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 이후에 이유 없이 몸이 나른하고 꾸벅꾸벅 졸린다면, 춘곤증 외에도 다른 질환을 의심해봐야 한다. 바로 코골이다. 낮에 졸음이 쏟아지면 많은 사람들이 체력이 떨어졌거나, 잠이 충분하지 못했거나, 봄의 춘곤증 때문이라고 생각하는데 코골이도 이런 증상을 유발한다. 코골이는 흔히 밤에만 문제가 된다고 생각하는데 코골이가 생기면 낮에 졸리고 집중력이 떨어지며 공부나 일의 효율도 떨어진다. 또 밤에 충분히 잤는데도 다음날 낮에 활동하는데 피곤하고 자꾸 졸린다.
뿐만 아니라 코골이가 장기간 지속되면 산소부족을 일으켜 고혈압, 관상동맥질환, 심근경색, 비만, 당뇨병과 같은 성인병이 생길 수 있다. 그 외에 숙면을 제대로 취하지 못해 불면증, 소화장애, 근육뭉침, 관절염 등도 생긴다.
특히 과거에는 40세 이상에서만 코골이가 생겼지만 최근에는 젊은 코골이도 많아졌다. 비만인 사람이 많아졌기 때문이다. 최근 성빈센트병원이 발표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코골이(수면호흡장애)환자는 2001년보다 2배 이상 증가했다.
따라서 나이와 상관없이 이유 없이 꾸벅꾸벅 심하게 졸린다면 코골이 검사를 한번 받아보는 것이 좋다. 코골이를 진단하는 데 가장 많이 쓰이는 검사는 수면다원검사다. 병원에서 하룻밤 자는 동안 뇌파, 코와 입으로 호흡하는 양상, 산소포화도 등을 측정하는 센서를 머리부터 발끝까지 부착하고 비디오 촬영을 통해 수면 동안의 신체상태 변화를 기록한다.
코골이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병원을 찾아 치료하는 것이 가장 좋지만, 증상이 경미할 때에는 일상생활에서 몇 가지만 주의하면 충분히 증상을 줄일 수 있다. 코골이 환자의 숙면을 위한 네 가지 비결은 다음과 같다.
첫째, 잠을 잘 때 옆으로 누워 잔다. 잠을 잘 때 목 뒤는 6cm, 어깨는 2cm 이상 올려주고 30도 정도 옆으로 자면 기도가 열려 코골이 예방에 도움이 된다. 둘째, 베개를 목까지 깊숙이 넣는다. 수면 중 턱이 들리도록 베개를 목까지 깊숙이 넣어주면 기도가 열려 코골이를 예방할 수 있다. 셋째, 비만은 코골이의 가장 큰 적이다. 체중감량은 수면 중 폐활량을 늘려 숨을 잘 쉴 수 있게 도와준다. 따라서 비만인 사람은 운동을 통해 체중을 감소시키면 코골이 증상을 없앨 수 있다. 넷째, 잠들기 전 음주는 삼간다. 음주는 기도 주변 근육의 긴장도를 떨어뜨려 기도를 좁게 하므로 코골이를 악화시킨다. 또 음주는 숙면에도 좋지 않다.
이비인후과홍유미 헬스조선 기자2010/05/03 08:19
기타배지영 헬스조선 기자2010/05/02 13:40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0/04/30 18:26
종합헬스조선 편집팀2010/04/30 17:43
양산부산대학교병원(병원장 백승완)은 29일 장기이식센터(외래진료동 4층)를 열었다고 밝혔다.
양산부산대병원 장기이식센터는 지난해 10월 보건복지부로부터 장기이식등록 및 장기이식의료기관으로 지정받아, 신장, 간장, 췌장, 췌도, 심장, 폐, 소장, 각막, 골수 등 장기를 등록할 뿐만 아니라 희망환자에 대해 장기이식을 실시할 수 있게 돼, 본격적으로 장기이식 업무를 추진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
장기이식센터는 장기에 따라 간이식팀, 신장이식팀, 췌장이식팀, 폐이식팀, 심장이식팀, 각막이식팀, 골수이식팀, 뇌사관리팀으로 나뉘어 운영하며, 장기이식위원회, 장기이식윤리위원회, 뇌사판정위원회 등을 운영하여 장기이식업무를 지원할 방침이다.
특히 서울아산병원의 간이식팀, 신장이식팀, 혈관외과에서 간이식, 신장이식, 혈관 수술의 노하우를 가진 외과의 주종우 교수, 유제호 교수, 문기명 교수를 영입했다. 또한 간 분야의 명의로 알려진 소화기 내과 조몽 교수, 소아심장의 이형두 교수 등을 비롯한 각 분야의 저명한 교수들이 장기이식센터에 참여하게 된다.
