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층기획

  • 홈
  • 기획시리즈
  • 프리미엄 칼럼
  • 칼럼
  • 명의인터뷰
  • "중국산 오리가공육제품서 항생물질 검출"

    식품저널은 25일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은 지난 13일 수입신고된 중국산 열처리 오리가공육제품 3.8톤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항생물질인 클로람페니콜이 검출돼 22일 해당 물량을 불합격조치 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다음은 식품 저널 보도 내용(취재 : 식품저널 김정배) <<<<<<<<<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은 지난 13일 수입신고된 중국산 열처리 오리가공육제품 3.8톤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항생물질인 클로람페니콜이 검출돼 22일 해당 물량을 불합격조치 했다고 밝혔다. 클로람페니콜은 항생제로서 사람에게는 치료용으로 사용되나 재생불량성빈혈 유발 가능성으로 인해 국내에서는 1991년부터 가축에서 사용이 금지돼 있다. 검역원에 따르면 문제의 오리가공육제품에서는 클로람페니콜이 1.0ppb 검출됐다. 현재 열처리되지 않은 중국산 닭·오리고기는 중 국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으로 수입이 금지된 상태이며, 올해 열처리된 오리가공육제품은 363톤이 수입된 바 있다. 검역원은 문제의 제품을 생산한 수출작업장인 중국 하남성 소재 ‘Henan Huangchuan Huaying Poultry Corporation-Meat Products Company’에서 생산된 오리가공육제품에 대해서는 재발방지 대책이 마련될 때까지 수출선적을 중단토록 하고 국내로 수송 중에 있거나 검역대기 중인 물량은 오염 원인이 밝혀질 때 까지 검역을 중단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미 수입검역이 완료돼 검역창고에 보관 중인 해당 수출작업장의 오리가공육 제품 190톤은 안전성 확보차원에서 출고를 보류했으며 정밀검사 실시 결과에 따라 조치키로 했다고 덧붙였다.
    기타이현주 헬스조선 기자2009/05/25 15:30
  • 오바마의 대선 승리는 목소리 때문일까?

    오바마의 대선 승리는 목소리 때문일까? 히틀러, 박정희와 같은 지도자의 카리스마 넘치는 목소리는 어떤 것일까?사람의 말에 귀 기울이게 되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다름 아닌 목소리. 한 연구에 따르면 정보전달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음성 38%, 표정 35%, 태도 20%, 내용 7% 라고 한다. 최근 음성 치료 분야의 전문의 프라나이빈인후과 안철민 원장이 <목소리가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라는 책을 출간했다. 저자는 이비인후과 전문의, 음성센터 원장 등으로 있으면서 목소리가 가지는 힘, 좋은 목소리를 만들 수 있는 방법들을 연구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호감 가는 목소리를 가진 인물의 성공담과 목을 많이 쓰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을 위한 조언, 음성학적 지식 등을 제공한다. 안철민 원장은 “목소리는 정보 전달이나 감정 표현뿐만 아니라 건강 상태의 바로미터 역할을 한다”며 “목소리 질환을 알고 음성훈련 등 효과적인 치료를 통해 건강한 목소리를 가질 수 있다”고 말했다.목차프롤로그_미소 띤 목소리를 듣고 싶다 1장 21세기, 감성 넘치는 목소리가 승리한다1 미국 대권을 거머쥔 오바마, 풍부한 감성의 강인한 목소리로 승부2 히틀러와 박정희의 지도력, 카리스마 넘치는 목소리가 한몫3 목소리 선호도 높은 배우, 대중 인기와 곧바로 직결된다4 중복 목소리질환, 교사 · 강사가 일반인보다 5배 더 많아5 은쟁반의 옥구슬 소리, 여성의 사회적 지위와 반비례6 ‘목소리 떨림’, 면접 응시자를 두 번 울린다7 예비 아나운서 망치는 이름만 보컬 전문 학원들8 신이 내린 목소리, 성대 근육의 꾸준한 훈련으로 가능하다9 변성기 시절 목 관리, 평생 목소리를 결정하는 중요한 잣대10 남자 말더듬이 환자 5명 중 1명, 음성질환 증상 함께 나타나11 감동을 전하는 성우 목소리, 과학적 육체의 움직임으로 가능12 개그맨 부럽지 않은 성대모사, 정확한 발성과 발음이 포인트13 웃음소리 닮은 목소리, 편안한 성격의 또 다른 모습14 점점 늙어가는 목소리, 탄력 넘치는 젊은 목소리로 재탄생 2장 매력적인 목소리, 즐거운 삶의 무대로 이끈다1 좋은 목소리, 호감을 느끼게 하는 울림 있어2 매력적인 목소리의 주인공이 공부도 잘 한다면3 나쁜 목소리, 올바르게 말해야 좋아진다4 목소리에 좋은 음식, 충격을 완화시키는 물이 최고 5 성악가와 가수의 성대결절, 단지 무리한 공연 때문인가6 전문 목소리 사용자, 성대에 투자하는 것 주저하지 말아야7 목소리 좋고 노래 잘 하는 사람, 따로 태어나지 않는다8 후천적으로 얻어진 목소리, 삶을 완성시키는 중요한 의미 있어9 성대결절이 있어도 노래는 얼마든지 잘 할 수 있다10 성악가는 성대와 목소리의 전문가인가11 나무에서 떨어지는 달인, 무엇이 잘못된 것일까12 같은 듯 다른 목소리 직업군, 발성 관리법도 달라야 한다13 두성과 흉성의 정체, 느낌이 아니라 과학으로 풀어야 한다14 복식호흡의 진실, 어디까지 믿어야 노래할 수 있을까 3장 타고난 목소리 달인은 없다1 폭포수와 가수의 목소리, 불가분의 관계 아니다2 조수미의 노래, 정열과 노력이 빚은 최고의 걸작3 베토벤 바이러스 김명민, 목소리 바이러스로 매력을 전파하다4 성우에게 좋은 목소리 운동은 무엇이 있을까5 가수의 발성과 노래, 전문 트레이닝으로 완성해야6 울림이 강한 록커의 목소리, 성대훈련이 관건7 프로 가수의 목소리, 엄격한 통제와 관리로 다스려야8 과도한 소리 꺽기, 경추디스크와 목소리 변성 불러9 위험한 성대 수술, 전문 가수라면 더 지혜롭게 이겨 내야10 콧소리 내는 여가수, 장시간의 라이브 공연은 치명타11 성악가와 대중음악 가수, 호흡과 발성을 위한 노력이 다르다12 삼 박자 갖춘 뮤지컬 배우, 대중 가수보다 성대 손상 조심해야13 판소리와 오페라, 한국말과 서양말에 알맞은 노래 형태14 가수가 되고 싶은 어린이, 발성훈련 없이는 어림도 없다15 노래를 잘 부르는 방법, 소리 내는 원리에 충실한 게 최고 4장 좋은 목소리가 이끄는 밝고 건강한 미래1 목소리 떨림은 질환, 발성 및 음성 훈련으로 극복 가능2 호감도 높은 목소리, 후천적 발성습관에 따라 형성3 밝고 좋은 목소리, 건강하고 균형 잡힌 육체에서 탄생4 지나친 애교 목소리, 성대를 손상시키는 나쁜 목소리5 울 때와 웃을 때, 목소리근육의 쓰임새가 다르다6 성내고 짜증난 얼굴, 거칠고 굵은 목소리를 만든다7 올바른 음성 및 발음 훈련, 얼굴 윤곽을 예쁘게 만든다8 어린 아이의 미완성 성대, 아름다운 목소리를 만들 수 있을까9 운동과 같은 목소리, 세 살 때부터 잘 배워야 한다10 설소대 수술, 영어 발음에 집착한 엄마들의 욕심 탓11 혀 짧은 발음의 교정, 정확한 조음점을 찾아 훈련하면 가능12 치아 교정에 따른 발음장애, 발음 교정으로 벗어날 수 있어14 쉰 목소리, 암의 초기 증상 가능성 높아 적극적으로 치료해야15 어린 아이 목소리를 내는 어른들을 위한 변명16 겸손한 목소리, 건전한 사회를 유지시키는 소통의 수단 에필로그_‘예’를 아는 원숭이의 목소리는 어디에 있을까 부록1. 후두의 구조2. 음성 생성의 원리3. 기능성 음성질환의 치료 - 음성훈련
    책/문화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09/05/25 13:43
  • "야식증후군 비만위험 2배 더 높다"

