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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도 자도 잠이 부족하고, 피부는 푸석푸석, 늘 “피곤해”를 입에 달고 계신가요?우리 몸에 꼭 필요한 필수영양소가 부족하다는 신호일수도!건강의 기본이 되지만 자칫 부족할 수 있는 필수영양소.정신 없이 돌아가는 일상, 나에게 필요한 영양소는 무엇인지 알아볼까요? 7:00 AM하루 컨디션을 좌우하는 아침, 바쁜 출근 준비 중에도 ‘활력 비타민’ 비타민B 군과 ‘항산화 비타민’ 비타민C는 잊지 말고 챙기셔야죠~비타민B 군은 신체 각 기관에 에너지를 공급해 활력 넘치는 아침을 선사하고요. 비타민C는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항산화 기능과 콜라겐 합성을 도와 피부 탄력을 강화시켜 아침 화장이 잘 먹는 건강한 피부를 만들어줍니다!1:00 PM점심 식사로 섭취한 영양소 작동을 위해 ‘가을 보약’ 미네랄이 필요한 순간!신체 조직을 구성하고 다른 영양소가 제대로 작동할 수 있도록 돕는 필수영양소 미네랄.칼슘, 아연, 철, 마그네슘 등이 해당됩니다.장시간 앉아 있는 직장인들은 목, 어깨, 손목, 허리 등에 통증을 느끼기 쉬운데요, 이때는 칼슘 섭취를 통해 뼈 건강을 지켜야 하지요.내 의지와 상관없이 눈꺼풀이 파르르~떨리는 분들! 이는 마그네슘 부족이 원인일 수 있다고 하니 부족하지 않게 잘 섭취해야겠죠? 3:00 PM대부분 시간을 실내에서 보내는 탓에 햇빛 볼 시간이 없다면? ‘햇빛 비타민’ 비타민D가 필요한 순간!자외선을 받아 만들어지는 비타민D. 하루 대부분을 실내에서 생활하고 자외선 차단제로 피부를 방어하는 현대인들에게 부족한 대표 영양소 중 하나지요.비타민D 부족은 면역력 저하, 골다공증, 구루병 등을 불러올 수 있으니 하루 30분 이상 햇볕을 쬐거나 보충제를 챙겨드세요! 7:00 PM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정신없이 하루를 보내다 두뇌 회전이 멈췄다? 착한 지방 오메가-3(EPA/DHA)가 필요한 순간!오메가-3 주성분인 DHA는 두뇌와 신경조직에 많이 분포되어 있어 뇌세포 활성화, 기억력 개선을 돕습니다. 많은 분들이 사랑하는 치맥(치킨과 맥주),육식 위주 식습관은 혈관 건강의 적.혈중 중성지방 수치를 낮추고 혈액 순환에 도움을 주는 오메가-3의 섭취가 필요해요!10:00 PM하루 종일 모니터, 스마트에 혹사당한 눈.늦은 밤 잠들기 아쉬워 여전히 스마트폰을 보고 있다면? ‘눈의 비타민’ 비타민A가 필요한 순간! 비타민A는 시각 유지에 필요한 로돕신을 만들어 시력 유지를 돕고 피부 조직 보호 역할도 합니다.눈 건강은 한 번 나빠지면 회복이 어려우니 눈에 효과적인 비타민A를 미리미리 챙겨야겠죠! 하루 매 순간, 현대인에게 꼭 필요한 필수영양소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이 모두를 다 챙기기 어렵다면 하루 한 번 건강기능식품을 통한 필수영양소 보충이 도움이 될 수 있답니다.필수영양소, 멀티비타민에 미네랄은 물론, 오메가-3까지 꼼꼼하게 챙겨건강을 플러스하세요!기획 I 헬스조선 카드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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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나들이 전 햇빛차단에 신경써야 한다. 가을이 여름보다 자외선이 약하다고 생각해 피부관리를 소홀히 하는 경우가 많은데, 자칫 잘못하면 피부 건강을 잃을 수 있다.최근 오존층 손상으로 자외선지수가 '높음'인 경우가 많고 기미, 잡티의 원인인 자외선 A는 계절과 관계없이 동일한 양이 침투한다. 따라서 사계절 내내 자외선 차단은 필수다.자외선 지수는 태양의 고도가 가장 높은 시각(남중시각, 南中時刻)에 지표에 도달하는 자외선 B의 복사량을 지수화 한 것으로, 매우 낮음, 낮음, 보통, 높음, 매우 높음의 5단계로 분류된다. 높음 단계에서는 30분 이상 햇빛에 노출될 경우 피부가 달아오르고 홍반이 생길 우려가 높아 외부활동을 피해야 한다.완벽한 자외선 차단을 위해선 우선 자외선차단제를 꼼꼼하게 발라야 한다. 