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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긍정심리 통해 행복 찾기… '8주 마음챙김 명상' 5기

    긍정심리 통해 행복 찾기… '8주 마음챙김 명상' 5기

    조선뉴스프레스가 '8주 마음챙김 명상' 5기 강좌를 연다. 긍정심리와 명상을 주제로 한국심리학회·대한스트레스학회 회장을 지낸 덕성여대 심리학과 김정호 교수가 진행한다.●일시: 4월 30일~6월 25일 매주 월요일(총 8강), 저녁 7시 30분~9시 30분●장소: 광화문 TV조선빌딩 1층●수강료: 45만원, 입금순 36명●신청: (02)724-6734〈문화사업팀〉    
    종합2018/04/24 09:06
  • [건강 단신] 아주대병원, 5월 한 달간 암 예방 강좌

    아주대병원 경기지역암센터에서 5월 한 달간 암 예방 교육 강좌를 개최한다.강좌는 ▲림프부종 실제 관리 방법 (5월 2일 14시) ▲유방암 환자를 위한 식사와 체중 관리(5월 3일 11시) ▲암 예방을 위한 건강한 생활습관(5월 8일 11시) ▲부인암 예방과 최신 치료(5월 9일 15시) ▲유방암 예방과 최신 치료(5월16일 14시)이다. 강좌를 통해 최신 의학정보를 제공한다.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다만 사전에 반드시 전화로 신청해야 한다. 문의 (031)219-7142    
    단신2018/04/24 09:05
  • [헬스&라이프] 중·장년 꼭 키워야 할 근육 12 외

    중·장년 꼭 키워야 할 근육 12봄엔 너도나도 유산소운동에 나서지만 근력이 뒷받침 안 된 운동은 좋지 않다. 특히 50대 이후에는 근육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650여 개의 우리 몸 근육에서 중·장년층이 반드시 사수(死守)해야 할 필수 근육이 있다. 무엇일까. 전문가 6인에게 물어봤다.치매 약, 자칫하면 毒누구나 두려워하는 치매. 일단 진단받으면 먹는 약이 많아지는데, 처방받는 약 중 상당수가 사실은 치매 환자에게 위험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어떤 약일까?
    종합2018/04/24 09:03
  • ‘평생 질환’ 시대…당뇨병·COPD·혈우병 ‘편한 약’이 대세

    ‘평생 질환’ 시대…당뇨병·COPD·혈우병 ‘편한 약’이 대세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혁신의 방향은 사용자의 편의성 증대다. 의료 분야에서도 마찬가지다. 환자가 조금이라도 더 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만든 제품이 줄줄이 출시되고 있다.의약품에서 편의성이 더해지면 치료 효과도 높아진다. 치료제를 제때 복용하지 못해서 발생하는 합병증, 내성 발생 등의 문제를 예방할 수 있다. 특히 이런 혁신은 약물의 투여를 돕는 디바이스 분야에서 두드러진다.◇당뇨병 주사 거부감 없앤 ‘펜 타입’ 주사제당뇨병의 치료법 중 하나인 인슐린 주사는 국내에서 처방률이 8.9%로 매우 떨어진다. 미국 당뇨병 환자의 30.8%가 인슐린 주사로 당뇨병을 조절하고 있는 것과 큰 차이다. 당뇨병을 진단 받고 조기에 인슐린 치료를 받으면 장기간 혈당 조절에 유리하다고 알려져 있지만, 국내 당뇨병 환자들은 복약 편의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의사의 권고를 무시하거나 기피한다. 실제 인슐린 주사를 처방받은 당뇨병 환자 10명 중 8명(77%)은 편의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를 든 것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밝혀졌다. 이런 상황에서 2016년 국내에 출시된 릴리의 ‘트루리시티’는 효과가 우수하면서도 기존 주사제의 불편을 크게 개선한 치료제로 평가 받는다. 우선 하루 여러 번 맞아야 하는 불편을 주 1회로 줄였다. 또한 주삿바늘이 보이지 않고 별도로 투여량 조절을 할 필요 없는 펜 타입 디바이스를 사용해서 치료 편의성을 향상시켰다.◇COPD, ‘미스트 분사’ 방식 흡입제 눈길만성폐쇄성폐질환(COPD)의 기본 치료법은 흡입제 스테로이드다. 폐에 직접 약물을 전달하기 때문에 경구용 약물과 비교해 효과는 빠르고고 부작용은 적다. 그러나 국내 흡입제 처방률은 38% 수준에 그친다. 환자들이 흡입제 사용을 꺼리는 이유는 디바이스 사용의 어려움 때문이다. 익숙해지기까지 비교적 시간이 오래 걸리는 데다, 한 디바이스에 익숙해지면 다른 디바이스로 바꾸기도 쉽지 않다.베링거인겔하임이 출시한 COPD 치료제 ‘바헬바 레스피맷’은 COPD 환자의 복약 편의성을 높이고 삶의 질을 개선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미스트(soft mist) 방식으로 제품이 분사돼, 다른 흡입기 대비 약물의 폐 도달률을 높였다. 폐 속 더욱 깊은 곳까지 약물이 전달된다. ◇혈우병 치료에서 복약 편의의 중요성혈우병은 아직 근본적인 치료법이 없는 희귀난치질환이다. 혈액 내 응고인자가 부족해서 생기는 출혈성 질환으로, 평소 부족한 혈액응고인자를 주기적으로 투여해 비정상적인 출혈 빈도를 낮추는 치료를 한다. 주 3회 이상 정맥주사로 약물을 투여해야 한다. 그러나 이 방식은 많은 환자가 불편해 했다. 지난해 혈우병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연구에 따르면 환자들은 투약 편의성 저하의 가장 큰 원인으로 투여에 걸리는 시간이 너무 길다는 점을 꼽았다. 특히 소아청소년 환자의 경우 부모나 보호자가 하루 중 가장 바쁜 시간인 등교 전 치료제를 투여하는 경우가 많은데, 투약 시간이 길어 불편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최근 샤이어가 출시한 ‘애디노베이트’의 새로운 디바이스는 이런 시간을 크게 단축했다. 기존 디바이스는 분말 주사제, 주사용수, 혼합기구 등 3가지를 연결시키는 불편을 매번 겪어야 했지만, 애디노베이트는 3가지 요소가 일체형으로 합쳐진 디바이스 ‘박스젯3’로 투약 준비에 걸리는 시간을 줄였다. 이뿐 아니라 약물 혼합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오염 위험도 낮췄다.지난 2월 허가를 받은 애디노베이트는 국내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혈우병 치료제 애드베이트의 효과와 안전성은 유지하면서 반감기는 1.4~1.5배 연장시켰다. 이를 통해 투여횟수 역시 주 3회에서 주 2회로 감소시켰다.
    제약김진구 헬스조선 기자2018/04/24 09:00
  • 당 걱정 없는 100% 천연 주스 고르는 법

