어놓는다.
    제약헬스조선 편집팀2015/07/07 10:30
  • 옆구리 다이어트 요가, 탄탄한 몸매 라인 자랑하고 싶다면?

    옆구리 다이어트 요가, 탄탄한 몸매 라인 자랑하고 싶다면?

    옆구리살 다이어트 요가에 네티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옆구리살 다이어트 요가는 일상생활에서도 가볍게 할 수 있어서 옆구리살을 고민하는 사람의 걱정을 쉽게 덜 수 있다. 옆구리살 다이어트 요가를 소개한다.
    피트니스한아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7/07 10:09
  • 바른세상병원, 고객만족 헌장 선포식 개최

    바른세상병원, 고객만족 헌장 선포식 개최

    보건복지부 인증 척추 관절 바른세상병원은 7월 6일 병원 대강당에서 환자 중심병원으로의 도약을 위한 고객만족(Customer Satisfaction) 헌장 선포식을 개최했다.서동원 병원장과 바른세상병원 임직원이 참석한 이날 선포식은 서동원 병원장의 선포식 의의와 취지에 관한 인사말과 각 부서별 CS(고객만족) 리더 발대식, CS(고객만족) 헌장 선포식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5/07/07 09:34
  • 물리치료 받는 게 나을까, 마사지 받는 게 나을까?

    물리치료 받는 게 나을까, 마사지 받는 게 나을까?

    잠을 잘못 잤는지 아침에 일어나니 목이 잘 돌아가지 않는다. 옆에서 누군가 불러도 목을 돌리지 못해 몸 전체를 움직여야 하니 모양새가 여간 우스운 게 아니다. 그런 몰골을 보고 있자니 옆자리 동료가 한심하다는 듯 말했다. "근처 마사지숍에 가서 스포츠마사지라도 받지 그래?" 그렇게라도 할까 생각하고 있는데 옆 부서 팀장이 한마디 거든다. "병원에 가서 진찰받고 물리치료 받는 게 더 낫지." 귀가 솔깃해 일단 자리에서 일어나는데 한 가지 궁금한 게 생겼다. 물리치료와 마사지는 어떻게 다른 걸까.
    건강정보배만석 헬스조선 기자2015/07/07 09:20
  • 당신도 모르는 사이 치아 건강 망치는 5가지 음식은?

    당신도 모르는 사이 치아 건강 망치는 5가지 음식은?

    최근 미국의 건강의료 정보 사이트 헬스 닷컴이 치아 건강 망치는 5가지 음식을 소개했다. 사탕과 탄산음료가 치아 건강을 망치는 것은 모두 다 아는 사실이지만, 다른 음식에 숨어있는 설탕과 산은 넘어가기 쉽다. 치아 건강에 해가 없는 것처럼 보이는 음식들도 치아를 상하게 할 수 있다. 치아 건강에 해가 없는 것 같지만 사실은 치아를 망치는 음식을 소개한다.
    치과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5/07/07 09:00
  • 꾸준히 먹던 저용량 아스피린, 임의로 중단하면

    꾸준히 먹던 저용량 아스피린, 임의로 중단하면

    작년 겨울 심근경색증으로 스텐트 시술을 받은 김모(50)씨는 의사의 처방에 따라, 저용량의 아스피린을 매일 복용해왔다. 그런데, 수술 3개월 이후 갑작스런 돌연사로 사망하며 가족들을 큰 충격에 빠뜨렸다. 사망 원인은 평소에 저용량 아스피린을 꾸준히 복용하다, 사망 한 달 전부터 복용을 임의로 중단했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김씨 같이 심근경색증으로 시술 경험이 있는 환자는 시술 이후 재발 방지, 또는 혈전 및 색전 형성을 억제하기 위한 약물요법으로 저용량 아스피린을 복용하는 경우가 많다. 아스피린은 혈관에 혈전이 생기는 것을 예방하기 땓문이다. 심혈관 수술을 받지 않은 사람이라도 복합적 심혈관 위험인자(고혈압, 고지혈증, 비만, 당뇨 등)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질환 예방 차원에서 저용량 아스피린 요법을 고려하는 경우도 있다. 문제는 복용 중이던 저용량 아스피린을 전문의와의 상담 없이 임의로 중단하면 부작용이 크다는 것이다. 심혈관계 질환을 가진 환자가 아스피린을 중단할 경우 아스피린 금단증(Aspirin withdrawal syndrome)이 발생해 혈전 발생 위험성이 더 증가한다. 영국에서 심혈관 질환을 앓았던 4만여 명을 3년 이상 추적 조사한 연구 결과, 저용량 아스피린을 꾸준히 복용하다 갑자기 복용을 중단할 경우,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심근경색 발생 위험이 60% 더 높았다. 일산 백병원 순환기내과 남궁준 교수는 “임의로 아스피린 복용을 중단하면 돌연사의 위험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며 “꾸준히 먹던 아스피린의 약물의 용량을 조절하거나 중단하고자 한다면, 반드시 의사와 상의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5/07/07 08:00
  • 메르스 감염 시 치명적인 천식 환자, 대처법은?

