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일반김경원 헬스조선 기자2010/08/25 08:41
노인질환김태열 헬스조선 기자2010/08/25 08:40
임플란트박노훈 헬스조선 기자2010/08/25 08:40
기타2010/08/25 08:39
식사나 대화 중에 ‘꺼억’하고 자신도 모르게 올라오는 트림. 어쩌다가 가끔 트림을 한다면 실수로 봐줄 수도 있지만, 자주 하는 사람이라면 다른 질병의 유무를 한번쯤 의심해봐야 한다.
트림을 자주 하는 사람 중에는 산만하고 정서가 불안정한 사람이 많다. 정서가 불안정한 사람이 트림을 자주 하는 것은 눈을 자주 깜박이는 습관과 비슷하다. 이런 사람들은 무의식 중에 공기를 위까지 들여보내지 않고 식도에서 내뱉기 때문에 트림을 자주 하게 되는 것. 이 경우의 트림은 냄새가 없다. 정신적으로 긴장된 상태이거나, 평소에 말을 빠르게 하는 습관이 있거나, 의치가 잘 맞지 않을 때, 껌이나 사탕을 자주 먹거나, 코가 뒤로 넘어갈 때, 정신적 신체적 스트레스가 있을 때, 우울증이 있을 때 등과 같은 경우도 공기를 삼키는 양이 많아지고 따라서 트림도 심해진다.
트림은 위염, 위암인 경우는 물론 위와 식도와 연결된 유문이 협착됐거나 위신경증일 경우에도 많이 나온다. 위신경증은 이유 없이 위의 운동이나 분비, 지각 등에 장애가 나타나며 식욕부진, 신경성 구토, 신경성 트림, 역류증 등도 동반된다. 위아토니(위무력증, 위하수 등)의 경우에도 트림이 자주 나올 수 있다. 위아토니는 음식물이 위 속에 들어가 위가 확대돼 아래쪽으로 늘어져 내리며, 위 운동도 다소 감퇴해 있으므로 위 속에 오래 정체하는 것이다. 허리가 가늘고 긴 체형의 사람에게 많고, 이 때문에 환자는 무기력하고 신경질을 내게 된다.
트림은 식습관과도 관련이 있다. 기름기가 많은 음식이나 탄산음료를 즐겨 먹었을 때도 이럴 수 있다. 입 안으로 공기가 많이 들어가도 트림이 자주 나온다. 음식을 급하게 먹거나 이야기하며 음식을 먹을 때, 액체로 된 음식을 후루룩 들이마실 때, 빨대로 음료수를 마실 때도 마찬가지다.
종합헬스조선 편집팀2010/08/24 07:31
정형외과헬스조선 편집팀2010/08/24 07:30
기원전 약 450년 전 히포크라테스는 ‘면역은 최고의 의사이며 최고의 치료법’이라고 했다. 면역력이란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 보호막과도 같다. 때문에 면역력이 강해지면 질병에 잘 걸리지 않거나, 걸리더라도 빨리 회복할 수 있다. 돈 한 푼 안드는 최고의 주치의 ‘면역’을 엄마들이 가까이 하기 위해서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생활법을 알아보자.
◆ 면역이 뭐길래…
‘면역’이란 말에 면역력이 생길 정도로 흔한 말이 되어 버렸지만, 이 말의 의미는 라틴어의 ‘immunitas’이며 ‘역병으로부터 면한다’라는 뜻을 담고 있다. 요즘에는 바이러스, 세균, 곰팡이, 병원 미생물, 약, 꽃가루, 화학물질 등 다양한 외부인자인 항원으로부터 우리 몸의 항상성을 유지하기 위한 시스템을 일컫는 말로 쓰인다.
즉,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 외부의 적들과 싸우는 인체 내부의 온갖 활동을 ‘면역 반응’이라고 한다. 말하자면 한 국가가 국방을 위해 군대와 경찰조직을 두고 치안활동을 하고 있는 것처럼 우리의 면역체계도 질병에 걸리지 않고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비슷한 기능을 하고 있는 것이다.
◆ 면역력을 강화시켜 주는 작지만 위대한 습관들
면역력이 강한 사람은 아무리 많은 세균과 바이러스가 우리 주위를 떠돌더라도 질병에 걸리지 않는다. 사실 진부하지만 면역시스템을 강화시키는 방법은 이미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어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것들이다.
