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이주연 헬스조선 기자2019/10/22 11:26
기타이주연 헬스조선 기자2019/10/22 11:02
기타이주연 헬스조선 기자2019/10/22 10:11
동아제약은 화장품 브랜드 ‘파티온(FATION)’을 론칭했다고 22일 밝혔다.브랜드명인 파티온은 ‘운명’을 뜻하는 라틴어 파티(FATI)와 ‘켜다’라는 의미의 영어 온(ON)의 합성어로 ‘피부 본연의 아름다움을 깨워 건강하고, 아름답게, 자신감으로 빛날 수 있도록 돕겠다’는 의미를 담았다.제품 라인업은 흔적 케어 라인 ‘노스캄 리페어’, 보습 케어 라인 ‘딥 배리어’, 남성 스킨케어 라인 ‘옴므’ 등 3가지로 구성했다.노스캄 리페어는 토너, 앰플, 겔 크림, 클렌징워터 등 6종으로 구성했다. 주력 제품은 ‘노스캄 리페어 겔 크림’이다. 이 크림은 소듐헤파린, 덱스판테놀, 알란토인, 쑥잎 추출물 성분이 함유됐다. 회사측은 “손상된 피부 개선에 도움을 준다”며 “알레르기나 여드름 피부에도 사용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딥 배리어는 4종으로 이뤄졌으며 ‘딥 배리어 크리미 토너’가 대표 제품이다. 이 제품은 2중 보습 개선 테스트를 완료했다. 피부 속과 겉을 이중으로 케어해 건조한 피부에 보습감을 불어 넣는다.옴므는 지친 남성 피부에 생기와 활력을 부여한다는 컨셉으로 만들어졌다. 동아제약 대표 제품인 박카스의 타우린 성분을 적용했다. 바이탈 타우리닌-B™ 콤플렉스 성분이 지친 남성 피부에 활력을 선사한다. 옴므는 클렌징폼, 스킨, 에센스, 선스틱 4종으로 구성했다.동아제약은 가수 겸 배우 설현을 파티온 광고 모델로 발탁하고 마케팅에 나선다. 파티온 제품은 공식 온라인몰에서 구입 할 수 있다. 동아제약은 향후 유통망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동아제약 관계자는 “2030세대 대상으로 파티온 브랜드를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며, “파티온이 의미하는 브랜드명처럼 고객의 피부 고민을 해결하고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브랜드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기타이주연 헬스조선 기자2019/10/22 10:08
산부인과이주연 헬스조선 기자2019/10/22 10:03
내과유대형 헬스조선 기자2019/10/22 09:54
의료장비유대형 헬스조선 기자2019/10/22 09:48
제약유대형 헬스조선 기자2019/10/22 09:27
노인질환유대형 헬스조선 기자2019/10/22 09:09
종합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9/10/22 09:07
종합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9/10/22 09:05
종합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9/10/22 09:04
부인과질환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9/10/22 09:02
오늘은(10월 21일)은 경찰의 날이다. 시민들을 항상 보호해야 하는 경찰은 정작 그들의 건강에는 소홀하기 쉽다.특히 야간근로로 건강이 위협받고 있다. 야간근무는 2007년 세계보건기구(WHO) 국제암연구소가 정한 2A급 발암물질이다. 이는 납 화합물, DDT 살충제, 디젤엔진 배출물 등의 요소들과 동일한 등급이다. 총 44종으로 분류된 고용노동부의 생식건강 유해인자에도 야간근무가 포함돼 있다.◇경찰관 건강 해치는 주요 원인 ‘야근’실제로 소병훈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이 경찰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야간근무자 특수건강검진을 받은 경찰관의 59.9%가 건강에 이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6년 56.3%, 2017년 59.4%에 이어 3년 연속으로 증가한 수치다.유독 밤샘근무를 하는 부서는 지구대·파출소 근무자들이다. 112 신고로 출동하는 것부터 주민들의 민원 해결까지 관할 지역 치안과 안전 전반에 관한 모든 일을 담당하기 때문이다.