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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소이현(41)과 인교진(45) 부부가 겨울철 보양식으로 바지락과 굴을 소개했다.지난 2일 유튜브 채널 ‘소이현 인교진’에는 ‘겨울철 몸보신 소이현표 초간단 굴국밥&바지락 부추전 레시피’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영상에서 두 사람은 직접 굴국밥과 바지락 부추전을 만드는 모습을 공개했다. 소이현이 “바지락은 몸에 너무 좋다”고 말하자, 인교진은 “피를 맑게 해준다고 그러지 않나”고 답했다.이후 영상 말미에서 인교진은 “얼마 전 소이현 씨가 감기에 걸렸다”며 “그래서 저희가 굴국밥을 주제로 한번 (영상을) 찍어봤다”고 해당 음식들을 선택한 이유를 설명했다. 소이현, 인교진 부부가 소개한 바지락과 굴은 어떤 효능이 있을까?소이현과 인교진이 추천한 바지락과 굴 모두 영양성분이 좋은 음식이다. 특히 바지락과 굴은 타우린 함량이 높은 대표적인 해산물이다. 바지락 100g에는 1052mg, 굴 100g에는 1163mg의 타우린이 들어있는데, 이는 타우린의 일일 권장 섭취량인 1000mg을 쉽게 충족할 수 있는 수준이다. 타우린은 아미노산의 일종으로 담즙 분비를 촉진해 간 기능을 활발하게 하는 데 도움을 주고. 몸 안에 있는 나트륨을 배출시켜 나트륨으로 인한 콩팥 손상을 줄이는 역할을 한다. 또한 대만 중산 의과대학의 메타 분석 연구에 따르면 타우린이 수축기·이완기 혈압을 모두 낮추고 심장 기능 강화하는데 유의한 효과가 있었다.바지락은 100g당 칼로리가 약 65kcal이고, 100g당 약 0.9g 그램의 지방을 가진 저칼로리·저지방 식품이면서도 100g당 약 12g의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어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적합하다. 철분 함량은 100g 약 2.68mg으로, 쇠고기와 비슷한 수준이다. 바지락에 풍부한 철분은 혈액 속 헤모글로빈 생성에 도움을 줘 빈혈 예방에 효과적이다.굴 역시 ‘바다의 우유’로 불릴 만큼 영양이 풍부하다. 굴에는 단백질, 칼슘, 철분 등 다양한 필수 영양소는 물론 아연, 셀레늄, 구리 등 미네랄과 비타민A·D가 고루 들어 있어 면역력 향상과 기력 회복에 도움을 준다. 특히 아연은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의 분비를 돕고 정자를 형성에도 관여할 뿐 아니라, 피부 재생·면역 기능 강화에도 기여해 피부 감염, 여드름 개선에도 효과적이다. 아연이 많이 함유돼 있기 때문이다. 아연은 피부 조직을 재생시키고 면역력을 강화시켜 피부가 균에 감염되는 것을 예방하고, 여드름 개선 효과도 있다.다만, 조개류는 영양 높고 맛이 좋지만,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사고의 주요 원인이 되는 수산물로 많이 알려져 있다. 오염된 조개류를 섭취하거나, 감염된 사람의 분변·구토물에 의해 2차 감염될 수 있다. 노로바이러스에 오염된 조개류를 섭취하면 12~48시간의 잠복기 후 오한, 발열, 복통, 구토, 설사 등을 유발할 수 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조개류를 반드시 섭씨 85도 이상에서 1분 이상 충분히 익혀 먹어야 한다.
