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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시 견과류! 흰 식빵과 칼로리는 같지만...

    역시 견과류! 흰 식빵과 칼로리는 같지만...

    견과류 피스타치오가 혈당조절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나 토론토의 성미카엘 병원과 토론토 대학교의 연구팀에 따르면, 일반인 15명을 대상으로 첫 번째 그룹은 흰 식빵, 두 번째 그룹은 흰 식빵과 피스타치오 57그램 (약 93알), 세 번째 그룹은 버터와 치즈를 곁들인 흰 식빵을 각각 섭취하도록 했다. 이 음식은 영양적으로 동등하게 구성됐다. 이 식품을 섭취하도록 한 뒤 3시간 단위로 참가자들의 혈당과 소화기관 호르몬 반응을 측정했다. 그 결과, 흰 식빵을 섭취한 그룹과 비교해 피스타치오를 섭취한 그룹에서 혈당이 잘 유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소화시간이 길고, 배고픔을 느끼게 하는 호르몬이 감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GI 지수(혈당지수, Glycemic index) 면에서도 흰 식빵의 GI 지수는 100에 달하는데 반해 피스타치오의 GI지수는 4~ 9로, GI지수가 매우 낮은 음식이다. 또한 이 연구팀은 피스타치오 등 견과류 섭취가 2형 당뇨병에 미치는 효과를 측정하는 규모가 가장 큰 임상 연구를 진행하기도 했다. 평균 나이 62세인 117명을 대상으로 3개월간 세 종류의 간식을 섭취하도록 했다. 첫 번째 그룹은 피스타치오를 포함한 견과류 믹스 1/2 컵, 두 번째 그룹은 견과류 믹스 1/4 컵과 머핀 반 개, 세 번째 그룹은 머핀 한 개를 섭취하도록 했다. 세 종류의 간식이 모두 450 칼로리이며, 간식 외의 다른 음식의 칼로리도 동일하도록 조절했다. 각각의 간식을 섭취하는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당화혈색소(HbA1c, 지난 3개월 동안 혈당 조절 정도를 반영한 지수)와 심장 건강과 연관되는 혈중 지질 지수를 측정했다. 그 결과, 나머지 두 그룹에 비해 견과류만을 간식으로 섭취한 참가자들이 혈중 LDL 콜레스테롤(저밀도 콜레스테롤)을 비롯한 콜레스테롤 레벨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당화혈색소에서 큰 감소를 나타냈다.
    푸드헬스조선 편집팀2012/12/18 10:26
  • [스타와 다이어트②] 개콘 김현준-유민상-김수영의 뱃살

