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나이가 젊을수록, 뚱뚱할수록 땀을 많이 흘린다. 젊은 사람은 신진대사가 활발하고, 피부 상태도 좋아 땀구멍이 잘 열리기 때문이다. 뚱뚱한 사람은 몸을 움직이는데 소모되는 열량이 많기 때문에 체온도 잘 올라가 땀을 많이 흘린다. 그러나 항상 그런 것은 아니다. 늙고 마른 이 중에서도 땀이 많은 사람이 있고, 젊고 뚱뚱한 이 중에서도 땀이 적은 사람이 있다. 이유가 무엇일까?양방에선 '병적인 땀' 외에는 대답을 못하지만 한방에서는 이를 체질로 풀이한다. 사람의 체질은 태음인, 소음인, 태양인, 소양인으로 나뉘는데 각각의 체질에 따라 땀이 나는 정도가 다르다는 것이다. 사상체질 이론에 따르면 몸에 열이 많아 땀을 많이 흘리는 체질은 태음인과 소양인이다. 이런 체질은 땀이 덜 나는 추운 계절에 오히려 컨디션이 좋고, 더워지는 시점부터는 체력이 확 떨어진다. 때문에 평소 몸 속 열을 풀어서 땀을 조절해 줄 필요가 있다. 함소아한의원 황경선 원장은 "땀이 많은 태음인이나 소양인은 시원한 콩국수나 오미자 냉차, 싱싱한 채소류, 해물류, 메밀국수, 수박화채, 오이 냉채 같이 열을 내려주는 음식이 좋다"고 말했다. 만약 이런 사람이 땀을 거의 흘리지 않거나 적게 흘리면 신진대사에 문제가 있거나 몸 속에 병이 생긴 것으로 본다.태양인은 땀이 너무 많지도 적지도 않다. 다만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다른 체질보다 땀을 많이 흘리게 된다. 이 때 해산물과 채소류를 먹어주면 정상적으로 땀을 흘리게 된다.소음인은 체질상 몸이 차므로 땀도 적다. 이런 체질은 땀을 흘리면 흘릴수록 속은 더욱 차가워져서 식욕부진이나 설사 등의 소화기 문제가 생기기 쉽고, 피로와 짜증이 많아진다. 몸을 따뜻하게 하는 삼계탕, 인삼 등의 열성 식품을 먹는 것이 좋다. 경희대 동서신의학병원 사상체질과 김달래 교수는 "태음인, 소양인, 태양인, 소음인 순으로 땀이 많이 난다"며 "땀이 적은 사람은 몸이 찬 데서 오는 냉증을 개선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성인은 보통 하루에 850~900mL의 땀을 흘리는데, 더운 여름날에는 가만히 있어도 대략 2700mL정도, 격렬한 운동을 할 때에는 6000mL까지 땀을 흘리기도 한다.
