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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장품 주의성분, 내가 쓰는 화장품은 내게 맞는 성분일까?

    화장품 주의성분, 내가 쓰는 화장품은 내게 맞는 성분일까?

    포털 사이트 '다음'이 국내 포털 중 유일하게 화장품 성분들의 기본 정보 및 위험도를 확인할 수 있는 화장품 성분 검색 서비스를 시작한다. 다음은 모바일 화장품 애플리케이션인 '화해(화장품을 해석하다)' 서비스 제공 업체와 제휴를 통해 8400여 개별 성분 정보를 수급, 화장품 성분 검색 서비스를 제공한다. 화장품 성분 안전도를 나타내는 'EWG 등급'과 주의성분 여부, 알레르기 유발 여부, 피부 유형별 반응, 자외선 차단이나 미백 등의 기능성 보유 여부, 배합목적 및 한도 등을 찾아볼 수 있다.
    뷰티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8/21 14:58
  • 씨스팜, '즐거운 한가위' 할인 이벤트 진행

    씨스팜, '즐거운 한가위' 할인 이벤트 진행

    천연원료 건강기능식품 기업 ㈜씨스팜이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할인 이벤트를 오는 25일부터 9월 26일까지 한 달간 진행한다. ㈜씨스팜 조정숙 대표는 "추석을 맞아 선물용 제품을 문의하는 분들이 많다"며 "그 동안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고자 저렴한 가격과 합리적인 구성의 추석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건강기능식품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8/21 14:55
  • 집에서 밴드로 키우는 하체 근력

    집에서 밴드로 키우는 하체 근력

    덥고 땀이 많이 나서 운동하기 힘든 때다. 그렇다고 포기하자니 노출된 부위에 꽂히는 시선이 부담스럽다. 그렇다면 밴드 하나 장만해 집에서 간단한 운동을 시작해 보자. 밴드운동은 틈날 때마다 한 번씩만 해도 근력 향상은 물론 균형 감각 등을 키울 수 있다. 운동법을 텔레비전 옆에 붙여 놓고 텔레비전 보면서 따라 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다이어트피트니스김금영 기자2014/08/21 14:42
  • 개복숭아 효능, 변비 있다면 우유와 함께 드세요

    개복숭아 효능, 변비 있다면 우유와 함께 드세요

    산속에서 자생하는 개복숭아는 시고 텁텁해 맛은 없지만 뛰어난 약효로 주목받는 과일이다. 개복숭아의 주요 성분인 아미그달린은 기침을 막고 신경을 안정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또 천식을 비롯해 몸속 노폐물 배출, 만성 기관지염 등 주로 호흡기에 좋다. 개복숭아는 섬유질도 풍부해 우유와 함께 먹으면 변비에도 좋다.
    푸드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8/21 10:23
  • '척추·관절질환, 비수술에 답이 있다' 출간

    '척추·관절질환, 비수술에 답이 있다' 출간

    현대인의 척추관절 질환이 늘어나는 요즘, 건강 100세 시대에 바른 척추와 튼튼한 관절을 지키기 위한 가이드북이 나왔다. 국내에서 연간 1만 5000건이 넘는 시술 경험을 보유한 세바른병원의 김순권·최귀현·김주현 원장이 출간한 '척추·관절질환, 비수술에 답이 있다'이다. 평소 척추관절의 손상을 최소화하는 치료법을 고민해온 필자들이 병원을 찾는 환자뿐 아니라 더 많은 사람에게 수술 없이 척추와 관절을 건강하게 지키는 방법을 소개한다. 척추 질환 치료법에는 여전히 수술만이 답이라 생각하지만, 수술은 부작용과 후유증이 생기기 쉽다. 요즘은 의학기술의 발달로 수술의 위험을 제거한 '시술'만으로 척추질환을 해결할 수 있다. 책에는 척추 관절에 통증이 생기는 원인부터 대표적인 질환과 최첨단 치료법이 담겨있다. 또, 꾸준히 실천하면 누구나 척추관절질환에서 온전히 벗어날 수 있는 안티에이징 운동법도 소개하고 있다. 척추관절질환을 예방하고 싶은 사람, 지금 허리나 목, 어깨나 무릎에 통증을 느끼는 사람, 치료를 받았으나 재발한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척추관절질환을 극복하고 수명을 늘리는 비결을 얻을 수 있다. 헬스조선 刊, 264쪽, 1만5800원.
    책/문화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8/20 10:50
  • '유방재건술'로 아름다움과 자신감을 회복하자

