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4/07/01 10:45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은 최근 암통합케어센터를 개소했다. 다학제 협진을 통해 환자 맞춤 진료를 하고 암 극복을 위한 교육, 상담 치료 등을 제공하기 위해서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도 협진에 참여, 암환자의 심리치료까지 병행한다. 이를 위해 혈액종양내과, 정신건강의학과, 영상의학과, 인터벤션, 병리과, 마취통증의학과, 재활의학과, 외과, 가정의학과 전문의와 각 진료과별 간호사, 영양사, 약사 등이 팀을 구성해 치료한다. 전문적인 영양상담도 이뤄진다. 임상 영양사·혈액종양 간호사·가정의학과 전문의 등이 투입된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4/07/01 10:45
안과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7/01 1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