한의학홍세정 헬스조선 기자2008/04/22 16:21
지난 20일 새벽 1시 경기도 수원의 아주대병원 응급센터에 김모(68·여·경북 봉화)씨가 들어섰다. 김씨는 "얼굴이 아파 죽을 것만 같다"며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했다. 김씨는 3년 전부터 아래 턱 통증에 시달려왔다. 동네 병원에서는 '삼차신경통'이라며 약을 처방 했지만 약을 먹을 때만 통증이 좀 낫는 것 같다 다시 아픈 증상이 계속 되풀이됐다. 이날도 저녁 식사 뒤 양치질을 못할 정도로 얼굴이 아파 집 근처 병원 응급실로 갔으나 의사는 마땅히 해줄 것이 없다고 했다. 결국 김씨의 딸이 인터넷을 통해 아주대병원 응급센터에 통증 전문의가 상시 근무한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승용차로 3시간 이상 달려 이곳을 찾은 것. 김씨는 당직 통증 전문의 진료를 받고 통증 완화 치료를 받은 뒤, 다음날 오전 신경통증클리닉 특수치료실에서 삼차신경 파괴술 시술을 받았다.아주대병원 신경통증클리닉 환자는 전국구(全國區)다. 병원 자체 분석에 따르면 환자의 5%만 수원시민이고, 95%가 다른 지역 환자다. 전국의 통증 환자들이 이곳으로 가는 이유는 응급센터에 통증 전문의가 야간당직을 서고 있기 때문. 견딜 수 없을 정도로 아픈 환자들에게 24시간 진료하는 통증 전문의의 진료는 절실하다. 대부분의 일반병원 응급실에서 통증 환자에게 해줄 수 있는 것은 진통제 주사 등 제한적인 치료 밖에 없다.아주대병원 신경통증클리닉은 통증 전문가인 교수 3명, 전임의(펠로우) 10명, 레지던트 3명, 인턴 1명, 방사선 기사 1명, 간호사 7명이 1년 365일 24시간 외래 진료와 입원 환자, 그리고 응급환자 진료를 맡는다. 최소한 1명의 통증 전문의는 응급실 야간 당직을 선다.그러다 보니 통증 치료와 관련된 각종 돋보이는 기록들을 갖고 있다. 중재적 요법을 통한 신경차단술을 국내 최초로 도입했으며, 삼차신경통 환자를 대상으로 한 알코올 신경차단술 1500건 돌파 기록은 국내외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그렇다면 만성통증은 왜 생기는 것일까? 통증은 크게 급성통증과 만성통증으로 분류된다. 예를 들어 발목을 삐면 그 부분이 붓고 아픈데, 이렇게 아픈 것은 길어야 6~8주면 사라진다. 클리닉을 맡고 있는 김찬 교수는 "그런데 6~8주가 지나도 통증이 사라지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그것은 발을 삔 급성통증 중 일부가 만성통증으로 진행했기 때문"이라며 "이런 만성통증이 수많은 사람을 괴롭히는 주범"이라고 말했다. 즉 통증이 빨리 낫지 않고 상당 기간 지속되다 보면 척수를 거쳐 뇌에 통증을 전달하는 신경에 변성(變性)이 생겨 원상회복 되지 않는데, 이렇게 되면 계속 아픈 현상이 나타난다는 설명이다. 김 교수는 "결국 급성통증이 만성통증으로 진행되는 과정의 고리를 차단하지 않으면 오랫동안 통증에 시달리게 된다"며 "출산의 고통에 비길 만큼 아프다는 '대상포진' 등이 여기에 해당한다"고 말했다.통증이 일단 만성통증으로 진행되면 대개의 경우 평생 안고 살아야 하는 짐이 된다. 당뇨병, 고혈압 같은 만성질환도 관리를 잘 하면 합병증을 예방해 정상인과 비슷할 정도로 살 수는 있으나, 완치되지는 않는 것과 같다. 그래서 만성통증 치료의 현실적인 목표도 '완치'보다는 '관리'다. 따라서 만성통증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이 최대한 조기에 치료하는 것이다.그러나 조기 발견과 조기 치료는 말처럼 쉽지 않다. 이미 만성통증으로 진행된 사람들이 선택할만한 현실적인 대안은 무엇일까? 예컨대 다리가 너무 아픈데 치료를 하면 그때뿐, 끊임없이 아픈 사람이라면 '척추전기자극술'이란 치료를 고려해볼 만하다. 이는 척추신경에 전기선을 연결하고, 배터리와 자극기를 몸 안에 심어 통증이 올 때마다 전기자극을 주어 통증을 완화하는 치료법이다. 과거에는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아 시술비용이 1500여 만원이나 됐으나 지금은 건강보험이 적용돼 200여 만원 정도면 가능하다. 다만 직장생활이나 학업을 계속하기 힘든 통증을 6개월 이상 치료해도 호전되지 않는 등의 조건을 충족해야 보험이 적용된다. 아주대병원 신경통증클리닉에서 이 시술을 한 사례는 200건이 넘는다.
