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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송아 출산 후 19kg 감량, 임신 중 체중 관리 중요!

    민송아 출산 후 19kg 감량, 임신 중 체중 관리 중요!

    탤런트 민송아가 출산 후 19kg을 감량한 것으로 알려졌다. 민송아는 최근 잡지 GanGee(간지) 8월호 인터뷰에서 출산 후 무려 19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이처럼 대부분의 임산부들이 임신 중 늘어난 체중을 관리하기 위해 출산 후에 다이어트를 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산모와 태아를 위해서는 출산 후보다 임신 중에 적정한 범위 내의 체중 조절을 하는 것이 건강에 도움이 된다. 특히, 임산부의 과다한 체중 증가는 건강에 부정적 영향을 등 임산부의 과다한 체중 증가는 건강에 부정적 영향을 끼침은 물론 주로 지방으로 축적되어 출산 후 잘 빠지지 않아 중년 비만으로 이어지기 쉽고, 지방 분포도 하복부와 둔부에 나타나 보기 싫은 체형으로 바뀌기 쉽다. 임신 중에는 단순히 칼로리 감소에만 신경쓰기보다는 에너지 밀도가 높은 음식이나 당이 많이 포함된 음식을 줄이고 무기질과 단백질 섭취를 고려하도록 한다. 임산부는 쉽게 공복감을 느끼게 되므로 칼로리가 낮으면서 영양가가 높은 버섯, 미역, 두부, 토마토, 고구마, 닭가슴살 등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특히 임신 후기에는 몸이 무거워지면서 활동량이 적어지므로 칼로리가 높은 튀김류, 패스트푸드, 피자 등은 적당량만 섭취해야 한다. 한편, 임신 중 적당한 신체 활동이나 운동은 유산이나 조산, 태아 합병증을 증가시키지 않으면서 순산을 할 수 있게 도움을 준다. 평소 개개인의 운동량과 체력을 고려하여 매일 30분 이상 걷기, 일주일에 2~3회 요가, 집에서 따라 하는 가벼운 스트레칭 동작 등은 태아뿐만 아니라 산모의 스트레스, 불안감, 우울증까지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 다만 조기진통이나 유산의 가능성이 있는 사람은 신체 활동을 줄이고 주치의의 의견에 따르도록 한다.
    다이어트이나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8/02 14:27
  • 삼복 더위도 엎드리게 하는 여름 건강음식 베스트4

    삼복 더위도 엎드리게 하는 여름 건강음식 베스트4

    여름철 중 가장 뜨거운 7월 중순부터 8월 중순까지는 삼복(三伏)더위가 찾아오는 시기다. 이때는 무더위로 체력 소모가 많고 입맛도 떨어진다. 건강 흔들리기 쉽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운동이나 약으로 보충하기도 쉽지 않다. 그래서 예전부터 여름에는 음식으로 떨어진 체력과 입맛을 돋우는 방법이 많이 쓰였다. 여름철 건강음식인 삼계탕, 옥수수, 추어탕, 콩국수 등은 맛도 일품이지만 건강에도 좋다. 어떤 건강 효과가 있는지 알아본다. ▷삼계탕=가장 대중적인 보양식으로 양질의 단백질이 풍부하다. 특히 육질은 가늘고 연하며 ‘글루타민산’이 많이 함유돼 맛이 담백하고 소화가 잘된다. 또, 닭 날개 부위에 풍부한 뮤신은 성장을 촉진하고 성기능과 운동기능을 증진시키며 단백질의 흡수력을 높인다. 삼계탕의 주된 재료 가운데 하나인 인삼은 원기를 보강하고 체내 효소를 활성화시켜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면역기능을 보강한다. 밤과 대추는 위를 보하고 각 재료의 효능을 복합적으로 상승시키면서 빈혈을 예방한다.▷옥수수=단백질, 지질, 섬유소, 당질, 비타민, 무기질 등의 다양한 성분이 함유돼있다. 이러한 성분 덕분에 기력이 없을 때 옥수수를 보양 음식으로 먹으면 좋다. 특히 옥수수 수염을 차로 우려서 먹으면 배뇨작용을 도와 소변 양을 늘려주며 얼굴의 붓기를 빼주는 역할을 한다. ▷추어탕=미꾸라지는 한의학적으로 맛이 달고 성질이 고른 특성이 있어 기력을 도와주며 갈증을 없앤다. 칼슘과 양질의 단백질도 다량 함유돼있다. 특히, 다른 동물성 식품에서는 보기 드물게 비타민A를 다량으로 함유하고 있어 피부를 튼튼하게 보호하고, 세균 저항력을 높여 주며 호흡기도의 점막을 튼튼하게 해준다. 지방의 형태는 불포화지방산으로 성인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미꾸라지는 칼슘도 많이 함유돼 있는데, 추어탕은 미꾸라지를 뼈째 갈아서 만들기 때문에 칼슘 섭취를 높일 수 있다는 것도 큰 특징이다. ▷콩국수=검은깨나 검은콩, 흑미 등의 블랙푸드는 대표적인 식물성 보양식이다. 블랙푸드에 들어있는 ‘안토시아닌’이라는 색소는 노화를 일으키는 활성산소의 활동을 억제하고 암을 예방한다. 또,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기름과 양질의 단백질로 구성돼 있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를 예방한다.
    푸드윤설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8/02 10:51
  • 점심시간 쪼개 운동하는 직장인, 효과는 '글쎄'