    다 같은 복부비만? 유형 따라 치료방법 각각 요즘 개그 프로그램을 보면 자신의 몸매를 활용하는 개그맨이 많다. 김준현이 “뚱뚱하다고 무시하지 말라”고 외치며 풍만한 배를 툭툭 두드리는 모습에 일요일만 되면 필자의 가족들은 늘 웃음바다가 된다. 여기에 유민상과 김수영의 ‘아빠와 아들’ 콩트에서 그들의 뚱뚱함이 스토리를 예상 밖으로 전개시키는 것을 보고 있자면 일주일의 피로가 모두 사라지는 듯하다. 김준현, 유민상, 김수영씨를 보며 필자는 웃음을 선사하는 그들에게 고마움을 느끼지만 한편으로는 걱정이 되기도 한다. 그들이 가지고 있는 복부비만 때문이다. 복부비만은 당뇨, 협심증, 고혈압과 같은 만성질환을 일으키는 원인이 될 수 있다. 복스럽게 솟아 오른 복부는 보통 가장 먼저 살이 오르는 반면, 가장 늦게 빠지기 때문에 매력적인 몸을 만드는데 가장 골치 아픈 부위다. 그런데 나온 배라고 모두 같은 것이 아니다. 옆구리가 비어진 모양, 남산처럼 둥글게 볼록한 모양 등 생김새도 가지각색이다. 이는 살이 찐 원인이 모두 다르기 때문이다. 원인에 따라 해법도 달라지는 것은 당연하다. 그렇다면 복부비만의 원인과 탈출법을 유형에 따라 알아보자. 김준현, 유민상, 김수영의 복부비만 – 남산형 앞서 언급한 세 개그맨의 배는 윗배와 아랫배가 모두 나와 둥그스름하게 연결되어 있다. 이러한 형태를 ‘남산형 비만’이라 부르는데, 복부비만 중에서도 가장 위험한 유형으로 치료도 힘든 타입이다. 피하 지방뿐 아니라 내장지방도 증가되어 있어 각종 성인 합병증이 가장 많이 생긴다. 남산형 비만의 경우 치료에 사용되는 네 가지 방법(운동요법, 식이요법, 행동수정요법, 약물요법)이 모두 필요한 경우가 많다. 합병증이 동반되는 경우도 많아 다각도로 접근해야 한다. 철저한 식이요법은 기본이다. 절대 금연, 금주해야 하며 단 음식, 청량음료, 패스트푸드도 피해야 한다. 하루 열량섭취는 1500kcal 이하로 제한하고 곡물과 야채 위주의 식단을 짠다. 규칙적 운동 역시 꼭 필요하다. 적어도 1~2년 이상 운동을 규칙적으로 해야 한다. 따라서 즐겁게 할 수 있는 운동이 좋다. 쉽게 지칠 우려가 있으므로 강도는 너무 높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여성에게 자주 나타나는 복부비만 - 아랫배 볼록형 아랫배와 더불어 허벅지와 엉덩이에도 지방이 두툼하게 쌓여있는 복부비만의 경우 ‘아랫배 볼록형’으로 부른다. 변비가 심하고 활동량이 부족한 여성에게서 흔히 나타나는 유형이다. 아랫배가 볼록한 복부비만을 겪고 있다면 기초대사량을 높이고 변비에서 벗어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기초대사량을 늘리기 위해서는 계단 오르내리기, 수영 등을 일주일에 4~5일, 하루 30분 정도 하는 것이 좋다. 또한 가벼운 스트레칭과 국소적인 혈액순환을 도와주는 훌라후프도 효과가 있다. 변비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육식보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야채와 과일 위주의 식사를 해야 한다. 충분한 수분 섭취와 아침식사 후 화장실에 가는 습관을 들이는 것은 변비 해소에 큰 도움이 된다. 과식하는 남성들의 복부비만 –윗배 볼록형 업무로 인해 제 때 식사를 못해 폭식과 과식을 반복하는 직장 남성들에게 자주 나타나는 복부비만 유형은 윗배 볼록형이다. 이 경우 합병증 여부를 파악하여 철저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내장 주위의 지방세포는 쉽게 분해돼 혈액을 타고 흘러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 성인병 위험을 높이며 심혈관 질환을 유발시키거나 돌연사를 일으킬 수도 있다. 과식 등 잘못된 생활습관을 바꾸는 것이 이 유형의 비만을 치료하는 가장 큰 방법이다. 우선 열량 섭취를 하루 1500kcal로 제한하고 야채와 해조류 위주의 저지방 식이를 해야 한다. 술과 담배는 절대 피하고, 유산소 운동도 규칙적으로 해준다. 하루 30분씩 일주일에 5회 이상, 3개월이 넘도록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여성의 공공의 적 머핀살 - 옆구리 비어짐 형 옷을 입으면 위로 튀어 오르는 일명 ‘머핀살’. 모든 여성들의 공공의 적으로 불리는 이 복부비만은 옆구리 비어짐 형이라 부른다. 아랫배 볼록형과 같이 피하 지방이 원인이지만, 모양이 매우 다르다. 피부에 탄력이 없고 늘어져 보기 흉한 경우가 많다. 주로 출산 후 여성들에게 많이 나타나는 형태로 임신 중 관리가 중요하다. 이때는 꾸준히 운동하고 칼로리를 제한하는 방법을 권한다. 식사는 지방섭취를 줄이고 보리밥, 현미밥 등 잡곡밥을 먹는 것이 좋다. 여기에 유산소 운동은 기본이다. 특히 수영과 에어로빅을 추천하며, 늘어진 피부에 탄력을 주고 피하 지방을 제거하는 복부 운동을 겸하면 금상첨화이다. 문제는 섭취열량을 줄이고 운동을 하더라도 피하지방은 좀처럼 사라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지방 분해 장비를 이용한 기계적인 치료법도 효과적이다.
    다이어트헬스조선 편집팀2012/12/18 09:11
  • 식사 후 '꾸벅꾸벅'‥ 졸음 막는 식사법이 있다!

    식사 후 '꾸벅꾸벅'‥ 졸음 막는 식사법이 있다!

    식사 후 일이나 공부를 하면서 졸음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이에 대해, 일본 고바야시 히로유키 교수는 그의 책 '왜! 이것이 몸에 좋을까?'에서 "식사법을 바꾸면 식후 잠이 오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주장한다. 식후에 졸지 않도록 하는 식사법의 핵심은 크게 두 가지이다. 식전에 물을 두 잔 마시는 것과, 배를 80% 채울 정도의 양을 최대한 천천히 먹는 것이다. 음식을 먹으면 부교감신경이 자극되기 시작해, 식사가 끝나면 부교감신경이 본격적으로 활동한다. 식사 중에는 교감신경의 활동이 더 활발한 편이지만, 식사를 마칠 쯤에 소화기관이 움직이기 시작하면 바로 부교감신경이 활성화된다. 이때 자율신경이 급격히 변화하면서 식후에 잠이 오는 것이다. 고바야시 히로유키 교수는 "식사하기 전에 물을 마시고, 음식을 천천히 먹으면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이 균형을 이뤄서 활동한다"며 "자율신경의 변화가 순식간에 이뤄지지 않기 때문에 식후 급격히 잠이 오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말했다. 또 뇌로 가는 혈류량이 줄면 졸음을 느끼는데, 위를 80%만 채울 정도의 양을 먹으면 배불리 먹었을 때보다 소화·흡수를 위한 혈액 요구량이 적어서 뇌로 가는 혈류량이 많이 줄지 않는다.
    다이어트헬스조선 편집팀2012/12/18 09:10
  • 시크릿 징거 8kg 감량 비법은…