    "야식증후군 비만위험 2배 더 높다"

    야식증후군인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체질량 지수, 체지방률, 비만발생률이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야식증후군에 해당할 경우 비만 비율은 50%로 야식증후군이 아닌 사람의 비만 비율은 18.75%보다 2.5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365mc 비만클리닉은 체중 감량을 위해 병원을 찾은 사람 중 임의로 선정한 112명을 대상으로 ‘야식증후군진단설문(NEQ)을 시행했다. 그 결과 야식증후군인 경우의 체질량 지수는 25.1, 체지방률은 36.2%, 체중은 64.5kg, 비만비율은 50%로 야식증후군이 아닌 사람의 체질량지수 23.1, 체지방률 31.5%, 체중 61.6kg, 비만비율 18.75%보다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365mc비만클리닉 김정은 원장은 “야식 증후군은 수면장애와 식이장애, 정서장애가 같이 나타나는 복합 질환으로 단순히 야식을 많이 먹는 습관의 문제로 치부하고 무조건 절제를 강요하는 것은 본질적인 해결방법이 될 수 없다”고 말했다. 김원장은 "이번 조사 결과에서와 같이 야식증후군은 비만의 직간접적인 원인이 될 수 있는 현상이기 때문에 이에 대한 적절한 평가와 치료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다이어트이현주 헬스조선기자2009/05/25 12:26
  • 한약재 60℃ 이하 건조, 벤조피렌 저감화

    식품저널은 20일 "식품의약품안전청은 19일 한약재를 60℃ 이하에서 건조할 경우 벤조피렌이 검출되지 않거나 저감화 되는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한약재의 안전한 제조기준을 만드는 등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다음은 식품저널 보도내용(취재: 식품저널 나명옥) <<<<<<<식약청이 한약재 안전관리 방안 수립을 추진하게 된 것은 지난해부터 올해 초까지 실시한 ‘한약재 중 벤조피렌 함유량 모니터링’ 용역연구사업 결과, 국내 유통 한약재 14개 품목 26개 시료에서 현재 벤조피렌 기준이 있는 숙지황과 지황의 벤조피렌 기준치인 5ppb 이하보다 높은 벤조피렌이 검출됐기 때문이다. 그러나 한약재를 건조하는 과정에서 온도별 벤조피렌 함유량을 조사한 결과 60℃ 이하에서는 벤조피렌이 검출되지 않았거나 >>>>>> 내용 더보기 http://health.chosun.com/meditour/meditournews/meditournews_view.jsp?menu=1&submenu=1&row=1&actMode=&hn_idx=130&search=title&search_txt=
    기타심재훈 헬스조선 기자2009/05/25 09:50
  • 김치, 저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억제

