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22/07/20 17:56
우리 몸의 왼손과 오른손은 늘 긴밀한 협력관계다. 눈치 채지 못한 순간에도 두 손은 항상 서로를 돕는다. 오른손으로 단추를 채우면 자연스럽게 왼손이 단추가 들어갈 틈을 열어주고, 오른손으로 펜을 쥐면 왼손은 펜 뚜껑을 열어 펜 뒤에 꽂는 식이다. 그런 두 손의 관계에 문제가 생길 때가 있다. 움직임에는 이상이 없지만 일상적인 협력이 이뤄지지 않는다. 오히려 반대쪽 손이 하는 일을 방해하기도 한다. 그 모습이 이상해 ‘외계인 손 증후군(Alien hand syndrome)’이란 이름까지 붙었다.◇좌뇌·우뇌 연결 끊어지며 발생… 전두엽 문제일 수도외계인 손 증후군은 한쪽 손이 의지와 상관없이 움직여 조절·통제되지 않는 상태를 뜻한다. 그 자체가 질환을 의미하진 않으며, 구체적인 유병률이나 환자 수를 추정하기 어려울 정도로 드물게 확인된다.좌뇌와 우뇌를 연결하는 ‘뇌량’이 끊어지면 이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몸이 정상적으로 인지·행동하기 위해서는 좌뇌와 우뇌가 원활하게 소통해야 하는데, 둘을 연결하는 다리(뇌량)가 사라지면 소통에 문제가 생기고 한쪽 손이 의지와 상관없이 움직이게 된다. 주로 뇌출혈, 뇌경색 등 뇌졸중 환자에게 발생하는 문제로, 뇌전증 환자 또한 수술 과정에서 뇌량을 절제하면 좌뇌와 우뇌가 분할돼 비슷한 증상을 보일 수 있다. 일부 환자는 전두엽 기능 이상으로 인해 외계인 손 증후군과 유사한 증상을 겪기도 한다.◇오른손 방해하는 왼손, 공격적인 모습은 드물어외계인 손 증후군은 한쪽 손이 분명한 ‘목적’을 갖고 의지와 상관없이 움직인다는 점에서 다른 운동장애와 차이를 보인다. 오른손으로 단추를 잠그면 왼손이 단추를 풀고, 오른손이 옷장에서 옷을 꺼내면 왼손이 옷을 다시 옷장에 걸어놓는 식이다. 양손이 모두 필요한 행동을 할 때 주로 증상이 나타난다. 증상이 발생하는 손은 우성반구(優性半球)에 따라 다르다. 좌뇌가 더 발달한 오른손잡이는 왼손이, 왼손잡이는 오른손이 의지와 상관없이 움직인다. 전두엽 이상에 의해 증상이 생긴 경우에는 손의 움직임이 억제되지 않고, 영유아처럼 한 번 잡은 물건을 놓지 않으려 한다.과거 일부 방송에서는 환자가 갑자기 한쪽 손으로 자신의 목을 조르고 남을 공격하는 등 증상을 위협적으로 묘사하기도 했으나, 매우 드물게 나타나는 자극적·단편적 모습일 뿐 실제 확인되는 증상들은 대부분 한쪽 손이 반대쪽 손의 움직임을 방해하는 정도다. 엄밀히 말해 ‘외계인 손 증후군’이란 이름 역시 ‘에일리언 핸드 신드롬(Alien hand syndrome)’이라는 영문 명칭을 다소 자극적이고 과장스럽게 번역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서울아산병원 신경과 김범준 교수는 “핵심은 우성반구와 병변에 따라 손이 자신의 뜻대로 움직이지 않는다는 것”이라며 “한쪽 손이 공격적인 의도를 갖고 움직이는 경우는 흔치 않다”고 말했다.◇뇌량 끊어지면 여러 문제 발생… 원인부터 찾아야양쪽 뇌의 연결이 끊어졌을 때 발생하는 증상은 이뿐만이 아니다. 뇌량이 절제된 사람에게 한쪽 시야로만 그림을 보여주면 오른쪽 시야로 본 그림은 무슨 그림인지 설명할 수 있지만, 왼쪽 시야로 본 그림에 대해서는 이야기하지 못한다. 우뇌를 통해 그림을 시각적으로 인지할 수 있어도, 언어능력은 좌뇌가 관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같은 이유로 글을 보고 따라 쓰는 것은 가능하지만 읽지 못하는 모습을 보일 수 있다. 이 같은 현상은 좌뇌와 우뇌가 각각 다른 기능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근거기도 하다. 다만 우뇌 역시 일정 부분 언어능력을 갖고 있어, 뇌량이 끊어졌지만 의사소통에 큰 문제가 없는 경우도 있다.