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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의 다이어트를 위한 탭댄스

    엄마의 다이어트를 위한 탭댄스

    최근 옥주현과 김선아가 다이어트 비결로 말해 집중적인 관심을 받은 탭댄스. 하체를 주로 사용하기 때문에 조깅과 비슷한 효과가 있다. 한의학적으로 발바닥의‘용천혈’을 자극하기 때문에 만성피로, 요통, 생리통 등을 해소하는 효과가 있어 여성에게 특히 좋다. 탭댄스는 하체비만과 오래 앉아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지만, 발목부상에 주의한다. 탭댄스, 이렇게 하자!
    피트니스취재 : 백민정기자, 권미현 인턴기자2009/07/29 20:43
  • 아이의 성장을 돕는 루치아케인

    아이의 성장을 돕는 루치아케인

    지팡이를 들고 추는 밸리댄스인 루치아케인은 팔을 뻗고 폴짝폴짝 뛰고 쉴새없이 움직이는 동작이 대부분이라 아이들 성장에 도움이 된다. 다이어트효과가 뛰어나 비만 아이에게도 좋다. 한창 자라나는 우리 아이에게 딱맞는 맞춤 다이어트성장댄스, 루치아케인. 어른도 할 수 있다. 밸리댄스는 특유의 웨이브와 떨림으로 내장의 운동을 활발하게하여 복부다이어트와 변비해소에 효과적이다. ‘춤추는요가’라는 애칭으로 불릴 만큼 호흡조절과 근육운동의 비중이 큰 춤이라 불필요한 열량을 소모시켜 주는 유산소운동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허리 움직임이 많아서 뱃살이 집중적으로 빠지며 복부의 근육량을 늘려 탄탄한 복부와 잘록한 허리를 만들어준다. 밸리댄스는 노인들이 하기에도 좋은데 특별히 걷거나 뛰는 동작이 없어 관절에 무리를 주지 않는다. 최근에는 자세를 교정하고 성장에 도움을 준다는 이유로 밸리댄스를 배우려는 어린아이들이 늘고있다. 특히 밸리댄스의 작품명 중 하나인‘루치아케인’이 아이들 사이에서 인기다. 케인(지팡이)을 들고 루치아케인이라는 음악에 맞춰 춤추는 것으로 지팡이를 머리 위까지 올리고 폴짝폴짝 뛰는 동작이 성장을 돕는다고 알려졌다.
    피트니스월간 헬스조선2009/07/24 17:07
  • 부부가 함께 하는 다이어트 댄스, 라틴댄스

    부부가 함께 하는 다이어트 댄스, 라틴댄스

    신나는 라틴 음악이 4박자 음악에 맞춰 부부가 함께 라틴댄스를 배워 보자. 라틴댄스의 빠른 스텝은 빨리 걷는 것과 같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매우 효과적이며, 근력 운동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신나는 라틴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라틴 댄스의 빠른 스텝은 빨리 걷는 것과 같은 효과가 있어 다이어트에 매우 효과적이다. 또한 동작들이 몸의 균형을 잡아주는 근육들을 발달시킨다. 뒤꿈치를 든 상태에서 순간 속도가 빠른 동작을 많이 하기 때문에 균형을 잡으려는 근육에 자극을 준다. 살사인아카데미 강수진 강사는“최근 주부들의 참여가 늘고 있다. 복부 비만에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팔다리를 뻗는 동작이 대부분이라 배에 힘이 들어가는 동작이 많다”라고말했다.
    피트니스월간 헬스조선2009/07/24 16:42
  • 청량음료때문에 건망증 생긴다고?

    콜라, 사이다 등 청량음료를 많이 마시면 기억력 장애가 생길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조지아주립대 신경과학연구소 마리즈 페어런트 교수팀은 쥐르 두 그룹으로 나눠 한 그룹은 과당을 전혀 먹이지 않고 다른 그룹은 총 칼로리의 60%를 과당으로 19주 동안 섭취하도록 한 뒤, 이들의 기억력을 비교했다. 그 결과 장기간 과당을 섭취한 쥐들은 실험 전보다 기억력이 심하게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단당류인 포도당과 달리 과당은 간에서 분해되어 많은 양의 중성지방을 만들어 내는데, 이 중성지방이 혈관으로 들어가면 뇌세포 작용에 문제를 일으키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과당 중 특히 문제가 되는 것은 청량음료나 가공식품에 들어가는 '고과당 옥수수 시럽(high fructose corn syrup)'. 연구팀은 하루에 너무 많은 양의 과당을 섭취하면 뇌의 작용이 떨어져 기억력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주의해야한다고 말했다.
    푸드홍유미 헬스조선 기자2009/07/22 10:42
  • 잘못된 인터넷 정보, 비만 잡으려다 사람 잡는다