    식품저널은 20일 " 닭과 쥐를 대상으로 실시한 실험에서 김치에 저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를 억제하는 효능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다음은 식품저널 보도내용(취재: 식품저널 김정배) <<<<<<한국식품연구원(원장 이무하) 전통식품연구단 김영진 박사팀은 전북대 장형관 교수, 강원대 이민재 교수팀과의 공동 연구를 통해 이같은 사실을 확인했다고 19일 밝혔다. 연구팀은 부화된 병아리(초생추) 115마리를 나누어 4주간 기준사료, 김치추출물을 저농도(0.75%)로 혼합한 사료, 김치추출물을 고농도(1.50%)로 혼합한 사료를 각각 섭취시키고, 닭에 감염력을 가진 저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9N2)를 비강에 접종했다.  접종 후 4주간 매일 임상 및 폐사 여부를 관찰한 결과 실험닭은 모두 생존했으며, 김치추출물을 섭취하지 않은 실험닭의 경우 조류인플루엔자에 대한 면역항체 역가가 낮게(0.0~1.0) 나타난데 비해, 김치추출물을 저농도로 섭취한 닭에서는 면역항체가 높게(3.0~4.0) 나타났고, 고농도로 섭취한 실험닭에서는 >>>>>>> 내용 더보기 http://health.chosun.com/meditour/meditournews/meditournews_view.jsp?menu=1&submenu=1&row=1&actMode=&hn_idx=129&search=title&search_txt=
    푸드심재훈 헬스조선 기자 2009/05/25 09:50
  • 의사 부재시 간호사 의료행위 허용 추진

    데일리메디는 21일 "의사가 없는 경우 간호사도 응급조치와 같은 경미한 의료행위를 허용한다는 법령이 추진돼 귀추가 주목된다"고 보도했다. 다음은 데일리메디 보도내용(취재: 데일리메디 음상준) <<<<<<<<법무부는 20일 교정시설의 간호사 의료행위 일부 인정을 골자로하는 ‘형의 집행 및 수용자의 처우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안’을 입법예고 했다. 개정안에는 공휴일과 야간 등 의무관 부재 시 상시적으로 발생하는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처하기 위해 간호사도 응급조치와 같은 경미한 의료행위를 가능토록 명시돼 있다. 법무부는 의무관 부족 및 충원곤란에 따른>>>>>>>>> 내용 더보기 http://health.chosun.com/meditour/meditournews/meditournews_view.jsp?menu=1&submenu=1&row=1&actMode=&hn_idx=132&search=title&search_txt=
    기타심재훈 헬스조선 기자2009/05/25 09:49
  • 野 "입증책임 의사"…뜨거워지는 의료분쟁법

    데일리메디는 21일 "한나라당 심재철 의원에 이어 민주당이 입증책임을 의사로 전환하는 내용의 의료분쟁법 발의를 예고하고 있어 주목된다. 법안은 늦어도 내달경 국회에 제출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다음은 데일리메디 보도내용(취재: 데일리메디 음상준) <<<<<<<21일 민주당 소속 보건복지가족위원회 의원실에 따르면 내부적으로 의료분쟁법 발의를 검토하고 있으며, 현재 법안의 골격을 논의 중이다. 민주당의 법안은 지난 17대 국회 당시 열린우리당 이기우 의원이 발의해 보건복지위원회(현 복지위) 법안심사소위를 통과한 '의료사고 피해구제법 제정안'이 뼈대를 이룰 전망이다. 또 책임보험에 가입하며 반의사불벌죄를 인정하는 형사처벌특례와 무과실 의료사고 기금에 대한 내용을 새롭게 보강했다. 민주당이 큰 틀에서 법안의 필요성을 느끼는 데다 복지위 소속 위원들이 >>>>>> 내용 더보기http://health.chosun.com/meditour/meditournews/meditournews_view.jsp?menu=1&submenu=1&row=1&actMode=&hn_idx=131&search=title&search_txt=
    기타심재훈 헬스조선 기자2009/05/25 09:48
  • 의료기관평가, 어떻게 될까?

    데일리메디는 22일 "의료기관평가 인증제 전환에 대한 비판 의견이 쏟아졌다. 정부로부터 독립적인 지위를 갖는 기관이 평가를 주도하는 이른바 선진국형 제도 도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컸다"고 보도했다. 다음은 데일리메디 보도내용(취재: 데일리메디 음상준) <<<<<<<<<국내 환경에 적합한 평가 항목과 제도적 뒷받침을 요구하기도 했다. 그러나 각 이해단체의 입장에 따라 인증제에 대한 정책방향이 다소 달랐다. 패널들은 대체로 정부와 별개로 독립적인 평가방식을 요구했다.  보건복지가족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주최로 21일 열린 '의료기관평가 인증제 도입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에 참석한 연제발표자와 토론자들은 이 같은 의견을 밝혔다. 정부는 내년도 도입을 목표로 의료기관평가 인증제 전환을 추진하고 있으며>>>>>>>>>>>>> 내용 더보기http://health.chosun.com/meditour/meditournews/meditournews_list.jsp
    기타심재훈 헬스조선 기자 2009/05/25 09:47
  • 스낵, 해바라기유로 '업그레이드'

