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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단신]인하대병원, 허리디스크 환자 무료수술

    인하대병원과 인천공항세관이 장봉도의 허리디스크 환자를 선정해 무료수술을 진행했다.  무료수술 대상자로 선정된 최모(남·27)씨는 정신지체장애로 장봉도 혜림원에서 생활중이며, 오랫동안 겪고 있던 허리디스크 질환으로 자유로운 활동이 상당히 힘들었다. 또한 시설입소자임에 따라 타 기관에서의 경제적 지원이 제한됐고, 디스크가 만성질환임에 따라 의료비 부담이 커서 수술을 받기가 어려운 상황이었다. 하지만 본 사업으로 지난 2월 26일 성공적인 디스크 수술로 삶의 질이 개선되어 보다 안정적이고 활달한 생활이 가능해졌다. 조규정 교수는 “최씨는 허리디스크로 인해 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활동적인 생활이 힘들었는데, 쉽지 않은 수술이었지만 이번 수술로 삶의 질 개선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박승림 병원장은 “인하대병원은 인천공항세관을 비롯해 다양한 지역기관들과 협력하여 사회공헌사업을 실시하고 있다”며 “향후 지속적인 사업으로 의료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의술을 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본 수술사업은 지난 6월 19일, 인하대병원과 인천공항세관의 지역사회 공헌활동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에 의해 진행됐으며, 지난해 12월 백내장 수술지원 이후 두번째 진행된 행사다. 양 기관은 향후 지속적으로 사회공헌사업을 진행하고자 한다.
    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13/03/11 10:46
  • 화이트데이 선물, 사탕보다 좋은 것은 바로…

    화이트데이 선물, 사탕보다 좋은 것은 바로…

    화이트데이 선물로 많은 남성이 사탕만 생각한다. 그런데 여성 상당수는 알록달록하고 달콤한 사탕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설문이 있다. 사탕은 건강에도 이로울 것이 없는 선물이다. 특히 충치를 유발하는 요주의 식품이다. 여성의 마음을 읽고 건강까지 생각하는 남성이라면 사탕 대신 다른 선물을 고르는 것도 좋다.
    생활습관일반헬스조선 편집팀2013/03/11 09:18
  • 온열치료기 구입할 때 식약청 허가 내용 살피세요

    온열치료기 구입할 때 식약청 허가 내용 살피세요

    전립선 질환은 배뇨 기능은 물론 남자의 ‘자존심’까지 떨어뜨린다. 최근 전립선비대증, 전림선염 등의 증상을 개선하기 위해 온열치료기를 쓰는 이들이 많다. 온열치료기는 가정용 의료기기인 만큼 구입 시 꼼꼼히 따져야 한다. 올바른 온열치료기 구입과 사용에 대해 알아보자. 일상생활 불편하게 하는 전립선 질환전립선이 말썽을 부리면 하루 종일 신경 쓰인다. 일단 소변을 시원하게 못 본다. 소변 줄기가 가늘어지고 심하면 뚝뚝 떨어지기까지 한다. 소변을 시원하게 보지 못하니 화장실에 들락날락 하게 된다. 이뿐만 아니다. 전립선에 문제가 생기면 아랫배가 묵직하고 회음부에도 통증이 생겨 일상생활이 불편하다. 심지어 부부관계를 가질 때도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생활습관을 개선하면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하지만 가장 확실한 방법 중 하나는 온열치료기를 사용하는 것이다. 전립선에 직접 열 쏘는 온열치료기온열치료기는 전립선에 직접 열을 가해 긴장한 전립선을 풀어 주는 가정용 의료기기다. 항문에치료봉을 삽입해 전립선에 열을 가하는 방식으로, 전립선 부근에 43.5℃ 이상의 열을 가한다. 경직된 전립선이 부드러워지면서 배뇨장애나 회음부 통증 같은 증상을 해소하는 데 도움을 준다. 온열치료기의 장점은 온좌욕과 달리 전립선에 직접 열을 가하기 때문에 효과가 빠르고 확실하다는 것이다. 항문으로 직접 치료봉을 삽입하는 형태라 언뜻 이물스러울 수 있다. 하지만 치료봉에 바셀린이나 젤 같은 윤활제를 바르기 때문에 거부감이나 통증이 없으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치료봉을 삽입한 채로 TV를 시청하거나 책을 읽을 수 있을 정도다. 온열치료기는 하루 1~2회 20분 정도씩 사용한다. 3개월 정도 꾸준히 사용하면 눈에 띄는 효과를 볼 수 있다. 구입 시 식약청이 인정한 내용 살펴야온열치료기 효과가 알려지면서 온열치료기 광고가 범람하고 있다. 하지만 온열치료기가 모두 전립선 질환에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다. 시판 중인 유사 온열치료기 중에는 식약청으로부터 근육통 완화 효과만을 인정 받은 제품도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식약청이 ‘전립선염 및 전립선비대증’에 효과 있다고 인정한 온열치료기는 국내에서 큐라덤(신화월드)이 유일하다. 따라서 광고를 보고 전립선 온열치료기 제품을 구입할 때는 해당 치료기기가 식약청으로부터 ‘전립선염 및 전립선비대증’ 관련 허가를 받았는지 반드시 확인하자. 큐라덤은 전립선 이상이 있을 때 나타나는 회음부 통증과 전립선비대증의 증상을 개선하는데 도움을 준다. 큐라덤은 독일에서 품질과 안정성을 인정한 제품에만 부여하는 인증 마크(TUV, GS)를 획득했다. 스위스 제네바 국제 발명품대회에서 동상을 수상했고, 미국 식품의약품안전국에도 등록돼 있다.
    시니어건강취재 최덕철 헬스조선 기자2013/03/11 09:18
  • 거식증 소이, 다이어트 강박증 앤 헤서웨이‥ 해결책은?