    시크릿 징거 8kg 감량 비법은…

    걸그룹 시크릿의 효성과 징거가 다이어트의 고충을 털어 놓았다. 지난 16일 방송된 JTBC ‘닥터의 승부’에 출연한 효성은 “데뷔 후 지금까지 마음 놓고 음식을 먹은 적이 없다”며 “당장 배가 고파 음식을 먹으면 바로 후회하게 되는데 그것 때문에 오히려 더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말했다. 함께 출연한 징거는 다이어트를 얼마나 하냐는 질문에 “이번에 8㎏을 빼고 나서 쓰러졌다. 다이어트 할 때는 하루 한 끼만 먹는다”며 몸매 유지 비결을 밝혔다.
    다이어트헬스조선 편집팀2012/12/18 09:10
  • 호랑이보다 무서운 곶감? 건강엔 최고효과

    호랑이보다 무서운 곶감? 건강엔 최고효과

    겨울의 대표 과일인 곶감이 날씨 덕분에 예년보다 생산량이 늘어나 값도 떨어지고 품질이 좋아 인기를 얻고 있다. 곶감 산지로 유명한 경상북도 상주는 올해 출하량이 작년보다 10%이상 증가했다. 개화기인 4월말~5월초 서리나 습해 등이 없었고 건조기인 11월에는 일조량이 풍부했기 때문이다. 증가한 출하량 덕분에 판매가격도 떨어졌다. 최근 출하되는 곶감 1상자(40∼60개) 값은 5만∼5만5000원으로, 지난해(6만5000원)보다 15% 넘게 하락했다. 대형마트 등에 출하되는 반건시도 1팩(10개)에 8000원으로 2000원 이상 떨어졌다. 곶감에는 항암효과가 있는 카로틴 성분과 비타민C가 풍부하다. 비타민C 함유량은 귤의 2배, 사과의 10배다. 몸 안에서 비타민A로 바뀌는 카로틴과 비타민C의 상승효과로 질병에 대한 저항력을 늘려준다. 따라서 겨울철 감기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또한 곶감 표면의 흰 가루는 포도당과 과당이 넘쳐 밖으로 나온 것으로 기관지와 폐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떫은맛을 내는 타닌 성분은 장 점막을 수축시키고 설사를 멎게 한다. 타닌은 변비를 일으킨다고 알려져 있지만 곶감의 타닌은 활성이 없어 변비를 일으키지 않는다. 하지만 당분이 풍부해 당뇨병 환자는 과다 섭취 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맛있는 곶감을 고를 때에는 꼭지 부위에 껍질이 아주 작게 붙어 있는 것이 좋다. 너무 무르거나 딱딱한 것은 피하고 표면에 흰 가루가 적당히 있는 것이 좋다. 한편, 경상북도 상주시는 외남면 곶감공원에서 22일부터 30일까지 9일간 제2회 상주 곶감축제를 개최한다. 행사는 곶감판매, 임금님 곶감진상재현행사, 상주곶감가요제, 곶감인형극 등 곶감을 주제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 등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푸드최형창 헬스조선 인턴기자2012/12/18 09:10
  • 체중 줄이려면 근력운동 하지 말라고?

    다이어트에 가장 좋다고 알려진 유산소와 근력을 병행하는 운동법보다 유산소운동에만 집중하는 방법이 체중을 줄이는데 더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15일 미국 사이언스 데일리에 따르면, 미국 듀크대 의대 운동생리학 레슬리 H. 윌리스 교수는 과체중이거나 비만인 119명을 임의로 세 그룹으로 나눠 비교했다. A그룹은 유산소 운동, B그룹은 근력운동, C그룹은 유산소운동과 근력운동을 병행했다. 8개월에 걸친 실험 결과, 유산소운동만 한 A그룹의 체중과 체지방이 가장 많이 줄었다. 유산소와 근력을 병행한 C그룹은 그 다음이었다. 절대적인 운동시간만 비교하면 A그룹이 주당 133분으로 가장 적은 시간이었지만 체중감소 효과는 가장 컸다. 반면, C그룹은 A그룹보다 2배의 운동시간을 들였지만, 체중과 체지방량은 상대적으로 덜 줄었다. 다만, 허리둘레는 세 그룹 중 가장 많이 줄었다. B그룹은 무지방체중이 늘어나 전체적인 체중은 오히려 증가했다. 무지방체중이란, 몸무게에서 체지방을 제외한 체중을 말한다. 세 그룹의 운동법을 비교해 보면, A그룹은 러닝머신 등 유산소 운동기구에서 일주일간 약 20㎞ 걷거나 달렸다. B그룹은 일주일에 3일, 하루에 3회, 회당 8~12차례 역기 운동 등을 실시했다. C그룹은 두 가지 운동을 같은 강도로 병행했다. 연구를 이끈 윌리스 교수는 “이번 실험에서 근력강화 운동만으로 체중 변화가 나타나지 않았다”며 “근력운동 등 저항성 운동이 신진대사 증가로 지방이 타고 체중감량을 유도한다는 기존의 통념은 이번 기회에 재고돼야 한다”고 말했다.
    다이어트최형창 헬스조선 인턴기자2012/12/18 09:09
  • 안 먹고 버리는 쌀겨에 항암 성분이?

