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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증(中症) 외상 환자 24시간 특급 전담…서울 내 응급 환자 우리가 책임진다

    중증(中症) 외상 환자 24시간 특급 전담…서울 내 응급 환자 우리가 책임진다

    국립중앙의료원 외상센터교통사고나 낙상 등에 의해 출혈이 많은 중증 외상을 입으면 한 시간 내로 수술을 받아야 한다. 이 시기를 놓치면 사망확률이 급격히 높아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무조건 가깝거나 큰 병원만 찾는다고 해결될 일이 아니다. 중증 외상 환자만을 위한 의료진이 24시간 대기하는 병원을 찾는 게 우선이다. 이런 병원은 서울에서 국립중앙의료원이 유일하다. 
    건강정보취재 이해나 기자2016/04/26 09:58
  • 바닥난 면역력이 보내는 경고, '대상포진'

    바닥난 면역력이 보내는 경고, '대상포진'

    최근 꾸준하게 발병률이 증가 하고 있는 질환, 대상포진은 어린 시절 앓았던 수두바이러스가 면역력이 떨어지게 되면 신경손상으로 인한 통증과 함께 피부에 수포 형태로 발병한다. 극심한 통증이 동반되는게 보통이다.최근 과도한 업무 스트레스로 인해 대상포진을 앓았다는 택시기사 박홍범(남, 56세.가명)씨는 하루 12시간 넘게 운전하며 매주 주말 조기 축구회를 다닐 만큼 건강했으나 최근 극심한 통증으로 인해 불과 세달 사이 체중이 10kg이상 감소하고, 자살충동까지 느꼈다고 한다. 졸업과 취업을 준비하며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은 학생 최하림(여, 24세.가명)씨 역시 대상포진 때문에 바늘로 찌르는 듯한 안면부의 통증을 경험해야했다.아는 사람은 다 안다는 무서운 고통의 ‘대상포진’. 이것이 미치는 영향과 위험성은 어느 정도일까? 을지대병원 피부과 이중선 교수의 도움말로 알아본다. 
    피부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 2016/04/26 09:00
  • 군살 관리 시급! 다이어트에 도움되는 건강기능식품은?

    군살 관리 시급! 다이어트에 도움되는 건강기능식품은?

    기온이 올라가면서 사람들은 옷차림이 한결 가벼워졌다. 하지만 그 동안 외투 속에 감춰왔던 군살들을 빼는 데 관심을 갖는 이들도 적지 않다. 모름지기 다이어트의 정석은 적절한 운동과 식단관리다. 그러나 바쁜 일상으로 이를 지키기 어렵다면, 가능한 범위에서 운동과 식이요법을 실천하고 여기에 체중 관리용 건강기능식품을 함께 섭취하는 것도 좋은 다이어트 방법이 될 수 있다.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다이어트와 관련한 기능성을 인정 받은 다양한 건강기능식품 성분을 소개한다.#공액리놀레산(CLA), 녹차추출물우리가 섭취한 영양분 중 쓰고 남은 것은 간에서 지방산으로 합성되고, 신체 각 부위의 지방세포에 체지방 형태로 저장된다. 건강하고 효과적인 다이어트를 하려면 잉여 영양분인 체지방을 우선적으로 소모시키면서 수분과 근육량은 늘려가야 한다. 공액리놀레산을 함유한 건강기능식품은 여분의 에너지를 지방으로 합성하는 과정을 방해해 과체중인 성인의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준다. 녹차추출물에 함유된 카테킨 성분 역시 신진대사를 촉진해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준다.#가르시니아캄보지아껍질추출물(HCA)탄수화물은 당과 식이섬유로 이루어져 있는데, 과다 섭취 시 당 성분이 분해되면서 에너지로 쓰이지 않고 지방의 형태로 몸 속에 저장된다. 때문에 다이어트 기간에는 밥, 빵, 면 등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고 단백질 섭취를 늘리도록 해야 한다. 가르시니아캄보지아껍질추출물은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합성되는 것을 억제해 체지방 감소를 도와주며, 탄수화물 섭취가 많은 한국인들의 체형관리에 효과적이다.#돌외잎주정추출분말, 대두배아추출물 등 복합물, 그린마떼추출물, 미역 등 복합추출물최근 겉으로 보기에 체구가 작거나 팔다리가 가늘어 정상체중처럼 보이지만 복부에 내장지방이 과잉 축적된 이른바 ‘마른 비만형’이 많아졌다. 야식이나 음주를 즐기고 평소 운동량이 많이 부족한 현대인들의 생활습관이 주된 원인이다. 복부비만이 걱정된다면 과식, 과음 등 잘못된 식습관을 개선함과 동시에 돌외잎주정추출분말, 대두배아추출물 등 복합물, 그린마떼추출물, 미역 등 복합추출물과 같은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네 가지 원료 모두 식약처로부터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그 기능성을 인정 받았다.#글루코만난, 차전자피식이섬유 등 식이섬유 과일, 채소 등 식물의 세포벽이나 껍질 부위에 분포하는 식이섬유는 당, 콜레스테롤, 지방 등의 흡수를 지연시키거나 방해하는 효소를 가지고 있다. 또, 섭취한 칼로리를 흡착해 체외로 배설시킴으로써 체내에 축적되는 것을 줄이는 역할을 한다. 이외에도 장 운동을 활발하게 해 배변 활동에 도움을 주고 칼로리가 낮은 반면 포만감이 지속되어 다이어트 식품으로 권장된다. 현재 식약처로부터 기능성을 인정받은 식이섬유로는 차전자피식이섬유, 구아검/구아검가수분해물, 글루코만난, 귀리식이섬유,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등이 있다.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김수창 이사는 “단기간 무리한 다이어트 방법은 지양하고 식이요법, 운동, 그리고 체지방 감소에 도움되는 건강기능식품 섭취를 꾸준히 병행할 것을 추천한다”며 “건강기능식품의 경우 제품 표면에 기재된 용법·용량 등 섭취가이드를 반드시 지켜 건강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푸드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6/04/26 08:30
  • 국내 연구진, 레이저 치료 반응 없는 사마귀 '뜸'으로 제거해