    거식증 소이, 다이어트 강박증 앤 헤서웨이‥ 해결책은?

    지난 6일 방송된 SBS ‘짝’ 여자연예인 특집편에 출연한 가수 소이를 보고 살이 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오히려 너무 말라서 안쓰러울 정도다. 그런데, 방송에서 소이는 과거 다이어트 경험을 이야기하며 많은 이들을 충격으로 몰아넣었다. 과거 걸그룹 시절 외모에 대한 강박관념으로 무리한 다이어트를 감행, 거식증이라고 흔히 일컬어지는 ‘신경성 식욕부진증’에 걸리기까지 했다고 밝힌 것이다. 이는 할리우드 스타들 역시 마찬가지다. 얼마 전 영화 ‘레미제라블’에서 가녀리고도 가여운 여인 판틴을 훌륭하게 연기해 내 오스카상 여우조연상을 따 낸 앤 해서웨이도 다이어트 강박증을 고백했다. 앤 해서웨이는 영화 '레미제라블' 촬영을 위해 무려 11kg을 감량하는 살인적인 다이어트를 감행했다. 영국 언론들은 앤 해서웨이가 "난 여전히 스스로에게 '내가 충분히 날씬한가? 내가 너무 말랐나? 내 몸매가 적절한 균형을 갖추고 있나?'라고 물으며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성장 과정에서 몸매에 대한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부끄러움을 느낄 정도였다니, 세계적인 여배우도 이 ‘kg’의 굴레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었던 것 같다.
    다이어트헬스조선 편집팀2013/03/11 09:18
  • 제2의 인생, 얼마나 준비하고 계신가요?

    제2의 인생, 얼마나 준비하고 계신가요?