    식품저널은 22일 "크라운-해태제과가 스낵제품의 포화지방 줄이기에 나섰다"면서 "그동안 '해태 맛동산'에 시범적으로 사용하던 해바라기유를 전 스낵제품 생산에 도입한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다음은 식품저널 보도내용(취재: 김정배 기자) 크라운-해태제과가 스낵제품의 포화지방 줄이기에 나섰다. 크라운-해태제과(회장 윤영달)는 20일 그동안 ‘해태 맛동산’에 시범적으로 사용하던 해바라기유를 전 스낵제품 생산에 도입한다고 밝혔다. 크라운-해태제과는 이달부터 크라운 ‘C콘칲’, ‘못말리는 신짱’, ‘카라멜콘땅콩’, ‘콘초’, ‘콘치’ 등과 해태 스낵 전제품에 대해 해바라기유를 40% 가량 대체 사용해 생산하고 있다. 해바라기유는 기존에 사용되던 팜올레인유와 비교해 포화지방 함량이 77% 이상이나 적다. 스낵 제조에 팜올레인유 대신 해바라기유를 사용하면 기존 제품 대비 포화지방량을 51% 이상 감소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측은 “해바라기유는 팜유에 비해 단가가 2배 이상이어서 100% 팜유를 사용하면 약 27%의 가격 상승이라는 부담이 따르겠지만 보다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해바라기유를 사용해 생산되는 크라운-해태제과의 제품은 포장 전면에 해바라기 그림이 새겨져 있으며, 팜올레인유만을 사용한 제품보다 깔끔하고 가벼운 느낌의 맛으로 즐길 수 있다.
    푸드이현주 헬스조선기자2009/05/22 15:31
  • "산림욕·제철식품으로 6월 건강 챙기세요"

    "산림욕·제철식품으로 6월 건강 챙기세요"

    피톤치드 가득한 숲 향기가 상쾌한 계절, <월간 헬스조선> 6월호가 나왔다. <월간 헬스조선>은 의료·건강전문 미디어기업 (주)헬스조선에서 펴내는 매거진으로, 알면 건강해지고 젊어지는 알짜배기 건강기사들을 깐깐하게 취재해서 싣고 있는 고품격 건강리빙지. 특집기사 중 하나인 '新제철건강식품백서'에서는 6월에 나는 12가지 제철식품을 비롯해 몸을 활성화하는 7개 성분과 제철 헬시푸드를 먹을 수 있는 농가 맛집, 텃밭으로 직접 키워 먹는 사람들을 소개한다. 6월은 피톤치드를 가장 많이 내뿜는 계절. 싱그런 숲 냄새 물씬 풍기는 ‘산림욕 특집’ 기사도 주목할 것. 산림욕의 효과를 비롯해 숲에서 하는 산림욕 다이어트, 재충전을 위해 떠나는 전국 산림욕장 베스트도 눈여겨 볼 만하다. 그 밖에도 6월 9일 '구강건강의 날'을 맞아 기획한 ‘치아관리에 대한 모든 것’,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참고할 만한  ‘태국 힐링 투어’, ‘홈메이드 라틴 푸드’ 등 읽을 거리가 가득하다. <목차>Monthly Theme 1 新제철건강식품백서풍요로운 제철 먹을거리, 먹어서 몸을 다스려라!  12가지 제철식품 완벽 보고서 몸을 활성화하는 7개의 성분과 함유식품제철 헬스푸드를 먹는다 농가 맛집 가는 길직접 길러 먹는다! 텃발 일구는 사람들 Monthly Theme 2 Woody Life“피톤치드를 가장 내뿜는 6월엔 숲여행 떠나요”피톤치드ㆍ음이온 산소 만나러 간다! 삼림욕, 몸과 마음의 치유 숲이 우리에게 주는 것, 삼림욕 이야기전문가 추천! 전국 삼림욕 여행지13우리 집에서 한다! 삼림욕 아이템바람별가족의 숲으로 떠난 캠핑 2박3일 Special Report 6월 9일은 구강건강의 날!평생 건강의 필수조건, 건강한 치아 만들기감기 다음으로 많은 구강 질환, 그것이 알고 싶다! 임플란트, 치아교정, 치아미백 등 치아교정술의 모든 것 이럴 때도 치과에 가요! 치과 이색 질환 가이드 Beauty & Anti-Aging 피부 잡는 광(光)노화와 열(熱)노화, 막을 수 있다!‘완전동안’ 뷰티 전문가 4인의 안티에이징 노하우 바다를 바른다! 마린 화장품비타민 듬뿍, 딸기팩과 오렌지책 만들기손등성형, 들어보셨나요?깐깐한 당신을 위한 유기농 화장품노출의 계절, 몸에 난 여드름 치료 Diet & Healthy Life여름 대비 슬리밍, 준비하고 있나요?1. 군살만 쏙쏙 빼주는 속성 스트레칭 2. 발라서 효과 보는 슬리밍 제품 3. 뱃살 빼주는 주사, 어떤게 더 효과적일까?백 기자의 난생처음 마라톤 출전기뭉친 목과 어깨 근육 푸는 1분 스트레칭아쿠아 운동할 때 이런거 쓰세요!모유수유에 관한 속설풀이태국으로 떠나 4박6일간의 힐링투어환경호르몬 유발 플라스틱, 지금도 있나? Food & Nutrition오늘은 우리집 저염김치 담그는 날 따라해 보세요! 제철과일로 와인 만들기-딸기와인·매실와인·복분자와인·캠벨포도와인식중독 예방, 이렇게 하세요!세계인이 사랑하는 요구르트 건강학더위 타는 당신, 칼륨결핍 의심하라!최고의 항산화 식품, 아스파라거스시판 밑국물내기로 만든 남편의 해장국신사동 가로수길 건강맛집 지도라틴 레스토랑 셰프의 추천 메뉴 레시피 Medical Issue울렁울렁, 울렁증도 병인가요? 여름이면 더욱 과한 당신의 ‘땀’ 이야기 자극 없는 한방소화제 어때요?운동하기 좋은 계절, 어깨질환 조심!바야흐로 자가이식술 시대참지 마세요! 월결전증후군성형 목적 못 이루면 의사 잘못?
    건강서적이현주 헬스조선기자2009/05/22 15:28
  • 약없이 당뇨병 이겨내기

