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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붉은 고기가 노화 유발"… 하루 적정 섭취량은?

    "붉은 고기가 노화 유발"… 하루 적정 섭취량은?

    붉은 고기가 노화와 관련이 있다는 주장이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해 세계보건기구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가 붉은 고기를 발암물질(2A군)로 분류했으며, 최근에는 붉은 고기를 많이 먹는 식습관이 혈중 인산염 농도를 높여 신체 나이를 높인다는 연구가 발표되기도 했다.우리나라의 붉은 고기 섭취량은 크게 높지 않다. 영국의 경우 붉은 고기의 하루 권장 섭취량을 70g 이하로 권고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2014년 기준 1일 평균 붉은 고기를 61.5g 섭취한다. 하지만 평균 섭취량이 정상이라고 해서 모든 사람이 적정한 수준으로 붉은 고기를 먹는 것은 아니다. 식사 때마다 고기반찬을 찾는 사람, 붉은 고기를 메뉴로 한 회식 참여가 잦은 사람 등은 과다 섭취하고 있을 수도 있다. 이런 사람들에게는 붉은 고기 노화 상관관계가 성립한다. 붉은 고기를 적정량 이상 먹게 되면 혈중 인산염과 중성지방 및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진다. 인산염과 지질 수치가 증가하면 혈관 벽이 산화되고 혈관 내 찌꺼기가 쌓여 혈관이 노화된다. 혈관이 노화되면 뇌졸중, 심장질환 위험이 증가하며, 조기 사망 위험성이 높아지게 된다. 또한, 지나친 육류 섭취는 뇌 혈류를 막히게 하고 체내 아연을 파괴하여 뇌 기능을 저하하고 치매를 유발할 수도 있다. 이 밖에도 지나친 붉은 고기 섭취는 각종 암과 고혈압 등 많은 질병을 일으킬 수 있다.따라서 고기는 하루 70g 이하(손바닥 크기 정도)로 먹는 것이 좋고, 고기를 고를 때는 기름기가 적은 부위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돼지고기 중 지방이 적은 부위는 등심, 앞다릿살, 뒷다릿살이다. 소고기 중 지방이 적은 부위는 목심, 채끝, 안심, 우둔, 설도, 사태다. 소고기는 수입품보다는 한우가 지방과 콜레스테롤 함량이 낮고, 도축된 후 2주 안에 소비되므로 신선하다. 고기를 먹을 때 상추나 깻잎 등의 채소를 곁들여 먹으면 콜레스테롤의 배출을 돕고 지방의 흡수를 저해하며, 고기에 부족한 비타민C와 베타카로틴, 엽산 등의 영양소를 보충할 수 있어 좋다.  
    기타김하윤 헬스조선 기자2016/04/29 11:15
  • 창상, 열상, 타박상… 상처 부르는 이름도 가지가지

    창상, 열상, 타박상… 상처 부르는 이름도 가지가지

    따뜻한 봄날, 야외활동을 하다가 크고 작은 상처를 입는 사람이 많다. 그런데 약품설명서나 진단서, 보험 약관을 보면 상처를 부르는 용어가 다양할 뿐 아니라 한자로 되어 있어 어려움을 느끼기도 한다. 어떻게 구분할 수 있을까? 
    건강정보글 안지현(KMI 한국의학연구소 의학박사)2016/04/29 10:59
  • 건강을 지키는 집 안 구석구석 청소법은?

    건강을 지키는 집 안 구석구석 청소법은?

    긴 하루 끝에 편안한 휴식을 취하는 집 안은 다른 어떤 곳보다 청결해야 한다. 집 안은 습도와 온도가 적절히 유지되기 때문에 세균이 번식하기 쉽다. 또한, 주기적으로 쓸고 닦지 않으면 먼지가 쌓여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건강관리의 시작인 집 안 구석구석 청소법은 다음과 같다. 
    기타김하윤 헬스조선 기자2016/04/29 10:40
  • [카드뉴스] 회사에만 오면 아픈 이 대리, 혹시 꾀병?

    [카드뉴스] 회사에만 오면 아픈 이 대리, 혹시 꾀병?

