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층기획

  • 홈
  • 기획시리즈
  • 프리미엄 칼럼
  • 칼럼
  • 명의인터뷰
  • [제약계 소식] 미르존몰약연구소, '우수 중소기업 마케팅대전' 참가 외

    미르존몰약연구소가 오늘(2일)부터 4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6 우수중소기업 마케팅대전'에 참가한다. 중소기업청이 마련한 이 전시회는 200여개 기업들이 참여하여 판로를 개척하고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중소기업제품에 대한 소비자 인식을 전환시키는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바이오 벤처기업인 미르존몰약연구소는 성서와 동의보감에 명기된 몰약(沒藥)을 10여년간 전문연구 개발하여 국내에서 유일하게 몰약관련 특허를 보유한 기업이다. 미르존몰약연구소는 특허받은 몰약복합물질(MHS-90)을 함유한 제품개발에 착수하여 현재 통증완화에 도움을 주는 마사지크림인 미르통크림,미르스피드겔과 잇몸질환에 도움을 주는 미르치약 등을 출시하여 인터넷 쇼핑몰과 전문약국을 통해 판매 중이다. 미르존몰약연구소 김진우 소장은 "미르존몰약연구소가 우수중소기업 마케팅대전에 참가하여 기쁘다"며, "10여년간 연구개발해 온 천연물질인 MHS-90이 마사지크림과 치약 등으로 제품화되어 인류건강에 도움이 되고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대웅제약, '우루사' 브랜드 위상 높이는 행보 앞장 대웅제약은 2일 우루사의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 강화를 위해 알약의 상표등록, 패키지 리뉴얼 등 다각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대웅제약은 최근 우루사의 브랜드 가치 강화를 위해 우루사 알약에 대한 상표등록을 마쳤다. 우루사 알약은 타원형에 연한 녹색과 짙은 녹색이 활용된 형태이다. 지난 해 대웅제약은 우루사 알약에 대한 입체상표를 특허청에 출원, 올해 3월 24일 상표등록을 받으며 브랜드 가치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또한 브랜드 강화의 일환으로 6월까지 우루사 전품목에 대해 새로운 패키지 디자인도 적용할 계획이다. 이번에 선보인 디자인은 기존의 대표 이미지인 곰과 고유의 녹색을 유지하는 한편, 우루사의 가장 큰 자산인 간을 모티브로 시각적 효과와 현대적 감각을 더해 리뉴얼했다. 이에 앞서 대웅제약은 지난 2월 서울팝스오케스트라와 가수 윤종신씨를 모델로 한 신규 광고캠페인 '문제는 간피로, 간을 아는 게 힘' 편을 방송과 온라인을 통해 방영하며 우루사의 간 기능 개선을 통한 피로회복제로서의 영역을 강화해나가고 있다.  송혜민 우루사 PM은 "우루사가 2월 광고 이후 지속적인 매출 상승세를 보이고 있어 올해 목표인 270억원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앞으로도 우루사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를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간기능개선제로서의 입지를 확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베링거인겔하임, 프라닥사 역전제 프락스바인드 국내 출시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자사의 항응고제 프라닥사(성분명: 다비가트란에텍실레이트)의 역전제 프락스바인드(성분명: 이다루시주맙)가 6월 1일 국내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즉각적인 항응고 역전 효과를 보이는 프락스바인드® 출시로 프라닥사® 복용 환자들의 응급 수술, 긴급 처치, 생명을 위협하거나 조절되지 않는 출혈 발생 시 항응고 효과 조절이 가능하게 됐다. 프락스바인드는 프라닥사® 복용 환자에서 응급 수술이나 긴급 처치 시, 또는 생명을 위협하거나 조절되지 않는 출혈 발생 시 항응고 효과를 역전시킨다. 프라닥사®를 복용하는 환자들의 응급 수술이나 긴급 처치가 필요할 때, 총 5g의 프락스바인드®를 정맥 점적투여 혹은 일시투여하면 항응고 효과를 즉각적이고 완전하게 역전시킬 수 있는데, 프락스바인드®는 프라닥사®의 분자에만 결합하기 때문에 혈액 응고 기전에는 지장을 주지 않는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 박기환 대표이사는 "우수한 효과와 복약 순응도가 개선된 신규 경구용 항응고제(NOAC) 복용 환자가 점차 증가하는 추세인데 NOAC 복용 중에 응급 상황이 발생할 수 있고, 이럴 경우 신속하고 완전한 항응고 역전 효과를 보이는 역전제가 있다는 것은 그만큼 환자들의 안전을 담보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된다"면서, "프락스바인드 출시로 프라닥사는 허가된 역전제까지 갖춘 최초이자 유일한 신규 경구용 항응고제(NOAC)가 됐다"고 말했다. 보령제약, '도네페질 마이크로니들 경피제제' 공동개발 착수 보령제약과 라파스는 최근 보령제약 본사에서 치매치료제 '도네페질(donepezil) 마이크로니들 경피제제(패치)' 공동 개발 및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계약을 시작으로 '도네페질 마이크로니들 경피제제' 공동 개발에 나선다. 보령제약은 비임상 시험 및 임상 시험을 담당하고 전세계 판권을 보유하게 되며, 라파스는 '용해성 마이크로니들' 제조 원천 기술을 활용해 제조와 공급을 담당하게 된다. 이번 계약은 연구개발 능력과 글로벌 마케팅 경험을 갖춘 보령제약과 '용해성 마이크로니들'의 제조기술을 보유한 바이오 벤처기업인 라파스 간의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 세계시장을 공략할 수 있는 혁신적인 의약품개발에 나섰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경구용 치매치료제인 도네페질 제제는 2015년 국내 IMS기준 약 1,000억 원대 시장을 형성하고 있으며, 세계시장은 15억 달러 규모다. 현재 치매환자의 대다수가 속한 65세 이상 인구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치매치료제 시장도 점점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도네페질 마이크로니들 경피제제는 마이크로구조체로 고형화된 유효성분이 피부 내에서 용해되기 때문에 유효성분 전달률이 높아서, 기존 경구제제보다 적은 용량으로도 동등한 효과를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 기존 경구제제 복용이 어려운 중증 환자의 편의성을 증대시키고 부작용을 감소시켜 고령의 치매환자들에게 좋은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보령제약 최태홍 대표는 "이번 공동개발은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 글로벌로 진출할 수 있는 의약품을 개발하는 의미 있는 사례로, 양사의 장점을 살린 공동개발과 장기적인 협력을 통해 다양한 의약품 포트폴리오를 갖춰 글로벌 시장에 도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해 앞선 기술력을 확보한 역량 있는 기업들과 상생하며 환자들의 치료성과를 더욱 높여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아제약, 장애아동 예술재능 발굴 '프로젝트A' 진행 조아제약이 서울시 출연기관인 서울문화재단과 함께 진행하는 장애아동 창작지원 '프로젝트A'사업을 4년 연속 진행한다. 프로젝트A에 선정된 장애아동들은 약 5개월간 자신의 멘토 예술가와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숨겨진 재능이 되살아나는 교육을 집중적으로 받는다. 프로젝트A에 참여하는 멘토 예술가로는 팝아티스트 마리킴(38), 아트놈(42), 임지빈(32), 한국화가 라오미(33), 일러스트레이터 홍원표(41) 등 5명의 현업 예술가들이 재능기부로 참여하고 있다. 예술에 재능 있는 장애아동을 선발해 예술가와 일대일로 미술교육을 지원하는 '프로젝트A'는 지난 2013년에 시작해 현재까지 총 16명의 장애아동을 발굴했다. 프로젝트에 선정된 장애아동의 성과물은 연말에 서울시청 시민청에서 진행되는 발표회에 전시되며, 실제로 조아제약의 제품 포장과 패키지 디자인 등에 실용화돼 장애아동이 예술가로 성장될 수 있다는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올해 프로젝트A는 오는 11일 오후 2시 잠실창작스튜디오 하늘연에서 '장애아동 일일 미술 멘토링'을 시작으로 본격 진행된다. 참가신청은 10일(금)까지 서울문화재단 홈페이지(www.sfac.or.kr)를 통해 하면 된다. 서울과 경기에 거주하는 만 16세 미만의 장애아동과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종합이보람 헬스조선 기자2016/06/02 13:51
  • 오늘 전국 자외선 지수 '매우 높음'…자외선 차단제 꼼꼼히 발라야