    국내 연구진, 레이저 치료 반응 없는 사마귀 '뜸'으로 제거해

    인유두종 바이러스(HPV)에 의해 생기는 사마귀를 뜸으로 제거할 수 있다는 연구가 최초로 보고돼 눈길을 끌고 있다. 강동경희대한방병원 한방안이비인후피부과 윤영희 교수는 '다른 치료에 반응하지 않았던 손발 사마귀를 뜸으로 치료한 증례군 연구'결과를 통합의학 분야의 유명 SCIE급 저널인 '익스플로러' 7월호에 게재 예정이다. 
    한의학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04/26 08:00
  • "비만 남성, 전립선암 위험 1.2배 더 높아"

    "비만 남성, 전립선암 위험 1.2배 더 높아"

    남성의 체질량지수가 높아질수록 전립선암 위험도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대한비뇨기종양학회 홍보위원회 하유신 간사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국민건강통계를 활용해 2003년~2004년 건강검진을 받은 40세 이상 국내 남성 42만여 명의 10년간 건강기록을 추적 분석한 결과, 7,622명이 전립선암으로 진단 받아 남성 100명중 약 1.8명에서 10년 내 전립선암이 발병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립선암에 걸릴 위험은 체질량지수에 비례해 높았다. ‘나이’라는 다른 위험인자를 제외하고 발병원인을 살펴보았을 때 비만 남성(체질량지수 25 이상)은 정상체중 남성(체질량지수 18.5~22.9)에 비해 전립선암 발병 위험도가 1.2배 정도 더 높았다. 체질량지수는 몸무게를 키의 제곱으로 나눈 값으로 가장 보편적인 비만평가 기준이다. 저체중군(체질량지수 18.5 미만)에서는 227명의 전립선암 환자가 발생한 반면, 비만군(체질량지수 25이상)에서는 2,741명의 전립선암 환자가 발생하였다. 이는 남성의 체질량지수가 높아질수록 전립선암 발병 위험도가 높아지는 것을 의미한다. 
    기타김하윤 헬스조선 기자2016/04/26 07:00
  • 윗배가 아리고 잦은 트림이 반복된다면, '이것'때문일 수도

    윗배가 아리고 잦은 트림이 반복된다면, '이것'때문일 수도

    대학생 송모(24)씨는 꽉 끼는 스키니진과 치마만 입으면 윗배가 아리고 더부룩해서 하루종일 불쾌감을 느꼈다. 식후에는 끊임없이 나오는 트림때문에 중요한 자리에서 당황스러웠던 경험도 있었다. 송씨는 날이 지날수록 증상이 심해져 결국 병원을 찾았고, 검진 결과 식도로 위산이 역류하는 '역류성 식도염' 진단을 받았다. 
    내과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04/25 18:17
  • 봄철 기승하는 '알레르기' 질환, 면역요법으로 원인 잡아야

    봄철 기승하는 '알레르기' 질환, 면역요법으로 원인 잡아야

    봄철에는 황사와 미세먼지, 꽃가루 등으로 알레르기 질환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2015년도 진료비 심사실적 통계'에 따르면 매년 병원을 찾는알레르기 환자 수는 600만 명 이상으로, 국내 인구의 약 15~20%가 알레르기로 인한 질환을 겪고 있다. 
    이비인후과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04/25 18:15
  • 태극제약 생산 시설, 우수 의약품 제조관리기준 획득