      
    카드뉴스헬스조선 카드뉴스팀2016/04/29 09:38
  • 통증 전문가 장민제 회장, “경락 모인 발가락만 자극해도 온몸 통증 해소”

    통증 전문가 장민제 회장, “경락 모인 발가락만 자극해도 온몸 통증 해소”

    평소 목, 어깨, 손목, 허리, 엉덩이, 골반, 무릎, 발목 등의 통증 때문에 고생을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반가운 소식이 있다. 우리 몸의 주요 경락(經絡)이 흐르는 발가락만 자극을 해도 통증을 해소할 수 있기 때문이다.지난해 5월, TV조선의 건강 정보 프로그램 <내 몸 사용 설명서> '단 8초 만에 통증을 잡는 기적의 통증 스위치 건강법'을 소개해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통증전문가 장민제씨가 <내 몸 사용 설명서> 100회 특집을 맞아 발가락 지압으로 통증을 해결하는 비법을 선보였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 2016/04/29 09:35
  • 식이섬유가 풍부한 헬시푸드 5

    식이섬유가 풍부한 헬시푸드 5

    식이섬유는 지방 일부에 달라붙어 이를 체외로 배설시키고, 음식물의 장내 통과시간을 단축시킨다. 변의 양이나 부피를 늘리는 성질이 있어 배변활동에도 도움이 된다. 보건복지부가 권장하는 성인의 하루치 식이섬유 권장 섭취량은 20~25g이다. 적당히 먹으면 좋은, 식이섬유가 풍부한 헬시푸드를 알아보자. 
    푸드취재 헬스조선2016/04/29 09:30
  • 중노년층, 안티에이징 보다 중요한 건 피부질환 예방

    중노년층, 안티에이징 보다 중요한 건 피부질환 예방

    100세 시대가 멀지 않았다고 하지만 나이 한 살 먹을수록 아픈 곳도 하나씩 늘어나기 마련인데 피부 또한 예외는 아니다. 특히 피부는 노화의 흔적을 가장 먼저 드러내는 부위다. 그러다 보니 많은 중노년층들이 세월의 흔적을 감추기 위한 안티에이징에 관심이 높다. 그러나 안티에이징에만 지나치게 집착하다 보면 정작 피부 건강에는 소홀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삼성경제연구소에 따르면 국내 안티에이징 시장 규모는 약 12조원으로 매년 10.1%의 성장을 보이고 있다고 한다. 또한 지난 2013년 대한상공회의소가 발표한 ‘국내 안티에이징 산업에 대한 소비자 인식 조사’ 결과 미용 목적의 의료비 지출 순위 2위가 50대로 안티에이징을 넘어 다운에이징을 위한 중노년층의 관심이 높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그러나 안티에이징 보다 중요한 것은 실질적인 피부 건강이다. 피부는 노화 과정을 거치면서 면역력이 떨어지고, 피부 속 수분도 현저히 줄어들면서 쉽게 손상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65세 이상의 노인은 평균 2가지 이상의 노인성 피부질환을 갖고 있다는 통계도 있는 만큼 안티에이징을 위한 노력만큼 피부 건강에도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에스앤유 김방순 피부과 김방순 원장은 “중노년층의 경우, 소양증(가려움증), 건조증, 신경 피부염 등에 노출될 위험이 높으므로 평소 생활 속 관리를 통해 피부 건강에 신경 써야 한다”고 설명하며, “만약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을 정도로 증상이 심하다면 적극적인 피부과 치료를 통해 개선하려는 노력도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중노년층에게 흔히 나타나는 피부질환에는 ‘소양증(가려움증), 건조증, 신경 피부염’이 있다. 
    피부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 2016/04/29 09:00
  • 잉어, 붕어 쓸개가 급성신부전 일으킨다