    점심시간 쪼개 운동하는 직장인, 효과는 '글쎄'

    운동할 시간이 없는 직장인들 중 점심시간을 활용해 벼락치기 헬스를 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이에 대해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한다. 점심시간을 짧게 쪼개서 운동을 할 때 생기는 문제점을 알아본다. 점심시간에 운동을 하면 각종 위장질환을 일으킬 수 있다. 점심시간에 운동을 하려면 최대한 시간을 확보해야 하므로 점심을 빨리 먹게 된다. 따라서 위장에 부담이 간다. 점심을 먹은 직후라서 소화기관 근육(내장근)에 집중돼야 할 혈류가, 골격근에 집중되기 때문에 소화가 더욱 어려워진다. 내장근육은 혈액의 양과 에너지가 부족해져 소화가 힘들어지는 것. 이런 과정들이 몇 주간 계속되면 만성소화불량, 기능성 위장장애 등이 생길 수 있다.
    피트니스헬스조선 편집팀2013/08/01 09:00
  • 다이어트 후 얻은 우울증, 4가지 극복법으로 해소

    다이어트할 때는 우울한 기분이 든다. 계획한 만큼 체중이 줄지 않고, 먹고 싶은 음식은 먹지 못하는 등 오랜 다이어트로 지쳐 가는 이유는 다양하다. 다이어트약의 부작용으로 우울증이 생기기도 한다. 다이어트약이 중추신경계에 작용해 우울한 기분을 들 수 있게 하고, 먹고 싶은 음식을 먹지 못하는 데서 오는 상실감이나 소외감도 크다.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라는 자괴감도 한 몫을 하는 것이다. 그래서 다이어트로 인한 우울증은 폭식증과 거식증 등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아 육체적 고통으로까지 이어지기 쉽다. 다이어트 우울증을 극복하는 4가지 방법을 알아두자. 1.좋아하는 음식 먹기=다이어트는 무조건 굶는 것이 아니라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행위다. 오전에는 좋아하는 음식 위주로 과하지 않게 먹고, 저녁식사는 최소한으로 간단히 먹는 게 좋다. 섭취량보다 소비량이 많아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적게 먹고 많이 움직이면 되는 것이다. 2.목표체중 다시 정하기=체중감량 목표가 지나치게 높으면 체중이 생각만큼 줄지 않는 데서 오는 조급함 때문에 우울해진다. 체중감량 목표를 실현 가능한 범위 내로 정한다. 지나친 목표는 성공하기 힘들고, 성공하더라도 금세 요요현상이 올 수 있다. 체중감량 속도가 만족스럽지 않더라도 목표를 낮추라. 3.체중은 1주일에 한 번만 재자=시도 때도 없이 체중을 재는 것은 다이어트 강박증을 만들 수 있다. 체중은 1주일에 한 번만 재도 된다. 스스로를 격려하면서 ‘나는 잘하고 있어’ ‘나는 잘할 거야’라는 주문을 외고, ‘지난주보다 500g이나 빠졌잖아’라는 식으로 암시를 하자. 4.휴식기 갖기=다이어트 정체기에 접어들었다면 일시적으로 2~3주 휴식기를 갖는다. 이 시기에는 체중감량보다 체중유지에 힘을 쏟는다. 좋아하는 음악을 듣거나 경치 좋은 곳을 산책하는 등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시간을 갖는다. 햇볕을 쬐면 기분을 좋게 하는 호르몬인 ‘세로토닌’이 분비된다. 가능한 한 야외활동을 많이 하자. 다이어트 우울증이 쉬이 예견되는 상황을 피하는 것도 방법인데, 스트레스가 적을 때 시작하는 것이다. 시험이나 승진 등 중대사가 있을 때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실패하기 쉽다. 
    다이어트헬스조선 편집팀2013/08/01 09:00
  • 다이어트 성공 비결, 결심 단단한 친구를 찾아라