    메르스(MERS; 중동 호흡기 증후군) 첫 환자가 국내에 발생한지도 어느덧 한 달 반이 지나고 있다. 최근 며칠간 추가 확진자 숫자가 줄어들고 있다는 소식에 다행스럽기는 하지만, 진료현장에서 느껴지는 메르스에 대한 환자들의 불안은 아직 진행형이다. 특히 천식 등 호흡기 알레르기 환자들이 느끼는 두려움은 심각한 수준으로 보인다. 이는 아마도 메르스로 위중한 환자 가운데 기저질환으로 천식을 갖고 있는 경우가 비교적 많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왜 천식 환자에서 호흡기 바이러스 감염증이 심하게 나타나는 것일까? 천식은 기도의 만성 알레르기성 염증 질환으로, 갑작스러운 기침과 호흡곤란 등의 증상으로 나타나는 기도과민성을 특징으로 한다. 국내 연간 약 2000명 이상 천식으로 사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사망으로 이르게 되는 주요 원인인 천식 악화의 상당수가 호흡기 바이러스 감염에 의해 발생한다. 실제 천식 악화로 인해 응급실을 방문하는 환자의 60-80%가 리노바이러스, 코로나바이러스 등 감기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것이라는 연구 결과도 있다. 천식 환자가 호흡기 바이러스에 취약한 대표적인 이유는 다음과 같다. 일반적으로 기관지 상피세포는 공기 중 유해물질을 걸러내고 호흡기 병원체 감염을 저지하는 일차 방어선 역할을 담당한다. 그런데, 천식 환자는 기관지 상피세포가 호흡기 바이러스 감염에 대한 체내 대표적 저항물질인 인터페론의 초기 분비능력이 저하되어 있어 바이러스 증식이 더욱 활발해지고 감염증이 오래 지속되어 결과적으로 천식 악화가 발생하기 쉽다. 또한 일부 메르스에서 처럼 ‘사이토카인 폭풍’(인체가 바이러스에 대항하기 위해 과도하게 면역력이 증가해 대규모 염증 반응이 유발되는 현상)이 발생하는 경우, 폐렴 등 신체 장기이상과 함께 천식악화가 유발되어 더욱 위중한 상태가 초래될 수 있다. 한편, 알레르기 비염은 천식과 밀접한 연관을 갖는 질환이다. 20-50% 정도의 많은 알레르기 비염 환자가 일생 중 천식을 경험하며, 현재 증상이 없더라도 잠복 천식 또는 알레르기성 기관지염을 갖고 있는 경우가 많다. 알레르기 비염 외 다른 기저 질환이 없는 비교적 건강한 젊은 사람에서도 메르스 감염이 비염과 연관된 잠복 하부기도 염증 악화와 폐렴을 동반하여 건강 문제를 야기할 위험성이 있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천식 등 호흡기 알레르기 질환이 있는 분들은 메르스 예방을 위해 각별히 주의 노력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 하지만, 메르스에 대한 지나친 걱정으로 인해 의료기관을 멀리하지 말 것을 당부하고 싶다. 천식이 적절히 치료받지 못할 경우 천식악화로 인한 입원과 이차 감염증 등의 심각한 피해가 발생될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천식치료를 꾸준히 잘할 경우 감기에 적게 걸릴 뿐만 아니라, 감기에 걸리더라도 쉽게 회복함을 임상적으로 경험한다. 무엇보다도 메르스 감염 예방을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생활 속 메르스 예방 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필요하다. 자주 비누로 손을 씻고, 씻지 않은 손으로는 눈, 코, 입을 만지지 않아야 하며, 기침할 때에는 입과 코를 휴지로 가리고, 발열이나 기침이 있는 사람과는 접촉을 피해야 한다. 추가적으로, 천식과 동반 알레르기 질환에 대한 평소 치료를 꾸준히 유지해야 한다.
    내과헬스조선 편집팀2015/07/07 07:00
  • 잠 못드는 불면증, 10가지 습관만 고쳐도 해결

