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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립니다] 중국 크루즈 여행과 名醫 강의가 있는 힐링투어

    [알립니다] 중국 크루즈 여행과 名醫 강의가 있는 힐링투어

    호화 크루즈 여객선을 타고 중국 여행을 하면서 최고 명의의 건강 강좌를 듣는 힐링투어 프로그램이 5~6월 두 차례 열린다. 헬스조선과 롯데관광이 함께 마련한 '명의와 함께 하는 건강 크루즈'다.
    기타2013/04/03 09:09
  • 성인 당뇨병 예방에 도움 되는 ‘이것’

    성인 당뇨병 예방에 도움 되는 ‘이것’

    호두가 제2형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 대학교 보건대학원 연구팀이 여성 간호사 13만 7893명(35~77세)을 대상으로 10년 동안 호두 등의 견과류 섭취량과 당뇨병 발생을 비교 조사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호두 한 봉지(28g)를 1주일에 최소 두번씩 먹는 여성은 소량 먹거나 전혀 먹지 않는 여성에 비해 당뇨병 발생률이 평균 24%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호두를 한 달에 1~3차례 먹는 사람은 당뇨병 위험이 4%, 1주일에 한 번 먹는 사람은 13% 낮게 나타났다. 당뇨병은 제1형과 제2형으로 구분된다. 제1형 당뇨병은 췌장이 인슐린을 전혀 만들어내지 못해 생기며, 제2형 당뇨병은 혈당을 낮추는 인슐린 기능이 떨어져 세포가 포도당을 효과적으로 연소하지 못하는 것이다. 호두는 불면증과 신경쇠약을 완화해주고 알츠하이머병, 파킨슨병 등의 노화 관련 질환을 예방하는 효과는 있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 이 연구결과는 ‘영양학 저널(Journal of Nutrition)’ 최신호에 실렸다.
    푸드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4/03 09:00
  • 야한 생각하면 머리카락 더 빨리 자랄까?

    야한 생각하면 머리카락 더 빨리 자랄까?

    흔히 야한 생각을 하면 머리카락이 빨리 자란다고 생각한다. 사실일까? 결론부터 말하면, 야한 생각과 머리카락의 성장 속도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 모발 전문가들은 머리카락이 안드로겐, 에스트로겐, 프로락틴 등 다양한 호르몬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이 같은 속설이 나왔을 것이라고 풀이한다. 머리카락이 자라는 속도는 하루 평균 0.3mm 정도로 한 달에 1cm 정도이다. 1년간 머리카락을 자르지 않으면 평균 12cm가 조금 넘는 길이가 되는 셈이다. 하지만 모발의 성장 속도는 성별, 나이 및 계절 등과 같은 다양한 조건에 따라 사람마다 다르다. 여성들이 미용실 출입을 밥 먹듯이 하기 때문에 남성보다 머리카락이 더 잘 자랄 것이라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 모발이 자라는 속도는 남성이 여성보다 더 빠르다.
    피부과2013/04/03 09:00
  • 봄맞이 다이어트‥ 뜬금없이 발바닥이 아프다?

