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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자의 효능, 흡연자는 꼭 먹어야…

    유자의 효능, 흡연자는 꼭 먹어야…

    겨울철 별미 유자의 효능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높아졌다. 비타민C가 풍부한 유자의 효능은 감기 예방에 탁월하다. 특히 유자 100g에는 105mg의 비타민C가 들어있는데, 이는 한국인 비타민C 하루 최소 권장량인 70mg의 1.5배에 해당하는 수치다. 따라서 하루 한 잔의 유자차만 마셔도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C 섭취량을 채울 수 있다. 보통 유자의 효능을 감기 예방 정도로만 알고 있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유자의 효능은 숙취 해소 및 흡연자의 건강 유지 등 다양하다. 특히 흡연자의 경우 담배를 피우면 체내 비타민C가 모자라게 된다. 담배 한 개비를 피우면 약 25mg의 비타민C가 파괴되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흡연자가 유자차를 마시면 부족한 비타민C를 보충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또, 유자의 비타민C가 알코올 분해를 도와 숙취 해소에 도움이 된다.
    푸드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1/20 09:40
  • 붕어빵·호빵 등 겨울철 별미, 칼로리는?

    붕어빵·호빵 등 겨울철 별미, 칼로리는?

    추운 날씨에 유혹의 손길을 보내는 길거리 음식들이 있다. 붕어빵, 호떡 등 퇴근길 발걸음을 멈추게 하는 겨울철 별미들의 열량을 어느 정도일까. 붕어빵이나 호떡 등은 튀김류에 비해 지방은 적지만, 주원료가 밀가루인데다 당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칼로리가 높다. 보통 붕어빵 한 개에 100~120칼로리 정도 되며, 계란빵은 130칼로리, 국화빵은 40칼로리이다. 결국, 무심코 붕어빵 2~3개만 먹어도 밥 한그릇에 버금가는 칼로리를 섭취하게 되는 것이다. 이 외에도, 호빵은 개당 200칼로리, 야채호빵은 250칼로리다. 호떡도 한 개당 260칼로리이며, 기름에 튀기지 않은 중국식호떡은 160칼로리이다.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4/11/20 07:00
  • 케밥의 종류 200가지 이상… 어떤 영양소 들었나?

    케밥의 종류 200가지 이상… 어떤 영양소 들었나?

    터키 전통음식인 케밥의 종류가 화제다. 이와 함께 케밥을 통해 섭취할 수 있는 영양소 또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케밥의 종류는 200가지 이상이다. 터키의 각 지방마다 특색을 갖고 있다. 대표적으로는 숯불 회전구이인 되네르(Doner) 케밥, 진흙 통구이인 쿠유 케밥, 꼬치구이인 쉬시(Shisi) 케밥, 되네르 케밥에 요구르트와 토마토 소스를 첨가한 이스켄데르(Iskender) 케밥 등이 있다.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4/11/19 15:59
  • 허니버터칩, 계속 먹고 싶다면 탄수화물중독증?

    허니버터칩, 계속 먹고 싶다면 탄수화물중독증?