    다이어트 성공 비결, 결심 단단한 친구를 찾아라

    혼자 걸으면 10~20분도 지루하지만, 마음 맞는 친구와 함께일 때는 1~2시간 거리도 금세 끝난다. 다이어트라는 장거리 레이스에 지쳐 포기하고 싶다면, 코치를 영입해 보는 건 어떨까? 레이스를 이끌고 힘을 보태 주는 그들만의 코치를 만나 다이어트에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조윤빈+조성희+ 퍼스널트레이너 성우현 "다이어트로 만난 친구, 제2의 퍼스널트레이너 노릇해요" 다이어트는 힘들고 배고프다. 그 시간을 견뎌 내야 체중과 사이즈를 줄일 수 있다. 결국 몸과 마음이 다이어트하는 습관에 얼마나 익숙해지느냐에 따라 다이어트의 성패가 결정된다. 이 과정에서 꼭 필요한 사람이 있다. 마음을 의지하고 다이어트를 독려해 줄 친구. 조윤빈과 조성희 그리고 성우현 트레이너는 다이어트 프로젝트로 만나 최고의 파트너가 됐다.
    다이어트피트니스취재 한미영 헬스조선 기자2013/07/31 09:00
  • 여름 대표 먹거리 팥빙수, 사먹으면 칼로리가 무려‥

    여름 대표 먹거리 팥빙수, 사먹으면 칼로리가 무려‥

    여름철 대표적인 먹거리 중 하나로 팥빙수를 꼽을 수 있다. 하지만 달콤함 속에 녹아있는 당분과 유지방은 여름철 다이어트에 최대 적이기도 하다. 팥빙수는 어떤 재료가 얼마만큼 들어가느냐에 따라 칼로리, 당분, 지방의 양이 큰 폭으로 차이가 난다. 떡, 과일, 우유 등은 기본이고 각종 과자와 시리얼 등을 추가한 팥빙수까지 등장했다. 우리가 흔히 카페나 식당 등에서 사먹는 팥빙수는 대부분 400kcal가 넘는다. 하지만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을 경우에는 2~300kcal 대까지 낮출 수가 있다. 팥빙수에 많이 넣는 통조림 과일 대신 생과일을 사용하면 좋다. 팥도 마트에서 파는 통조림보다 직접 삶으면 칼로리가 훨씬 낮아진다. 당분이 많은 연유 대신 저지방 우유를 사용하고, 설탕보다는 꿀이나 올리고당을 넣으면 칼로리를 줄이면서 건강도 챙길 수 있다. 팥의 당도와 텁텁한 맛을 좋아하지 않는다면 녹차를 활용할 수 있다. 녹차물을 우려낸 후 냉동실에 얼린 다음 빙수기에 갈아 만들면 된다. 녹차물에 저지방우유를 섞은 후 갈아도 좋다. 여기에 조각을 낸 밤과 좋아하는 과일을 얹어서 먹으면 녹차의 특유한 향과 함께, 상큼한 빙수를 즐길 수 있다.
    푸드헬스조선 편집팀2013/07/31 09:00
  • 여름철 '음식' 조개와 옥수수 궁합은 피하세요!

    여름철 '음식' 조개와 옥수수 궁합은 피하세요!

    궁합이 좋은 음식은 음식물의 체내 흡수율을 높임으로써 영양학적 가치를 극대화하는 효과가 있다. 하지만 음식 궁합은 꼭 '영양의 상승작용'만 일으키는 것은 아니다. 궁합이 안 좋은 음식끼리 먹으면 오히려 안 먹는 것보다 못할 수도 있다. 함께 먹으면 독이 되는 음식에 대해 알아본다.
    푸드윤설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7/30 14:53
  • 성공한 다이어터의 비결…다이어트 코칭 앱 사용법

    성공한 다이어터의 비결…다이어트 코칭 앱 사용법

    혼자 걸으면 10~20분도 지루하지만, 마음 맞는 친구와 함께일 때는 1~2시간 거리도 금세 끝난다. 다이어트라는 장거리 레이스에 지쳐 포기하고 싶다면, 코치를 영입해 보는 건 어떨까? 레이스를 이끌고 힘을 보태 주는 그들만의 코치를 만나 다이어트에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김소연 + 눔 다이어트 코치 다이어트 코칭 앱만 있으면 혼자서도 잘해요" 독한 마음 먹고 다이어트를 시작해도 요요현상만 겪던 김소연 씨는 '비만의 나라' 미국에서 다이어트 인생에 전환기를 맞았다. 뉴욕에서 만난 손 안의 다이어트 코치는 지금도 그녀의 다이어트를 돕는다. 다이어트 코칭 앱으로 어떻게 다이어트 했을까? 10센트짜리 소울푸드, 비만과의 악연을 만들다 키 172cm, 몸무게 59kg, 활달한 성격의 김소연에게서 100kg에 육박하는 거구의 모습은 상상할 수 없다. 하지만 줄줄 나오는 에피소드는 그녀의 지난 삶을 대변한다. 정크푸드 천국인 미국에서 지낸 초등학생 시절을 생각하면 햄버거와 각종 인스턴트에 입맛이 길들어 비만이 된 건 어쩌면 당연한 일이었다. "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4년 정도 미국에 살았는데, 엄마가 늘 한식 도시락을 싸주는 거예요. 학교에서 애들이 냄새난다고 놀리니까, 먹지 않고 그대로 가지고 하교하기도 했죠. 그런데 집 앞에 있는 맥도날드에서 수요일마다 치즈버거를 10센트에 팔았어요. 수요일마다 10개, 20개씩 사서 냉장고에 넣어 놓고 몇 개씩 꺼내 먹었어요. 학교에서 받은 상처를 치유해 주는 소울푸드였죠."
    다이어트피트니스취재 한미영 헬스조선 기자2013/07/30 09:00
  • 오르락내리락하는 사이 늘씬해져요! 매끈 하체 라인 만들기