    당 걱정 없는 100% 천연 주스 고르는 법

    건강을 위해 채소·과일을 많이 먹어야 한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다. 하지만 바쁜 현대인에게 매일 채소, ​과일을 챙겨 먹기란 여간 어려운 게 아니다. 이때 활용할 수 있는 것이 '주스'다. 주스는 손쉽게 빨리 마실 수 있어서 부담이 비교적 덜하다. 하지만 어떤 주스를 어떻게 마셔야 할지 믿을 수 있는 정보를 찾기가 쉽지 않다. 이에 헬스조선에서는 '건강 주스 제대로 알고 마시기'를 주제로 봄·여름 시즌, 채소·과일로 몸을 깨끗하게 청소하고 건강하게 관리하고자 하는 독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기획 기사를 연재한다.
    기타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8/04/24 08:00
  • [정형외과 운동법] 족저근막염 완화에 도움되는 운동

    [정형외과 운동법] 족저근막염 완화에 도움되는 운동

    족저근막염은 발뒤꿈치 통증의 가장 흔한 원인이다. 족저근막염은 발뒤꿈치에 있는 근막에 반복적인 외상이나 퇴행성 변화로 염증이 생기면서 통증이 발생하는 것이다. 족저근막염의 증상은 ▲아침에 첫발을 디딜 때 발뒤꿈치 바닥에 통증이 생기고 ▲손으로 발뒤꿈치 중 앞부분을 누르면 통증이 생기는 것이다. 발을 옆에 봤을 때 지붕 모양의 곡선이 없어지는 평발일 경우에 더 흔히 나타날 수 있다.  족저근막염과 비슷하게 발뒤꿈치 통증이 있지만 위치가 다른 아킬레스 건염이 있다. 아킬레스는 종아리에서 뒤꿈치로 가는 힘줄이다. 이 부위  염증이 생기면 발바닥이 아니라 발목 뒤쪽에 걸을 때 통증이 있다.
    정형외과은상수(척추·관절 복수 전공, 정형외과 전문의)​ 2018/04/24 07:00
  • [소소한 건강 상식] 감기 걸리면 온몸 아픈 까닭