첫째,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많이 웃는다. 즐거운 생각과 웃음은 뇌하수체에서 엔도르핀, 엔케팔린과 같은 천연 진통제를 생성할 뿐 아니라 혈액순환을 촉진시켜주고 생리기능을 활성화시켜준다. 옆집 아줌마와 ‘호호깔깔’ 하고 웃으면서 수다를 떨기만 해도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졸이 감소해 면역력이 높아진다.
둘째, 낮 시간에 걷기 운동을 한다. 햇살이 너무 따갑지 않은 오후 무렵, 아이들 손잡고 동네 한바퀴 걷기 운동만 해도 체내 염증 수치를 낮춰 면역력을 강화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햇볕도 쬐고, 운동도 되고, 신선한 공기까지 마실 수 있어 일석삼조다. 특히 환절기에는 감기에 잘 걸릴 수 있는데, 집에 가만히 있는 것보다도 산책을 통해 신선한 공기를 마셔주면 피부와 호흡기를 튼튼하게 하는데 좋다.
셋째, 잘 자야 한다. 밤에 아무리 재미있는 TV프로그램이 있다 하더라도 새벽까지 잠을 설쳐가며 보다가는 몸이 당장 신호를 보낸다. 면역체계는 한낮에 활동이 가장 약하고, 한밤중에 가장 활발하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밤에 잠이 잘 오지 않을 때는 자기 전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해 주고, 우유 한 잔을 마시면 도움이 된다.
넷째, 골고루 균형잡힌 식생활을 해야 한다. 영양이 부족하면 면역력이 떨어지는 것은 당연하다. 감기에 걸렸을 때 흔히 엄마들이 자녀들에게 “입맛이 없어도 먹어둬야 병이랑 싸우지” 하고 얘기하는데, 엄마들부터 자신의 영양을 챙길 줄 알아야 한다. 혼자 먹는 점심이라고 해서 대충 라면이나 국에 말아서 떼우지 말고 제대로 차려먹는 습관을 기른다.
다섯째, 몸을 따뜻하게 유지해야 한다. 세계적인 면역학자 아보 도오루 교수는 “체온이 1도 내려가면 우리 몸의 면역력을 담당하는 백혈구의 활동이 30%이상 둔해져 질병에 걸리기 쉽다”며 “질병에 걸리지 않으려면 ‘언제나 몸을 따뜻하게 하라’고 조언한다.
여섯째, 물만 보면 손을 씻는 습관을 들인다. 엄마가 손을 자주 씻으면 아이들도 보고 따라한다. 실제로 작년에 신종플루가 전국을 강타했을 때, 의사들이 가장 강조한 것 중의 하나가 손씻기였다. 문제는 어떤 종류의 세정제를 사용했냐보다는 얼마나 오랫동안 손을 씻었느냐 하는 것. 비누를 칠하고 나서는 적어도 15초간은 충분히 비벼가며 씻어야 한다. 한 곡을 다 부르는데 15초 정도가 걸리는 ‘생일축하곡(Happy Birthday)’을 부르면서 씻으면 15초를 다 채울 수 있다.
종합이현주 헬스조선 기자2010/08/24 07:29
성형외과헬스조선 편집팀2010/08/24 07:28
조리하지 않은 채소는 영양소 파괴가 없어 좋지만 잔류농약이 골칫거리다. 잔류농약, 효과적인 제거법을 알아보자.
오이에 소금 뿌려 문지르기, 과연 근거는 있을까?
‘오이에 소금을 뿌려 문지른다',‘상추는 숯, 식초 물에 씻는다 ’등 떠도는 잔류농약 제거법이 제법 많다. 하지만 숯, 식초, 소금 등의 농약제거 효과에 대한 과학적 근거는 없다. 식약청이 발표한 ‘세척물질에 따른 잔류농약제거연구’에 따르면 수돗물로 세척하는 것과 숯, 식초물, 소금물로 세척하는 것과의 차이는 없다. 식약청에서는 들깻잎에 농약을 인위적으로 묻혀 수돗물, 식초물(1%), 소금물(1%), 숯 담근 물에 5분간 담근 후 흐르는 물로 30초간 세척하는 실험을 했다. 수돗물 83%, 숯 담근 물 82%, 식초물 82%, 소금물 84%의 농약이 제거되었다. 식약청 임무혁 연구관은 “농약의 종류는 수백 종이며 각각 성질이 다르기 때문에 특정 성분으로 모든 농약을 제거할 수 없다. 숯은 불순물을 제거하는 여과 목적, 식초와 소금은 미생물의 생육을 억제하는 기능이 있지만 잔류 농약 제거와는 무관하다”고 말했다.