    바쁘게 앞만 보고 달려온 삶이었다. 준비 없이 맞이한 은퇴 후 삶,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귀 기울이자. 건강하고 활기찬 제2의 인생을 설계해 줄 프로그램을 찾아봤다.01 은퇴준비학교 앙코르스쿨 '은퇴준비학교-앙코르스쿨'은 은퇴 후 충만한 삶을 위해 시니어 라이프에 대한 정보나 노하우를 나누자는 취지로 만들어졌다. 앙코르스쿨에서는 시니어 라이프를 경제, 주거, 생활 및 레저, 건강, 직업, 인식, 관계, 계획과 실천 등 총 8가지 키워드로 분류해 가르친다. 노준영 팀장은 "경제나 건강에 비해 주거나 관계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떨어지는 편"이라며 "앙코르스쿨에서는 기존 은퇴자의 경험담을 통해 좀더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려 노력한다"고 말했다. 교육 과정 수료 후에는 포털사이트 '유어스테이지'와 연계해 은퇴를 경험한 선배 세대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지원한다. 교육과정은 은퇴설계 전문가, 일반 과정, 강사 과정으로 나뉜다. 일반 과정과 강사 과정은 기본은 동일하나, 강사 과정은 이후 다른 교육생을 가르칠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하고, 교습법이나 사례 연구 교육을 추가로 진행하는 점이 다르다. 수강비용은 40시간 기준 50만~60만원 선이다.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앙코르스쿨 강사의 강의 샘플과 인터뷰 영상을 볼 수 있다. 홈페이지 www.yourstage.com/encoreschool 문의 1661-7833 02 내일행복학교 서울노인복지센터에서 2~3개월에 1기수씩 연간 총 5기수에 걸쳐 '내일행복학교'를 진행한다. 은퇴 후 제2의 인생을 꿈꾸는 5060 베이비부머 세대를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노년설계 아카데미, 창업 아카데미, 직업전문 아카데미, 창의직업 아카데미, 힐링 아카데미 등 총 5개 과정으로 진행된다. 같은 기수에서 각 과정을 중복 수강할 수 있다. 창업 아카데미와 창의직업 아카데미는 기수마다 프로그램 내용이 바뀌므로 다시 들어도 좋다. 교육은 무료로 진행된다. 홈페이지 www.goldenjob.or.kr 문의 02-735-1919 03 인생이모작경작학교 서울시가 5060 신노년층의 재취업, 창업, 교육 관련 서비스를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서울인생이모작지원센터'를 개관했다. 센터에는 강의실 3개와 정보검색 및 동아리 활동을 위한 커뮤니티 공간, 지역 주민이 사용할 수 있는 어울림 공간과 자원봉사실, 북카페 등이 들어섰다. 선보이는 교육 프로그램은 크게 인생설계, 사회공헌·재능나눔, 창업, 재취업 등 4개 분야다. 인생설계와 사회공헌 프로그램은 연간 3회, 창업교육은 2회, 재취업은 36회 진행할 예정이다. 서울시에 거주하는 55세 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접수를 받으며, 교육비는 무료다. 홈페이지 seoulsenior.or.kr 문의 02-389-8891 04 명의와 함께하는 힐링 프로그램 사람은 여행을 통해 마음을 치유하고 진정한 자신을 만난다. 헬스조선이 제안하는 명의와 함께 하는 힐링여행 프로그램을 통해 명의가 전해 주는 100세 시대 건강법을 배우고, 힐링여행도 만끽하자. 원조 힐링캠프, 건강대학원 쉼 ‘건강대학원 쉼’은 잘못된 건강습관을 바로잡고, 스스로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이다. 강원도 설악 오색마을에서 진행되는 스트레스 강좌, 노화를 막는 섭생강좌, 활력 에너지를 증강시키는 산림욕, 명상 훈련, 한방 음악치료, 탄산과 알칼리 복합 온천욕 등 자연과의 소통을 통해 일상에서 탈피해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행사에 참가하는 사람은 헬스조선 VIP멤버십에 가입되고, 건강대학원 쉼 수료증을 발급받는다. 참가비는 2인 1실 기준 69만원이다. 명의와 함께 떠나는 힐링여행 ‘명의와 함께 떠나는 힐링여행’은 떠나는 것만으로도 몸과 마음이 치유되는 세계 곳곳의 청정지역을 여행하고, 우리나라 최고 명의들의 건강강좌를 들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걷기여행, 트레킹 등 각 분야 전문가가 동행해 안전한 여행을 돕는다. 여행 관행인 쇼핑과 선택적 관광을 배제해 편안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다. 홈페이지 www.healthchosun.com 문의 02-724-7620
    시니어라이프취재 이태경 헬스조선 기자2013/03/11 09:17
  • 맛은 쓰지만 몸에는 좋다! 팔망미인 알로에

    맛은 쓰지만 몸에는 좋다! 팔망미인 알로에

    아라비아어로 '맛이 쓰다'는 의미의 알로에는 '양약고구(良藥苦口, 좋은 약이 입에 쓰다)'란 사자성어를 대표할 만한 건강식품이다. 알로에는 여러 모로 건강에 도움을 주는데, 특히 겨우내 추위와 운동부족으로 떨어진 면역력, 기초대사력 등을 높이는 데 뛰어난 효능을 보인다. 시니어 건강과 미용을 한 번에 관리해 주는 알로에에 대해 알아본다.
    시니어푸드취재 김현정 헬스조선 기자2013/03/11 09:17
  • 화이트데이에 '이것' 선물하면 센스 만점!