    [소소한 건강 상식] 감기 걸리면 온몸 아픈 까닭

    흔히 감기나 독감에 걸리면 기침·발열 증상과 함께 온몸이 쑤시는 근육통이 나타난다. 그래서 '감기 몸살'이란 말도 많이 쓰는데, 왜 감기에 걸리면 근육통이 생길까?비밀은 면역세포가 분비하는 단백질인 '사이토카인(cytokine)'에 있다. 사이토카인은 바이러스가 몸에 침투하면 우리 몸에서 바이러스와 싸울 면역세포들을 부르기 위해 분비되는 신호 전달 물질이다. 감기 바이러스가 들어오면 백혈구가 가장 먼저 바이러스와 싸우기 위해 출동을 하고, 백혈구는 사이토카인을 분비해 다른 면역세포들을 부른다. 바이러스를 사멸시키기 위해 모인 세포들은 또다른 사이토카인을 분비한다.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권혁태 교수는 "사이토카인은 다양한 종류가 있는데, 염증성 사이토카인이 근육통을 유발한다"고 말했다. 독감 바이러스(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같이 독한 바이러스는 호흡기뿐만 아니라 근육까지 바이러스가 침투해 근육통을 유발하기도 한다. 권 교수는 "드물지만 일부 바이러스는 근육을 손상시키기도 한다"고 말했다.한편, 감염질환 중에서도 쯔쯔가무시병, 렙토스피라증 같은 열성질환도 근육통을 유발한다. 이들 질환은 감기보다 근육통이 훨씬 심하다. 권 교수는 "발열과 함께 근육통이 심하다면 감기가 아닌 다른 감염질환일 수 있으므로 병원 진료를 꼭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내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8/04/24 06:16
  • 치매 환자 복용약 상당수, 불필요한 경우 많아

    치매를 진단받으면 복용하는 약물이 갑자기 늘어난다. 그러나 이 약물 중 상당수가 불필요하거나 오히려 환자에게 좋지 않다는 연구결과가 최근 나왔다.호주 시드니대 연구진은 2005~2015년 치매를 진단받은 2418명을 대상으로 치매 진단 전후의 약물 사용 패턴을 분석했다. 그 결과, 치매 진단 후 1년 안에 약물 사용량은 진단 전에 비해 11% 증가했다. 증가한 약물 중 17%는 불필요하거나 잠재적으로 부적절하다고 연구진은 지적했다. 수면제, 진통제, 우울증 치료제 등이다. 연구진은 "과도한 진정작용이나 졸음을 유발해 낙상·골절·부상 위험을 높일 수 있다"며 "대다수 치매 환자가 노인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이런 위험은 더욱 크다"고 말했다.한양대구리병원 신경과 최호진 교수는 "중증 치매 환자는 행동장애, 불면증, 우울증을 동시에 앓기 때문에 이들에게는 수면제나 우울증 치료제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반면 경증 환자가 이런 약물을 썼을 경우 오히려 부작용 우려가 크므로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숙련된 전문가가 아닌 경우 중증인지 경증인지를 구분하는 것이 매우 어렵다"며 "치매 국가책임제에 따라 약을 무료로 주거나 저렴하게 공급하는 경우가 늘어나기 때문에 약의 효과와 부작용을 확실히 이해하는 전문가가 더 많아져야 한다"고 말했다.  
    신경과김진구 헬스조선 기자2018/04/24 06:16
  • 세안 마무리는 '얼음물'? 혈관 늘어나 피부 붉어진다

    세안 마무리는 '얼음물'? 혈관 늘어나 피부 붉어진다

    피부 관리에 대한 관심이 큰 만큼, 잘못 알려진 정보도 많다. 중앙대병원 피부과 김범준 교수, 을지대 미용화장품과학과 신규옥 교수의 도움으로 잘못 알려진 피부 관리법에 대해 알아봤다.◇찬물로 세안 마무리하면 좋을까?따뜻한 물로 세안하고, 마지막에 얼음물 등 차가운 온도의 물로 헹구는 게 좋다고 흔히 알려져 있다. 김범준 교수는 "이렇게 하면 피부 속 혈관이 자극받아 이완·수축을 반복하면서 탄력성을 잃는다"며 "피부색이 만성적으로 붉어지거나 착색이 잘 된다"고 말했다. 세안은 피부 온도와 비슷한 미지근한 물로 하고, 마지막에 헹굴 땐 그보다 약간 시원한 온도의 물을 사용하는 게 바람직하다. 이 정도만으로도 모공 속 노폐물은 잘 씻기면서 넓어진 모공을 일시적으로 수축시키는 효과를 볼 수 있다.
    피부과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8/04/24 06:16
  • 걷고 달리기 좋은 봄… '필수 근육'도 반드시 챙기세요