    잉어, 붕어 쓸개가 급성신부전 일으킨다

    설사와 구토, 소변이 잘 나오지 않는 증상이 보인 최모(60)씨의 진단 결과는 급성신부전. 평소 건강하던 그가 급성신부전을 일으킬만한 특별한 이유가 없었다. 문진(問診)에서 원인이 밝혀졌다.그는 이틀 전 몸에 좋다는 지인의 권유로 잉어 쓸개 날 것을 술과 함께 먹었다고 했다. 길이 1m쯤 되는 대형 잉어의 쓸개는 맥주잔을 절반쯤 채울 정도로 컸다고 한다. 이모(57)씨는 붕어를 달여 먹고 급성신부전이 발생한 사례. 20cm쯤 되는 붕어 다섯 마리를 푹 고아 다 먹고 난 뒤 심한 설사와 혈뇨 증상을 보여 병원을 찾았다. 조리할 때 내장은 뺐으나 쓸개는 넣었다.웅담, 우황 등 쓸개의 효능에 대한 기대 때문일까? 잉어, 붕어 등 민물고기의 쓸개를 먹고 급성신부전을 일으키는 사례가 끊이지 않고 있다. 물고기(초어)의 쓸개가 급성신부전을 일으킬 수 있다는 사실은 1970년대 중반 대만, 태국 연구팀 등에 의해 국제학술지에 처음 보고됐다.국내에서는 지난 1985년 잉어 쓸개를 먹고 급성신부전을 일으킨 5건에 대한 서울대병원 연구팀의 첫 보고가 나온 뒤 대한신장학회지에 지속적으로 보고되고 있다. 학계에 보고되지 않은 경우나 상대적으로 가벼운 증상까지 포함하면 쓸개 독성 사례는 상당히 많을 것으로 추정된다.민물고기 쓸개의 독성은 ▲콩팥에 대한 직접적인 독성, ▲구토와 설사 등 위장관 장애, ▲극단적인 소변 감소 증상 등이 복합적으로 나타난다.민물고기의 쓸개즙이 콩팥이나 간에 독성을 일으키는 원인에 대해서는 몇 가지 학설이 있다. 잉어 등의 쓸개즙 알코올인 '사이프리놀(Cyprinol)', 담즙산 '치노데옥시콜릭산(Chenodeoxycholic acid)' 등이 독성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민물고기 쓸개즙의 독성 물질은 열에 안정화돼 있어 끓이거나 달여도 독성이 발생할 수 있다.포유류는 쓸개즙이 소화를 돕는 작용을 한 뒤 장(腸)에서 재흡수되므로, 쓸개즙 속에 독성 물질이 적은 쪽으로 진화했다. 하지만 민물고기 쓸개즙은 장에서 재흡수되지 않고 대변으로 배출되기 때문에 독성 물질이 많다. 섭취한 독성물질은 콩팥에서 소변이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농축돼 콩팥 조직을 손상시킨다.잉어, 붕어 등 민물고기의 쓸개나 쓸개가 들어간 음식을 먹은 뒤 구토, 설사, 복통, 혈뇨, 극심한 소변감소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병원을 찾아 콩팥이나 간 손상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민물고기 쓸개를 먹고 생긴 급성신부전은 전격성 간 부전을 동반하지 않으면 대부분 3~4주 안에 약물투여, 혈액 투석 등으로 치료된다.쓸개는 전통적으로 야맹증 치료나 이뇨제, 보신 등을 위해 사용돼왔으나 한의학 서적인 동의보감, 본초강목 등에도 남용하면 유해하다는 점이 언급돼 있다.김성권 서울K내과 원장(서울대 명예교수)은 "식품으로 쓸개를 조금 먹는 것은 무방하겠지만 큰 물고기의 쓸개를 통째로 먹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특히 콩팥병이 있는 사람들은 물고기 쓸개는 먹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내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 2016/04/29 08:00
  • 과로로 뻣뻣해진 목, 어떻게 풀어야 할까

    과로로 뻣뻣해진 목, 어떻게 풀어야 할까

    장시간 공부하거나 일을 한 후, 목 뒷부분이 뻣뻣해지는 증상을 경험한 적이 있을 것이다. 목이 뻣뻣해지면 고개를 돌리는 것이 부자연스러워지고 뻐근한 통증을 느끼게 된다. 이는 과로나 잘못된 자세로 인해 목 근육이 뭉치면 흔히 나타나는 증상이다. 목이 뻣뻣해지면 통증을 유발할 뿐 아니라 전신에 피로감을 줄 수 있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 2016/04/29 07:30
  • 아이가 기침을… '소아 천식' 어떻게 막나?