    흰 쌀밥을 먹기 위해서는 벼 도정을 여러 번 한다. 벼에서 왕겨(외층)를 벗겨낸 것을 현미라고 한다. 현미의 외피(현미강)를 벗겨내기도 하는데, 다섯 번 깎으면 5분도미, 일곱 번 깎으면 7분도미라고 부르며, 우리가 먹는 흰 쌀은 보통 열 번 정도 깎아낸 것을 말한다. 그런데 이렇게 깎아서 버리는 부분에 영양소가 몰려 있다.쌀겨에 암을 예방하는 성분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콜로라도 주립대학 암센터의 라이언 박사 등 연구진은 암 세포막과 동물 실험을 통해 쌀겨에 포함된 생리활성 물질이 암 세포의 기능을 억제하고, 암 주위의 정상 세포 기능을 활성화시킨다는 사실을 밝혀냈다.쌀겨에 있는 대표적인 생리활성 성분으로는 폴리페놀과 페룰산, 아미노산의 일종인 트라이신, 혈중 콜레스테롤 양을 줄일 수 있는 베타-시토스테롤, 장벽을 강화하는 감마 오리자놀, 비타민E의 일종인 토코트리에엔올과 토코페롤 등이 있다.연구결과에 따르면, 이 성분들은 상호작용을 통해 암 세포 증식을 억제하고 악성 종양세포의 자살을 유도하는 기능을 했다. 라이언 박사팀은 “쌀겨는 특정한 단일 물질이 아닌 여러 물질의 상호작용을 통해 암을 억제한다”며 “우리가 먹는 음식에 포함된 여러 성분의 효과에 대해 알고 싶다면 음식의 단일 성분에 대한 분석보다는 여러 가지 성분들이 모여서 발휘하는 상승 작용에 대한 연구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푸드황유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2/12/17 10:06
  • 센 남성 만드는 굴, 맛 있게 먹는 노하우

    센 남성 만드는 굴, 맛 있게 먹는 노하우

    ‘바다의 우유’라고 불리는 굴이 제철을 맞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올해는 작황도 좋아 작년보다 10%이상 가격이 내려 굴을 찾는 소비자들의 부담도 한층 줄었다. 굴은 예부터 남성 정력에 좋다고 알려졌다. 일반 남성은 한 번 사정할 때 5㎎의 아연이 몸에서 빠져나간다. 이 아연이 부족하면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의 분비가 줄어들고 정자의 수 역시 감소한다. 하지만, 굴 100g에는 아연이 약 90㎎들어있어 남성 생식계통의 건강을 유지하는데 효과적인 음식이라고 할 수 있다.
    푸드박노훈 헬스조선 기자2012/12/12 09:42
  • 건강기능식품 '씨스팜' 할인 판매

    건강기능식품 '씨스팜' 할인 판매

    건강기능식품 기업 씨스팜은 이달 31일까지 '송년 감사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씨스팜 대표상품인 '관절팔팔(관절건강식품)'과 'PME88 멜론SOD(항산화효소)'를 이 기간동안 구매하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개월 분량을 살 경우 15%, 3개월 분량을 사면 20% 할인 가능하다. 문의 www.syspharm.co.kr, (02)850-2525
    건강기능식품2012/12/11 08:50
  • [건강 서적] 남자의 뱃살 외

    [건강 서적] 남자의 뱃살 외

    일상 생활 중에서 건강을 제대로 지키려면 올바른 정보를 얻는 것이 중요하다. 건강 전문 출판브랜드 ‘비타북스’가 펴낸 최고 명의들의 신간과 베스트셀러를 소개한다.남자의 뱃살300만명 이상이 실행한 '유태우 다이어트'를 개발한 가정의학과 전문의 유태우 원장이 중년 남성의 뱃살 빼기 코치로 나섰다. 실제 비만 환자들에게 시행해서 효과를 본 사례를 중심으로 썼다. 예를 들면, '밥을 먹기 전에 덜어내지 말고 먹다가 반을 남겨라', '한달 동안은 하루 최소 3L의 물을 마셔라' 등이다. 책에 따르면 1개월에 5㎏ 감량을 1차 목표로 삼고, 이 목표를 이룬 뒤 5㎏을 더 줄일지 그 상태를 유지할지 선택하는 전략을 세워야 요요 현상 없이 뱃살 빼기에 성공할 수 있다. 5㎏ 감량을 위한 10가지 수칙, 여행할 때의 체중 조절법 등도 담았다. 200쪽. 1만2000원.
    책/문화2012/12/11 08:50
  • 생선 싫어하면 오메가3가‥대체 식품 ‘이것’