    해태제과가 올해 8월 출시한 감자칩 과자인 '허니버터칩'이 큰 인기를 끌고 있어 화제다. 폭발적인 수요로 허니버터칩의 품절이 지속되면서 19일 한 온라인 중고거래 사이트 게시판에서 허니버터칩을 판매하는 현상도 발생하고 있다. 편의점의 허니버터칩 판매가는 1500원이지만 중고거래 사이트에 올라와 있는 판매 가격은 봉지당 2000원부터 5000원대에 이르기도 했다. 중고사이트에서의 허니버터칩은 시중에서보다 고가로 팔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구매하겠고 연락처를 남기거나 쪽지를 달라고 요청하는 댓글이 달렸다. 하지만 허니버터칩과 같은 고탄수화물 음식에 식욕을 억제하지 못한다면 '탄수화물중독증'을 의심해봐야한다. 탄수화물중독증은 빵, 과자, 설탕 등의 정제된 탄수화물을 과다 섭취해서 나타난다. 정제된 탄수화물이란 원료가 되는 곡물을 몇 차례 도정해서 만든 음식물을 말하는 것으로 흰쌀, 흰 밀가루, 설탕 등이 대표적이다. 탄수화물에 중독되면 뇌의 신경전달물질인 세로토닌 농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인체는 단 것을 섭취해 세로토닌 농도를 높이려는 작용을 본능적으로 하게 된다. 이때문에 탄수화물중독증 환자들은 배불리 밥을 먹고 나서도 군것질 거리를 계속 찾게 되는 것이다. 탄수화물에 중독되면 내장지방 비만이 따라올 확률이 높으며 고혈압, 협심증, 뇌졸증과 같은 질환에 걸릴 수 있다. 탄수화물중독증이 있다면 밀가루나 설탕 같은 정제된 탄수화물을 피하는 식이요법과 유산소 운동으로 인슐린 농도를 낮추는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탄수화물중독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조금씩 자주 먹는 것이 좋으며, 과자나 케이크 등의 정제 탄수화물을 다른 탄수화물로 대체해서 먹는 것이 좋다. 흰쌀밥보다는 잡곡밥이나 현미밥, 감자 튀김 대신 찐 감자나 고구마, 주스보다는 생과일을 먹도록 한다. 또한 무언가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는 쇠고기나 계란 등의 단백질 음식을 먹어 공복감을 없애는 것이 좋다.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4/11/19 14:48
  • 구기자의 효능, 性 기능 개선에 특별한 효과

    구기자의 효능, 性 기능 개선에 특별한 효과

    쌀쌀해진 요즘, 차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 덥지도 차지지도 않으면서 서늘한 기운으로 면역력을 높여주는 구기자의 효능을 알아본다. 구기자차는 구기자 나무의 열매를 이용한다.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몸의 저항력을 높여 주며, 콜레스테롤과 혈당수치를 내려주는 작용을 한다. 열을 내리고 갈증을 완화하며 기력을 회복시켜 땀을 많이 흘렸을 때 마시면 좋다. 구기자에는 비타민C, 루틴 등이 있어 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저혈압에도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다. 구기자를 오래 복용하면 몸이 가벼워지고 기력이 왕성해지며, 다리·허리 등의 힘이 강해지고 세포의 노화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간에 쌓인 지방을 분해시키고 혈당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내려주기 때문에 간세포를 재생시키기도 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돕는다. 만성간염·간경변증 등에 복용하면 염증이 제거되고 기능을 활성화시킨다. 또 안과질환으로 인한 시력감퇴 등에 효과가 있다. 지난해 원광대학 생명과학자원대 오홍근 박사팀은 구기자 추출물이 발기부전 증상을 완화하고 성기능장애를 개선하는 효능이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밝히기도 했다. 구기자를 효과적으로 섭취하기 위해서는 하루 정도 물에 담가 불순물을 제거한 다음 햇볕에 충분히 말린 뒤 살짝 볶는 것이 좋다. 물 2L에 볶은 구기자 30g 정도를 넣고 고운 빨간색이 우러날 때까지 은은한 불로 30분 정도 끓여 마시면 눈이 밝아지고 간과 신장(콩팥)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된다. 비위가 약하거나 설사를 자주 하는 사람들은 피하는 게 좋다. 또한 구기자는 탈모 완화에 쓰이기도 한다. 구기자나 뽕잎을 달인 물로 천연 린스를 만들어 쓰거나, 물 4컵에 인삼 또는 계피를 4g 넣고 물이 1컵으로 졸아들 때까지 달여서 머리를 감은 뒤 트리트먼트제로 사용하면 탈모 예방, 완화를 도울 수 있다.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4/11/19 13:27
  • '허니버터칩' 인기폭발 이유, 뇌를 즐겁게 한다고?

    '허니버터칩' 인기폭발 이유, 뇌를 즐겁게 한다고?