    오늘 전국 자외선 지수 '매우 높음'…자외선 차단제 꼼꼼히 발라야

    연일 30도에 웃도는 여름 날씨가 이어지면서 자외선 지수의 정의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높아졌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2일) 전국의 자외선 지수가 경남지역 '위험'을 비롯해 전체적으로 '매우 높음'인 것으로 나타났다. 자외선 노출 시간에 따른 피부 화상은 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자외선 지수가 높은 날에는 피부 장벽이 튼튼한 사람도 화상 위험이 있어 자외선 차단에 신경써야 한다. 자외선 지수의 정의는 태양이 가장 높이 떠 있는 남중시각에 땅에 도달하는 UVB의 양을 숫자로 나타낸 것이다. 자외선지수는 자외선의 강도를 0에서 9까지 10등급으로 나누어 나타낸다. 일반적으로 ▷낮음(0.0~2.0) ▷보통(3.0~50.) ▷높음(6~7) ▷매우높음(8~10) ▷위험(11 이상)의 5단계로 구분한다. 자외선지수가 높은 날에는 햇볕에 노출될 때 화상을 입을 위험이 크다. 자외선지수가 위험으로 예보된 날은 약 20분, 매우높음 으로 예보된 날은 약 30분 이상 햇볕에 노출될 경우 피부에 손상을 입을 우려가 있어 주의해야 한다.
    피부과홍진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6/02 13:29
  • [카드뉴스] 지금 가장 '쿨'한 옷감, 리넨