    면역력이 약하거나, 성장 단계에 있는 소아들은 봄철에 호흡기 질환을 자주 앓는다. 그 중에서도 기침은 대부분 일시적일 때가 많지만, 2주 이상 지속된다면 소아 천식을 의심해봐야 한다. 5월의 첫 번째 화요일 '세계 천식의 날'을 맞아 을지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 이수진 교수의 도움말로 소아 천식에 대해 알아본다.◇전 인구의 10%가 천식… 3명 중 1명은 소아천식은 우리 몸에 산소를 공급하는 기관인 기도가 과도하게 좁아져서 호흡곤란, 쌕쌕거리는 숨소리, 기침 등의 증상을 일으키는 만성 호흡기 질환이다. 소아부터 노인까지 전 연령층에서 발생하는 등 전체 인구의 10%가 앓고 있을 정도로 흔한 질병이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천식 환자 3명 중 1명은 10세 미만 소아다.천식의 원인은 아직 완벽히 밝혀지지 않았다. 다만 유전적인 소인이 있는 사람이 천식 유발 인자에 노출돼 기관지에 알레르기 염증 반응이 일어나고, 기도가 과민하게 변화해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천식 증상을 일으키거나 악화시킬 수 있는 환경 요인은 사람마다 다르지만 흔히 감기, 원인항원의 흡입, 운동, 흡연, 공기 오염물질, 특정한 음식이나 약물, 자극적인 냄새, 날씨의 변화 등이 있다. 사람에 따라 증상이 아주 약하게 나타날 수도 있고 생명에 위협이 될 정도로 심하게 나타날 수도 있다.소아 천식의 경우 시간이 지나면서 완전히 낫거나 증상이 완화된다. 하지만 ‘소아 천식은 저절로 낫는다’는 속설만 믿고 제때 치료받지 않으면 기관지 조직 변형으로 기관지가 좁아져 폐 기능이 떨어지고, 심한 경우 기관지확장증, 성장장애, 가슴기형 등의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수진 교수는 “소아 천식 증상은 재발이 잦고, 성인이 되어서도 증상이 계속적으로 나타남은 물론 폐에 영구적인 손상이 남을 수도 있으므로 전문의를 찾아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주변 환경 청결히 하고, 개인 위생 철저히 지켜야천식 환자는 주변에 있는 여러 환경에 의해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천식을 치료·예방하기 위해서는 환자의 주변 환경을 청결히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집먼지 진드기가 항원인 경우에는 담요나 이불 등 면 침구류를 적어도 1주일에 한번 씩 삶아서 빨아주는 것이 좋다. 맑은 날에는 옷장의 문을 열어서 환기시키고 건조제 등을 넣어서 습한 환경이 되지 않도록 한다. 실내습도는 50% 이하로 유지하고 가급적 거실에는 카페트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천소파도 진드기의 주된 서식처가 되므로 사용을 피할 것을 권한다.이수진 교수는 “소아의 경우에는 외출 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외출 후 손 씻기, 세수하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가벼운 운동은 호흡기능을 향상시켜 천식 완화에 도움이 된다.  
    소아청소년과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6/04/29 07:00
  • 자생한방병원 가정의 달 보약할인 이벤트, "자생 보약으로 고마움 전하세요"

    자생한방병원 가정의 달 보약할인 이벤트, "자생 보약으로 고마움 전하세요"