    잠 못드는 불면증, 10가지 습관만 고쳐도 해결

    최근 미국의 건강·의료 정보 사이트 헬스 닷컴이 불면증을 일으키는 잘못된 습관을 소개했다. 충분히 숙면하는 것은 컨디션과 신체 건강 등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 하루 동안 얼마나 많은 신체활동을 했는지, 무엇을 먹고 마셨는지 등이 숙면 여부를 결정 짓는다. 불면증을 일으킬 수 있는 습관에 대해 알아본다.
    기타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5/07/06 15:50
  • 녹용의 효능, 성장기 어린이 키 크는 데도 도움

    녹용의 효능, 성장기 어린이 키 크는 데도 도움

    녹용의 효능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많아졌다. 녹용(鹿茸)은 늦봄에 사슴의 뿔이 떨어진 다음 그 자리 새로 자란 뿔을 얻어 말린 것이다.녹용은 단백질·지질·아미노산· 칼슘이 풍부해 양기 보충에 효과적이다. 노화 등으로 소변이 잦거나 시린 허리, 무릎으로 통증을 느낄 경우 녹용을 장기적으로 섭취하면 증상 완화에 도움된다. 녹용의 양기 보충기능 덕분, 발기부전 등의 성기능 장애가 있는 사람에게도 효과를 발휘한다. 다만, 몸에 열이 많거나 고혈압, 협심증 등을 앓고 있는 환자는 한의사와 충분한 상담 후 복용해야 한다.
    푸드한아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7/06 13:44
  • 허리디스크, '내시경레이저'로 간단히 치료 가능

    허리디스크, '내시경레이저'로 간단히 치료 가능

    40대 이상 중장년층에게 많았던 허리디스크가 이제는 젊은층에게도 잘 생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지난해 허리디스크 진단을 받고 병원에 입원한 30대 남성은 3만5535명으로 전 연령대 중에서 가장 많았다. 젊은 허리디스크 환자가 늘어나는 이유에 대해, 전문의들은 "젊은층에서 컴퓨터와 스마트기기의 사용이 확산되면서, 이를 이용 중 오랜 시간 바르지 못한 자세를 유지하는 사람들이 많아졌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신경외과헬스조선 편집팀2015/07/06 13:30
  • 냉장고 냄새 없애는 법…소주, 커피, 그리고 '이것' 이용하세요

    냉장고 냄새 없애는 법…소주, 커피, 그리고 '이것' 이용하세요

    냉장고 냄새 없애는 법이 화제다. 냉장고는 음식물을 신선하게 유지해주지만, 수많은 음식물을 보관하면서 생긴 냄새가 배어 불쾌함을 주기도 한다. 냉장고 냄새를 없애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소주를 이용하면 간단하다. 소주를 분무기에 담아 음식물이나 기름때가 낀 냉장고 안에 뿌려준다.  5분 뒤, 해당 부위를 수세미로 문지르면 된다. 또한, 소주병 마개를 열어 냉장고에 넣어 두면 알코올 성분이 냉장고 냄새를 제거한다. 따로 물로 닦을 필요가 없어 간편하다.
    기타한아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7/06 11:11
  • 내향성 발톱 치료법, '식염수·솜' 이용하면 간단히 완화

    내향성 발톱 치료법, '식염수·솜' 이용하면 간단히 완화

    내향성 발톱 치료법이 네티즌의 관심을 끌고 있다. 내향성 발톱이란 발톱이 살 속으로 파고들어 염증, 통증이 발생하는 발톱을 말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13년 기준 내향성 발톱 환자가 23만5000명에 이를 정도로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다. 내향성 발톱이 생기는 이유와 치료법을 알아봤다.
    피부과한아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7/06 11:09
  • 엘리자베스 올슨 열애설, 열애하면 '건강 효과' 덤으로 얻어

    엘리자베스 올슨 열애설, 열애하면 '건강 효과' 덤으로 얻어

    배우 엘리자베스 올슨(27)이 영화 어벤져스에 함께 출연했던 배우 크리스 에반스(35)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미국 연예매체 내셔널인콰이어러는 이 둘이 열애 중이라고 밝혔는데, 보도에 따르면 엘리자베스 올슨과 크리스 에반스는 영화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를 촬영하면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한다. 엘리자베스 올슨과 크리스 에반스, 두 사람이 열애를 인정하면, '어벤져스' 시리즈에 출현한 배우 중의 첫 공식 커플이 탄생하는 것이라는 점에서  세계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5/07/06 10:16
  • 건강을 지키는 가장 쉬운 습관, 아침밥