    [카드뉴스] 지금 가장 '쿨'한 옷감, 리넨

    카드뉴스헬스조선 카드뉴스팀2016/06/02 11:20
  • 녹내장 수술 후 주의사항, 40세 이상이면 정기적 녹내장 검사 필요

    녹내장 수술 후 주의사항, 40세 이상이면 정기적 녹내장 검사 필요

    국내 녹내장 환자 수가 늘어남에따라 녹내장 수술 후 주의사항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있다. 녹내장 환자는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약 2% 정도로 2012년 58만 3,040명에 비해 2014년에는 69만 9,213명으로 2년새 약 11% 이상 증가했다. 녹내장은 눈 내부의 압력인 안압이 높아지면서 시신경이 압박을 받아 손상되고 그 결과 시야가 좁아져 주변을 잘 못 보게 돼 심한 경우 실명으로까지 이어지는 질환이다. 특히 60대 이상 노인에게서 많이 나타나며 주된 증상은 시력감소, 구토, 두통 등이 있다.
    안과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06/02 11:14
  • 삼성서울병원, '얼굴의 건강과 아름다움' 강좌

    삼성서울병원 뇌신경센터는 10일 오후 1시부터 병원 본관 지하1층 대강당에서 '얼굴의 건강과 아름다움'을 주제로 강좌를 개최한다. 삼성서울병원 신경외과 박관 교수의 '얼굴의 의미와 신호' 강좌를 시작으로 전문들이 얼굴에 대한 다양한 주제에 대해 강의한다. 박관 교수는 "많은 분들이 얼굴의 중요성을 오해해 본래의 아름다운 자기 얼굴을 잃거나 정신질환까지 앓기도 한다"며 "현대인들이 건강하고 아름다운 얼굴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과 자존감을 갖도록 하는 것이 이번 강연의 목표"라고 말했다. 강연은 사전등록 없이 누구든지 참여할 수 있다. (02)3410-3498
    단신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06/02 11:10
  • 금연, 담배 끊은 첫 일주일이 가장 중요

    금연, 담배 끊은 첫 일주일이 가장 중요

    올 한 해도 절반이 지났다. 연초에 금연을 계획했던 이들 중 상당수가 금연 의지가 희미해졌거나, 이미 ‘도전 실패’를 선언했을 시기다. 이에 흡연충동을 효과적으로 다스려 금연에 성공할 수 있는 ‘필승 금연 전략’을 알아본다. 금연 시작 후 첫 1주일은 금단증상으로 담배 생각이 자주 들고 흡연충동이 심해지는 시기다. 흡연에 대한 충동은 모든 흡연자가 금연하는 과정에서 겪게 되는 현상으로 몸에서 더이상 니코틴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인지하면서 생겨난다. 흡연충동은 타인이 담배를 피우는 모습을 보는 것과 같은 시각적 요인만으로도 발생되는데, 이는 담배를 끊은 사람이 상대방이 담배를 피우는 것을 보거나 자신이 과거 흡연을 했었던 특정 상황, 자극에 노출되었을 때 담배를 다시 피울 위험이 있음을 의미한다. 따라서 성공적인 금연을 위해선 순간적인 흡연충동을 적절히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 흡연욕구는 대개 단시간에 사라지기 때문에 흡연에 대한 욕구가 없어질 때까지 가벼운 스트레칭 및 산책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또는 금연 껌, 패치와 같은 니코틴 대체요법을 고려할 수 있다. 니코틴 대체요법이란 금연 껌과 같은 금연 보조제를 사용, 담배의 유해성분을 포함하지 않은 순수 니코틴만을 공급해 담배에 대한 의존성 및 금단현상을 극복하는 방법이다.  
    폐암이보람 헬스조선 기자2016/06/02 11:00
  • 건국대병원, '대장암' 강좌 개최

    건국대병원 대장암센터는 10일 오후 2시부터 원내 지하3층 대강당에서 '대장암 CLEAN 스토리 Part2. 여름이야기'강좌를 개최한다. '대장암의 진단부터 완치까지'를 주제로 황대용 대장암센터장과 '건강을 위한 올바른 스트레칭'에 대해 재활의학과 이인식 교수가 강의한다. 이어 영양팀 유정아 팀장이 '여름철 영양만점 별미음식'에 대해 소개하며, 강의 후에는 질의응답시간이 마련돼 있다. 별도의 신청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1588-1533
    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16/06/02 10:34
  • 열대야 극복법, 모시 소재 침구로 숙면하세요