    '유방재건술'로 아름다움과 자신감을 회복하자

    무더위를 피해 떠나는 휴가철 여행을 부러운 눈으로 바라봐야 하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암이나 사고로 유방절제술을 받은 여성들이다. 이런 여성들은 모조 실리콘을 속옷에 넣거나 특수 제작 된 속옷을 입고 다니지만 한계가 있어 유방재건술을 고려하기도 한다. 유방재건술은 잃어버린 유방을 되찾는 수술로, 남아있는 유방에 맞추거나 양쪽 모두 수술하여 조화를 이룬 유방을 만드는 것이다. 유방재건술로 가슴을 되찾음으로 신체적 아름다움과 정신적인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다.
    뷰티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8/19 16:27
  • 망고 칼로리, 다이어트 할 때 주의해야 하는 이유는?

    망고 칼로리, 다이어트 할 때 주의해야 하는 이유는?

    수입과일이 대중화되면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것이 망고다. 5~10월이 제철인 망고는, 100g당 68kcal로 고칼로리 음식은 아니지만 당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다이어트 시 과량 섭취는 피해야 한다. 망고를 고를 때는 진한 황색에 향이 진한 것이 좋으며, 구매 후 깨끗이 씻어 실온에 7일 정도 보관 가능하다. 생으로 먹거나 주스, 젤리로 만들어 먹거나 아이스크림에 넣기도 하고 말려서 이용하기도 한다. 망고와 우유를 함께 섭취하면 망고의 베타카로틴과 우유의 단백질, 지방을 동시에 섭취하게 되어 궁합이 맞다. 우유와 망고를 이용한 아이스크림 만드는 법을 소개한다. ◇망고 아이스크림 만드는 법*재료망고 3개, 생크림 300ml, 우유 100ml, 설탕 3큰술*과정1.망고는 껍질을 벗기고 적당한 크기로 깍둑썰기한다.2.생크림은 거품기를 이용해 단단해질 때까지 젓는다.3.망고, 우유, 설탕을 믹서에 넣고 곱게 간다. 이때 씹히는 맛을 위해 마지막에 넣을 망고 일정량을 남긴다.4.볼에 3과 생크림을 넣고 잘 섞는다.5.냉동실에 넣고 얼기 시작하면 1~2시간에 한번씩 포크로 섞는다.6.3의 망고를 넣고 단단해질 때까지 얼린다.
    푸드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8/19 14:07
  • [건강서적]생각하는 식탁-착한 음식의 거짓말

    [건강서적]생각하는 식탁-착한 음식의 거짓말

    약사인 저자가 어떤 음식을 어떻게 먹을 것인지에 대한 고민과 해답을 들려준다. 저자는 "인간은 잡식동물이며, 몸에 좋다고 알려진 식품은 무조건 많이 먹고 보는 식습관이 되려 건강을 해칠 수 있다"고 말한다. 토마토의 라이코펜이 정말 암 예방에 도움이 되는지, 콜레스테롤은 몸에 해롭기만 한 성분인지, 유기농 제품이 무조건 좋은 것인지 등 미디어를 통해 알려진 수많은 식품 정보의 허와 실이 담겼다. 나아가, 음식의 종류보다 중요한 것은 식문화라는 게 이 책의 주장이다. 같은 시금치를 먹더라도 '영양소가 파괴되는 것을 막기 위해' 샐러드로 먹기 보다, 살짝 데쳐 나물 무침으로 먹는 게 균 감염을 막을 수 있는 식이다. 우리가 흔히 '건강 식품'이라고 알고 있는 우유, 과일주스, 해독주스 등에 대한 저자의 견해도 엿볼 수 있다. 다른세상 刊, 288쪽. 1만4000원.
    책/문화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4/08/19 10:02
  • 깊은 눈매 만드는 '스모키 화장' 다크서클 심해진다