    화이트데이를 앞두고 연인에게 선물할 사탕을 고르고 있다면 잠시 생각을 바꾸어보는 건 어떨까? 설탕이나 엿으로 만들어진 사탕은 1~2개 정도로는 적당한 당분을 얻을 수 있지만 단순당과 지방함량이 높아 지나치게 섭취할 경우 밥 한공기의 열량을 넘을 수 있다. 또한 설탕의 당분이 입 안에 뮤탄스균과 만나 충치를 유발하기도 하고 레진이나 아말감 등 치아를 때운 보철물이 떨어져 나가는 경우도 발생한다. 내가 선물한 사랑 때문에 여자친구의 치아가 나빠지는 것을 원치 않는다면 사탕 대신 ‘건강’ 간식을 선물해보자. ◇ 견과류에서 자일리톨까지…사탕 대체 간식 많네 하나씩 먹을 수 있고 고소함과 영양까지 갖춘 견과류는 사탕을 대체할만한 훌륭한 추천 간식이다. 피스타치오나 아몬드, 호두 등의 견과류에는 비타민E가 풍부하고 필수 지방산이 높아 황산화와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 효과가 있다. 또한 피부 미용과 피로 회복, 동맥경화, 빈혈 등 다양한 효능이 있다. 단, 고열량이므로 하루에 한줌 정도의 분량을 4번에 나눠서 섭취하는 것이 좋다. 요즘에는 하루 섭취량만큼 소포장된 견과류 제품들도 판매되고 있으니 참고할 것. 최근 암 발병률을 낮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주목받고 있는 종합비타민 제품도 좋다. 비타민은 몸에서 만들어지지 않기 때문에 챙겨먹어야 하는 식품으로, 과일과 야채에 많이 함유되어있지만 챙겨먹기가 쉽지 않다. 비타민은 종합비타민에서부터 멀티비타민, 여성·남성비타민, 비타민C 등 종류가 많아 여자친구의 연령이나 상황에 적절한 것을 선택하면 된다. 비타민은 다른 음식에 들어있는 영양성분과 어울릴 때 흡수율이 더 높다. 식후 15분 이내에, 하루 2회 이상 규칙적으로 장기 복용해야 효과를 볼 수 있다. 여자친구가 새콤달콤한 맛을 좋아한다면 과일즙도 괜찮은 선물이다. 감기 예방과 변비 개선에 도움을 주는 배즙이나 피로 회복에 좋은 매실즙, 여성호르몬이 많아 피부 미용과 우울증 등에 효과가 있는 석류즙 등은 맛이 좋은 것은 물론 건강까지 챙길 수 있다. 단 맛 위주의 식품을 선물하고 싶다면 카카오 함량이 많이 함유된 다크초콜릿이나 자일리톨을 추천한다. 카카오 함량이 높을수록 쌉쌀한 맛이 강하지만 심혈관 질환 및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 자일리톨은 설탕과 맛이나 칼로리는 비솟하지만 뮤탄스균이 분해하지 못하는 5탄당의 구조로 이뤄져 충치 예방 효과가 있다. 사탕을 구매한다면 타르계 색소 등 화학첨가물이 함유된 불량 사탕인지 여부를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 구강위생용품 함께 선물하면 센스 만점! 건강 간식과 함께 구강위생용품까지 선물하면 더욱 여자친구의 치아 건강을 챙길 수 있다. 치실과 치간칫솔은 치아 사이에 낀 음식물 찌꺼기를 제거하는 데, 구강세정제와 혀클리너는 입냄새를 줄이는 데 유용하다.  에스플란트치과병원 이향옥 원장은 “아무리 좋은 간식이라도 섭취 후 양치질에 소홀하면 뮤탄스균에 먹이를 충분히 공급하는 꼴이 되어 충치가 발생하기 쉽다”며 “치아 건강을 위해서 평소 양치질을 꼼꼼하게 하고 치과에 가서 꾸준히 치아의 상태를 체크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치과헬스조선 편집팀2013/03/10 12:01
  • 뿌연 시야, 미세먼지 가득…뇌졸중·폐질환 위험

    오늘 오전 전국적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100㎍/㎥ 안팎을 기록해 맑은 날보다 세 배 정도 많았다. 기상청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정체된 기류에서 안개가 발생해 대기중의 배기가스 미세먼지 등이 흡착돼 뿌연 하늘이 지속되고 있다"며 트위터를 통해 "오늘과 내일(9일) 대기 중 미세먼지 농도가 약간 짙게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 바란다"고 당부했다. 미세먼지는 호흡 시 폐로 들어와 폐 기능을 손상하고 면역력을 낮춘다. 미세먼지가 혈액에 들어가서 뇌혈관벽에 쌓이면 염증과 혈전(피딱지)이 생겨서 뇌졸중을 유발한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먼지가 폐로 들어가면 온몸에 염증 반응이 일어나 뇌졸중의 상태가 악화되기 때문이다.  호흡기가 취약한 천식환자, 만성폐쇄성폐질환 환자, 면역력이 떨어지는 노인들은 호흡기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가급적 외부활동을 자제해야하며, 부득이하게 외출할 경우에는 마스크를 착용해야한다. 반드시 금연을 해야 하며, 외출 후에는 반드시 손 씻기 등의 위생관리와 함께 양치질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3/03/08 18:12
  • 효린 개미허리, 베개만 있으면 가능!