    열대야 극복법, 모시 소재 침구로 숙면하세요

    낮 최고기온이 30도 안팎인 한여름 더위가 이어지면서, 다가올 열대야 극복법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열대야는 오후 6시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인 날을 말한다. 열대야에 밤잠을 설치면 낮까지 피로가 이어져 업무효율이 떨어지기 쉽다. 한여름에도 '꿀잠'잘 수 있는 열대야 극복법을 알아본다.  
    기타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06/02 10:32
  • 삼성서울병원 임영혁 교수, 한국임상암학회 신임 이사장 선출

    삼성서울병원 임영혁 교수, 한국임상암학회 신임 이사장 선출

    삼성서울병원 임영혁 연구부원장(혈액종양내과 교수)이 지난달 20일 롯데호텔서울에서 열린 '2016 한국임상암학회(KACO) 제 14차 정기 심포지움 및 총회'에서 신임 이사장에 선출됐다. 임기는 2016년 6월부터 2년이다. 임영혁 신임 이사장은 "한국임상암학회는 암환자들에게 최고의 맞춤 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각 분야의 암전문가들이 다학제적 통합진료와 연구를 시행하고 있다"며 "암 환자들이 최상의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기여하는 학회로 발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임상암학회는 2005년 창립돼 혈액종양내과, 외과, 방사선종양학과, 영상의학과, 병리과 등 750여 명의 전문의와 종양간호사가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암 환자에게 최적의 맞춤치료를 제공할 수 있는 신진시스템인 다학제적 통합진료에 대한 국민들의 이해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인물동정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06/02 10:02
  • 에어컨, 주름 걱정 없이 시원하게 사용하는 방법

    에어컨, 주름 걱정 없이 시원하게 사용하는 방법

    기온이 오르면서 에어컨 사용 빈도가 늘고 있다. 에어컨을 필요 이상으로 틀어 놓는 경우도 많다. 사무실에서 카디건을 덧입을지언정, 약간 쌀쌀할 정도의 온도를 유지하는 것이다. 하지만 냉방을 과도하게 하면 피부 노화가 앞당겨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에어컨을 틀면 온도가 내려가면서 습도도 함께 내려간다. 공기가 건조해지면서 피부도 자연스레 건조해진다. 초이스피부과 최광호 대표원장은 "덥다고 에어컨 바람을 자주 쐬면 피부 각질층 내 수분이 증발돼 서서히 잔주름이 생기고, 이 잔주름은 시간이 지나 눈에 보이는 깊은 주름으로 나타날 수 있다"고 말했다. 과도한 냉방은 외부와의 온도 차를 만든다. 이는 신체 피로감을 증가시켜 피부 기능을 떨어뜨려, 피부가 거칠어지는 또다른 원인이 될 수 있다.
    피부과김하윤 헬스조선 기자2016/06/02 10:00
  • 선글라스, 멋보다 건강 위해 써라

    선글라스, 멋보다 건강 위해 써라

    햇빛이 쨍하게 내리쬐는 계절이 됐다. 날씨 좋은 날 선글라스를 끼고 다니는 사람들을 흔치 않게 볼 수 있다. 하지만 선글라스는 단지 멋을 부리기 위해서가 아니라 건강을 위해서 써야 할 아이템이다. 온누리스마일안과 김부기 원장은 “연한 점막질로 이루어진 눈은 자외선 영향을 받기 쉽고, 그만큼 손상을 입기도 쉽다”며 “자외선은 각막이나 수정체, 망막 등에 흡수되면서 활성산소가 발생해 세포를 변성시키고 눈의 노화를 앞당긴다”고 말했다. 장기간 노출되면 안구건조·안구충혈 등의 위험이 높아지며, 각막 화상인 광각막염을 입을 수 있다. 광각막염은 각막상피세포에 일시적으로 화상 증세가 나타나 염증이 유발되는 것이다. 심하면 각막을 통해 2차 세균 감염이 진행되고, 백내장 등 다른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다. 자외선으로부터 눈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선글라스 하나 정도는 구비할 필요가 있다.  
    건강정보강승미 헬스조선 기자2016/06/02 09:26
  • 폐렴 초기엔 감기와 비슷… 고위험군은 예방 접종 받아야