    생선 싫어하면 오메가3가‥대체 식품 ‘이것’

    아마씨는 식물성 오메가3 지방산의 공급원이라는 점에서 특히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한 섭취 할 수 있는 방법 또한 다양해서 생선을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오메가3 지방산을 공급할 수 있는 좋은 급원이 될 수 있다. 아마씨는 오메가 3 이외에도 섬유질과 단백질,마그네슘, 철분, 포타슘이 풍부한 영양소의 보고이다. 아마씨는 식물성 에스트로겐 리그난이라는 화합물의 주된 공급원인데 이는 체내 에스트로겐의 균형에 영향을 주고 유방암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아마씨는 참깨보다 약간 크고, 색깔이 진하며 암적색부터 갈색까지 다양하다. 아마씨는 가루로 구입하거나, 통째로 사서 커피 분쇄기로 직접 갈면 된다. 그대로 먹으면 영양소가 잘 흡수되지 않으므로 반드시 갈아 먹어야 한다. 아마씨 기름은 쉽게 상하기 때문에 직접 가는 것이 가장 좋은데 아마씨 전용 분쇄기를 두고 조금씩 갈아 작은 유리병에 담아서 냉장고에 보관하기도 한다. 아마씨 가루 2큰술을 오트밀이나 시리얼, 요구르트에 뿌려 먹거나, 음료수, 펜케이크, 머핀 즉석 빵을 만들 때 사용해도 좋다. 아마씨 가루는 하루에 한두 큰술이면 충분한데 이 정도면 의학연구소의 알파 리놀렌산(식물성 오메가 3 지방산) 1일 총 권장 섭취량을 넘는 양이다.
    건강기능식품황유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2/12/09 22:37
  • 홍삼이 탈모 예방·치료‥효과 ‘입증’

    홍삼을 지속적으로 섭취하면 탈모 예방과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고대안산병원 피부과 손상욱 교수팀은 탈모 환자 131명을 대상으로 12~24주간 홍삼분말과 홍삼병용요법을 실시한 결과 남성형 탈모는 물론, 여성형 탈모 및 원형 탈모까지 예방하는 효과가 나왔다고 밝혔다. 또한 탈모 치료 시 기존 치료제와 홍삼 복용을 같이 하면 치료제만 단독으로 사용했을 때보다 더 효과가 컸다고 덧붙였다. 연구팀은 먼저, 남성형 탈모환자 40명을 절반으로 나눠 한 그룹(홍삼섭취그룹)은 24주간 홍삼분말을 1일 3회 1g씩 섭취하도록 했다. 그 결과 홍삼을 섭취하지 않은 그룹에서는 탈모가 악화된 반면, 홍삼섭취그룹은 모발 밀도가 3㎠당 50개가 증가하고, 모발 굵기도 0.0675mm에서 0.0797mm로 약 18% 굵어졌다. 이어 여성형 탈모환자 41명 가운데 24주간 홍삼과 국소도포제(3% 미녹시딜)를 병용한 그룹은 모발이 101.68/㎠에서 115.05개/㎠로 증가했다. 홍삼 단독요법을 실시했을 때도 95.50개/㎠에서 107.38개/㎠로 증가했다. 마지막으로 원형탈모환자 50명에게는 12주간 홍삼과 스테로이드 주사를 병행 치료한 결과 모발밀도가 44.23개/㎠에서 101.39개/㎠로 높아졌다. 홍삼 단독요법을 실시했을 때도 40.21개/㎠에서 91.17개/㎠로 높아졌다. 손상욱 교수는 “부작용 때문에 경구치료제가 제한되어 있는 여성탈모환자들의 경우 국소도포제와 함께 홍삼 섭취 시 개선효과가 컸으며, 경구치료제가 아직 없는 원형탈모증도 스테로이드 주사와 병행 시 효과가 크게 나타났다”며 “시험대상자들이 홍삼으로 인한 이상반응을 보인 경우가 없었다는 점에서 안전한 치료보조제의 발견이라는 데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건강기능식품박노훈 헬스조선 기자2012/12/06 14:01
  • 건강기능식품이 오히려 건강 더 망치는 이유

