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김하윤 헬스조선 기자2016/10/05 11:22
기타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10/05 11:21
건강정보김민정 헬스조선 기자2016/10/05 11:08
단신2016/10/05 10:48
푸드뉴트리션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6/10/05 10:23
생활습관일반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10/05 09:30
기타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10/05 09:00
노인질환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10/05 09:00
뇌혈관이 막히거나(뇌경색) 터져서(뇌출혈) 발생하는 뇌졸중은 한국인 사망원인 3위 질병이다. 뇌졸중은 대부분 잘못된 생활습관 때문에 발생하는데, 최근 뇌졸중의 10가지 위험요인을 밝힌 대규모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들 위험요인 대부분은 생활습관 개선으로 예방이 가능한 것들이었다.캐나다 맥마스터대학 인구보건연구소 마틴 오도넬 교수팀이 2007년 1월부터 2015년 8월까지 유럽·아시아·아메리카·아프리카·호주 등 세계 32개국 연구기관의 협력 아래 약 2만7000명을 뇌졸중 환자(1만3447명)와 대조군(1만3472명)으로 나눠 비교·분석했다. 연구진은 이들을 대상으로 뇌졸중 발생 시 기여하는 위험 정도(PAR)를 분석했다. 그 결과, 뇌졸중의 가장 큰 위험요소는 고혈압으로 나타났다. 고혈압은 뇌졸중 발생에 47.9% 기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뒤로는 운동 부족, 혈중 지방, 잘못된 식습관, 비만, 스트레스, 흡연, 심장질환, 알코올, 당뇨병 순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10가지 위험요인을 제거한다면 뇌졸중을 약 90% 예방할 수 있다"고 밝혔다. 뇌졸중을 유발하는 각각의 위험요소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뇌질환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6/10/05 08:30
에이즈는 많은 사람들이 '죽음의 병'이라고 인식하며, 중세시대 때 '흑사병(黑死病)'처럼 바라보는 경향이 크다. 그러나 이는 오해다. 에이즈는 치료제가 나와있으며, 환자가 치료를 잘 받으면 정상적인 일상 생활을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병을 전파하는 것을 차단할 수 있다. 실제 에이즈 감염 환자 수는 전세계적으로 최근 15년간 약 32% 줄었다. 환자수가 줄어든 데는 효과 높은 에이즈 신약들이 개발된 것과 더불어, 세계보건기구(WHO)가 이끌고 있는 감염인 제로(zero), 편견과 차별 제로(zero), 에이즈 관련 사망 제로(zero)와 같은 대응 전략의 힘이 컸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경우 전 세계 추세와 달리, 환자수가 늘고 있다. 2015년 현재 우리나라의 에이즈 환자는 1만명을 넘었다. 보건 당국도 에이즈의 예방·관리를 위해 조기검진 활성화·상담 등의 노력을 하고 있지만, 지금보다 과감한 지원과 노력이 필요하다.특히 에이즈는 자신이 감염된 사실을 모르고 있을 때 전파되기 쉽다. 이 시기에는 자신이 건강하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부지(不知) 중에 다른 사람들에게 바이러스(HIV)를 전파시킬 수 있다. 반면 이미 감염 사실을 인지하고 치료를 시작한 환자들은 체내 바이러스 양이 적어 성(性)관계를 통해 다른 사람에게 감염시킬 위험이 적다. 따라서 에이즈에 대해 누구든 두려움 없이 검사 받고 치료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이 마련돼야 한다. 운동 경기에서 공격이 최선의 방어라는 말이 있듯, 모든 에이즈 환자들이 정확한 진단을 받고 치료를 받아야 한다. 실제로 전 세계적으로 동성애자 등 에이즈 위험이 높은 사람에게 미리 에이즈 치료제(항레트로바이러스 약물)를 지속적으로 복용하도록 해서 선제 예방을 하는 'HIV 노출 전 예방요법(PrEP)'이 도입되는 추세이다. 2015년 9월엔 세계보건기구도 이를 희망하는 사람에게 시행하도록 수용했고, 우리나라도 현재 관련 학회에서 구체적인 도입 방법을 논의 중이다. 흥미로운 사실은 해당 예방요법이 국가나 의료진이 주도해서 이뤄진 것이 아니라, 감염 위험에 처한 사람들이 스스로 선택해 예방하려고 했다는 점이다. 에이즈 약물 치료가 시작된지 20년이 됐다. 20년 후에는 에이즈 원인 바이러스 전파가 차단돼 새로운 감염자가 발생하지 않는 날이 오길 희망한다.
기타김태형 순천향대서울병원 감염내과 교수2016/10/05 08:00
기타함부르크(독일)=황인태 헬스조선 기자2016/10/05 08:00
기타김하윤 헬스조선 기자2016/10/05 07:30
단신2016/10/05 07:00
기타황인태 헬스조선 기자2016/10/05 07:00
임플란트김하윤 헬스조선 기자2016/10/05 06:30
유방암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6/10/05 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