    우리나라 사망통계에 따르면 폐렴으로 사망자 수는 2014년 10만명당 23.7명으로, 전체 사망 원인의 6위다. 80세 이상에서는 인구 10만명당 639명으로 암보다 사망률이 4배 가까이 높다. 폐렴은 세균, 바이러스, 곰팡이 등에 감염돼 발생하는 폐의 염증을 말한다. 폐렴은 초기에는 감기와 증상이 비슷하다. 발열, 기침, 가래 등의 증상이 나타나기 때문에 초기에 감기 치료만 받다가 상태가 악화되는 경우가 있다. 따라서 감기 증상이 오래 지속되거나 기침이 2주 이상 나온다면 폐렴을 의심하고 검사를 받아봐야 한다. 폐렴이 심해지면 호흡곤란, 구역, 구토, 설사, 두통, 피로감, 근육통, 관절통 등의 신체 전반에 걸친 전신 질환이 발생하기도 한다. 폐렴을 일으키는 원인균은 일반적으로 알려진 폐렴구균 이외에도 90여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폐렴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원인균을 확인해 적절한 항생제를 써야 한다. 건강한 성인의 경우 항생제를 통해 치료가 가능하지만, 고혈압이나 당뇨병 등을 앓고 있는 만성질환자나 면역력이 떨어진 영유아 , 노인의 경우 치료가 잘 되지 않아 합병증으로 사망할 수도 있다. 따라서 고위험군이라면 예방주사를 맞아서 폐렴이 생기지 않도록 하는 게 좋다.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폐질환을 앓고 있는 노인 환자가 폐렴 예방주사를 접종했을 경우 폐렴으로 인한 입원율과 사망 위험이 감소한다. 폐렴구균 예방주사는 65세 이상 노인의 경우에 평생 1회만 접종하고 그 이하의 연령대에서는 최초 1회 접종 후 5년이 지나서 1회에 한해 추가 접종하면 된다. 영도병원 내과 백희경 과장은 "폐렴은 호흡기를 통해 전염되기 때문에 면역력이 약한 영유아, 65세 이상 노인, 만성질환자 등은 손 씻기 등 개인위생에 신경 쓰고 폐렴이 유행하는 시기에는 가급적 외출을 삼가거나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며, "영양분을 골고루 섭취하고 꾸준한 운동을 통해 면역력을 기르는 등 폐렴을 예방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6/06/02 09:25
  • 물냉면 한 그릇만 먹어도 하루 소금 섭취량 초과

    물냉면 한 그릇만 먹어도 하루 소금 섭취량 초과

    무더위로 인해 냉면·메밀국수·콩국수 등 시원한 국수 요리를 찾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여름에 흔히 먹는 국수 속에는 나트륨이 상당히 많이 들어 있어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 나트륨 과잉 섭취는 혈압을 증가시켜 고혈압, 뇌졸중, 심장병 등의 심혈관계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특히 국수를 먹을 때 국물을 쭉 마셔서 더위를 해소하려는 사람은 더욱 조심해야 한다.식약처 자료에 따르면 여름철 흔히 먹는 국수는 100g당 나트륨 함량이 ▲물냉면이 327.3㎎으로 가장 높았고, 이어 ▲비빔냉면 302.5㎎ ▲메밀국수 292.3㎎ ▲콩국수 118.1㎎가 뒤따랐다. 특히 물냉면의 나트륨 함량을 1인분 분량(800g)으로 환산하면 약 2,618mg(소금 6.7g)으로 세계보건기구(WHO)가 권장하는 하루 소금 섭취량 5g을 훌쩍 넘는다.따라서 전문가들은 나트륨 섭취를 줄이려면 외식할 때 국물을 남김없이 마시거나 국수를 다 먹은 후 밥을 말아 먹는 식습관은 피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직접 국수를 해 먹는다면 육수를 끓이는 재료인 다시마와 멸치는 물에 한 번 헹궈 소금기를 제거한 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만든 육수에는 레몬즙이나 허브를 넣으면 싱거운 국물 맛을 보완할 수 있다. 나트륨 배출을 돕는 칼륨이 풍부한 무를 갈아서 국수에 넣어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또 국수를 담을 땐 작은 그릇을 사용하면 국물 섭취량을 줄일 수 있다.한편, 저염식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는 식품위생법 표시기준을 개정하여 이르면 내년 1월부터 열량이 아닌 나트륨부터 영양성분을 표시한다고 밝혔다. 
    기타김하윤 헬스조선 기자2016/06/02 09:05
  • 음식 삼키기 힘들다면 '혀·볼 운동' 해보세요