    잘못된 인터넷 정보, 비만 잡으려다 사람 잡는다

    인터넷 건강 정보 중 특히 비만이나 다이어트에 관련된 잘못된 정보가 많다. 이에 따라 보건복지가족부는 2009년 연중 진행하는 '비만관리사업'의 하나로 '올바른 비만 관련 정보 제공을 위한 근거평가'를 올 초부터 진행하고 있다. 복지부 건강증진과 담당자는 "근거있고 올바른 비만 정보를 선별해 국민에게 제공할 예정이다"고 말했다.지난 2002년부터 인터넷 사이트에 게시된 건강 정보의 정확성을 조사하고 있는 동국대 일산병원 가정의학과 오상우 교수는 "조사 초기에 비만과 관련해 국민 건강에 오히려 해로울 가능성이 있는 잘못된 정보가 전체 게시물의 33%나 됐다"며 "지금도 이런 사정은 거의 개선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특히 오 교수의 조사 결과, 비만은 위암이나 간염 등의 질환에 비해 '국민건강에 해로울 소지가 큰 정보'의 비율이 5~15배 높았다. 오 교수는 "사람들이 비만은 질병이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아니면 말고' 식의 무책임한 비만 치료법이나 다이어트법이 성행하는 것"이라고 해석했다.
    다이어트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09/07/21 16:42
  • [건강서적] 닥터 골렘 외

    [건강서적] 닥터 골렘 외

    닥터 골렘해리 콜린스 외 지음|이정호 외 옮김|사이언스북스 刊|1만8000원과학으로서의 의학과 구원으로서의 의료 사이에서 현대 의학을 어떻게 볼 것인가? 의료와 의학은 근본적으로 사회적 협상의 산물이며, 전문가와 일반인, 의사와 환자, 의료계와 시민단체의 역학관계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여러 사례를 통해 보여준다.  
    책/문화2009/07/21 16:32
  • "김치·된장… '항암(抗癌) 음식'이 암 일으킬수도"

    "김치·된장… '항암(抗癌) 음식'이 암 일으킬수도"

    '약식동원(藥食同源·약과 음식은 뿌리가 같다)'의 오래된 생각 때문일까? '암 예방' 이라고 하면 우리나라 사람은 음식부터 떠올린다. 마늘, 토마토, 된장, 녹황색 채소 등이 암을 예방하고, 반대로 육류나 가공식품은 암을 일으킨다고 소개하는 건강서적들이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것도 이 때문이다. 그러나 정말 그럴까? 특정 음식의 항암·발암 효과는 얼마나 과학적 근거가 있을까?대한암협회(회장 안윤옥)가 한국인이 많이 먹는 116가지 음식 중 암과 관련성이 있는 33가지의 항암 및 발암 효과에 대한 지금까지의 연구 결과를 총 정리해 '항암식탁 프로젝트(비타북스 刊)'를 발간했다. '항암식탁 프로젝트'의 내용은 보통 사람의 항암음식 상식과 너무 다르다. 예를 들어, 대표적 항암식품으로 알려진 마늘의 항암효과가 미약하며, 된장을 많이 먹으면 위암 발병률이 조금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33가지 음식 중 10가지에 대한 평가를 간추려 소개한다.
    푸드임호준 헬스조선 기자2009/07/21 16:12
  • '항암식탁 프로젝트'란? 국내외 논문 450편 3년간 분석해 탄생

    '항암식탁 프로젝트'란? 국내외 논문 450편 3년간 분석해 탄생

    '항암식탁 프로젝트'는 대한암협회·한국영양학회·대한암예방학회가 구성한 특별 연구위원회의 '암 예방을 위한 국민식생활지침에 관한 연구'와 '암 예방을 위한 건강 레시피 연구' 결과를 토대로, 대한암협회가 일반인의 눈높이에 맞춰 펴낸 서적이다.특별 연구위원회는 '세계암연구재단(WCRF)'에서 발간하는 '음식영양과 암의 예방' 보고서 1997년과 2007년판을 비롯, 암과 음식의 상관 관계를 연구한 국내외 학술 논문 450여 편을 2006년부터 2008년까지 정밀하게 분석 평가했다.특별 연구위원회는 이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한국인이 많이 먹는 음식과 한국인에게 빈발하는 암의 상관 관계를 학술적으로 규명했다.
    책/문화2009/07/21 16:03
  • '존 트라볼타' 식탐의 원인은 스트레스?