    건강을 지키는 가장 쉬운 습관, 아침밥

    눈을 뜨기 힘든 아침 조금이라도 더 자기 위해, 혹은 아침에는 소화가 잘 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아침식사를 거르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아침식사는 쉽게 지나쳐서는 안 될 중요한 끼니다. 전날 야식을 많이 먹었기 때문에 아침을 따로 먹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종종 있는데, 이는 오해다. 오히려 전날 식사를 많이 했다면 아침식사를 꼭 해야 한다. 저녁식사나 야식을 너무 많이 먹으면 우리 몸이 고칼로리 에너지와 노폐물을 소화시키느라 끊임없이 움직인다. 이 때문에 몸이 제대로 피로를 회복하지 못한다. 이 상태에서 아침식사를 거르면 밤새 움직여 지친 장기가 제대로 영양소를 공급받지 못해 몸이 무기력해지고 만성적으로 피로한 상태가 된다. 따라서 전날 야식을 먹었더라도 아침식사를 해서 장기가 제대로 움직일 수 있는 영양소를 공급해야 한다. 아침식사는 우리의 체온에도 영향을 미친다. 잠을 자는 동안 뇌를 비롯해 모든 장기의 체온이 1℃ 정도 내려가게 된다. 다수의 연구에 따르면 체온이 1℃ 떨어지면 면역력은 30% 이상 떨어져 질병에 노출될 위험이 커진다. 이를 막아주는 것이 아침밥이다. 아침밥을 먹으면 소화하는 과정에서 떨어졌던 체온이 다시 높아지게 되고, 모든 장기가 제 기능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체중 조절을 위해 아침식사를 거르는 사람도 다시 아침식사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 아침밥을 먹지 않으면 몸은 전날 저녁부터 다음날 점심식사를 하기 전까지 약 15시간에 가까운 공복을 견뎌야 한다. 이때 우리 몸은 다음 공복에 대비해 체내에 더 많은 에너지를 저장하고자 한다. 나중에 섭취한 에너지는 지방으로 축적돼 오히려 살이 쉽게 찌는 체질이 된다. 예부터 하루 식사는 자연스럽게 아침, 점심, 저녁으로 여겨져왔지만, 너무 바쁜 일상 탓에 하루에 세 번 식사하는 것조차 어려워졌다. 오죽하면 '삼시 세 끼'라는 단어가 유행일까. 그중에도 유독 쉽게 거르게 되는 것이 아침밥이다.  
    푸드뉴트리션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5/07/06 09:37
  • 새하얀 치아를 갖는 방법, 자가 치아미백

    새하얀 치아를 갖는 방법, 자가 치아미백

    건강하고 하얀 치아를 갖기 위해 사람들은 다양한 노력을 한다. 치아 미백에 좋다는 치약을 사용하기도 하고, 바나나나 레몬 등 산성 성분을 함유한 과일이 치아를 하얗게 만들어준다는 낭설을 믿고 열심히 '과일양치'를 하는 사람도 적지 않다. 하지만 실제로 이런 방법은 치아를 하얗게 만드는 효과가 적을 뿐 아니라 오히려 치아 건강을 망치기도 한다.
    건강정보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5/07/06 09:15
  • 즐거운 여름 휴가, 꼭 챙겨가야 할 비상약은?

    즐거운 여름 휴가, 꼭 챙겨가야 할 비상약은?

    본격적인 휴가철이 다가오면서, 장기간 집을 떠나는 사람들이 많다. 이때 멋있는 옷, 맛있는 음식만 챙길 것이 아니라 '약'부터 준비하자. 여행지에서 갑자기 병이 나면 즐거운 기분은 몽땅 도루묵이 되기 때문. 휴가갈 때 꼭 챙겨야 할 비상약들을 알아봤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5/07/06 09:00
  • 날씬해 보여도 다이어트 해야 하는 사람은?

    날씬해 보여도 다이어트 해야 하는 사람은?

    김모(27)씨는 여름을 앞두고 고민이 많다. 남들이 봤을 땐 날씬한 몸매지만, 옷을 벗고 거울 앞에 서면 영락없는 복부비만이었기 때문이다. 게다가 김씨는 고지혈증도 가지고 있었다. 병원을 찾았더니 의사는 김씨에게 "전형적인 마른 비만"이라며, "옷을 입었을 때 날씬하다고 안심할 게 아니라, 바로 다이어트를 시작해야 한다"고 말했다.겉으로 봤을 때는 날씬하지만, 사실은 비만인 사람이 있다. 바로 '마른 비만'이다. 최근 ‘과체중 및 비만 치료’라는 논문을 발표한 가천대 길병원 심장내과 신미승 교수는 "겉으로 보기에 말라 보이는 사람도 비만일 수 있다"며 "마른 비만 역시 심혈관계 질환이 생길 위험이 있어, 관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팔·다리가 가늘고 배만 나온 사람이라면 내장지방형 비만인 사람이다. 내장지방은 신체의 장기 내부나 장기와 장기 사이의 공간에 과도하게 지방이 축적된 상태를 말한다.
    다이어트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5/07/0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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