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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 시·군·구별 암 환자 현황 지도, 내가 사는 동네는 어떨까? ③

    전국 시·군·구별 암 환자 현황 지도, 내가 사는 동네는 어떨까? ③

    PART 3. 표로 보는 시·군·구 암 진료인원 현황전국 시군구별 암 종별 진료인원 현황표(종합)<헬스조선>은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요청해 '2014년 시군군구별 암 진료인원 현황' 자료를 제공받았다. 자료는 전체암과 암종별 '암 진료 실인원' '10만명 당 진료인원'이었다. <헬스조선>은 연령이 통계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해당 자료의 연령표준화 작업을 서울시립대 통계대학원에 외뢰했다. 아래의 표는 전체암과 종별 암의 진료 실인원, 10만명 당 진료인원, 10만명 당 연령표준화 진료인원을 모두 나타낸 것으로, 전국 시군구의 암 종별 현황을 파악할 수 있다. * 표의 주요 항목 설명진료 실인원 2014년에 의료기관에서 암 1차 진단을 받은 사람 총수.10만명 당 진료인원 인구 10만명 당 진료 실인원. 10만명 당 연령표준화 진료인원 10만명 당 진료인원에서 연령 요인을 최소화해 재산출한 수.  
    특집기사취재 김공필 기자, 이해나 기자2016/08/11 10:06
  • 젊은 여성 대부분 양성, 폐경기 이후 난소암 많아

    난소에 혹이 생기는 난소종양. 청소년기와 가임기 여성에서는 대부분 양성이지만, 폐경기 이후 여성에서 발생한 경우에는 악성인 난소암의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예방을 위한 정기검진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가임기 이전에는 대부분 양성종양인 물혹난소종양은 양성과 악성으로 나뉜다. 청소년기와 가임기 연령에서 난소에 혹이 발견되는 경우 일반적으로 양성종양이 흔하다. 이중 가장 빈도가 높은 것은 물혹이라고 불리는 '기능성 낭종'이다. 기능성 낭종은 초음파 검사를 통해 쉽게 진단할 수 있으며, 생리 주기에 따른 호르몬의 변화로 인해 3~6개월 안에 자연적으로 좋아지는 경우가 많아 일반적으로 수술을 필요로 하는 경우가 많지는 않다.다만 양성종양이지만 세균 감염에 의해 골반 내 염증이 퍼지는 골반 염증성 질환과 자궁내막 조직이 자궁 이외의 부위(난소에서 많이 발생)에서 자라나 생리통 등의 증상을 유발하는 자궁내막증은 젊은 여성에게 불임을 초래할 수 있어 많은 주의가 필요하다.◇특별한 증상 없어 조기 발견이 어려워난소에 발생한 종양은 크기가 아주 커지거나 터지거나 또는 꼬이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특별한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다. 이로 인해 정기적인 부인과 검진을 받지 않으면 발견이 쉽지 않다. 따라서 젊은 나이에 난소종양이 발견된 경우, 가급적 난소를 보존하고 임신능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부인과 전문의의 진찰이 필요하다.난소종양이 발견된 경우 환자의 나이, 증상, 가족력, 초음파 소견과 혈액검사를 통해 알 수 있는 암수치(종양표지자 검사)를 바탕으로 감별 진단을 시행한다. 양성 종양이 확실하면 보통 경과관찰도 가능하지만, 크기가 5㎝ 이상으로 커지거나 종양표지자 수치가 비정상적으로 증가했다면 부인과 전문의의 진찰과 함께 수술을 고려해야 한다.◇난소암은 진행 중 많아 조기 발견 중요폐경기 이후, 난소에 혹이 생기면 상대적으로 악성 빈도가 높기 때문에 폐경이후 정기적인 부인과 검진이 매우 중요하다. 난소암의 경우, 크기가 큰 경우가 아니라면 조기 발견이 매우 힘든 암에 속한다.기경도 강동경희대병원 산부인과 교수는 “실제 환자의 2/3 이상이 복강 내에 암이 상당히 퍼진 3기 이후에 발견되며, 3기 이상의 난소암의 경우 5년 생존율이 30% 미만으로 예후가 매우 불량한 편에 속한다”고 말했다.현재까지는 난소암의 원인이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난소암의 유발 가능성을 증가시키는 몇 가지 요인에는 △40세 이상의 연령 △불임이거나 출산 경험이 없는 경우 △가족 중에 난소암, 유방암 환자가 있는 경우가 포함된다.◇수술치료가 생존율 가장 좋아난소암의 주요 증상은 통증(57%), 복부 팽창(51%), 질 출혈(25%) 등이며 그 외 막연한 위장 장애, 복부이상감, 소화 장애, 위장 불안, 가벼운 식욕감퇴, 월경 전 긴장, 심한 유방 팽창, 월경과다, 기능성 출혈 등이 있을 수 있다.난소암 치료는 수술로 암이 퍼진 부위를 최대한 제거하는 것이 생존율이 가장 좋다. 이후 조직 검사 결과, 진단 시 암의 진행 정도, 암 세포의 종류, 환자의 전신 상태, 재발 여부 등에 따라 추가로 항암 치료를 병행하기도 한다. 하지만 진단 당시 전신 상태가 수술하기에 적합하지 않은 경우 항암치료를 먼저 시행하기도 한다.기경도 교수는 “조기 진단과 빠른 치료가 필수지만 현재까지 난소암을 초기에 발견할 수 있는 좋은 선별검사 방법이 없다”며 “여성이라면 1년에 한 번 정도 질 초음파와 피검사를 포함한 정기적인 부인암 검진을 받는 것이 좋다”고 강조했다.◇난소종양 예방을 위한 팁- 일주일에 두 시간 정도의 운동- 스트레스를 피하는 생활습관 - 정기적인 부인과 검진  - 많은 출산 횟수 - 경구 피임약 복용- 불임수술(난관 결찰술)- 자궁 절제술 및 난관 절제술- 모유 수유◇난소암 조기발견을 위한 팁- 40세 이상의 연령- 가족 중 유방암, 대장암, 난소암 환자가 있는 경우- 유방암 과거력이 있거나 12세 이전에 초경을 시작한 경우- 임신, 출산의 경험이 없는 경우- 30세 이후 첫 번째 출산을 한 경우 
    부인암황인태 헬스조선 기자2016/08/11 09:30
  • [Talk, Talk! 건강상식]라식수술 후 물놀이 해도 될까?