푸드최소라 기자 2025/12/03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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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핫팩을 사용하는 모습이 포착됐다.지난 11월 28일 이재용 회장은 장남 이지호씨의 해군 장교 임관식에 참석했다. 이날 이재용 회장은 직접 아들의 계급장을 달아주며 격려하기도 했다.이재용 회장은 임관식 도중 품에서 핫팩을 꺼내 사용했다. 그는 핫팩을 흔들어 열을 내고, 박수를 치다가도 다시 핫팩을 쥐는 등의 모습을 보였다.이재용 회장처럼 보통 핫팩을 손에 쥐고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핫팩을 손에 쥐고 있으면 보온 효과가 떨어진다. 몸 전체 온도를 상승시키기 위해서는 중심부 장기들의 온도인 심부 체온이 상승해야 한다. 심부 체온은 머리, 가슴, 복부 온도에 가장 큰 영향을 받기 때문에 핫팩을 복부나 가슴 근처에 두면 보온에 더 효과적이다.부착형 핫팩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저온 화상에 유의해야 한다. 저온 화상은 섭씨 40~70도 사이의 비교적 낮은 온도에 피부가 장시간 접촉해 발생하는 화상으로, 일반 화상과 달리 즉각적인 통증이 발생하지 않아 알아차리기 어렵다.부착형 핫팩은 발열이 평균 10시간 정도 지속되고 온도가 높게는 70도까지 올라간다. 이러한 핫팩을 맨살에 직접 부착해 한 시간 이상 사용할 경우 저온 화상 발생 위험이 있어, 반드시 옷이나 얇은 천 위에 올려 사용해야 한다. 피부가 붉어지거나 가렵고, 따가운 느낌이 든다면 핫팩 사용을 중단하고 전문가의 진료를 받는 것이 좋다.특히 취침 중에는 핫팩을 난로, 전기장판 등 다른 온열 기구와 함께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 핫팩 온도가 지나치게 높아지기도 한다. 잠든 사이 핫팩이 장시간 신체 한 부위에 접촉되면 저온 화상을 입을 위험이 커진다. 핫팩과 함께 사용할 때는 다른 난방 기구의 온도를 평소보다 낮추는 것이 좋다. 특히 유아, 고령자, 당뇨병 환자 등 피부 감각이 둔한 사람들은 더욱 유의해야 한다.한편, 핫팩의 내용물은 주로 철가루와 산화 반응을 돕는 소금, 활성탄, 규조토 등의 비식용 첨가물로, 섭취하면 구토, 설사, 복통과 호흡기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핫팩의 포장재가 찢어져 내용물이 유출되면 즉시 사용을 중단하고 폐기해야 하며, 어린이와 반려동물이 실수로 섭취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화제와이슈최소라 기자 2025/12/03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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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의료원 산부인과학교실은 오는 7일 한양대학교 HIT(한양종합기술연구원) 6층 대회의실에서 ‘제30차 개원의 특별연수강좌’를 개최한다.이번 연수강좌는 네 개의 세션과 한 개의 특강으로 구성됐다. 모체태아의학, 생식내분비학/일반부인과학, 부인종양학 분야의 전문가들이 연자로 참여해 개원의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최신 지견을 제공한다.제1 세션 ‘모체태아의학’에서는 서울의대 박중신 교수와 동탄제일병원 양재혁 원장이 좌장을 맡고, 한양대구리병원 류기영 교수가 ‘급성조기진통의 치료’, 한양대병원 호정규 교수가 ‘Chorioamnionitis의 진단과 항생제 치료의 최신 지견’, 강서미즈메디병원 이유경 원장이 ‘의사를 위한 AI 최신 활용법: 2025 업그레이드’를 주제로 강좌한다.