잔류농약, 효과적인 제거법은 무엇일까?
식약청은 농산물 재배 시 사용한 농약에 대해 잔류허용 기준을 정해 놓고 있다. 체내에 농약이 흡수되어도 건강에 이상이 없는 양을 각각의 농작물에 적용한 것이다. 이 기준 이하로 잔류된 농산물은 섭취 시 인체에 이상이 없다. 그래도 잔류농약이 걱정된다면 먹기 전 철저하게 씻는다.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담금 물에 세척한 후 흐르는 물에 한번 헹구는 것이다. 채소는 흐르는 물에 씻는 것이 더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졌지만 식약청의 연구결과는 달랐다. 식약청이 풋고추와 상추 등을 담금 물과 흐르는 물에 세척해 농약제거율을 비교했더니 풋고추의 담금물 세척 후 농약제거율은 59%, 흐르는 물 세척 후 농약제거율은 48% 였다. 상추는 전자가 80% 후자가 70% 였다.
결론적으로 용기에 물을 넣고 손으로 저으면서 세척하는 것이 흐르는 물보다 효과적이다. 임무혁 연구관은 “풋고추, 상추, 파, 쑥갓 등은 담금 물에서 세척할 경우 훨씬 제거율이 높았지만 딸기, 포도, 들깻잎은 비슷했다. 농약은 지용성 물질이므로 채소세척제를 이용해도 효과적으로 제거된다”고 말했다. 농산물에 따라 흐르는 물, 담금물의 농약제거 효과가 다르지만 대체적으로 담금물이 더 효과적이다. 시중에 나온 채소세척기나 세척제를 이용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건강정보권미현 헬스조선 기자2010/08/24 07:26
최근에는 가벼운 질환은 물론 수술이 필요한 중증 질환도 당일 입원, 당일 퇴원이 가능해졌다. ‘바로 일상생활 복귀’라는 자극적인 광고문구처럼은 아니더라도 여름휴가기간이라면 충분하다. 평소 관리 못 하던 몸을 돌볼 절호의 시기다.
다한증 교감신경차단술
다한증은 정신적 스트레스나 감정적 자극에 의해 필요 이상으로 땀이 분비되는 질환이다. 특별한 원인이 없는 일차성 다한증과 갑상선기능항진증, 당뇨병, 폐경기, 울혈성심부전증, 저혈당, 뇌하수체기능항진증, 불안 등으로 촉발되는 이차성 다한증이 있다. 다한증 환자는 손에 땀이 많이 나서 글씨 쓸 때 종이가 찢어지고, 수험생은 시험 볼 때 시험지가 젖어 어려움을 겪기도 한다. 컴퓨터 키보드에 땀이 흘러 들어가고, 버스나 지하철에서 땀 때문에 손잡이가 미끄러지며, 운전 중 핸들이 미끄러져 위험을 초래하기도 한다. 다한증은 액취증을 동반하기도 하는데, 이 경우 일상생활이 불편할 뿐 아니라 대인관계까지 위축시킨다. 다한증 가운데 손발 다한증이 환자의 약 60%에 달한다.