    걷고 달리기 좋은 봄… '필수 근육'도 반드시 챙기세요

    운동하기 좋은 봄에는 대개 유산소 운동에 신경을 쓴다. 그러나 근력 강화 없이 무리하게 운동하면 몸의 균형이 무너지고 손상 위험이 커진다. 특히 50대 이상 중장년층은 근육 운동에 많은 공을 들여야 한다. 우리 몸의 650개 근육 중 중장년층이 반드시 지키고 키워야 할 근육은 무엇인지 전문가 6인에게 물었다. 근력 운동은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서울대병원 재활의학과 정선근 교수▷활배근: 활배근은 견갑골(날개뼈)과 팔로 연결되는 넓은 근육으로, 상체를 튼튼하게 받쳐주는 중요한 근육이다. 당연히 허리 통증이나 목 통증에도 깊이 관여한다. 활배근은 상체를 앞으로 구부린 채 양손에 가벼운 물건을 들고 새가 날갯짓을 하듯 팔을 벌렸다 내렸다 하는 플라이 동작을 하면 지킬 수 있다. 어깨만 움직이지 말고 견갑골을 최대한 벌렸다 오무려야 한다.▷대둔근: 대둔근은 허리, 엉덩이, 무릎, 발목 관절을 컨트롤해 하체의 기능을 업그레이드 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상하체를 연결하는 근육이라 몸이 안정적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한다. 대둔근은 한쪽 다리로 스쿼트를 하는 '외발 스쿼트'를 하면 운동이 된다. 외발 스쿼트는 앞쪽 다리에 힘을 집중하고 뒷다리 힘을 빼는 것이 포인트이다. 앞다리를 많이 구부리려고 애쓸 필요 없이 할 수 있는 만큼만 구부리자. ◇중앙대병원 정형외과 하용찬 교수▷대퇴사두근·햄스트링: 대퇴사두근은 허벅지 앞쪽에 있는 근육이고, 햄스트링은 허벅지 뒷쪽에 있다. 허벅지는 우리 몸에서 근육이 가장 많은 부위이다. 나이가 들어서 감소하는 근육량을 지켜주는 데 도움이 된다. 근육은 혈당을 소모하는 등 대사질환 예방에도 도움이 되므로 나이가 들어도 근육량은 어느 정도 지켜야 한다. 대퇴사두근·햄스트링을 키우려면 스쿼트를 하면 된다. 스쿼트는 무릎이 발보다 앞으로 나오지 않도록 엉덩이를 뒤로 빼는 것이 포인트다. 다리를 높게 들고 팔을 크게 저으면서 걷는 '파워워킹'도 도움이 된다.  
    종합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8/04/24 06:15
  • 에너지 공장 '미토콘드리아' 활성화해 피로 물리치는 법

    에너지 공장 '미토콘드리아' 활성화해 피로 물리치는 법

    늘 피곤에 시달리는 사람이 있다. 몸에 기운이 없고 집중하기 어려운 상태가 지속되는 것이다. 피로의 원인은 무엇이고, 피로를 줄이는 대신 기력을 키우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우선 피로를 느끼는 이유는 우리 몸의 에너지 공장인 세포 속 미토콘드리아에서 필요한 만큼의 에너지를 못 만들어내는 탓이다. 미토콘드리아는 포도당을 이용해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기관인데, 세포 하나당 평균 200개가 들었다. 몸 전체에는 약 1경개가 있다고 알려졌다. 미토콘드리아는 혈액 속 포도당을 에너지 원료(ATP)로 바꾼다. 이때 에너지 원료를 원활히 만들려면 충분한 산소가 필요하다. 산소 없이 포도당을 에너지 원료로 바꾸면 에너지 생성량이 20분의 1로 줄고, 부산물로 통증을 유발하는 물질인 젖산도 만들어진다. 젖산이 많이 생성되면 피로는 물론 몸이 욱신댄다.미토콘드리아가 에너지를 만드는 과정을 방해해 피로를 유발하는 대표적인 원인에는 스트레스가 있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몸을 흥분시키는 호르몬이 분비되면서 혈압이 높아지고 호흡이 빨라진다. 그러면 몸의 에너지 소비량이 급증해 미토콘드리아에서 빨리 많은 에너지를 만들어야 한다. 그러려면 산소가 부족한 채로 에너지를 만들어야 해 에너지 생성량이 줄어든다. 부산물로 젖산이 생겨 피로감도 심해진다. 갑상선기능저하도 피로를 유발한다. 갑상선기능저하는 갑상선 호르몬이 너무 적게 만들어지는 것인데, 이로 인해 미토콘드리아 대사가 느려지면서 몸에 필요한 에너지가 충분히 만들어지지 못한다. 빈혈이 있어도 피로감이 심한데, 빈혈이 있으면 몸 곳곳에 산소가 잘 전달되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미토콘드리아가 산소 없이 에너지를 만들어 에너지 생성량이 부족해진다. 살이 과도하게 쪄도 피로감이 심하다. 지방세포는 염증을 유발하는 물질인 아디코파인을 분비한다. 이로 인해 몸에 염증이 생기면 몸의 면역체계가 활발히 움직여 산소가 많이 필요하다. 이로 인해 미토콘드리아에서 산소가 부족한 채로 에너지를 생성하게 되면서 충분한 에너지 생성량을 달성하지 못하는 것이다.피로를 완화하려면 언급한 피로 유발 원인을 제거해야 한다. 꾸준히 운동하는 것도 좋은데, 운동하면 근육에서 마이오카인이라는 물질이 나오고 이것이 몸속 염증 물질을 없애기 때문이다. 1주일에 3~4번 오전이나 오후에 한 시간씩 하면 좋다. 미토콘드리아의 기능을 활성화하는 레스베라트롤 성분이 많이 든 음식을 먹는 것도 효과적이다. 레스베라트롤은 라스베리, 크렌베리, 포드 등 베리류에 많이 들었다.
    종합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8/04/23 18:04
  • 노화 촉진하는 활성산소, 어떻게 제거할까?