    태극제약 생산 시설, 우수 의약품 제조관리기준 획득

    외피용제 전문 제약회사 태극제약이 일부 생산시설에 대해 우수 제조관리기준을 획득했다.충남 부여군 초촌면에 위치한 태극제약의 외피용제 전문 생산공장은 최근 국내 제약사 중 최초로 의약품 EU-GMP(Europe Good Manufacturing Practice, 유럽 우수의약품 제조관리기준)를 획득했다. 이 공장은 건축면적 약 4천평, 총 대지 면적 약 2만평 규모이며 연고제 생산라인 6개, 외용액제 생산라인 3개를 갖추고 있다. 연평균 약 4000만 개의 제품을 생산한다.현재 영국의 제약사 Bristol Laboratories Limited사를 통한 외피용제 허가 및 생산, 판매, 유통 협력을 진행 중이며, 추가 24개 품목의 허가등록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영국, 독일, 프랑스, 아일랜드, 스페인 5개국에 총 25개 품목을 공급할 계획 중에 있으며, 유럽의약품 유통사인 ADVENT MED와 유럽 5개국외 지역과 중동 및 호주지역 수출 협의를 통해 추가 의약품 수출 OEM & CMO 진행을 계획하고 있다.태극제약 이창구 대표는 "2014년 6월부터 EU-GMP 인증을 목표로 100억원 이상의 지원과 투자를 통해 철저히 준비해 왔다"며 "이번 인증을 통해 유럽 연합 28개국뿐만 아니라 전세계 42개국에 수출이 가능해져, 연간 2,000만불 이상 수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기타김하윤 헬스조선 기자2016/04/25 18:04
  • "약, 부작용 없이 안전하게 사용하세요"

    세브란스병원 지역의약품안전센터(센터장 박중원 알레르기내과 교수)가 5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안전한 약물 사용’을 주제로 세브란스병원 3층 로비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행사는 안전한 약물 사용을 위해 환자들이 흔히 접하는 약물 관련 주제로 의약품을 올바르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됐다.이날 조영제의 안전한 사용, 항암제 부작용에 대처하는 방법, 그리고 임산부의 안전한 약물 사용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또, 2014년 12월부터 국가에서 시행된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 제도에 대해서도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안전한 약물 사용에 대한 주의를 환기시키기 위해 중증피부유해반응에 대한 포스터 전시도 마련돼 있다.세브란스 지역의약품안전센터는 행사장 방문 고객들을 대상으로 의약품 부작용 상담을 진행한다. 11일과 12일 이틀간 오후 3시부터 세브란스병원 본관 6층 세미나실에서 알레르기내과 교수들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한 약물 사용에 대한 무료강좌도 예정돼 있다.박중원 센터장은 “의약품의 부작용과 오남용에 대해 바로 알고 의약품의 올바른 사용으로 질환을 잘 치료하기 위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한편, 세브란스병원 지역의약품안전센터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산하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으로부터 지역의약품안전센터 지정을 받아 약물감시 활동을 진행 중이다. 문의 (02)2228-1966, 6855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6/04/25 17:08
  • 소변 색 흐리다면, 세균·바이러스 감염의 신호일수도

    소변 색 흐리다면, 세균·바이러스 감염의 신호일수도

    소변 색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나타낸다는 사실은 많이 알려져 있다. 소변은 먹은 음식과 음료의 종류에 따라 색과 탁도가 변한다. 특히 비타민C 보충제나 감귤류 과일, 아스파라거스, 비트, 우유를 먹으면 소변 색이 노래지거나 흐릿해질 수 있다. 그런데 소변이 흐린 이유가 섭취한 음식 때문이라면 다행이지만 세균·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한 질병 때문일 수도 있어 주의해야 한다.먼저 흐릿한 소변은 배뇨 기관이 감염됐다는 신호일 수 있다. 배뇨 기관이 세균에 감염될 경우 소변에서 단백질이 함께 섞여져 나오기 때문이다. 흐릿한 소변과 함께 복통과 복부 팽만의 증상이 동반된다면 신장이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감염됐다고 의심할 수 있다. 소변에 혈액이 섞여져 나온다면 신장결석의 신호일 가능성이 크므로 즉시 전문의의 진찰을 받는 것이 좋다. 전립선이나 방광에 염증이 생겨도 소변에 고름이 섞여 색이 탁해질 수 있다. 방광염 환자의 소변에는 염증세포, 그리고 염증세포와 싸운 백혈구가 섞여 있다. 색깔이 탁하면서 소변을 참기 힘들거나 아랫배가 뻐근하고 소변 후에도 잔뇨감이 있고 소변을 참을 수 없다면 방광염일 가능성이 크다.감기와 증상이 비슷한데 콧물과 기침은 없고 심한 피로감과 함께 소변 색이 짙어진다면 A형 간염을 의심해 볼 수 있다. A형 간염은 감염된 음식을 먹거나 감염된 환자와의 접촉을 통해 전염된다. A형 간염 치료를 소홀히 할 경우 생명을 잃을 수 있으므로 초기에 발견할 수 있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A형간염은 예방백신이 있으므로 A형 간염균에 대한 항체가 없는 사람은 예방접종을 하는 게 바람직하다.  
    기타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04/25 16:58
  • 강남세브란스병원 최승호 교수, 대한위암학회장 취임