    약없이 당뇨병 이겨내기

    당뇨병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들을  분석하고  임상시험을 통해 밝혀진 새로운 당뇨병 예방법과 치료법을 소개하는 책이 나왔다.당뇨병은 매일 혈액 검사를 하고 투약을 해도 피할 수 없는 손상 정도만 지연할 뿐, 아직까지 뚜렷한 치유법이 부족한 상황. 특히 합병증으로 인해 신경계로부터 시력 변화와 더불어 심장과 신장에도 하나 둘씩 문제가 드러나게 된다.미국 조지 워싱턴대 의대교수인 닐 버나드 박사가 집필한 이 책은 간단한 식이요법의 변화를 통해 당뇨 환자들의 혈당감소는 물론 인슐린 민감도를 증가하거나 약물 복용을 중단할 수 있는 치료법을 소개하고 있다. 당뇨병 완치차원에서 버나드 박사는 처음부터 연구 목표를 높게 설정, 전적으로 식이요법 변화에만 의존한 프로그램을 시험한 결과, 체중 조절과 함께  콜레스테롤도 기존의 표준 식이요법보다 잘 조절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었다. 약물이 아니라 식단 변화에 중점을 둔 이 책은 현재 의약품을 복용하고 있는 환자에게도 약을 줄이거나 아주 중단하는 법을 알려준다. 약물 복용량이 증가하고 체중이 증가하면서 당뇨 합병증에 대한 위험이 높아져 가고 있는 당뇨환자들을 위해 명확한 식이요법과 그 해법을 제시한다. 저자 _ 닐 버나드 <책임있는 의약을 위한 의사회(Physicians Committee for Responsible Medicine, PCRM) >의 회장을 엮임하고 있는 저자는 비영리 단체인 ‘워싱턴 임상 연구센터’를 설립하여, 영양소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였다. 미국 의학회 평생 회원으로, 조지 워싱턴 대학 조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영양과 관련하여 십여 권이 넘는 저서를 저술했으며, 이들은 2백만 부 이상이 판매된 바 있다. 대표작으로는 <음식의 능력(The Power of Your Plate, 1990)>, <생명을 위한 음식(Food for Life, 1993)>, <바르게 먹고 장수하기(Eat Right, Live Longer, 1995)>, <고통과 싸우는 음식(Foods That Fight Pain, 1998)>과 <음식의 유혹에서 벗어나라(Breaking the Food Seduction, 2003)> 등이 있다. 목차 -이 책을 읽기 전에 -서론 PART 1 문제해결 01. 기초가 바뀌었다   02. 2형 당뇨병을 이기다   03. 1형 당뇨병의 혁명 PART 2 프로그램 04. 강력한 새 메뉴 05. 시작 방법  06. 건강한 체중 조절  07. 경과를 추적하는 방법  08. 완전하지 않은 세상의 완전한 식이요법  09. 문제 해결 10. 어떤 영양소를 보충해야 할까? 11. 모두를 위한 운동 PART 3 완전한 건강 12. 건강한 심장 13. 건강한 신경, 눈과 신장 14. 의사와 간호사를 위한 정보 -감사의 글 -옮긴이의 글 -참고 문헌
    책/문화헬스조선 출판팀2009/05/22 14:37
  • 좋은 칫솔 고르는 요령

    직업이 직업이다보니 어떤 칫솔이 좋은 칫솔이냐는 질문을 종종 받게 된다. 칫솔모는 큰 것이 좋은지 작은 것이 좋은지, 칫솔머리는 타원형도 있고, 네모난 것도 있는데 어느 것이 좋은지, 어떤 것은 대가 곧으면서 머리 부분만 살짝 올라갔는데 어떠냐는 등 참으로 다양한 질문을 듣게 된다. 그러나 좋은 칫솔에 대한 기준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시시하게 들릴지 모르나 좋은 칫솔이란 ‘치아가 잘 닦이는 칫솔’이라 할 수 있다. 우선 크기 면에서 살펴보면 칫솔은 크기에 따라 어린이용과 성인용으로 나눌 수 있다. 그러나 성인 중에도 구강 구조가 작은 사람이라면 어린이용 칫솔을 사용하는 것이 더 효과적일 수 있다. 칫솔의 머리 부위가 작아야 맨 끝 어금니까지 제대로 닦을 수 있기 때문이다. 칫솔모는 일정하게 배열되어 있고 끝이 둥근 것이어야 하며, 폭은 이 두개를 덮을 정도가 좋다. 또한 너무 뻣뻣한 칫솔모보다는 부드러운 것이 잇몸에 손상을 주지 않는다. 특히 잇몸질환 환자일수록 부드러운 칫솔모를 쓰는 것이 좋다. 손잡이는 잡기편한 것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다. 이러한 칫솔은 항상 건조한 상태로 보관해주는 것이 중요한데 그 이유는 칫솔이 젖은 상태로 방치되면 세균이 빠르게 증식하기 때문이다. 또 입 안 세균이 옮는 것을 막기 위해 다른 칫솔과 겹쳐 보관하지 않도록 한다. 통풍은 잘되는 곳이 좋으며, 반대로 너무 밀폐된 곳은 세균증식이 쉬우므로 피하도록 한다. 칫솔모가 완전히 마르는 데에는 약 하루 정도가 걸린다. 따라서 어떤 사람들은 두 개의 칫솔을 가지고 번갈아가며 사용하는데 이는 번거롭긴 해도 꽤 위생적인 방법이라 할 만 하다. 칫솔의 수명은 개개인의 칫솔질 방법이나 세기 등에 따라 다르지만 대개는 세 달 정도가 적당하다. 이때쯤 되면 칫솔모의 탄력이 없어지므로 치아를 깨끗이 닦는 효과가 떨어진다고 볼 수 있다. 최근에는 힘들이지 않고 이를 닦는 전동칫솔을 쓰는 경우도 많아졌다. 전동칫솔은 칫솔질하기에 불편하거나 관리가 잘 안 되는 분이 쓰면 효과가 좋다. 반면 모터에만 의존하므로 힘을 적절히 조절할 수 없는 것이 단점이다. 물론 칫솔의 모양이나 성능보다도 정기적인 검사와 스케일링, 올바른 칫솔질이 가장 중요함은 두말 할 필요가 없다.
    치과부천미르치과 배영호 원장2009/05/20 15:31
  • 부드럽게, 섹시하게... 女心 잡는 술