    깊은 눈매 만드는 '스모키 화장' 다크서클 심해진다

    날씨가 쌀쌀해지면 깊은 눈매를 강조하는 스모키 화장법이 유행한다. 어두운 계열의 화장품을 이용한 스모키 화장법은 여름의 가벼운 화장과는 다른 몽환적인 느낌을 낼 수 있다. 하지만 스모키 화장을 하다 보면 화장을 지웠는데도 다크서클 탓에 눈 밑이 검게 보일 수 있다. 다크서클은 눈 밑이 어둡게 보이는 증상을 통칭하는 용어다. 눈꺼풀 아래 지방을 싸고 있던 막이 약해짐에 따라 불룩 튀어나와 코 옆 골격선을 따라 검은 그림자가 생기거나, 피부에 색소침착이 생겨 검게 보이기도 한다. 눈가에 모세혈관 사이로 혈액이 미세 순환을 거치느라 수축과 팽창을 반복하면서 눈 주위의 혈관 벽이 약해져 혈액이 혈관 외부로 스며 나와 검고 칙칙한 색을 띠는 것도 다크서클의 원인 중 하나다. 화장품 때문에 다크서클이 생긴다는 것을 의아하게 생각할 수 있지만 화장품 색소 성분이 피부에 침착되면 얼마든지 다크서클이 생길 수 있다. 눈 밑 피부는 층이 얇고 피지 분비가 거의 없어 자극에 민감하기 때문에 스모키 화장을 위해 눈에 다양한 화장품을 바르고 문지를 경우 눈 밑에 화장품 색소가 쌓여 검게 보일 수 있다. 또, 화장품을 많이 쓸수록 닦아내기가 쉽지 않다. 최근에는 땀이나 유분에도 번지거나 지워지지 않는 화장품이 많이 나와 클렌징을 소홀히 하면 알레르기나 자극성 피부염 등 염증이 생긴다. 이때 피부에서 염증으로부터 눈을 보호하기 위해 멜라닌 색소가 많아져 다크서클이 진해지는 것이다. 다크서클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규칙적인 운동, 균형 잡힌 식사와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스모키 화장처럼 눈가에 화장할 때는 화장을 하는 것 보다 지우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아이라인 등 눈가에 바르는 화장품은 12시간 이내에 지우는 것이 눈과 눈 주위 피부를 위해 좋다. 화장을 지울 때는 전체적으로 오일 등을 이용해 지운 뒤 이중 세안으로 피부와 눈에 잔여물이 남지 않도록 한다. 만일 잔여물이 남았다면 면봉을 이용해 눈가에 자극을 주지 않도록 터치하듯 닦아낸다. 세안 후에는 눈가에 적당한 보습을 해주면 색소침착 및 눈가 주름 생성을 막을 수 있다.
    뷰티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4/08/19 09:00
  • 오나미 립스틱 선물, 자주 바르면 회색 입술 될 수도

    오나미 립스틱 선물, 자주 바르면 회색 입술 될 수도

    개그우먼 오나미가 립스틱 선물을 받은 사실을 공개했다. 지난 17일 오나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수르수르만수르에 예뻐지고 싶다고 소원을 빌었다. 립스틱 100개가 택배로 왔다. 언제 다 바르나. 나 예쁘나"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에는 오나미가 선물 받은 립스틱 100개와 함께 입술을 내밀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런데 입술을 아름답게 만들어주는 립스틱을 너무 자주 바르면 입술선과 색이 없어질 수 있다. 피지선이 없는 얇은 피부인 입술에 화학성분이 강한 색조 화장품을 자주 사용하면 피부에 자극을 줘 알레르기성 입술염에 걸릴 수 있기 때문이다. 알레르기성 입술염이 생기면 입술이 가렵고 붓고 심할 경우 입술 라인에 미세한 물집이 생기거나 진물이 흐르기도 한다.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교의 연구에 의하면 립스틱이나 립글로스에 대부분 중금속이 포함된 것으로 밝혀졌다. 붉은색을 내는 금속 성분에 알루미늄, 티타늄, 납, 망간, 크롬 등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립스틱의 유해성에 대한 논란은 아직도 계속되고 있다. 특히 납은 밖으로 배출되지 않고 몸에 쌓이기 때문에 가급적 납성분이 없는 화장품을 쓰는 게 좋다. 립스틱에 함유된 금속 성분에 의한 알레르기 반응뿐 아니라 립스틱의 양모 기름과 왁스 성분의 강한 흡착성은 공기 중 먼지, 세균, 병균, 금속 미립자를 입술에 끌어당겨 염증을 유발한다. 특히 황사 철에는 립스틱을 바를 때 입술에 미세 금속 입자들이 붙어, 물을 마시거나 음식을 먹을 때 몸으로 들어가 입술뿐 아니라 몸 건강도 해칠 수 있다. 립스틱을 건강하게 바르기 위해서는 하루 2~3회 정도 덧바르는 것이 좋다. 립스틱을 닦을 때는 입술 전용 세안제를 사용해야 하며, 구매 전 샘플을 이용해 알레르기 발생 여부를 확인해보는 것이 좋다. 피부과를 방문해 본인의 피부에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성분을 파악해 구매할 때 해당 성분을 피하는 것도 건강하게 립스틱을 사용하는 방법이다.
    뷰티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8/18 15:58
  • 식품 첨가물 종류, '암' 유발 물질은 뭐가 있을까?