    '존 트라볼타' 식탐의 원인은 스트레스?

    영화배우 존 트라볼타의 팬들이 그의 근황을 보고 경악했다. ‘토요일 밤의 열기’, ‘페이스 오프’에서 보여준 ‘훈남’의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흡사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연상케 하는 웬 뚱뚱한 아저씨가 카메라에 잡혔기 때문이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존은 최근 불의의 사고로 아들을 잃은 후 은둔생활을 하며 치즈버거, 감자튀김 같은 패스트푸드를 입에 달고 살았다. 우리나라에도 비슷한 사례가 있다. 한 때 배우 허준호 씨와의 결혼으로 유명해진 탤런트 이하얀 씨는 이혼 후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한다. 결국 이 씨는 정신적 충격 때문에 식습관과 수면시간이 엉망으로 변했고 체중은 한 때 20kg이나 불어 팬들을 놀라게 했다.연예인 뿐 아니라 일반인도 입시, 연애, 직장과 관련 된 스트레스를 매일 받는다. 특히 청소년들은 입시 스트레스를 간식으로 풀다가 고혈압, 당뇨병에 노출되기도 한다. 전문가들은 갑작스럽게 체중 증가의 주요 원인이 이혼, 사별, 과도한 업무 등과 같은 극심한 스트레스일 때가 많다고 지적한다.
    다이어트이현주 헬스조선 기자2009/07/20 18:28
  • 항암 식탁 프로젝트

    항암 식탁 프로젝트

    ‘당신이 알고 있는 항암 식품 상식들은 전부 틀렸다?!’ 대한암협회와 한국영양학회가 암과 음식과의 관계를 판정하기 위해 국내외의 실험 연구와 역학 연구를 수집하여 음식과의 관련성을 심도있게 연구했다. 세계암연구재단이 분석한 보고서와 국내외 450여편의 논문들을 바탕으로 33가지 음식과 암의 관계를 다섯가지 방법으로 나누어 과학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암 예방에 관한 '한국판 식품 지도' 라고 할 수 있는 이 책은 특히  ‘달걀은 완전식품이다’, ‘된장찌개는 암을 예방한다’는 잘못된 가정을 믿는 이들에게 보다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리차드 전 미국 대통령이 우주 탐험에 투자한 돈보다도 훨씬 많은 연구비를 투자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미정복 분야인 암. 이 책에 소개된 ‘친절한’ 식사 가이드를 통해 암 예방을 실천해보자. 식생활을 개선하는 것만으로 위암·결장암은 90퍼센트 예방이 가능하고 유방암·췌장암·담도암·자궁체부암 등은 50%, 폐암·후두암·방광암 등은 20%가 예방 가능하다.
    책/문화헬스조선 편집팀2009/07/20 15:58
  • [건강서적] 비타민 D혁명

    [건강서적] 비타민 D혁명

    비타민 D부족은 단지 구루병에나 관련 있다고 생각하면 오산. 최근 대장암, 유방암, 위암 등 17가지 암부터 심장병, 골다공증 등 각종 질환과 비타민 D결핍과 연관되었다는 의학연구보고서가 나오고 있다. 비타민 D는 여러 가지 형태로 인체 모든 조직 세포에 존재하며 사실상 호르몬에 가까웠던 것. 한국은 북위 35도 이상에 위치해 11월부터 3월 사이에는 하루 종일 태양아래 있어도 적정량의 비타민 D를 못 얻는다. 우리나라 여성의 88.2%가 비타민 D결핍 상태. 비타민 D는 무작정 햇볕을 쬔다고 생기지 않는다. 자외선 B가 피부에 직접 도달해야 생성되는데 자외선 B는 유리나 옷을 뚫지 못하기 때문에 반드시 햇볕에 피부를 직접 쬐어야 한다. 이 책에서는 위도, 몸무게, 날씨 등 11가지 비타민D 생성 방해요소 고려 등 하루 적정량 800에서 1,500IU의 비타민 D를 태양, 영양소, 음식 등을 통해 얻는 방법을 알려준다.
    책/문화헬스조선 편집팀2009/07/15 14:43
  • 못 입는 비키니, 일단 사고 본다