    회사원 김모(26)씨는 다이어트와 체력단련을 위해 매일 아침 빠른 워킹과 조깅을 반복해서 하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김씨는 아침에 일어나 첫발을 딛는 순간 자신도 모르게 외마디 비명을 지르며 주저앉고 말았다. 몇 발자국 걸으면 조금 나아지다가 오후쯤 되면 다시 아프고, 오랫동안 앉아있다가 일어날 때 통증이 느껴지기도 했다. 심할 때는 걷기 조차 힘들 만큼 아팠다. 병원을 찾은 김씨는 의사로부터 ‘족저근막염이 생겼다’는 말을 들었다. 족저근막염은 전국민의 1%가 앓고 있을 만큼 비교적 흔한 발 질환이다. 족저근막은 발바닥에 위치하는 섬유띠로서 발 아치를 유지하고 발에 탄력을 주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우리 몸무게를 지탱해주는 깔창과 같은 역할을 하는 셈이다. 운동 부족이었다가 갑자기 격한 운동을 하거나 달리기를 하면 족저근막에 염증이 생기기 쉽다. 실제 달리기를 할 때 족저근막에 가해지는 힘은 체중의 1.3~2.9배로, 마라톤이나 축구 선수처럼 달리기를 많이 하는 사람들에게서 발병할 확률이 높다. 족저근막염이 생겼다면 초기에는 1~2주 정도 안정을 하며 소염진통제를 복용하고, 족저근막 스트레칭을 하면 증세가 나아진다. 그 밖에 증세의 정도에 따라서 보조기 착용, 물리 치료, 스테로이드제 국소 주사요법도 이용할 수 있다.  최근에는 체외충격파요법이 각광을 받고 있다. 충격파를 염증이 있는 족저근막에 가해 통증을 느끼는 자유신경세포를 자극해, 통증에 대한 신경의 민감도를 떨어뜨려서 통증을 줄여주는 방법이다. 연세사랑병원 김용상 소장은 “체외충격파요법은 외부에서 충격파로 결석을 깨뜨리는 요로결석 치료법을 정형외과 치료에 도입한 것”이라며 “주로 어깨 관절의 석회화건염, 테니스 엘보와 더불어 족저근막염 등의 질환 치료에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족저근막염은 증세가 잘 낫지 않고, 치료기간이 오래 걸리는 병이다. 이 때문에 예방이 중요하다. 먼저 발의 피로를 풀어주는 습관을 들이자. 발바닥 마사지를 하거나, 미온수와 냉수를 따로 준비해 1분 가량 번갈아 발을 담그는 ‘냉온족욕법’은 혈액순환에 좋다. 잠에 들 때는 발을 심장 높이보다 높게 들어 올렸다가 떨어뜨리는 ‘모관운동’ 역시 혈액순환을 촉진시키고 발과 다리의 피로를 풀어주어 족저근막의 염증을 예방할 수 있다. 의자에 앉아 캔을 이용해 발을 마사지하는 운동도 있다. 우선 캔을 바닥에 눕히고 발을 캔 위에 올린다. 발바닥의 오목하게 패인 부분에 캔이 오도록 한다. 발바닥으로 캔을 누르듯이 앞뒤로 천천히 움직이며 마사지한다. 15번씩 3회가 적당하다. 발 뒤꿈치를 이용해 족저근막을 풀어주는 운동도 있다. 벽에 손을 짚은 채로 마주 선다. 한 쪽 다리를 뒤로 뻗어 곧게 편다. 곧게 편 다리의 뒤꿈치가 바닥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상체를 앞으로 숙인다. 이 자세를 30초 정도 유지하면서 5회 반복한다. 상체가 앞으로 숙여지지 않도록 해야 올바른 자세이다.
    정형외과헬스조선 편집팀2013/04/03 09:00
  • 심한 이것 변화 탓에 40대 여성 편두통 시달려

    편두통 환자 4명 중 3명은 여성이다. 특히 여성 편두통 환자 중에는 호르몬 변화가 급격히 나타나는 40~50대 여성이 가장 많다. 증상이 1주에 3회 이상 나타나고 3주간 지속 된다면 만성두통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빠른 대처가 필요하다. 수원에 사는 최모(49)씨는 요즘 사람 만나는 것이 두렵다. 메스꺼움과 두통 심한 경우 구토까지 치밀기 때문. 처음엔 공황장애가 온 것이 아닌가 의심했지만 진단 결과 편두통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최씨처럼 극심한 두통으로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는 사람들이 늘고 있으나 단순한 두통으로 생각하고 치료를 미루는 사람들이 많다. 편두통이 심하면 구토와 설사, 식욕부진에 대인기피증까지 생길 수 있으므로 반드시 원인을 찾아 치료를 받아야 한다. 한 자료에 따르면 환자 4명 중 3명은 여성 편두통 환자로 나타났다. 특히 호르몬 변화가 급격히 나타나는 40~50대에서 발생 빈도가 가장 많은데 이는 호르몬의 주기적 변화가 편두통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두통은 국내 20대 이상 성인이라면 70~80% 이상, 일년에 한 번 이상 경험하는 매우 흔한 증상이다. 편두통이나 두통은 비교적 흔하게 나타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증상을 가볍게 여기는 경향이 있다. 또한 치료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기 때문에 약을 먹고 휴식을 취하는 정도로 대처하는데 이는 자칫 큰 병으로 발전할 수 있다. 편두통은 일반적인 두통과 다르다. 먼저 박동성 두통으로 맥박이 뛰듯이 쿵쿵거리고 메스꺼움과 구토증상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으며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로 강한 두통이 일어나고 소리나 빛에 굉장히 민감하기 때문에 두통이 심해질 수 있다.  편두통이나 어지럼증 등의 증상이 나타날 때는 뇌 MRI(자기공명영상)와 뇌CT(컴퓨터단층촬영) 등으로 검사하게 되는데, 뇌 MRI 검사를 통해서는 뇌조직 변화 유무를 뇌 MRA(자기공명혈관촬영술) 검사를 통해서는 뇌혈관 상태를 살펴보게 된다. 또한 뇌졸중 위험 인자를 가지고 있거나 뇌졸중 가족력이 있는 경우에도 뇌졸중 검진을 위해 뇌 MRI와 뇌 MRA 검사를 받게 된다. 청담튼튼병원 뇌신경센터 김호정 원장은 “두통이나 어지럼증도 몸의 이상 신호 중 하나지만 대부분 편두통에 대한 인식이 부족해 두통약 등과 같은 약물 복용으로 증세만 가라앉으면 넘어가는 경우가 많다”며 “가벼운 통증의 경우 휴식을 취해도 호전되지만 증상이 1주에 3회 이상 나타나고 2주간 지속된다면 만성두통으로 이어져 일상생활과 업무에 많은 지장을 주기 때문에 되도록 원인을 빨리 파악하고 치료받는 것이 좋다”라고 말했다.
    신경과헬스조선 편집팀2013/04/03 09:00
  • 소리 안 나는 방귀 냄새가 더 지독? 사실은‥