    오르락내리락하는 사이 늘씬해져요! 매끈 하체 라인 만들기

    ‘하의실종’ 패션 트렌드가 지속되고 있다. 핫팬츠 패션은 30~40대 여성까지 과감하게 만들었다. 하의실종 패션의 포인트는 매끈한 뒤태와 히프라인. 여성은 다른 부위보다 엉덩이와 허벅지에 살이 쉽게 붙는다. 자기 체중을 이용한 저강도 근력운동과 스트레칭이 함께 구성된 하체 운동으로 매끄럽고 날씬하게 흐르는 하체 라인을 만들어 보자.
    다이어트피트니스취재 이태경 헬스조선 기자2013/07/24 16:46
  • 젊어지는 데 얼마 들까 '건강 리모델링' 특집

    젊어지는 데 얼마 들까 '건강 리모델링' 특집

    액티브 시니어를 위한 건강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헬스조선시니어' 8월호가 나왔다.'연령대별 건강 리모델링 비용 견적서'에서는 건강을 지키고 외모를 젊게 만들기 위한 각종 검사·치료에 드는 비용을 질환별로 상세히 정리했다. 노년기 삶의 질을 보장해줄 실버타운 특집도 실렸다. 실버타운 입주를 결정할 때 사전에 확인해야 할 사항을 알려준다.치매를 명확히 집어내 스마트하게 치료해줄 전국 대형·대학병원의 치매 명의 12명 프로필도 자세히 실었다. 특별 부록으로 '믿고 보는 척주질환 치료법 가이드북'을 증정한다. 1년 정기 구독자에게는 '헬스조선 M시리즈 5권'을 사은품으로 준다. 정기 구독료는 8만1600원. 문의 및 신청 (02)724-7688
    책/문화2013/07/24 09:20
  • 밤에 라면 먹고 자도 몸무게 주는 사람‥ 해결책은?

    밤에 라면 먹고 자도 몸무게 주는 사람‥ 해결책은?

    취업준비생 홍모(여·26)씨는 매일 아침에 일어나면 몸무게부터 확인한다. ‘몸무게가 줄었느냐’가 아닌 ‘몸무게가 늘었느냐’다. 어제 취침 전에 먹은 라면과 밥이 체중증가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 꾸역꾸역 삼켰지만 몸무게는 0.2kg 더 빠져 있었다. 홍씨는 “매일 기름진 음식으로 끼니를 챙기며 초콜릿을 입에 달고 살지만 42kg를 넘기기 힘들다”고 말한다. 몸과 얼굴에 살이 없어 빈약하고 불쌍하게 보이는 인상이 취업에도 불리할 것 같아 체중 불리기에 나섰지만 번번이 실패했다.세상이 ‘비만과의 전쟁’으로 바쁘지만 홍씨처럼 살이 찌지 않아 고민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아무리 노력해도 살이 찌지 않을 때 알아두면 좋은 것들을 소개한다.저체중이 위험한 이유저체중 여부를 판단하는 기준인 체질량지수(BMI)는 체중(kg)을 키(m)의 제곱으로 나눈 값이다. 이 값이 18.5 미만이면 저체중이다. 실제로 저체중은 그 자체로 많은 질병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최근 서울대 의대가 발표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비만보다 저체중인 사람이 더 빨리 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저체중은 골밀도 감소, 면역력 약화, 체력 저하 등을 유발한다. 빈혈 같은 어지러운 증상도 나타난다. 일종의 탈수 증상으로 일어날 때 순간적으로 어지러운 기립성 저혈압과 권태감, 주의력 산만 등도 나타날 수 있다. 
    다이어트윤설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7/23 09:00
  • 살 빼는 중이라면 '레드삼계탕' 먹어보세요