    식품저널은 20일 "여성들이 상대적으로 강력한 입소문 전파자이자 새로운 트렌드를 선도하는 소비층으로 인식되면서 구매의사 결정에 있어 여성들의 영향력이 커짐에 따라 주류업제들이 女心 잡기에 나서고 있다"며 보도했다. 다음은 식품저널 보도내용(취재: 식품저널 김정배) <<<<<<<<<<<<< 주류업체들이 女心 잡기에 나섰다. 여성 소비자들의 구매력이 갈수록 커지고 있으며 한 집단에서 구매의사 결정에 여성이 미치는 영향력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여성은 상대적으로 강력한 입소문 전파자이자 새로운 트렌드를 선도하는 소비층으로 인식되고 있다.  주류업계가 여심을 잡기 위해 내세운 것은 ‘부드러움’과 ‘S라인’. 이 두 가지는 알코올 도수가 높은 술은 먹기 불편해 꺼리던 여성들의 손에 술잔을 들게 하고, 체중 관리로 술자리를 피하던 여성들을 몰려들게 하고 있다.  글로벌식품외식사업단이 선보이고 있는 100% 친환경 국내 쌀로 만든 ‘참살이탁주’는 일반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탁주와 비교해 맛이 부드러워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알코올 함유량이 6%로 다른 주류보다 낮은 편이라 술을 잘 마시지 못하는 여성이라도 맛을 음미하며 천천히 마신다면 충분히 술자리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이 제품은 효모와 소화효소, 식이섬유가 풍부해 몸속 노폐물을 효과적으로 배출토록 돕는다고 사업단은 설명했다. 하이트맥주는 식이섬유 함유 맥주 ‘S’로 여성층을 공략하고 있다. ‘S’ 1병(330㎖)에 들어있는 식이섬유는 약 1.65g으로, 이는 딸기 8개, 사과 1/2개, 오이 2.3개에 해당하는 양이다. 진로 소주제품 ‘J’는 깔끔하고 부드러운 맛을 찾는 여성들을 위해 알코올 도수를 18.5도로 낮춘 제품이다. 특히 이 소주는 1,032m 깊이 청정 수역의 해양심층수를 함유해 부드럽고 깨끗한 소주 맛을 살렸다.  
    푸드이현주 헬스조선기자2009/05/20 14:28
  • 발가락을 손가락에 붙이다