    노화 촉진하는 활성산소, 어떻게 제거할까?

    산소는 생존을 위해 우리 몸에 꼭 필요하다. 하지만 체내 세포 손상과 노화를 촉진하는 '활성산소'는 주의해야 한다. 활성산소는 호흡을 통해 몸에 들어온 산소가 체내 대사과정을 거치며 생성되는 산소로, 생체조직을 공격하고 세포를 손상시킨다. 특히 혈액 속에 갑자기 대량으로 들어온 산소가 미토콘드리아(우리 몸 세포 속에서 포도당을 이용해 에너지를 만드는 기관)에 쓰이지 못하고 남으며 생긴다. 그런데 활성산소는 단순히 노화뿐 아니라 평소 잘못된 생활습관에 의해 잘 생긴다. 여의도 어니스트여성의원 조혜진 원장은 "환절기마다 더 피곤하고 또래보다 노화 속도가 빠르다고 생각되면 혈액검사를 통해 활성산소 수치를 점검해 보는 게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체내 활성산소 발생을 줄이는 방법은 무엇일까? 밥을 적게 먹는 소식(小食​)이 도움 된다. ​활성산소는 음식물의 소화와 대사 과정에서 많이 생성되기 때문이다. 실제로 생쥐를 두 그룹으로 나눠 한 그룹에게는 정상적으로 먹이를 주고 다른 그룹에는 30~50%의 칼로리를 줄인 먹이를 줬더니, 먹이를 줄인 생쥐는 마음껏 먹은 생쥐에 비해 평균 수명과 최대 수명이 늘었다. 식이 제한으로 인한 노화 방지 효과는 원숭이 같은 영장류에게서 동일하게 증명된 바 있다.적절한 운동도 도움이 된다. ​​한국생명과학회지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흰쥐에게 6주간 유산소 운동을 시킨 결과 항산화효소인 SOD는 21% 증가한 반면 그렇지 않은 군에선 8% 증가에 그쳤다. 하지만 근육 피로도를 높이는 지나친 운동은 오히려 활성산소를 증가시킬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항산화 물질이 많이 든 식품을 꾸준히 먹는 것도 활성산소에 의한 산화 손상을 억제한다. 비타민C나 비타민E 등 항산화성분이 풍부한 채소나 과일을 많이 먹는 게 좋다. 조혜진 원장은 "블루베리, 딸기, 구기자, 라즈베리, 비트, 케일, 시금치 등 항산화성분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라"고 말했다.항산화 물질은 직접 체내로 주입하는 주사를 맞는 것도 방법이다. 조 원장은 "비타민C를 식품이나 영양제로 섭취하면 하루 1000mg 내외지만 주사로는 한 번에 1만mg 주입도 가능하다"며 "의사의 조언에 따라 자신의 증상에 맞게 항산화주사를 맞아 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밖에 과도한 활성산소로 인한 만성 피로를 겪고 있다면 마늘주사, 염증수치가 높다면 감초주사를 맞는 것도 고려할 수 있다. 면역력이 저하됐다면 혈액 검사 후 알부민 주사도 효과가 있다. 단, 항산화주사제는 식품 섭취에 비해 유효 성분의 1회 용량이 고용량이므로, 반드시 의사 진단 후 접종해야 부작용 등을 예방할 수 있다.
    기타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8/04/23 16:45
  • 정상 체중에 뱃살만 많아도 '심장마비' 위험 2배