뇌졸중으로 인해 한쪽 손이 의지와 상관없이 움직이는 경우 급성기를 지나면 증상이 완화될 수 있다. 좌뇌와 우뇌 연결이 끊어졌으나 다른 경로로 각 뇌에 정보가 전달되면 이상 증상을 보이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 반대로 병변 특성에 따라서는 증상이 악화되거나 인지기능장애가 동반되기도 한다. 증상 완화를 위해서는 원인질환을 치료해야 한다. 병변과 주위 부종 크기 등을 고려해 뇌압을 조절하고 혈전용해제, 항혈소판제제, 항응고제 등을 사용할 수 있으며, 뇌출혈 환자는 고혈압성·비고혈압성에 따라 항고혈압 제제나 뇌동맥류·혈관기형 수술 등을 통해 치료한다. 김범준 교수는 “외계인 손 증후군은 뇌 병변에 의해 발생하는 증상”이라며 “퇴행성 질환일 경우 다른 증상들이 동반·악화될 수 있는 만큼, 명확한 원인을 파악·치료하고 뇌 혈류 공급 문제가 재발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신경과전종보 헬스조선 기자2022/07/20 17:41
푸드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22/07/20 17:32
지난 19일(한국 시각) 미국 오리건주에서 열린 2022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높이뛰기 경기에서 우상혁(26·국군체육부대)이 한국 육상 최초로 실외높이뛰기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어 화제다. 한국 시각으로 17일, 같은 대회 멀리뛰기 경기에서는 중국의 왕지아난(26·중국)이 금메달을 따냈다. 아시아권 선수가 세계선수권 멀리뛰기에서 우승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과거 아시아권 선수들은 육상 종목에서 약했다. 간혹 마라톤 등과 같이 장거리 달리기 종목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선수가 있긴 했으나, 점프력이나 순간적인 힘을 더 많이 필요로 하는 필드 종목에서는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다. 그럼에도 최근 여러 아시아 선수들이 세계적인 기록을 세울 수 있게된 계기는 무엇일까?◇근육 움직임 속도 높이는 유전자 적어그동안 아시아권 선수들이 육상 종목에 약했던 이유는 유전적인 요인이 크다. 예를 들어 서아프리카계 사람들은 평균 신장이 크고,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많이 나온다. 근육 움직임의 속도를 높여주는 유전자도 차이가 난다. 2008년 영국 글래스고 대학과 자메이카 웨스트인디스 대학 공동연구팀이 200명의 자메이카 선수들을 조사한 결과, 조사자의 70% 이상이 액티넨A(ACTN3) 유전자를 가지고 있었다. 엑티넨A 유전자는 근육의 순간적인 스피드를 내게 한다. 호주 육상선수의 30%만 액티넨A를 가지고 있는 것과 비교하면 매우 높은 수치이다. 참고로 자메이카는 전체 인구의 90% 이상이 서아프리카계 사람으로 구성돼있다.근육 비율에서도 차이가 있다. 근육은 지근과 속근으로 나뉜다. 그 중 속근은 흰색을 띤다고 해서 '백근'이라고도 불리며, 수축력이 강해 순간적으로 빠른 힘을 만들게 한다. 단거리 선수, 높이뛰기, 멀리뛰기 선수들이 많이 가지고 있는 근육이다. 일반적으로 흑인이 다른 인종보다는 속근 비율이 높다.◇키 40년 전보다 5~6cm 커져… 변화 뚜렷동아시아권 국가들이 최근 육상에 강세를 보이게 된 이유는 뭘까? 