    소리 안 나는 방귀 냄새가 더 지독? 사실은‥

    방귀 냄새가 유난히 지독한 직장인 최모(男·32)씨. 방귀 소리는 '피시'하고 작게 나는데, 매번 자신이 방귀를 뀌고 나면 주변 사람들이 코를 부여잡는다. 방귀의 소리와 냄새 사이에 특별한 관련성이 있는 것일까? 많은 사람들이 방귀 소리와 냄새를 연관지어 말하지만 이는 사실과 다르다. 방귀 냄새는 소리의 크고 작음과 상관없이 먹은 음식에 따라 좌우된다. 탄수화물보다는 단백질, 지방이 더 고약한 냄새를 만든다. 장에 서식하는 세균은 지방이나 단백질의 분해 산물로 생긴 찌꺼기를 먹어치우면서 지방산이나 유황이 섞인 가스를 배출하는데, 가스의 양은 별로 되지 않는 대신 냄새는 지독하다. 이 과정에서 생기는 암모니아, 황화수소, 스카톨, 인돌 등과 같은 1%의 성분 때문에 냄새가 나는 것이다. 방귀는 대장 속 음식물의 소화 상태와도 관련이 있다. 과식이나 소화불량 등으로 인해 충분히 소화가 되지 않아도 방귀냄새가 많이 날 수 있다. 소화가 덜 된 음식물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장내 세균에 의해 분해되는 양이 늘어난다는 뜻이다. 또 항문에 바로 인접해 있는 직장에 대변이 많이 차 있는 상태에서도 대변 냄새가 함께 새어나와 악취가 심할 수 있다.
    내과헬스조선 편집팀2013/04/03 09:00
  • 트림 유난히 자주 하는 사람, 정서가 불안해서?

    트림 유난히 자주 하는 사람, 정서가 불안해서?

    트림을 유난히 많이 하는 사람이 있다. 식사 중이나, 얘기를 할 때도 '꺼억'하고 튀어나오는 트림. 트림을 자주하는 사람은 원인이 무엇일까? 산만하고 정서가 불안정한 사람이 트림을 자주 하는 경향이 있다. 이는 눈을 자주 깜박이는 습관과 비슷하다. 무의식 중에 공기를 위까지 들여보내지 않고 식도에서 내뱉기 때문에 트림을 자주 하게 되는 것이다. 이때는 트림에 냄새가 안 나는 편이다. 정신적으로 긴장된 상태이거나, 평소에 말을 빠르게 하는 습관이 있거나, 의치가 잘 맞지 않을 때, 껌이나 사탕을 자주 먹거나, 코가 뒤로 넘어갈 때, 정신적 신체적 스트레스가 있을 때, 우울증이 있을 때 등과 같은 경우도 공기를 삼키는 양이 많아지고 트림도 심해진다. 트림은 위염, 위암인 경우는 물론 위와 식도와 연결된 유문이 협착됐거나 위신경증일 경우에도 많이 나온다. 위신경증은 이유 없이 위의 운동이나 분비, 지각 등에 장애가 나타나며 식욕부진, 신경성 구토, 신경성 트림, 역류증 등도 동반된다. 식습관과도 관련이 있다. 기름기가 많은 음식이나 탄산음료를 즐겨 먹었을 때도 트림이 많이 나올 수 있다. 음식을 급하게 먹거나 이야기하며 음식을 먹을 때, 액체로 된 음식을 후루룩 들이마실 때, 빨대로 음료수를 마실 때도 마찬가지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3/04/03 09:00
  • '튼튼한' 노인 되고 싶은데 기력이 없다면, 해결책은?