    [Talk, Talk! 건강상식]라식수술 후 물놀이 해도 될까?

    여름을 맞아 물놀이와 라식·라섹 등 시력교정술을 계획하는 사람이 많다. 물놀이 후 시력교정술을 해도 되는지 잘 몰라 일정 잡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있는데,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안과김하윤 헬스조선 기자2016/08/11 09:00
  • [Talk, Talk! 건강상식]모기 물린 데 침 바르면 안 되는 이유

    [Talk, Talk! 건강상식]모기 물린 데 침 바르면 안 되는 이유

    모기에 물리면 피부가 가려우면 해당 부위를 긁거나 침을 발라 증상을 완화하려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이런 사소한 행동이 ‘봉와직염’이라는 감염병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한다. 모기에 물리면 피부가 부풀어오르면서 매우 가려워, 피부를 긁는다. 이때 피부 표면(표피)에 크고 작은 상처가 생겨, 외부 유해균이 피부 속으로 침투하기 쉬운 상태가 된다. 이 상태에서 침을 바르면 침·손 속에 있던 황색포도상구균, A군용혈성사슬알균 등이 상처를 통해 피부 깊숙한 곳(진피)으로 침투해, 진피와 피하조직이 감염되는 봉와직염이 생긴다. 봉와직염은 다른말로 연조직염, 봉소염 등으로 불리기도 한다. 봉와직염은 발진, 열감, 부종, 통증, 발열, 근육통 등을 유발한다.봉와직염을 단순 모기 물린 자국이라 치부하고 방치할 경우 압통, 부종, 물집, 고름 등이 생길 수 있으며 피부가 부분적으로 괴사할 수 있다. 또 세균이 혈액 등을 타고 온몸으로 퍼지면서 사망 위험을 높이는 패혈증 등을 유발할 수도 있다. 따라서 모기에 물렸을 경우 긁거나 침을 바르지 말고, 물린 부위에 냉찜질을 해주는 것이 좋다. 가려움증과 부어오르는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한다. 약국 등에서 파는 항히스타민 성분의 모기약을 바르는 것도 좋다. 해당 부위가 부어오르면서 통증이 심해지면 병원을 찾아 항생제 등으로 치료해야 한다. 
    피부과김하윤 헬스조선 기자2016/08/11 08:00
  • 건강 관리 삼박자, 모두 갖추고 계신가요?

    건강 관리 삼박자, 모두 갖추고 계신가요?