신경외과글·사진=임형균 헬스조선 기자2008/04/22 16:11
두 남자가 나란히 앉아 경쾌하게 피아노를 연주하고 있고, 그 뒤로 한 여자가 요염한 미소를 지으며 그들을 바라보고 있다. 그때 익살스레 흘러 나오는 멘트. "죽마고우(竹馬故友) 두 친구의 위 속에 헬리코박터균을 심은 것은, 키스였다."최근 TV에 방영되고 있는 모 음료회사 광고<사진>의 한 장면이다. 친구 사이인 두 남자가 한 여자와 모두 키스를 했다는, 다분히 선정적인 이 광고는 만성위염, 위궤양, 위암의 원인이 되는 헬리코박터균의 전염 수단이 키스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그렇다면 헬리코박터균은 정말 단 한 번의 키스로 전염이 될 수 있을까?헬리코박터균의 확실한 감염경로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가장 강력하게 의심되는 것은 입에서 입으로의 전염이다. 이 균은 위 점막 표면 젤리처럼 끈적이는 점액에 기생한다. 따라서 평상시 입 안에는 헬리코박터균이 없으며, 따라서 키스를 해도 균이 전염되지 않는다. 그러나 구토를 한 직후나, 위식도역류 환자인 경우엔 위 속 헬리코박터균이 일시적으로 구강까지 올라온다. 따라서 이런 상황에서 키스를 하거나, 술잔을 돌리거나, 국이나 찌개를 함께 먹으면 균이 전염될 수 있다. 아직 정설은 아니지만 스케일링을 하지 않아 치석이 많은 사람도 이 균을 옮길 수 있다. 치아 표면에 침착된 치석에서 헬리코박터균 DNA가 발견됐기 때문. 한양대병원 소화기내과 이항락 교수는 "DNA만으로는 치석에 붙어있는 균이 살아있는지 죽어있는지 확실히 알 수 없지만 만약 균이 살아있다면 키스로 전파될 가능성도 무시할 수 없다"고 말했다. 설사 입 속에 이 균이 있다 하더라도 단 한 번의 키스나 술잔 돌리기 등으로 헬리코박터균이 옮아갈 확률은 크지 않다. 균이 옮겨졌더라도 그것이 위로 내려가 생착(生着)하기까진 많은 '난관'이 따르기 때문. 따라서 가족이나 부부처럼 오랜 시간 동안 함께 생활해야 전염될 가능성이 크다. 미국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부모 모두 헬리코박터균에 감염됐을 때 아이가 감염될 확률은 약 40%며, 부모 모두 감염되지 않았을 때 아이의 감염확률은 약 3%에 불과했다. 세브란스병원 소화기내과 이상길 교수는 "엄마나 할머니가 음식물을 씹어 아이 입에 넣어주거나 뜨거운 것을 입김으로 식혀서 주는 경우도 많은데, 이 때 감염되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내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08/04/22 16:11
세브란스병원이 수술로봇 '다빈치(DaVinci)'를 이용해 3년 동안 1000건의 암 수술을 시행했다. 다빈치는 복부에 작은 상처를 낸 후 의사가 사람 손처럼 생긴 로봇 팔을 조작하면, 사람이 볼 수 없는 각도(최대 540도)까지 들어가 정밀 수술을 진행한다. 3개의 로봇 팔과 소형 내시경이 장착돼 실제보다 10배 이상 확대된 영상과 입체적인 상황에서 수술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개복수술에 비해 피부 절개를 적게 하고, 주변 신경을 건드릴 확률이 적어 환자 회복이 기존 개복수술보다 빠른 점도 장점.