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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 안 자고, TV 오래 보면 당뇨병 위험↑

    당뇨병은 인슐린의 분비량이 부족하거나 정상적인 기능이 이루어지지 않는 등의 대사질환의 일종이다. 혈중 포도당의 농도가 높아지는 고혈당을 특징으로 하며, 고혈당으로 인하여 여러 증상 및 징후를 일으킨다. 하지만 당뇨병은 알고보면 다른 대사질환에 비해 다루기 쉬운 질병이다. 대신 항상 좋은 건강습관을 유지해야 하고 다음의 4가지 나쁜습관을 항상 멀리해야 한다. >>TV 시청연구에 따르면 TV 시청시간이 두시간씩 늘어날 때마다 제 2형 당뇨병 발병률이 20% 높아진다. >>잠을 거르는 것눈을 감고있는 시간이 충분하지 않으면 밤중에 오한이 생길 수 있는데 이는 체내의 수분을 잃게 만든다. 또한 잠을 거르면 스트레스에 더 쉽게 노출되는데 이는 당뇨병 환자들은 멀리해야 할 당이 높은 음식에 대한 욕구를 커지게 만든다. >>혈당을 자주 측정하지 않는 것약을 먹을 시간이나 인슐린 주사를 맞은 시간에 따른 혈당을 측정하는 것은 당뇨병을 통제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수칙이다. >>요요가 생기는 다이어트당뇨병을 통제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영양을 조절해야 한다. 하지만 절대 다이어트는 금물이다. 살을 빼거나 다시 찌는것은 체내 대사체계를 엉망으로 만들 수 있다.
    노인질환박노훈 헬스조선 기자2012/11/20 09:17
  • 힘든 운동, 기분 좋게 만드는 '녹색 효과'

    힘든 운동, 기분 좋게 만드는 '녹색 효과'

    야외에서 운동을 하면 실내에서 운동하는 것보다 심리적인 효과가 더 크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다. 이 같은 야외운동 효과는 특히 ‘녹색 효과’덕분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에섹스 대학 연구팀은 대학생 또래 나이의 14명에게 실내 자전거를 5분간 타게 하면서 비디오를 보게 했다. 비디오는 자연 속에서 운동을 하는 것과 같은 느낌을 갖도록 한 것이었다. 연구팀은 비디오 화면의 색상을 녹색에서 흑색과 백색, 적색으로 교체해 역시 5분간 자전거를 타게 했다. 그리고 5분간씩의 운동을 끝낼 때마다 기분이 어떤지 검사했다. 실험 참가자들은 운동으로 인해 피곤을 느끼지는 않았다. 특징적인 것은 색상에 따른 정서적인 차이였다. 녹색 비디오를 보면서 운동을 할 때는 검은색, 흰색, 빨간색 비디오를 볼 때마다 기분이 더욱 안정되었다고 말했다. 특히 빨간색을 볼 때는 화난 감정을 느꼈다고 말했다. 기존 연구결과들은 야외에서 5분간이라도 운동하는 것은 기분이나 자아존중감을 크게 향상시켜준다는 것을 밝혀낸 바 있다. 청색이나 녹색 등 파장이 짧은 색상에 노출되면 차분해지는 반면 빨간색이나 황색 등은 더욱 자극적이라는 것이다. 한편 녹색이 이 같이 기분을 차분하게 해 주는 것은 인류가 오랜 진화과정에서 녹색이 음식과 물이 가까운 곳에 있는 색상이란 점을 두뇌 깊숙이 각인시켜온 결과라고 해석하는 설명도 있다. 이번 연구결과는 환경이 정말로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잇따른 연구 결과들과 같은 선상에서 바라볼 필요가 있다는 것이 연구팀의 설명이다. 이번 연구결과는 ‘환경과학 및 기술(Environmental Science and Technology)’ 저널에 실렸다.
    기타박노훈 헬스조선 기자2012/11/20 09:17
  • 매일 ‘안아주기’하면 면역력 높아진다