    식품 첨가물 종류, '암' 유발 물질은 뭐가 있을까?

    음식에는 다양한 식품첨가물이 들어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식품첨가물의 양을 엄격히 규제하고 있지만, 한 끼 식사에 여러 가지 음식을 먹기 때문에 안심할 수 없다. 식품첨가물을 다량 섭취하면 암, 생식기능 장애, 아토피, 호흡곤란 등이 생길 수 있어 되도록 덜 먹는 게 좋다. 그러나 첨가물이 들어가지 않은 음식은 거의 없기 때문에 조리 과정에서 최대한 제거해야 한다.
    푸드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8/18 14:55
  • 살이 빠지는 순서, 가장 먼저 살 빠지는 부위는 어디?

    살이 빠지는 순서, 가장 먼저 살 빠지는 부위는 어디?

    살이 빠지는 순서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뜨겁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살이 빠지는 순서'라는 제목과 함께 살이 찌는 순서와 빠지는 순서를 나타낸 그림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살이 찌는 순서를 엉덩이, 허벅지, 복부, 가슴, 팔뚝, 얼굴 순으로 나타내고, 살이 빠지는 순서는 그 반대로 그렸다.
    다이어트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8/18 11:15
  • 전생에 무슨 인연이 이리도 깊었을까?

    전생에 무슨 인연이 이리도 깊었을까?

    거리마다 달콤한 꽃향기와 상큼한 레몬향이 가득하고, 어디서나 코발트빛 지중해와 눈부신 하늘을 볼 수 있는 곳. 이탈리아 아말피 해안은 정말 그런 곳일까. 지난 6월 헬스조선의 ‘아말피 지중해 트레킹’에 다녀온 여행자를 통해 진실을 확인해 보자.
    여행夏庭 김경숙(주부)2014/08/18 10:32
  • [건강서적] 나는 한국에서 죽기 싫다

    [건강서적] 나는 한국에서 죽기 싫다

    경주 마우나 리조트 붕괴, 장성 요양원 화재 사고, 그리고 세월호 침몰 등 연일 죽음이 화두인 요즘, '죽는다는 것'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게 하는 책이 나왔다. 한국을 대표하는 임종 의료 의사인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윤영호 교수가 지난 25년간 말기 환자들을 돕기 위해 연구한 결과를 담은 책 '나는 한국에서 죽기 싫다'이다. 지금까지 '죽음'을 다룬 책들은 철학책, 어려운 의학책, 실화를 다룬 감동 에세이 정도였다. 그러나 이 책은 죽음의 현실적 '민낯'을 그대로 보여준다. 완치의학만을 고집하는 사람에게 완화의료와 호스피스의 절박한 필요성을 상기시키고 임종 의료의 현실을 비판한다. 또한, 죽음 준비 교육, 임종대처경험 공유, 죽음예정통보 방법, 의료계의 인식전환, 품위 있는 죽음에 대한 정의 등 웰다잉 문화 확산을 위한 사회적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엘도라도 刊, 288쪽, 1만 4000원.
    책/문화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8/14 17:30
  • 암과의 싸움은 잠시 잊고.. 가족과 함께 떠나는 3박4일 간의 힐링여행