    효린 개미허리, 베개만 있으면 가능!

    최근 씨스타 공식 트위터에는 효린과 보라가 KBS 2TV '뮤직뱅크'에서 받은 트로피를 들고 인증샷을 찍은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효린의 가는 허리라인이 돋보인다. 효린처럼 날씬하고 탄력 있는 허리라인을 만들고 싶다면 '10분 베개 운동법'을 해 보자. 가는 허리로 유명한 가수 구하라는 매일 밤 잠들기 전 베개를 이용해 허리, 복근 운동을 꾸준히 한다고 밝힌 적이 있다. 허리와 어깨는 땅에 붙이지 않고 펴서 평평한 바닥에 앉는다. 그 다음 베개를 양손으로 잡고 좌우로 번갈아 천천히 이동하며 허리 양쪽 근육을 자극해준다. 중요한 점은 복부에 힘을 줘 반동 없이 허리로만 좌우를 움직인다. 하지만 '10분 베개 운동법'만으로 군살을 빼기는 힘들다. 군살이 있다면 먼저 하루 20분이상의 꾸준한 유산소 운동으로 지방을 소비한 후 근육운동을 해야 효과를 볼 수 있다. 유산소 운동 후 윗몸일으키기나 헬스장에서 하는 ‘렛 폴 다운’ 등도 아름다운 허리라인 만드는데 좋다.
    다이어트헬스조선 편집팀2013/03/08 18:11
  • '몸짱 아줌마' 정다연의 몸매 비결 3가지

    '몸짱 아줌마' 정다연의 몸매 비결 3가지

    '몸짱 아줌마' 정다연이 대만 유명 힙합그룹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47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탄력있는 몸매를 선보여 화제다. 정다연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대만 힙합그룹 쯔요이파훼이의 'GYM' 뮤직비디오를 올렸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3/03/08 17:55
  • 제2의 심장, 하체를 단련하라

    제2의 심장, 하체를 단련하라

    다이어트, 체력증진, 전신건강을 위해제2의 심장, 하체를 단련하라여성의 하체엔 지방이 많고 근육은 적다. 다리를 많이 움직이면 열량 소모가 늘고 몸 전체에 활력이 생긴다. 다이어트와 건강을 모두 챙길 수 있는 하체운동,오늘부터 해보자.
    다이어트피트니스취재 유미지 헬스조선 기자2013/03/08 13:50
  • 연령별 생활 패턴에 맞는 관절질환 예방법

    오는 3월 8일은 ‘세계 여성의 날’이다. 여성의 생존권과 인권을 보장해달라는 시위에서 시작된 이 날은 여성들의 지위를 상승시키는데 큰 역할을 했다. 이는 우리나라 역시 마찬가지다. ‘일하는 여성’이라는 말이 전혀 어색하지 않을 정도로 여성은 국가 경제 기반의 중요한 부분을 담당하고 있다. 이 같은 변화에 따라, 여성들이 앓고 있는 ‘관절질환’ 역시 예전과는 그 양상이 달라지고 있다. 여성의 역할이 가사일에 집중되어 있던 근대 한국과 달리, ‘맞벌이’라는 말이 당연하게 여겨질 만큼 여성의 사회진출이 활발한 덕분에 질병의 양상이 변화하고 있는 것이다.
    정형외과헬스조선 편집팀2013/03/08 10:01
  • 비싼 MRI 검사, 꼭 받아야 할 때는?

    비싼 MRI 검사, 꼭 받아야 할 때는?

    MRI(자기공명영상) 검사는 영상의학의 꽃이라 불릴 만큼 정확도가 높은 정밀검사다. 연부조직 촬영 능력이 뛰어나며 특히 급성뇌경색 같은 신경계 질환에 위력을 발휘한다. MRI 검사는 검사비가 비싼 탓에 의사가 검사를 권할 때 바가지를 씌우는 것은 아닌가 싶어 멈칫하는 환자가 많다. MRI 검사, 언제 받아야 하는지 알아두면 괜한 오해도 없을 것이다.
    시니어건강취재 최덕철 헬스조선 기자2013/03/08 09:32
  • '팩하는 남자'의 피부는 달라도 많이 다르다!