이번 양산부산대학교병원 내 장기이식센터의 개소로 현재 만성 질환을 앓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수도권에서 진료를 받았던 부산, 경남, 울산권역 환자들의 장기 대기 기간을 단축시키고, 영남권역의 장기이식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0/04/30 15:44
산부인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0/04/30 15:36
지구를 생각하는 에코 뷰티지구를 생각한다면 화장하지 않는 것이 가장 좋다. 화장을 하지 않으면 화장품의 제조과정에 소요되는 자원과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고, 폐수와 폐기물 발생을 줄일 수 있으며, 제품개발에 이용되는 동물실험을 막을 수 있다. 화장을 안 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면 스킨이나 로션만이라도 천연화장품을 쓴다. 유기농 화장품을 사용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유기농 화장품은 물과 소금을 제외한 나머지 원료가 최소 70% 이상 유기농 성분이어야 한다. 제품 라벨에‘Organics’라고 표기된 것이 여기에 속한다. 물과 소금을 제외한 나머지 원료가 최소 95% 이상 유기농 성분일 경우 유기농 인증마크를 받을 수 있다. 유기농 인증마크는 국제유기농운동연맹(IFOAM)에 가입돼 있는 인증기관이 가장 신뢰할 만한데, 그중 미국농무부(USDA), 영국토양협회(SOIL ASSOCIATION), 유럽연합에코서트(ECOCERT), 프랑스 코스메비오(COSMEBIO) 등이 유명하다. 유기농 화장품은 용기에 모든 원료를 100% 표기해야 한다. 만약 한두 가지 주요 성분만 표시하고 나머지를 공개하지 않았다면 유기농 제품이라고 보기 어렵다. 제품에 사용한 화장수도 중요한데, 성분표시에‘미네랄 워터’나‘해수’라고 표기돼 있으면 유기농 화장품이 아닐 수 있다. 파라핀과 파라벤 등 인공 방부제가 들어 있는 것은 유기농 화장품이 아니므로 주의한다.
책임 있는 여행자의 자세, 에코트래블여행도 친환경으로 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유럽에서 시작된 일종의‘문화운동’인‘책임여행(Responsible Tourism)’은 여행지의 훼손을 최소한으로 줄이고 현지문화를 존중하는 여행이다. 호텔의 수건과 샴푸를 아껴 쓰고, 멸종위기에 처한 동식물로 만든 기념품을 사지 않는 등 책임있는 여행자가 되자는 취지다. 2001년 영국에서는‘리스판서블트래블닷컴(www.responsibletravel.com)’이라는 책임여행 전문여행사가 생겨났다. 우리나라도 책임여행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 자전거여행, 도보여행, 생태관광 등 자연친화적 여행과 함께 자원봉사여행, 공정여행 등이 그 예다. 평화운동단체‘이매진피스(www.imaginepeace.or.kr)’는 2007년부터‘공정여행축제’를 개최하고 있으며, ‘공정여행카페(cafe.naver.com/fairtravel)’에는 에코 트래블에 대한 정보가 많다.
평생 한 번, 뜻 깊은 그린웨딩‘에코’열풍은 결혼식까지 변화시키고 있다. 영국에서 확산되고 있는‘그린웨딩(Green Wedding)’은 결혼식에 필요한 모든 요소에서 환경을 고려하자는 운동이다. 청첩장은 재활용 종이로 만들고, 부케는 들꽃으로 준비하며, 음식은 유기농 재료로 조리한다. 하객은 자전거를 타고 결혼식장을 찾는다. 그린웨딩은 2007년, 인도인 억만장자와 결혼한 영국 태생 여배우 엘리자베스 헐리의 호사스러운 결혼식 이후 큰 인기를 끌었다. 그녀의 결혼식이 200t의 이산화탄소를 만들었다는 뉴스가 전해졌기 때문이다. 예식을 조촐하게 치르는 결혼문화를 가진 일본은 젊은 커플들이 그린웨딩을 선호한다. 우리나라는 2006년 처음으로 그린웨딩 커플이 탄생했다고 알려졌으나 아직 대중적이지 않다. ‘윤리적 결혼(www.ethicalweddings.com)’에서 그린웨딩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그린돌잔치, 그린생일파티 등 활용도는 무궁무진하다.