    암과의 싸움은 잠시 잊고.. 가족과 함께 떠나는 3박4일 간의 힐링여행

    암과의 싸움은 장기전이다. 암환자는 병원치료를 받는 도중에도 재발 방지를 위한 건강한 생활 습관 유지가 필요하다. 또 ’긴 병에 효자 없다’ 라는 속담처럼 암과의 싸움은 환자 본인 뿐 아니라 곁을 지키는 가족들의 몸과 마음도 지치게 한다. 암에 걸린 딸을 위해 진단받은 날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눈물로 기도하는 어머니.5년 가까이 이어진 남편의 암 투병이 채 끝나기도 전에 아내가 암 진단을 받은 부부.유방암으로 투병 중인 아내에게 잘 해준 것이 없다며 후회의 눈물을 흘리는 남편.암이 재발한 남편에게 그래도 살아있는 것만으로도 고맙다며 감사의 눈물 흘리는 아내.헬스조선이 지난 5~7월 충남 태안 천리포수목원에서 개최한 ‘면역력 높이는 암극복 캠프 - 쉼, 그리고 앎’에 참가했던 암환자와 가족들의 이야기다. 암은 환자 뿐 아니라 가족에게 고통과 두려움을 안기지만, 투병 방법과 마음가짐에 따라 긍정적인 삶의 계기가 되기도 한다. 헬스조선의 ‘쉼, 그리고 앎’은 그걸 돕는 프로그램이다.
    여행헬스조선 편집팀2014/08/14 10:51
  • 송가연 6kg 감량 '존 다이어트', 함부로 따라 하면 병난다

    송가연 6kg 감량 '존 다이어트', 함부로 따라 하면 병난다

    이종격투기 선수 송가연이 6kg을 감량해 눈길을 끌며, 송가연의 다이어트 비법으로 알려진 '존 다이어트'를 따라 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송가연은 최근 한 인터뷰를 통해 데뷔전을 앞두고 체중감량을 한 사실과 함께 자신의 다이어트 비법 도시락을 공개했다. 송가연이 공개한 도시락에는 땅콩, 아몬드, 연어, 닭가슴살과 과일 등이 담겨있다.
    다이어트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8/14 10:10
  • 여름철 감자 보관법, 껍질이 있을 때와 없을 때가 달라요

    여름철 감자 보관법, 껍질이 있을 때와 없을 때가 달라요

    동서양을 막론한 대표적 인기 간식인 감자는 6~10월이 제철이다. 요즘 나오는 햇감자는 삶아서 그냥 먹어도 맛있다. 감자는 열량이 100g당 55kcal로 낮아 다이어트 중인 사람에게도 적합하다. 감자를 선택할 때는 표면에 흠집이 적고 매끄러우면서 무겁고 단단한 것이 좋다. 싹이 나거나 녹색 빛깔이 도는 것은 피해야 한다.
    푸드권선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8/14 10:03
  • 무화과 활용 요리, 변비·심혈관질환 예방에 효과적

    무화과 활용 요리, 변비·심혈관질환 예방에 효과적

    무화과 활용 요리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높다. '꽃이 없는 열매'라는 뜻을 가진 무화과는 8월~11월이 제철이다. 늦여름부터 열매가 익기 시작해 10월경에 가장 당도 높은 무화과를 먹을 수 있으며, 국내 주산지는 전라남도 영암이다. 무화과는 식이섬유인 펙틴이 풍부해 변비 예방에 효과적이다. 또 무화과에 들어있는 효소인 '피신'은 소화작용을 촉진하는 역할을 한다.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다량 함유돼 심혈관 질환 예방에 효과적이며, 무화과의 레스베라트롤은 폴리페놀의 일종으로 중성 지방·콜레스테롤의 흡수를 억제해 비만을 예방해주는 역할을 한다. 보통 1~5℃의 온도에서 5일 정도 보관이 가능하다. 하지만 무화과는 오래 보관하기 힘들기 때문에 주로 말려서 보관한다. 생무화과를 레드와인에 조려 냉장 보관하면 며칠 동안 두고 먹을 수 있다. 무화과를 선택할 때는 갈라진 부분이 건조되지 않고 열매의 적갈색이 전체적으로 균일한 것을 선택한다. 당도가 높고 몸에도 좋은 무화과 활용 요리법을 소개한다. ◇무화과 토마토 주스 재료=토마토 80g(약 1/2개), 무화과 80g, 물 50㎖요리법=1.토마토의 꼭지를 떼고 한입크기로 자른다.2.무화과를 네 등분 해 껍질을 벗긴다.3. 자른 토마토와 무화과를 믹서에 넣고 물을 넣은 뒤 15~20초 정도 갈아준다. ◇무화과 와인 조림재료=건무화과 4개, 레드 와인 반컵, 물 1/3컵, 설탕 3큰술, 계피 가루, 바닐라 아이스크림재료=1. 작은 냄비에 와인, 물, 설탕을 넣고 약한 불에 끓인다.  2. 설탕이 졸아들기 시작하면 무화과를 넣고 약간 강한 불에 함께 끓인다.3. 끓어오르면 불을 약하게 한 뒤 다시 10분 정도 졸인다.4. 불을 끄고 식힌 뒤 내놓는데, 계피 가루를 뿌린 뒤 아이스크림과 함께 먹으면 잘 어울린다.
    푸드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8/14 09:45
  • 고기냄새 잡아주는 '후추', 조리할 때 넣으면 발암물질 생겨