식습관 변화로 체격이 커진 것이 가장 큰 요인이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발표한 '제8차 한국인 인체치수조사'에서 한국인 평균 키가 40년 전보다 남자는 6.4cm, 여자는 5.3cm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또 2019년 영국 임페리얼칼리지가 국제 의학저널 '랜싯(lancet)'에 발간한 보고서에 따르면, 연구팀이 1985년부터 2019년까지 200개국의 청소년 6500만 명의 키를 조사한 결과 중국과 한국 청소년의 키 성장률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신체의 변화뿐만 아니라 훈련 방법의 발전도 육상이 성장한 이유다. 과거와 달리 과학적 데이터를 바탕으로 선수와 경기장에 대한 분석이 가능해졌고, 영상 기술을 이용해 자세나 동작에 대한 세심한 분석이 가능해졌다. 또 나라 간 왕래가 쉬워지면서 기존에 강국이었던 나라의 선수들이 은퇴 후 다른 나라의 코치로 들어가기도 하고, 강국의 체계적 육성법을 직접 배워와 적용하면서 발전해 가고 있다. 2009년에 한국 국가대표 단거리육상 코치로 자메이카 출신의 리오 브라운 코치가 영입되기도 했다.지도자의 역할이 더욱 강조된 것도 원인으로 꼽힌다. 지도자 교육이 더 체계적으로 바뀌었으며, 스포츠 리더십에 대한 연구를 바탕으로 훌륭한 지도자가 많이 배출됐다. 특히 스포츠 리더십의 5가지 행동유형인 ▲훈련과 지시행동 ▲민주적 행동 ▲전제적 행동 ▲사회적지지 행동 ▲긍정적 보상행동을 바탕으로 코치의 역량에 대해 꾸준한 분석을 했으며, 이를 직접 적용해서 선수와 코치 사이의 유대감을 쌓는 노력이 많아졌다. 실제로 우상혁 선수는 훈련과정에서 김도균 코치와 함께 지냈고, 한 인터뷰에서 김 코치를 "아버지이자, 형이자, 친구"라 표현할 정도로 코치와의 유대감을 쌓으며 훈련에 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타이원영 헬스조선 인턴기자2022/07/20 17:25
누구나 사진을 찍으면 얼굴 양쪽이 다르게 보인다. 음식 씹는 습관이나 턱 괴는 습관, 혹은 청소년기 양쪽 얼굴 뼈 성장의 차이 때문에 얼굴이 비대칭으로 형성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눈에 명확히 드러나 보일 정도로 안면 비대칭이 심하다면 그냥 두면 안 된다.안면 비대칭이 심한 사람은 음식을 먹을 때를 비롯해 일상생활을 할 때 불편한 점이 많다. 음식 씹는 것이 불편하고 통증도 있기 때문이다. 과도한 비대칭을 오래 방치하면 한쪽 턱을 거의 사용하지 못해 턱뼈가 한쪽으로 틀어지는 턱관절 장애가 생길 수 있다. 턱관절 장애로 턱이 비틀리면 근육이 신경을 눌러 편두통이 심해지거나 운동 틱장애, 삼차신경통 등 신경성질환이 발생할 수도 있다. 또 외모에 대한 콤플렉스가 생겨서 자신감 하락으로 이어지고, 우울증이나 대인기피증 등의 정신적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안면 비대칭의 원인은 다양하다. 성장기부터 잘못된 자세를 취하는 습관이 들었을 수 있고, 사고 때문에 척추나 턱에 큰 충격이 생겨 틀어졌을 수도 있다. 특정 질병이 원인이 돼 비대칭이 나타나기도 한다. ‘페리-롬버그병(진행성 반안면 왜소증)’은 얼굴 한쪽의 피하지방이 점점 위축되는 질환이다. 심할 경우 피부, 연골, 결체조직, 근육, 뼈가 위축돼 수술이 필요하다. 선천적으로 상·하악골이 자라지 못하는 질병인 '반안면 왜소증'도 있다.. 3~5세 성장이 어린이는 코가 막히는 '아데노이드 비대증'에 걸릴 수 있는데, 이로 인해 얼굴 대칭이 무너질 수 있다.안면 비대칭이 과하지 않다면 교합안정장치, 운동요법, 물리치료로 교정할 수 있다. 한의학적 방법으로도 교정할 수 있는데, 2020년 '턱관절균형의학회지'에서 발간된 논문에 따르면 턱관절 균형 장치와 침 치료를 병행하는 '턱관절음양균형요법'으로 좌우 대칭을 맞출 수 있다. 하지만 과한 안면 비대칭은 단순 교정으로 해결되지 않는다. 턱뼈 전체를 움직이는 악교정 수술이나, 위와 아래턱을 모두 움직이는 양악 수술을 해야 하며, 상황에 따라 이비인후과 치료를 병행할 수도 있다.