    허니버터칩의 인기가 폭발적이다. 해태제과가 지난 8월 출시한 감자칩 '허니버터칩'이 폭발적인 인기로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면서 소비자가 쉽게 구하기 어려워졌다. 편의점과 마트 등에서 허니버터칩을 구하기 어려워지자 중고 사이트에는 비싼 가격에 매물로 등장했다.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4/11/19 10:59
  • 감기에 좋은 음식, 따뜻한 배숙이 최고

    감기에 좋은 음식, 따뜻한 배숙이 최고

    본격적인 겨울 날씨가 시작되면서 감기에 좋은 음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감기에 좋은 음식에는 마늘·대추·배 등이 있다. 마늘은 질환의 감염을 막는 효능이 있으며, 대추는 호흡기 질환에 좋아 기침을 멈추는 데 좋다. 특히 배는 대표적인 감기에 좋은 음식이다. 배는 기관지 계통에 좋은 음식으로, 감기·기관지염·기침·가래 완화 등에 좋고 배변과 이뇨작용을 돕는다. 겨울철에 따뜻하게 배를 즐기기 위해서는 '배숙'으로 만들어 먹으면 된다. 배숙은 배의 껍질을 벗겨 삶은 뒤 통후추를 넣고 대추와 은행·생강·꿇을 넣은 뒤 끓여 마시면 된다. 배숙은 특히 목감기에 효과적이다.
    푸드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1/19 10:27
  • 중장년 건강한 겨울 나기, 근육을 지켜라

    중장년 건강한 겨울 나기, 근육을 지켜라

    중소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차모(63·경기 평택시)씨는 최근 지인들로부터 살이 빠졌다는 얘기를 많이 듣는다. 특별한 병이 있는 것도 아니고 식사량이 준 것도 아닌데 이런 얘기를 들을 때마다 혹시 큰 병을 놓치고 있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 된다.
    건강기능식품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4/11/19 05:00
  • 다이어트, 노화 방지, 암 예방 효과까지… '藥이 되는 밥' 골라 드세요

    다이어트, 노화 방지, 암 예방 효과까지… '藥이 되는 밥' 골라 드세요

    우리나라의 식(食) 문화가 바뀌면서 쌀 소비량이 줄었지만, 여전히 밥은 '보약'이다. 최근에는 혈당·혈압 조절, 체중 감량, 알코올 중독 극복에 도움이 되는 기능성 쌀이 개발돼 '메디라이스(Medi-rice)'라는 말이 생겨났을 정도다. 메디라이스는 질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주는 쌀이라는 뜻이다. 밥맛이 좋으면서 매 끼니 챙겨 먹으면 건강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기능성 쌀에 대해 알아본다.◇다양한 건강 효과 있는 기능성 쌀 개발쌀은 필수 아미노산인 라이신이 밀가루·옥수수 등에 비해 2배로 많고, 감마 오리자놀(신경전달물질)과 안토시아닌(항산화물질)이 함유돼 있어 그 자체만으로도 노화 방지, 혈압·혈당 조절, 항암 효과 등을 낸다. 알코올 대사를 촉진하고 혈압을 저하시키는 가바, 동맥경화를 방지하고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미네랄(칼륨·철 등)이 풍부하고, 치매를 예방하는 데 도움을 주는 물질도 함유돼 있다.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한상익 박사는 "이런 쌀의 특정 성분을 강화한 것이 기능성 쌀"이라며 "자신의 몸 상태에 맞는 것을 골라 꾸준히 먹으면 건강 효과를 잘 볼 수 있다"고 말했다.기능성 쌀을 섭취하면 매일 식사를 하는 것만으로도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다. 한상익 박사는 "몇 해 전까지만 해도 기능성 쌀은 쌀 표면에 영양분을 코팅하거나, 쌀을 수확한 후 가공 처리를 하는 수준이었다"며 "이제는 기능성이 있는 쌀 품종을 개발해 섭취하기 때문에 건강 효과가 더욱 확실해졌다"고 말했다.◇건강 상태에 맞는 품종 고를 수도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대표적인 기능성 쌀 품종을 소개한다. 기능성 쌀 제품은 온라인 포털 사이트에서 검색하거나,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답작과에 문의하면 알 수 있다.▷하이아미=성장기 청소년과 노년층이 먹으면 좋다. 아미노산 총 함량이 100g당 2107㎎으로, 일반 쌀(1603㎎)에 비해 31% 더 많다. 연골·인대 등을 형성하는 데 필요한 라이신은 일반 쌀에 비해 44% 많이 함유돼 있고, 폐암 발병을 억제하고 백내장·류마티스성 질환·파킨슨병 등의 치료에 도움이 되는 메치오닌은 48% 더 많다.▷고아미2호=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체내 중성지방을 줄이고, 혈당이 올라가는 것을 막아준다. 일반 쌀에 비해 난(難)소화성 식이섬유가 3배 이상으로 많다. 비만인 사람이 이 쌀을 반 정도 섞어서 밥을 지어 먹었더니, 식사 후에 중성지방 수치가 30% 정도 줄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고아미4호=부족한 미네랄을 쉽게 보충할 수 있다. 아연 함량이 일반 쌀에 비해 80% 많고, 철은 80%, 칼슘은 40% 더 많이 함유했다. 유해 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망간, 몸속 수분 균형을 유지하는 칼륨, 생체리듬을 조절하는 마그네슘도 2배 이상으로 많다.▷밀양263호=쌀눈의 크기가 일반 쌀에 비해 3배로 큰 쌀이다. 가바 성분이 9배로 많고, 칼슘·마그네슘·철 1.5~2배, 감마 오리자놀 성분이 1.5배로 더 들었다. 이 쌀을 발아시키면 가바가 일반 쌀보다 22배로 많아진다. 쥐실험 결과, 이 쌀을 먹였더니 알코올 분해가 촉진됐다.
    푸드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4/11/19 05:00
  • 초아, 겨울에 초아 같은 시선집중 몸매 만들기가 더 쉽다?