다한증 치료방법은 약물치료를 비롯해 여러 가지가 있으나 얼굴·손·겨드랑이 부위 다한증에는 수술적 교감신경차단술이 가장 확실하고 영구적인 치료효과를 얻을 수 있다. 특히 과거에는 등이나 목을 절개해 수술했으나 최근에는 비디오 흉강경을 이용해 비교적 간단하게 수술할 수 있다. 겨드랑이에 작은 구멍을 뚫은 뒤 2mm 흉강경을 이용해 교감신경을 찾아 절제하거나 차단하는 방법으로, 수술하는 데 30분~1시간 정도 소요된다. 미세침습수술이기 때문에 흉터가 거의 남지 않으며 당일 입퇴원을 할 수 있다. 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 조덕곤 흉부외과 교수는 “다한증에 대한 교감신경 최소침습술은 부작용이 거의 없을 뿐 아니라 우수한 미용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건강정보박노훈 헬스조선 기자2010/08/24 07:26
몸에 좋은 콩이 건강기능식품을 거쳐 전문의약품으로까지 진화해 활발히 활용되고 있다. 콩 추출물인 이소플라본, 포스파티딜 성분은 이제 전문 의약품으로 활용된다. 미국은 1960년대부터 간과 심장 치료에 콩 추출물을 사용했으며, 브라질도 콩 추출물을 치료제로 분류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콩 추출물이 어떻게 치료제로 쓰이고 있는지 알아본다.
귀한 콩 성분, 어디에 많이 들어 있을까?
약이나 주사제, 또는 건강기능식품 대부분의 원료가 되는 콩은 우리가 가장 흔히 접하는‘백태(흰콩)’다. 이 콩은 두부나 간장, 된장 등의 원료로 많이 쓰인다. 백태는 지름이 1cm 정도 되고 완전한 원형을 띠고 있으며, 색이 약간 누르스름하다. 국립식량과학원영남지부 기능성작물부 김현태 박사는 “백태에는 흑태나 완두콩, 강낭콩보다 훨씬 많은 이소플라본이 들어 있어 건강기능식품이나 약제 등의 원료로 많이 쓰인다”고 말했다.
세브란스병원 산부인과 박기현 교수는“이소플라본 등 콩 추출물을 따로 먹는 것보다 식품으로 섭취하는 것이 훨씬 효과가 좋다”고 말했다. 여러 연구결과, 이소플라본을 콩의 다른 여러 성분과같이 섭취했을 때 약리효과가 더 좋은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박 교수는“어릴 때부터 하루에 500mg 정도의 콩을 꾸준히 섭취하면 성인이 되어서 피부노화와 혈관 질환 등의 영향을 덜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현재 한국 인의 일일 평균 콩 섭취량은 200~250mg 이다. 경희대 동서신의학병원 영양관리팀 이금주 팀장은 볶은 콩을 갖고 다니면서 배고플 때 20~50알씩 먹는 방법을 권했다.
이소플라본, 폐경기 건강기능식품 & 피부치료제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콩 추출물인‘이소플라본’제제를 갱년기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공식 인정하고 있다. 이화여대 식품영양학과 권오란 교수는“이소플라본은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화학적 모양이 같고 체내에서 거의 동일한 역할을 한다”고 말했다. <대한폐경학회지>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폐경 여성 30명을 세 그룹으로 나눠 각각 6개월간 이소플라본을 100mg, 150mg, 200mg 섭취하게 한 뒤 호르몬 변화와 폐경기 증상 정도를 측정한 결과, 안면홍조가 많이(53.8%) 또는 약간(30.8%) 좋아졌으며, 전신 피로감도 많이(38.4%) 또는 약간(30.8%) 좋아졌다. 관절통 또한 많이(18.1%) 또는 약간(36.4%) 좋아진 것으로 조사됐다. 최근에는 콩 추출물을 피부과에서도 사용하고 있다. 이소플라본이 피부에 탄력을 주는 세포인 콜라겐을 합성하는 데 효과를 나타냈기 때문이다. 2007 년, 브라질 빠울리스따 의대 연구팀은 ‘한국 여성의 피부노화 속도가 느리고 근육처짐 현상이 적은 것은 콩을 많이 먹기 때문’으로 보고, 한국과 브라질 여성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두 나라 여성 30명을 대상으로 해 한 그룹은 일반 호르몬 제제, 또 다른 그룹은 이소플라본 제제를 24개월간 피부에 바르게 했다. 그 결과 이소플라본을 바른 그룹이 피부 속 혈류 속도가 훨씬 빨랐고, 콜라겐 합성 능력과 탄력도가 높게 나타났다.