    자생한방병원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자생 명품보약과 생활보약을 최대 30%까지 할인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보약할인 이벤트는 자생한방병원이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날' 등을 맞이해가족 및 지인들에게 보약으로 건강을 선물하라는 의미로 기획됐으며, 5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진행된다. 이벤트 대상 품목은 자생한방병원이 자랑하는 명품보약 5종(특공단, 육공단, 청공단, 사향공진단, 녹용보혈탕)과 생활보약 12종으로 4개 이상 구매 시 최대 30%까지 할인된다.자생 명품보약은 자생의 고유 처방을 바탕으로 과학적인 연구와 그 효능이 뒷받침 된 프리미엄 제품이다. 제품은 5종으로, 심장과 신장의 기능을 강화시켜주는 '특공단', 기억력 향상과 피로회복 효과가 뛰어난 '육공단', 뇌기능을 활성화 해 기억력과 집중력을 높이는 '청공단', 몸 속의 독소를 해독해 체력과 기력을 북돋는 '사향공진단', 혈액 생성을 돕고 면역력을 강화시키는 '녹용보혈탕'이 있다.자생생활보약은 맞춤 처방되는 기능성 한약이다. 총 12종으로 구성되는데, 노인의 기력을 회복시키는 보약, 직장 업무와 가사일에 지친 부모님의 피로를 풀어주는 보약, 오랜 수업과 스트레스로 허리?목 통증에 시달리는 선생님들을 위한 보약, 기억력과 집중력을 향상시켜 학생의 학습능력 향상을 돕는 보약 등이 있다.자생한방병원 관계자는 “자생 보약은 약효가 우수한 최우수 약재만을 골라 2013년 식품의약품안전처 hGMP(우수한약재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 인증을 받은 자생원외탕전원 시설에서 가공, 검사, 조제하고 있다”며 “부모님이나 선생님, 아이들을 위한 뜻 깊은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자생한방병원의 '가정의 달 보약할인 이벤트'의 자세한 사항은 문의전화(1577-0007)로 확인 할 수 있다. 
    단신권애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4/28 16:33
  • 지카바이러스 두 번째 감염자, 퇴원 예정

    지카바이러스 두 번째 감염자인 K모(20)씨가 현재 양호한 상태로 28일 오후 퇴원 예정이다.질병관리본부는 4월 27(수) 해외 유입으로 인한 두 번째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28일 자정, 서울대학교병원에 입원해 추가 검사를 실시하였으며, 오늘 오후에 퇴원 예정이라고 밝혔다.질병관리본부 중앙역학조사반의 역학조사 결과, 환자는 필리핀 보라카이 여행 중인 4월 13(수)에 모기에 물린 것으로 추정되며, 귀국 후 4월 20일(수) 서울시 노원구 소재 의료기관(365열린의원)을 방문하였으며, 감기 증상이 있어 기관지염과 비염 진단 하에 치료를 받았으며, 4월 22일(금)에 발진 증상이 시작되어 다음날인 4월 23일(토)에 365열린의원과 인제대학교상계백병원을 방문하여 진료를 받은 후 신고되었다.환자는 귀국 이후에 헌혈을 하지 않아 혈액을 통한 추가 감염 가능성은 없으며, 또한 국내에서는 아직까지 흰줄숲모기 활동이 없어 모기를 통한 추가 감염 가능성은 없는 상황이다.환자와 여행에 동행한 형 역시 유사 환경에 폭로되었을 가능성을 고려하여 검사를 진행 중에 있으나 현지에서 모기에 물린 기억은 없고 현재 증상은 없는 상태이며, 형제 외 동반 여행객은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한편, 질병관리본부는 지카바이러스 감염증은 발열이 항상 동반되는 것은 아니며 발진이 주요한 특이 증상으로 나타난다는 최근 사례와 국제적인 기준 변경 등을 고려하여,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관리 지침과 감염병의 진단기준 ‘임상증상’을 변경한다고 밝혔다. 즉 발진을 강조하고, 발열은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어서 37.5도 이상의 발열 기준을 주요 증상에서 제외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 질병관리본부장은 두 번째 해외 유입 감염자가 발생하였으나, 해당 환자는 현재 양호한 상태이며 다른 전파 경로에 따른 추가 감염 가능성은 현재까지 없다고 강조하며 다만,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유행국가가 아닌 산발적 발생국가에서 감염된 사례가 발생한 만큼, 유행국가 뿐만 아니라 산발적 발생국가에 대해서도 임신부는 여행을 출산이후로 연기하고, 여행객은 현지에서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내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 2016/04/28 15:03
  • [건강단신]복용하고 있는 약 점검 받으세요 外