    초아, 겨울에 초아 같은 시선집중 몸매 만들기가 더 쉽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 걸그룹 AOA의 멤버 초아가 고양이 포즈를 선보인 이후 초아 과거 화보까지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과거 화보 속 초아는 잘록한 허리에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화보 속 초아와 같은 시선을 집중시키는 몸매를 만들기 위해서는 겨울에도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겨울이 되면 살이 찐다고 말한다. 추운 날씨 탓에 움직임이 줄면서 소비해야 하는 칼로리가 많이 남는 것도 원인이고 옷이 두꺼워지면서 몸매가 잘 드러나지 않아 몸매에 대한 자기인식도 어려워지는 것도 원인이다.하지만 조금만 노력하면 겨울은 다른 계절에 비해 오히려 살 빼기 더 좋은 계절이다. 우리 몸은 날씨가 추워질수록 기초대사량을 늘려 몸에서 열을 내려고 하기 때문이다. 이 과정에서 칼로리 소모가 많아져서 같은 양의 운동을 해도 겨울은 다른 계절에 비해 칼로리 소모 속도가 빠르다.겨울에는 안전사고에 더욱 주의하며 운동을 해야 한다. 몸 상태를 먼저 확인하고 운동을 시작하는 것이 좋다. 평소 건강상태는 물론 전날의 스트레스에 따라서도 몸의 컨디션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몸 상태를 체크한 후에는 준비운동을 철저히 해야 하며, 기온이 낮을 수록 오래 하는 것이 좋다. 실외 운동을 하더라도 스트레칭은 실내에서 하는 것이 좋으며 실외로 운동을 가게 될 경우에는 마스크, 귀마개, 장갑을 사용하고 두꺼운 옷 한 벌보다 얇은 옷을 여러 벌 입고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운동이 너무 부담스럽다면 식이요법을 시작하는 것도 좋다. 식이요법은 총 칼로리를 줄이는 방향으로 식단을 짜야 한다. 파프리카, 브로콜리, 호박, 당근, 버섯, 양상추, 콜리플라워 등의 칼로리가 낮은 채소류 위주의 식단을 짜는 것이 좋다. 또한 기름기를 최대한 뺀 육류를 섭취하해야 한다. 특히 닭 가슴살은 지방이 적고 단백질 함량이 높아 다이어트에 좋은 대표적인 육류이다. 견과류는 낮은 칼로리 위주의 다이어트 식단에서 부족할 수 있는 지방 함량을 채워주는 좋은 식품이다. 적은 양에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고, 비만을 예방하는 불포화 지방산으로 가득해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다.
    다이어트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1/18 15:42
  • 체온 높이는 음식, '이것' 먹고 체온을 높여라!

