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이나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7/04 10:19
헬스조선은 10월30일부터 11월 2일까지 3박4일간 일본 아오모리에서 ‘한국인의 건강 멘토’ 이시형 원장과 함께 하는 힐링캠프’를 개최한다. 6월 15일-18일까지 아오모리의 신록과 함께 진행되었던 1차에 이어 아오모리와 아키타 가을특선으로 두 지역의 깊은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아오모리에서는 일본국립공원인 청정 원시림 오이라세 계류, 일본온천협회가 최고의 음이온 온천으로 선정한 츠타온천, 도와다 호수, 일반사진작가협회가 가장 경치가 좋은 곳 중 하나로 꼽은 츠타누마, 그리고 하코다산에서 심신치유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트레킹 코스가 험난하지 않고, 무리해서 걷지 않으므로 연령이나 체력에 관계없이 참가할 수 있다. 하찌만타이의 경이로운 가을경치를 감상하며 아키타로 이동하면 일본 온천순위 부동의 1위인 쯔루노유 료칸에 도착한다. 뉴토온천 힐링산책 및 드라마 아이리스 촬영지 다자와호를 감상하고 환상적인 타키카에리 계곡을 산책하는 일정이다. 운동습관, 마음습관, 체온관리 등 이시형 원장의 ‘트리밍 건강법’도 들을 수 있다. 참가비용 1인 169만원(2인1실, Tax-유류할증료, 팁 불포함). 헬스조선 VIP회원은 5% 할인. 신청전화 1544-1984 (헬스조선 힐링사업부)
♣ 1일차 (10월30일) 오이라세 계류 / 츠타 온천 / 이시형 원장과의 만남대한항공편을 이용해 일본 아오모리 국제공항에 오후 12시45분 도착, 곧바로 하코다산으로 이동하여 일본최고의 가을명소인 오이라세 계류를 산책한다. 오이라세 계류(溪流)는 원생림과 변화무쌍한 계곡물과 폭포가 계속 이어져 일본에서도 최고의 산책로로 꼽힌다. 숙박장소인 츠타온천은 일본온천협회가 선정한 최고의 음이온 온천이다. ‘츠타나나누마’로 불리는 늪지대와 태고의 너도밤나무 숲에 둘러싸여 있다. 츠타료칸은 1909년 개업한, 역사와 전통을 지닌 유서 깊은 곳이다. 가이세키 만찬을 즐긴 후 이시형 원장과의 만남의 시간을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