외출 30분 전에 노출되는 피부에 골고루 피막을 입히듯 약간 두껍고 꼼꼼하게 바르는 것이 효과적이다. 또한 자외선차단제는 손, 의류 접촉, 땀 등으로 인해 소실될 수 있어 2~3시간마다 계속 덧바르는 것이 좋다.또 여름보다 태양 고도가 낮은 가을은 자외선의 지표면 반사 양이 많아 자외선 차단제와 함께 양산으로 자외선을 이중커버하는 것이 도움된다. 장시간 야외 활동을 할 때는 입기만 해도 자외선을 효과적으로 차단해주는 자외선 차단 의류를 선택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최근에는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한 기능성은 물론, 세련된 디자인까지 겸비한 의류들이 출시돼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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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차 아시아·태평양 부정맥학회 학술대회(The 9th Asia Pacific Heart Rhythm Society Scientific Session)가 아시아·태평양 부정맥학회(APHRS) 주최, 제9차 아시아·태평양 부정맥학회 학술대회 조직위원회(김영훈 대회장: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부정맥센터) 주관으로 2016년 10월 12일(수)부터 10월 15일(토)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아시아·태평양 부정맥학회(APHRS)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16개국의 회원국을 보유하고 있으며, 2008년부터 매년 정기 학술대회인 아시아ㆍ태평양 부정맥학회 학술대회(APHRS Scientific Session)를 개최하고 있다.아시아ㆍ태평양 부정맥학회 학술대회(APHRS Scientific Session)는 부정맥 전문가들이 모여 전 세계적으로 발병빈도 및 발병 질환의 종류가 다양해지고 있는 부정맥질환(Heart Rhythm Disorder)에 대한 최신 의료지식을 공유하여, 심장질환 중 부정맥 관련 분야의 전반적인 의료 기술을 한 차원 더 향상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매년 전 세계 50여 개국에서 약 3,000여명의 관련 학자들이 참가하여 정보를 교류하는 학술대회이다.동 대회는 미주지역의 HRS (Heart Rhythm Society), 유럽 지역의 EHRA (European Heart Rhythm Association)과 어깨를 견주는 아시아ㆍ태평양 지역을 대표하는 최고의 부정맥 분야 국제학술대회이다.특히, 올 10월에 서울에서 개최되는 제9차 아시아ㆍ태평양 부정맥학회 학술대회는 국내 학회의 높은 학문적인 수준과 왕성한 국제학술대회에서의 활동을 인정받아 2010년에 이어 한국에서 두 번째 개최되는 것으로, 부정맥 관련 분야에 있어 뛰어난 한국의료 수준을 알리고, 전 세계적인 의료 강국으로서의 위상을 제고하기 위한 목적도 함께 가지고 있다.조직위원회는 부정맥 관련 분야에 관심이 있는 국내외 의료진 및 전문가들의 균형있는 발전을 도모하고, 진료 수준 향상에 도움을 주고자 다양한 세션을 구성했다. 참가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토론과 소통이 활발한 새로운 시도의 세션인 ▲대가와의 조찬(Breakfast with Master) ▲해부학 실습 강의 ▲“Help me, master!” 등이 마련돼 있다.이번 학술대회에는 50개국 520여명의 부정맥 및 심장 질환 관련 저명한 초청연사가 강연을 하며, 국내외 부정맥 전문가 3000여 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총 240개의 세션과 750개의 강연으로 구성돼 있으며 논문이 600여 편 발표될 예정이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www.aphrs2016.com 에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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