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21/02/01 16:34
단신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21/02/01 16:33
제약신은진 헬스조선 기자2021/02/01 15:59
푸드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21/02/01 15:55
내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1/02/01 15:13
국내 폐암 환자 수는 2019년 기준으로 10만명이 넘는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 환자의 약 80%가 60세 이상이고 남성 환자가 여성의 1.7배에 달한다. 폐암은 다른 암과 유사하게 초기 증상이 거의 없는 편이다. 하지만 증상이 악화되고 다른 부분으로 퍼지면서 몇 가지 경고 신호가 나타날 수 있다. 대표적인 것이 지속적인 기침, 숨가쁨, 에너지 부족이다. 그런데 의료 웹 사이트 'WebMD'에 따르면 사람들이 잘 모르는 의외의 폐암 징후 5가지가 있다. ▷등 통증=폐암 일부는 등쪽으로 퍼질 수 있다. 이유를 알 수 없는 등, 어깨뼈, 윗팔 통증이 지속되면 폐암에 의한 것일 수 있다. ▷몸의 불균형=일부 폐암 환자는 면역계가 체내 근육 움직임을 담당하는 신경계를 공격한다. 이로 인해 몸 균형을 유지하기 어렵고, 머리가 어지러울 수 있다. ▷눈꺼풀 늘어짐=일부 폐암은 얼굴 절반의 신경 또는 눈 신경에 영향을 미친다. 이로 인해 한쪽 눈만 눈꺼풀이 처지거나, 비정상적으로 동공이 작아질 수 있다. ▷손끝 부음= 일부 폐암은 호르몬과 유사한 화학물질을 생성시키고, 이것이 여분의 체액을 손끝으로 몰리게 할 수 있다. 이로 인해 손가락 끝이 평소보다 두껍게 보이거나, 손톱이 더 반짝이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위장 문제=폐암 환자의 10~20%는 위장 문제를 호소한다. 체내 과도한 칼슘이 쌓이면서 '고칼슘혈증'이 발생하는 탓이다. 이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은 복통, 메스꺼움, 변비가 발생한다. 아무것도 먹거나 마시고 싶지 않은 느낌이 들고, 때로는 위경련이 생기기도 한다.
폐암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1/02/01 15:12
자신의 의도와 상관없이 변이 항문 밖으로 새는 '변실금' 환자가 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국내 변실금 환자는 2016년 9415명에서 2019년 1만2841명으로 3년 새 36% 늘었다. 변실금은 조기에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낫는데, 몇 년 이상 망설이다가 심해진 뒤에야 병원을 찾는 환자가 대부분이다. 국내 변실금 환자가 늘어난 이유는 고령 인구 증가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나이 들면 노화로 인해 장, 근육, 신경이 약화되기 때문이다. 출산을 한 사람들이 변실금을 더 잘 겪는다는 보고도 있다. 분만 시 아이가 나오면서 항문 괄약근이 잘 손상받기 때문이다. 실제 괄약근이 한 번 손상되면 나이 들면서 괄약근 약화가 빨리 진행돼 여성 환자가 많은 편이다. 대한대장항문학회 설문조사에 따르면 국내 변실금 환자의 약 70%가 여성이다. 이 밖에 항문 수술, 변비, 뇌경색, 당뇨병이 있어도 변실금이 잘 생기는 경향이 있다. 변실금 위험 요소가 있으면서 변 조절이 제대로 안 되거나, 3개월 이상 변비, 실금 증상이 나타나거나, 의지와 상관없이 속옷에 변이 항상 묻어 나오면 바로 병원을 찾아야 한다. 변실금은 약물, 바이오피드백 치료로 나을 수 있다. 약물은 로페라마이드 등 설사를 조절해주는 성분을 쓴다. 바이오피드백은 환자 스스로 모니터를 보면서 배변에 필요한 근육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 학습하는 치료다. 환자의 70~80%가 효과를 본다. 말기이거나 보존적 치료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변실금은 신경자극장치를 삽입하는 수술 등을 고려할 수 있다. 변실금은 만성질환으로 생각하고 꾸준히 관리·치료해야 완화된다. 증상에 따라 1주~3개월 간격으로 병원을 방문해야 하며, 식단에도 신경 써야 한다. 병원에서 알려주는 대표 식이요법은 ▲충분한 식이섬유 섭취 ▲유제품 피하기다. 단, 양배추·콩·브로콜리를 과도하게 섭취하는 건 피한다. 이런 음식은 가스를 많이 생성시켜 변을 참기 어렵게 한다.