    많은 여성들이 사이즈가 맞지 않아서 못 입는 비키니 수영복이나 핫팬츠, 민소매 옷 등을 나중에 살을 빼고 입겠다는 생각에 구입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65mc비만클리닉이 6월 한달동안 자사 홈페이지(www.365mcdiet.net)를 통해 설문 조사한 결과, “사이즈는 맞지 않지만 나중에 살을 빼고나서 입으려고 미리 구입해 놓은 핫팬츠나 민소매, 비키니가 있으십니까?”라는 질문에 대해 954명 중 670명(70.2%)가 그렇다고 답했다. 이러한 설문 결과에 대해 365mc비만클리닉 김남철 대표원장은 “많은 여성들이 다이어트를 하면 살을 뺄 수 있다는 믿음과 기대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으며, 한편으로는 입고 싶은 사이즈의 옷을 구매함으로써 다이어트에 대한 동기를 갖거나 혹은 강화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한편, 365mc비만클리닉의 다른 설문 조사 결과는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되는 가장 큰 자극제는 살빠진 친구의 모습을 보거나 날씬한 친구 등 주위 사람들을 볼 때가 가장 크며, 이어 본인의 살 빠진 모습을 상상하거나 살찌기 전 사진을 보는 것이 높은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365mc비만클리닉이 관리 중인 20~40대 여성 20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되는 순간에 대해서 살빠진 친구의 모습을 보거나 날씬한 친구 등 주위 사람들을 볼 때가 28.6%(실응답자 192명중 복수응답으로 인한 총 응답 252명중 72명)로 가장 많았고, 본인의 살찌기 전 사진을 보거나 살 빠진 모습을 상상할 때가 15.5%(39명)로 뒤를 이었다. 즉, 자신이 입고 싶은 사이즈의 옷을 체중감량에 성공한 이후 입었을 때의 모습을 기대하며 희망 사이즈의 옷을 구매하는 경향이 높으며, 이는 다이어트를 결심하는 중요한 동기가 되는 것으로 보인다. 김남철 원장은 “다이어트를 할 때 막연하게 체중을 감량하겠다는 목표보다는 무리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기간과 목표체중을 구체적으로 정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체중 감량 성공 후 하고 싶은 일이나 입고 싶은 옷을 생각하는 것도 다이어트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 하지만 김 원장은 “적당한 긴장감과 동기부여는 필요하지만 무리한 다이어트 계획이나 체중 감소 수치에 지나치게 민감할 경우 오히려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다이어트헬스조선 편집팀2009/07/13 18:41
  • 여름 건강 지킴이 3총사 영양 많고, 몸매 가꿔주고, 입맛까지 돋운다

    여름 건강 지킴이 3총사 영양 많고, 몸매 가꿔주고, 입맛까지 돋운다

    여름에는 무더위로 체력 소모가 많고 입맛도 떨어진다. 건강이 흔들리기 쉽다. 그렇다고 운동이나 약으로 보충하기도 쉽지 않다. 그래서 예전부터 여름에는 음식으로 떨어진 체력과 입맛을 돋우는 방법이 많이 쓰였다. 이를 보양(保養) 또는 보양(補陽)음식이라고 한다. 삼계탕 등이 대표적이다.하지만 삼계탕을 매일 먹을 수는 없는 일. 흔히 먹는 음식 중에서 보양 효과가 좋은 게 없을까? 맛있고, 다이어트 효과가 있으면서 영양도 풍부한 세 가지 조건을 갖춘 식품으로 전문가들은 메밀, 콩, 식초를 꼽는다.저칼로리 식품의 대명사로 꼽히는 메밀에는 특히 '루틴'이란 성분이 어느 식품보다 풍부해 혈관을 튼튼하게 해준다.
    푸드이현주 헬스조선 기자2009/07/07 16:27
  • 매일 아침 6분! 건강해지려면 체조하세요