    정주부 김모씨(50)는 판매원이 많이 먹으면 좋다고 해 환형 형태의 스쿠알렌제품을 24알씩 하루 두 번씩 먹었다. 그러더니 어느날 체중이 급격하게 빠지는 증상으로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았다. 숙변제거와 체중감량 등의 목적으로 섭취되는 건강관련식품 중에는 하제 성분인 카스카라 사그라다가 의약품보다 더 많이 함유되어 있으면서, 장기간 섭취 분량으로 포장되어 있어 대장기능 저하와 같은 부작용 발생 우려가 크다. 김씨의 경우 외에도 대부분의 건강기능식품에는 한 가지 성분이 함유된 경우보다 여러 성분이 복합적으로 함유된 식품이 많기 때문에 식사량이 정상적인 경우에는 특정 성분이 과다해질 수가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많은 소비자들이 전문적이지 못한 판매자의 말만 듣고 섭취량을 결정하기 때문에 섭취량 과다 우려도 있다. 만성질환 환자들의 경우 질병 치료가 된다는 판매원의 말만 듣고 복용하던 약품을 중단하거나 소홀히 하여 질병이 악화되는 경우가 있다. 이는 건강기능식품의 부작용과 올바른 섭취방법에 대한 홍보나 교육에도 불구하고, 제조업체와 판매업체가 각종 대중매체나 홍보매체 등을 통하여 건강기능식품만 먹으면 모든 건강문제가 해결되고 질병이 예방되는 것처럼 광고하고 있는 것 때문이다. 건강기능식품으로 인정받은 성분에 대해서도 과민성이 있거나 허약체질인 경우에는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 그러나 건강기능식품은 ‘식품’이라고 해서 이를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고 있다. 이로 인해 알레르기 증상이 발생하여 판매처나 생산회사에 연락을 하면 원인을 파악하기 보다는 좋아지는 현상이라고 하며 계속 먹으라고 하거나 양을 줄여서 먹으라고만 하고 있어 더욱 문제가 된다. 최근 국회 보건복지위 소속 김현숙 의원이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건강기능식품 부작용 및 허위·과대광고 적발 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난 5년간 총 449건이 부작용추정사례가 신고됐다. 그 중 33%인 150건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만약 건강기능식품을 먹은 후 부작용이 발생한 경우는 일차적으로 건강기능 식품의 섭취를 중단하고 의사와 상의해야 한다.
    건강기능식품헬스조선 편집팀2012/12/06 13:35
  • ‘바르는 보톡스’ 이데베논을 아시나요?

    ‘바르는 보톡스’ 이데베논을 아시나요?

    최근 주름개선용 화장품에는 ‘이데베논(idebenone)’이라는 성분이 표기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일명 ‘바르는 보톡스’라는 별명까지 얻고 있는 이데베논, 어떤 효능이 있는지 알아본다. 이데베논은 현재까지 발견된 항산화제들 중 가장 강력하고 효과적인 화합물이다. 약물이 신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는 아직도 연구 중이다. 하지만, 현재까지 밝혀진 바에 따르면 세포호흡에 관여하는 기관인 미토콘드리아에서 산화를 개선하고 세포의 산화 스트레스에 보호 작용 역할을 한다.
    뷰티박노훈 헬스조선 기자2012/12/06 09:28
  • 꿀리지 않는 피부 위한 마누카꿀의 효능

    꿀리지 않는 피부 위한 마누카꿀의 효능

    꿀은 의약품, 식품, 미용재료 등 다양하게 쓰여 예부터 천연 질병치료제 중 하나로 불려왔다. 꿀도 종류가 다양해져 우리나라 전통 꿀부터 외국산 기능성 마누카꿀에 이르기 까지 산지와 가공과정에 따라 그 효능이 달라지기도 한다. 특히, 최근 마누카꿀이 피부미용에 좋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마누카꿀에 대해 알아본다.
    뷰티박노훈 헬스조선 기자2012/12/05 18:04
  • 억대연봉 볼륨녀의 가슴 키우는 비법이란게‥

    억대연봉 볼륨녀의 가슴 키우는 비법이란게‥

    ‘억대연봉볼륨녀’라는 별명의 화성인이 10분 만에 볼륨 업 할 수 있는 비결을 공개했다. 3일 방송된 tvN ‘화성인 X파일’에 출연한 이서현씨는 비키니 차림으로 나와 운동기구 광고 모델 등으로 연수입이 억대에 이른다고 밝혔다. 그녀는 자신만의 가슴 키우는 방법인 10분 만에 가슴 크기 2인치 키우는 법을 직접 선보였다. 먼저, 손을 모아 앞으로 밀기를 15회 한 후 한 손을 좌우로 밀기운동을 15번 한다. 마지막으로 양 팔을 X자로 꺾는 운동을 15회하면 끝. 이서현씨는 “이렇게 3가지 운동을 3번씩 반복 후 스트레칭으로 마무리하면 10분 만에 가슴크기 2인치가 증가 한다”며 “한 번 할 때마다 30분에서 40분 정도 유지되는데, 지속적으로 하면 커질 수 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이런 주장은 엄밀히 말하면 가슴 자체가 커지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가슴 근육의 발달로 인해 가슴에 탄력이 생기고 모양이 예뻐지는 효과를 줄 수 있다. 가슴마사지나 가슴운동 과 함께 두부, 콩, 당근, 석류 등을 섭취해주면 예쁜 가슴을 만드는데 도움을 준다. 이와 같은 음식물에는 여성호르몬 유도체인 이소플라본 성분이 함유돼 있어 유선 조직에 자극을 주어 가슴을 탄력 있게 만들어 줄 수 있다.
    뷰티헬스조선 편집팀2012/12/05 09:31
  • 신종 '리듬 태권도'로 스트레스 싹~