성형외과이원영 헬스조선 인턴기자2022/07/20 16:27
기타오상훈 헬스조선 기자2022/07/20 15:18
단신신은진 헬스조선 기자2022/07/20 15:12
제약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22/07/20 15:09
기타오상훈 헬스조선 기자2022/07/20 15:04
내과김주성 헬스조선 인턴기자2022/07/20 14:50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병원장 이영구)이 최근 지역 내 협력병원을 방문해 파트너쉽을 다졌다고 밝혔다. 방문 협력병원은 4곳으로 H+양지병원(김철수 이사장·김상일 병원장, 관악구 소재)·광명성애병원(병원장 백성준, 광명시 소재)·희명병원(이사장 최백희, 금천구 소재)·성애병원(병원장 심상준, 영등포구 소재)이다.한림대강남성심병원은 협력병원 방문을 통해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병원과 환자 의뢰 및 회송 시스템 점검, 파트너쉽 강화, 의료기관 경영 방안 토론 등을 진행했다. 이번 협력병원 방문팀은 이영구 병원장, 박철규 행정부원장, 임은주 간호부장, 조지웅 대외협력실장, 김형년 홍보위원장, 조아영 고객지원실 팀장으로 구성됐다.이영구 병원장은 “지역 내 의료기관과의 경험을 공유하고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협력 관계를 유지하여 지역사회의 건강을 책임지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대학병원의 장점으로 지역 내 병·의원의 단점을 보완하고, 대학병원의 단점을 지역 내 병·의원의 장점으로 보완하며 경쟁이 아닌 진정한 파트너쉽을 나누는 관계를 강화하고자 한다”고 말했다.한편, 한림대강남성심병원은 원활한 환자진료체계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병원과의 업무 협약을 맺고 있다. 영등포구, 관악구, 구로구 등 병원 인근 지역뿐 아니라 경기도, 인천광역시, 대전광역시 등 전국적으로 협력병원 간 유기적인 환자 의뢰 및 회송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진료과 핫라인을 통해 협력병원에서의 신속한 환자 의뢰가 가능하도록 원스톱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기타오상훈 헬스조선 기자2022/07/20 14:47
코로나19 재유행이 예상보다 빠르게 확산함에 따라 임시선별검사소를 확대하고, 보건소 등에서 실시 중인 주말 검사시간을 연장한다. 또한 약국과 일부 업체로 제한됐던 진단키트 판매처를 편의점으로 다시 확대한다.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0일 BA.5 변이 확산으로 기존 예측보다 정점 도달시기가 단축, 최대 확진자 수 증가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에 신규 일일 확진자 수 30만명 발생에 대비한 방역·의료대응 체계를 개편한다고 전했다.먼저, 임시선별 검사소 설치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검사 접근성을 높인다. 확진자가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서울 등 수도권에 임시선별 검사소를 우선 집중 설치하고(55개소), 기타 비수도권에 15개소를 선제로 설치한다. 확진자가 급증하면 전국 시군구까지 검사소를 확대할 예정이다.보건소 선별진료소 주중 운영시간은 연장하고, 주말‧공휴일 운영도 확대한다. 현재 일부 지자체에서 시행 중인 주말 검사 시간 연장 확대를 추진한다. 누구나 가정에서 검사한 신속항원검사가 양성일 경우 주말에도 선별 진료소 등에서 PCR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동시에 진단키트 구입처를 확대한다. 오늘(20일)부터 전국 모든 편의점에서의 진단키트 판매를 허용(판매업 신고 한시 면제)함으로써 야간‧주말 상황에서의 구매 편의성을 높인다.코로나19 진단검사와 치료제 처방, 진료까지 한 번에 가능한 원스톱 진료기관은 1만 개소 까지 확보한다. 고위험군의 중증화 예방을 위해 진료 당일 치료제를 처방하고, 필요하면 병상으로 연계하는 패스트트랙 대상자도 확대한다. 기존 패스트트랙 대상자는 60세 이상·면역저하자·요양병원/시설 입소자인데, 여기에 기저질환자·정신병원/시설, 장애인시설 입소자를 추가한다.요양병원·시설 등 감염 취약시설은 이달 25일부터 돌파 감염, 접종 효과 감소 등을 고려해, 종사자의 예방접종·확진 이력과 관계없이 주 1회 PCR 검사를 시행한다. 대면면회는 비접촉 대면면회로 전환하고, 입소자의 외출·외박은 필수 외래진료만 허용되며, 외부 프로그램은 이용시설에 한해 허용한다.먹는 코로나 치료제는 추가 확보할 예정이다. 현재 보유한 재고량 77만3000명분은 일일 확진자가 30만 발생하고, 지금보다 처방률이 두배 늘더라도 10월까지 대응 가능한 물량이다. 그럼에도 7월 중 94만2000명분 추가구매를 추진한다. 올해 하반기 34만2000명분, 2023년 상반기 60만명분을 도입할 예정이며, 필요할 경우 추가구매 물량을 조기에 도입하거나 도입 일정 단축 등을 통해 유행상황에 대비한다.이기일 제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일상회복을 지속하면서 현 유행을 조속히 극복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자발적인 거리두기를 실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 조정관은 "국민은 유행이 안정화될 때까지 될 수 있으면 모임을 자제하고,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개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학교와 사업장은 자발적 거리두기를 실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써 줄 것을 당부한다"고 했다.
기타신은진 헬스조선 기자2022/07/20 14:38
내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2/07/20 14:34
제약전종보 헬스조선 기자2022/07/20 1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