보통 지구대·파출소 경찰관들의 업무 사이클은 '주간근무-야간근무-비번-휴무'의 반복으로 진행된다.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주간 근무를 하고 다음날 오후 7시에 출근해 익일 오전 9시까지 야간 근무를 한다. 퇴근 후 당일은 비번이고 그 다음날이 휴무다. 이러한 불규칙한 생활은 경찰관들의 건강을 해친다.경찰청이 2016년 발표한 ‘야간특수건강검진 운영개선 및 건강실태 연구’에 따르면 경찰관은 소화성궤양, 정신질환, 어깨근골격계질환, 요추추간판탈출증(허리디스크), 이상지질혈증 등을 많이 앓았다. 스트레스성 질환과 근골격계 질환이 주요 질환이다.자생한방병원 홍순성 원장은 “경찰 건강이 나쁜 근본적 원인은 불규칙한 생활 습관에 있다”며 “특히 수면이 방해를 받으면 몸이 회복할 수 있는 시간도 적어지는 만큼 건강에도 무리가 따른다”고 말했다. 이어 “수면이 불규칙해질수록 호르몬 분비 변화와 함께 체내 순환·소화기 계통에 문제가 발생하면서 전반적인 신체 기능이 저하되고 근골격계 질환의 위험성도 높아질 수 있다”고 말했다.◇소화성궤양, 과로…스트레스가 일으켜경찰관에게 가장 흔한 소화성궤양은 심신의 과로, 스트레스가 주요 원인이다. 밤마다 다수의 취객과 민원인들을 상대하다 보면 위험한 순간이 빈번히 발생한다. 과로에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겹치면 건강이 나빠질 수밖에 없다.특히 지구대·파출소 근무자들은 어깨, 허리, 등 근골격계 질환에 시달리게 된다. 장시간 순찰차에 앉아 근무해야 하는 시간이 많고, 비좁은 차에서 같은 자세를 취하면 신체 부담이 커지기 때문이다. 권총과 수갑이 장착돼 3kg이 넘는 허리띠는 근무시간 내내 허리와 골반에 지속적인 부담을 준다.이러한 현상이 장기화되면 관절 주변 근력이 약해지고 척추 추간판(디스크)에 압박이 가해지면서 통증이 점점 심해진다. 가벼운 통증은 자세 개선이나 충분한 휴식, 스트레칭으로 완화될 수 있지만 통증이 2주 이상 지속된다면 정확한 진단을 통해 원인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홍순성 원장은 “틀어진 척추와 관절의 위치를 바로 잡아 특정 부위에 쏠리는 부담을 해소해 통증을 줄이는 추나요법과 손상된 근육과 인대 회복을 돕는 약침, 한약 처방 등으로 치료를 진행한다”고 말했다.무엇보다 건강을 위한 경찰관 스스로의 노력이 중요하다. 체력 증진 및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평소 꾸준한 체력 단련과 함께 여가 활동을 즐기는 것만으로도 건강 관리에 큰 도움이 된다. 홍순성 원장은 “‘경찰관 건강이 곧 국민의 안전’이라는 마음가짐으로 건강 관리에 적극 나서야한다”고 말했다.
한의학유대형 헬스조선 기자2019/10/21 18:36
병원에 갔을 때 최대한 오랫동안 먹을 약을 한번에 받는 환자가 많다. 6개월 이상 먹을 약을 장기처방 받은 경우가 지난해 237만건에 달했다.환자 편의를 위해 의약품 장기처방이 늘고 있지만 안전성 우려가 있다. 우리나라는 병원이나 약국에서 약을 조제할 때 제약회사가 원래 포장한 형태가 아닌, 개봉 후 1회 복용분이 편하도록 약포지에 다시 넣는 방식을 취하고 있기 때문이다.21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남인순 의원(더불어민주당)이 밝힌 ‘의약품 장기처방 발행 및 조제 현황’에 따르면, 6개월 이상 장기처방한 건수가 2017년 194만건, 2018년 237건, 올해 상반기 129만건으로 늘고 있다.3개월 이상 장기처방도 2017년 1367만건, 2018년 1597만건, 올해 상반기 862만건으로 늘어나는 추세다.특히 지난해 6개월 이상 장기처방을 의료기관 종별로 살펴보면, 상급종합병원이 70.6%(168만건)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진료 예약을 하고 오랜 기간 기다리는 등 방문이 어려워 한번 갔을 때 되도록 많은 약을 처방 받는 것이다. 종합병원은 22.7%(54만건), 의원급은 4.0%(9만건), 병원급은 2.3%(5만건) 등이었다.환자 편의를 위해서는 장기처방 사정을 봐주는 게 맞지만 의약품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는 문제가 있다. 주요 선진국처럼 원래의 포장 형태로 조제하거나, 장기처방전의 내용을 분할해 재사용할 수 있도록 개선할 필요가 있다.남인순 의원은 “조제약에 대한 안전성을 보장해 약효를 최대로 얻을 수 있도록 처방일수를 2개월 이내 등으로 제한하거나 장기처방을 분할사용하게 하는 등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제약이주연 헬스조선 기자2019/10/21 17:54