    정상 체중에 뱃살만 많아도 '심장마비' 위험 2배

    체질량지수(BMI·키와 몸무게를 이용하여 비만 정도를 추정하는 방법)가 정상이라도 복부비만이면 심장질환 발생률이 상승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미국 메이오클리닉과 체코 세인트 앤 대학병원 공동연구팀은 나이가 45세 이상이고 미국 미네소타에 거주 중인 1692명의 복부비만과 심장질환 관계를 조사했다. 대상자들은 1997~2000년 몸무게, 키, 허리-엉덩이 둘레를 측정했다. 그리고 연구팀은 2016년까지 약 16년 동안 대상자에게 발생한 심장마비나 뇌졸중 여부를 추적연구 했다. 그 결과, 체질량지수(BMI)가 정상수준이어도 복부가 비만인 사람은 복부비만이 아닌 사람에 비해 심장마비와 같이 위험한 심장질환에 걸릴 확률이 2배 더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여기서 복부비만은 허리-엉덩이 둘레 비율(허리둘레(cm)/엉덩이둘레(cm))을 통해 판정했다.​ 그 값이 남성 0.9, 여성은 0.85 이상일 때 복부비만으로 봤다(동양인 기준은 남성은 1.0, 여성 0.85 이상).심지어 체질량지수가 높아 비만으로 판정된 사람과 비교해도 심장질환에 걸릴 확률이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연구팀은 체질량지수가 높아도 복부비만이 아니라면 지방보다는 근육의 양이 많은 경우가 대부분이었다며, 근육이 혈액에서 지방질이나 당분을 줄이는 역할을 도왔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연구팀은 “이번 연구결과를 통해 체질량지수가 18.5~24.9인 정상단계(동양의 경우 22.9까지가 정상)라고 해서 심장과 관련된 질병을 앓을 확률이 당연히 낮아지는 것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복부의 둘레가 엉덩이의 둘레보다 크다면, 병원에 방문해 심혈관계 질환이나 지방이 축적돼 발생하는 다른 질환이 있는 것은 아닌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며 현재 제시되고 있는 건강한 몸무게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과연 적절 한지에 대해 다시 한번 고심해볼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연구팀은 복부비만을 없애기 위해서는 ▲운동량 늘리기(근력운동) ▲앉아 있는 시간 줄이기 ▲출퇴근 시 대중교통 이용해 걷는 시간 늘리기 ▲정제 탄수화물 섭취 줄이기 등을 평소에 실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덧붙였다.이번 연구는 슬로베니아에서 열린 ‘유럽심장학회(European Society of Cardiology) 총회’에서 발표됐다.
    내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8/04/23 15:13
  • '신생아 사망' 이대목동병원, 상급종합병원 신청 자진 철회

    '신생아 사망' 이대목동병원, 상급종합병원 신청 자진 철회

    이대목동병원은 제 3기(2018~2020년) 상급종합병원 지정 신청을 자진해 철회하기로 결정했다.이대목동병원은 지난해 12월 16일 발생한 신생아 중환자실 사망 사고로 인한 신생아중환자실 일시 폐쇄로 상급종합병원의 필수 지정 기준을 충족 못해 2017년 12월 27일 상급종합병원 지정이 보류됐었다. 이에 이대목동병원은 상급종합병원 지정 여부 확정을 위한 보건복지부의 행정 조사 결과 발표 및 상급종합병원 평가협의회의 심의 결과와 상관없이 상급종합병원 지정 신청을 자진 철회하기로 했다.이화의료원 문병인 원장은 이번 철회 조치에 대해 “환자 안전과 관련 신뢰를 주어야 할 의료기관에서 4명의 아이들이 사망한 데 대해 유족의 아픔에 공감하면서 신생아중환자실 사망 사고에 대한 책임을 다하기 위해 자진 신청 철회를 결정했다”며 “상급종합병원 지정보다는 현재 진행하고 있는 환자 안전 강화를 위한 종합 개선 대책을 철저하게 이행해 안전하고 신뢰받는 병원으로 거듭나는 것이 최우선이라고 판단했다”고 말했다.한편, 이대목동병원은 이 사건을 계기로 모든 경영진이 사퇴하고 새로운 경영진이 임명된 바 있다. 이후 이대목동병원은 지난 9일 ‘환자안전을 위한 시설 및 시스템 전면 개편’, ‘감염관리 교육 및 연구 강화’, ‘환자안전 문화정착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강화’ 등을 핵심으로 한 종합 개선 대책을 발표하고 환자 안전을 위한 대대적인 병원 혁신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단신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8/04/23 14:32
  • 어린이, 미끄럼틀 타다가 떨어졌을 때 어떻게 해야 할까?

