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외과헬스조선 편집팀2014/07/21 10:42
정형외과헬스조선 편집팀2014/07/21 10:36
기타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7/21 10:08
정신과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7/21 10:05
피부과헬스조선 편집팀2014/07/21 09:00
기타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7/21 08:00
다이어트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7/21 07:00
브라질 국적의 Antonio Moraes(25세), Gonzalez Caetano(40세), Jo Teixeira(35세) 등이 한국에서 목소리 성형을 받기 위해 브라질 월드컵 기간인 지난 6월 13일, 7월 7일, 13일 각각 입국했다. 이들은 예송이비인후과 음성센터에서 트랜스젠더의 마지막 수술인 ‘음성여성화 수술’을 받았다. 비행시간만 27시간 이상 소요되는 브라질에서 한국까지 찾아오는 이유는 ‘음성여성화 수술’을 통해 굵고 긴 남성의 성대에서 가늘고 짧은 여성의 성대로 바꿔 완벽한 표준 여성의 목소리로 바꾸기 위해서다.
브라질 환자 Gonzalez Caetano는 “예송이비인후과에서 실시하는 수술은 타 수술법과 달리 비절개로 시행돼 피부에 흉터가 없고 회복이 빠르며 자연스러운 여성의 목소리로 바뀌게 된다는 수술결과를 보고 내원하게 됐다”며, “언어가 통하지 않는 한국에서도 브라질 현지에서 수술받는 것처럼 스페인어, 영어로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것 역시 방문 결정을 하게 된 이유다.”고 말했다.
트랜스젠더들은 일반적으로 수술을 통해 외향적으로 완벽한 여성의 모습으로 바뀌었지만, 기존에 갖고 있던 남성의 목소리 때문에 움츠러들거나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해 인위적으로 가성을 사용한다. 트랜스젠더들은 정신적으로나 신체적으로 완벽한 여성이 되기 위해 음성여성화수술을 받고 싶어 하지만 과거에는 수술의 결과나 후유증, 부작용으로 인한 수술 결과에 만족할 수 없어 최후의 수술로 보류하기도 했다.
기존의 수술방법은 수술 직후 제한적으로 높은 가성의 소리가 나오고 말하고 있지만 쉰 목소리, 기계음처럼 나오는 등의 부작용과 후유증이 심해 목소리 수술을 금기시 하는 경향이 있었다. 때문에 환자들은 목소리 수술 시 보다 안전하고 효과가 높은 검증된 수술이 가능한 곳을 찾게 된다. 실제로 예송이비인후과를 찾은 해외 환자들은 대부분 온라인에서 유튜브, SNS, 트랜스젠더 커뮤니티 사이트 등을 통해 직접 한국에서 음성여성화수술을 받은 후기와 동영상을 보고 직접 예송이비인후과를 선택했다.
예송이비인후과 음성센터에서 실시하는 음성여성화수술은 김형태 원장이 교수로 재직 당시 직접비절개 음성여성화수술법을 고안해 내어 국내를 비롯 해외 40여 개국의 환자들에게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수술 전 평균 목소리 주파수가 137.3Hz에서 수술 후 211.5Hz로 상승해 일반 여성의 완벽한 목소리로 바뀌게 되며, 수술 후 외상의 흉터가 생기지 않고 회복이 빨라 만족도가 높은 수술법이다.
이비인후과헬스조선 편집팀2014/07/20 08:00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4/07/19 13:00
피부과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4/07/19 08:00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4/07/18 1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