    발가락을 손가락에 붙이다

    “의사의 가슴에는 인간을 연구하고, 인간을 사랑하고, 인간을 이해하는 혼이 있어야 한다” ‘국내 최고봉 정형외과 뼈 박사’ 경희대동서신의학병원 유명철 원장의 의사로서의 삶과 정신을 담은 책이 출간됐다. 유명철 원장은 국내 최초로 절단대퇴부 재접합 수술을 성공했고, 절단된 엄지손가락 자리에 엄지발가락을 이식하는 수술을 성공시켰으며, 36년을 경희의료원에서 정형외과 의사로 한길을 걸어온 대한민국 최고의 ‘명의’다. 철도공무원으로 일하다 왼손의 장애를 얻은 아버지를 보며 자란 그는 자연스럽게 정형외과 의사의 꿈을 갖게 됐다. 독실한 기독교 집안에서 자란 탓에 성경을 늘 가까이 했으며 성경으로부터 배운 학습법은 한 가지에 깊이 몰입하는 고도의 집중력을 기르게 했다.  그만의 새로운 수술법을 객관적으로 검증받고 선진 기법을 배우기 위해 미국, 이스라엘, 독일, 영국 등지로 연수를 다녀와서는 환자들이 더 물밀듯이 밀려왔지만 그는 ‘바쁠수록 자선진료를 돌아보라’는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자신에게 주어진 달란트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타인에게 나눔을 실천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따른 것이었다. 이후 그는 격주로 전국을 순회하며 무료진료를 나섰고 중국의 조선족 동포들을 초청해 무료 시술을 해 주었다. 경희의료원 병원장으로, SICOT 93 SEOUL 사무총장으로 승승장구할 때도 ‘정형외과 무료진료팀’을 민간재단으로 발족시켜 후원회를 조성하는 등 그는 전국의 무의촌으로 돌며 의술을 베푸는 일을 게을리 하지 않았다. 환자들이 있는 그곳이야말로 진정 의사가 올라가야 할 태산이고 평지라는 사실을 가슴에 담고 살았기 때문이다. 정형외과 의사로 외곬 인생을 걸어온 그를 통해  진정한 '휴먼 닥터'란 무엇인지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본다.  저자유명철 兪明哲 1943년 경상남도 진주에서 태어났다. 부산고등학교,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인턴·레지던트를 거쳐 정형외과 전문의 과정을 마쳤다. 미국, 독일의 병원에서 연수 과정을 거쳐 경희대학교 의과대학 정형외과 전임교수, 의과대학부속병원 원장, 의무부총장 및 경희의료원 원장을 역임했다. 세계 최초로 절단대퇴부 재접합수술과 절단 엄지손가락에 엄지발가락 이식수술을 성공한 그는 대한미세수술학회 회장 및 이사장, 대한정형외과스포츠의학회 회장, 대한고관절학회 회장, 대한골절학회 회장, 대한정형외과학회 회장, 한국혈우재단 이사장, 아세아태평양류마티스학회 대회장, 아세아태평양인공관절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대표적 상훈으로는 대한정형외과학회 학술본상, 학술장려상 다수 및 제5회 과학기술 우수논문상, 대한고관절학회 학술상, 서울시민대상, 서울시의사회 의학상, 유한의학상, 대한골절학회 학술우수상, APOA 2007 SEOUL 학술본상 등 수많은 상을 수상했다. 그는 한국뿐만 아니라 중국 연변의학원 객좌교수로 시작해 천진대학교 부속제일병원, 북경대학교 제4부속 지슈이탄병원, 사천대학교 부속 화서병원 등의 객좌교수로 위촉됐다. 현재 경희대학교 동서신의학병원 원장을 거쳐 경희대학교 동서신의학병원 관절류마티스센터장, 경희대학교 의과대학 정형외과 교수로 있다. 목차 프롤로그_환자의 간절함으로부터 1 열정_한 우물을 깊게 파라 성경에서 터득한 학습법 내 환자가 있는 한국에 남겠다수련의들의 인간 선언서울대학병원에서 경희의료원으로토끼와 쥐로 북적대는 연구실최초로 대퇴부 완전 절단 재접합수술에 성공하다뉴저지의 폭설을 뚫고 만난 행운발가락을 손가락에 붙이다 2 의지_더 성장하라, 타인을 돕는 마음으로 2% 부족함을 채우다바쁠수록 이웃을 돌아보라노트르담수녀원의 꽃미남보호자는 포기해도 의사는 환자를 포기할 수 없다연변 쌍둥이의 가족사정선 아우라지 별곡 환자의 만족과 의사의 고뇌김만철 씨 막내딸의 안짱다리를 펴다프로야구선수의 운명을 바꾸다혈우병 환자에게 희망을 3 끈기_소신이 환경을 바꾼다 내 인생의 응원단장을 만나다우리, 결혼합시다오이소박이 유감 보약보다 강력한 에너지아내를 위한 처방전아내에게 애인이 생겼다 나는 환자를 위해, 아내는 가정을 위해 칼릴 지브란의 선물 4 인간_다윗처럼 맞서고, 누가처럼 베풀어라 이스라엘에서 배운 첨단 의료기술과 애국심작은 씨앗 하나가 만든 베풂의 열매태산에 올라 평지를 보다외국인 의사 연수생들이 몰려오다의사 CEO. 더 큰 바다로 나가다원칙과 관행의 경계를 넘어서야 한다새로운 의료 문화를 창조하라 수많은 시행착오 뒤에는 성공 열쇠가 있다 5  꿈 _삶의 태도가 운명을 좌우한다 어디에 있든 환자만을 생각하라 아버지의 시련이 나를 정형외과 의사로 만들었다봉사하는 삶을 살아라수술실에 있을 때가 가장 편하다견리사의見利思義  에필로그_내가 먼저 환자의 곁을 떠나지 않을 것이다
    책/문화헬스조선 출판팀2009/05/20 11:04
  • 땀 안 흘리고도 '왕(王)자 복근' 가질 수 있다고?

    땀 안 흘리고도 '왕(王)자 복근' 가질 수 있다고?

    배의 왕(王)자는 근육남의 상징. 요즘 젊은 세대들은 '왕'자 보다는 영어인 '식스 팩(six pack)'이라는 말을 더 많이 쓴다. '왕'자든 '식스 팩'이든 만들려면 오랫동안 많은 운동을 해야 한다. 그런데 운동 없이 성형수술만으로도 배에 왕자를 만들 수 있게 됐다.이 수술은 일종의 지방 흡입술로 '하이데프 체형 조각술'이라고 부른다. 즉 배 근육의 윤곽을 따라 선택적으로 세심하게 지방을 제거해 굴곡을 만들어 근육이 아닌데도 근육처럼 보이게 하는 수술법이다.이는 지난 2007년 콜럼비아의 한 성형외과 의사가 '미용수술저널'에 처음 논문을 발표한 후 미국 등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체형 성형수술의 하나. 남자는 주로 '왕'자 복근이나 가슴 근육을 만들기 위해, 여자는 잘록한 허리 라인과 복근을 만들기 위해 이 수술을 하는 경우가 많다.
    성형외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09/05/19 22:57
  • 뒤로 걸으면 '남성 건강'에 좋아

    뒤로 걸으면 '남성 건강'에 좋아

    학교 운동장이나 공원 등에서 뒤로 걷는 사람들을 종종 본다. 뒤로 걸으면 운동효과가 좋다고 알려졌기 때문이다. 어떤 효과가 있을까?서울아산병원 스포츠건강의학센터 진영수 교수팀이 최근 남성 노인 22명(평균 71.95세)을 대상으로 흥미로운 실험을 했다.연구팀은 서울 성동구와 송파구의 노인복지관 남성 노인을 두 그룹으로 나눠 한 그룹은 골반저근육운동(일명 케겔운동)을 하게 하고, 다른 그룹은 복지관 야외 운동장에서 앞으로 걷기 5분, 뒤로 걷기 5분 등 걷기운동과 골반저근육운동을 함께 하게 했다. 실험은 주 3회씩 총 12주 동안 진행됐다.
    비뇨기과홍유미 헬스조선 기자2009/05/19 22:55
  • 'A형 간염' 10~20대 노린다