    연인 사이의 애정을 표현하는 가벼운 스킨십이 스트레스를 줄여준다는 연구는 이전에 밝혀진 바 있다. 이번에는 하루 한두 번의 포옹이 그렇지 않을 때보다 건강에 좋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매일매일 꾸준히 하는 포옹은 심장질환을 줄여주며 스트레스, 피로와 싸울 수 있는 힘을 주고 면역체계를 강화시킴으로써 감염질환에 걸리지 않게 한다는 것이다. 심리학자인 얀 아스트롬 박사의 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10초씩 꾸준히 포옹을 한 그룹은 그렇지 않은 그룹에 비해 혈압을 낮춰주고, 옥시토신과 같은 기분을 좋게 하는 호르몬의 분비도 높았다. 옥시토신은 출산하거나 모유를 먹일 때 분비되는 호르몬이다. 그러나 최근의 연구에 따르면 옥시토신은 위의 기능 이외에도 스트레스에 대한 내성을 기르고, 우울증을 이겨내는데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학자들은 포옹이 옥시토신 분비를 촉진하는 이유로 우리 몸에는 압력을 느끼는 부위인 압점을 자극하기 때문이라고 추정하고 있다.
    생활습관일반헬스조선 편집팀2012/11/20 09:17
  • 반신욕 때 팔 위치는‥똑똑하게 피로 풀기

    반신욕 때 팔 위치는‥똑똑하게 피로 풀기

    쌀쌀해진 날씨 탓일까? 늦가을로 접어들면 기분이 가라앉고 피로감을 쉽게 느낀다. 감기도 피해가기 어렵다. 이달의 힐링 노하우는 반신욕이다. 지친 심신을 회복시키고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며 감기도 막아 주는 반신욕을 해보자.
    건강정보취재 박지영 기자2012/11/20 09:16
  • 남녀 샴푸 다르다? 물 온도는 이렇게!

    남녀 샴푸 다르다? 물 온도는 이렇게!

    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 확연히 다른 ‘남녀 샴푸 고르는 기준’이 눈길을 끌고 있다. 게시 글을 보면 여성은 효과·인기·재료·모발관리 등의 12가지 기준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샴푸를 구입하지만, 남성은 ‘샴푸라고 써있어서’ 구입한다고 해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물론, 해당 글은 남녀사이의 소비 행태를 풍자한 우스갯소리였다. 진짜 두피를 위한 샴푸를 고르기 위해서는 성별의 차이가 아니라 자신의 두피를 기준으로 샴푸를 선택해야 한다. ▷지성두피에는 약산성, 건성두피에는 저자극샴푸선택은 탈모 등의 두피건강에 직접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자신의 두피형태에 맞는 샴푸를 선택하는 것이 두피건강에 좋다. 탈모가 발생하기 쉬운 지성두피는 유분기를 관리해줄 수 있는 약산성 샴푸를 사용할 것을 추천한다. 건성두피는 이틀에 한번 머리를 감는 것이 좋으며 자극이 적은 샴푸를 이용해야 한다. 지성두피의 경우, 샴푸하기 전에 빗질을 해 모발에 붙어 있는 먼지와 노폐물을 제거한 뒤, 지성용이나 딥클렌징 샴푸를 사용해 유분을 제거한다. 지성용 샴푸 사용 후에는 모발 표면의 큐티클층이 일어나 거칠게 될 수 있으므로 트리트먼트 제품을 사용한다. 이때 트리트먼트 성분이 모공을 막아 탈모의 원인이 될 수도 있으니 두피에 닿지 않도록 신경 쓴다. 머리를 헹굴 때는 유분기가 잘 씻길 수 있도록 체온보다 약간 높은 온도의 따뜻한 물을 이용한다. ▷겨울철에는 더 잘말려야...머리를 감은 후 잘 말리는 것도 샴푸선택만큼 중요하다. 머리를 말릴 땐 마찰과 열을 피하고 머리 안쪽부터 완전히 말린다. 수건으로 말릴 땐 비비지 말고 가볍게 두드려주고 드라이어를 사용할 땐 찬바람으로 말리는 것이 좋지만, 급할 땐 뜨거운 바람과 찬바람을 번갈아 쐬어 주고 마지막엔 찬바람으로 마무리 한다. 브러시는 나무로 된 것을 사용해야 정전기를 막을 수 있다. 머리를 감기 직전 앞에서 뒤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빗어주고, 머리카락이 가장 약한 젖은 상태에서는 빗질하지 않는다. 손끝을 이용해 가볍게 주물러 주는 두피 마사지와 하루 100번 정도 빗어주는 것은 모근을 튼튼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된다. 머리카락 끝 갈라짐은 점차 위로 번져나가기 때문에 6주마다 한 번씩은 머리카락 끝을 다듬어 위쪽까지 손상되는 것을 막아준다.
    생활습관일반박노훈 헬스조선 기자2012/11/20 09:16
  • [건강단신]여수백병원 백창희 원장, 목포MBC서 건강 교실 개최