    음식 삼키기 힘들다면 '혀·볼 운동' 해보세요

    나이가 들어 근육 기능이 떨어지거나 뇌졸중 등 질병을 앓았다면 음식물을 제대로 못 삼키는 '삼킴 장애(연하곤란)'가 잘 생긴다. 삼킴 장애가 있으면 위까지 음식물이 매우 느리게 내려가거나 잘못된 방향으로 움직여 목이 막히는 기분이 든다. 음식물을 잘 삼키지 못해 영양 불균형 상태가 되기 쉽다.따라서 뇌졸중 환자, 50세 이상 노인, 수술받은 사람 등은 턱, 입술, 볼, 식도 주변 근육을 움직이는 삼킴 장애 완화 운동법을 꾸준히 연습해서 삼킴 장애를 예방·완화해야 한다.삼킴 장애가 있는 환자는 음식물 삼킬 때 엉덩이를 등받이에 바짝 붙여 허리는 바르게 세우고, 시선은 정면을 향하게 한다. 바르게 앉아 턱을 숙이고 아래로 당겨 이중 턱으로 만든다. 이중 턱 자세는 식사 시 음식물이 기도로 들어가는 것을 막는다. 음식물을 삼킬 때 강하고 힘있게 삼킨다. 모든 근육을 동원하는 느낌으로 삼켜야 한다. 음식을 삼킨 후에는 마른침을 2~3회 삼키도록 한다. 이후 기침이나 목소리로 음식물이 기도로 들어갔는지 여부를 확인한다. 이처럼 반복해서 삼키면 입속이나 목 속에 남아있는 음식의 양을 줄이거나 없앨 수 있다.tip. 삼킴 장애 환자에게 좋은 운동◇입술 운동"이~" 소리를 내는 것을 10회 반복한다. 그 후 입술을 꼭 다무는 동작을 10회 반복한다. 다음으로는 휴지를 입 앞부분에 들고 일정하게 부는 동작을 10회 반복하면 음식물이나 침이 입 밖으로 흘러나오지 않도록 입술과 입술 주변 근육을 쓰는 연습을 할 수 있다.◇혀 운동혀를 내미는 동작을 30회 한 후, 혀로 양쪽 볼을 미는 동작을 각각 20회씩 반복한다. 그 후혀를 앞으로 내민 후 좌우로 움직이는 동작을 10회 반복한다. 이는 입안으로 들어온 음식을 이동시키고 씹는 것을 돕는다.◇볼 운동입술을 꼭 다문 채로 볼을 부풀렸다가 다시 볼을 오므리는 동작을 10회씩 반복한다. 볼 운동을 하면 음식물을 씹는 동안 치아 사이에 음식물을 유지하는 데 효과적이다.◇머리 들기 운동침대나 매트 위에 누워 머리를 들고 1분간 유지한다. 그 다음 머리를 편안히 누이고 1분간 휴식하는 운동을 3회 반복하면 좋다. 이때 어깨가 따라서 들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며 시선은 발끝을 향해야 한다.이외에도 숨을 3초간 코로 들이마시고 5초 이상 입으로 내뱉는 호흡을 연습하거나 노래를 부르면 음식을 씹고 삼키는 동안 호흡을 조절하는 데 효과적이다. 그러나 이러한 삼킴장애 훈련 이후 통증이 나타나거나, 삼킴장애가 지속적으로 발생할 때는 반드시 전문의와 상담해 치료를 받아야 한다. 
    기타김하윤 헬스조선 기자2016/06/02 08:00
  • 최고의 운동 '걷기', 잘못하면 毒 된다