세브란스병원의 다빈치 수술 적용 질환은 ▲전립선암 436건 ▲위암 154건 ▲갑상선암 129건 ▲대장직장암 118건 등 4개 암 수술이 전체 83%를 차지했다. 그밖에 ▲부인 암 55건 ▲식도암 34건 ▲신장암 및 기타질환 30건 ▲간·담·췌장질환 23건 ▲심장질환 20건 ▲소아외과질환 1건 등이었다. 이 병원 위암클리닉 형우진 교수, 갑상선암클리닉 정웅윤 교수, 대장암클리닉 백승혁 교수는 각 암에 대한 로봇수술 100건을 세계에서 처음 돌파했다.가장 많이 시행된 전립선암의 경우 개복(開腹) 없이 암을 절제하므로 주변의 성기능과 배뇨기능 담당 신경손상을 최소화할 수 있다는 것이 로봇수술의 장점이다. 대장암 수술도 배뇨·성기능 손상 부작용이 적은 편이다. 갑상선암의 경우, 양쪽 겨드랑이 절제를 하므로 수술 후 목에 흉터가 없고, 정교한 절개가 가능해져 성대 신경과 부갑상선, 혈관 손상 등의 부작용을 줄여 수술 후 3일 내 퇴원이 가능하다. 로봇수술은 그러나 종양이 커 장기 전체를 절제하거나 타 장기로 전이된 경우에는 전체 진행상황을 바로 확인할 수 없으므로 개복수술보다 효과가 못하다. 또 의료보험 적용이 안돼 수술비가 최소 1000만원 이상으로 비싸다는 것도 단점이다. 현재 로봇수술 장비인 다빈치는 세브란스병원 이외에도 삼성서울병원, 고대안암병원, 서울아산병원, 한강성심병원 등에 총 13대가 있다.
우리병원소식정시욱 헬스조선 기자2008/04/22 16:09
한국인 첫 우주인 이소연 씨가 지난 19일, 10일간의 우주여행을 마치고 무사히 귀환했다. 때마침 정부는 10년 뒤 우리나라가 세계 7대 우주 강국으로 부상할 것이라는 장밋빛 청사진을 내 놓았다. 외국에선 이미 우주로 여행가는 억만장자가 있는 실정이고 보니, 이런 분위기대로라면 죽기 전 필부필부(匹夫匹婦)가 우주로 여행가는 시대가 불가능할 것 같지만은 않다. 그러나 그런 꿈의 시대가 오더라도 건강문제로 우주에 갈 수 없는 사람이 부지기수다. 암이나 협심증 같은 중증 또는 만성 질환자는 말할 것도 없고 건강에 조금만 이상이 있어도 무중력 상태인 우주에선 견딜 수가 없기 때문. 도대체 어떤 병, 어떤 신체 조건이 우주여행을 가로막을까?우선 라식이나 라섹 등 근시교정수술을 받은 사람은 우주여행이 쉽지 않다. 각막을 깎는 근시교정수술을 받고 나면 당연히 각막이 얇아지는데, 이런 상태에서 우주여행을 하면 안압이 높아지면서 굴절도가 변해 시력이 떨어질 수 있다. 각막이 원래부터 볼록하게 솟은 원추 각막 형태인 사람도 각막이 얇아 우주여행이 쉽지 않다. 또 원래 안압이 높은 녹내장 환자는 우주에서 안압이 더 높아져 안구 손상 위험이 있기 때문에 우주여행을 삼가야 한다.치과 질환과 관련해선 충치가 없어야 한다. 충치로 치아 속에 빈 공간이 있는 사람이 우주로 가면 기압이 낮아져 빈 공간 속 공기가 팽창하기 때문에 극심한 치통이 생기게 된다. 따라서 우주여행을 하려면 충치 치료가 필수적이다. 그러나 치료에 사용된 재료가 팽창되면서 통증이 더 심해질 수 있으므로 무중력 상태에서도 부피 변화가 거의 없는 금(金)을 이용해 충치를 치료하는 것이 좋다. 심장이 좋지 않은 사람도 우주생활이 불가능하다. 심장은 심장에서 자체적으로 발생하는 전기 자극에 의해 움직인다. 그러나 우주에선 자기폭풍으로 인한 자기장 변화 등이 심장의 전기장치를 교란시킬 수 있기 때문에 부정맥 등이 생길 수 있다. 