제2 세션 ‘생식내분비학/일반부인과학’에서는 한양대병원 황정혜 명예교수와 가톨릭의대 김미란 교수가 좌장을 맡고, 한양대병원 금지현 교수가 ‘자궁내막증의 약물 치료의 최신지견’, 마리아병원 김묘선 원장이 ‘자궁내막증 난임 환자의 실제 임상 증례 및 임신 결과’, 동아의대 이은현 교수가 ‘골반통 최신 가이드라인’, 한양대병원 가정의학과 박계영 교수가 ‘비만약의 최신지견’을 주제로 강의한다.특강에서는 건국의대 김태진 교수가 좌장을 맡고, 이화의대 장하균 교수가 ‘최소침습수술에서 다관절 다자유도 기구(Artisential) 사용법’을 주제로 강의한다.제3 세션 ‘부인종양학’에서는 한양의대 김경태 명예교수와 서울의대 김용범 교수가 좌장을 맡고, 한양대병원 배재만 교수가 ‘자궁경부암 조기검진 최신 권고 가이드라인’, 한양대병원 이원무 교수가 ‘자궁내막병변의 감별법’, 한양대구리병원 정언석 교수가 ‘부인암 분야의 최소침습수술’을 강의한다.제4 세션 ‘개원의를 위한 전략 강의’에서는 차의대 성석주 교수와 강남여성병원 성영모 원장이 좌장을 맡고, 한양대병원 최중섭 교수가 ‘외음부의 해부학’, 린여성병원 신봉식 원장이 ‘소음순 수술’, 이효진산부인과의원 이효진 원장이 ‘질강 치료에서 창상피복제의 효과적인 활용’, 리본산부인과의원 김기돈 원장이 ‘인공지능을 진료 현장에 활용하는 방법’을 주제로 강좌한다.배재만 산부인과학교실 주임교수는 “최근 의료계의 어렵고 변화 많은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임상 현장을 지키며 헌신해 주신 의료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연수강좌는 산과와 부인과 전 분야에서 최신 치료지침과 실제 임상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근거 중심의 지식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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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감염내과 김홍빈 교수가 제33대 대한감염학회 이사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2025년 12월부터 2년간이며, 신임 회장은 이대목동병원 감염내과 최희정 교수가 맡았다.대한감염학회는 1961년 창립된 국내 대표 감염학 학술 단체로 감염 질환의 예방·치료·연구를 선도해왔다. 신종 감염병 대응, 항생제 적정 사용 관리 등 다양한 영역에서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며, 학술 대회 개최 및 학회지(Infection & Chemotherapy) 발행을 통해 감염학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김홍빈 교수는 메르스 사태 당시 민관합동TF, 즉각대응팀, 세계보건기구 합동평가단 등에 참여해 감염 관리의 최전선에서 확산 방지에 기여한 공로로 2016년 녹조근정훈장을 수여받은 바 있다.또한 질병관리청 항생제내성전문위원회 위원장, 미국의료역학회 항생제스튜워드십위원회 위원으로서 ‘조용한 팬데믹’이라 불리는 항생제 내성 대응 대책 수립에도 힘쓰며 감염학에 공헌한 업적을 인정받아 이사장직에 취임하게 됐다.김홍빈 교수는 “신종 감염병과 항생제 내성균이 인류를 끊임없이 위협하는 시대에 감염으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감염 전문가 양성 및 전문성 발휘 환경 조성, 다학제 학술 연구 활성화, 국내외 관계 기관과의 교류 확대, 후속 세대를 위한 경력 개발 프로그램 마련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김홍빈 교수는 의료 감염 분야의 권위자로, 미국의료역학회(SHEA) 대외협력위원회 위원을 역임했다. 현재는 ▲미국감염학회(IDSA) 석학회원(2016~) ▲미국의료역학회 공식 학술지(Antimicrobial Stewardship and Healthcare Epidemiology) 편집위원(2021~) ▲미국의료역학회 석학회원(2023~) ▲세계보건기구(WHO) 항생제 내성 전략기술자문위원회(STAG-AMR) 위원(2024~)으로 활동하고 있다.