    강남세브란스병원 최승호 교수, 대한위암학회장 취임

    강남세브란스병원 위장관외과 최승호 교수가 4월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2016 대한국제위암주간(Korea International Gastric Cancer Week; KINGCA 2016)’학술대회에서 대한위암학회 회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22일부터 1년간이다.최승호 교수는 강남세브란스 암병원장으로 재임 중이며 대한외과학회, 대한외과종양학회, 국제위암학회 등 국내외 학회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단신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6/04/25 16:55
  • 족저근막염의 또 다른 이름, '발뒤꿈치 통증 증후군' 줄이는 스트레칭은?

    족저근막염의 또 다른 이름, '발뒤꿈치 통증 증후군' 줄이는 스트레칭은?

    날씨가 따뜻해짐에 따라 활동량이 늘어나면서 발바닥에 통증을 겪는 '발뒤꿈치 통증 증후군'을 겪는 사람이 많다. 발뒤꿈치 통증 증후군의 정확한 명칭은 '족저근막염'으로 발에 나타나는 대표적인 질환 중 하나다. 족저근막염은 보행 시 발바닥에 가해지는 충격을 줄이는 역할을 하는 '족저근막'에 염증이 생기는 것이 원인이다. 족저근막염이 생기면 보통 아침에 일어나 첫 발을 내딜 때 심한 통증을 겪게 된다. 또한 발가락을 발등 쪽으로 구부리거나, 가만히 서 있을 때 통증이 나타나기도 한다. 통증이 나타나는 양상에는 개인마다 차이가 있지만, 대부분 발꿈치나 발꿈치 옆 쪽에 통증이 생긴다.족저근막염의 주된 원인은 과도한 운동이나 불편한 신발이다. 등산, 농구, 에어로빅 등 딱딱한 바닥 운동이나 충격 흡수가 되지 않는 플랫슈즈, 하이힐 등을 신고 무리하게 많이 걷는 경우 족저근막염이 발생할 위험이 있다. 이외에도 폐경기의 호르몬 변화, 급격한 체중 증가, 노화 등도 유발 원인이다. 족저근막염은 하이힐, 플랫슈즈 등을 신는 것을 피하고 쿠션감이 있는 운동화를 신는 등 생활습관을 바꾸는 것으로도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 족저근막염 자가치료를 위한 스트레칭을 틈틈이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다음은 족저근막염 자가치료를 위한 스트레칭이다.▷ 장딴지 스트레칭계단에 아픈 발을 반쯤 걸친 후, 발바닥에 당기는 느낌이 올 때까지 뒤꿈치를 계단 아래로 내린다. 이 자세를 15~30초간 유지하며 동작은 3회 반복한다. 발등 근육을 강화하는데 발바닥의 통증을 완화하는데 도움이 된다.▷ 엄지발가락 상하운동엄지발가락을 크게 위로 올렸다 내리기를 반복하는 간단한 운동으로 책상에 앉아 업무 중이나 텔레비전 시청 중 등 수시로 하면 좋다.▷ 타올 스트레칭딱딱한 바닥에 앉아 타올로 아픈 발을 감은 후, 무릎을 쭉 편 채로 타올을 이용해 발을 몸쪽으로 잡아당긴다. 당긴 상태로 15~30초 간 유지, 같은 동작을 3회 반복한다.▷ 냉동캔 발로 구르기얼린 캔이나 페트병을 아픈 발바닥에 대고 뒤꿈치에서 가운데 발바닥까지 앞뒤로 구른다. 20분 동안 반복하고 잠들기 전에 서서 하는 것이 좋다.  
    기타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04/25 15:56
  • 세계유방암학술대회 2016 및 한국유방암학회 학술대회(GBCC 2016) 개최