포스파티딜세린, 기억력 감퇴 건강기능식품으로 각광 식약청은 또 다른 콩 추출물인‘포스파티딜세린(PS)’을 인지기능 개선에 도움이 되는 건강기능식품 개별인정형 성분으로 승인했다. PS가 기억력 개선에 이용된 것은 50여 년 전이다. 당시에는 소의 뇌에서 이 성분을 추출해 노인의 인지기능 개선을 위한 치료제로 썼으나, 광우병 위험으로 사용이 중단됐다. 그 뒤 콩에서 유사한 성분이 발견돼 건강기능식품으로 만들어졌다. PS는 사람의 뇌세포막을이루는 성분이다. 뇌세포막이 파괴되면 신경전달물질이 서로 잘 교환되지 않아 인지능력 저하나 치매 등의 위험이 높아진다. 따라서 PS를 꾸준히 복용하면 치매증상과 기억력 감퇴 예방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포스파티딜콜린, 비만 & 간 치료제로 사용 대두에 많이 들어 있는‘포스파티딜콜린(PPC)’은 레시틴의 다른 이름으로‘PPC 주사’의 원료다. 콩 추출물인 PPC 성분은 지방세포를 분해하는 효과가 있어 원래 지방간 등 간 질환 치료제로 개발됐다. 그러나 복부 등 다른 부위 지방도 분해한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개인의원을 중심으로 비만 치료에 사용되고 있다. 시술 방법은 주사기로 필요한 곳에 약물을 투여하는 것이 전부다. 주사를 맞고 하루쯤 지나면 시술 부위가 약간 발갛게 붓는다. 이 부종이 가라앉으면 지방이 줄어든다. PPC는 콜라겐 재생 효과가 있어 피부의 탄력을 높여 준다. PPC 성분은 지방간 등 간 질환 치료에 쓰인다. 간에 염증이 생겼거나 간경변이 있으면 해독 능력이 떨어져 간을 거쳐 소변으로 빠져 나가야 할 암모니아가간에서 물면‘간성혼수’까지 올 수 있다. 초기에는 손을 못 움직이거나 말을 더듬는 정도지만, 더 심해지면 기절할 수도 있다. 콩 추출물인 PPC를 간성혼수 초기에 주사하면 간 세포 합성과 회복을 도와 암모니아 대사를 원활하게 한다.
푸드뉴트리션헬스조선 편집팀2010/08/24 07:24
한국관광공사와 학계, 관광계, 의료계, 금융계, 언론계 등 의료관광 및 해외환자유치 최고 전문가들이 총동원되는 ‘의료관광 시장분석과 홍보마케팅방안 세미나’가 조기마감을 앞두고 있다.오는 26일(목) 오후 1시 경희대학교 청운관(B117호)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 20일 18시 기준 98.3%가 사전 등록을 완료했다. 등록 인원이 계속 증가할 경우 당일 현장 등록 및 입장이 불가할 수 있으며 입장은 가능하더라도 입석 상태에서 강연을 들어야 하는 상황이 생길 수 있다.한국의료관광의 현재 좌표는 어디쯤인지, 한국 의료관광의 성장을 가로막고 있는 장애물과 해결방법은 무엇인지 공개되는 이번 행사는 한국관광공사와 서비스사이언스전국포럼이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헬스조선, 경희대학교, 한국병원홍보협회, 한국일반여행업협회, 여행신문사가 후원한다. 이날 전문가들은 ‘시장분석과 수요예측에 근거한 한국 의료관광 발전 전략’, ‘의료사고 국제 의료소송 방어 및 차별화 마케팅 무기인 고액배상보험’, ‘태국,싱가폴 등 경쟁국의 진료수가’, ‘해외 홍보마케팅 채널’, ‘시장 별 의료관광 상품개발 우수사례’를 발표한다.의료기관, 해외환자 유치업체, 의료관광 코디네이터 등 의료관광업계 종사자들과 정부 관계자뿐만 아니라 의료관광에 관심이 있는 학생이나 일반인들도 참석해 비전과 비즈니스 통찰력을 얻을 수 있다. 온라인 사전 접수는 헬스조선 메인 페이지 배너 http://health.chosun.com/event/100806_semina.jsp를 통해 할 수 있다.
종합헬스조선 편집팀2010/08/23 15:20
정신과헬스조선 편집팀2010/08/23 09:27
안과헬스조선 편집팀2010/08/23 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