    어린이, 미끄럼틀 타다가 떨어졌을 때 어떻게 해야 할까?

    기온이 올라 야외활동을 하는 어린이들이 많아지면서 질병관리본부가 어린이 야외사고 예방수칙을 발표했다. 실제 어린이 야외사고는 5월(10.6%), 6월(10.6%)에 가장 많고, 그 다음으로 10월(9.5%), 4월(9.3%) 순으로 많이 발생한다.질병관리본부가 발표한 예방수칙 3가지는 다음과 같다.월별 14세 이하 어린이 낙상·추락사고 후 입원 분율(2011~2015년)​
    종합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8/04/23 14:31
  • 축구하다 무릎에서 ‘뚝’… 봄철 ‘연골·인대’ 파열 주의

    축구하다 무릎에서 ‘뚝’… 봄철 ‘연골·인대’ 파열 주의

    최근 날씨가 풀리면서 동호회 등을 통해 주말마다 야외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이 늘고 있다. 야외 운동은 전신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지만, 잘못하면 오히려 관절 건강을 손상시킬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특히 추운 겨울동안 관절과 인대가 약해져있는데 축구나 야구 등을 하면서 갑자기 점프를 하거나, 급격하게 방향을 전환하면 전방 십자인대 파열이나 반월상연골판 파열 등 무릎 관절 질환이 생길 수 있다.◇반월상연골판 파열, 방치하다 퇴행성 관절염까지 봄철 야외 운동을 즐기는 사람에게 쉽게 발생하는 무릎 질환 중 하나가 ‘반월상연골판 파열’이다. 반월상연골판은 허벅지 쪽 대퇴골과 종아리 쪽 경골 사이 빈 공간을 채우고 있는 반달 모양 구조물이다. 크게 내측 반월상연골판과 외측 반월상연골판으로 나뉘는데, 무릎에 가해지는 충격을 흡수하는 역할을 한다. 그런데 갑자기 무릎을 뒤틀거나 반복적으로 무릎을 굽혔다 펴면 반월상연골판이 파열될 수 있다. 실제로 활동량이 많은 마라톤이나 축구, 농구 등 운동 중 방향 전환이나 급정지 등의 동작을 하면 연골판에 체중의 4~7배에 해당하는 충격이 가해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반월상연골판이 파열되면 가벼운 통증부터 무릎을 구부리거나 펴지 못할 정도의 극심한 통증까지 다양한 증상이 나타난다. 관절 안쪽에 혈액이나 물이 차서 부어 보이기도 하며, 계단을 걸어 내려가다가 갑자기 무릎에 힘이 빠지는 증상이 생기기도 한다. CM(씨엠)병원 슬관절(무릎) 이상훈 과장(정형외과 전문의 ·  슬관절)은 “반월상연골판 파열에 의한 관절 연골의 2차 손상은 퇴행성 관절염을 가속화시키는 대표적인 원인”이라고 말했다.
    정형외과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8/04/23 14:09
  • 건강기능식품 구입할 때 꼭 확인해야 할 3가지

    건강기능식품 구입할 때 꼭 확인해야 할 3가지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부모님이나 자녀, 친척에게 건강기능식품 선물을 고려하고 있는 사람이 많다. 시중에는 다양한 건강기능식품이 나와 있는데 무턱대고 샀다간 효능을 보지 못하거나, 안전하지 않은 제품을 구입할 위험이 있다. 이에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가 제시한 건강기능식품 구매 요령 3가지를 소개한다.
    기타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8/04/23 13:51
  • [카드뉴스] 美 고혈압 진단 기준 강화. 우리도 따라야 할까?

    [카드뉴스] 美 고혈압 진단 기준 강화. 우리도 따라야 할까?

