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조선 좋은병원'에 프라우드비뇨기과·이샘병원

프라우드비뇨기과, 이샘병원이 '헬스조선 좋은병원'에 새롭게 선정됐다.

프라우드비뇨기과는 남성 수술 병원으로 원장 3명이 모두 비뇨기과 전문의다. 남성수술을 비롯 전립선질환·발기부전 치료, 체형성형 등을 시행한다. 3명의 원장 모두 세계 3대 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후에 등재돼 평생공로상을 수상했다. 지난 2017년에는 비뇨기과에서 유일하게 PRF DUO(자가혈 성장인자 세포치료)를 남성 수술에 도입해 세계적으로 주목받았다. 2018년에는 세계적 음경보형물 제조사인 보스톤 사이언티픽으로부터 발기부전 트레이닝센터로 지정됐다. 병원 내부는 상담실과 진료실 등이 비개방형으로 돼있어 환자의 프라이버시가 보호된다. 의사, 간호사를 비롯한 직원 모두가 남성으로 환자들이 편하게 진료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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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우드비뇨기과 제공(왼쪽). / 이샘병원 제공(오른쪽)
이샘병원은 갑상선 질환과 당뇨병을 진료하는 병원이다. 갑상선질환과 당뇨뿐 아니라 유방외과, 소화기내과 진료를 보며 영상의학과, 병리과를 운영한다. 종합건강검진센터도 있다. 특히 갑상선·당뇨 분야는 임상 경험이 풍부한 전담 의료진이 6명이 있다. 갑상선의 경우 액상세포 병리검사로 암 진단 결과를 당일 알 수 있고, 외과 협진으로 원스톱 수술이 가능하다. 수면내시경센터는 중앙 산소 공급, 수면 시 모니터링 등 안전 시스템을 갖췄다.

헬스조선 좋은 병원은 정부의 의료 질(質) 평가를 통해 일정 기준을 통과한 의료기관에서 신청받은 뒤, 소비자 만족도 조사와 의료기관 현장 실사를 진행해 선정한다.

●헬스조선 좋은병원 신청 및 문의: (02)724-76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