    여수백병원 백창희 원장이 오는 29일 전남 목포시 목포MBC 공개홀에서 ‘100세시대 어깨가 날개입니다’를 주제로 건강 교실을 연다. ‘어깨통증 팔꿈치통증의 원인과 치료 방법’에 대해 알려준다. 이번 건강 교실 초청장은 여수백병원, 미즈아이병원, 목포MBC 안내실에서 배부하며 자세한 사항은 목포MBC(061-270-9300)로 문의하면 된다.
    단신헬스조선 편집팀 2012/11/19 15:40
  • 8시간 이상 앉아있으면 운동해도 심장에 지방 쌓여

    앉아있는 시간이 길면 심장을 둘러싼 이중막인 심낭에 지방이 쌓여 심장기능이 손상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번 연구는 미국 샌디에이고 캘리포니아 대학 의과대 심혈관역학과 연구팀에 의해 수행되었고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고 있는 미국심장학회(American Heart Association) 연례회의에서 발표됐다고 헬스데이 뉴스가 8일 보도했다. 연구팀은 이들에게 매주 앉아서 보내는 시간과 운동을 하는 시간이 어느 정도인지를 묻고 컴퓨터단층촬영(CT)으로 피하지방, 내장지방, 근육 사이 지방, 흉곽내 지방, 심낭 지방을 측정했다. 그 결과 앉아있는 시간이 많은 사람일수록 심낭 지방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른 조직의 지방량은 앉아 있는 시간과 연관이 없었다. 하지만 심낭에 쌓인 지방은 규칙적인 운동으로도 줄어들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연구를 주도한 브리타 라센(Britta Larsen) 연구원이 밝혔다. 예컨대 매일 달리기 운동을 한다 해도 하루에 앉아있는 시간이 8시간이면 앉아있는 것 자체가 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는 의미라고 라센 연구원은 설명했다. 심낭에 지방이 많이 쌓이면 심혈관질환 위험이 커지는 등 여러가지 건강상의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 이는 앉아있는 것이 단순히 육체적 활동이 없는 상태가 아니라 운동결핍 이상의 좋지 않은 영향을 우리 몸에 미친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결과이다. 이를 테면 앉아있는 것과 운동은 별개의 문제로 건강을 지키려면 이 두 가지 모두에 신경을 써야한다는 것이다. 라센 연구원은 "직장에서 ‘서서 일하는 책상’을 사용한다든가 앉아서 일하다 1~2시간 간격으로 일어나 몸을 움직이는 것으로 심낭에 지방이 쌓이는 것을 예방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2/11/19 13:35
  • 이런 요리, 전자레인지에 넣었다간‥‘헉’

    이런 요리, 전자레인지에 넣었다간‥‘헉’

    1인 가구가 증가하고 간편 요리를 찾는 소비자가 많아지면서 전자레인지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아무 용기나 무작정 전자레인지를 이용하면 건강 상 유해 우려가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이에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전자레인지를 안전하게 이용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전자레인지에 사용할 수 있는 재질로는 전자파가 투과할 수 있는 종이제, 유리제, 도자기제와 합성수지제 중 폴리프로필렌(PP) 등이 있다. 플라스틱 용기의 경우 전자레인지용으로 표시된 폴리프로필렌(PP), 폴리에틸렌(HDPE) 등은 사용이 가능하며, 폴리에틸렌(HDPE)의 경우 지방이나 설탕이 많은 식품은 100℃ 이상에서 녹을 수 있으므로 수분이 많은 식품에만 사용해야 한다. 특히, 전자레인지에 플라스틱 용기를 사용하면 내분비계장애물질이 검출된다는 소비자들의 인식과 달리 폴리프로필렌(PP)은 DEHP(플라스틱을 유연하게 하는 가소제)나 비스페놀A(폴리카보네이트(PC), 에폭시수지(epoxy resin) 제조 시 사용되는 원료물질)를 원료로 사용하지 않으므로 전자레인지 사용 시에도 내분비계장애물질이 검출될 우려가 없다. 한편, 종이제품은 젖었을 때 종이 강도가 약해질 수 있고, 쿠키 포장 등에 사용되는 왁스코팅 종이는 식품에 왁스가 오염될 수 있어 전자레인지용으로 표기된 제품만 이용하는 것이 좋다. 또한, 플라스틱 중 컵라면이나 요구르트 용기 등에 사용되는 폴리스티렌(PS)은 내열성이 낮아 고온에서 녹을 수 있어 전자레인지에 사용에 주의해야 한다. 알루미늄호일(은박지)과 금속 용기는 마이크로파가 투과하지 못하고 반사되기 때문에 식품이 가열되지 않을뿐더러 끝이 날카로운 금속은 마이크로파가 집중되어 불꽃이 일어나므로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 기름이 많은 식품을 랩을 사용해 조리하면 100℃ 이상 고온으로 올라가 랩 제조 시 사용된 가소제 등이 이행될 수 있어 직접 식품과 접촉해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밤, 계란, 소시지등 껍질이 있는 음식을 그대로 전자레인지에 넣고 작동하면 터질 수 있으므로, 껍질을 제거하거나 칼집을 내어 조리해야 한다.
    생활습관일반박노훈 헬스조선 기자2012/11/19 13:34
  • 2PM 준호 허리부상, 콘서트 강행‥'대단'