외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21/02/01 14:29
제약전종보 헬스조선 기자2021/02/01 14:19
장애인은 비장애인보다 심혈관질환 사망률이 높은데, 오히려 중증 장애인보다 경증 장애인의 심혈관질환 사망률이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서울아산병원 가정의학과 김영식·손기영 교수팀은 '국민건강보험 검진 코호트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을 포함한 40세~79세 성인 약 51만명의 기록을 분석했다. 그 결과, 장애인은 비장애인보다 심혈관질환 사망률이 경증장애인은 평균 3.2배, 중증장애인은 평균 1.7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사망률은 연령대에 따라서도 차이가 있었다. 특히 50대 이하 장애인의 심혈관질환 사망률이 높았다. 50세 이하의 장애인 사망률은 장애 정도에 따라 2.5~6.3배로 차이가 있었으며, 50세~64세는 2.6~3.5배, 65세 이상은 1.5~2.7배였다. 장애 유형에 따라서도 사망률이 신체장애는 1.7배, 시청각장애는 1.3배, 정신신경장애는 4배 증가했다.연구에 따르면 심혈관질환 발생률도 경증 장애, 50대 이하에서 더 높게 나타나는 등 사망률과 비슷한 양상을 보였다. 경증 장애가 중증 장애보다 심혈관질환 위험을 높인 데에는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하다는 게 연구진의 입장이다. 이번 연구는 장애 여부, 종류, 중증도 등이 심혈관질환의 독립적인 위험 요인이 될 수 있음을 증명했다는 데 의의를 지닌다.김영식 교수는 "장애인의 심혈관질환 위험이 높은 것은 장애인에 대한 의료접근성이 낮은 것이 주요 원인으로 추정된다"며 "코로나19 상황에서 장애인의 병원접근성이 더 낮아져 방문진료 등 적극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손기영 교수는 "이번 연구에 따르면 심혈관질환은 장애인의 주요한 사망원인 중 하나"라며 "장애인 건강주치의는 장애인의 심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중장년층 때부터 위험요인을 적극 관리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는 국제학술지 '플로스원(Plos One)'에 최근 게재됐다.
가정의학과전혜영 헬스조선 기자2021/02/01 14:16
푸드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21/02/01 14:12
뷰티전혜영 헬스조선 기자2021/02/01 14:08
아모레퍼시픽 럭셔리 뷰티 브랜드 헤라가 피부 속 에너지를 살려 탄력 광채 피부를 선사하는 '시그니아 루미네소스 래디언스 퍼밍 세럼'을 출시한다.제품은 240만 개의 나르시스 식물 세포와 3대 보석인 다이아몬드, 골드, 흑진주 성분을 최적으로 배합한 성분이다. 노화로 탁하게 뭉쳐진 피부를 정화하고, 탄력을 증진해 피부 속부터 차오르는 탄력광채 피부 연출을 돕는다. 여기에 수선화의 꽃, 잎, 뿌리 등 한 송이를 그대로 담은 진한 고농축 성분으로 유효성분을 피부 속 깊게 전달한다. 흡수 속도도 빨라 산뜻한 사용감을 느낄 수 있다.시그니아는 2015년 출시 이후, 헤라 스킨케어 중 재구매율 1위를 기록하는 대표 라인이다. 한겨울에도 꽃피우는 '설중화'의 식물세포를 담았다. 워터, 에멀전, 크림, 세럼, 아이크림, 앰플에 이어 이번 시그니아 루미네소스 래디언스 퍼밍 세럼이 추가됐다. 헤라는 시그니아 라인 제품을 탄탄하게 강화해 차별화된 안티에이징을 선사할 계획이다.헤라 루미네소스 래디언스 퍼밍 세럼은 전국 헤라 매장과 아모레퍼시픽몰, 네이버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뷰티전혜영 헬스조선 기자2021/02/01 13:37
신경과이슬비 헬스조선 기자2021/02/01 11:10
내과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21/02/01 1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