    세계유방암학술대회 2016 및 한국유방암학회 학술대회(GBCC 2016) 개최

    세계유방암학술대회 2016 및 한국유방암학회 학술대회 (Global Breast Cancer Conference 2016)이 2016년 4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 간 제주신라호텔에서 개최 된다.2007년부터 격년으로 개최되었던 세계유방암학술대회(이하 GBCC) 는 이번 2016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것으로 변경되었으며 특히 세계적으로 통용되고 있는 학술적 증거를 바탕으로 최신의 아시아지역 유방암의 예방, 진단, 치료와 관련된 가이드라인을 구축하고 발전시키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이번 회의는 공모전을 통하여 “Better Thinking for Better Life: Exploring Advancing and Transforming Cancer Care”라는 주제를 선정하였다. 지난 5회 대회에서 통합적이고 긴밀한 협력을 통한 최첨단 기술을 공유의 장을 이뤘던 GBCC는 이번 6차 대회에서는 환우와 유방암 전문가들의 더 낳은 삶을 위한 유방암 전문가들의 심도 깊은 연구의 장이 될 예정이다.학술적으로 더욱 풍성해진 이번 대회에는 미국 유방암 방사선요법의 권위자인Bruce G. Haffty (Rutgers Robert Wood Johnson Medical School, U.S.A) 교수와 미국 Memorial Sloan Kettering Cancer Center의 Jorge S. Reis-Filho교수, 이탈리아의 Jean-Yves Petit (European Institute of Oncology NIH Clinical Center), 미국 UCSF School of Medicine 의 Hope Rugo 및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의 백순명 교수 등이 기조 강연자로 초빙 되었다. 37개의 세션, 282편의 강의가 진행 될 예정이며 총 15개국의 100명의 유방암 관련 세계적인 석학들이 유방암 관련 최신의 연구 주제들을 심도 있고 흥미롭게 풀어나갈 예정이다.구체적인 학술 프로그램을 살펴보면 유전체 정보에 근거하여 개인별로 다른 치료법을 적용하는 정밀의학을 비롯하여 순환종양세포 관련 주제와 종양성형을 포함한 다양한 수술적 치료 전략 이슈와 치료제에 대한 내성 극복 방안 등 유방암과 관련된 내용을 총망라하였다. 또한 차세대 유방암 치료 의료진 및 연구진을 위한 자기개발방법에 대한 교육프로그램이 포함되어있어 지속적인 인재양성의 토양을 마련하고자 하는 노력을 추가하였으며 단순히 학술의견 또는 지식을 전파하는 이상의 연속성을 가질 수 있는 학회를 보여주는데 또 다른 목적을 두고 있다.특히, 다학제적인 프로그램구성은 GBCC 2016까지 지속되고 있는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으며, 삶의 질과 관련된 간호세션 및 생존자 관련 연구 프로그램, 유전체학을 아우르는 유방암관련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두 함께 참여하여 각 주제와 관련된 강의 및 토론의 장이 마련될 예정이다. 또한 이행성연구, 영상의학, 병리학, 외과종양학, 종양내과학, 방사선종양학 분야에서 최근의 발전을 요약하는 세션과 더불어 각 분야의 활발한 연구를 하는 연구자들의 강의 프로그램도 구성되어 있다.다양한 참가국 및 참가자를 유치하며 여타 국내 개최 국제회의와는 차별적으로 단기간에 고무적 성공을 이룬 GBCC는 이러한 지속적인 성장추세를 이어가 이번 2016년6차대회에는제주도에서 개최됨에도 불구하고 31개국의 1,130명의참가자가등록을완료하였다.GBCC 2016는 아시아지역 유방암 관련 네트워킹의 중심으로써, 세계 인구의 60%가 살고 있는 아시아권의 유방암 연구의 활성화를 위하여, 중국, 일본, 대만, 싱가포르, 홍콩, 말레이시아, 인도, 태국, 필리핀 등의 아시아지역 유방암학회 및 대표자들과 적극적이며 지속적인 교류를 진행하고 있으며, 2014년 1차 모임을 시작으로 올해 4번째 개최되는ABC Networking Business Meeting (Asian Breast Cancer Networking)을 주최하여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유방암 공동연구과제를 선정하고 리더로서 선도하여 나갈 예정이다. 이를 통해서 최근 전세계적으로 각광 받고 있는1) 의료 BIG DATA에 관한 실체적 접근을 시도하고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망라하는 네트워크를 구성하여 환자들에 대한 치료 데이터를 구축 및 공유하는 유방암 등록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유방암 Mentorship Directory를 구축하여 각 국가 및 세부전문분야의 Mentor를 선정하고 그들과의 학문적 교류를 원하는 Mentee를 연결해 줄 수 있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학회로 성장하고자 지속적인 노력과 시도를 계속하고 있다.또한 이번 GBCC 2016에는 2009년에 성립하여 6회째 진행하고 있는 아시아 유전성유방암 컨소시엄(ABRCA Consortium)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아시아 유전성유방암 컨소시엄은 7개국가가 참여하는 회의로 아시아 지역의 유전성유방암에 대한 학술연구 및 정책적인 방향에 대한 논의가 있을 예정이다.이번 대회를 통해GBCC 2016는대한민국을대표하는브랜드국제회의, 아시아의 가장 영향력 있는 유방암 관련 국제회의로 인정 받고 성장한다는 궁극의 목표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질 것으로 확신한다. 또한 세계적인 학회로 발돋움해 국내의료기술의 향상을 도모하는 동시에 우리나라 의료계의 위상을 높이고, 세계유방암 분야 발전에 기여 할 것이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 2016/04/25 15:54
  • 고단백·고영양 식품, 오징어 볶음 만드는 법