    살 빼는 중이라면 '레드삼계탕' 먹어보세요

    삼계탕은 한국인들이 복날에 즐겨 먹는 보양식 중 하나다. 여름에 먹어 두면 더위를 이기고 건강을 챙기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닭고기는 소화를 돕고 기운을 나게 하는 음식이다. 삼계탕 조리 시 함께 들어가는 인삼은 체내 효소를 활성화시켜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피로회복을 돕는다. 밤과 대추는 위를 보하면서 빈혈을 예방한다. 삼계탕을 목적에 따라 색다르게 먹어볼 수도 있다. 최근 농촌진흥청은 삼계탕을 색깔별로 그린삼계탕, 레드삼계탕 등으로 구분해 그 효능과 요리법을 소개했다. ◇그린삼계탕일본인이 선호하는 녹두, 녹차를 첨가해 피부미용과 노화방지를 돕는 초록색삼계탕 ▶재료와 분량맛 닭 1마리, 불린 통녹두 15g, 녹차가루 0.5g, 기본 육수 2ℓ, 기본 속재료 ※ 기본 속재료 : 불린 찹쌀 50g(찰밥 100g), 인삼 1뿌리, 대추 2개, 마늘 2쪽, 은행 2개, 밤 1개 ▶만드는 법1. 찹쌀과 녹두는 씻어 불려 놓는다. 2. 불린 찹쌀에 불린 통녹두와 녹차가루를 섞는다.3. 손질한 맛 닭 뱃속에 ②와 인삼, 대추, 마늘, 은행, 밤을 넣고 재료가 빠져나오지 않도록 다리를 꼬아 고정시킨다. 4. 냄비에 ③의 맛 닭과 기본육수를 넣어 50분간 끓인다.5. 기호에 따라 다양한 삼계탕용 소스나 발효 햄 허브솔트를 곁들인다. Tip  · 불린 통녹두는 껍질째 사용해야 해독작용을 기대할 수 있다.· 녹차는 항산화작용이 있는 폴리페놀이 풍부해 노화방지에 탁월하다. ◇레드삼계탕수분대사와 배변작용을 원활하게 해 체중조절에 도움을 주는 삼계탕 ▶재료와 분량맛 닭 1마리, 팥 20g, 율무 20g, 오이 1/2개(100g), 다시마 10g, 무 120g, 복령 10g, 마 60g, 목이버섯 10g, 기본 육수 2ℓ, 기본 속재료 ※ 기본 속재료 : 불린 찹쌀 50g(찰밥 100g), 인삼 1뿌리, 대추 2개, 마늘 2쪽, 은행 2개, 밤 1개 ▶만드는 법1. 팥과 율무는 삶아놓고, 오이는 깨끗이 씻고 무는 1×1×1㎝ 크기로 썬다.2. 마는 껍질을 벗겨 1×1×1㎝ 크기로 썰고 목이버섯은 불려 손으로 찢는다.3. 다시마는 젖은 면보로 닦아 2×3㎝로 썰어 준비한다.4. 물 500㎖에 복령 10g을 넣어 200㎖가 되도록 졸여 기본육수에 섞는다.5. 손질한 맛 닭 속에 기본 속재료를 넣고 재료가 빠져 나오지 않도록 다리를 꼬아 고정시킨다.6. 기본육수 2ℓ에 준비한 ⑤의 맛 닭과 삶은 팥, 율무, 오이, 다시마, 무, 복령, 마, 목이버섯을 넣고 50분 동안 삶는다.7. 오이, 복령, 다시마는 건져내고 다시마는 채썰어 고명으로 올린다.8. 소금, 후춧가루로 간을 하고 기호에 따라 다양한 삼계탕용 소스나 발효햄 허브솔트를 곁들인다Tip  · 팥은 적소두라고 하며 해독, 이뇨작용 등의 효과가 있다.· 율무는 소화기관을 튼튼하게 하고 폐를 보호하고 열을 내린다.· 복령은 소변을 잘 나오게 하고 마음을 안정시킨다.· 마는 신장과 폐를 튼튼하게 하고 기운을 북돋운다.◇맛닭냉삼계탕맛 닭 육수에 콩을 갈아 넣어 담백함을 더한 차갑게 만든 냉삼계탕 ▶ 재료와 분량맛 닭 1마리, 불린 흰콩 150g, 잣 10g, 호두 10g, 오이 120g, 달걀 1개, 인삼 1뿌리, 대추 1개, 은행 2개, 소금 20g, 참기름 약간, 기본육수 300㎖ ▶ 만드는 법 1. 맛 닭은 삶아서 살을 잘게 찢어 소금과 참기름으로 밑간한다.2. 불린 흰콩은 삶아 식혀 잣, 호두를 기본육수와 함께 믹서에 넣고 곱게 갈아 체에 걸러 콩물을 만들어 소금으로 간한다.3. 인삼은 편으로 썰고 달걀은 황백지단을 부쳐서 채썬다. 4. 오이와 대추는 돌려깎기 한 후 채 썰고, 오이는 소금에 절여 살짝 볶는다. 5. 그릇에 ①의 찢은 닭살을 담고 오이채, 황백지단, 대추채, 인삼편, 잣, 은행을 얹어 ②의 콩물을 부어 낸다.
    푸드헬스조선 편집팀2013/07/23 09:00
  • 오늘은 유두날! 더위를 이기는 대표 음식