의료계소식이해림 기자 2025/12/03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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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계소식이해림 기자2025/12/03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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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계소식이해림 기자2025/12/03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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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장비최소라 기자2025/12/03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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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와이슈최소라 기자2025/12/03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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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와이슈최소라 기자2025/12/03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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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오상훈 기자 2025/12/03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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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한희준 기자 2025/12/03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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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유통 중인 중국산 리튬 이온 보조배터리 제품 중 일부가 화재·폭발 등 안전사고를 일으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리튬 이온 보조배터리 12개 제품 중 4개 제품이 배터리의 한계를 초과한 과충전 때 보호회로 부품이 손상된 것으로 조사됐다. 보호회로는 과충전, 고온 등의 상황에서 배터리를 보호·제어하는 장치로, 보호회로가 손상되면 보호기능이 상실돼 발화, 폭발의 위험이 커진다.조사에서 보호회로 부품이 손상된 제품은 로랜텍의 '대용량 콰트로 4포트 LCD 잔량표시 고속충전 보조배터리'(BPR-02), 리큐엠의 '20000mAh 잔량표시 고속충전 대용량 보조배터리'(QP2000C1), 명성의 '22.5W 고속충전 보조배터리'(VA-122), 디엘티테크코리아·아이콘스의 'CS 도킹형 보조배터리 클로버 춘식이(TYPE C)'(CSPB-002C) 등이다.소비자원은 조사 대상을 온라인 플랫폼 상위노출 제품으로 선정했는데, 보호회로 손상 4개 제품을 포함한 모든 제품이 중국에서 제조됐다고 지적했다.소비자원은 과충전 안전기준에 미흡한 제품을 수입·판매한 사업자에게 시정을 권고했다며 로랜텍, 아이콘스는 해당 제조 연월 제품에 대한 판매 중단 및 소비자 요청 시 교환·환불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나 리큐엠, 명성은 회신이 없었다고 밝혔다.보조배터리는 정격 입력과 충전기의 출력이 일치해야 안정적인 전원을 공급받을 수 있어 사양에 맞는 정격 충전기를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보조배터리 사용 경험이 있는 소비자 462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에서는 응답자의 57.6%(266명)가 ‘보조배터리별로 사용 적절한 충전기가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라고 답해, 전격 충전기 사용에 대한 인식이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소비자원은 보조배터리 충전 시 제품 설명서 등에 안내된 정격 충전기를 사용하고 충전 완료 후 신속하게 전원을 분리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 충전할 때는 이불 등 가연성 소재를 가까이 두지 않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라이프오상훈 기자2025/12/03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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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뇌혈관질환은 암 다음으로 사망 원인 2위를 차지하는 질환이다. 이를 예방하려면 평소 혈관 건강 관리를 잘해야 한다. 혈액 건강에 도움이 되는 생활습관에 대해 알아본다.◇영양 과잉이 주원인 피를 탁하게 만드는 주원인은 ‘과잉 영양소’다. 혈액은 각 세포에서 나온 노폐물을 거둬 콩팥으로 보내 몸 밖으로 배출하는데, 이때 영양성분이 지나치게 많거나 노폐물이 남아서 쌓이면 혈액이 걸쭉해진다. 과잉 영양소는 동물성 단백질이나 지방으로 이뤄진 고열량 식사와 관련 있다. 이밖에도 당뇨병으로 혈액 속에 포도당이 비정상적으로 많을 경우에도 혈액이 오염돼 있을 가능성이 크다. 혈액이 탁하거나 끈적해 몸 구석구석에 원활하게 흐르지 않으면, 혈관에 피떡이 뭉치는 혈전이나 혈관이 탄력을 잃고 좁아지는 동맥경화가 발생할 수 있다.◇싱겁게 먹는 습관 길러야 혈관 건강을 위해서는 혈관에 좋다는 음식을 먹는 것보다, 나쁜 음식을 피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균형 잡힌 영양소 섭취는 기본이며, 싱겁게 먹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비타민, 무기질,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와 과일, 해조류 등을 식단에 적극적으로 추가하고, 혈압을 높이는 소금 섭취는 줄여야 한다. 외식은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다. 외식에서 제공되는 음식은 대체로 기름지고, 과식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토마토 도움 돼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토마토는 혈전 예방에 도움이 되는 음식이다. 미국임상영양저널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토마토 추출물을 섭취하고 세 시간 만에 혈액 내 혈소판 응집이 현저히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혈액 세포의 일종인 혈소판이 서로 뭉치면 혈전이 만들어진다. 토마토가 혈소판 활성화를 감소시켜 심혈관질환을 예방하고, 혈전증 발생 위험을 줄이는 데 기여한다.양파는 혈관 건강을 지키는 데 좋은 음식이다. 양파 속 케르세틴은 혈관 벽의 손상을 막고 LDL 콜레스테롤의 혈중 농도를 낮춰준다. 미국 A&M대 연구에 따르면 매일 양파 반쪽 이상을 섭취한 사람의 HDL 콜레스테롤이 30% 증가했다. 또한, 양파에서 톡 쏘는 맛을 느끼게 해주는 유화아릴은 혈관을 확장하는 데 도움을 주고, 알리신은 유해균의 증식을 억제하고 혈당 수치를 감소시킨다.
푸드김서희 기자 2025/12/03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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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건강김서희 기자2025/12/03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