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4/03/12 07:00
기타김하윤 헬스조선 기자2014/03/12 07:00
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14/03/11 17:58
보건복지부 지정 대장항문전문병원 한솔병원(대표원장 이동근)은 지난해 7월, 1200평 규모의 소화기ㆍ건강증진센터 오픈에 이어, 지난 7일 우리은행과 건강검진 협약을 체결했다. 본 협약을 통해 한솔병원은 우리은행 임직원의 건강검진 담당 병원으로 지정됐고, 이는 검진프로그램, 교통의 편의성, 직원의 수요조사 등의 항목을 기준으로 선정됐다. 한편, 본원 건강증진센터에서는 검사에서 유질환이 발견될 경우, 진료과로 연계하여 치료하고 있다. 특히, 내시경 중 발견된 용종은 당일 용종절제술을 시행하고 있으며, 위암, 대장암 등은 복강경수술팀과 연계하여 One-Stop으로 치료하고 있다.이동근 대표원장은 “최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을 통해 우리은행 임직원들의 가슴에 오랫동안 기억될 수 있는 한솔병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우리병원소식헬스조선 편집팀2014/03/11 17:24
국내 최초로 위 건강 건강기능식품으로 출시돼 있는 ‘비즈왁스알코올(BWA; Bees Wax Alcohol)’ 성분이 위식도역류질환에도 효과가 있다는 사실이 입증돼 지난 2월호 <세계소화기내과학회지>에 게재됐다. 그동안 뾰족한 치료법이 없어 증상 개선 위주 치료로 재발률이 높았던 터라, 위식도역류질환자에게는 더욱 반가운 소식이다. <세계소화기내과학회지>에 실린 연구 결과에 따르면 실린 비즈왁스알코올 성분이 정상적인 위산 산도에는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위식도 병변 감소와 식도 부위 산화스트레스 감소 효과를 낸다. 실제 동물 실험 연구에서 D-002(비즈왁스알코올)은 양성 대조군 대비 위식도 병변 지수를 최대 46% 감소시켰으며 위식도에 지질산화물질인 MDA의 수치도 최대 79%의 감소결과를 나타냈다. 비즈왁스알코올 성분은 2013년 3월 국내 최초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기능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비즈왁스알코올은 벌집 밀랍에서 추출한 6가지 고분자지방족알코올 혼합물로, 쿠바국립과학연구소에서 개발한 100% 천연 성분이다. 식약처로부터 이미 2009년에 ‘항산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내용으로 먼저 기능성을 인정받기도 했다. 비즈왁스알코올이 세포막의 주요 구성 성분인 지질과 단백질을 항산화해서 위 점액세포를 건강하게 하여 위점액을 증강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위 점액은 대표적인 위 보호 물질로 꼽힌다. 위식도역류질환은 식도와 위 사이에 있는 조임근(괄약근) 힘이 약해지거나 닫혀 있어야 할 때 열려서 위산이나 위속 내용물이 소장으로 내려가지 않고 식도로 역류하는 병이다. 음식을 소화시키기 위해서 분비되는 강력한 위산이 식도를 손상시키면서 쉰 목소리, 후두염, 인두 이물감, 만성기침, 흉통, 가슴속쓰림 같은 다양한 증상이 나타난다. 따라서 식도협착, 식도궤양, 바렛식도(식도 점막이 위 상피세포처럼 변해 암 발병 위험이 올라감), 식도암 같은 합병증 위험이 해가 거듭될수록 올라간다. 위식도역류질환은 원래 동양인에 비해 서양인에게 흔한 병이다. 최근 식습관이 서구화되고 비만 인구가 늘면서 위식도역류질환을 앓는 한국인이 크게 늘고 있다. 의료계는 한국인 12~13명에 한 명꼴로 위식도역류질환을 앓고 있다고 추정한다. 위식도역류질환은 생활습관 개선과 함께 제산제 같은 위산분비를 억제하는 약물치료가 주다. 약물치료와 함께 식후 2시간은 눕지 않고, 잠잘 때 상체를 높이며, 상체를 조이는 옷을 피해야 위산 역류 위험을 낮출 수 있다. 비만이면 체중도 줄여야 한다. 비만으로 복압이 올라가면 위식도역류질환이 악화되기 쉽기 때문이다. 위와 식도 사이 조임근을 느슨하게 하는 담배도 끊어야 한다. 기름진 음식이나 커피, 술, 초콜릿, 박하, 콜라, 오렌지주스도 되도록 피해야 한다. 국내에서 위 건강 기능성을 인정(개별인정형)받은 건강기능식품은 ‘아벡솔 지.아이(Abexol G.I)’가 유일하다. 여러 방법을 써봤지만 효과를 보지 못했던 위식도역류질환 환자를 비롯해 만성 소화불량증 환자, 위염이나 위궤양 환자에게 ‘아벡솔 지.아이’가 도움이 될 수 있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4/03/11 16:16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4/03/11 16:12
학기가 시작되면서 두통을 호소하는 아이들이 늘고 있다. 30분만 지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 멀쩡해지는 아이를 보며 '꾀병'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소아 편두통은 성인과 다르므로 주의 깊게 관찰해야 한다.전문가들은 학동기의 편두통을 방치할 경우, 집중력이 낮아져 학업에 지장을 줄 수 있고, 일상생활에도 심한 제약을 초래하며 만성두통에 시달릴 수도 있다고 말한다.