    '튼튼한' 노인 되고 싶은데 기력이 없다면, 해결책은?

    은퇴 후에도 활발한 활동을 하려면 건강한 신체가 필요하다. 하지만 노년기에는 별다른 이유 없이 체중과 근육량이 줄어들기 쉬우므로 주의해야 한다. 근육량이 줄면 체력, 기력, 삶의 질이 떨어진다. 낙상도 빈번해진다. 근육량을 늘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1주일에 3회, 최소 30분에서 한 시간 정도 근력운동을 하면 근육량을 유지하고 늘리는 데 도움이 된다. 벽에 기댄채 앉았다 일어나기, 엉덩이 들어올리기 등을 하면 하체근육이 발달하고, 윗몸일으키기, 팔굽혀펴기 등으로 상체근육도 발달시킬 수 있다. 운동을 적당히 하면서 근육량을 늘려주는 단백질도 충분히 섭취해 주는 것도 좋다. 콩, 장어, 고등어, 닭고기, 쇠고기에 단백질 함량이 많다. 특히 콩은 100g당 36.2g의 단백질을 포함하고 있는 고급 단백질 식품으로 콩 단백질은 운동 능력을 향상시키는 효과까지 있어서 기력이 약한 노인들에게 특히 좋다. 5대 영양소를 식품을 통해 온전히 섭취하기는 쉽지 않다. 조리법이 번거롭고, 단백질 섭취량을 늘리기 위해 한 가지 식품만 집중적으로 섭취하다 보면 영양소의 균형이 깨지기 쉽기 때문에 손이 많이 간다. 이럴 때 양질의 단백질과 함께 노년층에게 필요한 영양소를 골고루 담은 뉴트리포뮬러의 ‘시니어 밀 플러스’와 같은 시니어용 단백질 보충제를 활용하면 좋다. 시니어용 단백질 보충제는 식사 대용으로도 섭취할 수 있지만, 체중이 많이 줄었다면 물, 두유, 우유에 타서 출출할 때 간식으로 마시는 것도 좋다.
    노인질환헬스조선 편집팀2013/04/03 09:00
  • "날 풀렸으니 등산을?" 이것만은 알아둬야!

    "날 풀렸으니 등산을?" 이것만은 알아둬야!

    4월이 되면서 따뜻해진 날씨에 봄철 산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이 많다. 등산은 심신을 단련할 수 있는 좋은 활동이지만, 허리를 굽히고 오르거나 젖히고 내려올 때 부상을 당할 수도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척추·관절질환헬스조선 편집팀2013/04/03 09:00
  • 샤이니 키 '셀프 염색' 후, 빼먹으면 안 되는 것

    샤이니 키 '셀프 염색' 후, 빼먹으면 안 되는 것

    그룹 샤이니의 멤버 키가 염색하는 장면이 화제다. 키는 최근 MBC뮤직 ‘샤이니의 어느 멋진 날’ 녹화 중 준비해 온 염색재료를 꺼내 혼자 능숙하게 염색을 했다. 키는 “미용실에 가지 않고 이렇게 자주 셀프염색을 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염색을 자주 하면 모발이나 두피의 건강을 망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모발의 회복기간을 거치지 않고 반복해서 염색을 하면 모발 속 수분이 날아가 푸석푸석해지기 쉽다. 또한 발색이 뛰어나 염색약에 이용되는 파라페닐엔다이아민(PPD) 성분은 산화력이 강해 피부발진, 가려움, 부종, 안구통증, 시력손상, 탈모 등의 부작용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장기간 피부 접촉 시에는 천식, 호흡장애를 일으킬 수 있으며, 눈에 장기간 접촉 시 시각장애로 인한 실명까지 이를 수 있어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계속된 헤어스타일의 변화로 모발의 굵기가 점차 얇아지고 하루 100개 이상의 머리카락이 계속해서 빠진다면 탈모를 의심해봐야 한다. 초기 탈모의 경우 탈모에 악영향을 끼치는 잘못된 습관을 개선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효과를 볼 수 있어 집에서도 손쉽게 두피 및 모발을 관리하는 홈케어 법을 알아두는 것이 좋다. 잦은 헤어스타일 변화로 손상된 두피와 모발을 위한 홈케어법 중 첫번째는 바로 모발에 회복될 수 있는 기간을 줘야 한다는 것이다. 만약 모발의 수분 부족 현상이 심각하다면 샴푸 후 린스보다는 트리트먼트로 모발에 충분한 영양을 공급해주는 것이 좋다. 트리트먼트를 사용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은 두피에 직접 닿지 않게 모발에만 도포해야 한다는 것이다. 겨울철 건조해진 두피를 위해 트리트먼트를 두피까지 사용하는 경우가 간혹 있으나 이는 오히려 모공을 막아 두피 트러블을 유발하고 탈모를 촉진시킬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청결한 두피를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젊은 여성들의 경우 왁스, 젤, 스프레이 등의 헤어 스타일링제 사용 빈도가 높기 때문에 더욱이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 헤어 스타일링제를 사용할 때는 내용물이 두피에 직접 닿지 않도록 모발 끝에만 뿌려주고 머리를 감을 때 내용물이 모발에 남지 않도록 깨끗하게 헹궈내야 한다.
    피부과헬스조선 편집팀2013/04/02 17:12
  • 우리나라 성인 男 흡연율, 여전히 높은 편