    '팩하는 남자'의 피부는 달라도 많이 다르다!

    남성 피부는 남성호르몬 안드로겐의 영향으로 여성보다 피지량은 많고 수분 함유량은 부족하다. 게다가 겨울철 건조한 공기 때문에 더욱 메마르기 쉽다. 피부가 ‘갈증’을 느낄 때는 강력한 보습케어가 답이다.
    시니어라이프취재 유미지 헬스조선 기자2013/03/08 09:32
  • 혈액순환개선제, 동맥순환과 정맥순환을 구분해서 먹자

    혈액순환개선제, 동맥순환과 정맥순환을 구분해서 먹자

    혈액순환개선제는 동맥순환개선제와 정맥순환개선제로 나눈다. 장애가 생기는 혈관에 따라 증상이 다르므로 자신에게 필요한 약을 복용하자. 혈액순환개선제는 혈액순환을 돕는 보조제일 뿐 혈관질환 치료제가 아니라는 점도 기억하자.
    시니어건강취재 최덕철 헬스조선 기자2013/03/08 09:32
  • 면역력에 대한 오해와 진실

    면역력에 대한 오해와 진실

    장·노년층 건강 기사에서 자주 등장하는 단어 중 하나는 '면역력'이다. 면역력은 우리 몸을 질병으로부터 보호하는 방패 역할을 한다. 우리는 이 고마운 '방패'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지금부터 면역력의 진짜 얼굴을 만나보자.
    시니어건강취재 최덕철 헬스조선 기자2013/03/08 09:32
  • 女, 이것만은 꼭 알아야 암 예방!

    女, 이것만은 꼭 알아야 암 예방!

    3월 8일은 여성의 지위 향상과 권익 보호를 위해 유엔(UN)이 지정한 ‘세계 여성의 날’이다. 여성의 날을 맞아 여성들이 알아두어야 할 건강 수칙에 대해 알아본다. ◇'여성의 감기' 질염, 주기적으로 관리하기 민감한 여성들은 스트레스나 면역력 저하 등으로 인해 쉽게 여성 질환에 노출될 수 있다. 이 때 여성에게 가장 흔하게 발병할 수 있는 질환이 질염이다. 질염은 환경이나 신체의 변화에 따라 모든 연령층에서 쉽게 발생하는 질환으로, 질 내부의 pH 균형이 무너지면서 질염의 원인균이 증식해 생기는 염증이다. 질 주위가 가렵고 따끔거리거나 냉이 많아지고 냄새가 나거나 색깔의 변화, 배뇨 시 동통, 부종 등의 증상을 동반한다면 질염일 확률이 높다. 질염을 방치할 경우 증상 악화는 물론 불임 등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평소 신체 변화에 관심을 가져 초기에 예방, 치료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안전하다. 또 알칼리성 비누는 질 내 산도 균형을 해칠 수 있으므로 평소 사용을 자제하고 '지노베타딘'같은 전문 여성세정제를 주기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 ◇정기적인 산부인과 검진으로 ‘자궁’ 건강 지키기 정기적인 산부인과 검진도 필요하다.  2012년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자궁 관련 질환 진료현황’에 따르면 자궁내막증환자가 최근 5년(2007년~2011년)간 26% 정도 증가했다. 20대 초반~30대 후반까지 모든 연령에서 환자 수가 늘었지만 특히 30대 여성환자가 5년 전에 비해 33% 상승해 가장 큰 증가세를 보였다. 자궁내막증은 자궁 안에 있어야 할 자궁 내막 조직이 자궁 밖의 복강 내에 존재하는 것으로, 가임기 여성의 약 10~15%에서 발생되는 흔한 질환이다. 자궁내막증은 월경을 하는 여성, 즉 초경에서부터 폐경에 이르기까지 모든 연령대에서 생길 수 있으며, 주요 증상으로는 심한 월경통과 하복부 통증, 불임 등이 있다. 자궁경부암 역시 치명적인 여성 질환 중 하나. 자궁경부는 질 안쪽에 위치한 자궁입구로, 자궁경부에 발생하는 악성종양을 자궁경부암이라 한다. 원인은 성관계로 인한 인유두종바이러스(HPV)의 지속적인 감염인 것으로 밝혀졌다. HPV는 감기바이러스와 같이 성생활을 하는 여성의 약 80%가 평생에 한 번 이상 감염될 정도로 매우 흔하게 발생한다. 초기에는 자각증상이 없다가 악화되면서 자궁경부 모양이 변하거나 궤양, 출혈 같은 통증을 유발한다. 성교 후 질 출혈, 질 분비물 증가 및 악취 등의 증상이 대표적이며, 암이 주변 장기로까지 침범하게 되면 혈뇨, 허리통증, 배뇨통 등이 나타나기도 한다. 이처럼 자궁에 발생하는 여성 질환의 종류가 다양하고 발병 연령도 낮아짐에 따라 대한산부인과의사회에서는 만 20세 이상 여성의 경우 연 1회 산부인과 검진을 받도록 권고하고 있다. ◇면 속옷, 생활습관 개선 통해 여성 질환 예방하기 여성 질환은 생활 습관을 개선하는 것만으로도 예방이 가능하다. 여성 질환을 예방하는 첫 걸음은 민감한 국소 부위를 배려한 생활 환경 및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다. 스키니진이나 레깅스, 스타킹 등 신체를 꽉 조이는 패션 아이템은 하복부 경락 순환을 차단해 자궁을 약하게 만들 수 있는 만큼 착용 빈도를 줄이는 것이 좋다. 속옷은 통풍이 되지 않는 나일론 소재나 레이스 등은 피하고 가급적 면 소재의 제품을 이용하며 월경 중에 나타날 수 있는 가려움증 및 세균 번식 등을 막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생리대 교체와 안전한 전문 여성 세정제로 세척해주는 습관을 지켜준다. 또한 습한 환경은 각종 세균의 번식을 증식시켜 여성 질환의 발병 원인이 될 수 있다. 물이나 땀, 비에 젖은 옷이나 수영복, 요가복 등 젖은 운동복을 장시간 착용하지 않고 사용 후에는 빨리 세탁을 해주는 것이 안전하다.
    여성일반헬스조선 편집팀2013/03/08 09:31
  • 복숭아에서 '이 부분' 먹으면 얼굴 파래질 수도