    고단백·고영양 식품, 오징어 볶음 만드는 법

    오징어 볶음 만드는 법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높아졌다. 일반적으로 오징어에는 콜레스테롤이 많이 들어 있다고 생각해 꺼리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오징어에는 100g당 몸통에 263.2mg, 다리에 355.8mg의 콜레스테롤이 들어 있는데, 이는 달걀 100g당 콜레스테롤 함유량인 475mg보다 적은 양이기 때문에 적당히 곁들이면 영양가 있는 식사를 할 수 있다. 오징어의 영양 효능과 함께 대표적인 오징어 요리인 오징어 볶음 만드는 법을 알아본다. 
    푸드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04/25 15:49
  • 나들이 후 피부·옷 꼼꼼히 살펴야 전염병 막는다

    나들이 후 피부·옷 꼼꼼히 살펴야 전염병 막는다

    봄철 풀밭에서 돗자리를 펴고 도시락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는 나들이를 계획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이때 전염병인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와 쯔쯔가무시병에 걸릴 위험이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쯔쯔가무시병 등이 생기면 처음에는 별다른 증상이 없다가 갑자기 고열, 구토, 근육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심한 경우 사망할 수 있다. 봄철 주의해야 할 전염병에 대해 서울아산병원 감염내과 김성한 교수의 도움으로 알아본다.◇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피부에 붙은 진드기 떼지 말고 병원 찾아야최근 질병관리본부가 올해 첫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evere fever with thrombocytopenia syndrome, SFTS) 환자가 제주도에서 발생했다고 보고했다. 지난 15일에는 서울시가 야생진드기에 대한 주의를 당부하기도 했다.살인진드기라고도 불리는 작은소참진드기에 의해 전염되는 SFTS는 2011년 중국에서 처음으로 환자 감염이 확인된 신종 전염성 질병이다. 주로 SFTS를 유발하는 분야바이러스(bunyavirus)에 감염된 작은소참진드기가 사람을 물 때 전염되기 때문에 진드기가 활동하는 봄부터 가을까지 주로 발병하고 7월과 9월 사이에 가장 많은 환자가 발생한다. SFTS는 전국에 걸쳐서 환자가 발생하고 있고, 제주도가 발생률이 가장 높고 도심 근교에서 환자 발생이 있다.SFTS는 산이나 들판, 잔디, 풀숲에 숨어있는 작은소참진드기라는 벡터가 SFTS라는 바이러스를 가지고 있다가 사람을 물 때 바이러스를 체내로 침투시켜 발생하는 질환이다. 또한 감염자의 혈액으로 인해 다른 사람에게도 전염될 수도 있다.작은소참진드기에 물리고 약 1~2주의 잠복기가 지난 후에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처음에는 원인도 모른 채 체온이 40도 이상으로 올라가고 감기와 비슷하게 피로, 식욕저하, 구토, 설사, 복통 등의 소화기계 증상이 주로 나타난다. 두통과 근육통, 림프절이 붓는 증상이 발생하기도 한다. 심한 경우에는 호흡곤란, 의식저하 등이 나타나면서 혈소판과 백혈구가 감소해 몸속 기능이 제대로 작용하지 않는 다발성 장기부전으로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다. 사망률이 30%인 치사율이 높은 질환이다.현재 증상만 완화시킬 수 있는 대증요법이 주로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실험적인 치료로 혈장을 제거하고 보충액을 주입하는 혈장교환술, 건강한 사람의 혈액 속에 존재하는 혈청을 환자 체내에 넣는 회복기 혈청 주입술 등이 시도되고 있다. 