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병원이 자궁근종을 비수술적 방법으로 치료할 수 있는 Full HD 4D 하이푸(HIFU, High Intensity Focused Ultrasound) 장비를 도입했다.
하이푸 시술은 고강도 초음파를 몸 속 한 점에 집중시켜 열로 종양의 괴사를 유도하여 근종의 크기를 줄이는 치료법이다.
시술 시간이 1회에 1~2시간으로 짧고 흉터나 출혈이 없어 시술 후 일상생활 복귀가 빠르다는 장점이 있다.
제일병원은 이번 하이푸 장비 도입으로 가임력 보존 및 여성의 자궁을 보존하는 치료의 영역을 넓히고 여성성을 지키는 치료법을 확대 적용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