    복숭아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주석산, 사과산, 구연산 등 다양한 유기산이 있어 몸속 독성물질을 제거하는 데 효과가 좋다. 이처럼 건강에도 좋고 맛도 좋은 복숭아를 즐겨 찾는 사람들이 많은데, 복숭아를 먹을 때 씨는 꼭 빼고 먹어야 한다. 복숭아 씨앗에는 독성물질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2012년 복숭아 씨앗을 ‘식품으로 섭취할 수 없는 씨앗’으로 분류했다. 복숭아씨에는 ‘시안배당체’라는 독성물질이 들어있는데, 시안배당체는 그 자체로는 유해하지 않지만 효소에 의해 분해돼 시안화수소를 생성하는 물질이다. 시안화수소는 청색증이나 호흡장애를 유발할 수 있다. 따라서 복숭아 씨앗은 아예 먹지 않는 게 좋다. 복숭아씨 외에도 살구, 산앵두나무, 매실, 사과 씨앗에도 시안배당체가 많이 들어있으므로 섭취하면 안 된다. 또 피마자(아주까리)에는 ‘리시닌’이라는 독성물질이 들어있어 구토, 위장염, 간․신장 장애, 혈압 및 호흡저하를 일으킬 수 있다. 나팔꽃씨, 보두(여송과), 마전자(호미카), 속수자에도 ‘에르콜린알칼로이드’, ‘스트리크닌’, ‘브루신’, ‘쿠마린’이라는 독성물질이 들어있어 근육경련을 일으키거나 중추신경마비, 수전증 등을 유발할 수 있으니 먹지 않는 게 좋다.
    건강기능식품헬스조선 편집팀2013/03/08 09:30
  • 명의와 함께 산티아고 순례길(El camino de Santiago)을 걷다

    명의와 함께 산티아고 순례길(El camino de Santiago)을 걷다

    헬스조선은 2013년 한해 동안 명의와 함께하는 국내외 힐링투어 프로그램을 진행중이다. 전체일정은 아래와 같으며 자세한 내용은 헬스조선닷컴을 참고하면 된다.◆ 2013년 헬스조선 힐링투어 일정
    여행헬스조선 편집팀2013/03/07 16:44
  • 유방재건, 로봇수술로 상처·부작용 확 줄인다

