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이 필요없는 사람 만들기'를 지향하는
이시형원장의 토탈 건강프로그램(SLIM, BEAUTY & HEALTH) 강의를 들으며
청정 아오모리˙아키타에서 온천, 계곡, 숲트레킹을 즐긴다.
헬스조선은 10월30일부터 11월 2일까지 3박4일간 일본 아오모리에서 ‘한국인의 건강 멘토’ 이시형 원장과 함께 하는 힐링캠프’를 개최한다. 6월 15일-18일까지 아오모리의 신록과 함께 진행되었던 1차에 이어 아오모리와 아키타 가을특선으로 두 지역의 깊은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아오모리에서는 일본국립공원인 청정 원시림 오이라세 계류, 일본온천협회가 최고의 음이온 온천으로 선정한 츠타온천, 도와다 호수, 일반사진작가협회가 가장 경치가 좋은 곳 중 하나로 꼽은 츠타누마, 그리고 하코다산에서 심신치유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트레킹 코스가 험난하지 않고, 무리해서 걷지 않으므로 연령이나 체력에 관계없이 참가할 수 있다.
하찌만타이의 경이로운 가을경치를 감상하며 아키타로 이동하면 일본 온천순위 부동의 1위인 쯔루노유 료칸에 도착한다. 뉴토온천 힐링산책 및 드라마 아이리스 촬영지 다자와호를 감상하고 환상적인 타키카에리 계곡을 산책하는 일정이다. 운동습관, 마음습관, 체온관리 등 이시형 원장의 ‘트리밍 건강법’도 들을 수 있다.
참가비용 1인 169만원(2인1실, Tax-유류할증료, 팁 불포함). 헬스조선 VIP회원은 5% 할인. 신청전화 1544-1984 (헬스조선 힐링사업부)
♣ 1일차 (10월30일)
오이라세 계류 / 츠타 온천 / 이시형 원장과의 만남
대한항공편을 이용해 일본 아오모리 국제공항에 오후 12시45분 도착, 곧바로 하코다산으로 이동하여 일본최고의 가을명소인 오이라세 계류를 산책한다. 오이라세 계류(溪流)는 원생림과 변화무쌍한 계곡물과 폭포가 계속 이어져 일본에서도 최고의 산책로로 꼽힌다. 숙박장소인 츠타온천은 일본온천협회가 선정한 최고의 음이온 온천이다. ‘츠타나나누마’로 불리는 늪지대와 태고의 너도밤나무 숲에 둘러싸여 있다. 츠타료칸은 1909년 개업한, 역사와 전통을 지닌 유서 깊은 곳이다. 가이세키 만찬을 즐긴 후 이시형 원장과의 만남의 시간을 갖는다.
츠타누마 걷기 / 이시형 원장 강의 / 하코다산 트레킹 및 온천투어
츠타온천은 츠타누마에 둘러싸여 있다. 츠타누마는 낙엽수의 일종인 ‘츠타’와 늪이나 호수를 뜻하는 ‘누마’가 합쳐진 말이다. 일본사진작가협회가 가장 경치가 좋은 곳 중의 하나로 선정한 곳이다. 아침에 일어나 물안개가 피어나는 호수를 산책할 기회를 잡을 수도 있다. 여유 있게 일어나 온천 주변을 산책하거나 온천을 즐긴 뒤 아침 식사를 한다. 아침 식사 후 운동습관, 마음습관, 식사습관을 주제로 이시형 원장의 강의를 듣는다. 점심 식사 후에는 하코다산(八甲田山) 트레킹을 즐길 수 있다. 하코다산은 늪이 있는 일본 100대 명산 중의 하나로, 고산식물의 보고로 알려져 있다. 울창한 숲과 호수, 늪을 만나게 된다.
♣ 3일차 (11월01일)
아키타 츠루노유 온천 / 뉴토온천 산책 / 이시형 원장 특강
하치만타이(八幡平)의 깊은 가을 경치를 감상하며 아키타로 이동한다. 일본 온천순위 부동의 1위 쯔루노유 온천은 뉴토온천 중에서도 가장 인기가 많은 곳이다. 수백년의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있는 전통료칸인 쯔루노유에 도착하여 우유 빛깔의 온천욕을 즐긴 후 주변 산책 시간을 갖는다. 이후 이시형원장과 특강과 함께 카이세키 만찬을 즐긴다. 하늘이 맑다면 별빛을 감상하는 시간도 좋다.
♣ 4일차 (11월02일)
아키타 다자와호 /타키카에리 계곡 / 무사마을 카쿠노다테
다자와호는 일본에서 가장 깊은 호수이며 계절의 다양한 모습을 가졌다. 다자와호와 함께 원생림으로 뒤덮힌 잘 놓인 산책로 타키카에리 계곡을 산책하자. 푸른 계류가 아름다운 단풍의 명소이다. 아키타의 원시 자연과 함께 오랜 역사를 지닌 ‘미치노쿠의 작은 교토’라 불리는 무사마을로 이동한다. 200년 이상된 무사들의 저택이 원형 그대로인 유명관광지이다. 조용한 거리에 오랜 전통이 조화로운 이 곳에서 점심을 즐긴 후 오후 14시35분 대한항공편으로 귀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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