    'A형 간염' 10~20대 노린다

    10대 청소년과 20대 젊은 층에 A형 간염 '주의보'가 내렸다. 1년 중 5~7월은 A형 간염이 가장 많이 발병한다. 질병관리본부의 2008년 전염병 통계에 따르면 A형 간염 7895명의 52.4%인 4143명이 5~7월 사이에 신고됐다.일산백병원 소아청소년과 문진수 과장은 "바이러스는 활동하기 좋은 계절이 정해져 있는데, A형 간염 바이러스는 지금이 가장 활동력이 좋을 때이다. 최근 A형 간염에 걸린 10대 청소년들이 병원에 많이 온다"고 말했다.A형 간염은 대표적인 수인성(水因性) 전염병. 감염자의 대변에서 나온 바이러스가 물이나 음식물을 오염시키고 이를 다른 사람이 마시거나 먹을 때 감염된다. 물을 끓여 먹지 않고 마시거나 날 음식을 많이 먹는 여름에 감염자가 잘 생긴다.
    간질환홍유미 헬스조선 기자2009/05/19 22:53
  • 젊은 여성, 유방 양성종양 많다

    젊은 여성, 유방 양성종양 많다

    30대 이하 젊은 여성들이 유방 양성 종양에 걸리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강남차병원 유방·갑상선암센터 박해린 교수팀이 2003년 1월부터 2009년 4월까지 6년4개월간 유방 양성 종양을 수술한 4462건을 분석한 결과, 62.1%가 30대 이하 여성이었다. 연령대별로는 10대 32명(0.9%), 20대 827명(23.3%), 30대 1352명(37.9%), 40대 975명(27.5%), 50대 이상 374명(10.4%) 등이었다.문제는 유방 양성 종양 중에서 스스로 손으로 만져서 발견할 수 있는 비율이 42%에 불과하며, 나머지는 종양이 있는데도 발견이 힘든 '비촉진성'이란 점이다. 멍울이 만져지지 않아도 양성 종양 또는 악성 종양(암)일 가능성이 있는 경우가 있다는 것이다.25세 이상 여성들은 1년에 한 번씩 유방 정기검진을 받으라고 전문가들은 권고한다.박해린 교수는 "우리나라 여성들은 유선 조직이 단단한 치밀유방의 빈도가 높아 X선을 이용한 유방촬영술(맘모그램)보다는 초음파 검사의 정확도가 더 높다"고 말했다.유방 안에 혹이 만져지거나 유방 통증이 있을 때, 추적 검사 중 종양이 커지거나 모양이 변화하면 세침 흡인세포검사, 침 생검, 맘모톰을 이용한 조직 검사나 수술 등을 받아야 한다.  
    산부인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09/05/19 22:44
  • 넥타이가 뇌졸중·녹내장 불러

    넥타이가 뇌졸중·녹내장 불러

    넥타이를 세게 매는 남성들이 뇌졸중이나 녹내장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들이 나오고 있다.강남세브란스병원 영상의학과 정태섭·김긍식 교수팀은 성인 남성 30명을 대상으로 넥타이를 세게 또는 느슨하게 맬 때 목 혈관의 혈류 속도와 혈류량을 조사했다.그 결과 넥타이를 세게 맨 경우 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주된 혈관인 경동맥의 혈류량이 정상 상태보다 약 14%가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또 뇌에서 심장으로 혈액이 되돌아가는 경정맥의 혈류량은 약 33% 감소했다. 넥타이를 꽉 매면 경정맥의 혈류가 일시적으로 폐쇄된 경우까지 있었다.
    기타배지영 헬스조선 기자2009/05/19 22:42
  • 어깨 아픈데 식도 질환… 병 따로, 통증 따로

    어깨 아픈데 식도 질환… 병 따로, 통증 따로

    주부 김나연(39·서울 성동구)씨는 몇 달 전부터 별 이유 없이 왼쪽 어깨가 아프기 시작했다. 곧 나으려니 했지만 통증은 점점 더 심해졌다.동네 정형외과에서 어깨 X선을 찍어봤지만 아무 이상이 없었고, 한의원에서 침을 맞아도 소용이 없었다. 결국 대학병원 통증의학과에서 정확한 진단을 받을 수 있었다. 그의 병명은 어깨와는 전혀 무관한 '식도 탈장'이었다. 식도 탈장이란 식도가 지나가는 횡격막의 구멍이 약간씩 벌어져 식도가 제 위치를 벗어난 상태를 가리킨다.그렇다면 식도에 병이 났는데 왜 왼쪽 어깨가 아팠을까?한양대병원 통증의학과 심재철 교수는 "우리 몸에 펼쳐진 수많은 신경은 각각 2~4가지씩 짝을 이뤄 척수에서 만나 하나로 모여 뇌로 전달된다. 이때 뇌는 2~4가지 신경 중 가장 익숙한 신경 하나만 선택해 인지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즉 김씨의 경우 식도에 문제가 있는데도 식도를 담당하는 신경과 짝을 이루는 왼쪽 어깨 신경이 척수에서 만나 한 가지로 뇌에 전달되는 바람에 뇌는 어깨 신경에서 통증이 온 것으로 잘못 인지했다는 것이다. 몸 깊숙한 곳에 있는 식도와는 달리 어깨는 평소 외부 자극이 많아 뇌가 익숙해져 있기 때문이다. 식도 탈장이 심해져 더 큰 통증이 와야 뇌는 이를 인식하게 된다.이처럼 병 따로, 통증 따로인 현상을 의학용어로는 '연관통(聯關痛)'이라고 한다.
    종합배지영 헬스조선 기자2009/05/19 22:41
  • 6421
  • 6422
  • 6423
  • 6424
  • 6425
  • 6426
  • 6427
  • 6428
  • 6429
  • 6430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