    [세상이야기-헬스조선과 세노비스가 함께하는 건강에 대한 세세한 상식 이야기 ④]   행복한 인생의 필수 요소인 건강은 우리 모두의 관심사. 그런데 건강에 대한 많은 정보들에도 불구하고 나에게 꼭 필요하고 믿을 수 있는 건강 정보를 찾기란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이에 헬스조선에서는 세노비스와 함께 ‘세세하지만 중요한 건강 상식이야기(이하 세상이야기)’를 기획하여 독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건강 정보를 기획시리즈로 연재한다.    
    공동기획헬스조선 편집팀2016/08/11 07:00
  • 당뇨병 앓는다면 피·소변검사로 '콩팥' 이상 확인해야

    당뇨병 앓는다면 피·소변검사로 '콩팥' 이상 확인해야

    콩팥병은 당뇨병이 원인인 경우가 절반을 넘는 만큼 조기진단이 중요하다. 따라서 당뇨병을 앓는 경우 혈당검사만큼이나 피·소변검사도 신경써야 한다. 피·소변검사는 일년마다 한번씩 하면 된다. 두 검사는 각각 크레아티닌 수치와 미세알부민뇨 여부를 측정해 콩팥이 나빠졌는지 알 수 있다. 
    당뇨황인태 헬스조선 기자2016/08/11 07:00
  • 이화의료원, 탤런트 정흥채와 난치성 환우 돕기 자전거 국토 종주

    이화의료원, 탤런트 정흥채와 난치성 환우 돕기 자전거 국토 종주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과 사단법인 한국다중문화예술진흥회는 소아뇌성마비, 소아심장병, 소아암 등 난치성 어린이 환자와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들꽃들과 함께하는 임꺽정의 자전거 우리 땅 종주’ 행사를 개최한다.종주단은 8월 10일 해남 땅끝마을에서 출정식으로 갖고 서울 강서구 구암 근린공원까지 9박 10일 여정으로 868km의 자전거 종주에 나선다. 특히 한국다중문화예술진흥회 정흥채 이사장, 장덕진 사무처장, 나도채 탐험대장은 전 구간을 완주하며, 구간별로 전국 자전거 연합회 지역별 회원와 자원봉사자들도 함께 달린다. 또한, 자전거가 지나가는 해당 지역의 땅과 강에서 건강하게 자라는 들꽃과 들풀들에 대한 사랑과 관심도 불러일으키는 다양한 행사도 마련될 예정이다.출정식에 앞서 지난 8일에는 정흥채 이사장, 김정록 전 국회의원, 나도채 탐험대장 등이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을 찾아 난치성 소아암을 앓고 있는 어린이 환자를 찾아와 김승철 의료원장, 유경하 이대목동병원장과 함께 안전하고 성공적인 행사를 기원하는 케이크 커팅식도 가졌다.한국다중문화예술진흥회와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은 이번 행사에 이어 오는 9월 난치성 소아 환자와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자선 콘서트도 개최할 예정이다.한편, 이번 행사는 안산시, 양주시, 김제시, 홍성군 등 지방자치단체와 (주)ALTON 스포츠, NSR, AD갤러리, MPC partners, (주)C&B cosmetic 등이 후원한다. 
    단신이보람 헬스조선 기자 2016/08/10 17:47
  • 사무용품이 내뿜는 오염물질, 천식·아토피 악화시킬 수 있어