    질병관리본부는 전국 253개 기초자치단체의 만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2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시·도 단위로 분석한 결과, 남성 현재 흡연율은 42.6%~51.3%였으며, 지난 5년에 비해 큰 변화 없이 여전히 높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42.6%), 전북(44.4%), 울산(44.5%)이 상대적으로 낮았고, 세종(51.3%), 강원(49.9%), 제주(49.4%)는 높은 편이었다. 시·군·구 단위로 보면, 경기 과천시(33.3%), 경기 성남시 분당구(34.7%), 서울 서초구(35.3%)가 낮았고, 충북 음성군(60.4%), 강원 태백시(58.4%), 강원 양양군(57.7%)이 높았다. 남자 현재 흡연율은 46.8%이던 2011년 조사 결과와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3/04/02 14:49
  • 얄미운 상사에 나타나는 화병, 심하면 우울증까지

    얄미운 상사에 나타나는 화병, 심하면 우울증까지

    지난 1일 취업포털사이트 잡 코리아가 직장인 1923명을 대상으로 최근 3개월간 ‘직장인들이 속 뒤집히는 순간’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 속 뒤집히는 순간 1위는 ‘아부의 신 김 대리, 입으로 일할 때(24.3%)’인 것으로 나타났다. 2위는 ‘동기나 후배가 나보다 잘 나갈 때(22.6%)’, 3위는 ‘내가 만든 기획서, 내 성과가 상사 이름으로 올라갈 때(18.4%)’, 4위는 ‘낙하산이 내 위로 올라왔을 때(16.6%)’ 등의 순서였다.또한 직장인들이 얄미운 직장 상사와 후배를 볼 때 나타나는 증상 1위는 ‘화병’으로 35.2%를 차지했다. 2위는 ‘순도 높은 분노(16.5%)’, 3위는 ‘두통(14.5%)’, 4위는 ‘멘붕(10.5%)’, 등의 순서였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 모든 것, 격하게 공감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직장인들이 얄미운 직장 상사와 후배를 볼 때 나타나는 증상 1위인 ‘화병’은 정신질환의 일종으로 문화결함증후군에 속한다. 외부로부터 받은 억울한 감정을 제대로 풀지 못하고 오랫동안 가슴에 쌓아두었다가 이것이 신체적 증상으로 나타나는 것이다.전문가들은 화병이 한국인에게 나타나는 특이한 현상으로 직장 갈등, 업무 스트레스, 사업실패 등으로 쌓인 스트레스를 직접적으로 표현하지 않고 무의식적으로 억압했기 때문에 나타난다고 말한다. 증상으로는 가슴이 답답하거나 숨이 막히고 또는 가슴이나 목에 뭉쳐진 덩어리가 느껴지기도 한다. 또한 우울, 불안 등의 정신증상이 동반되는 경우도 있다. 전문가들은 화병을 예방하려면 평소 취미활동을 통해 가슴에 쌓인 화를 풀어주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만일 증상이 심각해지면 정신과 전문의를 찾아가 심리치료나 약물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고 설명한다.
    정신과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4/02 14:13
  • 피임약 복용한 女, 어떤 남성상 좋아하나 봤더니