    매일 아침 6분! 건강해지려면 체조하세요

    국민체육공단이 개발한 새천년건강체조는 전통 노동요 가락에서 따온 우리의 소리와 태권도, 탈춤의 주요 동작을 결합시켰다. 뛰고 돌고 발차고 몸을 늘이고 숨을 고르는 18가지 동작은 심박수 및 체온을 증가시키고 근력과 유연성을 키우는 것은물론 심폐지구력까지 증가시킨다. 다이어트 효과가 탁월한데, 같은 시간 동안 시속 6.4km로 속보하거나 배드민턴을 하는 것보다 에너지 소모량이 크다. 모든 동작을 다 하면 6분, 하루 이 정도 시간은 내 몸을 위해 내야 하지 않을까?
    피트니스2009/06/26 10:04
  • 내가 물로만 보이니

    내가 물로만 보이니

    올 여름 물 키워드는 '미네랄 워터'다. 지난해까지 수입산 생수나 빙하수 등이 화제였다면 올해는 해양심층수, 화산암반수, 바나듐 생수 등 미네랄 많은 물이 주목 받고 있다. 서울 수돗물 '아리수'도 '미네랄이 살아있는 깨끗한 물'이 마케팅 포인트다. 미네랄이 풍부한 온천수를 먹는 물로 개발하는 방안도 추진되고 있으며, 일부 정수기 업체들은 기존의 '깨끗한 물' '순수한 물' 대신 '미네랄 많은 물'을 강조하고 있다. 업계에선 '빈혈 예방 효과가 있는 철분 강화 물', '뼈를 튼튼하게 해 주는 칼슘 물'이 머지 않아 등장할 것이라고 예상한다.강남차병원 가정의학과 최준영 교수는 "미네랄 워터가 일반 생수보다 건강에 더 좋은 지는 좀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지만 미네랄 워터가 하나의 건강 트렌드로 자리잡아 가고 있는 것만은 확실한 것 같다"고 말했다. 유럽 출장 때 마셔 본 미네랄 워터에 반해 6개월쯤 전부터 미네랄 워터만 배달시켜 마신다는 직장인 강모(39·여)씨는 "4인 가족 물 값만 한 달에 10만원쯤 나가지만 가족 건강을 위해서라면 아깝지 않다"고 말한다.◆ 물에 미네랄이 꼭 있어야 할까?정말 미네랄 워터가 건강에도 좋을까? 생수보다 2~6배 비싼 미네랄 워터는 과연 제 값을 할까?사람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영양소는 지금까지 밝혀진 것만 90여 종. 이중 3분2인 60여 종이 미네랄(무기질)이다. 미네랄에는 칼슘, 칼륨, 나트륨 등 몸 속에 꽤 많이 있는 것도 있고 구리, 아연, 크롬 등 극히 적게 존재하는 것들도 있다. 이들은 비록 미량이지만 없어서는 안 되는 필수 영양소다. 셀레늄 등은 필수 영양소이지만 많이 섭취하면 거꾸로 '독'이 된다는 점이 특징이다.미네랄은 몸 안에서 합성되지 않으므로 음식이나 물 등을 통해 섭취해야 한다. 하루에 섭취하는 물 속에 든 미네랄의 전체 양은 10~100㎎ 정도로 종합 영양제 한 알보다 적으며, 음식으로 섭취하는 양보다도 훨씬 적다. 그러나 분당서울대병원 내과 이동호 교수는 "물 속에는 미네랄이 아주 적은 양 들어 있지만 다양한 성분들이 상호작용을 하면서 세포 대사의 균형을 잡아주는 등 건강에 긍정적인 역할을 하므로 무시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이 교수는 "물이나 과일, 야채 등 자연에 존재하는 미네랄은 종합 영양제와 같이 인공으로 합성한 미네랄보다 생체 이용률이 높으며, 부작용은 더 적기 때문에 미네랄이 풍부한 물을 마시는 것은 건강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미네랄 워터에 관한 연구는 진행형좋은 물이란 어떤 것일까? 딱 부러지는 정답은 없으나, 세계적으로 유명한 생수는 첫째, 생물학적이나 화학적으로 깨끗하며 둘째, 미네랄 함량이 풍부하며 셋째, 수소이온 농도(pH)가 7.5정도로 약 알칼리성을 띄며 넷째, 용존 산소량이 높다는 공통점이 있다. 이렇게 볼 때 미네랄이 많은 물은 '건강수'의 한 조건이라 할 수 있다.
    푸드이현주 헬스조선 기자2009/06/23 16:19
  • [건강서적] 키위 스키너트(KIWI SKINET) 외