    오늘은 유두날! 더위를 이기는 대표 음식

    오늘(7월 22일)은 음력 6월 15일로 여름 복중(伏中)에 들어있는 유두날이다. 유두(流頭)란 흐르는 물에 머리를 감는다는 '동류수두목욕(東流水頭沐浴)'의 준말로 맑은 시내나 폭포에 가서 몸을 씻고 햇과일과 유두면, 상화병, 수단, 건단 등을 먹으며 고된 농사일로 지친 몸을 풀고 다가올 본격적인 무더위를 이겨내고자 한 명절이다. 유두날을 맞아 더위를 피할 수 있는 음식에 대해 알아본다. ◇ 햇밀가루로 만든 음식 : 유두면과 상화병유두날은 보리와 밀 수확이 끝나는 무렵이라 밀로 만든 요리인 유두면(流頭麵)과 상화병(霜花餠)을 만들어 먹는다. 유두면은 유둣날의 대표적인 음식으로 햇밀가루를 반죽하여 구슬 모양으로 만들거나 닭고기를 넣어 만 국수로 오늘날의 칼국수와 유사하다. 그리고 상화병은 밀가루를 막걸리로 반죽하여 부풀게 하고 꿀팥소, 채소, 고기볶음 등의 소를 넣어 시루에 찐 떡이다. 이들 음식에 들어있는 밀에는 생기와 의욕을 북돋아 주는 호르몬인 세로토닌의 전구물질인 트립토판이 쌀, 메밀, 보리 등에 비해 다량 함유되어있다. ◇ 오미자와 떡을 넣은 화채 : 떡수단과 보리수단유두날에는 오미자를 우린 물에 떡이나 햇보리를 넣은 화채요리인 수단도 만들어 먹는다. 떡수단은 쌀가루로 쪄서 구슬같이 빚거나 가래떡을 잘라서 오미자물에 담그고 꿀과 얼음을 넣어 먹는 음식이다. 보리수단은 떡수단과 달리 가래떡을 넣는 대신 녹두 전분을 묻힌 삶은 보리쌀을 다시 삶아서 만든 보리알을 넣은 것이다. 떡수단과 보리수단에 들어가는 오미자에는 지질이 산화되는 것을 막아주는 시잔드린(schizandrin)을 비롯한 40여 종의 리그난(lignan)이 함유되어 있어 간세포를 보호하고, 피로를 회복하며, 항산화 및 혈당 강하에 도움을 준다.
    푸드이원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7/22 09:00
  • 간단하게 갈증 해소를 할 수 있는 3가지 방법

    간단하게 갈증 해소를 할 수 있는 3가지 방법

    장마와 무더위로 갈증을 느끼게 되는 여름, 시원한 음료에 손이 가기 마련이다. 그렇지만 무턱대고 음료를 마시면 건강을 해칠 수 있다. 갈증을 없애주면서 건강도 챙기는 방법에 대하여 알아본다.
    푸드이원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7/22 09:00
  • 신보라처럼 맑은 민낯 만드는 방법은?

    신보라처럼 맑은 민낯 만드는 방법은?

    개그우먼 신보라의 민낯이 공개됐다. 신보라는 지난 14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맘마미아’에서 민낯으로 동료 개그우먼 김영희의 집을 찾았다. 화장을 지웠음에도 맑게 빛나는 피부가 눈길을 끌었다.신보라처럼 맑고 트러블 없는 피부를 유지하려면 자신의 피부상태를 파악하고, 맞춤별 관리를 하는 것이 좋다. 피부상태별 관리법을 알아본다.지성피부=피지 분비량이 많고 모공이 넓어서 오염물질이나 먼지 등이 들러붙기 쉽고, 이 때문에 여드름, 뾰루지 같은 트러블이 잘 생긴다. 따라서 이중 세안으로 깨끗이 관리해야 한다. 세정력이 강한 비누와 세안 브러쉬를 사용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마사지로 피부의 활성과 순환을 촉진시켜 피부 속 노폐물을 제거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건성피부=추우면 피지선과 땀샘의 활동이 저하되고, 나이를 먹으면서 그 기능이 떨어져 건성피부가 되기 쉽다. 또한 관리를 소홀히 할 경우 각질이 일어나 버짐이나 잔주름이 잘 생기기도 한다. 따라서 보습성이 있는 클렌징 제품을 선택해서 세안하면 좋다. 기초화장에 정성을 들여야 화장이 들뜨기 않고 망가지지 않는다. 혈액순환이 좋아지도록 규칙적으로 마사지를 하는 것도 중요하다. 보습, 세포 재생, 노화 방지 등의 효과가 있는 화장품을 피부에 충분히 발라주는 것이 좋다. 복합성피부=피지 분비량이 많은 이마, 코 주위는 번들거리지만, 뺨은 푸석거리는 경우가 많다. 이마나 코의 피부만 보고 자신이 지성이라고 판단하면 안 된다. 이런 경우에는 자기 전에 세안을 꼼꼼하고 깨끗하게 한 다음, 이마와 코 부위에는 화장수를 가볍게 발라주고, 뺨에는 보습력이 강한 제품으로 기초화장을 해주면 된다. 중성피부= 계절, 환경, 심리 상태에 따라 쉽게 변하기 때문에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는 것이 중요하다. 세안 후에는 화장수를 이마와 코, 입 주변에 충분히 발라주고 밀크로션을 이용해 피부에 보습효과를 준다. 영양크림으로 유분과 영양을 유지시켜주는 것도 중요하다.
    뷰티윤설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7/16 10:47
  • 이다희 밥상, 몸에도 좋고 치아건강에도 좋아