    2PM 준호 허리부상, 콘서트 강행‥'대단'

    2PM 준호가 허리 부상을 당했다. 준호는 지난 17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2PM 콘서트 리허설 도중 허리부상을 당했지만, 콘서트를 끝까지 강행한다고 밝혔다.아이돌그룹이나 비보이 등 댄스를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들은 허리와 손목 등을 무리하게 쓰는 동작이 많아 부상의 위험이 높다. 특히 격렬한 춤 동작은 뼈와 뼈 사이의 연골이 망가져 움직일 때 통증이 오는 퇴행성관절염을 불러온다.춤으로 인한 부상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운동하기 전처럼 충분한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이 좋다.첫째, 목 주변 근육을 풀어준다. 일단 양 손의 검지 손가락을 서로 맞댄다. 모아진 양 검지 손가락을 목 뒤로 넘기고, 양 손가락을 축으로 목을 뒤로 젖힌다.둘째, 무릎 관절 편다. 허리를 등받이에 붙이고 의자에 편하게 앉아 무릎을 굽혔다 폈다 한다. 양 쪽 다리를 번갈아 실시한다.셋째, 허리 근육을 풀어준다. 왼 손은 의자 위를 잡고, 오른 손은 의자 옆으로 잡는다. (바닥에 앉았을 때는 바닥을 짚는다) 왼쪽 방향으로 고개를 돌리면서 허리도 함께 튼다.(반대방향으로도 실시)
    척추·관절질환헬스조선 편집팀2012/11/19 10:15
  • 입술과 혀로만‥자극적이지만 건강에 도움

    입술과 혀로만‥자극적이지만 건강에 도움

    남녀의 사랑스러운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 중 하나인 ‘키스’. 키스는 인체 민감한 부위 중 하나인 입술과 혀를 사용하는데, 측두엽의 30%가 이들 부위의 감각을 담당할 정도로 감각에 민감하다. 키스를 하면 우리 몸은 어떤 일이 벌어질까? 먼저 키스를 하면 뇌에서 엔도르핀을 생성해 기분을 좋게하고, 통증을 줄여준다. 여성은 옥시토신이 많이 분비된다. 자궁수축 호르몬으로 알려진 옥시토신은 키스나 포옹을 할 때 분비돼 이성에 대한 애정도를 높인다. 특히, 신체 접촉을 좋아하는 여성일수록 옥시토신이 많이 분비될 수 있다. 남성은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극도로 분비되어 성적으로 흥분된다. 때문에 남성은 키스를 섹스에 이르는 전 단계로 해석한다. 반면, 여성은 키스를 통해 상대가 친밀감을 느낄 수 있는 사람인지, 성적으로 잘 맞는 사람일지 등을 평가한다. 또 여성은 남성의 침에 들어있는 테스토스테론의 맛으로 자신과 잘 맞는 남성인지 판단할 수 있다.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은 여성이 키스를 할 때 상대의 유전자가 자신의 유전자와 궁합이 잘 맞는지, 즉 건강한 아이를 낳을 수 있을 지를 판단한다고 보도했다. 키스할 때 특정 유전자가 교환되는데, 만일 유전자가 너무 비슷하면 아기를 만삭까지 키우기가 어렵다는 신호로 본다. 한편, ‘키스만 잘해도 살이 빠진다’는 말이 있다. 한 번의 키스는 12㎉를 소모한다. 이는 토마토 주스 한잔, 오이 반 개, 방울 토마토 3~4개 정도의 칼로리에 해당한다. 이 밖에 키스가 충치 예방 효과가 있다는 미국 연구결과도 있다.
    SEX헬스조선 편집팀2012/11/19 09:59
  • 의사·간호사 제복 60% 이상‥‘이럴수가!’