    신종 '리듬 태권도'로 스트레스 싹~

    평소 무기력하고 스트레스가 심했던 주부 김모씨(34·서울 강남구)는 최근 신나는 음악에 맞춰 발차기를 하고 기합을 지르는 리권을 배운 뒤부터 활력을 되찾았다. 김씨는 "재미있는 운동법 때문에 스트레스도 저절로 풀린다"고 말했다.◇스트레스 줄고 근력·평형감 상승리권은 '리듬 태권도'의 줄인 말로, 음악 리듬에 맞춰서 태권도·복싱 동작을 하는 운동이다.2003년 국내에서 새로 개발된 운동으로, 꾸준히 인기를 끌면서 마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다. 심장박동과 비슷한 빠르기의 리권 전용 음악을 들으면서 운동한다. 신나는 리듬과 빠른 비트, 기합 소리를 섞은 것으로, 에어로빅·태보에 쓰는 일반가요와는 다르다.리권은 활동량이 많고 신나는 운동이어서 스트레스를 줄이고 체력을 키우며 활력을 되찾는 데 도움이 된다. 실제, 6주간 리권을 한 40대 여성 18명의 피를 채혈해 스트레스 호르몬(에피네프린) 수치를 측정했더니, 57.4pg/mL에서 42.6pg/mL로 떨어졌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있다. 또 가천대 사회체육학과 김우원 교수팀이 30~40대 여성 29명에게 8주간 리권을 하게 했더니 손을 꽉 쥐는 힘, 복부 근력, 평형 감각 등 전반적인 신체능력이 향상됐다.박중현 대한리권협회장은 "음악에 맞춰 신나게 뛰고 기합을 지르면서 운동을 하기 때문에 다이어트 효과가 크고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며 "또 운동하는 재미가 크고 평소 잘 쓰지 않는 등·어깨·팔 근육도 많이 사용해서 몸매를 가꾸는 데도 효과적이다"라고 말했다.◇동작 확실히, 웜업 꼼꼼히리권은 웜 업(warm up), 워크 아웃(work out), 쿨 다운(cool down) 3단계로 나뉜다.▷운동법=태극권과 비슷한 유연한 동작(웜 업·7~8분)→뛰면서 찌르기·발차기·잽 같은 동작(워크 아웃·30~40분)→팔 굽혀 펴기, 도복의 띠를 이용한 밴드 스트레칭, 명상 같은 동작(쿨 다운·7~8분)으로 구성돼 있다.유산소운동이 많은 리권은 웜 업을 꼼꼼히 하면 효과가 더 좋다. 박중현 협회장은 "웜 업으로 혈액과 몸을 데우고 본 운동에 들어가면 부상 위험을 줄일 수 있고, 지방이 잘 타서 운동 효과를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동작을 정확히 따라하는 것도 중요하다. 박중현 협회장은 "정해진 자세대로 하지 않으면 각 동작의 운동량이 떨어져 효과가 준다"고 말했다.리권을 할 때는 도복을 입는 것이 원칙이지만, 집에 있는 간편한 운동복을 입어도 된다. 밴드 스트레칭도 수건으로 해도 무방하다.대한리권협회에서 운영하는 다음의 리권 카페(cafe.daum.net/rhykwon)에서 리권 동영상과 리권을 가르치는 전국 70여 개의 헬스장 목록을 볼 수 있다.
    피트니스김경원 헬스조선 기자2012/12/05 08:49
  • [알립니다] 명의와 함께 인도로 특급 힐링여행 떠나세요

    [알립니다] 명의와 함께 인도로 특급 힐링여행 떠나세요

    헬스조선 힐링여행사업부는 롯데관광과 함께 '명의와 떠나는 인도 특급 여행'을 2013년 1월 17일부터 25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여행에는 '메디컬 명상'의 권위자인 이홍식 연세대 의대 명예교수(정신건강의학과)가 동행, 건강 강좌와 상담을 맡는다.참가자는 세계 5대 관광지 중 하나이며 세계 문화유산이 집결된 타지마할과 '인도의 어머니' 갠지스강을 포함한 골든트라이앵글 핵심지역을 관광한다. 델리(모스크 자마맛스지드·시크교 사원), 자이푸르(아멜성·하와마할·핑크시티), 아그라(타지마할·아그라성), 카쥬라호(에로틱 도시), 바라나시(미로 도시·사르나트) 등의 지역이다.
    여행2012/12/05 08:47
  • 투자 대비 효과 만점 '○○○ 다이어트'

