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장년 건강한 겨울 나기, 근육을 지켜라

근육량 줄면 낙상·질병 위험, 콩·닭가슴살 등 챙겨 먹어야… 단백질보충제 섭취하면 도움

중소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차모(63·경기 평택시)씨는 최근 지인들로부터 살이 빠졌다는 얘기를 많이 듣는다. 특별한 병이 있는 것도 아니고 식사량이 준 것도 아닌데 이런 얘기를 들을 때마다 혹시 큰 병을 놓치고 있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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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어 살이 빠지는 것은 근육량이 줄었다는 신호다. 70대의 근육량은 20대의 3분의 1에 불과하다. 지방은 그대로인 채 근육만 줄면 낙상을 비롯해 골다공증, 당뇨병, 심혈관질환의 위험이 커진다. 국내 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비만·고혈압·당뇨병 같은 만성질환이 없어도 근육량과 근력이 낮으면 심혈관질환 위험이 76% 높아진다.

나이가 들어 근육 소실을 막기 위해서는 단백질을 충분히 먹어야 한다. 단백질은 콩·닭가슴살·붉은 고기·고등어 등에 많이 들어 있다. 그러나 소화 기능이 줄어든 노인이 식품만으로 단백질을 보충하는 것은 쉽지 않다. 이럴 때에는 단백질 보충제를 섭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체중조절용 조제식품 전문 브랜드인 뉴트리포뮬러의 '시니어 밀 플러스'는 60대 이상에게 부족하기 쉬운 단백질과 하루에 필요한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 있다. 1회 섭취량인 40g(전용 스푼으로 2~3스푼 분량) 속에는 단백질 15g을 비롯해 치커리뿌리추출물분말, 밀크씨슬추출물분말, 산수유추출물분말 등 식이섬유와 8종과 12종의 베리혼합분말 등 영양소가 풍부하다. 물, 우유, 두유에 타서 식사 대용이나 운동 후 영양공급, 출출할 때 간식으로 먹으면 된다.

시니어 밀 플러스는 11월부터 용량을 750g에서 800g으로 늘렸다. 가격(5만9000원)은 그대로다. 시니어 밀 플러스를 구입하면 칼로리가 0%인 블랙앤베리티(홍차) 1통을 사은품으로 주는 이벤트도 연말까지 진행한다. 제품에 대한 문의와 구입은 080-724-7600이나 건강기능식품 전문 쇼핑몰 건강나무(mtree.kr)를 통해 하면 된다.