    사무용품이 내뿜는 오염물질, 천식·아토피 악화시킬 수 있어

    사람은 보통 하루에 80~90% 이상을 실내에서 생활하기 때문에 실내환경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매우 크다. 특히 흔히 사용되는 사무용품인 프린터나 복사기 등에서도 오존, 휘발성유기물질 등 오염물질이 배출되는 것으로 알려져 주의가 필요하다.프린터나 복사기가 방출하는 오존은 고농도에 노출되면 눈이나 목 등에 따가움이 생길 수 있다. 또한, 흡수되면서 기도가 수축돼 호흡이 힘들어지고, 두통이나 기침 등의 증세를 유발하기도 한다. 휘발성유기물질의 경우에는 주로 호흡이나 피부를 통해 인체에 흡수되는데, 이 과정에서 눈이나 코의 점막과 피부를 자극할 수 있다. 이들 물질이 실내에 있는 건축자재나 내장재, 페인트, 접착제 등에서 배출되는 오염물질과 더해지면, 어린이나 노인 등 면역력이 약하거나 천식 및 아토피를 앓는 질환자에게 알레르기성 질환을 유발하고 악화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다.실내공기는 노출되는 시간이 더 길고, 실외공기와 달리 밀폐된 공간에서 지속적으로 순환하면서 더 나빠지는 속성이 있어 유해성이 크다. 실제로 2014년 세계보건기구(WHO) 발표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공기 오염이 원인이 돼 사망하는 사람은 700만 명 정도인데, 이중 약 61%(430만 명)가 실외 공기가 아닌 '실내 공기' 탓에 사망한다고 한다. 게다가 실내 오염 물질은 실외 오염 물질보다 폐에 도달할 확률도 높다. 따라서 실내 오염의 원인물질을 제거하는 것은 물론, 실내 공기를 쾌적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프린터나 복사기 등 사무용품은 작동 시 발생하는 열이 오염물질 방출량을 증가시키기 때문에 환기와 통풍이 잘되는 창문 근처에 설치하는 것이 좋다. 항상 창문을 5~20cm 정도 열어두는 것도 실내 공기를 환기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청소로 사무실 내부에 쌓인 오염물질을 정기적으로 제거하는 것도 중요하다. 물청소를 했을 때는 습도가 높아져 오염물질이 다른 유기물과 화학작용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반드시 물기를 마른걸레로 닦아 낸다. 
    생활습관일반이보람 헬스조선 기자2016/08/10 17:31
  • 수면제 부작용 보다 더 위험한 수면 부족

    수면유도제 부작용에 대한 관심이 높은 가운데 실생활에서는 수면부족이 더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단기적 수면 부족은 몸에 무리를 불러올뿐 아니라 장기적 수면부족은 만성적 건강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수면 부족은 비만, 면역력 약화, 당뇨, 우울증, 인지행동장애, 기억력 감퇴, 환각, 치매, 파킨슨병, 고혈압, 심장병 등 여러 질환을 불러올 수 있다. 하버드 의과대학의 연구에 따르면 수면시간이 6시간 이하인 그룹은 7~9시간인 그룹에 비해 비만과 뇌졸등 등 뇌혈관질환, 고혈압 등 심혈관질환과 같은 만성질환의 발생률을 높히는 것으로 나타나 수면부족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서울수면센터 한진규 원장은 "수면제 부작용을 걱정해 수면장애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주치의 상의없이 수면제를 끊게 되면, 그로 인한 금단 현상과 수면 부족으로 인한 더 위험한 부작용을 격을 수 있다"고 말했다.따라서 수면제를 무조건 안 먹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수면장애의 원인을 찾아 치료하고 수면의 양을 유지하면서 대체 약물 치료와 함께 금단 현상 없이 끊는 것이 중요하다. 수면제를 한 번 끊었다가 수면장애 치료 없이 다시 수면제에 손대게 되면 그 효과가 반감되면서 양도 늘어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무엇보다 수면부족은 단기적으로도 주간졸음, 집중력, 면역력 약화 등의 증상이 나타나고, 장기적인 수면부족은 심각한 질환으로 발전할 수 있기 때문에 수면부족의 원인을 찾아 치료해야 한다.리오올림픽 시청 등을 위한 이벤트성 수면 부족이라면 일찍 귀가해 경기 전까지 자두는 편이 좋다. 경기가 끝난 후 자야하는 상황이라면 TV를 시청할 때 주위를 어둡게 해 끝난 후 다시 잠들기 쉽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한 원장은 "TV시청 후 곧바로 잠이 오지 않을 경우, 10분여 동안 미지근한 물에 샤워를 하면 혈액순환을 도와 평소보다 적은 양을 자더라도 수면의 질을 높일 수 있다"면서 "42도내외의 물에 10~20분 정도 족욕을 하면서 TV를 보는 것도 피로와 TV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고 말했다. 
    기타황인태 헬스조선 기자2016/08/10 17:03
  • 더위 잊으려는 음주, 관절질환도 생각해야

