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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양약품에서 출시한 'MR-10 포맨블랙'에는 갱년기 남성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MR-10 민들레등복합추출물 외에도 남성의 활력을 위한 기능성 원료들이 들어 있다. 단백질 및 아미노산 이용에 필요한 비타민 B6, 비타민C, 칼슘과 인의 흡수와 이용 및 뼈의 형성과 유지에 필요한 비타민D, 체내 에너지 생성에 필요한 나이아신, 아연,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테아닌 등이다. 홍삼, 마카, 복분자, 산수유, 옥타코사놀, 비수리 추출분말 및 L-아르기닌 등도 함유됐다. 간편하게 하루 한 번(2정) 섭취하면 된다.27일까지 전화나 홈페이지로 주문하는 고객에 한해 'MR-10 포맨블랙' 한 박스 구매 시 한 박스를 추가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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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포에버퀸 토탈케어'는 회화나무열매추출물을 원료로 만든 건강기능식품이다. 1일 섭취 분량에 회화나무열매추출물이 350㎎ 함유돼 있다. 주원료뿐 아니라 부원료 선정과 제조 과정의 품질 관리에도 CJ제일제당만의 엄격한 기준이 더해졌다. 부원료로 석류초발효물, 발아발효콩추출물 등 식물성분에 CJ제일제당만의 발효노하우를 함께 담아냈으며, 당귀추출물, 은행잎추출물, 세인트존스워트, 카모마일 등 모든 부원료를 식물성으로만 엄선했다. 기능, 영양, 안전, 위생 등의 기본적인 품질관리 외에, 잔류농약 358종, 타르색소 9종, GMO 규제 등 CJ제일제당 자체적으로 엄격한 위해요소 관리 기준을 수립해 안심을 더했다. 국내 갱년기 건강기능식품 최초로 정제의 알 모양을 단단하게 유지하기 위한 첨가물(히드록시프로필메틸셀룰로스, 스테아린산마그네슘, 이산화규소)을 넣지 않고 식물성 원료로만 타정하는 특허기술로 만들었다.CJ제일제당 포에버퀸 토탈케어는 출시 기념으로 구매 고객에게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4개월분 구매 시 가격 혜택과 함께 비타민C 한 박스(56정)를 추가 증정한다. 제품 상담 및 구입 문의는 CJ제일제당 콜센터를 통해서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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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불량을 겪는 사람의 절반 이상이 기능성 소화장애(원인 질병 없이 소화불량을 겪는 것)다. 기능성 소화장애가 있으면 생활습관을 고치는 게 급선무다. 음식물이 소화되는 과정과 각각의 소화기관에서 생길 수 있는 기능적인 문제에 대해 알아두면 도움이 된다.①침 속 소화효소가 음식물 분해음식이 가장 먼저 소화되는 곳이 입이다. 음식물은 입에서 잘게 부숴지고, 소화효소(아밀라아제)가 들어 있는 침과 섞여 녹말이 당분으로 분해된다. 나이가 들수록 소화불량이 잦은 가장 큰 이유는 치아가 약하거나 없어서 음식물을 잘게 부술 수 없고, 침 분비량이 줄어 분해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입에서 소화가 잘 되게 하려면 음식을 30회 정도는 씹어야 한다. 침은 보통 1분당 0.25~ 0.35mL가 분비되는데, 음식을 오래 씹으면 최다 4mL까지 나온다.②맵거나 뜨거운 음식 피하기입에서 1차로 소화된 음식이 식도를 거쳐 위까지 내려가는 데는 7초 정도가 걸린다. 이 과정에서 식도가 특별한 기능을 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자극적인 음식을 즐겨 먹는 사람은 식도 점막에 상처가 생기기 쉬우며, 점막 상처가 있을 때 식사를 하면 속쓰림 증상이 심해진다. 따라서 소화불량 개선을 위해서는 뜨겁거나 매운 음식을 안 먹는 게 좋다.③즐겁게 먹고 물 충분히 섭취음식이 위벽을 자극하는 순간, 위에서는 가스트린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되면서 본격적으로 소화가 시작된다. 가스트린은 위액 분비, 췌장액 생산, 위·소장·대장의 연동운동을 촉진시킨다. 위액에는 단백질을 분해하는 소화 효소(펩틴)와 위산이 함유돼 있는데, 위산은 세균 등의 유해물질을 죽여 위에 들어온 음식물의 부패를 막는다. 이런 소화액을 만들기 위해 우리 몸은 하루에 8L의 수분을 사용하므로, 물을 충분히 섭취하면 소화에 도움이 된다.위의 소화활동은 기분의 영향을 많이 받는 편이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위액 분비가 억제되고 위의 연동운동이 잘 안 이뤄진다. 마음이 편하지 않은 상태에서 식사를 했을 때 잘 체하는 것도 음식물이 위에서 잘 쪼개지지 않고 오래 머물기 때문이다.④규칙적 식사·스트레스 줄이기소화액이 가장 많이 모이는 곳이다. 위에서 넘어온 음식물은 위산과 섞여서 산성이 강한 상태다. 십이지장은 이를 중화시켜 소장 점막이 상하지 않도록 도와준다. 그런데 흡연, 음주, 불규칙한 식사 시간 등으로 위산 분비량이 과도하게 많아지면 십이지장의 중화 기능이 떨어져 점막이 손상된다. 이는 소화불량을 유발한다. 십이지장은 간에서 만들어진 담즙과 췌장에서 만든 췌장액을 분비하기도 한다. 담즙은 지방이 소화되는 것을 돕고, 췌장액은 지방·단백질·녹말을 분해한다. 담즙과 췌장액도 스트레스를 받아서 교감신경이 활성화된 상태에서는 분비가 잘 안 된다.⑤금연·금주·운동 생활화단백질, 탄수화물, 지방이 다 분해되면 소장 점막에 있는 융털을 통해 몸속에 흡수된다. 흡연·음주는 이런 소장의 점막을 손상시킨다. 영양소가 거의 다 빠진 음식물의 찌꺼기는 대장으로 내려가는데, 찌꺼기를 단단하게 만들기 위해 대장은 수분을 흡수한다. 대장 기능이 떨어지면 무른 변을 보는 것은 이 때문이며, 운동을 하면 좋아진다. 대장에는 100여 종의 미생물이 있는데, 소장에서 흡수가 안 된 영양소를 발효시켜 가스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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