    의사와 간호사들이 병원에서 입는 제복의 세균 오염이 심각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개발도상국인 예루살렘 샤르 제덱 메디컬센터의 요닛 위너웰 교수가 이끄는 팀은 이 센터의 의사 60명과 등록 간호사 75명의 제복을 검사했다. 연구팀은 이 제복들의 배 부분, 소매 끝, 주머니에서 면봉으로 각각 샘플을 채취한 뒤 이를 배양판에 문질러 어떤 미생물이 자라는 지를 확하였다. 그 결과 전체 배양판(일인당 3개)의 절반, 간호사 제복의 65%와 의사 제복의 60%에서 병을 일으키는 미생물(병원체)이 자라났다. 특히 간호사 배양판 중 21개, 의사 배양판 중 6개에서는 슈퍼 박테리아, 즉 여러 항생제에 내성을 지닌 세균이 자란 것으로 확인됐다. 이 중 8개에서는 대표적 슈퍼 박테리아인 메티실린 내성 황색포도상구균이 배양됐다. 제복 자체는 질병을 직접 전염시킬 위험이 적을지 몰라도 이같은 결과는 입원 환자들과 매우 가까운 곳에 항생제 내성 균주가 널리 퍼져있다는 사실을 나타낸다. 이 연구결과는 미국 감염 통제 저널(American Journal of Infection Control) 지난 호에 실렸다. ‘감염통제 및 전염병학 전문가 협회(APIC)’의 러셀 올름스테드 회장은 “인간이 입는 의복은 모두가 미생물에 오염되게 마련”이라고 전제한 뒤 “의사와 간호사 제복의 표면에 있던 미생물이 환자에게 이동하는 것을 방지하는 핵심 수단은 손의 위생”이라고 강조했다. 세계 보건기구에 따르면 일부 개발도상국의 경우 질병이 완치되더라도 건강관리 과정에서 병원체에 감염될 위험은 선진국의 20배에 달한다. 환자의 안전을 위해서는 이런 경로에 의한 병원균 감염을 최소화 해야 한다.
    기타박노훈 헬스조선 기자2012/11/19 09:30
  • 라섹은 통증 때문에‥에이플러스로 ‘말끔’

    평소 고도근시로 사회생활에 불편함을 겪고 있던 직장 여성 정혜미씨(25)는 얇은 각막으로 시력교정수술을 받지 못하다가 주말 동안 회복이 가능하다는 에이플러스라섹 수술을 받았다. 정씨도 이제 안경과 렌즈로부터 해방된 삶이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얇은 각막으로 라식수술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은 통상 라섹수술을 받지만, 통증이 동반되고 회복이 더뎌 바쁜 직장인들에게는 큰 관심을 받지 못했다. 그런데 최근 이런 단점을 보완한 라섹수술이 나왔다.                   강남밝은명안과 송명철 원장은 “에이플러스라섹(A PLUS 라섹)은 에피라식, ASA무통라섹, M라섹, 노터치라섹의 장점을 모은 수술법으로 라식만큼 통증이 덜하며 수술 후 시력퇴행과 각막혼탁의 가능성을 1% 이하로 줄였고, 잔여 각막량을 최대한 남길 수 있다”고 말했다. 이처럼 에이플러스라섹은 절편을 만든 각막실질 부위가 단단히 붙어 격투기 같은 활동량이 많은 스포츠인들에게도 적합하다. 회복이 빨라 1~2일 안정을 취한 후 출근이 가능하다. 송명철 원장은 “그동안 라식이나 라섹이 어려웠던 일부 환자들도 정밀한 사전검사를 통해 시력교정이 가능해졌다” 며 “시간이 없어 시력교정을 미루고 있었다면 원데이나 주말라섹으로도 고려해볼 만한 방법이다”고 말했다. 에이플러스라섹은 다음과 같은 대상에게 적합하다. ▷고도근시, 난시가 있거나 각막이 얇아 재수술(보강수술)이 어려운 경우 ▷안구건조증이 있고 야간시력저하 또는 눈부심이 있는 경우 ▷콘택트렌즈를 장기간 착용하거나 렌즈트러블이 심한 경우 ▷격투기나 눈에 충격을 줄 수 있는 일이나 운동을 하는 경우 ▷캘로이드체질이나 알러지가 심한 경우 ▷빠른 회복을 원하는 경우이다.
    안과헬스조선 편집팀2012/11/19 09:25
  • 음료 회사 떨고 있니? 음료의 진실 '폭로'

    음료 회사 떨고 있니? 음료의 진실 '폭로'

    갈증 나서 마시고, 맛있어서 마시고, 건강을 위한다며 마시는 음료수. 과연 마실 때마다 이런 효과를 보고 있는 것일까? 신간 《음료의 불편한 진실》은 우리가 모르는 음료수의 이면을 폭로한다. 음료수를 구입할 때 꼭 체크해야 할 사항을 정리했다.
    푸드뉴트리션이태경 헬스조선 기자2012/11/19 09:25
  • ‘이것’ 하루 3~4개, 담배 20개비와 맞먹어