현재 사용하는 항바이러스제 중에는 리바비린이라는 약제가 실험실에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현재 우리나라에는 정맥으로 투여할 수 있는 리바비린 약제가 없어서 사용에 제한이 있다. 가족 나들이나 등산을 할 때 작은소참진드기에 물리지 않기 위해서는 미리 예방책을 강구해야 한다. 직접적으로 잔디나 풀과 살갗이 닿지 않도록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고 외출을 마치고 귀가한 후에는 옷을 깨끗하게 세탁해야 한다. 진드기가 피부에 붙어있는 것을 확인한 경우에는 침이 피부 속으로 침투해 있기 때문에 힘을 주어 떼어내지 말고 병원을 찾아야 한다.◇쯔쯔가무시병, 풀밭 위에 누우면 발병 위험쯔쯔가무시병은 ‘오리엔티아 쯔쯔가무시균’에 의해 감염된 털진드기 유충에 물렸을 때 발생하는 질병으로서 원래 일본의 일부 지방에서만 발생하던 풍토병으로만 알려졌지만 점점 아시아 전역으로 확대되었다. 실제로 국내에서 쯔쯔가무시병 환자는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쯔쯔가무시병은 9월부터 10월사이에 가장 많은 환자가 발생한다. 특히 전라도, 충청도, 경상도의 서남부 지역에 수풀이 우거진 지역에서 환자 발생이 많다.쯔쯔가무시병은 집쥐, 들쥐, 야생 설치류 등에서 기생하는 털진드기 유충에 물려서 감염되는 질환이다. 사람에게 쯔쯔가무시병을 옮기는 털진드기는 성장하는 과정 속에서 유충에서 번데기로 변화하는 단계를 거치는데, 이 때 척추동물의 조직액을 필요로 한다. 이러한 이유로 사람의 팔, 다리, 머리, 목 등과 같은 노출 부위나 습기가 많은 사타구니, 목덜미, 겨드랑이, 엉덩이 등은 유충에게 주요한 영양 공급처가 된다.결국 유충이 사람을 물어 체내 세포 사이사이에 존재하는 조직액을 흡입하면서 유충에 있는 ‘오리엔티아 쯔쯔가무시’균이 인체 내로 들어가 병을 일으키는 것이다.‘오리엔티아 쯔쯔가무시’에 감염된 털진드기의 유충에 물린 후 증상 잠복기는 일반적으로 보통은 10~12일이다. 처음에는 두통이 심해지고, 점점 온몸에 오한과 전율이 생기면서 열이 나고 근육통이 심해진다. 진드기 물린 부위는 처음에는 5~20mm 정도의 가피(딱지)가 나타나고, 붉고 경화된 병변이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수포를 형성한 후 터져 흑색으로 착색된다. 균에 감염된 후 3~5일 후에는 몸통의 발진이 팔과 다리까지 퍼진다. 쯔쯔가무시병을 그대로 방치하게 되면 간수치가 올라가고 백혈구 숫자와 혈소판 숫자가 내려가는 등 혈액 검사 이상 소견이 나타나고 경우에 따라서는 뇌수막염, 폐럼, 신부전 등 심각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다.털진드기 유충은 들쥐가 주로 다니는 야산이나 논밭, 풀잎, 잔디에 숨어있다가 사람을 공격한다. 따라서 봄철에 야외 나들이를 즐기는 장소에서뿐만 아니라 특히 가을철에 벌초, 주말농장, 텃밭 가꾸기, 등산 등과 같은 풀이 많은 곳에서는 더욱 주의해야 한다.쯔쯔가무시병에 걸리지 않기 위해서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예방책과 같이  풀밭 위에 그냥 눕지 않고 돗자리 등을 깔고 그 위에서 쉬어야 한다. 또한 진드기가 직접적으로 잔디와 접촉하지 않더라도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옷에 유충이 붙어있을 수 있기 때문에 야외 나들이 후에는 옷을 깨끗하게 세탁해야 한다.만약 쯔쯔가무시병의 증상이 나타나는 것 같은 의심이 든다면 먼저 병원에 방문해야 한다. 증상에 따라 다르겠지만 대부분은 테트라사이클린, 독트라사이클린과 같은 항생제를 투여하면 수일 내에 급격하게 증상이 호전된다. 증상이 매우 심한 경우는 병원에 입원해 항생제 치료와 증상 완화를 위한 일반적인 치료를 하는 것이 좋다. 사람 간의 전염성은 없기 때문에 격리 조치가 필요하지는 않지만 한 번 걸렸다고 해서 면역력이 생기는 질환이 아니기 때문에 야외활동 시에는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기타김하윤 헬스조선 기자2016/04/25 15:15
  • 폐경기 여성 건강관리, 꼭 해야 할 것 VS 절대 해선 안 되는 것