소아 편두통은 보통 8~10세에 처음 나타난다. 한 번 발생하면 30분~2시간 정도 지속되다 말끔히 사라진다. 편두통은 보통 한쪽 머리가 지끈지끈 아픈 것이 특징이지만, 소아 편두통은 양쪽 머리가 같이 아픈 것이 특징이다. 이 밖에도 '배가 아프다', '메스껍다', '어지럽다' 등의 증상을 함께 호소하기도 한다. 소아 편두통의 원인은 환경의 변화와 스트레스, 수면부족 등이다. 유전적 영향도 있는데, 조사에 따르면 아버지 쪽 보다 특히 어머니 쪽 유전 성향이 높았다.
소아 편두통은 생활 속 예방으로 증상이 호전될 수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편두통을 일으키는 뇌 자극의 원인을 차단하는 것이다.빛이 뇌 신경을 자극하지 않게 햇볕이 쨍쨍한 날에는 모자를 씌워주는 것이 좋다. 시끄러운 소리·특정 냄새도 편두통을 일으킨다. 특히 스마트폰 게임으로 밤에 충분한 잠을 자지 못하는지를 잘 알아보자. 편두통을 유발하는 성분인 카페인, 티아민, 나이트레이트이 들어간 초콜릿, 치즈·와인, 캔에 들어있는 햄 등은 주의하는 것이 좋다.
소아청소년과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11 15:34
내과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11 15:32
피부과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11 15:19
여성들이 매일 착용하고 있는 브래지어. 자신의 가슴에 맞는 제품을 착용해야 한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정말 자신의 가슴 형태 등에 맞는 브래지어를 착용하고 있는지 여부를 알기는 쉽지 않다. 예쁜 가슴 모양을 유지하기 위해 브래지어 고르는 법 7가지를 소개한다. 자신이 착용하고 있는 브래지어가 딱 맞는 것인지 점검해보자.
첫째, 브래지어 착용 후, 가장가리나 어깨띠에 구김이나 빈틈이 없어야 한다. 둘째, 브래지어 컵이 가슴 아래에서 움직이지 않아야 한다. 셋째, 착용 후 겨드랑이 살이 튀어나온다면 컵이 작은 것이므로 컵 사이즈를 늘려서 착용하도록 한다. 넷째, 유두는 브래지어 컵의 돌출 부위에 있어야 한다. 다섯째, 와이어가 없는 브래지어를 착용할 경우, 유방 아래 부위에 눌린 자국과 착용 시 통증이 없어야 한다. 여섯째, 와이어가 있는 브래지어를 착용할 때, 와이어에 변형이 생겨 각도가 맞지 않으면 가슴이 낀 느낌이 든다. 이런 느낌이 들 때는 브래지어를 교체해 주는 것이 좋다. 일곱째, 어깨끈을 내렸을 때도 브래지어가 고정돼 있어야 하고 브래지어 컵 위 가장자리가 들뜨지 않고 가슴 라인에 붙어 있어야 한다.
예쁜 가슴을 만들기 위해서는 자신의 사이즈에 맞는 속옷 착용도 중요하지만 바른 생활 습관도 중요하다. 잘 때 엎드리거나 옆으로 누워 자는 자세는 가슴 변형을 불러올 수 있다. 가슴의 지방을 유동적이기 때문에 움직임에 따라 모양이 쉽게 변하기 때문이다. 가슴 근육을 단련하는 운동도 가슴 모양을 봉긋하게 잡아준다. 다리를 어깨너비로 벌리고 양팔을 옆으로 편다. 엄지손가락을 위로 올린 상태로 가슴근육에 힘을 준다. 입으로 호흡을 내쉬면서 4초 정도의 속도로 팔을 모아주면 된다. 이때 엄지손가락이 밖으로 향한 상태로 모아주는 것이 중요하고 팔을 모을 때 가슴근육에 힘이 들어가는 것을 확인하며 진행하는 것이 핵심이다. 20회 반복 후 30초 쉬는 것을 1세트로 하루 4~5세트 진행한다.
기타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11 1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