    ‘이것’ 하루 3~4개, 담배 20개비와 맞먹어

    미국 워싱턴주와 콜로라도주에서 주민투표를 통해 마약인 대마초를 담배처럼 소유와 판매가 허용되는 법안이 통과됐다. 대마초를 옹호한 단체들은 합법화 추진과정에서 대마초가 담배보다 인체에 덜 해롭다고 주장해왔다. 정말 대마초가 담배보다 인체에 덜 해로울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대마초는 담배보다 인체에 더 해롭다. 60개 이상의 화학성분으로 구성된 대마초는 기억과 관련 있는 뇌의 ‘해마’와 신경세포를 손상시키고, 신경세포를 연결시키는 ‘시냅스’에 변화를 일으킨다. 또 뇌혈류량을 감소시킨다. 이는 중추신경계에 영향을 끼쳐서 인지기능을 손상시키고, 무기력증, 환각, 망상 등의 정신병 증상을 보인다. 담배가 정신병 증상을 일으키지 않는다는 점에서 대마초와 가장 큰 차이점이 있다. 또한 담배에는 필터가 있는데, 필터는 발암물질을 걸러내는 역할을 한다. 하지만 대마초는 불법으로 제조되기 때문에 제대로 된 필터가 없어 타르, 니코틴 등의 발암물질을 그대로 흡입해 건강에 더 악영향을 미친다. 하루 대마초를 3~4개 피우는 것은 하루 20개 이상의 담배를 피우는 것과 같은 정도의 기관지 점막 손상을 준다는 보고가 있고, 대마초 연기가 담배 연기보다 50~70% 발암성이 있는 탄화수소를 함유하고 있으며, 담배보다 고환암 위험률이 2배 높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또한 대마초는 술, 담배에 비해 상습적으로 사용되기까지, 즉 중독으로 가기까지의 기간이 더 짧다. 어릴수록 대마초에 중독될 확률이 높으며 최근에는 특정 유전자(5-HTT의 변종)를 가진 사람이 대마초를 피웠을 때 중독에 빠질 확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마초 한번 피우면 6개월 후에도 모발에 축척돼 검출되며, 소변을 통해서는 3~4일까지 확인할 수 있다.
    기타박노훈 헬스조선 기자2012/11/19 09:23
  • 생리 시작 알면 성인 때 비만도 예측

    생리 시작 알면 성인 때 비만도 예측

    미국의‘심장, 폐, 혈액 연구소가 임신 중이 아닌 40세 이상의 여성 1638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첫 생리 시기가 성인기의 비만도, 허리둘레, 체질량지수와 관련이 있으며 이를 통해 심혈관질환 위험성도 예측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연구팀은 이들에 대해 신체검사와 실험실에서의 분석을 통해 초경 연령을 묻고 복부비만도, 피하지방도 등을 측정했다. 분석결과 10대 때의 초경 시작 연령이 성인기 전체적인 지방의 양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특정한 부위의 체지방분포와는 관련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음주량, 신체활동지수, 폐경 여부, 흡연 여부, 연령 등의 요인을 감안해도 결과는 마찬가지라고 설명했다. 이번 연구에 참여한 캐롤린 폭스 박사는 “초경연령으로 인한 비만도를 예측할 수 있다면 심혈관 질환 등 체지방으로 인한 합병증과도 관련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예측할 수 있을지 좀 더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결과는 ‘임상 내분비학 및 대사(Clinical Endocrinology &Metabolism)’에 실렸으며 메디컬뉴스투데이가 15일 보도했다.
    여성일반박노훈 헬스조선 기자2012/11/19 09:22
  • 혈변=대장암? 변을 보면 건강을 알 수 있다

    혈변=대장암? 변을 보면 건강을 알 수 있다

    대변에 피가 섞여 나오면 누구나 당황할 수밖에 없다. 혹시 장에 문제가 있나? 아니면 항문에? 하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여성의 경우에는 자궁에까지 그 의심을 물고 갈 수도 있다. 정확한 원인을 모르니 그 불안한 의심은 대장암까지 달하기도 한다. 하지만 그렇다고 너무 놀라진 말자. 피가 섞여 나온다고 해서 전부 대장암은 아니기 때문이다. 대장암의 증상 중 하나로 대변에 피가 섞여 나오는 이른바 혈변이 있을 수 있다. 그러나 모든 대장암에게 혈변이 있는 것은 아니며 혈변이 있더라도 사람의 눈에 보이기보단 현미경으로 보아야 겨우 관찰되는 잠혈일 경우가 많다.
    대장질환박노훈 헬스조선 기자2012/11/19 09:21
  • 생리 때는 물론‥배란기에도 주의해야 한다