    체온 높이는 음식, '이것' 먹고 체온을 높여라!

    날씨가 추워지면 감기를 비롯해 여러가지 질병의 위험이 높아진다. 각종 질병으로부터 몸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체온에 신경을 써야 할 것이다. 평균 체온은 섭씨 36.5도이지만 여기서 1도만 떨어져도 면역력은 30%나 줄어든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면역력이 떨어진다는 것은 각종 질병에 걸리기 쉬운 몸상태가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겨울철 질병을 이겨내기 위해 우리 몸이 충분한 면역력일 갖게 하게 위해 몸을 따뜻하게 하는 음식을 섭취하여 잃어버린 체온을 되찾아야 한다.
    푸드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1/18 15:07
  • 홍시 효능, 화장실 시원하게 다녀오려면 피해야…

    홍시 효능, 화장실 시원하게 다녀오려면 피해야…

    겨울철 대표 간식 홍시 효능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높아졌다. '연시' 또는 '연감'이라 불리는 홍시 효능은 '동의보감'에도 언급돼 있다. '동의보감'에 따르면 홍시 효능은 심장과 폐를 튼튼하게 하고, 갈증을 해소해준다. 이뿐 아니라 홍시 효능은 소화 기능을 좋게 하고, 면역력을 높여 환절기에 필요한 과일이다.
    푸드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1/18 14:10
  • 송은채 무결점 피부 비결…어떤 비타민 먹었을까?

    송은채 무결점 피부 비결…어떤 비타민 먹었을까?

    최근 영화포스터를 통해 오랜만에 대중 앞에 선 송은채의 피부가 화제다. 송은채는 2012년 강은비에서 송은채로 예명을 바꾸기 전에도 피부미인으로 유명세를 탄 바 있다. 실제로 한 전문가는 "송은채는 전문의가 추천하는 가장 이상적인 피부 관리를 하는 연예인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평소 기회가 되면 많이 걷고 햇빛을 쬐는 등 이른바 비타민D를 자연적으로 생성하는 방법을 제대로 알고 있는 여배우다. 송은채씨는 연예계 대표적인 '비타민녀'라는 애칭을 붙여주기에 충분한 자격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흔히 햇빛에 노출되면 피부 노화가 빨리 오고 기미나 주근깨와 같은 색소침착 등이 발생한다고 생각해 피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적당량의 비타민D는 윤기가 없고, 푸석한 피부에 효과적이다. 이뿐 아니라 햇빛은 다양한 건강 증진 효과를 가지고 있다. 우리 몸은 체내에 비타민D가 부족하면 소장에서 칼슘 및 인산이 충분히 흡수되지 않아 구루병·골연화증 등의 증상이 생길 수 있다. 따라서 충분히 햇빛을 쬐야 이 같은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또한, 비타민D는 단백질과 칼슘이 우리 몸에서 잘 이용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특히 칼슘의 체내 흡수를 위해 비타민D는 필수다. 따라서 폐경기 여성 등 골다공증 위험이 큰 사람의 경우 비타민D를 충분히 보충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뿐 아니라 비타민D는 위암·대장암·유방암·폐암·전립선암·신장암·난소암·방광암·식도암·췌장암 등 다양한 암 발병과도 관련이 있다. 비타민은 우리 몸에서 자연스럽게 생성되지 않기 때문에 햇볕을 통해 몸에 합성되게 해야 한다. 비타민D를 충분히 흡수하기 위해서는 햇볕이 드는 낮에 일주일에 2번, 15분씩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지 않은 상태에서 산책을 하면 된다. 야외활동이 어렵거나 겨울처럼 일조량이 적은 계적에는 식품으로 보충해줘야 한다. 비타민D는 우유 등 유제품·생선·버섯 등의 식품에 많이 들어있다.
    푸드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1/18 13:51
  • 냉장고를 부탁해 로빈, 사기당해 달걀만…건강엔 괜찮을까?