    최고의 운동 '걷기', 잘못하면 毒 된다

    '걷기'는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운동으로 허리와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된다. 몸의 무게와 중력이 척추에 가해져 척추뼈 골밀도를 증가시키고, 허리와 무릎, 허벅지 근육을 강화하기 때문이다. 걷기를 꾸준히 하면 골다공증 예방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무턱대고 걷는다고 좋은것은 아니다. 바른세상병원 서동원 병원장(정형외과∙재활의학과 전문의)은 "잘못된 자세로 걷게 되면 근육통뿐 아니라 무릎과 골반, 척추까지 다칠 수 있어 바르게 걷는 자세를 숙지하고 걷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자세 바른지 알고 싶다면 '신발' 확인해야자신이 바른 자세로 걷는지 알고싶다면 우선 자신의 신발부터 확인해봐야 한다. 만일 신발 뒤축의 바깥쪽이 유난히 닳아 있다면 팔자 걸음일 확률이 높다. 팔자걸음을 걷게 되면 몸의 회전이 커져 골반과 척추에 악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반대로 두 발끝이 안쪽으로 향해져 걷는 '안짱걸음'은 방치하면 다리가 휘어져 O자 다리가 될 수 있다. 이는 외관상 문제뿐 아니라 무릎 관절에 쏠리는 체중을 분산시키지 못해 관절 부위의 근육과 인대에 부담을 주고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 또한 눈을 감고 제자리 걸음을 걸을 때 원래의 위치에서 벗어나 있거나, 두 발의 각도가 벌어진다면 잘못된 자세로 걷고 있는 것이다.걸을 때 몸의 형태도 중요하다. 배를 앞으로 내밀고 걷는 것도 척추 관절에 악영향을 미친다. 배를 내밀고 걸으면 허리뼈 뒷부분에 압력이 가해지면서 척추가 앞쪽으로 굽는 '척추전만증'이 생길 수 있다. 또한 이미 척추관협착증을 앓고 있는 환자의 경우 걷기는 오히려 독이될 수 있다. 척추에서 신경이 들어있는 공간을 '척추관'이라고 하는데, 허리를 펴고 걷는 과정에서 척추관이 좁아져 증상이 심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고개를 내민 채 구부정하게 걷는 경우 경추와 척추에 부담을 준다. 목뼈는 옆에서 봤을 때 C자 곡선을 유지해야 하는데, 고개를 내민 채 구부정하게 걸으면 C자 곡선을 잃고 일자로 펴진다. 이 때문에 머리의 하중이 목으로 집중돼 목뼈 디스크의 노화가 가속화될 수 있다.◇걷는 상황 따라 필요한 신발 달라 바르게 걷는 자세는 생각보다 간단하다. 우선 복숭아뼈와 골반, 귀, 어깨가 일직선이 되도록 선 채 무릎은 정면을 향하도록 한다. 시선을 앞쪽 15m에 두고 허리는 곧게 펴고 걷는다. 걸을 때는 뒤꿈치부터 발바닥 전체, 발끝의 순서로 걸어야 하며 보폭은 키에서 100cm를 뺀 너비로 걷는 것이 적당하다. 두발은 11자를 유지해 안쪽이나 바깥쪽으로 휘어지지 않도록 하고, 두 팔은 앞뒤로 자연스럽게 흔든다. 오르막을 오를 때는 상체를 약간 앞으로 숙이고 보폭을 작게 내딛는 것이 좋다. 반면 내리막길에서는 관절에 가해지는 충격을 줄이기 위해 무릎을 조금 더 많이 굽히고 무게중심을 낮춰 천천히 걸어야 한다.걷는 자세만큼 중요한 것이 적절한 신발이다. 평평한 길을 오래 걸을 때는 트레킹화를 신는 것이 좋지만 오르막이나 등산을 겸하는 도보여행에는 워킹화나 트레킹화보다 발목을 잡아줄 수 있는 중등산화를 선택한다. 신발 바닥은 아치가 있고 두꺼운 것을 골라야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고 피로를 줄일 수 있다. 서동원 원장은 "한국인들은 빨리 걷는 습관 탓에 앞꿈치로 지면을 딛는 경우가 많은데, 이 경우 무릎에 심한 손상이 발생할 수 있다"며 "주머니에 손을 넣고 걷는 습관도 보폭이 좁아져 자세가 흐트러질 수 있으므로 걸을 때 주머니에서 손을 빼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정형외과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06/02 07:45
  • [Talk, Talk! 건강상식]마라톤 후 근육통 줄이려면?

    건강을 위해, 취미로 마라톤을 즐기는 사람이 많다.  부상 없이 완주하기 위해 실전에 돌입하기 전 충분히 연습해야 하고, 뛸 때 올바른 자세를 유지해야 한다는 것은 상식이다. 하지만, 마라톤을 건강하게 즐기기 위해서는 골인 지점을 통과한 후에도 신경써야 한다.골인 지점을 통과했다고 해서 갑자기 바닥에 앉거나 드러눕는 동작을 취하면 다리 경련 등이 일어날 수 있다. 오랜 달리기로 근육이 극도로 피로해진 상태에서 갑작스러운 휴식이 주어지면 근육이 놀랄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골인 지점 통과 후에 바로 멈추지 말고 속도를 천천히 줄이면서 정지해야 한다. 이후, 온도가 올라간 근육을 원상복구하기 위해 얼음찜질, 얼음마사지를 해 혈액순환이 원활히 되도록 하는 것이 좋다.  
    기타김하윤 헬스조선 기자2016/06/02 07:00
  • 전립선비대증, 초기 적극적인 치료가 암 예방 지름길

    최근 요로가 막히는 급성요폐로 인해 응급실에 실려진 박모(60)씨. 박씨는 평소 전립선 비대증으로 인한 배뇨장애로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느낀터라 고민 끝에 전립선 제거 수술을 하기로 했다. 그런데 수술 후 절제된 전립선에서 생각지도 않던 암이 발견됐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암을 키우고 있었던 것이다.전립선은 방광에서 요도로 이어지는 부위에 자리 잡은 남성 생식기관의 일부다. 전립선이 암이나 비대증으로 인해 커져 요도를 압박하면 배뇨와 관련한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요의를 자주 느끼게 되는 빈뇨, 수면 중에 화장실에 가기위해 자주 일어나게 되는 야간뇨, 소변줄기가 약해지고 소변을 보려고 시도하지만 바로 나오지 않고 뜸을 들여야 나오는 요주저 등 하부요로증상들이 대표적이다.이러한 증상들을 일시적인 것으로 잘못 판단해 치료를 미루면, 요실금, 요로감염, 급성요폐와 만성방광기능부전으로 까지 악화될 수 있다. 또한 만성신기능부전에 의한 요독증 등 다른 합병증으로 번져 전립선 뿐 아니라 전신에 걸쳐 건강을 저하시키게 될 수 있기 때문에 증상이 나타나면 빠르고 정확한 진단을 통해 적극적으로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전립선비대증이 심하지 않을 경우에는 생활요법을 통해 효과를 볼 수도 있다. 그러나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약물치료에 효과가 충분치 않거나 장기간의 약물복용이 부담스러운 환자의 경우, 그리고 급성 요폐를 경험한 경우에는 수술적 치료가 도움이 된다. 가장 최근에 개발된 홀렙수술은 holmium laser (홀미움 레이저)를 이용하여 비대된 전립선을 완전히 제거하는 수술 기법으로 전립선비대증의 표준수술치료법으로 자리잡고 있다. 홀렙수술은 출혈이 적고 수술 후 회복이 빨라 수술 다음날 퇴원이 가능하여 일상생활로 복귀가 빠른 장점이 있으며, 재발 위험성이 낮고 크기가 매우 큰 거대 전립선비대증 환자에서도 내시경만으로 치료할 수 있어 환자만족도가 크다.고대병원 비뇨기과 이정구 교수는 “비대한 전립선을 완전히 제거할 수 있는 방법은 홀렙수술이 유일하다”며 “조직이 체내에 남을 경우, 발견하지 못한 암이 숨어있을 수도 있기 때문에 남김없이 제거하는 것이 바람직 하다”고 말했다. 
    비뇨기과이보람 헬스조선 기자 2016/06/01 15:30
  • [건강서적]믿고 따라 하는 샌드위치 레시피 '그린테이블의 샌드위치 수업' 출간