불안장애로 병원을 찾는 사람이 지난해 70만명에 이른 가운데, 올해는 1~8월 사이에만 52만명이 치료를 받는 등 환자가 늘고 있어 사회 문제로 지적된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장정숙 의원은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제출받은 ‘불안장애 진료인원’을 분석한 결과, 2014년 53만3619명에서 2018년 69만735명으로 4년새 29.4% 증가했다고 21일 밝혔다.올해는 1~8월 사이에 51만6196명이 불안장애로 진료를 받았다. 10명 중 6명은 여성이었다. 연령별로는 10명 중 4명이 60대 이상 어르신이었다. 그 뒤로 50대, 40대, 30대, 20대, 10대 순이었다.환자가 가장 많이 늘고 있는 연령대는 20대였다. 지난해 환자수를 2014년과 비교하면 20대에서 86.2%, 10대에서 46.5%, 30대에서 45.9% 등으로 최근 젊은층 불안장애 환자가 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불안장애는 극심한 공포와 불안감이 오랜 기간 지속되는 정신적 질환으로, 일시적인 불안감과 구분된다. 보건복지부의 ‘2016년 정신질환실태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전체 인구의 5.7%가 최근 1년 안에 불안장애를 앓은 적이 있다.장정숙 의원은 “극심한 경기침체 등 불안감이 늘어날 수밖에 없는 현실이 지속되고 있다”며 “특히 10~30대 나라를 지탱하는 중심층에서 불안증상이 늘고 있다는 점에 보건당국이 주목해야 한다”고 말했다.
정신과이주연 헬스조선 기자2019/10/21 16:18
기타이주연 헬스조선 기자2019/10/21 15:17
가정의학과이주연 헬스조선 기자2019/10/21 15:15
기타유대형 헬스조선 기자2019/10/21 14:45
암 수술 후 합병증 발생률에도 지역간 편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경북 지역의 결과가 좋지 않았다. 암수술이 가장 많은 서울은 비교적 결과가 양호했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순례 의원(자유한국당)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위암과 대장암 수술 합병증 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위암 수술 후 합병증 발생률은 지역별로 최대 4.7배 차이가 있었다고 21일 밝혔다. 대장암의 경우, 최대 3.3배 차이가 났다.이번 분석은 지난 한해동안 입·퇴원이 이뤄진 전국 의료기관의 진료비 청구명세서를 대상으로, 대장암이나 위암 수술 후 폐부전·폐색전·급성신부전·복강내출혈·처치에 의한 감염·기관 삽관 등 합병증을 조사해 이뤄졌다.그 결과, 위암은 총 3만1690건의 수술 가운데 18.0%(2852건)에서 합병증이 발생했다. 지역별로는 대구, 전남, 충남 등의 합병증 발생률이 11.2%, 11.3%, 15.6% 등으로 비교적 적었다. 반면 경북, 충북, 인천은 각각 52.9.0%, 33.0%, 30.5%로 많았다. 서울은 지난해 총 7091건의 위암 수술 중 17.2%(1216건)에서 합병증이 발생했다.대장암은 총 2만95건의 수술 가운데 20.5%(4123건)에서 합병증이 발생했다. 지역별로는 전남, 대구, 충북 등의 합병증 발생률이 13.4%, 17.2%, 18.5% 등으로 비교적 낮았다. 반면 울산, 경북, 경남은 각각 45.0%, 48.6%, 33.1%의 발생률을 보였다. 서울은 지난해 총 8579건의 대장암 수술 중 19.2%(1643건)에서 합병증이 발생했다.김순례 의원은 “암 생존자 관리가 국가정책으로 다뤄지고, 지역중심의 돌봄서비스가 도입되고 있는 상황에서 암 수술 후 합병증 발생률을 낮추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특히 지역별 편차를 줄이기 위한 관리 방안을 검토하라”고 말했다.
종합이주연 헬스조선 기자2019/10/21 1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