    이다희 밥상, 몸에도 좋고 치아건강에도 좋아

    배우 이다희가 저녁 밥상을 공개했다. 이다희는 15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오늘 촬영 마치고, 씻고 집에 와서 밥 먹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희는 고추, 김치, 깻잎장, 버섯 등의 반찬과 밥, 찌개를 차려놓고 앉아있다.
    푸드헬스조선 편집팀2013/07/16 10:25
  • 화장품과 뷰티 습관에 관한 진실 1

    화장품과 뷰티 습관에 관한 진실 1

    화장품 회사가 선전하고 인터넷에 넘쳐나는 뷰티 정보는 언제나 여성을 불안하게 만든다. 당장 이 화장품을 바르지 않으면, 당장 이 세안법을 따라 하지 않으면 내 얼굴에 금방이라도 주름이 더 생기고 모공이 늘어지기라도 할 것처럼 말이다. 분명한 사실이라고 믿어 왔지만 알고 보면 사실이 아닌 뷰티 정보, 진실 여부가 아리송한 뷰티 정보를 파헤쳐 본다.#1 화장품 성분에 관한 진실 01 천연 DIY 화장품은 순하다? No!요즘 천연 DIY 화장품은 예전과 달리 재료나 만드는 법이 간단하지 않다.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DIY 화장품 전문 쇼핑몰에서 재료를 구입해 시판 화장품처럼 만든다. 화장품 제작용 키트를 구입해 설명서대로 따라 만들면 천연 DIY 화장품이 완성된다. 이런 화장품은 엄밀히 말해 ‘홈메이드’라고 할 수 없다. 시판 화장품에 들어가는 원료를 구입해 집에서 ‘섞는 것’뿐이다. 모든 원료는 화장품 회사가 원료 유통업체로부터 공급받는 것과 동일하다. 방부제와 인공향을 쓰지 않는 것을 장점으로 내세우지만, 피부에 자극을 주는 것은 일반 화장품과 비슷하다. 특히 가장 큰 위험요소로 지적되는 것은 소비자가 화장품 원재료에 접근하는 게 무척 쉬워졌다는 점이다. 천연 DIY 화장품 쇼핑몰에서 비타민C, 레티놀, 알부틴, 히알루론산 등의 재료를 누구나 쉽게 구입할 수 있다. 이런 성분은 부작용 우려 때문에 화장품 회사도 소량만 첨가하는 성분이다. 전문가가 아닌 소비자가 이런 불안정한 성분을 다룬다는 점 또한 천연 DIY 화장품의 안전성을 의심하게 만드는 부분이다.02 유기농 화장품이 더 순하다? No!유기농 화장품은 유기농으로 재배된 원료로 만든 화장품으로, 이런 재료로 만든 완성품이 피부에 더 순하다는 증거는 아직 없다. 유기농 화장품이 여드름·아토피·알레르기 피부에 아무래도 더 좋지 않을까, 믿는 것일 뿐 실제로 완화해 준다는 증거는 없다. 화장품이 순한지 순하지 않은지 판단하는 기준은 성분의 출처가 아니라 그 성분 자체다. 예를 들어 해바라기씨 오일을 주성분으로 해 보디 오일을 만든다면, 해바라기가 유기농으로 재배된 것인지 아닌지는 중요하지 않다. 해바라기씨 오일 자체가 순한 보습제이며 연화제이기 때문에 어떤 방법으로 만들어도 순한 제품이다. 03 아로마오일은 순한 천연성분이다? No!아로마오일은 순하지 않다. 아로마오일의 핵심 성분은 알코올, 케톤, 페놀, 리나눌, 산, 에테르, 알데히드, 황 등이다. 이는 인공향의 성분과 동일하며 모두 피부에 자극을 일으킨다. 따라서 아로마오일은 캐리어오일에 희석해서 써야 한다. 고농축 상태 그대로 피부에 바르면 심한 피부 자극을 일으킨다. 04 화학성분은 모두 피부의 적이다? No!모든 화장품은 기본적으로 화학 제품이다. 화장품 회사는 천연 화장품의 장점을 포장하기 위해 화학 성분의 위험성을 과장하는 경향이 있다. 일반 화장품 속의 계면활성제와 방부제, 인공향 등에 대해 언급하며 위험성을 부각시키지만, 천연 화장품 속에도 출처만 천연일 뿐 계면활성제와 방부제, 향이 들어 있다는 사실은 말하지 않는다. 천연 성분 중에서도 피부를 자극하는 독한 성분이 있다. 현재 화장품 성분으로 승인된 화학 성분은 오랜 실험과 검증을 거쳐 인체에 무해하다고 증명된 것이다. 그러나 천연 성분 중에는 화장품에 쓰이기 시작한 역사가 짧아 아직 제대로 검증 받지 못한 것도 있다. 따라서 천연 성분이 화학 성분보다 안전하다고 말할 순 없다.
    뷰티취재 이태경 기자2013/07/16 09:00
  • 비아그라 약발 다 했나?