    피임약 복용한 女, 어떤 남성상 좋아하나 봤더니

    여성은 일반적으로 남성적인 얼굴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피임약을 복용하면 덜 남성적인 얼굴에 매력을 느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털링대의 크레이그 로버츠 교수 연구팀이 18~24세 여성을 대상으로 매력적인 남성의 얼굴을 고르도록 했다. 그 결과, 피임약을 복용하지 않을 때는 턱이 넓고 각진 얼굴의 남성에 매력을 느꼈지만, 세 달 동안 피임약을 복용한 뒤에는 얼굴이 둥글고 턱이 좁은 남성에게 매력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의 얼굴 생김새는 같았다. 이에 대해 연구팀은 "여성은 본능적으로 자신과 다른 면역 유전자를 물려받은 아이를 가질 수 있도록 남성다운 남성에게 끌리게 돼 있다"며 "하지만, 피임약을 복용하면 배란이 억제되기 때문에 남성다운 남성에게 끌리는 본능이 줄어드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연구 결과는 '심리신경내분비학 저널'에 게재될 예정이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3/04/02 10:59
  • 중독 잘 되는 프로포폴, 조금만 용량 넘으면 심장 이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프로포폴의 위험성과 중독성을 올바르게 인식하고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안전사용가이드인 ‘프로포폴, 이런 점 주의하세요!’를 책자로 발간했다. 최근 프로포폴을 불면증, 가벼운 성형 또는 피부과 치료 등에 오남용하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안전한 사용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여 오·남용과 중독 등을 예방하기 위해 책자를 마련했다. 프로포폴은 국내에서 2011년 2월 마약류의 일종인 향정신성의약품으로 세계 최초로 지정되었다. 향정신성의약품이란 인간의 중추신경계에 작용하여 오·남용하는 경우 신체적 또는 정신적 의존성을 일으켜 인체에 심각한 위해가 있다고 인정되는 의약품을 말한다. 프로포폴은 정신적 의존성이 강해 의도하지 않게 중독상태를 일으킬 수 있으며, 중독되면 불안, 충동공격성 등이 발생하고 신체적·경제적 파탄에 이를 수 있다. 이번 책자의 주요 내용은 ▲프로포폴의 용도 ▲부작용 발생 안내 ▲정신적 의존성이 강한 특성 및 의존자들의 증언 ▲약물중독 예방 상담 및 치료보호 기관 안내 등이다. 프로포폴 주사제는 수술 및 진단에 사용하는 전신마취제로서 불면증이나 불안장애 치료 및 피로회복의 용도로 사용되는 약물이 아니다. 특히 조금만 과량을 투입해도 호흡기계 이상으로 인한 무호흡 또는 심혈관계 이상으로 인한 저혈압과 같은 치명적인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또한 반복적으로 탐닉하게 되면 주체할 수 없는 갈망이 생기며, 내성으로 투약량이 계속 늘어나고 중독되면 불안, 우울, 충동공격성 등이 발생한다. 특히 오·남용 하는 경우 호흡기능과 심장기능이 저하되어 심하면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 한편, 프로포폴은 중독되는 경우 치료보호에 드는 비용은 국가에서 전액 지원한다. 프로포폴의 오·남용 또는 중독 등의 상담을 원하는 경우에는 전국 12개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를 통해 연락할 수 있으며 치료보호는 전국 19개 병원에서도 가능하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3/04/02 10:58
  • '이것' 많이 먹으면 수명 2년 길어져

    '이것' 많이 먹으면 수명 2년 길어져

    생선 등에 주로 함유된 오메가3 지방산을 많이 섭취하는 사람이 거의 섭취하지 않는 사람에 비해 평균 수명이 2년 길어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하버드대 보건대학원 연구팀이 16년간 65세 이상 노인 2700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오메가3 지방산 섭취 그룹은 사망률이 27%, 심장질환 위험도는 35%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과적으로 수명이 연장되는 셈이다. 오메가3 지방산은 연어, 참치, 정어리, 고등어 등 생선에 많이 함유돼 있다. 한편, 이번 연구 결과는 '내과학회보(Annals of Internal Medicine)' 최근호에 게재됐다.
    푸드헬스조선 편집팀2013/04/02 10:57
  • 'D컵녀' 한규리, 완벽 콜라병 몸매 비결은