    복용하고 있는 약 점검 받으세요연세바른병원은 ‘어르신 복용약·영양제 점검 및 상담 프로그램’을 5월 한 달간 운영한다. 척추·관절질환을 앓는 50세 이상을 대상으로, 약을 오남용하고 있지는 않은 지 가정의학과 전문의가 1대1로 무료 상담해준다. 5월 매주 화요일마다 병원에서 진행되며,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1544-8235아름다운나라피부과, '꽃보다 부모님' 프로젝트아름다운나라피부과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꽃보다 부모님'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눈매교정, 쁘띠시술, 주름제거를 통해 다운에이징할 수 있다. 5월 한 달간 아름다운나라피부과 홈페이지(www.anacli.co.kr) 회원 가입자에 한해 온라인과 전화로 사전 예약 접수를 받아 진행한다. 1588-1590  
    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16/04/28 15:01
  • WHO "전세계 결핵 퇴치 위해 증상 없을 때 예방치료 해야"

    WHO "전세계 결핵 퇴치 위해 증상 없을 때 예방치료 해야"

    세계보건기구(WHO)가 2030년 안에 결핵을 퇴치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마리오 라빌리오네 WHO 결핵퇴치국장과 노부유키 니시키오리 WHO 서태평양지역본부 결핵관리 담당관은 27일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해 수립한 '결핵퇴치전략(END TB)'을 선보였다. WHO는 이를 통해 결핵으로 인한 전 세계 사망자를 90% 줄이고, 결핵 환자를 80% 감소시키며, 결핵 치료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없애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결핵은 2014년에만 전 세계 960만 명의 신규 환자를 유발했는데, 이중 110만 명이 사망할 정도로 위용을 떨치는 병이다. 국내 결핵 유병률도 높다. 매년 3만5000여 명의 국내 결핵 환자가 발생하며, 2300여 명이 사망하고 있다. 2014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가입국 중 결핵 발생률이 10만 명당 86명으로 1위다. 2위인 포르투갈의 경우 10만명 당 25명으로, 우리나라에 비해 크게 낮다.WHO 결핵퇴치전략의 핵심은 '예방적 화학요법'이다. 예방적 화학요법은 결핵 환자와 접촉한 결핵 고위험군 중 '잠복결핵' 감염자를 찾아내 결핵이 나타나기 전 미리 치료하는 것이다. 잠복결핵은 몸 속에 결핵균이 있지만 발병하지 않은 상태로, 면역력이 약해지면 언제든 결핵이 발병할 수 있다.마리오 라빌리오네 국장은 "세계 각국의 보건장관들이 결핵퇴치를 위한 새로운 전략을 채택했다"며 "많은 국가들이 결핵 퇴치를 위한 혁신적 방안을 마련해 추진 중이며, 한국 정부는 이미 잠복결핵 관리 강화를 골자로 하는 결핵 퇴치 정책을 추진하고 있어 고무적"이라고 말했다.WHO는 27~28일 질병관리본부와 함께 '잠복결핵감염 관리정책 국제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마리오 라빌리오네 WHO 결핵 국장을 비롯해 각국 결핵관리 전문가 100여명이 참석, 잠복결핵감염 관리정책 성공사례와 정책 방향 등을 논의한다.  
    기타김하윤 헬스조선 기자2016/04/28 14:27
  • [건강단신]자생한방병원, 가정의 달 보약 할인 이벤트 실시