    [건강서적]믿고 따라 하는 샌드위치 레시피 '그린테이블의 샌드위치 수업' 출간

    서래마을 인기 쿠킹클래스 그린테이블이 15년간 활동하며 개발한 샌드위치 레시피와 노하우를 담은 책을 출간했다. 누구나 좋아하는 대표 샌드위치부터 요즘 유행하는 샌드위치, 다이어트에 좋은 채식 샌드위치, 소풍 갈 때 준비하는 도시락 샌드위치, 샌드위치에 잘 어울리는 음료 등 취향과 상황에 맞는 다양한 레시피를 담았다.이 책은 샌드위치를 제대로 만들기 위해 필요한 기본 요령부터 차근차근 안내한다. 빵 고르는 방법부터 예쁘게 포장하는 방법까지 담고 있다. 작지만 큰 맛의 차이를 만드는 소스 50여 가지를 소개하며 대표적인 기본 스프레드부터 과일 스프레드, 허브 스프레드, 채소 스프레드는 물론 인기 있는 시판 스프레드까지 소개한다.또한 냉장고에 항상 있는 채소와 과일, 고기, 해물, 달걀 등의 보통 재료를 활용해 후다닥 샌드위치 만드는 방법을 꼼꼼히 알려준다. 요리 초보 역시 특별한 재료 없이 쉽고 빠르게, 맛있는 샌드위치를 만들 수 있게 돕는다. 한 끼 식사의 영양 균형을 맞출 수 있게 샌드위치와 잘 어울리는 음료 소개도 넉넉히 담았다. 비타북스刊, 223쪽, 1만4500원 
    기타홍진희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6/06/01 15:27
  • [건강단신]순천향대서울병원 변동원 교수, 대한골대사학회 이사장 취임

    순천향대서울병원 내분비내과 변동원 교수가 대한골대사학회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지난 27일 대한골대사학회는 서울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센터에서 춘계학술대회 겸 총회를 열고 이를 발표했다. 변동원 교수는 6월부터 임기를 시작해 2년간 이사장직을 수행한다. 변동원 신임이사장은 순천향대의대를 졸업하고, 순천향대부천병원과 순천향대서울병원 내분비내과 과장을 역임했다. 현재는 순천향대서울병원 부원장을 맡고 있다. 대한내분비학회 홍보, 재무, 학술이사, 대한골대사학회 총무이사, 기획이사, 학술이사 등을 역임했다.  
    기타김하윤 헬스조선 기자 2016/06/01 15:20
  • [Culture] 리차드 막스 내한공연 외 7개

    [Culture] 리차드 막스 내한공연 외 7개

    CONCERT리차드 막스 내한공연‘나우 앤 포에버’, ‘라이트 히어 웨이팅’ 등의 히트곡으로 유명한 1990년대 팝 발라드 스타 리차드 막스가 내한 공연을 한다. 리차드 막스는 1987년 미국에서 데뷔했고, ‘홀드 온 투 더 나이트’라는 곡으로 빌보드 싱글 차트 1위를 기록한 적 있다. 한국에는 1995년 처음 방문했다. 이번 공연은 대공연장이 아닌 호텔의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돼 리차드 막스의 감성적인 목소리를 무대 가까이서 들을 수 있다.일정 6월 24일장소 콘래드서울 그랜드볼룸 
    건강정보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6/06/01 14:00
  • 4921
  • 4922
  • 4923
  • 4924
  • 4925
  • 4926
  • 4927
  • 4928
  • 4929
  • 4930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