    'D컵녀' 한규리, 완벽 콜라병 몸매 비결은

    ‘2초 강민경’, ‘D컵녀’로 유명한 모델 한규리가 공개한 ‘콜라병 몸매 셀프사진’이 화제다.한규리의 소속사 핫이슈 컴퍼니는 지난 1일 한규리의 허리, 다리, 볼륨 등 콜라병 몸매가 돋보이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몸매는 정말 대단” “허리라인이 예술” “나도 저렇게 볼륨 있는 몸매 만들고 싶은데 어떻게 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누리꾼들이 부러워하는 탄탄한 콜라병 몸매 비법에 대해 전문가들은 다음과 같이 조언한다. 운동과 식이요법은 반드시 병행해야 한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균형을 맞춰 음식을 잘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며 자신의 체형과 라이프스타일에 따라서 적합한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자전거, 수영, 줄넘기, 조깅 등의 유산소 운동과 웨이트 트레이닝을 함께 병행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하루에 적절한 운동시간은 40~60분 내외, 운동 빈도는 주 4~5일 이상이 적당하다. 그 다음은 가슴운동이다. 아령, 웨이트트레이닝을 통한 가슴운동은 가슴 자체가 커지는 효과는 없지만 가슴 근육을 발달시켜 탄력이 생기고 모양이 예뻐지는 효과를 줄 수 있다. 이때 두부, 콩, 당근, 석류 등을 함께 섭취해주면 예쁜 가슴을 만드는데 도움을 준다. 이와 같은 음식물에는 여성호르몬 유도체인 이소플라본 성분이 함유돼 있어 유선 조직에 자극을 주어 가슴을 탄력 있게 만들 수 있다.
    다이어트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4/02 09:41
  • 가희 식단 공개‥ 이것만 먹고 살 수 있나?

    가희 식단 공개‥ 이것만 먹고 살 수 있나?

    가수 가희가 트위터에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했다. 가희는 1일 자신의 트위터에 “슬슬 다이어트가 필요합니다. 몸에 좋은 것 먹고 날씬해질테다!”라는 글과 함께 채소, 견과류로 구성된 식단 사진을 올렸다. 또 “요거트 먹고 힘내자”라는 글과 함께 요거트를 들고 찍은 사진을 이어서 올렸다. 가희가 트위터에 올린 채소, 견과류, 요거트는 훌륭한 다이어트 식단이며 건강에 좋은 영양소가 많이 들어있다. 파프리카, 브로콜리, 호박, 당근, 버섯, 양상추, 콜리플라워 등 칼로리가 낮은 채소류는 연예인들 다이어트 식단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단골 메뉴다. 견과류는 다이어트 식단에서 부족해질 수 있는 지방 함량을 채워주며 적은 양에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게 한다. 그 이유는 견과류가 딱딱하기에 오래 씹어야 하고 이에 소화 시간이 상대적으로 길어지기 때문에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기 때문이다. 또 견과류에는 비만을 예방하는 불포화 지방산도 가득하다. 요거트에는 칼슘, 단백질, 아연, 비타민B2, B5, B12 등 다양한 영양소가 들어있다. 이 영양소들은 신체에 쉽게 흡수되기 때문에 짧은 시간 안에 에너지를 발산하는데 도움이 된다.
    다이어트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4/02 09:40
  • 지금 몸속에 있는 정자는 언제 만들어진 것일까?

    지금 몸속에 있는 정자는 언제 만들어진 것일까?

    지금 몸속에 있는 정자는 언제 만들어진 것일까? 결론부터 말하면, 정자가 만들어지기까지는 100일 정도가 걸린다. 몸에서 새로운 정자가 형성돼 성숙되는 기간은 적어도 74일, 즉 3개월이 걸린다. 또 성숙된 정자가 수정력을 갖추려면 다시 1~2주가 필요하다. 도합 100일이다. 다시 말해 지금의 정자는 최소 100일 전에 이미 만들어진 것인데, 그 시기에 술을 마시거나 담배를 피워서 몸 상태가 나쁘면 이 모든 것이 정자에 영향을 준다는 말이다. 따라서 임신을 바라는 남편이라면 최소 100일 전부터는 임신을 위해 관리를 해야 한다. 특히 우리나라 20대 남성의 정자운동성이 급격히 떨어지고 있다는 조사결과를 보면 ‘정자관리’의 중요성은 더욱 크다고 볼 수 있다. 세계보건기구(WHO)의 기준은 정자 운동성이 50%는 넘어야 정상인데, 2001년 이후 국내 20대 남성의 정자 운동성이 50% 밑으로 떨어지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온 젓이 있다. 정자의 절반 이상은 운동성이 없다는 뜻이다. 대한산부인과학회에서 권하는 건강한 정자를 유지하는 법은 규칙적인 생활습관을 갖고, 유해환경을 피하는 것이다. 더불어 영양상태를 잘 유지해야 한다. 그래야 정자의 활동성이 높아지며 수정 후에도 태아 형성 과정에서 태아기형 등을 예방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항산화제인 비타민C, E와 아연, 셀레늄 등과 같은 미네랄을 섭취하는 게 좋고, 엽산도 남성들에게 필요한 영양소이다. 흔히 엽산은 임신 전에 여성만 섭취하면 되는 것으로 오해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남성의 정자를 정상 상태로 유지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된다.
    성의학헬스조선 편집팀2013/04/02 09:00
  • 예비 부부가 척추 검사 받아야 하는 이유는