    자생한방병원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자생 명품보약'과 '생활보약'을 최대 30%까지 할인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보약할인 이벤트는 자생한방병원이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날' 등을 맞이해가족 및 지인들에게 보약으로 건강을 선물하라는 의미로 기획됐으며, 5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진행된다. 이벤트 대상 품목은 자생한방병원이 자랑하는 명품보약 5종(특공단, 육공단, 청공단, 사향공진단, 녹용보혈탕)과 생활보약 12종으로 4개 이상 구매 시 최대 30%까지 할인된다.자생 명품보약은 자생의 고유 처방을 바탕으로 과학적인 연구와 그 효능이 뒷받침 된 프리미엄 제품이다. 제품은 5종으로, 심장과 신장의 기능을 강화시켜주는 '특공단', 기억력 향상과 피로회복 효과가 뛰어난 '육공단', 뇌기능을 활성화 해 기억력과 집중력을 높이는 '청공단', 몸 속의 독소를 해독해 체력과 기력을 북돋는 '사향공진단', 혈액 생성을 돕고 면역력을 강화시키는 '녹용보혈탕'이 있다.자생생활보약은 맞춤 처방되는 기능성 한약이다. 총 12종으로 구성되는데, 노인의 기력을 회복시키는 보약, 직장 업무와 가사일에 지친 부모님의 피로를 풀어주는 보약, 오랜 수업과 스트레스로 허리?목 통증에 시달리는 선생님들을 위한 보약, 기억력과 집중력을 향상시켜 학생의 학습능력 향상을 돕는 보약 등이 있다. 1577-0007  
    기타김하윤 헬스조선 기자2016/04/28 11:29
  • 강박장애 증상…불안감 없애기 위한 '몸부림'

    강박장애 증상…불안감 없애기 위한 '몸부림'

    강박장애 환자가 늘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표한 2010~2014년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자료 분석에 따르면, 강박장애 질환을 겪는 건강보험 진료환자는 2010년 2만 490명에서 2014년 2만 3174명으로 연평균 3.1%씩 증가했다. 남성은 1만 3395명으로 2014년 기준 전체 환자 수의 57.8%를 차지했고, 여성환자 수에 비해 약 1.4배 더 많았다. 연평균 증가율은 여성이 3.4%로 남성 2.9%보다 0.5% 높았다 
    기타김하윤 헬스조선 기자2016/04/28 11:09
  • 두릅의 효능, 인삼의 항암효과와 비슷하다고?

    두릅의 효능, 인삼의 항암효과와 비슷하다고?

    '산채의 제왕' 두릅의 효능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4~5월이 제철인 두릅은 두릅나무의 어린 순을 꺾은 것으로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있어 떨어진 면역을 증진하고 춘곤증을 해소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두릅의 효능과 함께 간단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두릅 초고추장 무침을 만드는 법을 알아본다 
    푸드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04/28 11:00
  • [카드뉴스]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는 헬시푸드 5

    [카드뉴스]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는 헬시푸드 5

     
    카드뉴스헬스조선 카드뉴스팀2016/04/28 10:42
  • 수족구병 유행 시기, 증상 나타나는 즉시 접촉 삼가야

    수족구병 유행 시기, 증상 나타나는 즉시 접촉 삼가야

    질병관리본부는 수족구병 유행 시작 시점에 접어들고 있으므로, 5세 이하의 어린이가 집단 생활하는 어린이집 및 유치원 등에서 손씻기 생활화 등 예방수칙을 반드시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기타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6/04/28 10:28
  • 돌전 아기가 안기기 거부하면 '애착장애' 의심

    돌전 아기가 안기기 거부하면 '애착장애' 의심

    아직 돌이 되지 않은 아기가 부모에게 안기기를 거부하며, 과도하게 운다면 애착 장애를 의심할 수 있다. 애착장애는 부모와 아이의 애착이 다양한 이유로 인해 무너진 것을 말한다.  애착이 무너지면 아이가 부모에 대해 불신을 가지며 부모가 자신의 몸을 만지는 것을 거부한다. 애착장애는 보통 생후 6~8개월부터 그 증상이 뚜렷히 보이기 시작한다. 애착 장애는 태어나고 몇 달간 병원에 머문 미숙아나 입양 전 3~6개월 동안 보육원에 살았던 아이에게서 흔히 나타난다. 신체적·성적으로 학대받은 경험이 있거나, 부모로부터 자주 외면받은 아이도 부모와 애착 관계 형성에 실패할 수 있다. 애착 장애는 청소년·성인이 돼서도 부작용이 이어지므로 애착 장애를 가지고 있는 아이의 부모는 아이와의 관계를 올바르게 정립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소아청소년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6/04/28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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