    ‘고혈압’국내 30대 이상 성인 10명 중 3명이 앓고 있을 정도로 흔한 만성질환2015년 ‘혈압은 낮을수록 좋다’는 대규모 연구(SPRINT) 결과 발표 후 지난해 미국심장학회“고혈압 진단 기준 수축기 혈압 140mmHg, 이완기 혈압 90mmHg 이상에서 130/80mmHg 이상으로 강화”미국 진단 기준 우리나라에 반영할 경우 650만 명의 새로운 고혈압 환자 발생. 국내 고혈압 기준. 미국 기준 따라 변화해야 할까?고혈압 기준 강화, 전 세계적으로 여전히 논란 전문가들 “모든 사람에게 무조건 낮은 혈압이 좋다고 말할 수 없다”최근 홍콩의대 연구진, 제2형 당뇨병 환자들의 혈압 조절 결과 분석수축기 혈압 기준 120mmHg 미만으로 낮추면 130mmHg 미만보다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 높아이에 미국 당뇨병 학회(ADA)“고혈압 동반한 당뇨병 환자 목표혈압 기존 140/90mmHg으로 유지할 것”미국내과학회(ACP), 미국가정의학회(AAFP) 역시 부정적 목소리“새로운 혈압 기준, 근거 부족”새로운 고혈압 기준 적용하는 것 문제 있어국내서도 새로운 고혈압 기준 수용 두고 의견 분분해 대한고혈압학회, 5월 춘계학술대회서 ‘한국 고혈압 진료지침’ 발표 예정“미국 기준 바로 도입 어려워, 한국적 특색 맞춰 부분 적용해 한국형 고혈압 지침 만들 것”기획 l 김진구·이현정 헬스조선 기자디자인 l 박소연
    카드뉴스김진구·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8/04/23 13:43
  • 전태관 신장암… 3대 증상 옆구리 통증, 혈뇨, 그리고?

    전태관 신장암… 3대 증상 옆구리 통증, 혈뇨, 그리고?

    2인조 밴드 봄여름가을겨울의 드러머 전태관(56)은 현재 신장암 투병 중이다. 여기에 최근 부인상까지 겹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하면서 동료 가수들이 뜻을 모아 자발적으로 경제적 도움을 자청해 화제가 되고 있다. 전태관은 지난 2012년 신장암 진단을 받았고 현재 어깨, 뇌, 머리피부, 척추 등에 암이 전이된 상태다. 전태관이 앓고 있는 신장암은 생각보다 흔한 암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국내 신장암 환자 수는 2013년 2만1101명에서 2017년 2만7888명으로 4년 새 32% 증가했다. 남성 환자 수가 여성 환자의 2배 정도이며, 발생해도 증상이 거의 없고 치료가 잘 안 돼 위험한 암에 속한다. 1기 생존율은 80~90% 정도로 높지만, 이후 점점 떨어지다가 3기에서는 50% 이하로 떨어지고 4기 생존율은 약 15%에 불과하다. 신장암이 빨리 발견되지 않는 이유는 증상이 뚜렷하지 않기 때문인데, 신장이 후복막 장기인 게 주요 원인이다. 배 속 장기는 대부분 복막이라는 막에 싸여 있는데 일부 복막 밖에 위치하는 장기가 후복막 장기다. 후복막 장기는 암이 생기고 진행돼도 증상이 잘 안 나타난다. 또한 신장암의 3대 증상은 ▲옆구리 부위 통증 ▲​혈뇨 ▲​배에서 혹이 만져지는 것인데, 이 증상이 모두 나타날 확률은 10~15%에 불과하다. 이 밖에 피로감, 식욕부진, 체중감소도 나타나는데 역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기 쉽다. 신장암은 치료도 쉽지 않다. 항암 치료나 방사선 치료에 잘 반응하지 않는다. 또 암이 많이 진행됐다면 신장을 통째로 떼어내야 하는데, 이때 절반의 환자는 수술 합병증으로 만성콩팥병에 걸린다.   신장암을 조기에 발견하려면 40대 이상은 건강 검진을 꼼꼼히 받아야 한다. 특히 초음파 검사는 검사로 인한 위험이나 통증이 적고 복부 여러 장기를 같이 볼 수 있어 검사에 효율적이다. 신장에서 발견된 혹이 단순한 혹이 아니면 악성 유무 등을 판단하기 위해 영상검사(CT ·MRI)를 추가로 시행한다. 신장암이 발견되면 신장 일부를 절제하거나 냉동치료, 고주파열치료 등을 통해 치료한다. 소변에 피가 섞여 나와도 즉시 병원을 찾아 신장 검사를 해봐야 한다.
    암일반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8/04/23 13:13
  • 강북연세병원, 강원도 인제군서 의료봉사

    강북연세병원, 강원도 인제군서 의료봉사

    강북연세병원은 지난 22일 강원도 인제군 방방마을을 방문, 의료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의료봉사는 의료진 및 스텝 30여 명이 참여해 무릎 관절, 어깨 관절, 척추, 내과 질환 진료와 물리치료 등 무료 진료를 진행하며 의료취약지역 주민들의 건강 상태를 살폈다. 강북연세병원 김용찬 원장은 "평소 병원을 찾기 어려웠던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의료봉사활동을 꾸준히 추진하며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강북연세병원은 2014년 인제군과 찾아가는 보건의료서비스 의료협약을 체결하고 매년 2회 인제군에 찾아가 무료 진료를 실시하고 있다.
    기타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8/04/23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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