    한낮 더위가 밤까지 이어지면서 더위를 잊기 위해 술을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경기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음주단속건수는 479건으로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2배 늘었다. 음주량이 늘어나는 이 때, 반복되는 과음은 알코올성 지방간이나 간경변 등 간 질환뿐 아니라 관절 질환을 유발하기도 한다. 과음이 원인이 돼 발병할 수 있는 대표적인 관절 질환, 대퇴골두무혈성 괴사와 통풍성관절염의 원인과 치료법을 알아본다.▶대퇴골두무혈성 괴사, 혈액순환 장애가 원인대퇴골두무혈성 괴사는 골반과 허벅지를 잇는 뼈인 대퇴골두로 가는 혈관이 막히거나 눌려 혈액순환에 장애가 생기고 뼈 세포들이 괴사해 뼈가 무너지는 질환이다.30~50대 남성에서 발병률이 높게 나타나는데, 특히 폭음 또는 과음하는 사람에게서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술을 마시면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가 높아지게 되고 이로 인해 생겨난 지방이 미세혈관을 막아 혈액순환에 장애를 일으킨다. 이러한 혈액순환 장애가 뼈 조직을 썩게 하는 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과음이 대퇴골두무혈성 괴사의 원인으로 지목되는 것이다.대퇴골두무혈성 괴사 초기에는 별다른 증상이 없어, 사타구니나 엉덩이 부근에 발생하는 통증 등의 이상증세를 느껴 병원을 찾았을 때에는 이미 질환이 진행된 상태인 경우가 많다.치료는 괴사 진행 단계에 따라 보통 1기~4기까지로 증상을 진단해 실시한다. 1기는 괴사가 미미한 상태로 약물치료나 물리치료 등 비수술적 치료를 시행하며, 2기부터 수술적 치료를 고려할 수 있다. 괴사 진행 단계가 2기 후반에 접어들었거나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로 극심한 통증이 발생하는 3~4기에 해당된다면 괴사로 손상된 고관절을 인공관절로 대체하는 인공관절수술이 불가피하다.▶통풍성관절염, 술+육류 조합이 질환 악화시켜과음으로 주의해야 할 또 다른 관절 질환은 통풍성관절염이다. 이는 몸 안에 요산이 지나치게 많아지면서 생기는 염증성 관절염으로, ‘바람만 스쳐도 아프다’는 이름이 붙여졌을 정도로 발병 시 극심한 통증에 시달린다.체내 요산 농도는 퓨린 함유량이 높은 음식을 과하게 섭취할 경우 증가하는데, 퓨린은 육류 등 고단백 식품에 많이 함유돼 있다. 여기에 술은 요산이 체외로 배출되는 것을 억제하는 작용을 하므로, 육류를 안주 삼아 술을 많이 마시면 통풍성관절염이 악화될 위험이 크다.통풍성관절염은 급성으로 통증이 발생했을 경우 약물, 주사 치료 등으로도 증상 호전을 기대할 수 있다. 웰튼병원 송상호 병원장은 "잦은 빈도에 불구하고 제때 치료하지 않으면 통증부위가 확산돼 만성 관절통증이나 변형이 일어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정형외과황인태 헬스조선 기자2016/08/10 16:19
  • “생명의 신호 ‘진동’에 건강 비결 있어요”

    “생명의 신호 ‘진동’에 건강 비결 있어요”

    우리 몸은 찰나의 순간도 멈춰 있는 일이 없다. 심장은 죽을 때까지 단 한 번도 쉬지 못하는 장기로 수축과 이완으로 온몸에 혈액을 공급한다. 이때 맥박은 뛰게 되고, 혈관 상태에 따라 고혈압인지 아닌지도 판단한다. 우철희 대표는 “생명활동은 진동으로 시작해 진동으로 끝난다”고 말한다. 건강에 도움이 되는 자극을 만드는 것이 그가 하는 일이다.
    피플헬스조선 편집팀2016/08/10 15:22
  • 공기압 이용해 붉은 기·모공확장 동반한 여드름 흉터 치료

    공기압 이용해 붉은 기·모공확장 동반한 여드름 흉터 치료

    얼굴 군데군데 움푹 파이거나 튀어나온 여드름 흉터 때문에 고민인 사람이 많다. 여드름 흉터는 피부 표면이 고르지 못하고 붉게 침착이 생긴 여드름자국, 넓은 모공까지 혼재돼 치료가 까다로운 편이다.최근 여드름흉터는 물론 붉은 자국과 여드름으로 늘어난 모공까지 동시에 개선하는 새 치료법이 주목을 받고 있다.  
    피부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6/08/10 11:34
  • 폭염에 '열병 주의보', 이달 중순까지 노약자 한낮 외출 자제