    냉장고를 부탁해 로빈, 사기당해 달걀만…건강엔 괜찮을까?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방송인 로빈이 한국 생활 중 겪은 어려움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17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로빈은 요리 대결에 앞서 닭가슴살과 달걀 등의 음식으로 가득 찬 냉장고를 공개했다. 로빈은 "한국에 온 지 얼마 되지 않았을 시절, 주위 사람들에게 연달아 사기를 당한 후 수중에 단돈 500원밖에 없어 두 달 동안 달걀만 먹었던 '달걀 주간'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로빈은 "슬프지만, 아직도 달걀이 좋다. 지금은 괜찮다"라고 말했다. 흔히 달걀을 '완전식품'이라고 한다. 달걀에는 비타민C를 제외한 모든 영양소가 골고루 함유돼 있기 때문이다. 특히 달걀에는 한국인에게 가장 부족한 칼슘과 리보플라빈이 풍부해 반드시 섭취해야 할 식품이다. 하지만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로빈처럼 달걀을 너무 많이 먹는 것은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다.
    푸드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1/18 13:51
  • 석류의 효능…남녀한테 모두 약(藥) 되는 이유

    석류의 효능…남녀한테 모두 약(藥) 되는 이유

    석류의 효능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높아졌다. 석류의 효능은 특히 여성 미용 면에서 탁월하다. 석류에는 비타민 A부터 E까지 풍부하게 들어 있어 피부 노화를 방지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희대의 미녀 중국 양귀비와 이집트의 클레오파트라는 매일 석류를 반쪽씩 먹으며 석류의 효능을 본 것으로 전해진다. 이뿐 아니라 석류에는 칼륨·철분·칼슘 등이 풍부해 감기 예방에도 효과적이며, 이 외에도 석류의 효능은 면역력 증진·고혈압 치료·스트레스 해소·시력 회복 등 다양하다. 실제 한 연구에 따르면 석류의 효능 중 유방암·폐암 예방 효과가 있으며, 동맥경화 등 심혈관계 질환 및 관절염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석류에 풍부한 폴리페놀·엘라지탄닌·갈로탄닌·푸니칼라진·엘라직산·안토시아닌 등의 항산화 물질의 효과 때문이다. 그런데 석류의 효능은 여성뿐 아니라 남성 건강에도 탁월하다. 미국암학회의 '임상암연구지'에 따르면 석류를 먹은 남성의 경우 그렇지 않은 남성보다 수술이나 방사선 암치료 후 전립선 특이항원이 증가하는 기간이 3배 이상 긴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매일 100% 석류 주스를 236mL씩 마신 환자들은 그렇지 않은 환자보다 발기부전 증세가 호전될 확률이 높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석류의 효능을 충분히 보기 위해서는 석류의 씨와 껍질까지 함께 섭취해야 한다. 석류씨에는 천연 에스트로겐 물질이 풍부하며, 석류 껍질에는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항산화 물질인 타닌 등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만약 석류껍질이나 씨를 생으로 먹기 어렵다면 깨끗하게 씻어서 씨와 껍질을 따뜻한 물에 우려먹으면 좋다.   
    푸드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1/18 09:46
  • 나를 찾아 떠난 산티아고 순례길 '나에게 준 은퇴 선물'

    나를 찾아 떠난 산티아고 순례길 '나에게 준 은퇴 선물'