    고기냄새 잡아주는 '후추', 조리할 때 넣으면 발암물질 생겨

    요리를 할 때나 국 등을 먹을 때 고기 냄새를 없애기 위해 후추를 주로 사용한다. 후추는 고추, 마늘, 생강과 함께 대표적인 향신료로 사용되는데 냄새가 강력해 육류나 생선의 냄새를 잡아주고 식욕을 자극한다. 후추는 소화를 돕는 역할도 한다. 음식을 통해 후추를 섭취하면 후추 속에 있는 알칼로이드 성분이 침과 소화액의 분비를 촉진해 소화를 돕는다. 또, 후추는 살균, 살충 효과 및 방부 효과까지 있어 햄이나 소시지 같은 가공식품에 첨가하면 음식의 부패를 막아준다. "후추를 많이 먹으면 몸속에 쌓여 배출되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후추 중에 수용성이 아닌 성분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후추 자체가 워낙 소량을 첨가해 섭취하는 식품이기 때문에 습관처럼 많이 먹는 경우가 아니라면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조언했다. 그런데 후추를 먹을 때 주의해야 할 점도 있다. 육류를 볶기 전 양념을 하는 과정에서 냄새를 없애기 위해 후추를 넣거나 후추를 뿌리며 굽는 경우가 있는데, 조리 중에 후추를 넣으면 발암물질인 아크릴아마이드 함량이 증가한다. 후추에 들어있는 아크릴아마이드 함량은 평균 492ng/g 수준이지만, 후추를 넣고 볶음 조리할 경우 5485ng/g, 튀김 조리 시 6115ng/g, 구이 조리 시 7139ng/g으로 각각 약 10배 이상 증가한다. 아크릴아마이드는 발암물질로 체내에 일정량 이상 들어오면 신경계에 문제를 일으킨다. 감자칩이나 감자튀김 등에 포함된 아크릴아마이드의 경우 요리과정에서 주로 형성된다. 조리과정에서 아크릴아마이드의 형성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175℃ 이하의 온도에서 튀기거나 구우면 된다. 아크릴아마이드는 온도가 120℃ 이상 돼야 형성되므로 음식을 삶아서 조리할 경우 끓는 물 온도가 100℃ 이상 올라가지 않아 아크릴아마이드가 형성되지 않는다.
    푸드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8/14 09:00
  • 단호박 요리, 키 성장 돕고 뼈와 치아 튼튼하게

    단호박 요리, 키 성장 돕고 뼈와 치아 튼튼하게

    단호박 요리가 주부 인기검색어에 올랐다. 단호박은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지방이 적어 다이어트를 하는 여성들이 주로 선호하는 식품이다. 전분, 미네랄이 풍부해 변비 예방에도 좋다. 이뿐 아니라 단호박에 풍부한 베타카로틴은 체내에서 비타민 A로 전환돼 눈을 건강하고 촉촉하게 해주고, 비타민이 풍부해 감기 등을 예방하는데도 효과적이다. 특히 칼슘과 미네랄이 풍부해 어린이들의 키성장을 돕고 치아와 뼈를 튼튼하게 해준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단호박 요리를 소개한다.
    푸드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8/13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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