    폭염에 '열병 주의보', 이달 중순까지 노약자 한낮 외출 자제

    연일 30도를 웃도는 폭염이 이어지는 있어 일사병과 열사병과 같은 열병주의보가 내려졌다. 질병관리본부는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감시체계 운영결과, 지난 5월 23일부터 8월 8일까지 온열질환자가 총 1237명(사망 10명)으로 지난해보다 30% 이상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가정의학과최지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8/10 11:33
  • [건강단신]강남차병원, 미술태교 강좌 9월 신설

    강남차병원은 오는 9월 미술태교 ‘Colorful Healing’ 강좌를 신설한다. ‘Colorful Healing’ 강좌는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까지 지하 1층 의사회의실에서 진행된다.‘Colorful healing‘ 강좌는 ▲나의 소망 ▲아기의 방 ▲아기와 나를 주제로 한 다양한 미술활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차의과학대학교 미술치료 대학원 임상과 실험을 거쳐 클레이 점토, 감정 만다라, 컬러링 등 검증된 프로그램을 엄선하여 단순한 미술활동이 아닌 태아와 예비 엄마들의 심리적 안정감을 도모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였다.미술 태교는 아이와의 교감을 통한 애착을 형성해 나가는 과정으로 그림, 만들기 등의 작업을 하면 엄마는 정서적 안정감과 즐거움을 얻을 수 있고 태아는 두뇌 및 감성이 발달 할 수 있으며, 인지교육을 중시하는 태교가 아닌 산모의 심리적 안정에 집중한 프로그램으로 안정과 집단치료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참가비는 4주 과정 1인 10만원이며,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는다. (02)3468-3324~5 
    기타김하윤 헬스조선 기자2016/08/10 11:32
  • 미세먼지, 배출에 효과적인 '이것' 먹으면 도움돼

    미세먼지, 배출에 효과적인 '이것' 먹으면 도움돼

    서울시 대부분 지역에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을 기록했다.한국환경공단은 오늘(10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서울시 전 지역에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미세먼지는 천식과 같은 호흡기계 질병을 악화시키거나 폐 기능의 저하를 초래한다. 특히 미세먼지가 오랜 시간 몸에 축적되면 인체에 해로운 영향을 줄 수 있다. 따라서 미세먼지 농도가 짙은 날은 외출을 자제하고, 개인위생 관리를 철저히 하는 것이 좋다. 또한 미세먼지 배출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알아두고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천식이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8/10 11:31
  • [제약계 소식]테바, 엘러간 제네릭 사업부 인수 완료 외