    비아그라 약발 다 했나?

    지난해 6월 발기부전치료제 복제약이 나온 이후 시장판도가 급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의약품시장조사기관인 IMS 데이터 최근 자료에 따르면 지난 1분기 비아그라의 매출은 33억 여원으로 복제약이 나오기 전인 지난해 1분기 96억 여원보다 66%나 줄었다.  릴리의 시알리스(56억 여원), 비아그라 복제약(53억 여원)에 이어 3위다. 비아그라의 줄어든 매출은 복제약이 거의 그대로 흡수했다.복제약은 가격경쟁력이 강점이다. 비아그라는 한 알(100mg 기준)에 1만5000원 정도지만 복제약인 한미약품의 팔팔은 5000원 정도다. 한알에 2000원대인 비아그라 복제약도 시장에 나와 있다.한 제약업계 관계자는 "국내 제약사의 생산기술이 발전한 만큼 복제약과 오리지널 약의 약효 차이는 거의 없다"며 "발기부전치료제의 가격부담이 줄어든 만큼 복제약 시장은 더 넓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건강기능식품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3/07/15 16:55
  • 직장인들 선호하는 ‘치맥’, 튀김보단 구이 먹는게 좋아

    직장인들 선호하는 ‘치맥’, 튀김보단 구이 먹는게 좋아

    지난 11일 취업포털 커리어는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직장인 선호 데이트 1위’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1위는 전체 응답자의 21.3%를 차지한 ‘호프집 치맥(치킨+맥주) 데이트’였다. 이어 ‘영화관 데이트(12.9%)’ ‘집에서 하는 데이트(9.8%)’ ‘워터파크 데이트(8.6%)’ ‘PC방 데이트(8.4%)’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푸드윤설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7/12 11:31
  • 데니안 '콘빙수데니', 맛도 좋고 영양도 알차

    데니안 '콘빙수데니', 맛도 좋고 영양도 알차

    god 출신 데니안이 ‘콘빙수데니’를 선보였다. 데니안은 최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해 얼린 우유, 연유, 통조림 옥수수를 넣어 만든 간식을 선보였다. 함께 출연한 패널들은 “조리법이 간단하고 매우 맛있다”며 극찬했다. 데니안의 ‘콘빙수데니’는 맛만 좋은 것이 아니다. 옥수수와 우유를 함께 먹게 되므로 영양도 고루 챙길 수 있다. 옥수수의 주성분은 녹말이고 단백질은 옥수수 알갱이의 겉껍질 부분에 많다. 씨눈에는 질이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많고 비타민E가 풍부해 성인병 예방과 노화방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 신경조직에 필요한 레시틴이 1.5% 들어있다.그러나 옥수수의 영양학적 단점은 바로 단백질이다.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의 질이 많이 떨어지는 것. 트레오닌, 페닐알라닌, 메치오닌, 시스틴 등의 아미노산은 풍부하나 필수아미노산인 트립토판과 라이신이 거의 안 들어 있다. 이런 결점을 보완할 수 있는 가장 우수한 식품이 우유다. 우유에는 식품을 통해 매일 섭취해야 하는 8가지 필수아미노산이 골고루 들어있다. 특히 옥수수에 적은 라이신과 트립토판이 풍부하다. 뿐만 아니라 우유에는 칼슘과 단백질 등 뼈 성장을 도와주는 영양소가 많아 키를 크게 한다. 특히 우유 한 잔에는 청소년이 하루에 필요한 칼슘의 36.7%가 들어있어서 청소년기 성장발달에 매우 중요한 식품이다. 우유를 마신 아이가 안 마신 아이보다 평균 7cm 이상 더 크다는 연구 결과가 중국예방의학저널에도 실린 바 있다.
    푸드헬스조선 편집팀2013/07/12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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