    은퇴 후 하고 싶은 일 가운데 1순위가 산티아고 순례길 걷기였다. 그동안 산티아고 순례길에 관한 책들을 읽으며 그곳에 가기를 간절히 소망했다. 바쁜 일상을 벗어나 한번 쯤 줄 끊어진 연처럼 바람가는 대로 한없이 무작정 걷고 싶었다.어느 시인의 말처럼 “사람 한 평생 사는 것, 종이우산 한번 접었다 펴는 것”이라는데…. 그 동안 무엇 때문에 바쁜지도 모르는 채, 나에게 의미 있는 일들을 하지 못하고 살았다. 은퇴를 기회로 누구에게도 쫓기지 않고, 급히 해야 할 일도 없이 길에다 몸을 맡긴 채 걸으리라. 혼자 하늘을 보고 바람을 느끼며 말이다. 내 삶을 재충전하고 싶은 욕구가 간절했다.  드디어 8월 31일. 34년 6개월의 공직생활을 마치며 내 인생에 대한 예의를 표했다. 수고했다고 칭찬하며, 위로하며, 다독이며, 나에게 산티아고 순례길 걷기 선물을 한 것이다! 헬스조선의 ‘산티아고 순례자의 길 200km’ 프로그램을 신청하고 비행기에 올랐다. 머릿속으로 ‘내가 나에게 주는 은퇴 선물’이자, 과거와 미래가 공존하는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고 돌아오는 비행기 안을 상상했다. ‘그 때는 새로운 삶의 디자인으로 남은 삶을 꾸릴거야’라는 각오를 다졌다.  비행기와 함께 설렘이 두둥실 떠올랐다.
    여행글: 김숙경 (전 부산남부교육지원청 교육장)2014/11/18 09:28
  • 겨울 건강 과일 '귤'…맛있는 귤 고르려면?

    겨울 건강 과일 '귤'…맛있는 귤 고르려면?

    귤의 계절이 돌아왔다. 마트에 가면 박스 채 쌓여있는 귤을 쉽게 볼 수 있다. 겨울 제철과일인 귤은 껍질까지 버릴 게 없는 비타민 덩어리이다. 특히 추울 때 수확하는 귤은 비타민 C의 함휴량이 더 높기 때문에 요즘 먹으면 건강에 더욱 좋다. 귤의 89%는 수분으로 이뤄져 있고, 비타민을 비롯해 당분, 유기산, 아미노산, 무기질 등 여러 성분이 함유돼 있다. 귤 100g 당 비타민C는 55~60mg 정도 들어있다. 한국영향학회가 정한 비타민 C의 성인 1일 영양권장량이 60~100mg이므로 중간크기의 귤을 하루에 2개 씩만 먹으면 일일권장량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귤에 함유되어 있는 비타민C는 겨울철 추위를 견딜 수 있게 물질대사를 활발하게 만들어 면역력을 키워주며, 피부와 점막을 튼튼하게 해주어 미용 효과도 볼 수 있다. 귤의 신맛을 담당하는 구연산은 피로를 풀어주고 피를 맑게 해주며 속 쓰림에 도움을 준다. 귤에는 뼈 건강에 도움이 되는 성분도 많다. 2011년 일본 과수연구소 미노우라 스기우라 박사의 연구에 따르면 고용량의 베타크립토산틴과 비타민C의 섭취는 골다공증의 빈도를 낮춘다. 베타크립토산틴은 귤의 색소 성분인 카로티노이드의 한 종류다. 귤에 함유된 베타크립토산틴 함량은 100g당 3.22㎎으로 오렌지보다 46배, 레몬보다 161배 많다. 스기우라 박사는 연구에서 카로티노이드 중 베타크립토산틴이 흡수성이 가장 뛰어나고 몸에서 장기간 머무르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과육에 실처럼 생긴 하얀 부분에는 '헤스페리딘'이라는 물질이 풍부하다. 헤스페리딘은 혈관을 건강하게 하고 비타민C·식이섬유도 풍부하게 들어있어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춰준다. 따라서 귤을 먹을 때 흰 부분은 떼지 말고 같이 먹는 것이 좋다. 귤은 반짝일 정도로 윤이나는 것보다 윤이 덜 나고 약간의 흠집도 있으면서 가무잡잡한 점들이 있는 것들이 더 맛있다. 반짝일 정도로 윤이 나는 것은 덜 익은 감귤을 따서 인공적으로 코팅 처리한 것일 수 있다. 배꼽부분이 진한 담홍색 빛을 띠는 귤이 비교적 당도가 높으며, 크기는 너무 큰 것보다는 적당한 것, 탱탱하면서도 꼭지가 파랗게 붙어 있는 것을 고르는 것이 좋다. 만약 박스 채 귤을 사뒀다면 당장 며칠 이내에 먹을 만큼만 덜고 나머지는 소금물에 씻어 보관하면 표면의 농약이 제거되고 10~15일 정도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다. 소금물에 씻은 귤은 물기를 잘 닦은 후 서늘한 베란다나 냉장고에 두고 먹으면 된다.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4/11/18 08:00
  • 우울증에 좋은 식품, 단 음식 정말 효과 있나?