    테바, 엘러간 제네릭 사업부 인수 완료한독테바는 지난 2일부로 엘러간의 제네릭 사업부(액타비스 제네릭스, Actavis Generics) 인수를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인수는 405억 달러(약 45조원) 규모로 이뤄졌으며, 테바와 엘러간 두 선도기업의 강점, R&D 역량, 제품 파이프라인, 포트폴리오, 운영 네트워크를 전략적으로 합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이번 인수를 통해 테바는 미국에서 약 338개의 FDA 허가 및 115개 허가신청서(ANDAs)의 계류권을 확보하게 됐다. 유럽에서는 5,000건 이상의 출시가 가능한 파이프라인을, 아시아, 아프리카, 라틴 아메리카, 중동, 러시아, 동유럽권의 시장에서는 약 600개의 승인 예정 품목을 갖추게 될 예정이다. 이로써 테바는 최고 품질의 의약품을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제공한다는 기업 가치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게 됨과 동시에 미국과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 테바는 2017년에 총 1,500개의 의약품을 출시할 것으로 계획하고 있다.박선동 한독테바 사장은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에서 테바의 영향력이 확대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인수로 더욱 강화된 제네릭 파이프라인과 자체 개발한 혁신 신약의 국내 출시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한편, 한독테바는 세계 10대 다국적 제약사인 테바와 국내 제약사 한독의 합작회사로 2013년 10월 출범했다. 혁신적인 신약과 세계 최다 처방의 다양한 제네릭 제품으로 균형 잡힌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세계적으로 입증된 품질의 다양한 의약품을 제공하고 있다.한국화이자제약, 보존제 없는 잘라탄으로 녹내장 치료 선점한국화이자제약이 기존 녹내장치료제 잘라탄(Xalatan®)의 입증된 안압하강 효과를 유지하면서 보존제를 포함하지 않은 잘라탄 무보존제 제형을 출시했다고 밝혔다.잘라탄은 1996년 미국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은 최초의 PGA계열의 약물로 전세계 130여개국에서 녹내장 환자들이 사용하고 있는 대표적인 녹내장 치료제 중 하나다. 잘라탄은 우수한 안압하강 효과와 확인된 내약성을 인정받아, 세계보건기구(WHO)의 필수의약품목록(List of Essential Medicines)에 녹내장 관련 3번째 약물이자 PGA계열 최초로 등재됐다.새로이 출시된 잘라탄 무보존제 제형은 기존의 잘라탄과 같이 성인의 경우 개방각 녹내장, 만성 폐쇄각 녹내장, 고안압 환자에 사용 가능하며 소아의 경우 소아 녹내장, 고안압 환자에게 사용 가능하다. 잘라탄과 마찬가지로, 질환이 있는 눈에 1일 1회 1방울만 투여한다. 잘라탄 무보존제 제형은 0.2ml의 일회용 관(tube)이 총 30 개 들어있으며, 5개의 관이 알루미늄 파우치에 개별 포장되어 있다. 알루미늄 파우치를 개봉 전에는 차광 혹은 냉장(2℃ - 8℃) 보관해야 하며, 개봉 후에는 25°C이하 실온에서 7일간 보관이 가능하다. 따라서 잘라탄 무보존제 제형은 기존 잘라탄점안액의 보존제로 인해 잘라탄을 사용하지 못했던 눈이 민감하거나 건조한 환자, 알레르기 반응이나 각막 손상이 우려되는 환자도 사용할 수 있어, 보다 다양한 녹내장 환자들이 추가로 잘라탄의 가치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동성제약, 우레아 200mg 주성분의 ‘반질크림’ 재출시동성제약이 피부 연화제 반질크림을 새롭게 출시했다.반질크림은 거칠어진 피부개선 및 주부습진, 아토피 피부 등에 효과가 있는 피부 연화제로, 단순히 피부에 보습감을 부여하는 화장품과 달리 약리학적 효능효과를 갖고 있는 일반의약품이다.반질크림의 주성분인 우레아는 피부장벽을 강화시켜 수분손실을 개선하며, 수분장벽을 보호해 피부를 부드럽고 촉촉하게 만들어주는 성분이다. 반질크림은 우레아가 200mg 고함량 들어 있는 일반의약품으로 특히 굳은살과 각질 완화에 도움을 주며, 천연보습인자로 악건성, 아토피, 건선을 호소하는 이들도 무리 없이 사용 가능하다.동성제약 관계자는 “반질크림은 주부습진과 아토피피부 등으로 인해 거칠어진 피부를 개선하고 싶은 소비자들의 니즈가 끊임없이 있었던 품목으로, 이번에 일반의약품 활성화를 위해 리뉴얼 출시하게 되었다”며 “발의 노출이 많아지는 여름철을 맞아 발의 각질과 굳은살이 신경 쓰였던 소비자들은 물론 약국에서도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조아제약, 베트남 어린이음료 시장 공략조아제약이 베트남 내 서클K와 B’s Mart 등 편의점 체인 2곳과 어린이음료  공급 계약을 맺고 베트남 어린이음료 시장 공략에 나선다.조아제약이 공급하게 되는 어린이음료는 칼슘, 아연 등 두뇌발달에 도움을 주는 성분으로 구성된 사과맛의 ‘스마트디노’와 칼슘, 마그네슘, 비타민D3 등 키 성장에 도움을 주는 성분으로 구성된 우유맛의 ‘롱디노’ 2종이다. 120ml 용량에 치어팩(Cheer Pack: 주머니 형태의 몸체에 돌림마개를 만들어 넣은 용기) 형태의 패키지로 유통된다. 미국계 편의점 프랜차이즈인 서클K는 베트남에 진출한 최초의 외국계 편의점으로 베트남 전역에 150여개의 점포가 운영되고 있으며 베트남 최대 도시인 호치민에만 110개가 집중돼 있다. B’s Mart는 일본계 편의점 프랜차이즈의 베트남 사업권을 태국계 자본이 2013년에 인수해 운영하고 있는 편의점으로 베트남 전역에 140여개의 점포와 호치민에는 75개의 매장이 성업 중에 있다.조아제약 정호석 베트남 사무소장은 “약 9,434만명에 달하는 베트남 인구 중 35세 미만 젊은 부모들이 59%에 달하고 있으며 성장기 자녀 영양 공급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고 있어 어린이 성장 발육에 도움을 주는 제품에 대한 폭발적 수요가 기대된다” 며 “호치민 대표사무소를 발판으로 베트남, 캄보디아, 태국, 라오스 등 포스트 차이나로 불리는 신흥시장을 개척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듀오락 핫썸머 스페셜 프로모션 실시프로바이오틱스 전문 기업 쎌바이오텍이 ‘핫썸머 스페셜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핫썸머 스페셜 프로모션’은 듀오락몰 내 모든 제품 구매 시, 구매 금액에 따라 듀오락 골드를 최대 10일분까지 추가 증정한다. 세계 특허 프로바이오틱스 듀오락은 장까지 살아가는 확률이 매우 높고 상온 보관에도 안전하다. 또한 한국인의 식문화에 최적화된 한국형 유산균을 함유해 장 건강을 빠르게 회복,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준다.쎌바이오텍 담당자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 특보와 열대야에 장 건강이 무너지기 쉬워 소비자에게 듀오락 유산균 체험 기회를 확대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종합이보람 헬스조선 기자 2016/08/10 11:29
  • 전국 시·군·구별 암 환자 현황 지도, 내가 사는 동네는 어떨까? ②