특집기사김민정 헬스조선 기자2010/04/30 13:51
유기농과 친환경은 다르다 친환경 제품을 구입하기 전, 유기농과 친환경의 차이를 정확히 알 필요가 있다. 농산물은 농약과 화학비료의 사용여부에 따라 4단계로 나뉜다. 농약과 화학비료를 3년 이상 사용하지 않은‘유기농산물’, 1년 이상 사용하지 않은‘전환기 유기농산물’, 농약은 사용하지 않고 화학비료는 권장량의 3분의 1 이하로 사용한‘무농약농산물’, 농약은 사용하지 않고 화학비료는 2분의 1 이하로 사용한‘저농약농산물’이다. 이 모든 것을 통틀어서 친환경농산물이라고 부른다.친환경농산물은 농약, 화학비료, 사료첨가제 같은 화학 자재를 전혀 사용하지 않거나 최소량을 사용해 생산한 농산물이다. 정부는 1997년 12월 제정된 친환경농업육성법을 근거로‘친환경농산물 인증제도’를 실시하고 있다. 친환경농산물 인증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전국의 50개 전문 인증기관에서 받을 수 있다. 희망하는 농가가 인증 신청을 하면 상담하고, 인증받을 확률이 높다고 판단되면 심사를 거쳐 인증 여부를 최종적으로 결정한다. 인증 받으면 농산물 출하 때 인증마크를 붙일 수 있다.
로컬 푸드의 중요성을 깨닫자자기가 사는 지역에서 생산된 식품을 먹는 것이 에너지를 절약하고 건강을 지키는 길이다. 이것이‘로컬 푸드(Local Food)’운동이다. 100만 명의사람이 1년 동안 자기가 사는 지역에서 나는 음식을 먹는다면 약 62만5000t의 이산화탄소를 줄일 수 있 다. 일반식품은 지역생산 식품에 비해 온실가스를 4~17배 많이 배출한다. 직거래나‘생협’을 통해 구매하면 음식이 식탁에 오르기까지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최소화하고 지역경제를 돕는다. 흙과 물을 오염시키는 화석연료 기반의 대규모 화학농업의 피해에서 벗어날 수 있고, 식품의 영양가가 손실되기 전에 먹을 수 있다. 미국 뉴욕에는‘100마일(약161km) 다이어트’운동이 있다. 100마일 거리 이내에서 생성된 것만 사용하는 운동이다.
우리밀을 먹어야 하는 중요한 이유 20세기 초 원시림은 지구 전체의 60%에 해당했지만 지금은 15%에 불과하다. 숲이 사라지면 자연생태계가 파괴된다. 그 결과 광합성 작용에 의해 생산되던 산소는 줄어들고 이산화탄소는 늘어나 지구 온난화 현상이 가속화되고 있다. 우리밀은 탄산가스를 빨아들이고 산소를 배출하는 정화작용이 나무보다 뛰어나다. 임업연구소 자료에 따르면‘우리밀 100m2을 밭에 심으면 산소를 260kg가량 생산하고, 300kg 정도의 탄산가스를 흡수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우리밀은 토양유실을 방지하는 역할도 한다. 보리보다 뿌리가 깊어 땅 속의 미생물 활동을 활발하게 해 땅을 좋게 한다. 산성비가 와도 비를 걸러서 땅 속에 스며들게 하므로 좋은 물을 보존하는 데 큰역할을 한다. 우리밀을 적극적으로 먹을 때 지구를 살릴 수 있다.
제철 우리 농산물이 최고수입 농산물이 아닌 제철에 나는 우리 농산물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수입 농산물은 운송거리와 기간이 길기 때문에 농약과 방부제를 많이 뿌려야 하고, 운송되는 동안 많은 에너지가 소비된다. 반면 우리 땅에서 나는 제철식품은 성분량이 최고이며 최대의 영양소를 보유하고 있다. 제철식품이 아닌 것은 비닐하우스에서 키워야 하는데, 햇빛이 들지 않고 습해 해충이 많아 과다한 농약과 화학비료를 쓴다. 어떤 경우는 비쌀 때 팔기 위해, 약으로 성장을 빠르게 하기도 늦추기도 한다. 이런 농산물을 먹으면 몸에 독성이 쌓인다. 또한 난방을 해야 하기 때문에 자원을 낭비하고 환경오염을 일으킨다. 제철에 나는 우리 농산물이 좋은 이유다.
한살림의‘가까운 먹을거리 운동’친환경농산물 업체인‘한살림’의‘가까운 먹을거리 운동’이 주목받고 있다. 먹을거리의 발자국 즉, 이동거리가 가까운 먹을거리를 선택하자는 것이다. 에너지 소비와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여 기후변화를 막고 환경을 지킬 수 있다. 이 운동은 먹을거리의 안전을 보장하는 일이다. 우리 사회를 뒤흔든 미국산 쇠고기 광우병파동과 중국산 멜라민 파동은 근원적으로 농업생산지와 밥상의 물리적 거리가 멀어져 생긴 일이다. 전 세계적 식량 위기 속에서 우리 농업을 지켜 안전한 식량 생산과 소비를 보장하는 일이기도 하다.