    폐경기 여성 건강관리, 꼭 해야 할 것 VS 절대 해선 안 되는 것

    폐경은 여성의 일생에서 하나의 통과의례이며 삶의 과정이다. 통계청에 따르면 2014년 기준 우리나라 여성의 평균수명은 85.5세다. 평균 폐경 연령이 51세인 것을 감안할 때, 30~40년 동안 폐경 후의 삶을 살아야 한다. 폐경기에 얼마나 잘 적응하는지가 이후 수십 년간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 데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셈이다. 성생활, 음식, 운동 등 일상 전반에 걸쳐 어떻게 관리하면 좋을지 준비했다. 더불어 대학병원 산부인과 교수에게 폐경기 호르몬 치료의 안전성에 대해서 직접 들어봤다.
    건강정보취재 강승미 기자2016/04/25 13:38
  • 중금속 배출·면역 향상을 돕는 황사에 강한 음식은?

    중금속 배출·면역 향상을 돕는 황사에 강한 음식은?

    주말 동안 짙은 황사와 미세먼지가 몰아치면서 황사에 강한 음식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현재 미세먼지 주의보는 해제됐지만, 서쪽에서부터 옅은 황사가 나타날 것으로 예보되고 있다. 황사에 의한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황사용 바스크를 착용하고 손을 자주 씻는 등 위생관리와 함께 황사에 강한 음식을 미리 알아두는 것이 도움이 된다. 황사에 강한 음식에 대해 알아본다. 
    기타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04/25 13:24
  • 꽃놀이와 함께 즐기는 새로 나온 건강 서적

    꽃놀이와 함께 즐기는 새로 나온 건강 서적

    여기저기 피어 흩날리는 꽃을 구경하러 소풍을 나선다면, 책 한 권도 함께 챙겨 나가자. 따뜻한 햇살을 받으며 읽기 좋은 새로 나온 건강 서적 5권. 출산 동반자 가이드페니 심킨 지음 | 정환욱 옮김 | 자연과학가수 주영훈, 배우 정상훈과 박광현, 개그맨 김효진… 이 책의 출간을 반기며 추천문을 써준 유명인들이다. 이들은 모두 자연주의 출산을 진행한 부부다. 《출산 동반자 가이드》는 출산의 주체가 의료진이 아닌 엄마와 아기가 돼야 한다며 자연주의 방식에 맞는 출산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하루 10분 아이 운동의 힘정주호 지음 | 북폴리오과거 비쩍 마른 소년이었지만 지금은 20인치 팔뚝과 36인치의 허벅지를 가지게 된, 헬스 트레이너 정주호가 체력이 약했던 어린 시절의 경험을 살려 쓴 아이 운동 프로그램 서적이다. 아이들이 조금 더 커지고, 조금 더 날씬해질 수 있도록 키 성장, 체중 조절 운동에 대해 알려준다. 하루 10분, 4주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담겨 있다. 스키니 셰프의 다이어트 샐러드정세희 지음 | 북로그컴퍼니크림과 버터, 튀기는 조리법을 쓰지 않고도 미슐랭 스타를 받은 뉴욕의 레스토랑 ‘루즈 토마트(Rouge Tomate)’ 출신 셰프 정세희가 맛있고 건강한 샐러드 레시피를 모아 책으로 만들었다. 맛있고 만들기 쉬운 건강식 샐러드는 물론, 드레싱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준다. 기적의 28일 자궁 디톡스강명자 지음 | 비타북스40년간 1만 명이 넘는 난임·불임 환자들을 임신에 성공시켰다고 알려진 강명자 한의사가 자궁 건강법을 책으로 퍼냈다. 생리기간이면 왜 얼굴에 트러블이 나는지 같은 소소한 문제부터 자궁질환이나 난임·불임에 대한 정보를 담았다. 생리주기인 28일에 맞춰 시행하는 요가와 마사지, 음식 등에 대한 정보도 있다. 왜, 살은 다시 찌는가?린다 베이컨 지음 | 이문희 옮김 | 와이즈북다이어트를 해도 다시 살이 찌는 이유를 설명한 책이다. 책에서는 사람은 각각 고유한 설정체중(Set Point)가 있어, 굶기 다이어트로 체중을 줄이면 설정체중 시스템이 작동해 섭식을 유도하는 호르몬을 분비한다고 설명한다. 허기와 폭식을 이기는 법과 함께, 자신이 지금 하고 있는 다이어트가 위험한지 아닌지 판단하는 정보를 제공한다. 
    건강정보취재 김수진 기자2016/04/25 11:45
  • '사랑에 빠지게 하는 호르몬', 옥시토신 효과는?

    '사랑에 빠지게 하는 호르몬', 옥시토신 효과는?

    일명 '사랑의 호르몬'이라 불리는 옥시토신 효과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높아졌다. 옥시토신은 아기를 낳을 때 산모의 뇌하수체에서 분비되는 자궁 수축 호르몬으로, 사랑과 신뢰의 감정을 높이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기타홍진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4/25 11:31
  • [CULTURE] 올리비아 뉴튼 존 내한공연 외 7개

    [CULTURE] 올리비아 뉴튼 존 내한공연 외 7개

    [CONCERT]올리비아 뉴튼 존 내한공연1970~80년대 남성들의 마음을 흔들어놓았던 ‘팝의 여신’ 올리비아 뉴튼 존이 한국을 찾는다. 올리비아 뉴튼 존은 마돈나와 휘트니 휴스턴이 등장하기 전까지 가장 큰 인기를 누렸던 여성 팝 스타다. 컨트리음악부터 디스코, 소프트록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섭렵했으며, 22개 히트곡을 배출했다. 이번 공연에서는 ‘Let Me Be There’, ‘If You Love Me, Let Me Know’, ‘Have You Never Been Mellow’ 등의 많은 명곡을 선보일 것이다.일정 5월 14일 장소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 
    건강정보정리 이해나 기자2016/04/25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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