    [건강서적] 키위 스키너트(KIWI SKINET) 외

    키위 스키너트(KIWI SKINET)모토하시 노보루, 김정환 옮김|비타북스|1만1000원한국의 유행을 선도한다는 서울 청담동 트렌드세터들 사이에 '잇 다이어트(it diet)'로 '키위'가 떠올랐다. 배우 전지현은 최근 인터뷰에서 '운동을 마친 뒤 토마토, 키위 등을 넣고 간 주스를 한 잔 마신다'고 밝히는 등 키위 다이어트를 하는 연예인들도 적지 않다.키위 스키너트(skinet)란 피부 관리를 뜻하는 스킨 케어(skin care)와 다이어트(diet)를 합친 말. 키위 스키너트는 과거에 나왔던 '원 푸드' 다이어트와 달리 평소처럼 식사하면서 간식 등으로 하루 키위 1∼3개를 먹으면 피부가 좋아지고 다이어트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책/문화이현주 헬스조선 기자2009/06/23 16:18
  • 기 살리는 蓮<연> 잎·꽃·뿌리… 버릴게없는 '여름의 여왕'

    기 살리는 蓮<연> 잎·꽃·뿌리… 버릴게없는 '여름의 여왕'

    '여름의 여왕' 연(蓮)이 절정을 맞고 있다. 연은 매년 7~8월 꽃을 피우는 대표적인 여름식물. 가을부터 겨울까지 수확하는 연근을 제외한 연잎과 연자(연의 씨앗) 등은 6~9월에 본격 수확한다.연잎은 여름 무더위로 지친 심신을 안정시키고 식욕을 돋우며, 갈증을 없애는 효능이 있어 대표적인 여름 약재로 쓰였다. 전남 무안 등 연 주산지에서는 특히 여름에 연잎차를 물처럼 많이 마신다.
    푸드무안=홍유미 헬스조선2009/06/23 16:11
  • [신제품 뉴스] 취침 전 1병 마시면 체지방이 쏘옥~

    [신제품 뉴스] 취침 전 1병 마시면 체지방이 쏘옥~

    잠자기 전에 하루 한번만 마시면 체지방을 감소시켜 주는 새로운 개념의 다이어트 제품이 출시됐다.중외제약(대표 이경하)은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주는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 '중외 슬림나이트 CLA'를 출시하고 다이어트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11일 밝혔다. '중외 슬림나이트 CLA'는 불포화지방산의 일종인 CLA(Conjugated Linoleic Acid)를 주성분으로 하는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으로 몸 속 지방세포의 파괴를 유도해 체지방을 분해해주는 제품이다. CLA는 100% 천연 홍화씨유에서 추출된 친환경 물질로 지방축적 억제, 지방분해 촉진, 지방세포 파괴를 통한 체지방감소 효과가 우수해 미국을 비롯한 선진국에서 비만관리 제품으로 널리 애용되고 있다. 현재 연질캡슐형태로 된 CLA 제품이 시중에 유통되고 있지만 액체로 된 제품이 출시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중외 슬림나이트' 1병(20ml)에는 주성분인 CLA를 비롯해 콜라겐, 비타민C, 석류, 알로에 등 다이어트와 피부관리에 효과적인 성분들이 함유돼 있다. 나노 기술을 활용해 기존 제품에 비해 평균 2.5배 이상 CLA 흡수율을 높였기 때문에 하루에 2∼3회 복용해야 했던 캡슐제제와 달리 취침 전 1회 섭취만으로 간편하게 체중을 관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 특히 기존 캡슐제제에서 나타나는 위장장애, 속쓰림 등 부작용을 최소화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한다.건강기능식품 전문 쇼핑몰 엠트리(http://www.mtree.kr)에서 구입할 수 있다. 1개월분(28병) 7만원, 프로 1주일분(7병) 1만6천원, 이지 5일분(5병) 1만2천원. *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 새로운 원료로 안전성과 기능성을 입증하는 임상시험을 통해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 이에 비해 기준고시형 제품은 이미 그 기능이 충분히 입증돼 식약청이 고시하여 허가한 품목을 말한다.
    건강기능식품2009/06/11 14:25
  • 무더위엔 여름철 보약 '비타민C'로 기운 팍팍