    우울증에 좋은 식품, 단 음식 정말 효과 있나?

    우울증에 좋은 식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미국의 건강생활 잡지 '이팅웰(Eating Well)'이 겨울철에 우울증에 좋은 식품으로 초콜릿을 소개했다. 초콜릿에 들어있는 항우울 성분은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의 수치를 낮추는 역할을 한다. 또한 단 음식을 먹으면 뇌 속에서 감정을 조절하는 세로토닌 호르몬의 비율이 증가한다. 단 음식을 먹으면 기운이 나고 우울증상이 개선된다고 느껴지는 이유다. 하지만 초콜릿과 같은 단 음식이 우울증상을 완전히 없앨 수 있다고 보긴 어렵다. 단 음식의 효과는 피로회복제처럼 일시적인 것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높은 열랑 탓에 우울증을 피하려다 비만을 부를 수도 있다. 효과적으로 세로토닌을 증가시키기 위해서는 단백질 중에서도 특히 동물성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오메가3 지방산은 세로토닌 분비량을 늘려주는 대표적인 성분이다. 미국 정신과학회에 따르면 오메가3 지방산을 매일 1g 섭취하면 불안 수면장애 자살충동 성욕감퇴 등 우울증 증상이 50% 줄어든다고 한다. 오메가3는 연어 고등어 청어 정어리 참치 등 등푸른 생선과 호두에 많이 들어 있다. 양배추도 우울증 예방 효과가 크다. 미국 암학회(AACR)는 양배추가 스트레스를 감소시켜 준다고 발표했다. 맥주의 효모에는 비타민 B군이 풍부하고 아미노산 등이 많아 우울증을 완화시켜 준다. 아미노산은 우울증 치료에 중요한 물질이다. 현미 또는 도정을 덜 해 현미에 가까운 누런 쌀로 밥을 지어먹어도 좋다. 현미는 혈당을 낮추고 감정의 기복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다. 반면, 담배 커피 육류 설탕은 우울증을 더 악화시킬 수 있다.
    푸드우준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1/17 16:55
  • 서인국 이성재, 한증막신 속 명품 복근을 가지고 싶다면?

    서인국 이성재, 한증막신 속 명품 복근을 가지고 싶다면?

    19일 첫 방송을 압둔 KBS2 새 수목드라마 ‘왕의 얼굴’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 속 서인국, 이성재의 명품 복근 화제다. 공개된 사진 속 서인국과 이성재는 김이 자욱한 한증소 안에서 비단 속적삼 차림으로 땀을 빼고 있는데 서인국와 이성재의 초콜릿 복근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있다. 옷이 두꺼워지는 겨울이 다가오면서 헬스장을 찾는 횟수가 줄어들고 있지만 서인국, 이정재와 같은 명품 복근을 만드려면 겨울이라고 운동을 게을리해서는 안된다.
    피트니스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4/11/17 16:02
  • 야콘 효능, 성장기 어린이에게 효과만점인 이유

    야콘 효능, 성장기 어린이에게 효과만점인 이유

    야콘 효능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높아졌다. 16일 MBN '천기누설'에서는 당뇨병에 특효인 음식으로 모링가·수수·돼지감자와 함께 야콘이 소개됐다. 참마와 배를 섞은 맛이 나 '땅속의 배'라 불리는 야콘 효능은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에게 좋다. 야콘 잎에는 풍부한 식이섬유가 함유돼 있고, 칼로리가 낮기 때문이다. 이뿐 아니라 혈당 감소와 콜레스테롤 감소 등의 야콘 효능이 있다.
    푸드이현정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1/17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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