    투자 대비 효과 만점 '○○○ 다이어트'

    Chapter 1 줄넘기, 어떤 운동인가?단위시간당 칼로리 소모 많은 운동줄넘기는 혼자서도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할 수 있는 운동이다. 걷기, 달리기 등 다른 유산소운동에 비해 단위시간당 운동량이 많다. 10분을 기준으로 한 칼로리 소모량은 정상 속도 걷기가 53kcal, 가볍게 달리는 조깅은 88kcal이다. 반면 줄넘기를 10분 동안 하면 110~130kcal가 소모된다.줄넘기를 활용한 다이어트 운동법다이어트를 위한 줄넘기는 1주일에 3일 이상 지속적으로 해야 한다. 1분에 120회 한 후 2분 휴식하는 것을 1세트로 3~5세트 반복한다. 총 운동시간은 15분 이상 해야 한다. 하지만 무리하게는 하지 말고 개인 역량에 맞춰야 한다. 줄넘기 운동이 어느 정도 익숙해지면 주단위로 1분씩 늘려 운동한다. 줄넘기를 하기 전 준비운동을 하고, 하고 난 뒤 마무리운동을 충분히 해야 다이어트 효과를 높일 수 있다. 줄넘기를 배우고 싶다면 지역구민체육센터나 백화점·대형마트 문화센터에 강좌가 있는지 확인한다.Chapter 2 줄넘기 기본자세 체크하세요운동할 때 자세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줄넘기도 마찬가지다. 기본자세를 정확하게 숙지해야 부상 없이 운동 효과를 얻을 수 있다.줄넘기 기본자세- 어깨 힘을 빼고 시선은 정면을 향한다.- 양 팔꿈치는 겨드랑이에 붙이고 손은 허리에 붙인다.- 손잡이는 되도록 뒷부분을 가볍게 잡는다. 손잡이 윗부분을 엄지손가락으로 살짝 누르고 돌리면 줄의 회전력이 커져 훨씬 잘 돌아간다.- 무릎의 탄력을 이용해 점프하고 줄넘기는 손목으로 가볍게 돌린다.- 너무 높이 뛰지 말고, 반드시 발의 앞부분으로 착지한다. 발뒤꿈치가 땅에 닿으면 안 된다. Check! 이렇게 하면 안돼요- 양발을 뒤로 높게 들어올려 깡총깡총 뛰거나 양발을 앞으로 차는 자세는 허리에 무리를 줄 수 있다.- 무릎을 구부렸다 펴지 않고 구부린 채로 점프하면 무릎관절에 과도한 충격을 준다.Check! 올바른 줄의 길이줄의 길이는 뛰는 방법이나 뛰는 사람의 숙달 정도, 자세, 습관 등에 따라 달라진다. 줄이 너무 길면 팔 전체를 이용해 돌려야 하므로 자세가 불안정해진다. 반대로 줄이 너무 짧으면 발이나 머리에 걸려 잘 돌릴 수 없다. 줄넘기 줄의 길이는 줄 가운데를 한 발로 밟고 줄을 양손으로 당겼을 때 줄 끝의 길이가 명치, 즉 가슴 높이 정도면 알맞다. 줄넘기가 숙달될수록 조금씩 줄여 운동 강도를 높인다.Chapter 3 다이어트 위한 줄넘기 가이드줄넘기는 남녀노소의 체력증진과 건강유지에 도움이 되는 운동이다. 특히 다이어트 효과가 뛰어나 많은 이들이 줄넘기 다이어트에 도전한다. 무작정 많이 넘기보다 좀더 체계적으로 해보는 건 어떨까? 줄넘기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소개한다.Jumping Rope Diet 1 다이어트 줄넘기 기본동작모든 줄넘기의 기본이 되는 동작을 익혀야 다이어트를 위한 줄넘기 동작을 할 수 있다. 운동시간은 한 동작당 2분씩 한다.
    다이어트피트니스취재 유미지 헬스조선 기자2012/11/28 13:59
  • 16㎏ 감량에 성공한 이혜정, 그러나 진실은...

    16㎏ 감량에 성공한 이혜정, 그러나 진실은...

    요리연구가 이혜정이 이뇨제 복용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했다가 신장통증 부작용을 앓았던 사실을 고백했다. 최근 방송된 SBS ‘자기야’에 출연한 이혜정은 “한 이웃이 이뇨제를 먹으면 체중이 줄어든다고 말해 약을 복용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뇨제를 한 알 먹었을 뿐인데 하루 화장실을 12번 가고 반나절 만에 눈이 퀭해지고 손이 쪼글쪼글해졌다”며 “그렇게 1년간 이뇨제 섭취와 운동을 병행, 16㎏ 감량에 성공했지만 신장에 통증이 느껴져 의사의 권유로 약을 끊었다”고 말했다.
    다이어트헬스조선 편집팀2012/11/27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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