    무더위엔 여름철 보약 '비타민C'로 기운 팍팍

    무더위로 체력이 떨어지는 여름에는 삼계탕과 같은 보신 식품을 찾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하지만 여름철 몸 보신에 비타민C 만한 게 없다.30℃를 넘나드는 무더위가 이어지면 우리 몸에서 호흡, 소화, 땀 분비와 같은 기초 대사율이 높아진다. 아울러 효소는 평소보다 더 많이 파괴되고, 잘 지치며, 식욕도 떨어진다. 이런 현상의 원인은 유해한 '활성산소' 때문이다. 활성산소는 체내에 쌓이면 피로의 원인이 될 뿐 아니라 노화, 성인병, 나아가 암의 원인도 된다.몸은 활성산소에 의한 손상을 막는 방어장치를 갖고 있다. 하지만 산화 손상을 완벽하게 차단하는 것은 어렵다. 이 때문에 항산화제를 별도로 보충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비타민C는 대표적인 항산화제다.비타민C는 항산화 효과뿐 아니라 여름철의 강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데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비타민C는 손상된 피부 재생을 촉진하고 멜라닌 색소의 증가를 억제, 기미나 주근깨를 완화시킨다. 자외선 차단제를 꾸준히 바르는 것 못지 않게 음료나 종합영양제 등을 통해 비타민C를 섭취하는 것은 피부 건강에 도움이 된다.비타민C는 다이어트 효과도 높여준다. 최근의 한 국내 연구에 따르면 고용량 비타민C를 섭취하기만 해도 체중을 감량하는 효과가 있었으며, 식이섬유와 함께 섭취하면 효과가 더 크게 나타났다.그렇다면 비타민C는 얼마나 섭취하는 것이 좋을까? '충분히 많이 먹는 것'이 좋다고 본다. 비타민C는 물에 녹는 성질, 즉 수용성이기 때문에 많이 섭취해도 필요한 양만 몸 안에서 쓰이고 나머지는 소변으로 배출되기 때문에 체내 과도한 축적으로 인한 부작용이 없다. 보건당국이 권고하는 비타민C의 하루 섭취량(60~100㎎)은 괴혈병에 걸리지 않을 정도인 최소량에 불과하다.성인 기준으로 비타민C를 하루 5000~6000㎎ 먹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이 정도를 섭취하려면 음식 외에 별도로 2~3회쯤 비타민C를 섭취해야 한다. 비타민C는 복용 후 6시간이 지나면 몸 밖으로 배출되기 때문에 한번에 많은 양을 먹기보다는 식후 2알 정도를 먹는 것이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건강기능식품이왕재 서울대의대 해부학교실 교수2009/06/09 16:09
  • 껍질 안쪽까지 먹어야 다이어트 효과 높아져

    껍질 안쪽까지 먹어야 다이어트 효과 높아져

    키위는 수확한 뒤 일정 기간 동안 익혀서 먹는 후숙 과일로 냉장고에 넣고 적절한 습도만 유지해주면 오래 보관하며 먹을 수 있다.익는 속도를 천천히 하고 싶을 때는 느슨하게 밀폐된 용기 안에 넣어 상온에서 2~3일간 보관하면 된다. 빨리 익혀먹고 싶을 땐 이미 익은 다른 과일들과 함께 비닐 봉지 안에 넣어둔다. 익은 과일에서 생성된 에틸렌 가스가 키위의 숙성을 촉진시키기 때문.익은 정도에 따라 맛도 다르다. 신맛을 좋아하면 약간 단단하다 싶을 때, 달콤함 맛을 즐기려면 복숭아처럼 말랑말랑할 때 먹는다. 과일은 상온에서 단맛이 더 강해지므로 먹기 전에 냉장고에서 꺼내두었다가 먹으면 더 맛있다. 다이어트 효과를 높이고 싶다면 키위를 반으로 잘라 껍질 바로 밑부분까지 최대한 긁어먹는 게 좋다. 과육보단 껍질 부위에 가용성 식이섬유인 펙틴이 더 많다.
    푸드2009/06/09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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