    10년 전 유방암 수술을 받은 후 보형물을 이용해 유방재건술을 받았던 환자가 유방 보형물의 파열로 인해 유방 비대칭이 생겼다. 단순히 보형물을 교체하는 것만으로는 현재 남아있는 피부가 너무 얇고 반대측 유방과 대칭을 맞추기가 힘들어 등 근육을 옮겨와 붙이는 재건술이 필요했다. 하지만 기존 방법대로 수술하면 등 전체에 30cm 이상 흉터가 남을 수 있었다. 이에 고대안암병원 성형외과 윤을식 교수팀은 로봇을 이용해 기존의 수술부위를 통한 접근법으로 유방재건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절개범위가 적고, 좁은 부위에서도 자유로운 수술이 가능한 로봇 수술이 유방재건술까지 적용 범위를 넓혔다. 윤을식 교수팀이 지난 2012년 중순부터 로봇 유방재건술을 성공시키며, 흉터없는 유방 재건술의 지평을 넓혀가고 있는 것이다. 윤 교수팀의 로봇 유방재건술 성공은 국내에서는 처음이며, 외국에서도 미국에 이어 두 번째다. 유방재건은 유방암으로 유방절제술을 실시한 환자뿐만 아니라 폴란드 증후군과 같이 선천성 흉부기형을 갖고 태어난 환자들까지 필요로 하는 등, 유방재건술을 받고자 하는 환자는 점차 증가 추세다. 유방재건은 크게 두 가지 방법으로 나뉜다. 보형물을 사용하는 방법과 자가조직을 이식하는 방법이다. 자가조직을 이식할 때는 배나 등의 조직을 떼어 이식하는데, 유방이 작은 경우는 보형물을 넣거나 등의 조직을 떼어 사용하고, 거대 유방일 경우는 주로 배에서 조직을 떼어내 이식한다. 로봇을 이용한 유방재건은 자가조직 중 등 근육을 이용할 때 가능하다. 등의 근육을 절개해 가슴 부위로 옮겨 유방을 재건하는 광배근 유경피판술이라고 하는데, 이 수술방법에 매우 유용하다. 특히, 유방 절제술을 하면서 유방피부를 남겨놔, 등에서 피부를 제외한 근육 조직만을 절개하는 수술에서 장점을 극대화 할 수 있다. 의사의 수술방법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대략 유방재건 환자의 4~50%에 로봇수술을 실시할 수 있다. 대표적으로 유방의 크기가 작거나 유방 부분 절제술을 시행해 유방의 일부분만을 재건하고자 할 경우가 여기에 해당되며, 거대유방의 경우에도 보형물을 함께 이용하는 방법으로 수술 가능하다. 최근에는 보형물을 사용하는 경우에도 등 근육으로 보형물을 감싸는 방식으로 유방을 재건하기 때문에 로봇수술을 이용할 수 있다. 단순히 보형물만 삽입하면 보형물이 비쳐보이거나 피부가 주름져 보이기도 하고, 보형물 주위에 피막이 형성돼 유방이 딱딱해지는 부작용이 나타나기 때문에, 등 근육으로 보형물을 덮어줌으로서 피막 구축은 물론 유방 비대칭도 예방한다. 로봇을 이용한 유방재건의 가장 큰 장점은 흉터가 적다는 점이다. 기존 등근육을 이용한 유방재건술인 광배근 유경피판술은 피부 이식 여부와 상관없이 2~30cm 가량의 흉터가 등 부위에 크게 남는다. 하지만 로봇수술을 이용하면 겨드랑이에 3cm 가량의 절개만으로 충분하기 때문에 흉터가 겉으로 보이지 않는다. 수술 시간도 로봇을 설치하는데 시간이 더 걸릴 뿐, 실제로 조직을 절개해 옮기는 시간은 훨씬 짧다. 일반수술에 비해 부작용도 적다. 일반 광배근 유경피판술은 등 조직을 떼어낸 빈 공간에 물이 차는 장액종이 생겨 오랜 시간동안 배액관을 가지고 있거나 주사기로 고인 것을 빼내야 하며, 심한 경우에는 피막을 제거하는 수술까지 받아야 하는데, 로봇을 이용하면 등 부위에 정밀하게 꼭 필요한 조직만 떼어내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에 일반 수술에 비해 조직을 떼는 범위가 훨씬 줄어들고, 장액종이 발생하는 기간 역시 매우 짧다. 때문에 수술 후 입원기간도 기존 2주에서 3~4일로 훨씬 줄어들어 사회생활로 보다 빨리 복귀가 가능하다. 윤을식 교수는 “로봇을 이용한 유방재건술은 서양인보다 가슴 크기가 작은 동양인에게 더욱 적합한 방법이어서 수술 후 더욱 만족스러운 결과를 보일 수 있다”며 “등에 수술 흉터가 남지 않고 안전한 수술이기 때문에 유방재건을 원하는 환자들이 고민없이 수술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암일반헬스조선 편집팀2013/03/07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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