    전국 시·군·구별 암 환자 현황 지도, 내가 사는 동네는 어떨까? ②

    PART 2. 주요 암종별 현황과 분석위암 두번째로 많은 암지역을 광역시·도로 구분해 봤을 때 위암 유병률은 제주도(237.2명)만 하늘색으로 국내서 환자수가 가장 적었다. 주황색인 곳은 충남(343.2명), 충북(338.1명), 전북(328.4명), 대전(343.9명)으로 서부와 중앙 내륙 지역이다. 공무원이 많은 세종특별자치시(379.4명)가 전국 시군구 8위를 차지했다는 이색적인 결과도 있었다. 위암은 갑상선암을 제외하고, 국내에서 가장 환자수가 많은 암이다. 짠 음식이나 절이거나 구운 음식을 즐겨 먹으면 잘 생긴다. 이대목동병원 소화기내과 심기남 교수는 "지역별 차이에 대해 설명할 만한 특별한 원인은 아직 알려져 있지 않다"고 말했다. 
    특집기사취재 김공필 기자, 이해나 기자2016/08/10 11:14
  • 열대야와 폭염이 지속되는 여름, 심혈관 건강에도 빨간불

    열대야와 폭염이 지속되는 여름, 심혈관 건강에도 빨간불

    심혈관질환은 일반적으로 겨울철에 더 위험하다고 알고 있지만, 사실 여름에도 못지 않게 위험하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지난 2년 간의 심혈관질환 환자수를 분석한 바에 따르면, 2015년 6-8월 심혈관질환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 수는 83만 597명으로, 2014년 12월-2015년 2월 (겨울철)의 82만 8821명 보다 오히려 더 많았다. 특히, 요즘처럼 폭염이 지속될 때는 더욱 위험해질 수 있다. 한 연구에 따르면, 여름철 기온이 평균치보다 1도 높아질 때마다 심근경색증과 당뇨병 사망 위험도가 약 4%까지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내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6/08/10 11:04
  • 지난해 1만여명이 감염된 '간(肝)염'에 대한 오해와 진실

    지난해 1만여명이 감염된 '간(肝)염'에 대한 오해와 진실

    간염은 간에 염증이 생긴 상태로, 대부분 바이러스 감염에 의해 발생한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2015년 한 해에만 1만여 명이 바이러스성 A, B, C형 간염 발생 환자로 신고됐다. 간염은 발병 초기에는 피로감과 두통을 동반한 감기몸살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지만 이를 방치해 만성으로 진행될 경우 간경화나 간암과 같이 치명적인 간 질환으로 발전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그런데 간염에 대해 잘 못 알려진 사실이 많다. 이대목동병원 간센터 김휘영 교수의 도움말로 간염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알아본다. 
    간질환이보람 헬스조선 기자2016/08/10 10:07
  • 자생한방병원, '오십견 한방치료법' 강좌

    자생한방병원은 16일 오전 11시부터 압구정에 위치한 자생한방병원 대강당(SS빌딩 2층)에서 '오십견 한방치료법' 강좌를 개최한다. 자생한방병원 송현섭 한의사가 어깨 강직 증상으로 알려진 오십견에 대한 기본 상식과 한방치료법, 예방법 등에 대해 강의한다. 강의 후에는 질의응답시간도 마련돼 있다. 척추관절질환 치료를 받고 있거나 척추관절건강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신청 없이 참석 가능하다. 1577-0007 
    단신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08/10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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