    생리 때는 물론‥배란기에도 주의해야 한다

    배란기의 여성에게는 많은 변화가 일어난다. 배란기는 보통 월경 전후 14일을 이르는데, 이 시기에는 배란을 준비하면서 에스트로겐과 렐락신 호르몬이 상승한다. 특히 렐락신은 관절을 둘러싼 연부 조직을 연하게 하는 기능을 갖고 있어, 분비가 활발해지면 인대가 늘어나기 좋아진다. 느슨해진 인대는 파열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이로 인해 관절도 같이 상하게 될 수 있는 것이다. ◆배란기 여성, 무릎 부상 위험 높아이와 관련된 연구는 이미 1997년 미국 신시내티의 스포츠 의학 정형외과 선터에서 토머스 린덴펠드 박사에 의해 진행되었다. 여성 운동선수 4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결과에서, 전방십자인대의 부상과 배란기에 분비되는 에스트로겐과 렐락신 등의 여성호르몬의 분비가 상관이 있음을 밝혀낸 것이다. 실제로 여성 운동선수들의 무릎 부상은 배란기에 그 빈도수가 가장 높았다. 또한 2009년에는 캐나다 캘거리대 신체 운동학부의 대런 스테파니신 박사팀이 젊은 여성 26명의 생식 호르몬의 주기와 무릎의 변화를 연구했는데, 26명 중 14명의 무릎이 배란기에 가장 느슨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무릎 ‘전방십자인대 파열’ 조심해야 연세사랑병원 전재훈 원장은 “특히 전방십자인대파열의 위험은 여성이 남성보다 2배에서 8배까지 높으니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앞뒤, 안팎에서 관절을 지탱하는 4개의 인대는 무릎의 버팀목이다. 특히 앞뒤에 있는 인대는 X자 모양으로, ‘십자인대’라고 부른다. 무릎 관절 안의 전방과 후방 십자인대는 종아리뼈가 앞뒤로 움직이거나, 무릎 관절이 꺾여 회전하는 것을 방지한다. 손상된 십자인대는 무릎 관절이 앞뒤로 이동하는 것을 불안정하게 만든다. 심한 경우에는 관절 안에 출혈이 일어나 곪거나 부어 오른다. 이 때 통증이 상당히 심해지는데, 무릎을 구부리는 것도 힘들어진다. 특히 전방십자인대는 무릎 관절이 앞으로 이동하는 것을 막아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기에, 파열이 된 후 오랫동안 방치하면 반월상연골판까지 파열될 수 있다. 연골판이 비정상적으로 닳는 것은 퇴행성관절염으로 진행되기도 한다.
    정형외과헬스조선 편집팀2012/11/18 14:51
  • 위장병에는 냉온탕‥목욕 제대로 하기

    위장병에는 냉온탕‥목욕 제대로 하기

    목욕은 목적에 따라 효과를 낼 수 있는 방법이 다르다.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다면 미지근하게, 격렬한 운동 뒤의 피로회복이 목적이라면 뜨거운 물을 이용하는 등 목적에 따른 적절한 목욕법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생활습관일반박노훈 헬스조선 기자2012/11/18 08:10
  • 창문 닫아 추위 막고‥실내 공기정화 노하우