    작년에 유부남이 된 직장인 신모(30·신당동)씨는 결혼 전, 내과 및 비뇨기과 검진을 받으면서 척추질환 검진도 함께 받았다. 평소 허리가 좋지 않았던 신씨는 허리디스크 진단을 받고, 꼬리뼈내시경레이저신경성형술을 받았다. 그는 “평소 고민거리였던 허리 통증을 결혼 전에 해결할 수 있어서 마음이 가벼웠다”고 말했다.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본격적인 결혼 시즌이 시작됐다. 혼수 준비부터 신혼여행까지 챙겨야 할 것이 많기 때문에, 예비 부부들은 마음이 바쁘다. 요즘은 초혼 연령이 높아지면서 건강검진의 관심도 높다. 그러나 내과나 비뇨기과 질환에 대해서는 잘 살펴보면서 척추질환에 대해서는 관심을 두지 않는 경향이 있다. 척추 건강은 부부관계나 출산, 나아가 노후의 건강한 생활을 좌우하는 중요한 부분이므로 살펴볼 필요가 있다. 참포도나무병원 안풍기 원장은 “허리디스크는 20~30대에서도 많이 나타나므로, 출산과 육아를 시작하기 전에 치료를 받을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아내는 임신 중 허리 통증을 제일 먼저 경험한다. 임신부는 체중이 증가하고 배가 나오면서 자연스럽게 허리 통증이 발생한다. 평소 운동량이 부족하고, 회사에서 오랜 시간 좋지 않은 자세로 앉아서 근무하거나 하이힐을 신는 습관 때문에 허리 근력이 약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렇게 임신 전부터 허리건강이 좋지 않는 상태에서 임신을 할 경우에 요통은 더욱 심각하게 나타날 수 있다. 하지만, 임신 중에는 통증이 심해도 엑스레이 검사나 약 복용이 전혀 이루어질 수 없기 때문에 산모는 출산 후까지 이 통증을 인내해야 한다. 허리 근력이 약할 경우 2~3개월 정도 근력운동을 해 준 후 임신을 하는 것이 좋다. 남편의 경우에는 아기와 놀아줄 때, 조심해야 한다. 아빠들은 아기를 많이 안아주면서 놀아주게 되는데, 아기를 안다가 삐끗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아기를 안을 때에는 무릎을 이용해서 들어올리는 것이 허리 건강에 좋다. 또, 부부생활이 자유롭지 않을 수 있다. 대부분의 허리디스크는 성생활로 인해 더 악화되는 것은 아니지만, 심적인 부담이 될 수 있다. 그러나 급성 요통이 온 경우나 허리를 비롯해 다리 뒤축으로 저릿한 통증이 느껴진다면 전문의를 찾아야 한다. 안풍기 원장은 “꼬리뼈내시경레이저신경성형술은 20~30분 정도면 충분하고 한시간 정도 안정을 취하면 일상복귀가 가능하다”며 “부분마취 하에 피부도 절개하지 않아서 흉터를 남기지 않으므로, 고령자 뿐만 아니라 예비 신랑 신부에게도 적합하다”고 말했다. 꼬리뼈내시경레이저신경성형술은 척추관 안에 3mm 굵기의 관을 넣어서 튀어나온 디스크나 신경이 들러붙은 부위를 직접 내시경으로 보면서 레이저로 없애고 약물로 염증을 줄여준다. 약물만 넣어주는 신경성형술보다 치료 효과가 30% 이상 크다. 수술하지 않고도 수술한 효과를 볼 수 있어서 환자 만족도도 높다. 이 시술은 허리·목 디스크, 원인 불명의 요통, 수술 후 지속되는 요통 등에도 쓰인다. 안풍기 원장은 "내시경으로 직접 들여다보면서 통증의 원인을 찾을 수 있어 효과적이다”며 “고혈압, 당뇨, 심장질환 등 만성질환자도 안전하게 시술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의학헬스조선 편집팀2013/04/02 09:00
  • 제2의 김연아, 무릎 부상 막으려면

    제2의 김연아, 무릎 부상 막으려면

    최근 국제빙상경기연맹 세계피겨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며 우승한 김연아 선수를 보면서 제2의 김연아를 꿈꾸는 어린이들이 많다. 꾸준한 노력과 열정으로 김연아 선수를 본받으려하는 것은 좋지만, 자칫 잘못하면 크고 작은 부상을 당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스케이팅을 할 때 주의해야 할 점에 대해 알아본다.
    정형외과헬스조선 편집팀2013/04/0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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