때문에 인공심장 박동기를 삽입한 환자나 협심증 환자 등은 우주여행을 할 수 없다. 순환기 질환 중에선 고혈압보다 저혈압이 더 문제가 된다. 저혈압인 사람은 무중력 상태에서 머리로 향하는 피의 양이 많아져 혈압 및 심박출량이 감소하고, 서 있으면 피가 하체에 몰려 눈 앞이 캄캄해지면서 어지러운 증상이 나타나므로 우주여행이 쉽지 않다. 고지혈증 환자 등 혈액의 점도가 높은 사람은 더 위험하다. 멜라토닌 호르몬의 분비가 저하돼 혈액응고가 잘 되면 심장이나 뇌혈관이 막혀 심장마비나 뇌졸중이 생길 수 있다. 그러나 하지정맥류 환자는 우주여행이 가능하다. 우주선 발사 시 정맥류가 압력을 받지만 그 정도로는 혈관이 파열되지 않고, 우주에선 다리에 가해지는 압력이 감소돼 오히려 증상이 개선된다.중력이 없는 우주에선 칼슘이 하루 250㎎씩 빠져나가 뼈가 더욱 약해지므로 골다공증 환자는 물론 골밀도가 낮은 사람도 우주여행을 삼가는 것이 좋다. 반면 관절염 환자나 디스크가 있는 환자는 중력의 영향을 덜 받게 돼 통증을 덜 느끼게 된다. 실제로 이런 환자의 통증을 감소시키기 위해 무중력 감압치료를 실시하는 병원도 있다.치질, 특히 치핵이 있는 환자는 완치된 뒤 우주에 가야 한다. 무중력 상태에서는 혈관이 확장되므로 항문 주변 혈압이 낮아지면서 부풀었던 치질이 가라앉을 수 있다. 문제는 우주선 발사 순간이다. 이 때의 강한 압력으로 항문 혈관 쪽으로 혈액이 몰려 치질이 항문 밖으로 튀어 나오거나 출혈될 위험이 크다. 또 우주복을 입고 있을 때는 배변활동의 제약으로 항상 기저귀를 차야 한다. 항문 청결을 유지하기 어렵기 때문에 치질 증상이 더 악화되기 쉽다.※도움말=김태임·세브란스병원 안과 교수, 김영인·강남성모병원 신경과 교수,, 최용석 램브란트 치과 선릉 원장, 이동근·한솔병원 원장, 소동문·연세 SK병원 원장, 황필성·힘찬병원 과장
종합홍세정 헬스조선 기자2008/04/22 16:04
· 연세의료원이 암 전문병원 기공식을 개최했다. 신축되는 암 전문병원은 지하 5층, 지상 11층, 연면적 8만 1243㎡, 294 병상 규모로 11개 암 전문 클리닉팀과 2개 임상 진료과가 배치된다. 2011년 6월 개원 목표다. 암 전문병원에는 100병상 규모의 외래 항암제 주사실과 함께 서울역 앞 세브란스빌딩에 입주해 있던 세브란스병원 건강증진센터도 확장, 이전된다. · 강남성모병원이 뇌졸중 집중치료실을 신설했다. 신경과, 신경외과, 영상의학과, 재활의학과 등 총 9개 부서 협진 체계를 갖췄으며, 뇌졸중 전담의와 3개 임상과(신경과, 영상의학과, 신경외과) 전문의가 24시간 상주한다. 응급 환자에게 50분 이내에 혈전 용해술 시술이 목표다. 문의 (02)590-2091· 광동한방병원이 대대적인 내부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하고 제2 개원을 했다. 환자 편의를 위해 1층 로비 전체를 1000여권의 책을 갖춘 북 카페와 갤러리로 꾸몄다. 한방재활센터, 에스메디센터, 로하티센터, 아이앤맘센터, 오행센터 등 8개 특화 진료 센터를 운영한다. 문의 (02)2222-4884
우리병원소식2008/04/22 16:03
내과배지영 헬스조선 기자2008/04/22 15: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