특집기사김민정 헬스조선 기자2010/04/30 13:40
통계청에서 발표한 국내 사망원인 통계에 따르면 심혈관질환이 암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식생활의 서구화로 최근 20년 사이 협심증이나 심근경색 등 관상동맥질환자가 많이 늘었기 때문이다. 평생 건강한 심장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생활습관을 바꿔 심장의 노화를 막아라!심혈관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심장을 유지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신진호 한양대병원 심장내과 교수는 “심장을 건강하게 하는 습관은 노화를 억제하는 생활습관과 밀접하다. 평소 짠 음식이나 기름기 많은 육류 섭취를 줄이고, 비타민을 많이 함유한 채소와 과일을 자주 먹는 것이 심장에 좋다”고 말했다. 비타민은 노화를 일으키는 활성산소의 발생을 억제하는 항산화 작용을 해 심장을 ‘젊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비만한 사람은 살을 빼 심장의 부담을 줄여야 한다. 체중이 증가할수록 신체 각 부위가 요구하는 산소와 영양분이 증가하고, 그만큼 심장에 무리를 주기 때문이다. 또한 비만을 방치하면 당뇨병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다. 당뇨는 혈관 기능을 급속히 떨어뜨리며, 혈압이 높으면 혈관 내피세포가 받는 압력이 커져 물리적 손상을 일으킨다.흡연자라면 금연을 해야 한다. 흡연자는 담배를 피우지 않는 사람과 비교했을 때 협심증이나 심근경색의 발생 빈도가 3배 이상 높다. 박승정 서울아산병원 심장내과 교수는 “담배는 동맥경화증의 원인인 저밀도·지단백 콜레스테롤(LDL)과 중성지방을 증가시키고 동맥경화증을 억제하는 고밀도·지단백 콜레스테롤(HDL)을 감소시킨다”고 말했다.
하루 30분씩, 1주일간 4회 이상 유산소운동꾸준히 운동하는 것도 중요하다. 몸에 살짝 땀이 날 정도의 유산소운동을 하루 30분 이상, 1주일에 4회 이상 하면 혈압과 혈당이 낮아지며 핏속의 나쁜 콜레스테롤을 줄일 수 있다. 박원하 삼성서울병원 스포츠의학센터 교수는 “운동은 혈관기능을 정상으로 유지해 심혈관계 질환을 예방하거나 치료하는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운동을 하면 혈관벽의 탄력성이 개선돼 혈액순환이 좋아지고, 혈액 속에 혈전(피떡)을 만드는 인자가 낮아져 동맥경화증을 예방할 수 있다. 운동은 심장의 기능을 향상시킬 뿐 아니라 부교감신경의 작용을 증가시켜, 평상시에도 맥박을 정상 범위보다 낮게 유지해 심장의 부담을 줄인다. 평소에 신체활동이 부족한 사람이나 노약자라면 일상생활에서 신체활동량만 늘려도 심장에 좋다. 가까운 거리는 걷고,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오르거나, 1주일에 2~3회 산책을 하는 등 간단한 운동으로 심장을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다. 짧은 시간 동안 무리한 운동은 피한다. 신진호 교수는 “짧은 시간의 고강도 운동은 오히려 심장에 해롭다. 특히 평소 고혈압이나 심장병, 당뇨병 같은 질환이 있는 사람은 운동 전에 전문가의 조언을 받아 운동계획을 세워야 한다”고 말했다.
심장이 보내는 경고, 흉통심장에 이상이 생기면 전조 증상이 나타난다. 운동하는 도중이나 직후에 가슴이 답답하거나 찌르는 듯한 흉통이 생기고, 어지럼증이 심하거나 숨이 심하게 차는 것이 그 예다. 박승정 교수는 “통증이 대개 5분 이내로 지속되다가 사라지는 경우도 많다. 이런 증상이 잠깐이라도 나타난다면 심장 초음파 검사, 심전도 검사, 운동부하 검사, 핵의학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55세 이상 남성, 60세 이상 여성 중에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등이 있거나 흡연자, 심장질환 가족력이 있으면 정기적으로 검진을 받는다.
Tip 건강한 심장 유지하는 습관 8가지1 즐겨 먹는 음식을 육류 대신 채소나 과일로 바꾼다.2 짠 음식, 국물 섭취를 줄인다.3 비만을 피하고 음식의 칼로리를 계산한다.4 지나친 칼로리 섭취는 심장에 좋지 않으므로 간식을 줄인다.5 마라톤처럼 고강도 운동보다 평소에 많이 걷는 등 자신에 맞는 운동 습관을 기른다.6 정기적으로 혈압과 혈당을 측정한다.7 금연하고 술을 줄인다.8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취미를 개발한다.* 자료제공 신진호 한양대병원 심장내과 교수
건강정보이준덕 헬스조선 기자2010/04/30 1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