    창문 닫아 추위 막고‥실내 공기정화 노하우

    환절기 호흡기 질환, 해법은 실내 공기 관리 - 벽지, 바닥재, 타일, 유해물질 없는 친환경 제품으로 골라야  아침저녁 일교차가 큰 환절기, 호흡기 질환이 비상이다. 호흡기 질환은 쌀쌀한 날씨뿐 아니라 실내 공기와도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다. 실내 인테리어를 통해 실내 공기의 질을 높이는 방법을 제안한다. 최근 영·유아 호흡기 질환 크게 늘어최근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발표 결과를 보면, 2년간 6세 미만 소아의 65.3%가 호흡기 질환을 앓은 것으로 나타났다. 영·유아 10명 중 6명이 호흡기 질환으로 병원을 찾았다는 이야기다. 호흡기 건강 유지를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바로 폐 건강을 지키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깨끗한 공기를 마시는 것이 유일한 해법이다. 폐 건강을 위해 가장 오랜 시간 머무르는 실내 공기의 질을 높이자. 친환경 건축자재로 실내 공기 개선실내 공기의 질을 생각한다면 친환경 건축자재를 이용해 인테리어를 새롭게 바꿔 보는 게 어떨까? 호흡기 건강을 위해선 실내 공기의 질을 개선하는 것이 급선무다. LG하우시스 관계자는 “실내 면적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벽지와 마루 등의 건축 마감재를 친환경 제품으로 바꾸기만 해도, 실내 공기의 질을 떨어뜨리는 휘발성 유기화합물(TVOC)과 포름알데히드 등 피부 질환의 주범인 유해물질 발생량을 크게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마루, 벽지, 타일 등 마감재를 선택할 때는 환경호르몬, 중금속, 포름알데히드 등 호흡기 질환을 유발하는 유해물질을 발생하지 않는 제품을 고른다. 인체에 무해한 수성잉크와 친환경 가소제를 사용했는지도 확인한다. 환기 어렵다면 공기정화 식물 도움전문가들은 아무리 추워도 건강을 위해 적어도 하루 두 번 30분씩 환기를 하라고 한다. 창을 열어 집 안 공기를 바꾸는 환기가 청소의 기본이라지만 추운 날씨에 창문을 열어 놓기란 말처럼 쉽지 않다. 이때 공기정화 효과가 있는 식물이나 숯 등을 이용해 보자. 식물은 산소를 공급하고 음이온을 발생시켜 쾌적한 환경을 조성한다. 식물의 공기정화 능력과 가습 능력은 상상 이상이다. 식물의 기능을 제대로 누리려면 관리를 잘해야 한다. 적당히 촉촉하고 신선한 공기가 흐르는 환경 속에서 식물은 더욱 원활하게 호흡한다. 식물에 먼지가 쌓이면 잎에 있는 미세구멍인 기공이 막혀서 성장에 방해가 될 뿐 아니라 공기정화 능력이 떨어진다. 제일 좋은 방법은 젖은 천으로 닦아 주는 것이다. 대표적인 공기정화 식물에는 아레카야자, 인도고무나무, 산세베리아, 호접란, 산호수, 스킨답서스, 꽃베고니아, 관음죽, 스파티필럼, 안수리움, 맥문동, 테이블야자 등이 있다.
    특집기사이태경 헬스조선 기자2012/11/18 07:42
  • 밤에 바르던 페이셜 오일, 이젠 아침에도 발라라

    밤에 바르던 페이셜 오일, 이젠 아침에도 발라라

    가을과 겨울은 날씨가 차갑고 건조하기 때문에 피부를 자극한다. 이 때문에 사람들은 특히 보습에 신경을 쓴다. 최근에는 한 연예인이 방송에 나와 ‘3초 보습법’을 공개했고, 이후 페이셜오일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흔히 오일은 번들거림과 끈적임 때문에 밤에 주로 사용해야 한다고 알려져 있지만, 양 조절만 잘하면 아침에 바르는 오일이 더 효과적이다. 촉촉한 피부를 만들어주는 페이셜오일, 어떻게 발라야 하는지 알아보자. 천연 식물성 소재로 만든 페이셜오일은 항산화 효과가 높고 피부의 유수분 보호막을 회복시켜 각질을 제거하고 피부를 진정시키는 효과가 있다. 따라서 피부가 원래 가지고 있는 보습 속성을 잘 유지시켜 건조한 겨울 피부를 촉촉하게 만드는데 돕는다. 페이셜오일은 밤에 바를 때와 아침에 바를 때 피부에서 작용하는 기능이 사뭇 다르다. 밤에 바르는 페이셜오일은 보습성분이 피부세포에 스며들어 피부 보수 작업을 한다. 아침이나 낮에 바르는 페이셜오일은 오일 성분이 피부 겉에 보호막을 씌워 바깥 공기에 수분을 뺏기지 않는 피부 보호막 역할을 한다. ▷피부 보호막을 형성하는 모닝 페이셜 오일 바르는 법!1. 세안 후 스킨으로 피부를 닦는다.2. 손으로 두드려서 물기를 흡수시킨다.3. 워터타입의 스킨과 에센셜 오일을 섞는다.4. 토너에 오일 2-3방울을 떨어뜨려 섞는다.5. 손바닥에 놓고 잘 섞은 후 얼굴에 바른다. (로션이나 크림에 섞는 것보다 가볍고 바쁜 아침에 흡수율을 더욱 높일 수 있다)6. 충분히 흡수시킨 다음 젤 타입의 수분 크림을 덧발라 마무리 한다.7. 미스트를 한 번 더 뿌려 피부에 윤기가 나게 한다.
    여성일반박노훈 헬스조선 기자2012/11/17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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